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7.06.07 (수)
170607 수요말씀(스트레스 받는다고 거기 빠져 있지 말고 기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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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07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7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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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7일 수요말씀>
스트레스 받는다고 거기 빠져 있지 말고, 기도하여라
그로 인해 ‘더 좋은 것’을 주신다
본 문 마태복음 7장 11절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시대를 읽는 전도법>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과 주의 지혜를 받고 자꾸 연구하며 행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함께하시며 지혜를 주시고 도우십니다.
◎ 오늘은 ‘삶의 지혜 중 한 가지’를 말씀해 주겠습니다.
바로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더러운 것>도 신경 써야 더럽게 보입니다.
<죄>도 신경 써야 ‘죄’로 생각되고,
‘더러운 배설물’같이 보입니다.
<몸의 때>도 신경을 안 쓰면,
일주일이고 열흘이고 그냥 두고 얼굴이나 씻고 맙니다.
신경 쓰면 3일을 못 넘기고 ‘온몸’을 씻고 때를 밀게 됩니다.
스스로 <죄>를 신경 쓰지 않으면,
죄 이야기를 해도 잘 안 들리고 관심이 없습니다.
<죄>를 신경 쓰는 자는 ‘자기 죄’를 생각하며
꺼려서 못 견디고 수시로 회개합니다.
그리고 ‘가정과 민족과 세계의 죄’도
자기 몸의 때같이 생각하고 매일 회개하여 용서받습니다.
<교회>도 신경 쓰는 자나 ‘새 성전’을 얻고자 애를 태웁니다.
다른 사람들은 1년이 가도 신경 안 씁니다.
<월명동>에는 ‘하나님의 사연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미 여러 가지를 밝혀서 가르쳐 줬습니다.
아직도 ‘하나님이 숨긴 사연들’이 많습니다.
신경을 안 쓰고 생각을 안 하는 자들은
월명동을 봐도 ‘하나님의 사연들’을 궁금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신경을 써야 볼 때마다 ‘하나님의 숨긴 사연들’을 찾으려 합니다.
신경 쓰고 찾는 자에게 성령께서 은밀히 감동을 주어 찾게 하십니다.
<월명동 하나님의 구상을 신경 쓰지 않는 자>는
젖 먹는 아기같이 마냥 뛰어놀기만 하다가 갑니다.
<월명동 하나님의 구상을 신경 쓰는 자>는
여기저기 구석구석을 다 보고, 전체 지형도 보고
‘이래서 여기다 <시대 하나님의 궁>을 만들었구나.’ 하고 감탄하며,
삼위께 영광 돌리고 감격 감사하며, 알고 삼위와 대화합니다.
그리고 좋아서 주께도 말하며 대화합니다.
<신경을 안 쓰는 자>는 ‘감각이 없는 자’입니다.
모기가 자기 살을 뜯어 먹든지,
피를 빼다 팔아먹든지 관심이 없습니다.
이런 삶은 시름시름 앓으며, 인생 맛없이 살아갑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신 것>,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행할 것>에는
늘 신경 쓰고 관심을 갖고 살아야 인생 맛있게 살게 됩니다.
그러나 ‘신경을 끊고 생각에서 잊어야 될 것’이 있으니,
곧 <자기에게 걱정과 괴로움을 주는 자>입니다.
<자기에게 걱정과 괴로움을 주는 자>를 자꾸 생각하고
계속 그것에 신경 쓰면, 인생이 고통스럽고 힘듭니다.
그런 것은 생각에서 잊어버리고,
그 시간에 ‘다른 생각’에 불타서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걱정과 괴로움을 주는 타인>만 괴로움에 불탑니다.
<걱정과 괴로움을 주는 자>를 ‘생각’에서 잊으면 끝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간구하며 ‘자기 할 일’을 하면,
그로 인해 ‘더 좋은 것’을 얻기도 합니다.
선생도 몇 년 동안 ‘귀에서 이명(耳鳴) 소리’가 났습니다.
나와 섭리사를 음해하고 악평하는 자들을 생각하니, 더 심해졌습니다.
소리가 너무 심해서 괴로웠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사랑하는 자들>을 생각하면서
더욱 ‘하나님의 뜻’을 두고 행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명 소리’가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다 고쳐졌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걱정과 괴로움을 주는 자들’이 있습니다.
맞서서 해결해야 할 때도 있지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다른 것>을 생각하며 해결해야 할 때가 더 많습니다.
계속 신경 쓰면 뇌와 마음에 ‘스트레스’가 쌓이게 됩니다.
그것은 생각에서 잊고 ‘다른 것’에 생각을 집중하면,
스트레스가 가뭄이 들어 모래사막이 됩니다.
어떤 사람은 ‘날씨’에 따라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날씨>를 ‘연인’으로 재미있게 대하고 기쁨으로 대해 보세요!
비가 오면 ‘비의 연인’,
바람 불면 ‘바람같이 시원한 연인’,
날씨가 뜨거우면 ‘극의 열정의 연인’,
날씨가 추우면 ‘짜릿한 차가운 연인’으로 대하며
하나님께 감사하기 바랍니다.
가물면 ‘가뭄의 연인’으로 대하며 하나님께 기도도 하면 됩니다.
그러면 ‘마음’이 뒤바뀌고 ‘상황’이 달라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스트레스>는 사람을 화나게 하고 짜증나게 하고 분노하게 합니다.
어느 때는 ‘사람’이 스트레스를 주지만,
어느 때는 ‘하나님’이 스트레스를 주십니다.
왜 그러실까요?
화가 나서 거기서 떠나도록, 여건을 틀어 주시는 것입니다.
거기서 떠나지 않으면,
계속해서 거기서 ‘스트레스를 주는 자’와 같이 살아야 됩니다.
고로 ‘그 스트레스로 인해 떠나면 무엇이 오는지’ 보기 바랍니다.
어느 때는 그 ‘스트레스’로 인해서
뒷문으로 ‘원하던 것’이 살~짝 오기도 합니다.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하며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고로 거기서 더 견디지 못하고 모세를 따라 이집트를 떠났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결국
‘자기 선조들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갔습니다.
아브라함은 ‘화려한 땅, 소돔과 고모라 성’에 가려고 했었는데,
조카 롯이 그 땅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것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있었지만,
그로 인해 아브라함은 ‘황막한 가나안 땅’을 차지하게 되었고,
하나님은 그 땅을 아브라함의 족속에게 주시어
결국 그 땅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되었습니다.
섭리역사를 펴면서 ‘섭리사의 보금자리’를 마련하려고,
서울의 이곳저곳 땅과 건물을 구했지만 없어서
사람들은 밀려오지, 갈 곳은 없지, 스트레스가 쌓였습니다.
그로 인해 ‘내 고향 월명동’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고,
월명동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정하신 곳, 황금 보화 땅’을 차지하고 말았습니다!
어느 때는 그냥은 안 되니,
하나님은 ‘스트레스’를 사용하여 방향을 틀게 하시고,
그로 인해 ‘바라고 원하던 자’를 만나게 하시고,
‘바라고 원하던 것’을 만들어 기뻐 잔치하게 하십니다.
<스트레스>는 화가 나게 하고 짜증나게 하고 분노하게 하지만,
어느 때 하나님은 <스트레스>를 통해
그곳을 벗어나도록 여건을 만들어 주십니다.
안 그랬으면 지금도 거기서 ‘스트레스를 주는 자’와 같이
계속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고 있을 것입니다.
<이전 서울 주님의교회>와 <서울 주생명교회>도 전세살이를 할 때,
주인이 자꾸 ‘월세’를 올리면서 계속 스트레스를 줬습니다.
성전은 없지, 주인은 계속 월세를 올리지,
그러니 선생도, 주님의교회도, 주생명교회도
스트레스를 받고 화가 나서 기도했습니다.
‘정말 아니꼽다. 이것이 집 없는 설움이구나.’ 했습니다.
결국 “빚을 내서라도 성전을 사자.” 했고,
성령께서 “예비해 놨으니 급히 찾아보아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성령님이 예비하신 곳>을 보화 찾듯 찾았습니다.
결국 ‘이전 건물보다 더 좋은, 빛나는 사파이어 건물’로 갔습니다.
옛 건물은 ‘외양간’ 같고,
새 건물은 ‘초원의 유리 건물, 사파이어 보석’같습니다.
그곳은 ‘선생이 예전에 복음을 전하면서 다니던 지역’입니다.
성전 옆에는 강이 흐르고, 산과 정원이 있고,
교통이 좋아서 버스와 택시가 교회 앞에 수십 대씩 대기하고 있고,
그 앞에는 매일 수십만 명이 차를 타고 지나갑니다.
이와 같이 ‘스트레스’를 받고 하나님께 고하니,
하나님과 성령님은 <예비하신 곳>을 찾게 하셨고
<이미 정성껏 건축해 놓은 건물>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예전에 <서울 평창동 전세살이>를 할 때였습니다.
정원이 다섯 평도 안 되는 좁은 곳이었는데,
하루에 500명씩 찾아왔습니다.
생명들이 몰려오니 기뻤지만,
장소가 너무 좁아서 선생도, 찾아오는 자들도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때 기도하니 하나님도 성자도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넓은 곳에서 삼위를 모시고
시대 따르는 자들과 함께 살게 해 주겠다. 곧 한다.” 하시며
<새 일>을 선포하셨고, ‘월명동’으로 향하게 하셨습니다.
밤낮으로 쉬지 않고 일하며 월명동을 개발했습니다.
일하다 날이 새고, 청춘이 늙는지도 모르고 일했습니다.
그때는 일을 너무 많이 해서 40대인데 60대같이 늙었습니다.
다 만들고 좋으니, 60대의 나이가 다시 40대로 돌아왔습니다.^^
5척 되는 작은 방에서 10년 가까이 살았더니
정말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로 인해 5만 잠언과 150권의 책을 쓰고,
그동안 풀지 못한 성경의 인봉을 떼고,
성령의 역사를 불같이 일으키고,
약 15만 통의 편지로 생명들을 관리하고 전도하며 살렸고,
100곡의 노래를 작사 작곡하고,
민족과 세계와 섭리사를 위해 극적인 기도를 했고,
세계적인 하나님의 궁, 월명동 자연성전을 더 넓게 건축했습니다.
그리고 <휴거 역사>를 이루어,
<삼위와 섭리사의 대(大)희망>을 이루고 말았습니다!
악인들과 악평자들이 스트레스를 줄 때,
그 생각에만 빠져 있으면 화가 나고 분노만 났습니다.
그때 더욱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니,
100배나 더 ‘하나님의 뜻’이 치솟아서 그 뜻을 행했습니다.
그로 인해 승리했습니다! (아멘!)
모두 이렇게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천주교가 청교도를 핍박하고 박해하니,
그로 인해 청교도가 ‘신대륙인 미국’으로 이주하여
종교의 자유를 찾고 ‘새로운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흐르는 물을 막으면, ‘댐’이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도 세상과 악평자들이 막고 스트레스를 줬으나,
그로 인해 더욱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거대한 댐>이 되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썩는 세상 문화와 노래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섭리사 옛 노래, 개사곡>도 ‘썩는 세상 노래의 곡’에다
새롭게 지은 ‘시대 가사’를 넣고 불러야 되니
더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섭리사 노래>를 놓고 20년 동안 기도했는데,
어느 날 하나님께서 내 뇌에
<100곡의 새 노래>를 CD처럼 넣어 주셨습니다.
그때부터 ‘노래를 작자 작곡하는 지혜’를 받고,
하루에 ‘시집 한 권, 책 한 권’을 쓰듯
노래를 작사 작곡하게 되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고 하나님께 고하니,
그로 인해 ‘더 좋은 세계’를 얻게 되었습니다!
건강을 위해 수천 번을 기도해도 낫지 않아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로 인해 운동도 하고,
정신의 병을 낫게 하는 갖가지 신유의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나도 건강이 좋아지고,
<누구나 쉽게 병 고치는 방법>을 알려 주게 되어
더 좋게 되었습니다.
<병>은 가만히 있으면 낫지 않습니다.
병원에도 가고, 약도 먹고, 운동도 하고,
그러면서 기도도 해야 낫습니다.
<신앙의 병들>도 가만히 있으면 낫지 않습니다.
운동하듯 뛰고 달리며 할 일을 해야 신앙의 각종 병들이 낫게 됩니다.
선생도 스트레스를 받으니, 운동하여 8000리를 뛰었습니다.
그로 인해 ‘몸 전체의 건강’이 좋아졌고 더 젊어졌습니다.
아마 기도해서 병을 고치려 했으면 <그것>만 낫고,
<몸 전체>는 관리를 못 해서 계속 약해지고 늙어 갔을 것입니다.
어떤 병은 수만 번을 기도해도 안 고쳐 주셨습니다.
운동하니, <몸 전체>가 철강이 되어 튼튼해졌고 병도 나았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심정>을 알고 ‘행해야’ 고쳐집니다.
운동하듯 섭리도 뛰게 됩니다.
평소에 운동을 안 하는 자는 <몸>이 약하니 <섭리>도 약하게 뜁니다.
기도도 하고, 자기 건강도 살피고, 운동도 하면서 뛰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정말로 그렇게 하겠습니까? (아멘!)
옛날 궁의 공주들이 겨우 치맛바람이나 흔들고 다니며
방에서 굴러다니듯 그렇게 살면 안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답답해서
‘패기 있는 다른 자’를 택해서 행하십니다.
<시대 신부>가 누구입니까?
아가서 말씀같이
아침 빛같이 뚜렷하고, 달같이 아름답고, 해같이 맑고,
기치를 벌인 군인같이 담대한 자입니다.
이를 알고, 주의 정신을 갖고 패기 있게 뛰고 달리기 바랍니다!
주가 사랑하는 섭리사의 신부 여러분~~ (아멘!)
<각종으로 뛰고 달리는 운동>을 하면서 ‘건강’도 챙기고,
그것으로 ‘하나님께 영광’도 돌리기 바랍니다! (아멘!)
<잠시 쉬었다가>
선생이 어느 위치에 사명자를 보내려 했는데,
보낼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도 사람이 없는가?’ 하고
애간장을 태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제자가 스트레스를 받고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그 편지를 받고 그 사람의 사명의 위치를 옮겨,
그 위치로 보냈습니다.
지금은 스트레스를 다 잊고, 그 일에 빠져 충성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선생이 어떤 제자의 편지를 받고,
스트레스가 쌓여서 ‘열다섯 장의 답장’을 썼습니다.
그리고 부치려고 하니,
성령님은 “그것이 아니야.
그로 인해 깨달으라고 한 것이다.” 하셨습니다.
기도하고 ‘성령의 생각’을 깨닫고 ‘지혜’로 판단하고는
<섭리사의 구조>를 변경했습니다.
그 사람의 편지로 ‘섭리인들의 스트레스’를 해결해 주게 됐습니다!
<옛날 150년 된 초가집>에 살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결심하고 허물어 ‘1000배 더 나은 집’을 지었습니다.
결국 그 터를 차지하고, <월명동 자연성전>을 건축하게 되었습니다.
선생은 <옛날 월명동 식당>을 볼 때마다 늘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옛날 월명동 식당을 못 본 사람들은 그 모습이 어땠는지 모르지요?
잠깐 외부와 내부 사진을 보여 주겠습니다. (옛날 식당 사진)
하나님과 성자께 간구하여,
그 터에 <3.16 휴거기념관>을 건축했습니다! (성자사랑의 집 사진)
<월명동 야심작>을 만들 때, 다섯 번이나 무너졌습니다.
너무 약이 오르고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내 마음만은 무너지지 않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구상>을 두고,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때 당시 한국에 있는 좋은 돌들’은 다 사다가
<최로 좋은 작품, 하나님의 구상의 야심작>을 만들었습니다.
월명동을 개발할 때였습니다.
하나의 큰 돌이 땅에 박혀 있었는데,
개발할 때 걸리적거려서 스트레스가 쌓였습니다.
쇠망치로 돌을 깨다가, 더 스트레스가 솟아나 열불이 났습니다.
기도하니, 하나님은 “방법을 달리하여라.” 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방법>을 달리하여
돌을 깨지 않고 흙을 파내어 보니,
<내가 찾던 보화 형상석>이었습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깨지 말고 파내야 됩니다.
그러면 <귀한 인생 보화>를 발견하게 됩니다.
<스트레스 있는 곳>에 ‘황금 알’이 있습니다!
그러니 스트레스에 빠져 있지만 말고,
그로 인해 하나님께 간구하여
사명의 황금 알, 뜻의 황금 알, 할 일의 황금 알 등
축복의 황금 알을 얻기를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시대 하나님의 역사>와 <주>를 외면하고
썩는 자를 따라가는 자들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로 인해 더 목숨 걸고 섭리역사를 뛰면서
‘옛 사람과 비교가 안 되는 자들’을 전도하고,
‘옛 역사와 비교가 안 되는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고 말았습니다.
전도하려고 그리 말씀을 줘도 안 믿는 자가 있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고, ‘100배나 좋은 자’를 전도했습니다.
<새로 온 사람>은
‘이전 사람과 비교가 안 되는 <학> 같은 자’였습니다.
<전에 온 사람>은
‘시골 논두렁의 <뜸부기> 같은 자’였습니다.
<뜸부기>는 ‘뜸북’ 거리고 ‘뒤뚱’거리며
논두렁길에서 자빠지고 쓰러져 진흙 칠을 합니다.
그러나 <학>과 <백조>는
긴 다리와 큰 날개로 훨훨 날아다니며 제 할 일을 합니다.
뜸부기 대신 ‘백조’입니다.
까마귀 대신 ‘까치’입니다.
꼴뚜기 대신 ‘문어’입니다.
고양이 대신 ‘치타’입니다.
물소 대신 ‘사자와 호랑이’입니다.
부엉이 대신 ‘독수리’입니다.
기차 대신 ‘고속 열차’입니다.
나룻배 대신 ‘쾌속정’입니다.
돌포도 대신 ‘참포도’입니다.
석회석 대신 ‘호피석, 애석, 자연석’입니다.
수석 대신 ‘성자바위’입니다.
흑송 대신 ‘홍송’입니다.
광산 굴 대신 ‘천연 굴’입니다.
보라매공원 대신 ‘월명동’입니다.
옛 노래 대신 ‘새 노래’입니다.
나그네 대신 ‘신부들’입니다.
철부지 신부 대신 ‘주를 증거하는 증거자’입니다.
그가 ‘참신부’입니다.
전세 교회 대신 ‘새로 산 작품 건물’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대신 ‘젊은 새 시대인들’입니다.
죽은 자 대신 ‘산 자’입니다.
우상신 대신 ‘절대자 삼위일체 중심 신앙’입니다.
지옥 대신 ‘천국’입니다.
천국 대신 ‘황금성 천국’입니다.
설탕물 대신 ‘꿀’이듯,
지나간 기성의 옛 말씀 대신 ‘새 시대 말씀’입니다.
별 대신 ‘태양’이듯,
자기 생각 대신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어두운 밤 대신 ‘찬란한 낮’이듯,
지나간 옛 시대 대신 ‘찬란한 새 시대’입니다.
구시대 인물 대신 ‘새 시대 새 인물’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와 같이 ‘더 좋은 것’을 주시고 행하십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그것만 생각하면 뇌도 생각도 버립니다.
진짜 해야 될 일을 못 하고 인생 늙어 갑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참기만 해도 안 되고, 그것에 빠져도 안 됩니다.
그러면 고생하고 고통만 받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여 그로 인해 원하는 장소도 찾고,
사명도 찾고, 길도 찾고, 뜻도 찾아서 가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