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06.04 (일)
170604 주일말씀
- 선포일
- 2017.06.04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4장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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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4일 주일말씀>
생활 속에 도움을 주고 동행해 주며 복음을 전해라
본 문 마태복음 4장 23~2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여 <주>를 깨닫게 하고 <시대>를 알게 해야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의 역사>도 더욱 커집니다.
그러려면 생명들을 잘 인도해야 됩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모두 자기 생활로 너무 바쁘고,
그들의 시간을 뺏어 말씀을 가르치고 전도하기가 힘듭니다.
요즘은 10대들도 공부하랴, 각종 생활을 하랴 정말 바쁩니다.
고로 <옛 방법>만 가지고 생명들을 이끌면, 잘될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보고 따라오라고만 하지 말고,
시대에 따라서 그들의 생활 속에 들어가 줘야 됩니다.
◎ 그래서 오늘은 <시대 전도 방법>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항상 <필요한 사람>이나 기다리고, 찾고, 애태우고, 좋아합니다.
무엇이든지 자기에게 필요하지 않으면,
기다리지도 않고 찾지도 않고 애태우지도 않고 관심도 없습니다.
가령 집에 쓰레기가 쌓여 있다고 합시다.
그런 집만 ‘쓰레기를 가져갈 차’를 애타게 기다리며 좋아하지,
<쓰레기가 없는 집>은 생각하지도 않고 이야기해도 관심이 없습니다.
<시골>에서나 바깥에서 잔치를 하니
잔칫날 비가 올까 봐 애간장 태우지,
<도시>에서는 건물 안에서 하니 별로 날씨에 신경을 안 씁니다.
이와 같이 <해당되는 자, 필요한 자>나
기다리고, 찾고, 애간장 태우고, 관심 갖고, 신경 씁니다.
<아픈 자>나 병원을 찾고 의사를 찾고 약을 귀히 여기며 찾지,
<건강한 자>는 생각이 멀고 잊고 삽니다.
이와 같이 <주>도, <시대 말씀>도, <새 시대>도 그러합니다.
자기에게 해당되지 않고 필요하지 않으면 관심이 없습니다.
고로 생각을 딴 데 두고 자기 생활에 빠져서 삽니다.
<새 시대>를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아는 자>나 애를 태우지,
<다른 자들>은 자기에게 어려움이나 문제가 닥치기 전에는
구원자도, 말씀도, 신앙도 생각하지 않고 관심 없이 삽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하나님의 복음>이
약한 자, 병든 자, 인생 살기 힘든 자들에게 전해져 왔습니다.
아쉬운 것이 없는 자들은 하나님과 구세주를 찾고자 하지 않고,
그 말씀을 듣고자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 때도 오늘 성경 본문 말씀과 같이
병든 자, 고통받는 자, 가난한 자,
희망 없이 살아가는 자들에게 가서
그들의 병과 약한 것을 고쳐 주면서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 하나님이 보낸 구세주, 시대 복음>은
인생이라면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모르니,
<힘든 자들>이나 하나님과 구세주를 찾습니다.
<이방의 우상 종교>는 우상을 만들어 놓고,
‘그 앞에 절하고 빌면 복을 받는다.
제사 드리면 복을 받는다.’ 하며
<단순한 이론>을 주면서 잘된다 합니다.
고로 쉽게 믿고 따를 수 있으니,
처음에는 ‘약한 자들’이 우상 앞에 절하다가
결국에는 그런 자들이 우상을 믿고 따르게 됐습니다.
이 시대가 발달되고 잘 먹고 잘사니,
사람들은 더욱더 ‘구원의 세계’를 찾지 않습니다.
고로 수백 명에게 복음을 전해도 한두 명만 믿겠다고 합니다.
이 시대가 ‘인도자’가 없어서 교회에 안 가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원했으면,
이미 자기의 자유의지대로 스스로 교회에 갔을 것입니다.
이 시대 사람들은
발달된 세계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사니,
<복음>과는 멀고 <하나님을 믿고 사는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이 시대 사람들은
10대도, 20대도, 30대도, 40대도, 50대도, 60대도
각자 <자기 인생>을 살면서 <자기가 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각종 것들을 배우고, 경제를 펴고,
자기 삶에 유익한 것들을 찾아서 즐기고 행하며 삽니다.
90% 이상이 거기에 매여,
<자기 삶에 유익한 것>을 찾고 그것의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신앙>은 별지로 하고,
먼저는 ‘먹고 사는 것’과 ‘지금 당장 원하는 것’을
급선무로 하고 삽니다.
그러다 때가 오면 교회에 가고,
살다가 필요하면 하나님을 찾고 교회를 찾습니다.
어떤 사람은
“시간이 있으면 여유 있는 신앙생활을 하고 싶다.”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마음으로 신을 존경하면서 산다.” 합니다.
고로 이 시대가 어떠한지 보면서 ‘시대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세상을 봐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만 좋아하지, 나머지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만한 ‘시간’도 없고 ‘여유’도 없습니다.
<돌을 좋아하는 사람>은 거액을 주고서 ‘돌’을 사지만,
<돌을 안 좋아하는 사람>은
차라리 그 돈을 가지고 ‘차’를 사서
3~5년 동안 쓰면서 ‘돈’을 벌겠다고 합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이 시대 사람들은 각자 ‘자기 삶’이 너무 바쁩니다.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모두
각자 해당되는 대로 다 바쁩니다.
그런데 <그들의 시간>을 다 빼앗아 자기 말만 하고,
<그 사람이 귀하게 하는 일>을 못 하게 하면 - 안 따라옵니다.
고로 그들의 삶에 해당되게 대해 주면서
<복음>을 넣어 줘야 됩니다!
생활 속에서 그들이 필요한 것에 도움을 주면서
<신앙>을 넣어 줘야 됩니다!
누구나 <생활>은 해야 됩니다.
고로 그들의 생활을 뺏고 신앙만 넣어 주려 하지 말고,
생활 속에서 동행해 주면서 신앙을 넣어 주면
그것은 자기가 사는 데 도움이 되니 받아들이려 합니다.
무조건 <신앙 이야기>만 하지 말고,
<그들의 삶>에 ‘높은 차원’으로 동행해 주면서 이야기해 주면,
즉시 ‘그 이론과 말’을 받아들입니다.
세상에서도 ‘생활에 도움이 되는 삶의 조직을 만든 자들’이
1년 만에 어마어마한 회원들을 모집해서 이끌어 나갑니다.
목사도 30년 동안 해서 300명 교인을 모으고 교회를 마련하는데,
어떤 할머니는 ‘자기 생활’을 인터넷으로 공개하면서
<생활 속에 도움이 되는 좋은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복음을 전하니
몇 년 만에 7만 명을 모집해서 이끌어 나갑니다.
<자기 집>을 ‘교회’로 하여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먹는 모습>을 인터넷으로 보여 주면서
<생활의 아이디어>를 공유합니다.
그것이 ‘생활의 도움’이 되니,
70만 명이 회원으로 가입하여 그것을 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이미지를 바꾸는 아이템>을 인터넷에 소개하니,
몇십만 명이 늘 보고 따릅니다.
모두 이와 같이 <복음을 전하는 방향>을 새롭게 바꿔야 됩니다.
이 시대가 어떠한지 보면서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옛날 방식>으로만 하면 애태우다 늙고, 세월이 다 가 버립니다.
<시대 예술>이나 <각자의 삶>에 동참해 주면서
그들보다 ‘높은 차원’에서 도움을 주면서,
생활 속에 ‘신앙’을 넣어 주고 ‘복음’을 넣어 줘야 됩니다.
상대가 산에 가면 같이 산에 가고,
들에 가면 같이 들에도 가면서
하나님이 만물을 어떤 방법으로 창조하셨는지 말해 주고
하나님이 만물로 계시한다고 이야기해 주면
2시간은 서로 대화하며 통하게 됩니다.
너무 시간이 없는 사람들은
인터넷으로 그들에게 해당되게 말씀을 넣어 주면 봅니다.
생활 속의 틈을 사용하게 해 주면 됩니다.
그러면 부담 없이 배우게 됩니다.
요즘에는 세상에서도 ‘인터넷’으로 하면,
수만 명, 수십만 명이 따릅니다.
쇼핑도, 정보를 얻는 것도 대부분 ‘인터넷’을 사용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들>도 ‘이 시대의 흐름’을 읽고,
시대에 맞게 해야 많은 자들이 따르게 됩니다.
그렇게까지 <시대 복음>을 전했어도
1000분의 1도 따라오지 않았습니다.
자기 삶이 너무 바쁘기 때문입니다.
100명에게 복음을 전해서 1명이 오면, 큰 성공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생활 속>에 들어가서 그들보다 ‘높은 차원’에서
<그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것>을 이야기해 주면서 이끌어야 됩니다.
이렇게 하면 100명에서 50명은 공유하고 따릅니다.
그들이 반대를 안 하면, 일단 ‘교인’입니다.
그러다 때가 되면 ‘말씀’을 하나씩 넣어 주면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신앙생활을 전문으로 하는 자들>은
거의 ‘프로 운동선수’같이 ‘신앙’을 중심해서 삽니다.
일반 사람을 ‘프로 운동선수’로 만들기 쉽습니까?
100명 중 한 명도 ‘프로 선수’로 만들기 힘듭니다.
그러나 <일반 조깅, 산책, 취미를 위한 운동, 건강을 위한 운동>은
국민 90% 이상이 하고, 할머니와 할아버지들까지 합니다.
<신앙>도 이와 같습니다.
프로 선수로 만들려 하지 말고,
먼저 <일반 건강 운동>하듯 <취미 운동>하듯 하게 해 줘야 됩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1년에 한두 번, 두세 번씩만 절에 갑니다.
고로 부담 없이 절에 다닙니다.
그래도 신앙의 중심은 서 있습니다.
<신앙>도 처음부터 ‘프로 선수’ 만들듯 이끌면,
많은 자들을 이끌 수가 없습니다.
- 그들의 생활 속에 동행해 주면서 이야기해 주며 이끌고,
- 그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면서 이끌고,
- 시대 예술이나 운동이나 각종 취미 활동을 같이 하듯
이끌어야 됩니다.
<자연성전>도 이용하면서 신앙을 넣어 주라고 했는데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1년이면, 일반 사람들 수천 명이 자연성전에 옵니다.
자연성전에 와서 보게 하고 느끼게 하면서 그들과 대화하고,
그들의 삶에 필요한 것들을 이야기해 주면서 이끌라는 말입니다.
예수님 때도 처음에는 ‘특수한 자들’을 불러서
잔칫집에 와서 먹고 마시자고 했습니다. 그러니 안 왔습니다.
후에 아무나 모두 오게 하니, 손님이 가득했습니다.
섭리사도 ‘신앙의 프로’만 만들려고 하면,
100명, 200명, 500명을 전도해도 ‘한 명’만 남습니다.
<말씀>을 안 가르치고 <핵>만 넣어 주고,
일단 <교회>에 오게 하여 ‘설교’를 듣게 해 주고,
설교 때 모르는 게 있으면 그 부분을 가르쳐 주고,
1년씩 교회 다니게 하면서 길들이면 됩니다.
그리고 같이 먹고, 같이 대화하고, 같이 운동하고,
같이 취미 생활을 해 주면서 <말씀>을 하나씩 넣어 주면
전도가 더 쉽습니다.
그래서 ‘교회 예배, 교회 분위기’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주님의교회>는 ‘주일예배 분위기’가 좋으니,
생명들을 ‘예배’로 쉽게 연결합니다.
그러면서 <다양한 예술 모임, 취미 모임, 부서 모임>도 하게 하면서,
생명들을 담고 있습니다.
결국 <시대 말씀>을 가지고 <주>를 깨달아 휴거시켜야 하지만,
먼저는 <교회와 부서>가 ‘생명들을 담을 그릇’을 만들어 놓으니
분위기가 잡혀서 보다 선교가 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섭리사에서 전도가 제일 잘됩니다.
역시 ‘주를 머리’로 삼고 ‘주의 가르침’대로 하니 잘됩니다.
이제 때가 되어 조은 목사는
한국과 몇 나라들을 최대한 돌면서 주의 길을 예비하고 있습니다.
조은 목사가 주님의교회 목회자로서
두 달에 한 번씩은 주님의교회에 가서 살펴야 하지만,
막상 여기저기 다니다 보니 할 일들이 많습니다.
조은 목사가 교회에는 못 가도
주와 함께 주님의교회를 살피는 <주님의교회 목회자>입니다.
계속 주와 함께 마음으로, 혼으로, 영으로, 육으로, 말씀으로 살피니
자부심을 갖고 더욱 힘내서 뛰기 바랍니다.
또 주님의교회 교인들은 그동안 직접 보고 듣고 알았으니,
마음을 모아 더욱 기도해 주고 응원해 주면서
조은 목사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해 주기 바랍니다.
그동안 조은 목사 통해 주께 많이 배워서 터전이 닦였으니,
앞으로 이 시대 흐름을 읽으면서
더욱 ‘다양한 방법, 새로운 방법’으로 전도해 나가면,
더 폭발적으로 선교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조금 더 말씀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교역자들도 ‘교인들의 생활 속’에 도움을 주고 동행하며
교회를 운영해 나가야 됩니다.
전도자는 1000리 떨어진 곳에서
이곳에 각종 희망이 있다고 하며 전초해서 교회에 데리고 왔는데,
교역자는 교회에서 여왕님처럼 목회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고로 자격이 없습니다.
교역자는 <교인들의 생활의 터전>을 ‘강대상’으로 삼고,
생활 속에 뛰어들어야 됩니다.
농부가 ‘방’에서 농사를 지으면 됩니까?
‘곡식이 크는 곳’으로 가야 됩니다.
<교인들>은 ‘곡식’입니다.
고로 교역자는 ‘생명들이 사는 곳’으로 가 봐야 됩니다!
생활 속에 들어가서 ‘생활 속의 잡풀들’을 뽑아 줘야 됩니다!
말씀만 주고 끝내면, 목회자가 아닙니다.
교인들의 생활에 관심이 없으면 안 됩니다.
교역자들은 일주일에 ‘열 집’은 돌아야 됩니다.
교인들이 집에서 만나기 힘들어하면,
주변에 찾아가서 만나면 됩니다.
또한 교역자는 ‘전체 부서’를 다 살펴야 됩니다.
축구 선수가 운동장을 다 누비면서 뛰듯이,
은하수,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여섯 개 부서 전체를 샅샅이 살펴 끝장내야 됩니다.
대개 청년부, 대학부만 살피고
중고등부, 은하수, 가정국, 장년부는 잘 안 살핍니다.
청년부, 대학부도 일부만 살피고
젊은 층만 골라서 살피는 목회자는
<하나의 부서 교역자>에 불과하고 <설교자>에 불과합니다.
많은 교역자들이 <가정국, 장년부 가정>을 잘 모르고,
<그들의 생활 터전>을 잘 모릅니다.
새 성전을 얻을 때,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들이 제일 힘을 많이 씁니다.
그때만 써먹고 끝나면 안 됩니다.
늘 신경 써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교역자 아멘!)
그리고 교역자들은 늘 주와 ‘교회 방향’을 의논하면서 해야 됩니다.
방향을 모르고 뛰다가는, 2~3년 뛰고 끝납니다.
<대구 지역>은 선생이 해외로 나간 후에 약 500명이 나갔습니다.
그동안 ‘제대로 이끌 지도자 한 명’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선생이 한국에 들어와서 8년 동안 했더니,
겨우 복직되어 올라왔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주 순회’를 준비하고 맞으며 더 살아났습니다.
<주의 육>이 늘 옆에 있으면서 사랑해 주며 함께하니,
더 힘 받고 전도하며 역사를 일으키기 바랍니다!
순회 후에 조은 목사가 대구 잘했다고 그리도 칭찬하면서
꼭 대구에 선물을 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물을 보냈습니다! 곧 받아 볼 것입니다.
섭리사 각 도시, 각 지역마다
수천 명을 계획하고 전도하기 바랍니다!
7년, 10년이 가도 그 인원인 교회와 지역은 희망이 없습니다.
<자꾸 연구하고 아이템을 만드는 교회>는
나무 크듯 교회가 성장하면서 부흥됩니다.
그런데 ‘전도하는 자’만 전도하니,
마치 나이 먹은 부부의 집에 아기가 없듯이 ‘새 생명’이 없습니다.
교회 분위기가 죽어 있으니,
그 교회에 있던 자들도 다른 데로 갑니다.
모두 새롭게 해야 됩니다!
시대 흐름을 보면서 전도해야 됩니다!
늘 주의 방향에 따라서 해야 됩니다!
30명 교회는 1년에 7명 전도가 기본입니다.
100명 교회는 1년에 30~50명 전도가 기본입니다.
200명 교회는 1년에 70~100명 전도가 기본입니다.
1년에 1명씩 전도하면 배가 됩니다.
6개월에 한 명씩 전도하면 1년이면 세 배가 됩니다.
그러나 1년 돼도 한 명도 전도를 못 하니,
1년 동안 ‘바다에서 고기 한 마리 못 잡는 자와 같습니다.
<사명>을 받으면 ‘전도’한다 하지만, 아닙니다.
<전도>하고 ‘사명’을 받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했듯이,
인터넷 등 갖가지 방법으로 모아 <회원>으로 만들어도
‘교인’이 됩니다.
그러다 때가 되면 ‘말씀’을 넣어 주면 됩니다.
또 <주일예배>에 나오게만 해도 ‘교인’입니다.
설교 내용 중에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고 같이 동행해 주면서
1년 동안 주일예배에 나오게 하면 됩니다.
그러다 때가 되면 ‘말씀’을 넣어 주면 됩니다.
악평자가 반대하면,
운동장에서 경기하는 자가 뛰고 달려 이기듯 하기 바랍니다!
<잡초>는 때가 되면, 눈에 덮입니다!
<말씀 마무리>
오늘 말씀...
<필요한 자>나 기다리고, 찾고, 관심 갖고, 애태우고, 좋아한다.
주도, 시대 말씀도, 새 시대도 그러하다.
전 세계인 모두 교회에 갈 줄 몰라서 교회에 안 가는 것이 아니다.
인도자가 없어서 교회에 안 가는 것이 아니다.
생활이 너무 바쁘고 시간이 없고 여유가 없으니 안 간다.
필요가 없으니 안 간다.
<자기를 구원할 주>라도 ‘필요할 때’만 찾는다.
섭리사에서도 지난 9년 동안
<필요한 자>만 선생과 편지를 주고받았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자기 생활>은 필요하다.
고로 <생활 속>에 들어가서 도움을 주고 동행해 주며,
복음을 전하고 잡풀을 뽑아 주고 신앙을 넣어 주어라!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