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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7.05.07 (일)

170507 주일말씀

선포일
2017.05.07 (일)
성경 본문
로마서 8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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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7일 주일말씀> 자기와 생활 잘 만들기 본 문 로마서 8장 18절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꽃 축제 폐막식 날>입니다. 먼저 <예술단 헌신예배>로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 특히 한국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꽃놀이하면서 영광도 돌리고 힘도 받고 감동도 받고 쉬기도 했지요? 나들이 갔다 와서 자기 할 일과 살림을 잘하듯이, 이제 모두 힘내서 남은 시간을 잘 쓰라고 오늘 주일말씀을 특별히 전해 줍니다. ◎ 말씀의 주제는 ‘자기와 생활 잘 만들기’입니다. <말씀 시작>  하나님과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만들기 어려운 것을 고생돼도 만들기만 하면 걸작이 된다.” “사람도 <자기>를 만드는 데 있어서 만들기 힘들고 어려운 것을 만들면 자연성전같이 대(大)걸작이 된다.” 하셨습니다.  오늘은 이 말씀에 따라서 자세히 말씀해 주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의 구상에 따라 자연성전을 건축하는 중에 <아주 만들기 어려운 곳>도 있었습니다.  (사진, 혹은 영상 한 컷) 특히 <야심작> 만들기가 어려웠습니다. 첫째, 큰 돌 구하기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둘째, 경사가 심하게 져서 돌 쌓기가 어려웠습니다. 결국 다섯 번이나 무너졌습니다. 셋째, 큰 돌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게 배치하며 세워서 쌓아야 하니, 사고 없게 실수 없이 극히 조심해서 쌓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넷째, 절벽 같은 곳에 아름드리 소나무 심기가 어려웠습니다. 힘들고 어려웠지만 여섯 번째에는 기어이 ‘걸작’을 만들고, 역사가 갈수록 <야심작>은 더 빛이 납니다. 하나님이 <야심작>을 어떤 형상으로 만드셨는지, 18년 만에 알았습니다. <땅의 백보좌 형상>으로 만드셨음을 전능하신 성자를 통해 알게 하셨습니다.  <제1폭포, 잔디성전 쪽 폭포>를 만들 때도 힘들었습니다. 그때는 ‘큰 돌’은 거의 없었고 ‘작은 돌’만 있을 때라서 큰 돌 몇 개를 가지고 만들어야 하니 정말 어려웠습니다. 어떻게 만들까 생각하며 몸부림쳤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형상으로 만드셨는지 알기도 어려웠습니다. 결국 만든 지 20년 만에 알게 됐습니다. 힘들고 어려웠지만, 만들어 놓으니 ‘걸작’으로 쓰고 있습니다.  (사진, 혹은 영상 한 컷) <제2폭포, 호수 위쪽 폭포>를 만들 때도 힘들었습니다. 호수 폭포를 만들기 전에, 여러 번 돌을 쌓고 만들었습니다. 보는 사람들은 ‘이곳은 이렇게 만드는구나. 잘 쌓아도 이것보다 조금 더 좋게 쌓겠구나.’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들의 생각과 능력에 맞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하나님의 구상이 나오니, <현재 만든 것>처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게 됐습니다. 그곳은 자리가 좁아서 바위를 깎아서 캐내고, 칼날을 세우듯 겨우 돌을 쌓았습니다. 돌을 가늘게 연결하면 <백보좌 형상 야심작>과 끊어지니, 웅장하게 연결시켰습니다. 그리고 ‘하늘의 잠언을 펜으로 쓴 것’을 기념하여 그곳에 펜 모양도 넣었습니다. 절벽 공사라서 위험성이 많이 있었는데, 이런 공사를 안 해 본 사람들을 데리고 하려니 위험했습니다. 고로 엄한 교육을 받으면서 쌓았습니다. 일했던 자들은 ‘성전 일을 하는데도 이렇게 힘드나?’ 했을 것입니다. 또 폭포 밑에 물이 모이는 곳을 좁게 하면 작품성이 떨어지니, 힘들어도 크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래 호수와 연결된 폭포’를 만들었습니다. 이 폭포는 <3.16 폭포>이기도 합니다.  (사진, 혹은 영상 한 컷) 마지막으로 <제3폭포, 연회장 사랑 폭포>를 만들기 힘들었습니다. 이 지역에 몇 번이고 돌을 쌓았습니다. 보는 사람들은 ‘이곳은 이렇게 돌을 쌓고 끝내는구나.’ 생각했을 것입니다. 이곳이 마지막이니 하나님께 간구하기를 “다른 데다 못 한 것들을 여기에 넣고 구상해 주세요.” 했습니다. 최종적으로 <하나님의 설계와 구상>이 나왔습니다. 여기는 경사가 심해도 넓으니 파내기는 쉬웠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넓으니 ‘돌’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돌 구하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또 지형상 제1폭포, 제2폭포를 만들 때 못 한 것들을 <연회장 폭포 조경>을 할 때 미련 없이 다 해야 되니, 공사 규모도 크고 정말 어려웠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돌들을 사다가 골짜기를 깊이 파고 들어가서 <절벽 폭포>를 만들고, 그 밑에 <수영장>을 만들어서 제1폭포와 제2폭포를 만들 때 못 한 것들을 했습니다. 정말 힘들고 어려웠지만, 장기간에 걸쳐서 만들었습니다. 이곳을 어느 정도 만들고 <올해 3.16 행사>도 하고, 그 후 더 손을 대서 <올해 꽃 축제>도 했습니다. 연회장 뒤에 왕릉 같은 묘지가 있는데, <연회장 폭포>를 만들어 놓으니 하나님이 다 파 가게 하셨습니다. 15년 전부터 파 가도록 기도했던 묘지입니다.  (사진, 혹은 영상 한 컷) <생가 옆 북편 돌 조경>도 정말 만들기 힘들었습니다. <북편 돌 조경 공사> 때 ‘큰 돌들’을 세워야 작품이 나오는데, 큰 돌들이 없어서 어떻게 하냐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과 성자께서 “그냥 쌓자.” 하시어 1차로 쌓았고, 6개월 후에 ‘큰 돌들’이 들어와서 다시 세웠습니다. 어려워도 만들어 놓으니 ‘작품’이 됐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월명동은 <장점>도 하늘까지 치솟았고, <힘든 점, 단점, 약점>도 하늘까지 치솟았습니다. 하나님은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모두 없애게 구상하셨습니다. (사진이나 영상 한 컷씩) 지형이 깊은 곳에는 <호수>를 만들고, 조금 깊은 곳은 흙을 채워 <운동장>을 만들었습니다. 좌우로 산이 내려온 곳은 파내고 <자연성전 절벽 조경>을 만들었습니다. 골짜기가 좁은 곳은 앞뒤 산을 벽으로 하고 그 앞에 돌을 쌓아서 <벽화 스탠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소나무와 꽃나무들’을 심어서 조화롭게 했습니다. <벽화 스탠드>는 ‘의자’로도 사용하도록 구상했습니다. 그리고 그 앞은 ‘성전’으로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천하의 요새, 천하의 비경’이 되도록 구상하시고, <제2의 창조>를 하여 만들게 하셨습니다.  결국 ‘하나님의 구상’을 실현하여 만들었습니다. 힘들어도 기어이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성전을 잘 관리하면 되고, 성전에 가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모습을 보면서 귀히 쓰기만 하면 됩니다. 더욱 신비한 것은 자기 문제점을 가지고 자연성전에 가서 하나님과 성령께 구하고 대화하면, ‘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 <월명동 자연성전>은 ‘관광지’가 아닙니다. 그냥 구경하고 끝나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가 최고로 사랑하고 믿고 섬기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전입니다. 이 궁전을 ‘자기 육의 집’같이 ‘자기 정원’같이 사용하니, 최고로 좋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이와 같이 <만들기 어려운 것>이라도 만들기만 하면 ‘걸작’이 된다. 나 여호와가 구상하여 자연성전을 만들듯, 각자 <자기>를 만들고 <자기 생활>을 만들어라.” 하셨습니다.  저마다 자기 만들기 힘든 부분 만들기, 자기 생활 멋있게 만들기입니다. 두 가지를 꼭 만들어야 됩니다! 믿습니까? 그러면 ‘걸작의 삶’이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그 육신’을 통해 전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 어느 날 돌을 보러 갔는데 <특이한 형상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그 돌은 사 가지 않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단점’ 때문에 안 사 갔습니다. <단점>을 빼놓고 보면 ‘걸작’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들도 저마다 ‘단점’이 있습니다. 이 <단점> 때문에 귀히 여기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월명동처럼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고치게 구상하며 이끄시니, 힘들고 어려워도 <단점>을 고쳐 잘 만들기만 하면 ‘걸작 인생’이 됩니다.  <크게 장단점이 없고 평범한 돌>은 ‘걸작’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장단점이 극히 많은 돌>은 <단점>만 없애면 ‘걸작’이 되니 훨씬 낫습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크게 장단점이 없는 사람>보다 <장점도 많고 단점도 많은 사람>이 더 낫습니다. <단점>은 ‘기술자’를 통해 고치면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 만드는 기술자 ‘하나님과 주’의 뜻대로 하면 됩니다. 자기도 그렇고, 전도하는 생명도 그렇고, 교회에서 쓰는 사람도 그렇고 모두 <단점과 모순>을 고치고 없애면 ‘걸작’이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자연성전 건축을 다 완성하고 그때부터만 사용했으면, <쓰는 기간>이 짧다고 생각됩니다. 아닙니다. ‘만들 때부터’ 사용한 것입니다. 그러면 1991년부터 사용한 것입니다. 그러면 30년 가까이 사용한 것입니다. 그래서 공사하다가도 ‘사용할 일’이 있으면, 치우고 쓴 것입니다.  자연성전을 다 만들고 사용했다면, 아직도 사용 못 했을 것입니다. <자기 자신>도 그러합니다. 다 만들고 사용하려면, 시간이 짧습니다. 자기를 사용하면서 고치고 개발하고, 자기를 고치고 개발하면서 사용하면 오래 쓰게 되니 유익입니다.  돈을 다 벌고 나서 사용도 못 하고 죽고, 새 집을 짓고 나서 사용도 못 하고 죽으면 얼마나 아쉽습니까. <자기 자신>도 그러합니다. 고로 인생 빨리 뛰고, 빨리 개발하고, 빨리 고쳐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인생>을 많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하루를 살아도 <오전 일>을 빨리해야 <오후>에 좀 더 일찍 놀러 가서 많이 놀고 옵니다. <하루>를 축소해서 보면, 쉽게 <앞날>을 알게 됩니다. 확대해서 <1년>도 그러하고, <인생 일생>도 그러합니다. <빨리하는 자>가 ‘일찍’ 끝내고 ‘많이’ 쓰게 됩니다.  모두 ‘자기 하루의 삶’을 보세요! <하루>를 어떻게 사는지 보세요. 늦게 시작하면, 하루가 짧습니다. 그러니 계속 일이 밀리고, 많이 쓰지 못하고 끝납니다. <하루의 삶>을 보면 1년도, 10년도, 평생도 그렇게 비슷하게 살아갑니다. 크게 보면, 자세히 못 보니 못 고칩니다. 작게 축소해서 보면, 잘 보이니 쉽게 고칩니다. 모두 ‘자기 하루의 삶’을 보고, 고치기 바랍니다! 그래야 앞으로 1년, 10년, 평생을 많이 쓰고 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옛날 오래전에 발달되지 않았을 때의 풍습을 발달된 세계에서도 그대로 따라 하며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옛것>을 못 버리고 사니, 시대에 뒤떨어져 살고 있습니다.  신앙 세계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온전하게 말씀하고 행하셨으나, 옛날에 성경과 시대를 잘 모르는 자들이 말한 것을 지금 발달된 세계에서 그대로 믿고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발달된 세계>에서 살지만 ‘옛 시대 삶’을 사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새 역사>에서는 새 시대에 해당되게 역사를 펴십니다. <옛 역사>는 ‘옛날 그때 살던 자들’을 통해 행하고 끝났습니다. <발달된 새 시대>에는 ‘새 시대 발달된 사람’을 택하여 ‘그 시대에 해당되는 뜻’을 행하십니다. <새 시대>에 살면서도 ‘옛 시대에 살던 자’를 따라 하니, ‘옛 주관권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 <어제의 일>만 반복하며 <어제의 일>만 생각하고 사는 자는 <어제>에 매여 ‘하루 뒤떨어져 사는 자’입니다. <오늘>이 왔으니 ‘오늘의 일’을 해야 됩니다.  <구약시대>가 다 가고 <신약시대>가 와서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어 <자녀권 역사>를 펴시는데, <구약 옛 시대에 속해 예수님을 따르지 않았던 자들>은 새 역사를 배척하고 ‘구약시대에 속한 옛일’만 했습니다. 이제 <신약의 옛 시대>가 가고 <새로운 성약시대>가 왔습니다. 하나님이 계속 ‘신약의 역사’만 반복하시겠습니까? 다시 새 시대 ‘그의 육신’을 보내어 <신약 때 약속하신 성약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모르는 자들>은 전혀 모르고, <아는 자들>만 따라가며 ‘새 역사 하나님의 약속’을 이룹니다.  월명동도 ‘옛것’을 장사 지내고 ‘새롭게’ 하니, 오늘날같이 ‘걸작’이 됐습니다. 모두 ‘옛것’을 장사 지내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가 ‘빛’이 납니다. 날짜를 따지며 그 날만 기다리지 말고, 그때까지 ‘할 일’이 많으니 각자 ‘할 일’을 하며 ‘옛것’을 장사 지내고 어서 ‘생명 탄생의 역사’를 일으켜야 됩니다.  기성인들은 ‘하늘 구름’을 쳐다보면서 <주의 재림>을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그러니 못 맞고 끝났습니다. 섭리인들도 그러합니다. <주를 만나는 것>만이 목적이 아닙니다. 만들기 힘든 것을 고쳐 <자기>와 <자기 생활>을 멋있게 만들고, <자기 할 일>을 하고 ‘주’를 만나는 것이 목적입니다. <자기>를 ‘걸작 인생’으로 만들어 놔야 때가 와도 주가 귀히 쓰시니,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 <추수 때>만 기다리면 됩니까? 추수 때 곡식을 거두도록 만들어 놔야, 때가 되어 추수하게 됩니다. <휴거>도 그러합니다. <휴거 때를 기다리기만 한 자들>이 휴거된 것이 아니라, <휴거되도록 자기를 만든 자들>이 휴거됐습니다! <시대>도 그러합니다. <시대>만 기다리지 말고, <그 시대>가 오면 꿈과 희망을 이루도록 <할 일>을 행해 놔야 됩니다. 믿습니까?  세계 대회에 나갈 자들이 ‘날짜’만 세면서 기다리면 되겠습니까? <그 날>에 실수 없이 최고로 경기하도록 극에 처해 연습하고 훈련해야 됩니다. 선수가 경기 날짜만 세고 기다린다면, 감독이 얼마나 정신과 생각이 잘못됐다고 책망하겠습니까?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옛것>을 싹 장사 지내고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자기>와 <자기 생활>을 멋있게 만들고 ‘주’를 만나야지, 달력에 날짜를 표시하고 그 날만 기다리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시간이 더 안 가고, 지겹고, 지옥 생각이 듭니다. 지금부터 많이 해 놓고 준비한 자가 <그 날>에도 많이 얻고, 주의 몸이 되어 주와 함께 잔치하며 살게 됩니다.  6000년 구원역사를 보면 <그 때와 그 날을 기다리기만 하는 신앙을 한 자들>은 <그 때>가 왔어도 못 맞고 끝났습니다. <자기 할 일을 해 놓고 준비한 자들>만 <그 때>를 맞고 ‘새 역사’를 맞았습니다. 신약 때도 그러했고, 이 시대도 그러했고, 앞으로도 그러합니다.  많은 날이 남은 것 같아도 <남은 시간>을 두고 <할 일>을 따지면, 시간이 모자랍니다. 이제 섭리역사 40주년을 맞는 2018년 그 날이 되기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잠자는 시간과 먹는 시간과 기타 시간을 다 빼면, 선생과 만나기 전까지 일할 시간이 6개월밖에 안 남았습니다. 고로 누구나 시간이 부족함을 깨달아야 됩니다. 날짜만 따지며 기다리지 말고, 올해 꿈대로 <그 날>을 위해 빛을 잡듯 경주하듯 뛰고 달리며 어서 <자기>를 만들고 <할 일>을 실천하기 바랍니다!  새벽부터 일찍 행하면 하루해가 길고, 늦게 행하면 하루해가 짧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정신 바짝 차리고 할 일을 하고 자기를 만들며 <그 날>을 준비하면 남은 시간이 충분하고, 오늘 말씀을 듣고도 안 하면 남은 시간이 부족하여 <그 날>에 주와 함께 잔치할 수 없습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돌도 <단점과 모순> 때문에 안 팔립니다. 그러나 사다가 <단점과 모순>을 고치면 ‘걸작’이 됩니다. 사람도 그러하다고 했지요? <단점과 모순>은 ‘전체의 빛’을 잃게 합니다. <옛것 = 단점과 모순>을 장사 지내면 ‘걸작 인생’이 됩니다.  어서 남은 시간에 <옛것>을 청산하고 장사 지내고 <자기>와 <자기 생활>을 온전히 만들기 바랍니다. 그러면 때가 되면 ‘성령’께 이끌려 ‘주’를 만나게 됩니다.  <옛것>을 장사 지내지 않으면 슬픈 이야기만 하니, 주가 가지 않습니다. 시체 장사 지내듯 <옛것>을 장사 지내고 싹 치워 놓고 <잔칫집으로 만든 자>에게만 ‘주’가 찾아갑니다.  지금! 제대로 하면, 누구나 ‘자기 옛것’을 장사 지낼 수 있습니다.  한 가지 더! 하나님과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노래는 <가사의 뜻>에 따라 <곡>이 흘러가야 된다.” 하셨습니다. 선생이 예전에 지었던 <개사곡들>은 <가사>는 선생이 시대에 따라 지어서 ‘시대’에 맞는데, <곡>은 세상 곡에 붙여서 ‘시대’에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핵심적인 개사곡들은 선생이 다시 짓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4곡이나 짓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미 만들어 놓은 곡들을 부르고, 또 선생이 삼위와 함께 지은 새로운 곡들 많이 부르기 바랍니다. <개사곡>도 ‘시대에 맞는 가사’는 장점으로 살리고, ‘시대에 맞지 않는 곡’은 단점으로 바꾸겠습니다.  또 속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교역자가 의식되어 못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전도자나 관리자 통해서 꼭 주께 나와서 이야기하기 바랍니다. 또 조은 목사에게도 이야기해 주고, 선생에게도 직접 이야기해 주기 바랍니다. <그 날>을 맞기 전에 이런 것들도 장사지내고 맞아야 됩니다.  또 현재 조은 목사 순회가 진행되고 있는데, 전체 순회를 다 돌기에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최대한 핵심적인 곳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순회만 기다리지 말고, 또 조은이 못 간다고 다른 집회를 청하며 그 집회만 기다리지 말고, 자기 자신이 집회자가 되어 불을 붙이고 외치고 행하기 바랍니다. 휴거 3년 후부터는 <차원 높인 완성의 역사, 생명 탄생의 역사>가 더욱 불같이 일어나야 됩니다.  5월에는 들판에 곡식과, 대지에 푸른 나뭇잎들이 무성합니다. 이와 같이 모두 ‘의가 무성한 계절’로 만들기를 축원합니다. * 시 한 편 읊어 주고 마치기. <월명동>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귀한 곳을 주셨으니 알차게 쓰고 많이 써서 닳고 닳아 빛이 나게 해야 된다 귀한 곳을 얻으려 기나긴 세월을 두고 얼마나 고생하며 힘들게 만들었는지 아느냐 귀하게 여기고 아름다움과 신비함을 느끼고 삼위께 감사하고 삼위를 사랑하며 써야 된다 자기도 이같이 만들어야 조화롭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가치 있고 귀하게 쓰게 된다 2017년 5월 1일 아침 9시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