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7.06.21 (수)
170621 수요말씀(할 일에 대한 지혜의 말씀)
- 선포일
- 2017.06.21 (수)
- 성경 본문
- 잠언 1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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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21-수요말씀(할_일에_대한_지혜의_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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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1일 수요말씀>
할 일에 대한 지혜의 말씀
본 문 잠언 1장 2-7절
『이는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하며
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행할 일에 대하여 훈계를 받게 하며
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을 것이라
잠언과 비유와 지혜 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깨달으리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순간의 판단과 처세’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부흥강사가 성령과 주의 가르침대로 잘 설명해 주며 불을 던졌습니다.
<성공과 운명을 좌우하는 지혜의 말씀>이니 거듭 듣고 깨닫고,
매일 잊지 말고 행하기 바랍니다.
◎ 휴거 후 3년째가 되니
하나님과 성령님은 주와 함께 ‘지혜의 말씀’을 전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서
<휴거된 자>로서 더욱 차원을 높여 ‘휴거’를 상실하지 말고,
<지혜의 삶>을 삶으로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많은 것’을 얻고
축복된 삶을 살라 함입니다.
◎ 오늘은 핵심적으로 짧고 굵게 <지혜의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은 6월 9일 1시 기도를 할 때,
하나님과 성령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할 일에 대한 지혜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말씀해 주신 그대로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겉>으로 보면, ‘할 일’이 안 보인다.
<속>으로 보면, ‘할 일’이 정말 많이 생각나고 보인다.
<바다 위>를 쳐다보면, ‘고기 잡는 해녀들의 할 일’이 안 보인다.
<바닷속>에 들어가서 바다의 바닥에 닿으면, ‘할 일’이 보인다.
<자기 인생>도 그러하다.
깊이 생각하고 전능자 하나님께 간구하면서 보아라.
밥 먹을 시간도 없이, 잠잘 시간도 없이 ‘할 일’이 정말 많다.
농부가 자기 논밭에 가서 일할 때는
‘할 일’이 즐비하여 많이 보인다.
집에 있으면 ‘할 일’이 안 보인다.
<자기 인생의 일>도
자기가 일하는 자리에서 벗어나면 ‘할 일’이 안 보인다.
<신앙의 일들>도 열심히 하다가 일을 놓으면,
그때부터 ‘해야 될 일’이 안 보이고
마음에도 손에도 ‘할 일’이 안 들어온다.
일하다가 힘들면, 잠깐 쉬면서 충전해라. 더 준비해라.
힘들다고 일을 놓으면, 아예 ‘위치’를 벗어나게 된다.
<자기 위치>를 벗어나지 말아라.
<위치>는 ‘사명’이다. ‘영광’이다. ‘축복’이다.
하나님은 ‘자기 위치를 떠난 천사’를 쫓아내시고 멸하셨다.
<할 일>을 해야, 자꾸 연결되어 ‘할 일들’이 보인다.
<일의 리듬>을 놓치고 벗어나면, ‘일이 없는 것’으로만 보인다.
<육의 세계>에서 보면, ‘속 세계, 영의 세계의 할 일’이 안 보인다.
<영의 세계>에 들어가면, ‘할 일’이 훤히 보인다.
마치 급물살에 물건이 떠내려가고 있는데,
‘급히 건져야 될 것들’이 보이듯 ‘급히 할 일들’이 보인다.
<육계의 것>도 보이고 <영계의 것>도 보인다.
<육에 속한 자>도 되고 <신령한 영에 속한 자>도 되어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 <양단의 두 세계의 일>을 급히 하여라.
때 지나면, 지구가 돌아서 계절이 바뀌듯 ‘상황’이 바뀌어
‘할 일’이 멀리 사라진다.
- 어떤 일은 ‘주기’를 지나서
<그다음 주기에 다시 오는 기회>도 있지만,
- 어떤 일은 <그대로 끝나는 것>도 있다.
<미리 기다리고 있는 자>가 ‘제때 오는 것’을 잡고 얻게 된다.
<각자 할 일들>과 <자기에게 속한 일들>이 ‘차원’대로 보인다.
<자기에게 속하지 않은 것>은 ‘할 일’이 아니라서
관심도 없고, 봐도 안 보인다.
1대1로 봐야 ‘거기에 대해 할 일’이 보인다.
절벽 길을 가다가 ‘다음으로 발 디딜 곳’을 찾듯이,
<자기가 가는 길>에서 ‘필요한 할 일’을 찾아라.
<할 일의 짝>을 찾아라.
<음지의 것>을 찾았으니 <양지의 것>을 찾아라.
<해 놓은 일>과 <새롭게 찾은 일>을 연결시키면 ‘한 쌍’이 된다.
처음부터 ‘합당한 할 일’이 손에 안 잡힌다.
하다 보면 손에 잡히고 마음에 들어서 하게 된다.
길을 닦거나 개척하듯이, 먼저는 ‘할 일을 닦기’다.
사람이 일을 하는 데 있어서 한계를 넘어서 자꾸 하면, 무리가 된다.
그러나 일을 하다가 말면, 다시 하기가 어렵다.
고로 끝까지 하되, 무리해서 하지 말고 나눠서 끝까지 하기다.
집중해서 할 때 해야 ‘한 기술’로 해진다.
할 때, 힘들고 고생돼도 해 버리기다.
운전을 배우고 운전하듯, 일의 기술을 배우고 해라.
음식을 맛없게 만들어서 먹으면, ‘먹는 맛’이 없다.
일도 맛있게 제대로 하지 않으면, ‘일하는 맛’이 없다.
맛있게 제대로 만들면서 행하기다.
무조건 하면, 잘못하게 된다.
1차로 구상하고, 2차로 세밀하게 하기다.
주를 머리로 삼고 하기다.
<경영의 지혜와 지식>이 있어야 경영을 잘하듯,
<일의 지혜와 지식>이 있고 <일머리>가 있어야 된다.
사람이 그렇게도 일을 열심히 하다가 일을 놓으면,
다른 일을 하게 된다.
그 일은 ‘잡다한 일’이고,
‘남는 것이 없는 눈요기의 일들’이다.
깨달았을 때 즉시 끊고, 계속해서 ‘해야 할 일’을 해야 된다.
<자기 할 일>을 못 찾으면, 다른 사람들이나 쳐다보게 된다.
그것이 ‘취미’가 되고 ‘중독’까지 되어,
다른 사람들을 쳐다보는 것에 ‘시간’을 보내고 ‘세월’을 보낸다.
남의 일을 구경하는 구경꾼이 되지 말고,
어서 끊고 <자기 할 일>에 관심을 갖고 일을 찾아라.
깊이 ‘속’을 보듯, 깊이 기도하고 간구하며 찾아라.
일을 해도 ‘눈 구경이나 하는 자들’은
결국 ‘얻는 것’이 없으니 ‘남는 것’이 없다.
일을 왜 하느냐. 얻으려고 한다.
<일의 결과>는 ‘얻는 것’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일해라.
<생각지도 못한 일의 대가>를 얻게 되리라.
◎ <할 일에 대한 지혜의 말씀>, 마쳤습니다.
이 말씀을 들었으니, 모두 ‘할 일에 대한 지혜’를 얻었습니다.
이제 잊지 말고 행하기만 하면, ‘할 일’을 찾고 ‘얻게’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