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7.05.15 (월)
170515 스승의날말씀
- 선포일
- 2017.05.15 (월)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1장 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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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5일 스승의 날 말씀> / <5월 17일 수요말씀>
내게 배워라. 나와 같이 행해라
본 문 마태복음 11장 29-30절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 이 말씀은 1차로 5월 15일 교역자 모임 때 전하고,
2차로 각 교회 교역자들이 각 교회에 전해 준다.
말씀을 보내 줄 때, 각 나라 각 교회에
<수요일>에 ‘스승의 날 주간 말씀’이 따로 있으니 꼭 와서 들으라고 광고해 준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요즘 섭리사 행사가 많아서 <스승의 날 모임>은 따로 안 하려다가,
교역자들 중심으로 모였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듣고, 또 교단에서 준비한 교육도 듣기 바랍니다.
이 말씀은 오늘 교역자들 먼저 잘 듣고 배우고 행하고,
수요일에 교역자들이 각 교회에 전해 주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우상으로 인도하고, 사망권으로 인도하는 자는 ‘스승’이 아닙니다.
천국으로 인도하지 못하는 자는 ‘스승’이 아닙니다.
<우상과 이단의 가르침>은 육도 영도 ‘사망’으로 가게 합니다.
지금도 그런 자들의 가르침을 받고
수십억 명씩 ‘사망’으로 가고 있습니다.
<참스승이 없는 제자>는 무능하고 지혜가 없습니다.
<참스승>에게 배워야 됩니다. <주>께 배워야 됩니다.
<주께 배우고 주와 행한 자>만
‘주와 같은 자리’에서 살게 됩니다.
<시대 말씀만 배웠지,
매일 그에 따른 삶을 살면서 배우지 않는 자>는
말씀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게 됩니다.
<시대 말씀을 배우고 매일 그에 따른 삶을 살면서 행하는 자>라야
주와 함께 ‘역사’에 참여하게 됩니다.
<시대 말씀>만 배우면 안 됩니다.
<매일 그에 따른 삶을 살면서 생활하는 것>을 배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은 자는 생활이 뒤떨어져서 따라오지 못합니다.
<월명동>은 ‘하나님의 궁’입니다. ‘섭리역사의 중심지’입니다.
그러나 <월명동>에서 살아도 <주>께 배우지 않으면,
10년, 20년, 50년이 가도 모릅니다.
배우지 않으면, ‘들은 것’이 없어서 ‘내놓을 것’이 없습니다.
주를 머리로 삼는다고 말만 하고,
실제로 생활할 때는 ‘자기 머리’를 쓰고 행하니,
그런 사람 밑에서 일하는 자들도 같이 무지하고 뒤떨어지게 됩니다.
<매일 주께 배우고 매일 주와 생활하는 자>만 ‘주’가 씁니다.
사람은 <뇌>로 배웁니다.
<지체>는 배운 것을 행해야 됩니다.
<머리>가 누구입니까? ‘주’입니다.
<지체>는 누구입니까? ‘따르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것>도 ‘뇌, 머리, 곧 주’가 압니다.
고로 주가 말하면, 따르는 자들은 그 말씀대로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생각과 목적>을 이루시려고,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메시아를 보내어 ‘그 생각과 목적’을 가르쳐 주어
그 생각과 목적대로 행하게 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생각과 목적대로 하는 자’라야
<그 육>도 그 차원으로 구원받고 휴거되고,
<그 영>도 황금성 천국으로 가서 살게 됩니다.
지도자들이 매일 새롭게 배우려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제 온 자들이 배우려 하니, 그들을 가르칩니다.
고로 그들이 <주의 몸>이 되어 ‘새로운 것’을 합니다.
그들이 ‘주의 육의 형상’입니다.
<매일 주께 배우지 않는 자>는
누가 ‘새 뜻’을 펴고 ‘주의 방향’을 따라서 하는지 모릅니다.
<지도자>라고 다 아는 것이 아닙니다.
<주께 배운 자>만 즉시 압니다.
기성인들은 ‘새 시대’에 대해서 배우지 않아서 모릅니다.
고로 ‘구시대’에서 살다가 ‘그 차원의 구원’을 받고 끝납니다.
영계에 가면 그제야 압니다.
정치·종교·과학·사회도
<새롭게 배워서 새 시대를 좇는 자들>이 있고,
<눈으로 보면서 그냥 구시대에서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섭리사에서도 그러합니다.
<매일 주께 배우고 새롭게 차원 높이며 주와 생활하는 자들>이 있고,
<주와 생활하지 않고 섭리사 구시대에 속해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새 시대 아는 자들’을 데리고 역사를 펴 나가시고,
나머지는 그 뒤에 따르게 하십니다.
섭리사에 왔어도 주를 믿고 따라도
<매일 주께 배우고 주와 함께 생활하는 자>만
또 ‘옛길’로 가지 않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새 노래>도 그러합니다.
<새롭게 다시 작사 작곡한 곡을 배우고 부르는 자>는
주가 쓰는 자가 되어 ‘섭리 가수’가 되고,
<새것을 안 배우고 옛것만 주장하며 부르는 자>는 뒤처지게 됩니다.
이제부터 섭리사는 <새롭게 다시 작사 작곡한 곡을 부르는 자>만
섭리사 가수로 인정하고, 주께 배운 자로 인정합니다.
젊은 자들은 잘합니다.
나이 들고 오래된 자들, 지도자들이
아직도 ‘주의 마음과 방향’을 모르고 ‘옛것’만 주장합니다.
하루 사이라도 ‘새 법을 준 다음부터’는 달라집니다.
어제와 오늘이 다릅니다.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안 왔을 때’는
어제까지 ‘이집트의 종’으로 있었고,
모세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행한 후’에는
오늘부터 ‘광야’에 있었습니다.
한 나라도 ‘민족의 주권자’가 새로 뽑히니,
하루 만에 뒤바뀌지 않았습니까?
<새 시대 말씀, 새 방법을 받고 행하는 자>는
‘딴 세상에 사는 자’입니다.
어서 주께 매일 배우고 빛을 잡듯 행하며,
<하나님의 새 법>을 따르기 바랍니다.
그래야 하나님도 주도 기뻐하며 ‘주의 몸’으로 씁니다.
<섭리사>는 ‘영의 입장’이고 <세상>은 ‘육의 입장’입니다.
<섭리사>는 ‘영’이니 먼저 행하라고 말씀을 줬는데 늦게 행하니,
오히려 <육이 되는 세상>이 불같이 행하여 빠릅니다.
<주께 빨리 배우고 행하는 자>만이 ‘주의 몸’이 됩니다.
섭리사에서도 ‘옛것만 좇으며 구시대에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꾸물거리니 너무 느립니다.
그러다 나이까지 먹으면 뇌세포가 30%는 죽으니 더 느립니다.
하나님이 보시고 심정이 터집니다.
그러니 젊은이들이 빛을 잡듯 실천하기 바랍니다!
장사도 느리게 하면, 손님이 가 버립니다.
신앙의 세계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매일 주께 배우며 빛을 잡듯 행하는 자들>만
섭리사 ‘새로운 차원’에서 살게 하십니다.
<주>가 ‘새 노래’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개사곡’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주가 ‘옛것’을 없애고
제자들을 통해서, 또 주가 직접 지어서 ‘새 노래’를 줬으니,
<주>가 하라고 하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이기도 합니다!
어떤 것은 바로 행하면서,
어떤 것은 주가 말해도 자기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안 하렵니까?
모두 ‘주의 말씀’ 따라 행하기 바랍니다!
사고가 나기 전에 주가 미리 알고 피하라고 해도
그렇게 느리게 하려고 합니까?
미련하면 늦게 받아들이고, 그러니까 사고도 납니다.
<주를 머리로 삼는 자>는
주가 말하면 ‘빨리’ 받아들이고 행합니다.
<말로만 주를 머리로 삼는 자>는
주가 말해도 자기주장을 안 굽히고 안 합니다.
주가 한 번 “하지 마.” 하면 “왜?”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예!” 하고 행하는 자만
왜 하지 말라고 했는지 압니다.
행하지 않으니, 왜 하지 말라고 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께 처음에 계시가 올 때는
“이렇게 해라.”라고만 옵니다.
그때 “왜요?” 하면, 계시가 끊어집니다.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면, 왜 하라고 했는지 알게 됩니다.
베트남전쟁 때,
적이 3m 앞에서 내게 총구를 겨누며 곧 쏘기 직전에
하나님은 큰 소리로 “사~~랑~~하~~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왜요? 적에게 가면 저를 쏘는데요?” 했습니다.
그러나 적에게 안 가도 죽을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또 “사~~랑~~하~~라.”라고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더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선생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총을 버리고 적에게 갔습니다.
그리고 안아 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기 전에는 왜 사랑하라고 하시는지 몰랐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고 적을 사랑으로 대하고 확인해 보니,
그때 적에게 가서 사랑으로 대하지 않았다면 100% 죽었습니다.
적은 수류탄을 장치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적을 쐈으면, 그가 넘어지는 순간 수류탄이 터져서
선생도 죽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적에게 가서 사랑으로 대하고,
수류탄 장치를 제거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말씀을 안 하시고,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말씀대로 적을 사랑으로 대하니, 모든 것이 다 풀렸습니다.
이와 같이 만사의 모든 것들이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야,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알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은 5월 3일 새벽에
“이제 ‘옛 노래 개사곡’은 부르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계속 뇌에 맴돌면서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즉시 개사곡은 부르지 말라고 1차 광고하고,
2차로 또 광고하고 조은 목사와 범석 목사에게도 지시했습니다.
어떤 문제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세상 문화와 예술>은 썩었으니 하지 말라고 했는데,
<세상 썩은 곡>에다가 ‘시대 가사’를 붙이면 되겠느냐.
<세상 곡에 시대 가사를 붙인 개사곡>은
마치 ‘남의 땅에다 건물을 지은 것’과 같다.
예전에는 네가 ‘곡’을 못 지었지만 이제는 지을 줄 아니,
네가 만들어서 ‘온전한 섭리사 새 노래’를 부르게 하자.
제자들도 ‘시대 말씀’에 따라서 곡을 지었으니 부르게 해라.
이제 섭리사는 휴거되어 더 새롭게 되었다.
<가사>도 새롭게 한 것처럼 <곡>도 새롭게 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옛 노래 개사곡>만 부르며 시체 끌어안고 살래,
아니면 <새 곡> 받고 시체 장사할래?” 하셔서
즉시 옛것을 장사 지내고 새롭게 하겠다고,
즉시 광고하겠다고 하며 서약했습니다.
<선생의 서약>은 ‘섭리인 모두의 서약’입니다. 믿습니까?
그랬더니 하나님은 새벽에 ‘100곡’을 뇌에 주셨습니다.
새롭게 작사 작곡하여 CD를 넣어 주듯 뇌에 넣어 주셨습니다.
하나씩 내보내겠습니다.
- 선생이 새롭게 만든 곡도 있고,
- 제자들을 통해 개사곡에 새롭게 붙여 놓은 곡들도 있고,
- 또 제자들을 통해 새롭게 창작한 곡들도 있지요?
하나님이 선생에게 주신 곡들을 중심으로
허락된 새로운 곡들을 부르고 있으면,
선생이 바꿀 것들은 새롭게 바꿔서 보내겠습니다.
개사곡 100곡을 하나씩 다 바꿀 것입니다.
예전에는 ‘전세살이 섭리사’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계속 노래하면 되겠습니까?
이제는 ‘하나님이 주신 새 성전에서 기뻐하는 섭리사’로
변화되고 있으니 교정해야 됩니다.
이제는 휴거되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는데,
아직도 ‘핍박받고 설움 받는 섭리사’로 노래하면 되겠습니까?
모두 교정해야 됩니다.
<아픈 사람>이 다 나아서 병원에서 나왔는데,
계속해서 ‘병원’에 산다고 하면 좋겠습니까?
신부가 신랑을 만나서
신랑이 <새 집>을 지어 줬으면 ‘새 집’으로 이사를 가야지,
계속해서 <헌 집>에서 살면 되겠습니까?
<연회장 사랑 폭포>를 만들고 ‘옛것’을 버렸으니,
<노래>도 그에 맞게 하면서 삼위께 영광 돌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올해 3.16 행사> 때 ‘독수리’를 보여 주면서
모두 깨닫게 했습니다.
모두 ‘월명동 상공에 떠 있는 독수리들’을 봤지요?
보고,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섭리사에서 최고로 겪고 행한 자>는 ‘머리 한 명’입니다.
그는 겪어서 제일 잘 압니다. 증거도 그가 해야 됩니다.
그에게 배우고 해야 됩니다.
모두 마음을 비워야 됩니다.
한 개라도 안 비우면, 주가 안 씁니다.
자기 주관, 고집, 생각을 다 비운 자만 씁니다.
주가 말하는데도
자기 고집과 생각을 안 버리는 자는 비웃음거리가 됩니다.
<주의 육>이 자기 옆에 있다고 믿고 행하면,
그렇게 자기 고집을 내세우며 무지하게 행하지 않습니다.
<주의 육>이 옆에 있다는 것을 모르고
그저 ‘주의 혼과 영’이 옆에 있다고만 생각하니,
자기 고집을 계속 내세우는 것입니다.
모두 ‘옛것’을 장사 지내야 됩니다.
시체를 놓고 장사 지내지 않으면
시체가 썩어서 썩은 냄새가 진동하고,
시체로 인해 무섭고 두렵고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면 결국 모든 자들이 멀리하게 됩니다.
저 집은 10일, 20일이 돼도 장사 안 지낸다고 하며,
결국 조문객도 끊기고 잘못됐다고 말하기 시작합니다.
섭리인들도 그러합니다.
주가 말하면, 자기 고집과 주장을 버리고 빨리 행해야 됩니다.
늦게 하면, 섭리사에서 어떤 지도자가 됐든지
빨리하는 자들이 보고 잘못됐다고 이야기합니다.
주가 말씀했는데 <늦게 행하는 자>는
<먼저 행하는 자>에게 ‘부림을 받는 자’가 됩니다.
하나님도 주도 기뻐하지 않습니다.
<구 역사>는 그 시대에 하고 끝났듯이,
<섭리사 옛 노래>도 예전에 하고 끝났습니다.
이제부터는 성지 땅에서도, 3.16 휴거기념관에서도,
예배 때도, 공적 모임 때도, 사석에서도, 혼자서도
모두 ‘옛 노래 개사곡’은 더 이상 부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거스르니 안 됩니다.
<새 옷>을 주면,
현장에서 ‘옛 옷’을 벗고 ‘새 옷’을 입어야 빛납니다!
이제 온 자들과 젊은 자들은 즉시 하는데,
지도자들과 사명자들이 감이 멀어서 안 합니다.
나중에 선생 나가면 하려고 합니까?
그런 자의 영광은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십니다.
<시대 새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에게 ‘축복’을 주듯이,
<새 노래를 하는 자들>에게 ‘축복’을 빌어 줄 것입니다!
주는 말합니다.
“진실로 내게 배워라.
내 말은 생명이니, 강조 안 해도 지켜라. 하나님의 말이니라.”
<잠시 쉬었다가>
<월명동>에 대해서도 ‘주’께 배워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가르치십니다.
섭리사 전체에 ‘문제 하나’를 내 보겠습니다.
월명동에 <알파와 오메가 바위>가 ‘두 군데’ 있습니다.
하나는 <야심작 쪽>에 있지요?
<또 다른 알파와 오메가 바위>는 ‘어디’에 있을까요?
정확한 답을 맞혀 봐요.
교단에서 취합해서 보내 주기 바랍니다. 시상하겠습니다.
<알파바위>와 <오메가바위>의 순서가 바뀌어도 안 됩니다.
답은 후에 ‘사진’으로 공개해서, 모두 알게 해 주겠습니다.
또 ‘문제 하나’를 더 내겠습니다.
월명동에서 가는골까지 ‘감나무 짝’이 있습니다.
모두 ‘여섯 짝’입니다.
이것도 정확한 답을 맞혀 봐요.
역시 교단에서 취합해서 보내기 바랍니다. 시상하겠습니다.
이미 가르쳐 주기도 했고, 월명동에 가면 매일 보기도 합니다.
제일 빨리 맞힌 사람에게 주겠습니다.
그러니 ‘맞힌 시간’까지 써서 보내 주기 바랍니다.
(* 교역자들은 월명동에 와서 말씀을 듣고 있으니,
모든 교육이 끝나면 나가서 찾아보기 바랍니다.) - 수요말씀 때는 이 부분 뺀다.
<성자바위>에도 또 ‘사람 얼굴 형상’이 있습니다. 모두 찾아봐요.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 나오고,
동시에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과 비슷하지만
그보다 못한 것’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받지 못하여 육적이고 미련한 자는
‘보다 못한 것’을 선택합니다.
성전이든, 땅이든, 건물이든 사려고 하면 ‘두 군데’가 나옵니다.
<그중의 한 가지>가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지혜자>만 ‘하나님이 주시는 더 좋은 것’을 분별합니다.
<지혜>는 ‘분별’하고 ‘판단’합니다.
<곡>도 <가사>도 항상 ‘두 가지’가 옵니다.
<지혜>로 저울질해 보면,
표가 나게 ‘더 좋은 곡과 가사’가 있습니다.
<전환>
◎ 계속해서 교육하며 말씀하겠습니다.
이제 섭리역사 40주년이 되는 해,
2018년 삼위를 육으로 맞이할 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쓰레기차가 지나갈 때 쓰레기를 못 버리면,
쓰레기를 계속 집에 쌓아 놓고 살아야 됩니다.
지금이 ‘섭리사의 옛것, 자기의 옛것을 버려야 할 때’입니다.
<옛것을 못 버리는 자들>은 ‘게으르고 다 늙은 인생’과 같습니다.
<섭리사의 새로운 문화>도 ‘늦게 받아들이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새것’을 뺏기게 됩니다.
그러면 ‘섭리사 안에서도 구시대 사람’이 되고 맙니다.
그러면 결국 ‘패자’가 되어 슬피 울게 됩니다.
작품을 살 때도, 물건을 살 때도 ‘시간’을 가지고 다툽니다.
늦게 하면 ‘하나님이 주신 것’도 뺏깁니다.
<어제>와 <오늘>은 다릅니다.
새 역사에 왔어도 <예전>과 <지금>은 다릅니다.
시대는 급히 변화되며 발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스승>은 새 역사 안에서도
매일 ‘새 말씀’을 주어 ‘새것’을 가르칩니다.
암을 발견하면 하루라도 빨리 수술해야 하듯이,
주가 <새 말씀>을 주면 ‘빨리’ 자기 고집을 꺾고 행해야 됩니다.
<월명동 땅>도 ‘빨리’ 사서 개발했습니다.
그래서 <휴거 때>에 맞춰 ‘3.16 행사’를 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때>는 인원수에 상관없이 ‘빨리 아는 자들’만
그 날 잔치하고 끝나듯 합니다.
어떤 교회는 그렇게 기도하여 하나님이 ‘새 성전’을 주셨는데,
하루만 늦었다면 못 살 뻔했습니다.
그날 계약을 안 하면,
다른 사람이 다음 날 값을 더 주고 사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내일은 편지 못 가는 날이니, 오늘 편지해라.
내일 편지하면, 늦어서 못 산다. 빨리해라.” 하시어
즉시 편지를 보내서, 바로 그 성전을 계약하고 샀습니다.
어떤 교회는 ‘잔금’을 늦게 치러서
주인이 마음이 바뀌어 안 팔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성령께서 알게 하시고, 빛같이 행하여 결국 사게 됐습니다!
<올해 꿈 계시>를 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축복을 주셔도 ‘빨리’ 안 하면 뺏기니,
빛을 잡듯, 경주하듯 빨리하라고 하나님이 계시하셨습니다.
뒤에서 살인자가 죽이러 오는데, 걷겠습니까?
그러면 죽습니다. 자기 힘을 다해 빨리 뛰어야 됩니다.
물에 빠졌을 때 자기 사랑하는 자를 빨리 끌어내듯 해야 됩니다.
옛것도 빨리 먼저 버리는 자에게 ‘새것’을 먼저 줍니다.
<말씀을 지키는 자>는 ‘신’이 됩니다!
목회자인데 교인보다 모르는 자들이 많습니다.
목회자는 묻지 않으니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어떤 교회는 중고등부인데 선생에게 편지하여 물어보기에
즉시 가르쳐 줘서 ‘그 교회에서 제일 잘 아는 자’가 됐습니다.
어리지만 아니까, 그 사람이 ‘주인’이 되어서 그 일을 합니다.
만일 어려도 그 사람에게 물어보면,
같이 알고 ‘그 일’을 하게 됩니다.
미리 배워서 알고 <새것을 가진 자>와
배우지 못하고 알지 못하여 <옛것을 가진 자>를 어떻게 비교합니까?
<옛 차>가 <새 차>를 따라가지 못하듯이,
<옛것>이 <새것>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어떻게 <옛 사명자>가 <새 사명자>를 따라갑니까?
어떻게 <구시대>가 <새 시대>를 따라갑니까?
<옛 사명자>는 그때 그 시대 그 일을 하고 끝났고,
<구시대>는 그때 그 시대 그 일을 하고 끝났습니다.
<새 시대 새롭게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해야 또 빛납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이러하다는 것을 꼭 깨달아야 됩니다!
<현재 3.16 휴거기념관>과
그전에 그 자리에 있었던 <옛날 식당>을 비교해 봐요!
이와 같이 빨리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받아야 됩니다!
보라! <새것>이 왔습니다.
<새것>이 오니 <옛것>은 사라졌습니다.
<월명동 개발 후 새것>이 오니, <개발 전 옛것>이 사라졌습니다.
<새 시대>가 오니, <구시대>가 사라졌습니다.
<새로운 사명자>가 나타나니, <옛 사명자>는 사라졌습니다.
모두 ‘스승의 말’을 듣고 행하기 바랍니다.
<스승, 성자>는 늘 가르치시기를
“<옛것>을 빨리 버리고 <새것>을 맞아라.” 하셨습니다.
이제, 성경에서 ‘성령’이 오셔서 가르친다고 한 대로
<성령>이 가르치십니다.
그 가르침을 새롭게 받지 못하면,
새 역사에 와서도 ‘구시대’에 처해 삽니다.
<새것>은 순간 악수하고 지나가듯 지나갑니다.
순간 지나가면, 그때부터는 ‘손’이 닿지 않습니다.
모두 주께 배우고
새롭게 할 것을 새롭게 하며 <새것>을 받아야 됩니다.
<주>는 ‘스승’입니다. 스승에게 배워야 됩니다.
목회자, 각 부서 부서장, 지도자인데
새롭게 배우지 못해서 뒤떨어진 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목회자 공석 교회’가 많습니다.
목회자가 너무 오래 공석이면 안 됩니다.
빨리 다시 세워서 행하게 해야 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섭리사 스승의 날 행사>는 세상같이 안 합니다.
<말씀>을 주면서 행사를 합니다.
<올해 스승의 날 행사>는
- 이번 주일에 각 교회에서 ‘말씀’을 듣고 했고,
- 당일에 교역자들을 중심으로 ‘말씀’을 주면서 합니다.
<스승의 날에 교역자들에게 준 말씀>을 수요말씀으로도 전해 줍니다.
올해는 5월까지 섭리사에 각종 행사들이 많았습니다.
이제 ‘2017년 상반기’에는
- <6월 1일 알파절 행사>가 남아 있고,
- <7월에 수련회>가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를 맞게 됩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주가 말씀합니다.
“<주의 육이 옆에 있다 생각하고 사는 자>는
<복 있는 자>가 되리라.
<주의 육이 옆에 있다> 생각하고 살면
- 말도 행실도 함부로 안 하고,
- 죄도 함부로 안 짓고,
- 빨리 옛것을 장사 지내어 새롭게 하고,
- 자기 주관과 고집과 생각을 비우고 주의 말씀대로 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육>으로 ‘네 옆’에 있다 생각하고 살아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의 육신’을 쓰고 행하니,
하나님도 성령님도 <육>으로 ‘네 옆’에 있는 것이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육’을 쓰고 임하여
모든 것을 다 보고 들으며, 항상 너희와 함께하고 있다.
모두 이 도(道)를 깨닫고 실천하며 살아라.
<네게 줄 상>이 ‘다른 자’에게 가지 않도록
- 주가 말씀하면 빛을 잡듯 빨리 행하고,
- 잠깐만 하고 말거나 말로만 하지 말고 꾸준히 행해라.
주는 속지 않고,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온 인류에 하나밖에 없는 스승>이 말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