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05.28 (일)
170528 주일말씀(스스로 하는 자가 누구냐. 주와 일체 되어 행하는 실천자다)
- 선포일
- 2017.05.28 (일)
- 성경 본문
- 출애굽기 3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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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8-주일말씀(스스로_하는_자가_누구냐._주와_일체_되어_행하는_실천자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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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8일 주일말씀>
스스로 하는 자가 누구냐
주와 일체 되어 행하는 실천자다
본 문 출애굽기 3장 14절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누가복음 21장 34절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 조은 목사 순회지는 순회지에 맞게 비유를 들어 설명해 줘. 주가 말한 대로.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스스로 하는 자가 누구냐.
주와 일체 되어 행하는 실천자다.’
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 2017년이 <실천의 해>라고 발표하면서,
<1월 1일 주일말씀>과 <1월 4일 수요말씀>을 통해
주 안에서 스스로 실천해라. -라는 말씀을 전해 줬지요?
새해 첫 말씀 중에서 반복할 것은 반복해서 말씀해 주고,
그 말씀과 연결해서 해 줄 것은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출애굽기 3장 14절을 보면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스스로 존재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기에
그 위에 다른 신 없이 ‘유일한 절대신’이십니다.
성령님도 성자도 스스로 존재하시기에 ‘절대신’입니다.
마치 <계절>이 스스로 존재하듯이,
영원히 스스로 존재하시는 삼위일체이십니다.
만일 누가 돕고 시켜서 존재한다면,
누가 안 돕고 안 시키면 끝나 버릴 것입니다.
삼위일체는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온전히 행하시니,
절대 유일하고 영원한 존재자이십니다.
<스스로 존재한다>는 것은
그만큼 능력이 있다, 주인이다 -라는 뜻입니다.
사람도 하나님 안에서 스스로 하는 자는 ‘개성의 왕’이 됩니다.
이런 자는 ‘최고 위에 있는 자’가 됩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도 스스로 존재합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주체로 삼고,
혼자 스스로 삼위일체를 섬기고 사랑하며 변함이 없습니다.
또한 <땅의 인간 책임 분담의 것, 인간 육신 편에 해당되는 것>은
스스로 하나님을 찾으며 성경을 읽고 행하며,
성경의 인봉을 떼고, 구시대의 것은 구시대에서 끝난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근본의 창조 목적을 알고 행합니다.
그 터전 위에 <삼위일체>가 임하시고 역사하여
그와 한 덩이가 되어 인생들을 구원하고 이끌며
하나님의 역사를 완벽하게 펴 나갑니다.
<구원자>도 스스로 한다.
이 말씀을 비유로 들어 설명하자면,
<난자>는 ‘여자 몸에서 스스로’ 생기지요?
이와 같이 <시대 보낸 자>도
인간 편에서 할 일, 인간 책임 분담의 일을
이 시대에 해당되게 스스로 했다는 것입니다.
모두 <보낸 구원자>를 따라서 변함없이 성삼위를 사랑하며
하나님 안에서, 주 안에서 스스로 해야 됩니다.
주 안에서 스스로 하는 자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로서 ‘최고 위에 있는 자’가 됩니다.
스스로 하되, 꼭 ‘하나님 안에서, 주 안에서’ 해야 됩니다.
<자기 뜻>대로 하면 ‘인성’입니다.
<인성>으로 하면,
하나님 주관권 밖이니 사탄과 가장 쉽게 동행하게 됩니다.
하나님 주관권 안에서 <하나님 뜻>대로 해야 ‘신성’입니다.
<신성>으로 하면, 하나님이 통치하시고 하나님이 동행하시니
사탄이 존재를 못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모르면, 스스로 못 합니다.
고로 ‘아는 자’가 가르쳐 줘야 됩니다.
스스로 알 때까지 기다리면 <보는 자>도 속이 타고
<모르는 본인>도 세월이 가서 늙고 손해입니다.
<스스로 아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고로 <아는 자>가 힌트를 줘서 알게 해야 됩니다.
모르는 자가 알게 되면 가르쳐 준 자를 좋아하며 따르고,
아는 자도 모르는 자가 알도록 책임을 해 줬으니 기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러하십니다.
<인간 스스로 책임을 하고 조건을 세우는 것>이
하나님 법에 있기 때문에
구원자를 통해 가르쳐 주시고, 감동을 주시고,
여건을 틀어 주시고, 스스로 깨닫게 해 주시며
인간이 스스로 책임을 하도록 도와주십니다.
먹고, 잠자고, 숨 쉬는 것은 누가 대신 해 줄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인간 책임의 일, 자기 할 일>은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대신 해 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인간 책임의 일>까지 다 해 주는 것은
대신 먹어 주고, 잠을 자 주고, 숨을 쉬어 주는 것과 같습니다.
정자가 난자의 역할까지 다 하여
정자 혼자 생명을 잉태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구원자를 통해 말씀을 주심>은
스스로 알고 행하도록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감동을 주심>은
스스로 알고 행하도록 힌트를 주고 눈치를 주시는 것입니다.
주가 맡긴 일도, 기도도, 찬양도, 말씀도, 증거도,
전도도, 자기와 생명 관리도, 사랑도, 자기 할 일도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가르침과 감동과 힌트와 눈치를 받고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정말 좋아서, 하고 싶어서 스스로 해야 됩니다.
이런 자가 <스스로 행하는 자>로서
- 주가 부담 없이 쓰는 자가 되고,
- 바로 이런 자가 최고 위에 있는 자가 됩니다.
기도, 찬양, 말씀, 전도, 자기와 생명 관리, 감사, 하늘 사랑 등
스스로 할 수백 가지의 일들을 놓고 <실천>을 쉬지 말기 바랍니다.
스스로 하지 못하고 “너 이것 좀 해. 저건 절대 하지 마.” 하며
주가 시켜야 하고 옆에서 누가 시켜야 하는 자는
절대 ‘주인’이 될 수가 없습니다.
고로 언젠가는 가다가 맙니다.
왜요? <시키는 자>가 잊고 안 시키면, 안 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하는 자>는 ‘자동 장치가 된 기계와 같은 자’입니다.
고로 스위치만 누르면 스스로 작동하는 자동기계와 같이,
배터리만 넣어 주면 스스로 작동하는 시계와 같이
주의 생각과 일체 되어 스스로 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뇌에, 생각에, 혼에, 영에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을 넣어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좋아하고 사랑하면, 더욱 스스로 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자기 할 일>을 두고, <하나님이 명하신 것>을 두고
스스로 실천하는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스스로 하는 것>이 ‘신같이 온전히 되는 방법’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물이 높은 데서 출발하면,
그 탄력에 의해 물이 ‘더 빨리, 더 힘 있게’ 흐르게 되지요?
이와 같이 실천하면, 그 실천의 가속도와 탄력에 의해
실천이 더 빨라지고 더 강한 것도 행하게 됩니다. <끝>
(물이 높은 데서 출발하니 물이 더 빨리 힘 있게 흐르는 폭포수 영상
세계적으로 길게 높은 데서 흐르는 폭포수를 보여 준다.
이와 같이 실천하는 자는 가속도와 탄력이 붙어서 더 빨리 행하고, 더 강하게 행하는 모습 표현)
<각자 생활 속에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자기가 안 한 일’은
그쪽으로 뇌도 생각도 몸도 굳어서 잘 안 해집니다.
이와 같이 실천을 안 해 버릇하면
<뇌>도 굳고, <생각>도 굳고, <몸>도 굳어서
자꾸 실천이 느려지고 스스로 잘 안 됩니다.
한자리에 오래 앉아 있는 새는
자주 날아다니지 못해서 먹어도 많이 못 먹습니다.
섭리사에서도 뛰는 자만 뛰지, 안 뛰는 자는 안 뜁니다.
뇌도 생각도 몸도 굳어서 그렇습니다.
뛰지 않으니, 말씀을 줘도 쑥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고로 더 힘이 없어서 뛰지를 못하고, 계속 악순환입니다.
<오래 사는 방법>은 ‘스스로 행하여 많이 뛰는 것’입니다.
스스로 행함으로 남들보다 3~5배 많이 뛰니,
남들보다 3~5배 더 사는 자가 됩니다.
<10배, 100배, 1000배 더 사는 자>가 되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생각’으로 해야 됩니다.
그러면 <지혜>를 받고 ‘신’이 되어서
100년, 1000년이 가도 못 하는 것을 깨닫고 즉시 실천합니다.
<신약역사 2000년이 가도 못 한 일>을
하나님과 그 보낸 자와 함께 하니, 바로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2000년 더 산 것같이 실천한 것’이 됩니다.
<구약인들>은 모르니, 6000년 역사가 갔어도
그 후손들도 지금까지 못 하고 옛길만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새 역사를 맞은 자들>은 6000년 늦게 태어났어도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낸 자를 좇으며 그 말씀을 들으니,
바로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는 것’을 행했습니다!
<자연성전>에 대해서도 모르는 자는 40년이 가도 모릅니다.
주와 일체 되어 아는 자만 알고 씁니다.
이런 자들은 ‘모르는 자보다 40년 더 산 격’이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 속에 같이 살아도
<주를 따라만 오는 자들>이 있고,
<주와 일체 되어 주와 동행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주와 일체 되어 주와 동행하는 자들>에게만 가르쳐 주고,
나머지는 따라올 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스스로 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 주와 일체 되어 주와 동행하는 자이며,
- 주께 배우고 행하는 실천자이며,
- 주와 일체 되어 행함으로 신같이 된 자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만물>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대로
때를 따라 스스로 행하면서 존재합니다.
<계절>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대로
때를 따라 스스로 오가면서 존재합니다.
<지구>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대로
스스로 공전과 자전을 하면서 존재합니다.
<사람>도 하나님이 스스로 행하도록 창조하셨으니,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감동을 받고
하나님 안에서 스스로 행하면서 존재해야 됩니다. <끝>
(나무와 각종 식물들이 때를 따라 스스로 잎을 내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소생하고 번성하는 모습을 빠른 속도로 보여 준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스스로 겹치면서 바뀌는 모습을 빠른 속도로 보여 준다.
지구가 스스로 공전과 자전을 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사람도 말씀과 감동을 받고 하나님 안에서 스스로 행하는 모습 표현한다.)
스스로 하되, 항상 자기중심으로 하지 말고 주 중심으로 해야 됩니다.
자기중심으로 하는 자는 ‘유리하는 별’같이 됩니다.
자기중심으로 하는 자는 ‘광야에서 방황하는 나그네’같이 됩니다.
스스로 하되,
- 주께 ‘할 일’에 대해 계속 묻고,
- 주께 ‘모르는 것’을 물으면서 해야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그 일을 해야 된다고 한 번 가르쳐 줬으면,
그때부터는 즉시 알아듣고 스스로 행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 이제 <스스로 행하는 자동 인생>에 대해
조금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세탁기는 스위치만 누르면
자동으로 빨래도 하고, 탈수도 하고, 건조도 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전자레인지나 오븐도 스위치만 누르면
자동으로 음식을 데우고 익히도록 만들어 놨습니다.
쇠붙이도 스스로 하게 만들어 놓은 존재가 ‘사람’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스스로 못 한다면,
그 사람은 ‘기계보다 그 밑의 차원에 사는 자’입니다.
<하나님 사랑, 주 사랑>도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해야 됩니다.
<영원한 사랑을 알고 스스로 하나님과 주를 사랑하는 자>가
육 일생, 영 영원히 ‘하나님과 주의 대상체’가 됩니다.
섭리사에 ‘하나님과 주 안에서 자동기계처럼 행하는 자’가
얼마나 되는지, 모두 좌우, 앞뒤를 보세요!
거의 ‘수동 기계 인생들’이 많습니다.
자동기계는 주인이 작동을 시키면,
자동적으로 스스로 작동하여 그 일을 끝장냅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이와 같이 <스스로 하는 자동기계 인생>은
주가 뇌에 말씀을 넣어 주고 작동시키면,
스스로 행하여 끝장을 내 버리고 주의 속을 시원하게 해 줍니다!
비행기나 스마트폰 등 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들은
거의 다 ‘자동’입니다.
그런데 자기는 ‘수동 인생’이니,
얼마나 힘들고 안타깝습니까?
<주가 작동시키면 스스로 행하는 자>라야
스스로 행하는 만물도 다스리고,
스스로 작동하는 세상의 각종 것들을 다스리고 살게 됩니다!
그렇지 않은 자는,
만물과 자동기계 밑에서 다스림을 받고 살아야 됩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어디를 가든지,
기도와 찬양과 주님의 말씀이다.
감사와 충성과 은혜와 진리다.
성령의 뜨거운 역사와 감동이다. - 했습니다.
오늘이나 내일이나 어디를 가든지,
주님을 최우선에 모시고 살아야 한다.
사랑은 오직 주님과 나뿐이다.
주님과 변치 않는 영원한 사랑이다. - 했습니다.
주가 <설교>로도 말씀하고, <노래>로도 말씀했습니다.
기도도, 찬양도, 말씀도, 감사도, 충성도, 주 사랑도
모든 신앙의 일들이나 주가 맡긴 일들도
모두 <스스로 행하는 자동 인생>이 돼야 합니다!
<건강관리>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말씀했습니까?
자기 건강인데, 주가 그렇게 말해도 소홀히 하다가 일을 당합니다.
<건강관리>도 ‘자동화’ 되면,
누가 말을 안 해도 때마다 100% 검진하여
아픔도 물리치고, 병도 물리치고, 죽음도 물리치고
<하나님이 주신 건강의 축복>을 받아 ‘매일 건강 잔치’합니다.
<자동 인생>은 물이 흘러 바다까지 가듯, 밤낮으로 행합니다.
<밤>에는 ‘혼’이 행하고, <낮>에는 ‘육’이 행합니다.
<자기 인생>이 ‘자동’인지 보고,
<자기 차원>이 ‘어느 급’에 있는지 보기 바랍니다!
◎ 말씀 마무리합니다.
<수동 인생>은 할 때마다 누가 시켜야 됩니다.
이는 ‘빗자루 인생’입니다.
누가 손으로 잡고서 해야 쓸어집니다.
<자동 인생>은 작동시키면 스스로 합니다.
이는 ‘진공청소기 인생’입니다.
작동시키면 스스로 행하며 쓸어 냅니다.
모두 배가 고프면 ‘먹는 것’은 스스로 하지요?
이와 같이 ‘자기 할 일’을 스스로 해야 됩니다.
<할 일을 안 하는 자>는 ‘배설물을 쌓아 두는 자’와 같아서
안 하고는 못 견디게 되어 있습니다.
주가 시켜서, 누가 시켜서 억지로 하지 말아요.
- 그러면 ‘주인’이 되지 못합니다.
- 고로 ‘가는 길’을 가다가 멈추게 됩니다.
- 고로 주와 함께 가지 못합니다.
모두 <주의 신부들>이니
기도도, 찬양도, 말씀도, 감사도,
전도도, 자기 관리와 생명 관리도,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주 사랑도,
자기 할 일도, 공적인 일도, 주가 맡긴 일도,
미리 하는 것도, 옛것을 장사 지내는 일도,
자기를 만드는 것도, 휴거의 삶을 사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감동대로
<주 안에서 스스로 하는 자동 인생> 되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