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7.06.28 (수)
170628 수요말씀(힘든 것만 생각하지 말고 좋은 것을 생각해라) 교정본
- 선포일
- 2017.06.28 (수)
- 성경 본문
- 잠언 16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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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28-수요말씀(힘든_것만_생각하지_말고_좋은_것을_생각해라)-교정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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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8일 수요말씀>
<힘든 것>만 생각하지 말고 <좋은 것>을 생각해라
본 문 잠언 16장 20절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 다른 데 더 좋은 뜻이 있다.
- 하나님께 나아갈 때는 감사와 사랑으로 나아가라.
이 두 가지 주제를 가지고 말씀해 줬습니다.
◎ 오늘은 <힘든 것>만 생각하지 말고 <좋은 것>을 생각해라.
- 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역시 ‘하나님과 성령님의 지혜의 말씀’입니다.
<말씀 시작>
물건을 살 때, 비싸다고만 생각하면 못 삽니다.
<비싼 것>만 생각 말고, <좋은 것>도 보고 따져야 됩니다.
비싼 만큼 ‘좋은 것’이 없으면 비싸기만 한 것이고,
비싼 만큼 ‘좋은 것’이 있으면 합당합니다.
<말씀 시작>
◎ 지금부터 <실제로 월명동에 갖다 놓은 돌 작품>에 대해 말하면서
오늘 말씀을 설명해 줄 테니,
<물건>도 비싸다고만 생각 말고 ‘좋은 것’을 보듯이
<신앙>도 그리해야 됨을 깨달으면서 듣기 바랍니다.
<한 작품 돌>이 있는데, ‘다른 돌’에 비해 배나 비쌌습니다.
안 사려고 했는데 사라는 감동이 왔습니다.
너무 비싸다고 하니,
<첫 번째>로 깨달아지며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기를
‘비싼 만큼 좋은 것도 있다.’ 했고,
<두 번째>로 깨달아지며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기를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만은
비싼 만큼 세 배 더 귀하게 쓸 수 있다.’ 했습니다.
바로 이 돌입니다. (사진1 - 비싼 작품 돌 사진)
<이 돌>은 <먼저 사 온 작품 돌>과 ‘색’이 같습니다.
<먼저 사 온 작품 돌>은 바로 이 돌입니다.
(사진2 - 먼저 사 온 작품 돌 사진)
그래서 비싸도 ‘먼저 사 온 돌’ 옆에 놓으면
서로 매치가 되어 한 쌍을 이루고 조화를 이루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두 개의 돌>을 매치하여 ‘한 쌍’으로 만들었습니다.
바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사진3 - 두 개의 돌을 매치한 모습 사진)
<하나>만으로는 비싸지만
이렇게 ‘두 개의 돌’을 매치하여 ‘한 쌍’으로 만드니,
<비싸게 산 돌>도 배로 값이 나가서 더 귀하게 되었고
<먼저 사 온 돌>도 배로 값이 나가서 더 귀하게 되었습니다.
이 ‘두 개의 돌’이 하나 되니,
어디에 내놔도 ‘대(大)작품’입니다. (사진3 끝)
(사진4 - 비싼 작품 돌 사진만 다시 보여 주기)
이 돌은 작은데 뭘 보고 비싸게 파는지 보니,
앞뒤 좌우 네 군데가 작품이었습니다.
돌의 맨 위쪽은 ‘날개가 나서 나는 형상’이었습니다.
그래서 주인이 값을 비싸게 불렀던 것입니다. (사진4 끝)
사람도 육적으로, 정신적으로, 혼적으로, 영적으로
앞뒤 좌우, 동서남북 모두 다 닦이면
날개가 나서 나는 인생이 됩니다.
고로 ‘작아도 가치 있고 빛나는 영육 대걸작 인생’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원래는 이 ‘작고 비싼 돌’ 말고 ‘다른 돌’을 사 오려고 했습니다.
그 돌은 무게가 이 돌보다 배나 더 나가고,
높이도 1m나 더 크고, 형상이 봉울봉울한 돌이었습니다.
그 돌은 오랫동안 안 팔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인이 ‘작은데 비싼 이 돌의 반값’도 안 받겠다고 해서,
최고로 헐하게 살 수 있으니 ‘그 돌’을 사겠다고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시간차를 두고, 다른 사람에게 팔렸습니다.
아쉬워하면서,
할 수 없이 ‘작은데 비싼 이 돌’을 두고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이 돌>은 멋있는데, 그 돌보다 배로 비쌉니다.” 하며
하나님의 판단을 기다렸습니다.
하나님께 물으니 ‘큰데 싼 돌’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그 큰 돌>은 깨져서 붙인 것이고,
형상을 보면 ‘우상 냄새가 나는 형상’이다.
그리고 색이 ‘흙색’으로 안 좋다.
<보물 작품>은 ‘그 존재에 해당되는 색’이 그리 중하다.
<사람>도 아무리 멋있고 예쁜 형상을 가졌어도
‘흑암 빛’을 가지면 가치가 없다.
그 돌은 크고 무게도 나가지만 ‘우상 형상’을 하고 있으니,
나 여호와가 원치 않는다.
또 ‘색’도 어두워서
<먼저 사 온 흰색 작품 돌>과 매치가 안 된다.
<짝>이 안 된다는 말이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월명동은 하나님의 전이니,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선물해 주시면
늘 하나님께 100% 물어보고 삽니다.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보시면 싫어하시니,
항상 ‘삼위일체와 사연 있는 작품 돌’을 사다가
자연성전에 쌓거나 놓습니다.
결국 <작지만 색이 희고 날개 형상을 가지고 있는 비싼 돌>이
<하나님이 좋아하시고 예비하신 돌>이라는 것을 깨닫고 샀습니다.
그리고 <이 돌>을 <먼저 사 온 흰색 작품 돌> 옆에 놓으니,
마치 ‘남자와 여자가 서 있는 것’같이 매치가 되었습니다.
(* 다시 영상을 보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정말 중요한 말씀을 할 테니, 잘 보고 듣기 바랍니다.) <영상> 매우 중요
<먼저 사 온 돌>은
‘삼위일체’를 상징하는 돌로서 ‘신랑’을 상징합니다.
모양이 ‘임금이 옷을 입은 형상’ 같습니다.
<나중에 사 온 돌>은
‘땅의 예비되고 휴거된 신부들’을 상징하는 돌입니다.
모양이 ‘여성같이 아기자기’하고,
마치 ‘신부가 드레스를 입은 형상’ 같습니다.
또 돌의 맨 위쪽을 보면 ‘날개가 난 형상’이 있는데,
마치 ‘휴거되어 날개를 단 신부들의 모습’과 같습니다.
<형상>은 ‘이미지’만 나타내도 ‘그 존재를 상징’합니다.
이 두 개의 돌은 ‘색’도 같고 ‘모양의 느낌’도 같습니다.
이와 같이 ‘삼위일체와 휴거된 신부가 일체 됐다는 것’을 상징으로
<삼위일체가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고,
<우리가 하나님 성전에 드린 작품>입니다.
이 <두 개의 돌>을 하나로 이어 놓으니,
먼저 사 온 돌 봉우리 2개, 나중에 사 온 돌 봉우리 1개가 합쳐져서
총 3개의 봉우리가 나왔고,
작품의 길이는 총 6m가 되었습니다.
<봉우리 3개>는 ‘3’을 말하고,
<두 개의 돌의 색과 모양이 매치되고 일체> 되었으니 ‘1’이 되고,
<작품의 총 길이 6m>는 ‘6’을 말합니다.
그래서 ‘3.16’이 되었습니다!
하늘의 삼위일체와 땅의 신부들이 하나 된 ‘휴거 날’을 상징하여
<2017년 3.16 기념>으로 선물을 주셨습니다!
<2017년 3.16>에 맞춰서 ‘기념 선물’로 주시려고,
3.16 직전에 사 오게 하셨습니다.
<최고의 극치를 이룬 작품>이니 ‘3.16 휴거작’입니다.
이 돌의 형상과 같이 <2017년 3.16 휴거 잔치>로
<하늘의 삼위일체>와 <땅의 준비된 신부들>이 하나 되어
<휴거를 기념>하고
<신부들의 차원 높인 휴거>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영상 끝>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지혜’로 행하시니,
자기 생각을 버리고 기도하고 간구하면서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서
<지혜의 판단>을 하고 100% 실천해야 됩니다.
그러면 평생 ‘사연’을 이야기하면서 잔치하고 기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물건도 작품도
<비싼 것>만 생각하고 <좋은 것>을 생각하지 못하면,
<비싼 것>만 보고 못 사듯이,
어떤 목적을 이루는 데 있어서도, 신앙을 하는 데 있어서도
<힘든 것>만 생각하고
<그 일을 하는 데 지불하는 값이 많다는 것>만 생각하면
결국 못 하고 끝납니다.
<힘든 것>만 생각하지 말고,
<수고하고 노력하고 투자하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항상 <좋은 것>도 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수고와 노력 후에 한때, 한 기간, 평생 동안 얻을 좋은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면 수고와 노력과 투자가 아깝지 않으니, 좋아서 합니다.
그렇게 해서 한 번 얻으면 10배, 100배 더 누리게 됩니다.
<휴거>와 <차원 높은 휴거>를 위해서도 그러합니다.
<수고와 노력, 투자, 어려움, 힘든 것>만 생각하며 아깝다 하지 말고,
<더 이상 없는 최고의 것, 영원한 것>을 얻고 누리니
기뻐하고 감사 감격하며 ‘뜻’을 두고 실천하기 바랍니다!
<월명동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할 때,
20년이 넘도록 계속 수고하고 노력하며
시간과 온갖 것을 다 투자했습니다.
<월명동의 소나무들>은
처음에는 ‘손목’만 하고 ‘허벅지’만 해서
“너 언제 크냐?” 하며 실망했습니다.
그 많은 소나무들을 키우고,
또 다른 곳에 있던 소나무들을 캐서 월명동에 옮겨 심고 키우느라
기진맥진하여 기절하듯 쓰러지고
“이제 그만해야지.” 하면서도, 또 하고 또 했습니다.
그러나 수고하고 노력하고 투자한 만큼
소나무들은 ‘거목’이 되어 자기 보라는 듯 서 있습니다.
실제로 가서 소나무들을 껴안아 보세요.
마치 사랑하는 자가 껴안듯, 그리도 좋아합니다.
가꿀 때는 힘들어서 기진맥진했지만
다 키우고 껴안아 보니 너무 커서 놀라 좋아하고,
기뻐 잔치하며 군중들이 모여들게 했습니다.
<월명동 돌 조경>을 쌓을 때도
돌을 쌓다가 없어서 한국을 샅샅이 누비며 돌을 구해다 쌓았습니다.
그러다 한국에는 더 이상 돌이 없으니
수억만 리나 떨어진 타국에 가서
돌을 구해서 배로 실어다 쌓았습니다.
수고하고 노력하고 투자하여 <좋은 돌들>은 다 사다가 쌓았습니다.
돌을 쌓을 때 힘들어서 쓰러지고,
몇 톤짜리 돌이 넘어져서 구사일생하기도 했습니다.
‘이제 다시는 안 해야지.’ 했지만,
하나님이 ‘구상’을 주시니
삼위일체와 같이 비바람과 눈보라를 맞으며 쌓았습니다.
결국 <기암절벽 천하의 비경>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리고 곳곳에 공사를 해야 하니,
어렵게 공사 허가를 받으면서 10~20년 동안 만들었습니다.
수고하고 노력하고 갖은 투자를 해서 힘들어도 만들어 놓으니,
보는 대로 기쁩니다.
언제 봐도 기쁘고 감탄이 나옵니다. 자랑거리입니다.
그 전에는 ‘남들이 해 놓은 것’을 보고
‘우리는 언제 저런 곳에 있게 될까?’ 하며 부러워했는데,
<하나님의 전>을 만들어 놓으니 그런 마음이 없어졌습니다.
평생 삼위일체와 함께 쓰고, 후손들까지 1000년 동안 씁니다.
한 남자가 있는데 <자기가 일생 동안 원했던 목적>을 두고 행하면서,
천하에 둘도 없는 ‘사랑의 대상’을 찾아서 결혼하게 됐는데,
<장소>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최고로 정든 자기 고향’에다가
<자기 원하는 구상>대로 이상세계를 개발하여 완성하고,
거기서 사랑하는 자와 결혼식을 열어
수천 명, 수만 명이 와서 잔치했으면
더 이상 바랄 것 없이 만족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창조 역사 137억 년 만에, 종교 역사 6000년 만에
이 시대에 ‘최고 급의 신부’를 낳고 키우고 성장시키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룰 말씀’을 주시고,
<보낸 자가 태어난 곳>에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나님의 전’을 만들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새 역사에서 최고로 좋은 때, 당세>에
준비된 사랑하는 자들을 데리고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성약의 역사를 펴는 것>도 쉽지 않았고,
<하나님의 전을 만드는 것>도 쉽지 않았고,
<마지막 휴거 역사를 이루는 것>도 쉽지 않았지만
정녕코 ‘보낸 자’와 같이 행하시어
구원역사 6000년 만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 소원>을 이루시고,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든 궁>을 휴거 장소로 쓰고 만족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 구상대로 ‘자연성전’을 만들어서
<내 창조 목적>을 이루고 거기서 잔치했으니,
더 이상 없는 최고의 장소다.
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데 썼고,
앞으로도 1000년 동안 쓰니 귀하다.” 하며 심히 기뻐하셨습니다.
<새 역사>를 맞고 <주>를 따르며 <휴거된 신부들>도 그러합니다.
휴거의 삶을 살면서, 신앙의 삶을 살면서,
주의 일을 하면서,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수고와 노력, 투자, 어려움, 힘든 것>만 생각하며 아깝다 하지 말고,
<더 이상 없는 최고의 역사>를 만나서
<더 이상 없는 영원한 것>을 얻고 누리니,
기뻐하고 감격하기 바랍니다.
<최고 사랑의 상대, 삼위일체>를 만나 일체 되어
육 평생, 영 영원히 ‘최고의 사랑’을 하며 살게 되었으니,
그 기쁨과 흥분으로 매일 뜻있게 살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