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06.18 (일)
170618 주일말씀(순간의 판단과 처세로 성공과 운명이 좌우된다) 교정완성본
- 선포일
- 2017.06.18 (일)
- 성경 본문
- 잠언 2장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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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18-주일말씀(순간의_판단과_처세로_성공과_운명이_좌우된다)-교정완성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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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8일 주일말씀>
순간의 판단과 처세로 성공과 운명이 좌우된다
본 문 잠언 2장 2-8절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대저 그는 <정의의 길>을 보호하며 <그의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려 하심이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순간의 판단과 처세로 성공과 운명이 좌우된다.’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 먼저 ‘오늘 말씀의 전체 방향’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전체 방향>을 알아야 말씀이 잘 이해되고,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신 귀한 말씀>을 행하여 성공합니다.
<말씀 시작>
인생을 살면서 <기회>는 ‘순간’ 왔다 갑니다.
그런데 순간 판단하지 못하고 행하지 않아서 그 기회를 놓치고 나면,
1년, 10년, 20년 후에 ‘그다음 기회’가 오게 됩니다.
그러면 그만큼 늦게 하게 되니, 얼마나 손해이고 곤고합니까?
<시간>을 ‘돈’으로 생각하면서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모두 과거에 겪고 살았으니,
지난날 자신이 어떻게 판단하고 행했는지 생각하기 바랍니다.
어떤 일이 닥쳤을 때 ‘할까, 말까, 어떻게 할까?’ 망설이다가는
결국 ‘안 하는 쪽’으로 판단과 결정이 기울어져서
못 하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그때가 지나서는 할 마음도 없고 하기도 싫습니다.
그러면 어떤 것은 1년 만에 다시 기회가 오고,
어떤 것은 3년, 7년 10년, 20년 만에 다시 기회가 옵니다.
왜 순간 판단하지 못했을까요?
이유를 대기 때문이고, 장단점을 따지다가 망설이기 때문입니다.
가령 <섭리사 행사>를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못 가면,
1년 있다가 기회가 옵니다.
갈까, 말까 순간 몇 분 만에 판단하지 못해서
다음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그러면 ‘50만 배’ 늦게 가게 됩니다.
항상 그 일에 해당되는 대로 ‘주기’가 다시 옵니다.
<섭리사 행사>도 항상 이유를 대고 망설이다 못 간 사람들은
1년 후에 다시 기회가 와도 못 가게 됩니다.
1년 후에도 항상 비슷한 이유와 상황 때문에 못 갑니다.
상황과 여건이 자꾸 ‘안 가는 쪽’으로 돌아갑니다.
대부분 ‘이전에도 안 간 사람’이 ‘이후’에도 안 가게 됩니다.
반면 <섭리사 행사>가 있을 때 순간 판단하고 가는 사람들은
1년 후에도 꼭 가게 됩니다.
상황과 여건이 계속 ‘가는 쪽’으로 돌아갑니다.
항상 무엇을 하려면 ‘다른 일’이 생겨서
그 일로 인해서 ‘이 일’을 못 하게 됩니다.
그러나 ‘판단’을 잘해야 됩니다.
<순간의 판단>으로 ‘운명이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 오늘 교회에 처음 온 사람들, 순회 비유를 들어서 말해 준다.)
새벽에도 눈을 떴을 때 ‘순간의 판단’으로
일어날지, 그대로 잘지가 좌우됩니다. ‘순간의 기회’입니다.
이때 순간 판단하고 벌떡 일어나면
하루 세 시간을 더 얻게 되고,
하나님과 성령이 주시는 말씀을 제대로 받고,
하루 종일 빨리 뛰게 됩니다.
그런데 눈을 떴을 때 순간 판단하지 않고 안 일어나면,
다시 스르르 잠이 들어 버립니다.
다시 그 시간이 오려면 ‘그다음 날 새벽’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계산해 보면 ‘8만 6천 배’가 늦어집니다.
<1초의 순간의 기회>를 놓치니, 이같이 늦어집니다.
선생의 정한 새벽 기도 시간은 ‘새벽 1시’이죠?
그래서 정한 시간에 일어나려면, 일찍 자야 됩니다.
그런데 어느 날 밤에 좀 늦게 자게 됐습니다.
밤 기도를 하고 ‘내일 일어나기 힘들겠다.’ 하고 잤습니다.
새벽에 ‘뿍뿍!!’ 하고
북 치는 소리가 두 번 들려서 잠에서 깼습니다.
하나님을 부르면서
북 치는 소리가 두 번 들렸다고, 나를 깨웠느냐고 물었습니다.
하나님은 내 마음을 감동시키며 내 입을 통해
“그렇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즉시 일어나지 못하고 누워서 생각했습니다.
‘왜 북 치는 소리를 내며 깨우셨을까? 그냥 부르시지?’
이렇게 생각하다가 그 순간, 또 가물거리며 잠이 왔습니다.
그때 또 ‘뿍!’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즉시 일어나서 시계를 보니 ‘새벽 1시 15분 전’이었습니다.
씻고 기도하면서, 왜 북을 쳐서 깨웠느냐고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은 “네가 무슨 소리를 들었는지 다시 생각해 봐라.”
하셨습니다.
내가 잠결에 들은 소리를 생각하니, ‘뿍뿍!’ 하는 그 소리는
신경에 거슬리지 않게, 예쁘고 부드럽게 나는 ‘벨소리’였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잠을 깨우는데 왜 새벽부터 북을 치겠냐? 벨소리지.” 하셨습니다.
모두 하나님이 깨워 주셨을 때,
순간 판단하고 일어나 빛을 발해야 됩니다!
또한 하나님이 부르시고 함께하며 도우실 때,
순간 판단하고 하나님과 함께 행하며 빛을 발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아담과 하와는 순간의 기회의 때에
사탄의 꾐을 받고 판단을 잘못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타락했습니다.
<사탄>은 ‘영물’이라서
실상 ‘인간의 육신’을 두고 직접적으로 막지 못합니다.
그래서 먼저 ‘생각’을 꾑니다.
<생각>을 꾀어서 <육신>이 그 생각을 따라 행하게 합니다.
그런데 그냥은 <생각>을 못 꾑니다.
교묘하게 꾀면서 <사탄의 생각>을 넣어 주고,
<하나님이 주신 좋은 말씀과 좋은 생각>과 바꾸게 합니다.
그리고 <그 생각>을 가지고 순간 판단을 잘못하게 함으로
<육신>까지 잘못 행하여 망하게 합니다.
아담과 하와도 이렇게 꾀었습니다.
교묘하게 <사탄 자신의 생각>을 넣어 주면서,
<하나님이 주신 말씀과 생각>과 바꾸게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그 ‘나쁜 생각’을 가지고 ‘육신’이 타락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영혼’까지 망하게 됐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순간 판단을 잘못하고 타락함으로
<하나님의 뜻>이 깨졌습니다.
결국 그로부터 6000년 만에
후손들에게 ‘완전히 복직할 기회’가 왔습니다.
바로 <이 시대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는 성약 때>입니다.
이때 한을 품고 절대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여
6000년 만에 ‘시대 에덴동산’에서 복직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뤘습니다.
모두 지난날을 생각해 봐요.
순간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순간의 기회’가 지나가고,
순간 멍하니 있다가 ‘순간의 기회’가 지나가서
할 일을 못 하고 끝나고, 만날 사람을 못 만나고 끝났습니다.
고로 아쉬워하며 한을 품고 살았습니다.
<순간의 시간>을 두고
‘시간이 어정쩡하다. 갈까 말까, 할까 말까,
전도할까 말까, 관리할까 말까,
편지를 쓸까 말까?’ 할 때가 있습니다.
그 시간은 불과 몇 초, 몇 분, 몇 시간이고,
길어야 며칠, 몇 주입니다.
그때 못 하고 넘기면 ‘다음 때’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다음의 때는 ‘수년 후’가 될 수도 있습니다.
<순간 온 기회>에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는 기회를 놓칩니다.
다시 기회가 오려면 1년, 2년씩 걸립니다.
가령 ‘나무를 심는 날’이 왔다고 합시다.
심을까, 말까 하는 그 순간에
순간 결정하고 하면 나무를 심게 됩니다.
그러나 어정쩡하게 있다가는 나무를 못 심고 지나갑니다.
그러면 ‘다음 해에 나무를 심을 때’까지 1년이 지나갑니다.
이와 같이 만사가 그러합니다.
순간 판단하고 하지 않으면,
그 시간에 크게 다른 것도 못 한 채 어정쩡하게 시간을 보냅니다.
<꼭 해야 할 일, 꼭 가야 할 길>을 놓고
할까 말까, 갈까 말까 하면서 각종 이유를 대며 망설이다가는
<순간 판단의 시간>이 지나가서
결국 ‘안 하는 쪽, 안 가는 쪽’으로 판단이 쏠려 버립니다.
<할 일>을 놓고 순간 잘 판단하고 해야
‘시간’도 많이 얻고 ‘얻을 것’도 많이 얻습니다.
하루를 두고 ‘새벽부터 그때마다 순간 판단하고 행하기’입니다.
<전환>
◎ 지금까지 <오늘 말씀의 전체 방향>을 말씀했습니다.
모두 이해했습니까?
그러면 계속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에 ‘한 꿈 계시’가 있었습니다.
한 건물에서 나 홀로 방에 앉아 있는데
순간 한 여자가 쫓기듯 하면서 오더니,
내 방문을 열고 내게 ‘수천만 원의 돈 한 뭉치’를 던져 주며
“누가 와도 문 닫고 문 따 주지 마.
이 돈 뺏기지 마!” 하고 사라졌습니다.
그 후에 남자 몇 명이 웅성거리며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내 방문 앞에서 서성거리면서
“이 여자 어디로 갔지?” 하다가, 여자가 간 쪽으로 갔습니다.
꿈에 ‘여자’가 ‘돈뭉치’를 줬지요?
<여자>는 ‘성령님’이시고, <돈>은 ‘새벽 시간’입니다.
새벽 시간을 뺏기지 말라는 계시였습니다.
또한 순간 판단하고 하면 거액의 시간을 벌게 된다는 계시였습니다.
이 꿈을 꾸고 일어나서 성령과 대화하며 기도했더니
거액의 돈뭉치를 받듯 ‘새벽 시간’을 잡고,
그 시간에 ‘생명의 말씀’을 썼습니다.
새벽에 잠에서 깼을 때 순간 일어나야
<전체 시간, 많은 시간>을 뺏게 됩니다.
그 <순간의 시간>이 ‘운명을 좌우하는 시간’입니다.
이와 같이 <순간의 판단과 처세>로 ‘많은 시간’이 좌우됩니다.
순간 잘 판단하면 ‘큰 시간’을 얻게 됩니다.
그로 인해 ‘10년, 20년의 시간’도 벌게 됩니다.
그래서 사탄은 <시간>을 뺏으려 합니다.
<시간>이 없으면, 우리가 ‘할 일’을 못 하여 실패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냥은 <시간>을 못 뺏습니다.
고로 ‘순간’을 노리고 방해합니다.
<성령이 주신 시간>과 <순간>을 뺏기지 말아야 됩니다!
생활 속에서도 <순간의 판단과 처세>로
많은 시간을 얻고 행하여 많은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 <시간>을 놓고 ‘순간의 지혜’가 있어야 됩니다.
순간 계시가 왔을 때, 순간 영감이 왔을 때,
순간 깨달았을 때, 순간 생각났을 때,
그때 그 순간 순발력으로 그 일을 해야 됩니다.
뇌에 선연하게 생각났다가 사라지면
일주일이 지나도 다시 생각이 안 나서 못 합니다.
순간에 할 일을 못 하니, 일주일이 가도 못 합니다.
고로 엄청난 시간을 뺏긴 것입니다.
깨닫고 순간 할 때,
짧은 시간을 가지고 ‘많은 시간’을 얻고 ‘많은 일’도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축구 할 때도 공이 ‘순간’ 자기에게 옵니다.
그 순간은 ‘1초’입니다.
그 순간에 순발력으로 공을 잡으면, 엄청난 시간을 얻게 됩니다.
그 ‘순간의 시간’을 가지고 ‘승패를 좌우’하게 됩니다.
그런데 ‘순간’ 볼을 뺏기면 공이 다른 사람에게 갑니다.
공이 다시 자기에게 올 때까지는 1~2분 이상이 걸리니,
60배~120배의 시간이 지나간 후에 다시 기회를 잡게 됩니다.
산짐승들이나 개들을 보면,
좁은 구멍이나 좁은 수풀과 나무 사이를
순간 헤치고 뚫고 지나갑니다.
보기에는 <시간>은 짧고 <공간>은 좁은데
눈으로 보는 것과 달라서, 뚫고 지나가면
나무 사이가 좌우로 갈라지면서 통과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시간>이 많아지고,
그 시간을 활용하여 ‘얻을 것’을 얻게 됩니다. <끝>
기도도, 전도도, 관리도, 말씀을 전하는 것도
1분만 있어도 시작해야 됩니다.
눈으로 봐서는 통과하지 못할 시간이지만,
서둘러서 순간 판단하고 행하면
그로 인해 ‘시간의 기적’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 ‘순간의 시간’을 가지고 하다 보면
<시간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머뭇거리며 망설이는 시간에 ‘기회’는 떠나갑니다.
봤을 때, 느꼈을 때, 번갯불이 스치듯 깨달았을 때
순간 판단하고 ‘할 일’을 하고 ‘갈 길’을 가야 됩니다.
운전도 순간 판단하면서 해야 됩니다.
어정쩡하게 있다가는 사고 납니다.
<인생 운전>도 그러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갈 길>을 두고 ‘짧은 시간’에 가니 하니,
한 사람은 “시간이 애매하다. 갈까, 말까?” 하고 어정쩡하게 있다가
몇 분이 지나가니 “이제는 도저히 안 되겠다.” 하고 안 갔습니다.
같은 시간을 가지고 그 자리에 있던 다른 사람은
순간 판단하고 “지금이라도 얼른 가자!” 하고 갔습니다.
이것을 보고, 안 간 사람은
‘어정쩡하게 있을 시간에 차라리 갈 걸...’ 하면서 후회하다가
‘내년까지 기다렸다 가야지.’ 합니다. 그러면 1년 늦어집니다.
순간 판단을 못 해서 1년 늦은 것입니다.
그러나 내년에 다시 그 때가 와도
또 망설이며 어정쩡하게 있다가 못 갈까 걱정입니다.
<기회>는 ‘순간’입니다. <판단과 결정>은 ‘순간’입니다.
몇 분만 지나면 ‘안 하는 쪽’으로 생각이 기울어집니다.
며칠, 몇 주, 몇 달이 지나면 ‘안 되겠다.’ 하고 안 하게 됩니다.
고로 평소에 ‘마음과 생각과 몸의 순발력 훈련’을 해야 됩니다.
어떻게 하냐고요?
<자기 할 일>을 놓고 순간 판단하고 결정해 버릇하면,
마음도 생각도 몸도 자꾸 ‘순간 판단하고 하는 쪽’으로 갑니다.
<전도>도 순간 판단하고 ‘하는 쪽’으로 결정하면,
그로 인해 ‘시간’을 벌게 되고 ‘전도’가 해집니다.
잔칫집에도 ‘이제 가면 늦겠다.’ 생각할 때,
그 순간 어정쩡하게 있으면 결국 안 가게 됩니다.
그때 순간 판단하고
‘다음 시간보다는 지금이 빠르다.’ 하고 떠나야 됩니다.
빛을 잡듯 빠르게! 번개처럼 번뜩! 판단하고 행해야 됩니다.
씻는 것도 ‘씻을까, 말까? 시간이 좀 그렇다.’ 하고 안 씻으면,
그 날은 못 씻습니다.
다음에 씻으려 하니, ‘다른 일’이 생깁니다.
<그때 할 일>을 미루면,
다음에는 또 ‘거기에 해당되는 다른 급한 일’이 생깁니다.
그러니 다음에도 또 못 하게 됩니다.
고로 ‘어떻게 할까?’ 이유를 달지 말고, 총알같이 시작해야 됩니다.
하면, ‘하는 쪽’으로 기울어져서 빨리 해집니다.
옛날에 선생이 가족들과 함께 살던 150년 된 초가집을 부수고
<함석집>을 지을 때였습니다.
집은 다 지었는데 ‘뜨럭’은 못 만들었습니다.
그때 ‘뜨럭은 다음에 쌓자.
작은 일이라서 며칠만 하면 되니까 다음에 하면 된다.’
했습니다.
그때 순간 했으면 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그때 순간 못 하니,
다음에는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져서 할 엄두가 안 났습니다.
그래서 5~6년 동안 못 했습니다.
순간 몇 분만 했으면 했을 텐데,
그때 못 해서 10년, 17년씩 지났는데도 못 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때 순간 못 하니,
나중에는 상황이 뒤바뀌어서 할 수 없게 됩니다.
<복음을 전할 기회>도 그러하고, <복음을 들을 기회>도 그러하고,
<주를 믿을 기회>도 그러하고, <신앙>도 그러하고,
<만사의 모든 일>도 그러합니다.
할 때, 순간 판단하고 해야 됩니다.
집을 지을 때 ‘벽돌’을 같이 쌓아야 되는데,
그때 같이 못 쌓으면
그 벽돌은 ‘낱개’로만 쓰임 받지, ‘집’은 못 되고 끝납니다.
돌 조경을 쌓을 때도 ‘그때 같이 못 세운 돌’은
나중에 ‘혼자’ 울며 돌아다닙니다.
<신앙>도 이와 같습니다.
할 때 안 하면, ‘혼자 노는 돌’과 같습니다.
하나님도 주도 ‘때’가 되어 행하시는데,
혼자서 ‘딴 일’을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결국 ‘섭리사 하나님의 뜻의 집’을 짓고 끝나면,
‘혼자 노는 돌’이 되어 결국 ‘딴 데’ 쓰이게 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매일 쉼 없이 ‘순간’을 잡고 행하며 사시는데,
사람들은 가끔씩 ‘순간의 시간’을 잡고 행하고는
<시간의 기적>이라고 합니다.
이 순간들이 연속해서 연결돼야 합니다.
순간들이 연속해서 연결되면 ‘위대한 시간’을 얻고,
그 시간에 ‘위대한 일’을 하게 됩니다.
치타, 호랑이, 사자도 <순간의 기회의 때>에
순간 판단하고 날렵하게 움직이니 사냥을 잘합니다.
인생들도 그러합니다. ‘순간의 기회’입니다.
그 ‘순간의 기회’를 놓치면, 언제 기회가 올지 모릅니다.
다시 기회가 온다 해도,
그때 또 ‘다른 일’이 생기면 못 하게 됩니다.
한 번 기회를 놓친 사람은
또 기회가 와도 또 ‘다른 일’이 자꾸 붙어서
<못 하는 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고로 <할 일의 기회>를 두고,
순간 판단하고 결정하여 ‘하는 쪽’으로 가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기회>는 ‘순간, 홀연히’ 옵니다.
고로 순간 판단하고 결정해야 됩니다.
이제 2017년도 절반이 갔습니다.
<주를 맞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지혜>로 <주 머리>로
순간 판단하고 결정하여 빛같이 실천해야
시간의 승리를 하여 100배, 1000배, 10000배의 시간을 얻고
여유 있게 성공하게 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