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7.06.01 (목)
170601 알파절말씀
- 선포일
- 2017.06.01 (목)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4장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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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일 알파절 말씀>
알 파 절
본 문 마태복음 4장 3-22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성약역사의 복음을 처음 전한 날이 1978년 6월 1일입니다.
그날 ‘성약 복음’을 처음으로 전하며 새 역사를 시작했으니,
매년 6월 1일을 <알파절>로 정하여 기념하게 했습니다.
모두 <성약 섭리역사>를 따르면서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펴면서 이날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또한 <자신이 처음 성약 복음을 들었던 알파의 때>를
기억하기 바랍니다.
◎ <알파절 절기>를 지키기 시작한 때부터
해마다 ‘성약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사연’을 말씀해 줬기에
그 사연에 대해서는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사연을 기억하면서, 오늘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마태복음 4장 3~22절을 보면,
예수님이 처음에 복음을 전하신 당시의 상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선생도 그와 같이 ‘시대 복음’을 전했습니다.
<처음 성약 복음을 전한 핵심지>는 ‘서울’이었습니다.
그때도 오늘 성경 본문 말씀처럼 ‘남자 형제 두 명씩’ 왔습니다.
이들 중에 현재 선생 동생 ‘범석이와 용석이’만 남고,
나머지 남자 형제들로 같이 섭리에 왔던 자들은
다 섭리사를 나갔습니다.
예수님 때같이 사연이 비슷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먼저 선생이 <성약 복음을 전하기 전에 준비하고 행한 사연>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성약 복음>을 전하기 전에
먼저 선생에게 성경을 많이 읽게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기독교인이 성경을 잘못 풀고,
제대로 몰라서 제대로 못 산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경말씀>은 그때 그 시대를 말씀하신 것이고,
그 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펴고 끝났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모세에게 주신 말씀>은
모세 때 그를 따르는 자들이 지키고 끝났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아브라함 때, 선지자 때, 사사 때 주신 말씀>은
그때 그들에게 전해 주어 그들과 그 시대가 하나님의 뜻을 펴고
육은 육으로, 영은 영대로 구원받고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 후 하나님의 약속대로 <새 역사>가 왔는데
그 자손들이 받아들이지 않고 살면,
계속 옛 말씀을 지키고 옛 제도에 머물러서
옛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한 채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새 시대 새 역사>가 오면
<새 시대에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나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따라야
하나님이 <그 시대에 해당되는 뜻>을 편다는 것을 깨닫고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일어난 상황들은 수백 가지, 수천 가지입니다.
그러나 그 상황들은 다 ‘지나간 옛것들’입니다.
고로 ‘그 상황들을 통해 받을 교훈’은 받되,
<새 시대 새 역사>에서는
<하나님이 신약에서 약속한 것>이
이 시대에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약속하셨으나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나도 해당되어 행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모두 전능하신 성자께서 ‘예수님의 영체’를 쓰고 가르쳐 주셨고,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어 깨닫게 하셨습니다.
-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말씀,
- 공중에서 주를 맞고 휴거를 이룬다는 말씀,
- 말세와 심판에 관한 말씀,
- 지상에 천국을 이룬다는 말씀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10대 때 깨닫고 알게 하셨습니다.
<재림, 휴거, 심판, 지상천국> 이 네 가지의 일은
메시아가 와야 이루어진다는 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후에
인류를 성장시키시고,
아담과 하와를 택하여 ‘사랑의 뜻’을 이루고
그 자손들도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며 살게 하려 했는데,
아담과 하와가 책임을 못 하고 타락하여
하나님의 뜻이 깨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타락의 원인인 선악과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뜻을 세상에 펴서 정녕코 이루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정녕코 이루시는 일 중의 하나>임을 알았습니다.
이 목적을 결국 ‘마지막’에는 꼭 이루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구약역사>는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
<종급 차원의 뜻>을 폈고,
<신약역사>는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어 종급을 벗어나서
그 보낸 메시아 예수님이 ‘아들 격’이 되어
하나님을 ‘아버지’로 보고 믿고 사랑하며
<자녀급, 형제급 구원의 뜻>을 폈다는 것을 배우고 알았습니다.
그런데 어릴 때 기성에서 신앙생활을 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 아닌데
목사들이 구약 때같이 ‘종’으로 부르는 것을 보고 의아했습니다.
그때부터 ‘때’를 제대로 모르고 말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예수님도 ‘때’를 모른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2000년이 지났어도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외치면서도
아직도 ‘때’를 모르고 ‘종’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갔다 오면
예수님을 부르면서 ‘성경도 모르는 소경들’이라고 하니,
성자는 예수님을 쓰고 나타나셔서 “성경을 보아라.” 하셨습니다.
성경을 보니, 역시 그들이 모른다는 것이 확실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어머니에게도
목사들은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라고 했습니다.
<재림 때>는 ‘초림 때와 같은 역사’를 안 하고
<신부, 신랑의 역사>를 하여, 신약 자녀급 역사 위에
<아담과 하와를 통해 못 이룬 뜻>을 펴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때가 되어 <재림의 때>가 오고 <새 역사>가 시작되면
사도행전 1장 8절에 나온 ‘본 대로 온다는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깨닫게 하셨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이
<땅>에서 태어나 <땅>에서 역사를 펴셨듯이,
이 시대도 그러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삼위일체는 성경을 수십 번 다시 보게 하시며,
“동방에 독수리를 보내어 나의 뜻을 이룬다.”
“내가 다시 온다.”
“구름 타고 온다.” 하는 말씀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지리적으로 봐도, 지구의 위도를 봐도
민족의 신앙을 봐도, 사연을 봐도,
<한국>이 ‘제2의 이스라엘’이었습니다.
또 지난 40~50년 동안 한국 기독교가 재림을 외친 것을 봐도
하나님이 그렇게 외치게 하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육신>은 그때 죽고 끝났으니,
그 ‘육신’이 다시 못 온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오셔도 <예수님의 영>이 오시는데,
그는 <신약의 왕>이니 <신약권>에만 역사하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성경의 약속>을 두고 ‘때’에 따라 뜻을 펴시니,
지금이 어느 때인지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도 미리 와서 외치는 세례 요한이 있겠구나.’ 하고,
그를 찾고 그의 존재에 대해 알았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전능하신 성자>는 ‘예수님’을 쓰시고,
절대적인 ‘말씀’으로 ‘시대’를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사명’은 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21년 동안 성자께 배우고, 산(山)기도 생활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1977년부터
시대 말씀을 강의하기 쉽게 <말씀 도표>를 만들었습니다.
그때는 선생의 고향 월명동에 있었습니다.
도표를 다 만드니,
성자는 <복음의 핵심 지역>은 ‘서울’이라 하시면서
서울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1978년 5월 넷째 주에 ‘서울’로 떠났습니다.
서울로 가는 길에 <천안>에 들렀다가
<배방산>에서 일주일 동안 기도하고,
내 옆의 세례 요한 격으로 남자 두 명을 세우고
<서울>에 도착해서 하룻밤을 자니, 1978년 6월 1일을 맞았습니다.
서울 신대방동 교수아파트에 도착했다가
며칠 후에 ‘삼각산’으로 가서 산기도를 했습니다.
마치 ‘한 알의 씨가 땅에 떨어져서 나는 것’같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기독교가 어떻게 역사를 펴는지,
무엇을 하는지 다 봤습니다.
그때 기도원에서는 늘 기도하고 부흥집회를 하면서,
“재림주가 곧 오신다. 메시아가 곧 오신다.
곧 오신다! 깨어나라!” 하고 외쳤습니다.
정말 애를 태우며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며 하늘만 쳐다보는
그릇된 신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선생은 <시대 복음>은 전하지 못했고,
성자와 성령께서 사람들을 통해 인도하시는 대로
잠자리를 찾아다녀야 했습니다.
<시대 말씀의 도표>를 펴고 ‘복음을 전할 여건’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아픈 자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며 낫게 해 주고,
그들과 같이 지내다가 ‘도표 한 장씩’ 펴고 조금씩 가르쳤습니다.
그러다 경기도 광명 쪽에 있는 <구로구 오류동>에 가서
아픈 자를 고쳐 줬습니다.
그랬더니 거기서 편히 기도할 방을 구하라고 하면서 돈을 줬습니다.
그 돈으로 <서울 미아리 쪽>에 전셋집을 얻었고,
거기서 기도하고 다니면서
<일반 말씀>과 <새 시대 말씀>을 전해 줬습니다.
그러다가 <서울 남가좌동 시장 골목>에 교회를 얻었습니다.
그때 교인들 30~40명까지 만들었습니다.
그때 부모님이 월명동 집을 팔고 서울로 이사 간다고 하셨는데,
기도하여 따르는 자들 중의 한 명을 성령께서 인도하시어
그가 하늘 앞에 감사를 했고,
그 돈으로 ‘월명동 함석집 200평 땅’을 샀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미 <하나님의 자연성전 건축>을 계획하시고,
은밀하게 ‘기반을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남가좌동 교회>에서 부목을 하던 자가
자기가 이 교회를 이끌겠다고 하며 교인들을 설득했고,
결국 나는 혼자 나와서 따로 하게 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마치 ‘아브라함과 그 조카 롯’같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결국 목회를 제대로 못 하고 유치원을 한다고 했습니다.
선생이 <남가좌동 교회>에서 나올 때 30만 원을 받았는데,
그 돈으로 <신촌 이대 앞>에 가서 ‘한 평 되는 방’을 구했습니다.
전세금 30만 원을 주고 월 3만 원에 계약했는데,
나중에는 월세를 못 내서 전세금에서 월세를 다 내야 했습니다.
그 작은 방에서 말씀을 전하여 4명을 전도하여,
<방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때는 ‘제5공화국 전두환 정권 때’라서
젊은이들이 모여 있으면 데모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늘 감시할 때였습니다.
그때는 정권에 불만을 갖고 대학생들이 데모를 많이 할 때였습니다.
신촌에서 전세금으로 월세를 다 내고 돈이 떨어졌습니다.
그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아는 사람을 통해 인도하시어
사람들이 안 쓰는 <삼선교 노인 회관>에 자리 잡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건물이 오래되고 낡아서
사용하다 보니 무너진 곳도 있고 위험했습니다.
그때 2000명쯤 전도하며 시대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때 섭리사에 온 자들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배수연(배수빛) 목사, 정범석 목사, 정용석 목사,
장광희 목사, 강록화 목사입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신앙이 죽어 사망으로 갔습니다.
그 후 계속 자리를 옮겨 다니다가
<서울 독산동>에서 시대 말씀을 전하고,
<서울 명동>에서 시대 말씀을 전하고,
<서울 구기동, 봉천동>에서 시대 말씀을 전했습니다.
서울의 각 지역을 옮겨 다니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서울로 공부하러 온 자들’이 전도되었고,
그들이 방학 때 자기 지역으로 돌아가서 <지방 교회>를 개척하며
성자와 선생과 함께 <전국 교회들>을 세웠습니다.
해외는 ‘유학생들’을 통해서 교회를 세웠고,
한국에서 ‘선교사’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잘 안 돼서 1999년에 선생이 직접 나가서
유럽 몇 나라를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며 활동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한국의 서울이나 각 지역을 보면,
<선생이 초창기 때 복음을 전하며 다닌 곳>에
지금 ‘교회들’을 사게 됐습니다.
야곱이 이삭을 통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부모의 명을 따라 ‘밧단아람’으로 가는 길에
해가 져서 거기서 잠을 자려고
그곳에 있는 ‘한 돌’을 가져다 ‘베개’로 삼고 잤습니다.
그러던 중 ‘한 꿈’을 꿨습니다.
사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아 있었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위에 서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여호와이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 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습니다.
야곱이 잠에서 깨어 하나님께 고백하기를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했습니다.
<내가 누운 이곳>은 하나님의 집, 하늘의 문입니다.” 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곳의 이름을 ‘벧엘’이라 지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어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 분의 일을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했습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도
<선생이 홀로 복음을 전하면서 외롭게 다녔던 곳>에
하나님께서 ‘성전들’을 예비해 놓으셨다가
휴거 전후로 하나씩 사게 하고 있습니다!
요즘도 <성전을 마련할 곳>을 두고,
그곳이 ‘시대 복음을 전하며 거한 곳’이라고 하나님께 간구하면,
하나님은 “이곳에 성전을 준비했다. 사라.” 하십니다.
특히 <서울>을 보면,
<선생이 외롭게 복음을 전하면서 잠시 방을 얻고 머문 곳>에
하나님은 ‘성전’을 예비해 놓으셨다가 사게 해 주십니다.
그때는 서울의 인구가 그리 많지 않아서
동서남북 시골 마을을 다니듯, 호랑이가 산을 누비듯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네가 밟은 땅은 네 땅이 되게 하리라.” 한 대로
지금 행하고 계십니다!
<분당 주님의교회>도
선생이 70일 동안 금식하면서 기도하며 머물렀던
경기도 광주와 가까운 지역입니다.
<70일 금식 기념 성전>입니다.
<서울 사파이어교회>도
선생이 늘 다니던 길 옆의 지역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선생이 머무르거나 복음을 전했던 서울의 각 지역에
성전을 예비하시고 주셨습니다.
부산, 천안, 전주, 수원 쪽도
선생이 한때 노방 전도를 한 곳입니다.
선생이 인천의 <인천상륙작전 기념관>에 다녀오고,
그곳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섭리역사 초창기 때는 선생이 ‘전국’으로 다니면서
사람들을 모아 놓고 ‘시대 말씀’을 전했습니다.
섭리인들도 ‘선생이 왔던 섭리 길’을 따라가면서 복음을 전하며,
<그 복음의 발길>에 ‘개척’도 하고 ‘교회’도 세워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함께 사연 있는 역사를 펴기 바랍니다.
해외도 <선생이 시대 복음을 전하면서 다녀온 곳>에
<성전>을 샀다고 편지들이 옵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렇게 <시대 복음 역사>를 펴고,
하나님은 ‘성약역사의 알파 지역인 월명동’으로
청중을 몰고 오게 하셨습니다.
<선생이 태어나고 자라고 기도하며 시대 말씀을 받은 곳>에
‘시대 하나님의 궁, 성전’을 짓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시대 휴거의 복음>을 전하여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고 승리했습니다!
고로 <섭리역사>는 ‘알파와 오메가 역사’가 되었습니다!
<처음과 끝>을 장식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계 21:6)” 하셨습니다.
시대 보낸 자가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는 하나님’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그 뜻에 따라 행하였으니,
그 역사가 곧 <하나님의 성약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따라서 끝까지 하면, <처음과 끝>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알파부터 오메가까지’ 뜻을 이루셨습니다.
아담 때 ‘복음의 알파 시대’부터 시작하여
6000년 역사의 끝에서 <마지막 성약역사>를 시작하시고
<창조 목적 휴거 역사>를 하여 ‘오메가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정녕코 이루고 마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1945년 3월 16일에
<월명동>에서 ‘시대 보낸 자’가 태어났고,
전능하신 ‘성자’가 그 육신 쓰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1978년 6월 1일에 ‘시대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써 ‘알파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성자가 오시고 시대 보낸 자가 태어난 지 70년이 되던 해,
2015년 3월 16일에
<월명동>에서 ‘오메가 휴거 역사’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에는 ‘사연’도 있고 ‘공통점’도 있습니다.
이단들은 역사도 안 맞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성경에 예언한 때도 안 맞는데
자기들이 참역사라고 합니다.
고로 지금까지 그러했듯이 ‘심판’으로 끝납니다.
<말씀 마무리>
<성약 복음의 알파절>을 맞아서, <실천의 해>를 맞아서
모두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도록 실천해야 됩니다.
17기 신학생들은 내년에 졸업할 때까지 3명을 전도하라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수업을 두 번밖에 안 했는데,
“말보다 실천이다. 정말 전도해라.
신학의 목적은 전도하여 생명 살리기다.” 라는 가르침을 받고
벌써 ‘3명 전도 목적’을 달성한 자들도 많습니다.
이렇게 하면, 졸업할 때까지 15명도 전도합니다.
이전까지 신학생들은 배우고도 전도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17기 신학생들>을 뽑아서 가르치며 전도하게 했습니다.
한국만 1000명을 뽑았습니다.
그랬더니 섭리 전체가 전도한 것보다 더 많이 전도합니다.
이런 자들에게 목회를 맡기면,
교인들 100명, 200명, 300명, 500명, 1000명과 함께 하니
300명, 500명, 1000명씩 전도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시대 하나님의 궁>을 몸부림쳐 만들어 주었으니,
그곳에 ‘생명들’로 차고 넘치게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알파절 절기>만 맞지 말고,
주가 홀로 외롭게 시대 복음을 외치며 역사를 이룬 것을 생각하며,
부지런히 생명을 전도하고 시대 복음을 가르쳐서
주의 이름으로, 주의 말씀으로 생명들을 휴거시키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행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날에 선생을 만나면,
이렇게 실천하며 뛰었다고 이야기하기 바랍니다.
기독교인들은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꿈’만 꾸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땅에서 시작되었다는 꿈’을 꾸고,
섭리역사를 찾아오는 자들도 많습니다.
<시대 복음을 듣고 먼저 안 자들>이
그들이 알아듣도록 쉽게 시대 복음을 전해 주고 증거하면,
얼마나 쉽고 삼위도 주도 좋겠습니까?
부지런히 기도하고 주와 소통하고 대화하며 외치기 바랍니다!
섭리역사 주를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시대 복음의 능력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