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05.14 (일)
170514 주일말씀(지혜의 삶)
- 선포일
- 2017.05.14 (일)
- 성경 본문
- 고린도후서 5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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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4일 주일말씀> 중요
1. 새 노래로 찬양하라
2. 지혜의 삶
본 문 고린도후서 5장 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잠언 1장 7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지혜로운 삶>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 오늘 말씀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섭리사 새 노래>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 섭리인 전체가 제대로 인식하고 찬양해야 삼위께 영광이 되니,
<새 노래>에 대해서 확실히 인식하도록 오늘 먼저 말씀합니다.
섭리사의 지도자 어느 누구라도 이 말씀대로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새 노래에 대한 말씀>
2017년 5월 3일 새벽, 하나님은 ‘새로운 곡 4곡’을 주시면서
<개사곡>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개사곡>은 ‘세상 곡에다가 가사를 새롭게 고친 곡’입니다.
하나님은 <개사곡>을 놓고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새 시대’다.
<말씀>도 ‘새 시대 말씀’, <노래>도 ‘새 시대 노래’다.
<새 시대>가 ‘구시대’를 따라 하면 ‘새 시대’인지 모른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개사곡>을 왜 새롭게 해야 되는지,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개사곡의 가사>는 나의 뜻을 이룬 희망적인 가사인데,
<곡>은 ‘세상 곡’에 묶여 있어서 슬프게 부르게 된다.
<노래>는 ‘가사’에 따라서 ‘곡’이 흘러가야 되는데,
<개사곡>은 ‘세상 곡’이라 ‘가사’와 맞지 않다.
또 <어떤 개사곡의 가사>는
옛 흐름으로 써서 맞지 않는 것이 있다.
고로 <개사곡>의 ‘옛 가사’도 ‘옛 곡’도 모두 고치고,
<새롭게 지은 새 노래>로 영광 돌려라.” 하셨습니다.
<개사곡>에는 ‘전세살이’라는 가사가 들어가 있는 곡도 있습니다.
이것은 ‘새 성전에서 기뻐하네’로 바꿔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곡들은 아예 ‘가사’까지 새롭게 쓰고 있습니다.
올해는 <실천의 해>이며, <옛 신앙과 체재를 장사하는 해>입니다.
옛 체재를 싹 장사 지내지 않으면,
죽은 시체를 방에 놓고 사는 자가 됩니다.
아무리 <새 시대에 새로 태어난 자>라도
‘구시대’에 속해 살면 ‘구시대인’이고,
‘세상’에 속해 살면 ‘세상 사람’입니다.
<새 시대>가 왔어도 ‘구시대와 세상의 것’을 못 버리고,
<새 시대의 것>을 만들어서 새롭게 행하지 못하면,
그것은 ‘구시대’이며 ‘세상’입니다.
<새 시대>가 왔다고 ‘새 시대의 것’이 그냥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몸부림쳐 개발하고 만들어야 됩니다.
<말씀>도 몸부림쳐 ‘새 시대 말씀’을 받아서 행하고,
<장소>도 몸부림쳐 ‘새것’으로 만들어서 살아야 <새 시대>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냥 ‘새로운 물건을 사서 쓰는 것’같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옛길>을 버리려면,
몸부림쳐서 확실히 <새 길>을 닦고 그 길로 다녀야
<새 길, 새 시대>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새 시대>가 왔으니 힘들어도 ‘자연성전’을 건축했듯이,
힘들어도 <새 시대 새 말씀>을 받고 전하여 모두 듣고
마음과 생각과 행위가 새로워졌듯이,
이제 <새 시대에 맞는 노래>를 작곡, 작사하여 불러야
정말 ‘새 시대’다.”
<월명동 자연성전>도 ‘옛것’을 바꾸었기에
옛것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오직 ‘하나님의 구상’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기쁜 것입니다.
<옛것>이 그대로 있으면, 누가 좋아서 가겠습니까?
<말씀>도 그러합니다.
<새 시대>가 왔는데 ‘과거 기성 설교’나 해 봐요.
아마 다 ‘기성’으로 갈 것입니다.
<노래>도 그러합니다.
<새 시대>가 와서 ‘발전된 딴 세상’에서 살고 있는데,
나이 든 자들은 ‘옛 노래’만 부르며 과거만 회상하고 삽니다.
그러면서 ‘새 시대에 맞게 새롭게 찬양하는 젊은이들’을 보고,
마치 잘못된 것처럼 말합니다.
지금은 ‘지금 섭리사의 삶’을 보고 새롭게 노래를 지어서 불러야
<새 시대의 보람>을 누리게 됩니다.
<지금 하나님이 말씀하신 말씀>을 전해 듣고 ‘휴거’되어 사니,
<이때에 합당한 말씀>을 듣고 행하듯,
<이때에 합당한 노래>를 불러야 됩니다.
<국가의 지도자>도
국민들이 ‘새롭게 하는 자’를 세우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은
“<시대의 문제를 풀 자>가 국가 지도자가 된다.” 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됐습니다.
섭리사도 ‘이런 문제를 풀고 가는 자’가 <지도자>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옛 개사곡 전체’를 보게 하시며,
“이러니 교정도 하고 새로워져야 되지 않겠느냐.
개사곡 모두 새롭게 하여 <새 곡>으로 영광 돌려라.” 하셨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을 보면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했습니다.
이제부터 섭리인 모두는
예배 때도, 집회 때도, 공석에서도, 사석에서도, 혼자서도
<삼위가 그 육을 통해 새로 작사 작곡한 곡>이 많으니
그 곡을 중심으로 찬양하기 바랍니다.
또 <제자들이 새롭게 작사 작곡한 곡>도
시대 주의 말씀을 가지고 만들었으니 부르면 됩니다.
<새 시대>에 왔으니 ‘시대에 맞는 새 노래’를 불러야
구시대 사고와 세상 사고가 바뀝니다.
<잠시 쉬었다가>
◎ <새 노래>에 대해 조금만 더 말씀하고, 오늘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고 <여름>이 올 때,
며칠 만에 봄이 와서 잎이 피지 않고,
며칠 만에 추위가 물러가고 더워지지 않습니다.
<한 기간>이 필요합니다. 섭리역사도 그러합니다.
선생이 한 나무를 매일 지켜봤는데,
4월이 되니 조금씩 잎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4월 27일까지도 나무 사이로 하늘이 훤히 보일 정도로
잎이 무성하게 피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보고 생각하기를
‘이제 5월이 되면 서서히 더위가 오는데,
언제 속 시원히 잎이 펴서 그늘이 되려나?’ 했습니다.
그 후 일주일이 지나고 5월이 되니, 잎이 확~ 피었습니다.
이와 같이 섭리역사도
한 기간 동안 조금씩 하나님의 뜻을 펴 오다가
끝에 홀연히 <휴거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섭리역사가 34주년이 되기까지 조금씩 <휴거>를 준비했습니다.
마치 4월부터 잎이 조금씩 피듯 했습니다.
그러다 5월이 되니 잎이 확~ 피듯,
<3년> 만에 ‘시대 말씀과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
<휴거의 역사>를 활~짝 펴고 말았습니다.
<섭리사 노래>도 그러합니다.
자연성전에서 행사를 한다고 했는데,
행사 3~4일 전까지도 운동장에 돌들이 그냥 있습니다.
그러다 <행사 전날>에는 싹~ 정리됩니다.
이와 같이 <끝 날>에는 일순간에 됩니다.
<새 노래>도 끝 날에 하나님께서 노래 짓는 지혜를 주시어
홀연히 새롭게 짓게 하셨습니다.
이미 새롭게 하도록 제자들을 통해서 전초하게 하셨습니다.
힘들지만 매일 ‘잠언’을 받듯이, 매일 ‘노래’도 받고 있습니다.
이미 ‘100곡’이 선생의 머릿속에 입력됐습니다.
이제 정리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새로 지은 곡>을 한꺼번에 다 내놓으면,
다 뇌에 새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씩 내보낼 것입니다.
주는 대로 뇌에 새기고 부르면 됩니다.
지도자인데 <새 노래>를 안 하고 <옛 노래>만 부릅니다.
앞으로 주의 증인과 지도자들과 신학생들이
먼저 <새 노래>를 증거하며 부르기 바랍니다!
신학생들 먼저 배우고 교회에 가서 <새 노래>를 전하고,
가수들은 순회하면서 교회에 <새 노래>를 전하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지혜의 삶>에 대해 말씀을 듣기 전에,
5월 3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은 곡을 잠깐 들려주겠습니다.
이 곡은 원래 ‘성불사의 밤’이라는 곡에
가사를 바꾼 <개사곡>이었는데, 완전히 새롭게 다시 지었습니다.
곡명은 <새 노래>입니다.
먼저 가수가 부른 것을 들어 보고, 예배 후에 배우기 바랍니다.
(* 가수가 가이드로 부른 것 틀어 주기.
모두 가사를 볼 수 있도록 화면에 보낸 띄워 주면서 곡 틀어 주기.
노래는 예배 후에 배우기)
<전환 : 말씀 시작>
◎ 이제 <지혜의 삶>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그동안 ‘지혜로운 삶’에 대해서 말씀을 해 줬는데도
실천하지 않으니 문제가 닥치고, 서로 걱정과 염려를 하게 됩니다.
이것을 두고 새벽에 기도할 때,
성령님은 <지혜로운 삶>에 대해 깨닫게 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건강하게 오래 살려고 하며 건강관리를 한다.
건강관리를 하면 조금은 더 오래 살 수 있지만,
배나 더 오래 살 수는 없다.
<지혜로 알고 사는 것>이 ‘인생을 오래 사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전에 성자께서 <지혜>에 대해 말씀하셨듯이,
성령께서 또 말씀하셨습니다.
“<지혜>로 알면 모르는 자보다 배 이상 더 행하게 되고,
다른 사람보다 10년, 20년 전에 먼저 하게 되니
10배, 20배 더 빨리하게 된다.
고로 ‘오래 사는 격’이 된다.
- 젊을 때부터 <지혜>로 알고 행하여 배 이상 더 실천하고,
- 먼저 알고 배나 더 빨리 실천하도록
<말씀과 잠언>을 통해 각 분야마다 말씀해 주었다.
모두 말씀을 듣고 ‘지혜’로 살아라.”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령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금부터 <지혜의 삶>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사람들은 건강하게 오래 살려고
각종으로 연구하고, 각종 건강식품이나 보양식도 먹고,
건강을 챙기고, 운동하고 뛰고 달리고 삽니다.
그래도 ‘인간의 수명’과 ‘나이에 따른 기능’이 있기 때문에
건강해도 나이가 들면 기력이 없고, 몸 기능도 약해지고,
뇌세포도 늙어서 기능이 떨어집니다.
<몸 건강>을 아무리 챙겨도
나이가 들면서 약해지고 상실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오래 살려면, 또 남들보다 더 많은 것을 행하려면
<지혜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것은 바로, 젊을 때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서 알고
빨리 행하여 10배, 20배, 50배 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이 최고로 오래 사는 방법이며
남들보다 50년, 100년 앞서가 더 많은 일을 하는 방법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가장 중요한 부분
새벽에 기도하며 성령님과 대화한 후에,
<인생 삶의 시간 공식>을 내 봤습니다.
내용은 - 10년 동안 남들보다 세 시간씩 일찍 일어나서 시간을 쓰면,
남들보다 얼마나 더 오래 사는 것이 될까? -였습니다.
20분을 계산했는데 답이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에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계산을 잘못하면 하루 종일 따져도 답을 못 찾는다.
쉬운 계산법으로 하면, 순간 계산하지 않느냐.
인생도 모르고 살면, 오래 살아도 짧게 사는 자다. 왜?
모르니, ‘할 일을 많이 못 해서’다.
<계산의 지혜>를 받으면 금방 아니,
남들보다 10배, 20배 더 행하고 더 오래 사는 자가 된다.”
하셨습니다.
남들보다 새벽에 세 시간 일찍 일어나서
매일 ‘세 시간’씩 더 쓰면,
남들보다 얼마나 더 사는 것이겠습니까?
하루는 24시간이지요?
24시간에서 ‘세 시간’은 8분의 1이지요?
남들보다 새벽에 세 시간 일찍 일어나면,
<하루>만 해도 남들보다 8분의 1을 더 사는 격이 됩니다.
<1년>이면 한 달 반을 더 사는 격이고,
<10년>이면 1년 3개월을 더 사는 격이고,
<30년>이면 3년 9개월을 더 산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이렇게 계산을 해 놓고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하니,
성령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남들보다 몇 시간 더 일찍 일어나서 행하는 것보다
더 오래 사는 방법이 있으니,
<하나님의 지혜>를 받고 남들보다 1000배 빨리하는 것이다.”
맞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받으면, ‘알게’ 됩니다.
아니까 남들보다 ‘빨리’하게 됩니다.
빨리할 때 ‘100배, 300배 더 오래 사는 격’이 됩니다.
어떤 일을 맡겼을 때 10일 만에 해야 되는 일이라고 합시다.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자는 - 아니까 5일 안에 합니다.
그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배 이상’ 빨리했으니,
남들보다 ‘배 이상 더 사는 자’가 됩니다.
전도도 <아는 자>는 ‘하루’만에 하고,
<모르는 자>는 ‘한 달, 두 달, 1년’이 걸립니다.
그러면 <아는 자가 사는 기간>은
모르는 자보다 30배, 60배, 300배가 더 길어지는 격이 됩니다.
고로 <하나님의 지혜>를 받고서, 알고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시대 말씀을 주셨을 때 즉시 배우고 믿고 따른 자들은
10년, 20년, 30년 전에 행했습니다.
아직도 모르고 믿지 않고 행하지 않은 자들은
10년, 20년, 30년씩 시대에 뒤떨어져서 살고 있습니다.
오래 살아도 모르면 못 합니다. 고로 ‘짧게 산 격’이 됩니다.
<지혜>를 받아서 알고 행한 자는
같은 나이라도 ‘10년, 20년, 30년 더 산 격’이 됩니다.
이것이 바로 <지혜의 삶>이며,
<최고로 오래 사는 방법, 최고로 많은 일을 하는 방법>입니다.
솔로몬도 기도하고 <하나님의 지혜>를 받았습니다. 꿈에 받았습니다.
<꿈의 계시를 받은 자>는 ‘지혜를 받은 자’입니다.
선생도 <하나님의 지혜>를 받고서, 알고 5만 잠언을 받았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서 알고 행하여
남들보다 시대의 일을 10배 더 빨리, 더 많이 했습니다.
내 인생 약 70년에서 10배를 더 했으니,
지금까지 ‘700년을 산 격’이 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행할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구약인들>은 아직도 <신약역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사니,
신약보다 2000년 뒤떨어져 있습니다.
<신약인들>은 ‘구약인들보다 2000년 더 산 격’이 됩니다.
역사의 시간은 똑같이 갔어도
하나님이 성령과 성자와 함께
이 땅에 행하신 지혜를 받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도 40년 가까이 말씀했습니다.
그 말씀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과 <이 시대를 향한 뜻>입니다.
이 말씀을 받아들이고 <지혜>로 알고 사는 섭리인들은
모르는 자들보다 40년 더 산 것 같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자기 나이에 섭리역사의 나이를 더하면
남들보다 그만큼 더 오래 산 격이 되고,
남들보다 그만큼 많은 일을 하여 업적을 남긴 격이 됩니다!
실제로 행한 일들을 보면,
모르는 자들보다 1000년 더 산 것만큼 업적을 남긴 격이 됩니다!!
어떤 일을 두고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서 했더니,
남들보다 30년, 50년 더 빨리하여 빨리 얻게 된 것도 있습니다.
이것을 쉽게 이해되게 말해 주겠습니다.
<성전을 사는 것>도
하나님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지혜’로 행하면,
5년, 10년 후에 살 것도 ‘지금’ 사게 됩니다.
섭리인들 모두 <하나님의 지혜>로 <하나님과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남들보다 5년 더 빨리 행하면 정말 엄청납니다!
<하나님의 지혜>로 하면,
똑같이 인생 100년을 살면서 했어도 보통 사람보다 10배를 더 하여
<당세>에 1000년 동안 한 것만큼 해 놓고 가게 됩니다.
그러면 모두 ‘1000년 살다 간 격’이 됩니다.
오늘 ‘성령님이 주신 지혜’로 따지면,
이와 같은 ‘사실’을 알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월명동 자연성전 건축>도
하나님께서 ‘지혜의 구상’을 주시어 행했습니다.
그래서 일반 사람들이 수백 년 해도 못 할 것을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지혜>로 생각하고 행해야
- 수백 년 오래 산 격이 되고,
- 수백 년 앞서 나가 업적을 남긴 격이 됩니다.
<자기 힘과 능력>으로 하면,
10년 동안 남들보다 세 시간씩 일찍 일어나서 몸부림치며 해도
겨우 남들보다 1년 3개월 더 하고 산 것밖에 안 됩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받고서 알고,
남들보다 10배, 30배, 100배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인생 사는 날이 짧게 남아서 불가능한 일들이 많아집니다.
- 자기는 나이 들었으니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 또 섭리사에 일찍 왔으니
이제 온 자들보다 시간이 조금 남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혜로운 시대 말씀과 잠언>을 읽고 듣고 깨닫고
깊이 기도하여 <지혜>로 행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10년, 20년, 30년 남았어도
50년, 70년, 100년 남은 것만큼 행하여 보람 있게 삽니다.
한 달 정도 해야 될 일인데
문제 풀이의 지혜를 받아서 일주일 만에 하면,
시간이 4배나 더 남게 되어 4배 더 사는 격이 됩니다.
섭리사의 젊은이들도 <말씀>대로 <지혜>로 살지 않으면
- 젊은 시간을 다 버리고 허송세월하거나,
- 그 귀한 시간을 보통으로 쓰게 되니
→ 젊을 때 ‘특별히 할 일’이 없고 허무합니다.
모두 <시대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지혜>를 받고서,
<하나님이 최고로 주신 휴거>를 꼭 이뤄야 됩니다. 믿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진정 최고로 사랑하고,
그 보낸 자와 일체 되어 그 법을 지키고 사는 것이
→ <휴거의 삶>입니다.
<휴거된 자>는 마치 ‘육신이 1000년 동안 산 것’과 같습니다!
<휴거>가 ‘그렇게도 큰일’입니다!!
모두 <시대 말씀>을 듣고
- 지혜로 ‘인생’을 살고,
- 지혜로 ‘휴거를 완성’하고,
- 지혜로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기를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마지막으로 <지혜>는 무엇인지,
16개만 핵적으로 말씀해 주고 마치겠습니다.
(* 각 교회에서는 <16개 지혜에 대한 말씀>을 <자막>으로 준비하여 보여 주면서 전한다.)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고,
절대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사는 것이 <지혜>입니다.
삼위가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 주시는 말씀을 듣고,
그를 믿고 사랑하며,
그를 머리로 삼고 그와 일체 되어 사는 것이 <지혜>입니다.
→ 이렇게 사는 자가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구원과 휴거>를 이루고 사는 자가 됩니다.
주와 일체 되어 사는 자와 일체 되어 사는 것이 <지혜>입니다.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지혜>입니다.
깊이 기도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고서 행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확인하여 확실하게 알고 분별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고,
매일 운동하고 살피며 자기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자기 몸의 건강>과 <생각>을 모두 관리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항상 악심을 품고
계획적으로 자기와 섭리사를 괴롭히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여 해를 주니,
섭리사 전체가 하나님께 고하여
그 행위대로 갚아 달라고 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적들이 계획하고 있는데 모르고 사는 자는
<지혜>가 없어서 망합니다.
악인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도록
매일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하는 것이 <섭리인들의 지혜>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가
민족의 주권자로 세워지도록 기도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이미 민족의 주권자가 세워졌으면
민족의 주권자로 세워진 자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이것을 두고 기도하지 않으면 ‘죄’가 되어 ‘책임’이 큽니다.
부지런히 열심으로 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삼위께 영광 돌리는 것이 <지혜>입니다.
꾸준히 매일 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자기 몸도, 생각도, 행위도, 생명도
매일 관리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화평하게 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 나머지는 <시대 지혜의 말씀>과 <지혜의 5만 잠언>으로 말씀했으니,
모두 <시대 말씀과 잠언의 말씀>을 듣고 <지혜>로 행하기 바랍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설교자들에게>
◎ 주일말씀과 이번 주 새벽 잠언을 통해
<지혜의 삶>에 대해 말씀해 주니,
수요설교는 교역자들이 이 말씀을 토대로 준비하여
더욱 깨닫게 해 주고 은혜를 주며 외쳐라.
자기 말, 자기 간증 말고 ‘주 말씀’을 중심하여 외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