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7.06.14 (수)
170614 수요말씀
- 선포일
- 2017.06.14 (수)
- 성경 본문
- 잠언 3장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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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4일 수요말씀>
<생각>으로 할 일을 만들고 <몸>으로 실천하여라
<지혜>를 가르쳐 주니, <지혜>를 받아라
본 문 잠언 3장 13-15절, 18절
『<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네가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도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잠언 4장 5-7절
『<지혜>를 얻으며 <명철>을 얻으라 내 입의 말을 잊지 말며 어기지 말라.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지니라.』
잠언 10장 23절
『<미련한 자>는 ‘행악’으로 낙을 삼는 것같이 <명철한 자>는 ‘지혜’로 낙을 삼느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실천>과 <지혜>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 첫 번째로 ‘생각과 실천’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뇌>가 피곤하면 <생각>도 피곤하다.
<뇌>가 졸면 <생각>도 존다.
졸리면 <뇌>가 피곤하니 ‘뇌에 자극’을 줘라.
<목적>이 있어야 ‘실천’이 해진다.
<목적>이 없으면 만들고, <목적>을 잊었으면 찾아라!
<하나님의 새 역사>를 맞았으면 절대로 ‘새 역사’대로 살아야만,
<새 역사의 차원>에서 존재하며 살게 된다.
<새 역사>를 맞았어도 자기가 ‘새 역사’대로 살지 않으면,
<구 역사에 사는 자>와 같다.
<새 역사>를 맞았으면 ‘새 역사’대로 존재해야
<새 역사에서 존재하는 자>가 되고 <새 역사의 열매>를 열게 된다.
<새 역사>를 알고도 행하지 않으면 ‘새 역사의 사람’이 아니다.
구경꾼이다. 고로 열매도 ‘구 역사의 열매’를 열게 된다.
하루를 살아도 ‘새 역사의 것을 실천’해야
<새 역사의 것>을 얻게 된다.
구 역사에서나 새 역사에서나 실천해야 얻는다.
<생각>은 ‘새 역사’에 있는데,
<실천>은 ‘구 역사의 일’을 하면 ‘구 역사의 열매’를 연다.
<새 역사>에서는 ‘새 역사의 일을 실천’해야
<새 역사의 열매>를 열게 된다.
<실천>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된다.
<마음과 생각>은 존재의 실체를 얻어 내도록 시키는 역할을 하지,
결국 <몸>이 실천하여 ‘존재의 실체’를 얻어 낸다.
<마음과 생각>은 시키고, <몸>이 실천해야 얻는다.
<생각>이 명해도 <몸>이 실천하지 않으면 못 얻는다.
<몸>은 ‘산’도 옮기는데, <생각>은 ‘모래’도 못 옮긴다.
<생각>은 ‘모래’도, ‘산’도 옮기도록
<몸>에 ‘시동’을 걸어 준다.
<생각>과 <몸>을 ‘부부 일체, 애인 일체’와 같이 두고 행해라.
<생각>이 ‘할 일’을 못 만들어 내면, <몸>은 실천하지를 못한다.
<생각>이 매일 연구하여 ‘할 일’을 만들어 주고,
<몸>은 지구가 돌듯이 ‘실천’하기다.
<생각>을 잠재우지 말아라!
<생각>으로 ‘할 일’을 만들어 <몸>이 실천하게 하되,
<차원 높은 생각>으로 <몸>에 시동을 걸어 주어라.
<자기 생각의 차원>은 ‘인간의 차원’이다.
<전능자 하나님께서 구원자를 통해서 주시는 생각>을
듣고 깨닫고 실천하면 100배, 1000배 차원이 높아진다.
<자기 생각으로 실천하고 사는 자>를 보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의 생각으로 실천하고 사는 자>를 보아라.
<왕>이라도 ‘자기 생각’만 실천하면,
백성들이 보고 비난하며 따르지 않는다.
그러다 결국 ‘어둠’같이 사라진다.
<소년>이라도 ‘하나님의 생각’을 실천하면, 빛이 나면서 떠오른다.
<전환>
◎ 이제 ‘지혜’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역시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해 주겠습니다.
잘 듣고 ‘지혜’ 받기를 축원합니다!
<지혜>는 ‘영광’보다 낫다.
(영상1) <영광>을 받지 않고 ‘지혜’를 따라가면,
‘밭에 감춰진 보화’를 얻고 ‘자기 최고의 희망’을 얻는다.
<지혜>는 ‘판단’이다.
<지혜>는 ‘분별’이다.
<지혜>는 ‘쪼개는 것’이다.
<지혜>는 ‘겸손’이다.
<지혜>는 ‘확인’이다.
<지혜>는 ‘부지런’하다.
<지혜>는 ‘열심’으로 한다.
<지혜>는 ‘주와 일체’되어 한다.
<지혜>는 ‘기도’하며 한다.
상대도 ‘모사’로 하고 ‘지혜’로 하니,
<지혜>는 상대가 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한다.
<지혜>는 보여 주며 스스로 깨닫게 한다.
<지나친 의식>은 마음도 손도 발도 저리게 하고 오그라들게 하니,
<지혜>는 너무 의식하며 하지 않는다.
<지혜>는 ‘살피기’다.
(영상2) <지혜>는 ‘두 가지로 진행’한다.
하나는 ‘상대’를 보면서 행하고,
하나는 ‘자기 목적’을 위해 행하는 것이다.
<지혜>는 ‘변형’을 주면서 행하여
알아서는 안 될 자는 모르게 한다.
<지혜>는 ‘자기만이 아는 지혜’로 ‘방법’을 달리하여
목적을 이루고 간다.
<지혜>는 모르는 자들이 자기가 하는 일을 반대하니,
비행기를 타고 하늘 높이 날아가 버린다.
무지한 자들은 청춘이 다 늙도록 모르고 막으면서,
자기 목적을 달성했다고 하며 빚을 지고 잔치한다.
잘했다고 칭찬하니, 달러 빚을 내서 소를 잡아
지나가는 거지들까지 다 먹인다.
그러고 나서 홀로 남아, 빚쟁이들에게 쫓겨 도망 다니다가 잡혀서
갖은 고역과 고통을 받는다.
일생 동안 거기서 빚을 다 갚아야 된다.
<지혜>는 궁을 짓고 지혜를 따라온 새 시대 사람들과 같이
전능자 삼위일체를 모시고 잔치한다.
(영상3) <지혜>는 무지한 자들과 싸우지 않고,
<생명의 길, 좋은 길>을 골라서 그 길로 가서 ‘뜻’을 이룬다.
<지혜>는 ‘생각’이 다르다.
<지혜>는 늦었어도 ‘지혜’로 행하여 정녕코 ‘목적’을 이룬다.
<지혜>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만나서 같이 행한다.
<지혜>는 분노하지 않고 자기 할 일을 하고,
자기를 돌아보며 회심하고 기분 좋게 갈 길을 간다.
<지혜>는 항상 삼위일체 앞에 감격 감사하며 기뻐하고,
항상 삼위일체를 사랑한다.
<지혜>는 사람의 근본인 ‘뇌와 생각’을 배우고 다스린다.
<지혜>는 ‘인생의 저울과 자’를 가지고 다니면서
달아 보고 재 본 다음에
어떤 것은 말해 주고 어떤 것은 혼자만 알고 간다.
<지혜>는 ‘자기와 다투는 자’와 다투지 않는다.
<지혜>는 문제를 풀어서 헤쳐 간다.
<지혜>는 빛같이 빨리 행한다.
<지혜>는 모든 영광의 일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로 인해 일어남을 깨닫고
성삼위께 영광을 돌리고 성삼위와 의논한다.
<지혜>는 아니, 담대하다.
<지혜>는 ‘위’를 본다.
<지혜>는 희생하고, 자기 앞을 가로막은 강이 있으면 해결한다.
<지혜>는 육적으로 못 하면 ‘영적’으로 한다.
<지혜>는
자기가 하고도 말을 안 하고 영광을 안 받고 ‘실속’을 얻고,
‘평생 자기와 함께한 자’와 잔치하며 산다.
시기 질투하는 자들에게 가식으로 영광을 받아 봤자,
오히려 기쁨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혜>는 말을 하면 속 시원하지만,
무지하고 미련한 자들이 그 말을 듣고 불평하고 악평하니
마음만 보고 그냥 간다.
앞마당에서 무지하고 미련한 자들이
여우와 늑대와 뱀을 잡아서 요리하여 맛있게 먹고 있어도
<지혜>는 아무 말도 안 하고
뒷마당 궁에서 소, 돼지, 칠면조, 닭을 잡아서 잔치한다.
<지혜>는 미련한 자들에게 속아 주는 척하여 그들을 보내고,
그때 제 할 일을 한다.
<지혜>는 속이는 자, 노략질하는 자, 불법을 행하는 자들에게
속아 주는 척하여 그들을 다른 길로 보내고
전능자께 고하여 사냥꾼을 보내어 잡아가게 한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지혜’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지혜>는 ‘실속’이다.
<지혜>는 ‘실천’ 이다.
<지혜>는 비밀을 말하면 모두 알고 막기도 하고 방해하기도 하니,
말을 안 하고 ‘목적’을 두고 ‘방법’을 달리하여 행한다.
고로 미련한 자는 ‘지혜자가 한 일’을 보고 들어도 모른다.
<지혜>는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서 실천한다.
<지혜>는 ‘시간’을 지킨다.
<지혜>는 ‘영’을 택한다.
<지혜>는 깨닫는다.
<지혜>는 소통한다.
무지하고 미련한 자는 ‘지혜자’와 의논 없이 행한다.
행악자들의 행위에는 목적이 따로 있다.
좋게 행해도 그것이 목적이 아니다. 그 속에 다른 목적이 있다.
고로 행악자들은 ‘행위’대로 보면 안 된다. 속는다.
(영상4) <지혜>는 ‘음모자들의 행위’를 보지 않고 ‘생각’을 본다.
행악자들을 ‘행위’대로 보면 속듯이,
성경도 ‘문자’대로 보면 속는다.
세상과 불신자들과 불법자들은 무지로 하나님의 역사를 막는다.
고로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과 목적>은 ‘이것’인데,
성경에는 <비유>로 ‘저것’으로 써 놨다.
이 <비유의 근본>은 주께 와서 배운 자들만 알고 따르게 하고,
불신자들과 배척자들은 ‘문자적’으로 보고 그대로 가게 두셨다.
그래야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때문이다.
지혜다. 깨달아라!
(영상5) <지혜>와 <무지>는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산다.
<지혜>가 없으면,
<무지>를 ‘지혜’로 알고 ‘낙’을 누리며 산다.
결국은 ‘사망’이 삼킨다.
<돌덩이>를 ‘황금 덩이’라고 생각하고 살면, 마음은 기쁘다.
그러나 실속이 없어서 결국 돌을 깨 버리고
“너, 돌아~ 너는 ‘황금’이 아니다.
내가 너를 100% 황금이라고 믿고 즐겨도 얻는 것이 없어.”
하고 탄식한다.
<지혜>가 없으면 ‘밤하늘의 허공’과 같다.
그렇게 큰소리치고 주를 떠나서 무엇을 하면서 사는지
<지혜>가 그 소리를 들으니, ‘한숨 소리뿐’이다.
<지혜>는 ‘마음의 죄’와 ‘행실의 죄’를 매일 회개한다.
<지혜>는 먹고 자는 것보다
- ‘목적을 두고 해야 할 일’을 더 귀히 여기고
- ‘의롭게 사는 것’에 집중한다.
<냄새나고 더럽다고 확인된 것>은 언제나 냄새나고 더럽다.
그러나 ‘자기 마음 상태’에 따라서
냄새나고 더럽게 여기지 않고 호기심에 좋게 여길 때도 있다.
<지혜>는 한 번 확실히 확인했으면, 항상 본 대로 본다.
<하수도>는 항상 ‘하수도’이고,
<상수도>는 항상 ‘상수도’다.
<지혜>는 하수도와 상수도를 바꿔서 보지 않는다.
그러나 ‘하수도 주관권에 사는 자들’은
그 사고와 행실이 ‘하수도’와 같아서
거기서 못 나오면 ‘하수도’를 ‘상수도’로 생각하며 산다.
<사탄>이 ‘천사’가 되어 구원받겠느냐.
<흑암과 사탄>은 ‘항상 하수도’다.
<하나님과 주 안의 의인들>은 ‘상수도’다.
(영상6) <아랫물>은 ‘이미 사용한 물’이라서 더럽고,
<윗물>은 ‘새롭게 흐르는 물’이라서 깨끗하다.
<옛 시대>는 ‘이미 사용하여 하수도로 흘러간 물’과 같고,
<새 시대>는 ‘이제 샘을 파서 솟아나는 샘물’ 과 같다.
<구시대>는 ‘이미 사용하고 흘러 내려간 더러운 물’이고,
<새 시대>는 ‘새롭게 흐르는 깨끗한 물’이다.
세월이 흐른다고 <하수도 구멍>이 ‘상수도 수도꼭지’가 되겠느냐.
(영상7) <자연성전>은 ‘맨 위의 머리 같은 상수도 지역’이다.
그 위치가 ‘지구 세상 머리가 되는 곳’이다.
<땅의 머리가 되는 자가 태어난 것>이 그 징조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갈 데까지 간 하수도 지역’에서
<깨끗한 상수도 지역, 가나안 복지>로 옮기게 하셨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 터와 궁과 전’을
항상 ‘높은 데’ 두신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산꼭대기에 신당을 짓고 사나,
그 삶은 ‘하수도같이 낮은 위치’에서 산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그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잠시 쉬었다가>
◎ <지혜>에 대해 조금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모르면, ‘짐승’같이 행한다.
<지혜>는 ‘생각났을 때 기록해 놓고 실천’한다.
네가 자유롭지 못하게
‘누가 말한 것’이 너를 잡고 있는지,
‘사탄’이 너를 잡고 있는지,
‘무지’가 너를 잡고 있는지 확인하고 실천하여라.
하나님도 부르지 않으면, 돕지 못하신다.
<지혜>는 ‘하나님’을 부르고 찾는다.
하나님을 안 불러도 해 주는 것이 있지만, 그러면 ‘일부’만 된다.
하나님을 부르면서 행해라. 그래야 ‘완전히’ 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알아서 해 주겠지.’ 생각하지 말아라.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알아서 고하겠지.’ 하고 기다린다.
하나님이 먼저 해 주시기를 기다리지 말고,
하나님이 먼저 해 주시든지 안 해 주시든지
네가 한 달, 두 달, 세 달 동안 고하고 말해 보아라.
하나님이 해 주시면 감사 감격하며 더 행하고,
안 해 주시면 네가 하면서 찾아보아라.
전능자 하나님을 두려움과 감사함과 진실함으로 대하여라.
<힘이 없어서 자기 할 일을 못 하는 자들>은 아주 드물다.
- 게을러서 안 하고,
- 할 마음이 없어서 안 하고,
- 필요성을 몰라서 안 하고,
- 안 하면 자기에게 해가 되는지 절실하게 알지 못해서 안 한다.
물이 좋으니 물을 가지고 놀라고 했는데,
물을 못 다스려서 물에 빠져 물을 먹고 고통을 당하고 죽기도 한다.
잘 살라고 좋은 자리로 옮겨 줬더니,
몰라서 고생하다가 죽기도 한다.
(영상8) <지혜>는 ‘고정관념과 잘못된 생각과 인식’을 수술하여
‘뇌의 혹’과 ‘암’을 떼 내어 없앤다. (초안 있음)
<지혜>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마음과 생각으로도, 행실로도 기뻐하며
다른 삶의 길로 가지 않는다.
<지혜>는 입이 무겁다.
<지혜>는 양쪽 말을 다 들어 보고 판단한다.
<지혜>는 양쪽에 다 ‘장단점’이 있으면,
“이쪽이 더 잘했다. 저쪽이 더 잘못했다.” 하지 않고,
“내 잘 알았다.” 한다.
<지혜>는 실수하지 않게 전념을 다한다.
<지혜>는 ‘앞날’을 보고 행한다.
<지혜>는 ‘끝까지’ 한다.
<지혜>는 ‘나쁜 습관과 버릇’을 모두 전멸한다.
<지혜>는 어차피 할 일, 속 보이지 않고 한다.
<지혜>가 없으면 ‘제때’ 안 해서 속 보이게 된다.
<지혜>는 먹지도 자지도 않고 ‘제때’ 한다.
<지혜>는 느낌이 오면, 준비하고 즉시 행한다.
<지혜>는 ‘지혜’가 떠오르게 해 주고,
‘지혜자’에게 고하여 쉽게 가게 한다.
<미련한 자>는 속에 넣고 속앓이를 하고 속이 썩는다.
<지혜>는 사랑하는 자를 기쁘게 한다.
(영상9) <지혜>는 항상 ‘성령’으로 행한다. (초안 있음)
(영상10) <지혜>는 항상 ‘사탄’과 ‘자기를 꾀는 자’가
자기에게 들어오지 못하도록
자물쇠를 걸어 잠그고 열쇠를 주께 맡겨 버린다.
◎ <지혜>가 무엇인지, <지혜>는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줬으니
모두 <지혜>를 받기를 축원합니다!
◎ 마지막으로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다 같이 읽어 보고 마치겠습니다.
<성경 본문 자막>
『<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네가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도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지혜>를 얻으며 <명철>을 얻으라
<내 입의 말>을 잊지 말며 어기지 말라.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지니라.
<미련한 자>는 ‘행악’으로 ‘낙’을 삼는 것같이
<명철한 자>는 ‘지혜’로 ‘낙’을 삼느니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