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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7.05.31 (수)

170531 수요말씀(순서가 바뀌면 해도 안 된다)

선포일
2017.05.31 (수)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4장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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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31일 수요말씀> 순서가 바뀌면 해도 안 된다 본 문 고린도전서 14장 40절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순서대로 하는 삶>에 대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말씀>을 설교로 풀지 않고 직접 전해 주겠습니다. 주제는 ‘순서가 바뀌면 해도 안 된다.’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여러분 각자에게 찾아가니, <말씀으로 오신 주님의 육신>을 제대로 맞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 <오늘 삶의 차원>이 ‘내일 삶의 차원’이 된다.  <오늘 안 되는 삶>은 ‘내일의 삶’에서도 안 된다.  <오늘> ‘연습, 노력, 반복, 실천의 삶’을 살았으면, <내일>도 그같이 하면 그같이 살아지게 된다.  <내일> 목적대로 행하려면, <오늘> 연습하고 노력하고 반복하며 제대로 실천하여라.  <순서대로 하는 것>이 ‘질서’이므로, 순서대로 행해야 행하게 된다.  <일의 순서>를 바꾸면, 시간상 목적한 것을 못 하게 된다.  기계 조립한 것을 풀어서 각각 기름칠을 하고 <순서>를 바꿔서 조립하면, 1년을 해도, 100년을 해도 조립이 안 된다. 이와 같이 <사람 사는 순서와 질서>를 벗어나면, 해도 안 된다.  <기도 시간>에는 ‘기도 먼저’ 해야지, 순서를 바꾸면 안 된다.  차가 고장 났으면 ‘차 먼저 고치고’ 목적지에 가야지, 목적지에 가서 차를 수리하려면 목적지에 못 가는 것과 같은 이치다.  <삶의 순서>가 있으니, 이는 마치 ‘수학 공식’과 같다. 순서를 바꿔서 계산하면, 평생 ‘답’이 안 나온다. 인생 삶도 그러하다.  하나님과 주를 믿지 않고 사는 자들은 <순서>를 바꿔서 하니, 구원받지 못하는 것이다.  자기 원하는 것을 다 하고 하나님과 주의 뜻대로 살려고 하니, 구원받지 못하고 육으로 끝나는 것이다.  차 타기 전에 살 것을 사고, 차를 타기다. 차를 타고 물건을 사려면, 차가 떠나서 못 산다.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는 ‘순서가 바뀐 삶을 사는 자’다. 고로 그 <육신>도 ‘지상천국’을 누리지 못하고, 그 <영혼>도 ‘천국’에 못 간다.  순서를 바꿔서 작동시키면 창고에 갇혀 못 나오듯이, 순서를 바꿔서 하는 자는 자기 삶에 갇혀서 살게 된다.  하나님의 역사도 <구약 - 신약 - 성약> 순서대로 ‘거기에 속한 뜻’을 펴 왔다. <구약>에서는 ‘구약의 법’만 주며 ‘구약의 뜻’을 이루셨고, <신약>에서는 ‘신약의 법’만 주며 ‘신약의 뜻’을 이루셨고, <성약>에서는 ‘성약의 법’만 주며 ‘성약역사’를 펴신다.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제때, 제 일’을 하신다.  지구 세상에 75억 명이 있어도 그때 ‘순서’가 안 됐으면 뜻을 안 펴시고, 지구 세상에 한 명만 준비됐어도 제때가 되면 ‘순서’에 의해 뜻을 펴신다.  <하나님>은 절대 ‘순서’대로 ‘질서’대로 행하시니, 절대적으로 행하시며 영원토록 존재하신다.  <사람>도 순서대로 행하면 사고가 안 난다. 문제도 안 생긴다. 사람으로서 절대자가 된다. <잠시 쉬었다가>  <자연 만물>도 <계절>도 순서대로 오고 간다.  순서를 어기고 씨를 뿌리면, 싹이 나지도 않는다.  <만물들>도 순서를 어기면 죽는다. 재해가 일어난다.  <흐르는 물>도 먼저 솟아난 물 먼저 흘러간다.  <나무>도 순서대로 잎이 피고,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린다.  <건강>도 순서가 바뀌어서 안 좋아지고 병이 난다.  <먹는 것>도 순서대로다. ‘제철 음식이 보약’이다.  <아침, 점심, 저녁 식사>도 각각 거기에 해당되는 대로 순서대로 먹지 않으면 건강이 안 좋아지고 병도 난다.  <하루 생활>도 순서대로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어느 때는 역사하시고 어느 때는 역사하지 않으시는 원인은 사람이 순서를 바꿔서 대하여 때가 맞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순서대로 역사하신다.  <순서>를 바꿔서 하면 ‘정신이상자’로 본다. 가령 옷을 입을 때 순서를 바꿔서 속에 겉옷을 입고 겉에 속옷을 입고 다닌다 하자. 모두 정신이상자로 보지 않느냐.  <같은 하늘의 공적인 일>도 순서가 바뀌면, 절대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다.  순서대로 하니, 모두 다 했다.  <불가능한 일>도 순서대로 하면 한다.  <충분히 가능한 일>도 순서가 바뀌면 못 한다.  나무의 가지치기를 먼저 하고 퇴비를 하면, 나무가 퇴비를 빨아들이는 시기가 지나서 그 해는 퇴비를 못 빨아들이고 못 큰다. 먼저 이른 봄에 포도나무 퇴비하듯 퇴비하고, 그다음에 가지치기를 하면 나무가 제대로 큰다. <나무>도 순서대로 관리해야 제대로 크듯, <인생 삶>도 그러하다.  밑돌 먼저 넣고, 그 위에 돌을 세우는 것이 ‘순서’다. 먼저 돌을 세워 놓고 그다음에 밑돌을 놓으려면 불가능하고 사고 난다. 이와 같이 매일 ‘삶의 순서’를 바꾸지 말고 해라.  <그때마다 합당하게 삼위가 주는 대로>가 ‘순서’다.  <순서대로 하는 자>가 가장 ‘빨리’하고 ‘많이’ 한다.  기도할 때도 순서대로 해야 응답하신다. 먼저 성삼위께 경배하기. 감사하기. 회개하기. 해 드릴 것 말하기, 그다음에 구할 것 구하기다. 어른을 만나면 먼저 인사하듯, 기도할 때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먼저 존경하는 마음으로 인사드려야 된다. 이것이 <경배>다. 자기 인사는 자기가 해야 된다. 가르쳐 줬는데도 80%는 안 한다. 철부지 신앙인들이다. <잠시 쉬었다가>  <실천하는 자>를 위해서 ‘잠언’을 써서 보낸다. <실천하지 않는 자들>도 같이 ‘잠언’을 듣게 한다. <실천하지 않는 자>도 주인이 과일나무 퇴비하듯 가꾼다. 그러다 때가 오면, <잘 큰 충실한 열매>만 ‘귀한 작품 열매’로 대하고, 나머지는 ‘농사 열매’로 대한다.  한 나무를 가꾸며 나무 전체에 퇴비해 줘도 <그 퇴비를 열심히 빨아들인 열매>만 ‘아름다운 작품’으로 큰다. 주도 똑같이 말씀을 주고 관리하지만, <그 말씀을 듣고 행한 자들>만 ‘작품 인생’으로 성장한다.  저마다 ‘자기 행위의 차원’을 보아라. - 말씀 충만하고 말씀을 귀히 대하고 행하느냐. - 구원자를 귀히 대하느냐. - 자기 할 일을 하느냐. - 꾸준히 하느냐. - 좌우 앞뒤 모두 충실히 행하느냐. - 기도와 대화를 제대로 하느냐. - 찬양을 제대로 하느냐. - 삼위께 영광을 돌리느냐. 이같이 하는 자는 전체 100% 중에서 ‘좋은 열매 20% 안에 들어가는 자’다.  <영>이 휴거됐어도 <육>이 차원 낮게 생각하고 실천하며 살면, ‘특급 곡식, 열매’가 안 되고 ‘보통 농사 곡식, 열매’가 된다.  해마다 <자기 신앙의 농사>를 ‘특급’으로 ‘작품’으로 지어라! 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매일 기회를 주니, 실천해 보아라. 실천한 날과 실천하지 못한 날의 차이가 너무 크다.  자기가 하면 할 수 있는데도 안 한다. 하다가 만다. 그런 자는 어디를 가도 그런 삶을 산다.  프로 선수가 돼야 ‘그 단계’로 뛴다. 수만 번씩 연습하고 노력해서 하는 것이다.  할 일을 실천해 놓고 했다고 보고하고 기도하면 잘 응답하신다. 할 일을 못 하고 기도하면 말이 없으시고, 혹시 말씀하시더라도 “다시는 ‘못 한 죄’를 범하지 말아라.” 하신다.  <할 일을 못 한 것>이 모두 ‘죄’니라.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계시의 말씀> 조금 더 전해 주고 마치겠습니다.  어떤 자는 잘못한 것을 지적하여 말해 주면, 기가 꺾여서 뒤처진다. 틀린 것, 잘못한 것을 지적해 주면 “감사합니다. 바로 고칠게요.” 해야 되는데, 자신 없다고 힘 빠져 한다.  나이에 상관없이 ‘자기를 제대로 만들어 놓지 않은 자’는 수시로 변한다.  정신 바짝 차리고 행하면 성공하고 누리고 영광의 자리에서 살건만 힘들다고 안 하고, 편하려고 안 하고, 노력하지 않고, 희생하지 않고, 강하지 못하고,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어서 안 한다. 하면 ‘100% 성공할 자’인데도 어중간하게 적당하게만 하고 살아가니, 계속 ‘그 차원, 그 위치’를 면치 못한다.  <사람>을 의지하고 하니, ‘그 사람’에서 끝난다. <주>를 의지하여라. <주의 말씀>을 듣고 ‘주와 같이’ 행하자!  월명동 자연성전을 개발하듯이 꾸준히 기필코 해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작품 인생>이 된다. 성공하는 자들을 보아라. 얼마나 악착같이 하는지 아느냐. 자기를 만들기다. 실천이다!  한 번 길을 닦아 놓고, 집을 지어 놓고, 환경을 만들어 놓으면 평생 편하다. 이와 같이 자기를 온전히 만들면, 살기 편하다.  기도 좀 깊이 하여라. 저마다 꿈에서 ‘자기 상태’를 보아라. 보여 달라고 해야 보여 준다. 그리고 그동안 무슨 말씀이 나갔는지 보아라.  <영계>를 보면 안다. <육계>도 보면 안다.  <주와 소통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다.  <주와 소통하지 않는 자들>을 영계에서 보면, 말을 하고 싶어도 입에서 말이 안 나가고 가까이 있고 싶어도 멀리 있다. 소통 없이 그저 자기 할 일만 열심히 한다. 섭리 일꾼으로 끝나려느냐. 너희는 하늘 신부다. 주와 소통하며 주를 가까이하여라. 주의 육이 네 옆에 있으니, 육신 모시고 동행하며 살아라.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