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7.06.11 (일)

170611 주일말씀(자기 뇌의 인식,사탄과 불의한 자들의 계략)

선포일
2017.06.11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6장 21

첨부 파일

  • PDF

    170611-주일말씀(자기_뇌의_인식,사탄과_불의한_자들의_계략).pdf

    174.2 KB

<2017년 6월 11일 주일말씀> 자기 뇌의 인식대로 좋아하고 싫어한다 하나님이 <좋은 것>을 주시면, 사탄과 불의한 자들은 꾀어서 <나쁜 것>을 주고 바꾸게 하여 빼앗아 간다 본 문 마태복음 6장 21절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고린도전서 6장 9-10절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첫 번째 말씀은 <자기 뇌의 인식>에 대한 말씀이고, 두 번째 말씀은 <사탄과 불의한 자들의 계략>에 대한 말씀입니다. <말씀 시작> ◎ 첫 번째 <자기 뇌의 인식>에 대한 말씀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은 ‘핵적인 말씀’입니다. 곧 ‘할 것’과 ‘안 할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냥은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니, 하나님은 ‘구원자’를 보내어 이해되게 가르쳐 주십니다.  그래서 <예수님의 설교>를 보면, - 사람들이 몰라서 실패하고 - 알아도 행하지 않아서 실패하니 행하도록 이해되게 가르쳐 주는 설교였고, 행하라고 감동시켜 주는 말씀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서 제사장과 서기관이 가르치는 것 같지 않고, 그 말씀이 정말 좋다고, 권세 있다고 했습니다.  그러나 아무리 <하늘의 해, 달, 별을 따다 줄 권세 있는 말씀>을 해 줘도 <자기 생각의 뇌 차원>이 낮으면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생각>이 더 좋다고 합니다.  아무리 <10억, 20억짜리 보석>을 줘도 <자기 뇌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본인이 가지고 있는 몇십만 원짜리 보석>이 더 좋다고 합니다. 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면, 사람이고 물건이고 그 사람, 그 물건만 뇌에 입력되고 생각이 고정되어 어디를 가나 ‘자기 뇌에 인식된 것’만 선택하고 좋아합니다.  <유대 종교인들이 기다렸던 메시아>가 왔으나, 그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들이 따르던 <모세>를 좋아하고 <모세가 받은 율법>만 따르며 자부심을 가졌습니다. <새 시대에 하나님이 약속하고 보내신 메시아>를 배척했습니다. 원인이 무엇일까요? 마치 배고플 때 잔뜩 먹어 창자에 음식물이 꽉 차 있듯이, 그들의 <뇌>에 ‘모세의 율법과 구약말씀의 사고’가 꽉 차 있고 그 ‘인식관’이 깊이 배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세에게도 ‘메시아가 오는 소망’을 주셨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이 예수님보다 더 크게 본 ‘모세’ 역시 <메시아>를 기다리다가 갔습니다.  사람들은 ‘체질’이 몸에 배고 뇌에 굳은‘인식관’이 있으면 <다른 좋은 것>을 줘도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체질, 자기 인식에 있는 것>을 선택하고 좋아합니다. 음식도 그렇지요? 자기 체질이 배어 있으면, <영양가가 더 높은 좋은 음식>을 줘도 그것을 선택하지 않고, <종전에 자기가 먹던 것>을 선택하고 좋아합니다. 이래서 <우상을 섬기는 샤머니즘 신앙인들>도 그것이 좋다고 ‘체질’이 배고 ‘인식’이 되어서 금이나 은이나 동으로 신상을 만들어 놓고 수천 번씩 절하며 섬깁니다. 그들에게 ‘최고로 발달된 종교’를 가르쳐 주면서 <전능하신 하나님>과 <그가 보낸 메시아>를 믿으라고 하면서 복음을 전하면, 자기는 이미 믿는 것이 있으니 싫다고 합니다.  그래서 <기성인들>에게 ‘시대 말씀’을 전해도 그들은 ‘더 이상 하나님이 보내시는 구원자’는 없다고 합니다. 그들은 - ‘새로운 세계’에 익숙하지 않고, - ‘더 좋은 것’이 있어도 분별하지 못하고, - ‘이미 믿고 있던 대로’ 믿고 만족하며 삽니다. 이는 <기성의 인식관>이 ‘뇌’에 박혀 있기 때문이고, <기성의 마음과 생각>이 ‘체질’이 됐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기존의 것’은 버리지 않고 ‘새 희망’을 기다립니다. 그러니 ‘새로운 세계를 만나서 이루는 새 희망’을 바라지 않고, ‘기존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 그러나 그렇게는 ‘새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돌포도나무>에서 ‘참포도 열매’가 열리겠습니까? <돌포도나무>를 자르고 <참포도나무>를 접붙여서 다시 키워야 <참포도나무>가 되어 ‘이상적인 희망의 참포도 열매’가 열립니다. 이와 같이 <새 역사의 희망>도 그러합니다. <기존의 구 역사>를 자르고 <새 역사>를 받아들이고 다시 커야 됩니다! 믿습니까? 오직 ‘새 역사를 맞고 보고 들은 자’만 <새 역사, 새 희망>이 무엇인지 분별하고 판단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저마다 <자기가 아는 차원>대로, <자기 뇌의 인식>대로 보고 평가하고 가치를 매기고 좋아하고 선택합니다.  <옷>을 선택할 때도, <자동차>를 선택할 때도, <각종 작품>을 선택할 때도, <사람>을 선택할 때도 <자기 차원>대로, <자기 뇌의 인식>대로 선택합니다. <더 좋은 것>을 말해 줘도 자기는 안 좋다고 합니다. <자기 차원>대로, <자기 뇌의 인식>대로 평가하고 가치를 매기기 때문입니다. <자기 차원>을 높이면, 안목이 달라집니다.  <작품 돌>을 사려고 가 보면, 돌을 파는 주인이 <자기 차원>대로 ‘돌의 값’을 정합니다. 어떤 돌은 ‘형상이 보통’인데 2500만 원으로 값을 정해 놨습니다. 어떤 돌은 ‘거기 있는 모든 돌 중의 최고 좋은 돌’인데, 800만 원으로 값을 정해 놨습니다. 왜 그럴까요? <기존에 자기가 좋아하는 형상>이 뇌에 인식되고 생각이 박히고 사고가 굳어서 <다른 형상>이 훨씬 더 좋아도 그 돌은 귀히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작품에 눈을 떠서 차원이 높은 자는 돌을 파는 자가 매긴 값과는 상관없이 <자기의 높은 차원>대로 실속 있게 ‘돌의 가치’를 다시 정합니다. 그리고 ‘주인이 보통으로 여기는 작품’을 싸게 사 옵니다. <돌 작품을 가지고 있는 주인>도 ‘그 돌’이 귀한지 모릅니다. <자기 인식>이 있으니, 그 돌은 귀히 여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 작품도 물건도 ‘유행’ 따라 흘러갑니다. 대개 ‘본질’은 안 보고 ‘유행’을 중심하고 값을 올리는데, 유행이 지나면 다시 ‘값’이 내려갑니다.  저마다 <자기가 좋아하는 모양과 형상>을 더 가치 있게 봅니다. 자기 인식, 자기 차원, 자기 수준대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 <사람>을 볼 때도 ‘자기 인식, 자기 차원’대로 봅니다. 저 사람이 더 큰 자인데, <자기 뇌의 인식과 사고>에 다른 사람이 더 좋게 박혀 있으니, 저 사람은 좋지 않게 보이는 것입니다. 섭리사에서 큰일을 하는 자도 그러합니다. 처음에는 전도자가 그 사람을 별로로 보고, 다른 사람을 더 크게 봤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각종으로 숨기시다가 그 사람을 계속 키워 그가 ‘거목’이 되고 ‘휴거’를 이루니, 그 사람이 ‘정말 큰 작품 인생’이었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도 그러합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성경의 해석’을 귀히 보고 따릅니다. 자기가 평소에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자기 인식이 뇌에 그렇게 박혀 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과거 구시대 인식>이 박혀 있으면, <최고로 운명을 뒤바꿔 주는 새 시대 말씀>을 줘도 안 받아들입니다. <위로받고 복을 받고 편하게 살려고 믿는 신앙의 인식>이 박혀 있으면, <인생을 뒤바꾸고 고쳐 주는 말씀>을 줘도 잘 안 받아들입니다. 사람들이 ‘어떤 성경의 해석’을 좋아하든지, ‘어떤 종류의 말씀’을 좋아하든지, 그것으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근본의 말씀’만 이루어집니다. 그 말씀 안에 올바른 성경 해석이 있고, 고칠 것이 있고, 행할 것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고, 위로도 있고, 책망도 있고, 축복도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자기 뇌의 인식>대로 좋아하고 싫어한다. <자기 뇌의 인식>대로, <자기 체질과 차원>대로 보고 평가하고 가치를 매기고 좋아하고 선택한다. 이것에 대해 조금 더 말씀하고, 두 번째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 어떤 사람이 ‘고려청자’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도자기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이 찾아와서 그 도자기를 팔라고 했습니다. 이 도자기는 4000만 원을 주고 샀으니, <자기 인식>에는 1억을 받으면 만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도자기를 사려는 자가 9000만 원을 준다고 하니, <평소 자기 인식과 수준>대로 만족하고 팔았습니다.  <9000만 원에 이 도자기를 산 남자>는 약품으로 도자기에 더 광을 내고 도자기를 깨끗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도자기를 좋아하는 돈 많은 사람’에게 가지고 가서 자기가 ‘도자기 전문가’인데 이 도자기는 ‘진품’이라고 하면서 소개했습니다. <도자기를 좋아하는 그 남자>는 이 도자기를 보고 좋아하며 얼마냐고 물으니, 10억을 달라고 했습니다. 결국 1억을 깎아서 팔았습니다. 자기는 9000만 원에 샀는데 10배나 더 값을 받고 9억에 팔았으니, <자기 인식과 생각>에 이만하면 됐다고 하며. 돈을 한 가득 차에 싣고 기뻐하며 집에 돌아왔습니다.  <9억을 주고 도자기를 산 자>는 9억의 가치만큼 도자기를 보고 기뻐했습니다. 이를 보고 그 남자의 부인이 말하기를 “아니, 웬 도자기를 보고 그렇게 좋아해요? 나보다 더 좋아하고 사랑하네? 도대체 값이 얼마인데 그래요?” 했습니다. 남자는 “10억인데 9억 주고 샀어. 진품이야.” 했습니다. 부인이 이 말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무슨 도자기가 9억이나 해요? 내게 9억을 투자했으면, 내가 더 젊어져서 당신을 매일 사랑해 주니 더 좋았지요. 아무리 봐도 비싸요. 당신, 속은 것 같아요.” 했습니다. 남자는 그 말을 듣고 속상해서 <도자기 감정사>에게 ‘도자기의 값’을 물었습니다. 10억 이상이라고 하면 부인에게 말하고, 10억 이하라고 하면 혼자만 알고 팔려고 했습니다. 감정을 받아 보니, 그 도자기는 <국보급 도자기>로서 그 가치가 100억이었습니다. 남자는 그 말을 듣고 너무 놀랐습니다. 그리고 그 도자기를 유리 전시관 안에 넣고 신같이 귀히 대했습니다. 부인이 그것을 보고 “당신, 점점 더 심하게 도자기에 빠져 사네요.” 했습니다. 남자는 “내 말 한마디만 들으면, 그런 말 안 해.” 했습니다. 부인은 “제발, 한마디만 해 봐요.” 했습니다. 이에 남자가 부인의 귀를 잡아당기며 “이 도자기를 감정해 보니, 100억짜리다.”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여자는 뒤로 자빠져 버렸습니다. 기절하고 깨어나서, 도자기 앞에서 춤을 췄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예전처럼 말하지 않고, 남편을 더 존경했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자기만 아는 지혜>로 그 도자기를 숨기고 늘 기뻐하며 봤습니다. 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낸 메시아>도 그러합니다. <자기 뇌의 인식>대로, <자기 수준과 차원>대로 알고 대합니다. <주를 제대로 아는 자들>만 자기 인식대로 ‘주’를 선택하고 ‘그 말씀’을 지키며 믿고 따르고 좋아하며 삽니다. 자기 인식과 차원대로 자기가 깨닫는 만큼 <메시아의 가치>를 달리 보고 대합니다.  하나님은 ‘가장 높은 차원’으로 <이 땅에 보낸 구원자>를 대하십니다.  앞의 이야기에서 <최종으로 도자기를 산 사람>은 ‘자기가 최고로 사랑하는 자’에게만 그 가치를 말해 주고, ‘사랑하는 자’와 기쁨을 같이했습니다. <시대 보낸 자>도, <시대 말씀>도, <새 역사>도, <이 시대에 하나님이 주시는 섭리 작품>도 그러합니다. 자기 인식과 수준대로 헐하게 팔고 떠난 자들은 뒤에서 “그거 별거 아니야.” 하고 악평합니다. 자기 인식과 수준대로 귀히 여기고 지킨 자만 성삼위가 사랑하는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알고 <휴거>를 이루고 1000년 동안 기뻐하며 <혼인 잔치>합니다! <전환> 중요 ◎ 다음은 <사탄과 악의 세계의 계략>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귀한 말씀이니, 잘 듣기 바랍니다.  하나님은 <좋은 것>을 선택하여 우리에게 <좋은 것, 좋은 생각>을 주십니다. 사탄과 불의한 자들은 항상 이것을 뺏어 가려 합니다. 그러나 그냥은 못 뺏어 가니, ‘계략’을 세웁니다. <좋은 것을 가진 하나님의 사람들>을 꾀어 <자기들이 가진 나쁜 것, 가짜>를 주면서 그것이 10배, 100배 더 좋다고 하면서 바꾸게 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주신 좋은 것>을 뺏어 갑니다.  아담과 하와도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좋은 생각>과 <생명의 말씀>을 주셨는데, 사탄이 아담과 하와를 꾀어 그 생각에 <나쁜 것>을 넣어 주고 그것과 바꾸게 했습니다. 그리함으로 아담과 하와는 사탄에게 <좋은 생각과 마음>을 뺏기고, <사랑>을 뺏기고 <몸>도 뺏겼습니다. 결국 ‘육 인생’도 망하고, ‘영혼’도 망하고 말았습니다.  사기꾼들이나 해를 주는 자들은 그냥은 ‘상대의 것’을 뺏지 못하니, <자기가 가지고 있는 좋지 못한 것>을 좋게 위장하고 좋다고 꾀어 <좋은 생각, 좋은 것>과 바꾸게 하고 사라집니다. <사탄의 술법>입니다.  사탄과 불의한 자들도 그냥! <좋은 것>을 뺏어 가지 않습니다. <자기 나쁜 생각과 사고>를 좋게 위장해서 보이면서 꾀어, <좋은 것>과 바꾸게 하여 뺏어 갑니다. <하나님의 생각, 주의 생각, 성령의 감동>을 받았으면 어떤 꾐에도 넘어가지 말고 끝까지 바꾸지 말고 지켜야 됩니다! 믿습니까?  또한 행악자들은 그냥! <주를 향한 마음>을 뺏어 가지 않습니다. <자기가 가진 악한 말>을 좋게 위장하고 꾀어 <하나님과 주의 생각>과 바꾸게 하여 뺏어 갑니다. 고로 그 말은 아예 듣지 말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 <사탄의 사고와 생각>을 좋다고 하며 받아들이고 행해 보면, 곧 실패가 됩니다. 게다가 <사탄의 사고와 생각>으로 수고까지 했으니, 완전히 해가 되고 망합니다.  <하나님과 주가 주신 생각>, <좋은 마음>, <시대 말씀>, <하나님과 주가 주신 좋은 것>, <사랑>, <귀한 몸>입니다. 그런데 사탄과 불의한 자들에게 속아서 <그들의 사고와 생각>으로 바꾸어 <하나님과 주가 주신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뺏기고, <시대 말씀>을 뺏기고 <사랑>을 뺏기고 <몸>을 뺏기면, 그로 인해 ‘해’를 받고 스스로 ‘심판의 길’로 가게 됩니다. 뺏기고 나서 다시 달라고 하면, <용서>는 해 줘도 <받은 것>은 이미 뺏기고 없어진 상태입니다.  특히 <자기 귀한 사랑과 몸>을 뺏기면 안 됩니다. 이것은 ‘하늘 신부’로서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하늘 앞에 드린 사랑과 몸>은 ‘금(金)항아리’와 같습니다. 금항아리가 한 번 깨지면, 다시 붙일 수 없습니다. 깨진 순간부터 ‘금항아리’는 없어진 것입니다. 3~7년 동안 조건을 세운 후에 <새것>을 받으면 다시 ‘금항아리’로 살 수 있지만, <새것>을 못 받으면 ‘질항아리’로 살아야 됩니다.  아담과 하와같이 사탄의 각종 꾐에 속아서 <하나님이 주신 생각과 말씀과 사랑>을 바꾸어 뺏기고 인생 망하면 안 됩니다! 사탄과 불의한 자들이 ‘좋은 것, 새것’을 준다 해도 절대, 절대 바꾸면 안 됩니다.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항상 <좋은 것>과 <못한 것> 두 가지로 존재합니다. <좋은 것>은 ‘하나님’이 주시고, <못한 것>은 ‘사탄과 악인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 <하나님>은 현재와 미래를 다 보고 좋다고 판단하십니다.  <소돔 땅>은 ‘당장 겉보기에 좋은 땅’이었고, <가나안 땅>은 ‘겉보기에는 좋지 않은 땅’이었습니다. <롯>은 ‘겉보기 좋은 소돔 땅’을 택하여 살았고, <아브라함>은 ‘현재는 안 좋으나 뜻이 좋은 가나안 땅’을 택하여 살았습니다. 결국 <가나안 땅>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었고,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그 땅을 차지하여 축복을 받고 살았습니다.  사탄은 불의한 자들과 함께 <하늘 편의 좋은 것>을 흠잡고, <자기 악한 생각>이 더 좋다고 하며 뒤바꾸게 합니다. <시대 하나님의 궁, 자연성전>을 두고도 그러했습니다. 사탄은 사람들을 통해 ‘자연성전 개발’을 자꾸 막았고, 넓은 땅을 가진 사람들도 월명동은 좁으니 넓은 곳에다 개발하자고 자꾸 꾀었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시대 보낸 자가 태어난 그곳’을 개발했습니다. <하나님이 좋은 구상>을 절대 뺏기지 않고 그 구상대로 개발하니, 다른 어떤 곳보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성전이 되었습니다!  <하나님이 축복하여 자기에게 주신 것>이 다른 것보다 못해도 월명동같이 개발하면 좋게 됩니다. 고로 하나님이 주셨으면, 절대 바꾸지도 말고 팔지도 말고 뺏기지도 말아야 됩니다.  <자기 인생>이 다른 사람에 비해 못해도 월명동같이 개발하면 좋게 됩니다. 고로 <자기 인생>을 다른 것과 바꾸지도 말고 뺏기지도 말고, 계속 ‘하나님의 생각’대로 월명동같이 개발하기 바랍니다!  <시대 영웅>이라도 성장하고 만들기 전에는 누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의 땅>이라도 개발하고 만들기 전에는 누가 거들떠보지도 않습니다. 성장하고 만들면 완전히 달라지고, 개발하고 만들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세계에서 ‘개성의 최고’가 됩니다. 자기 인생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좋은 생각, 축복의 역사, 시대 말씀, 고귀한 사랑, 자신의 귀한 몸을 사탄에게도, 세상에도, 이성에게도, 동성에게도 절~대 뺏기면 안 됩니다. 그 어떤 것과도 바꾸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좋은 생각>으로 성장시키고 개발하면, <월명동 자연성전>같이 ‘시대 사람들이 몰려오는 인생’이 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