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07.02 (일)
170702 주일말씀
- 선포일
- 2017.07.02 (일)
- 성경 본문
- 베드로후서 3장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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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일 주일말씀>
하나님께 속하여 영적으로 살아라
미리 해라
본 문 베드로후서 3장 8-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시간’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주제는 ‘하나님께 속하여 영적으로 살아라. 미리 해라.’입니다.
<말씀 전초>
<시간>은 부족한데 <할 일>은 너무 많아서,
하루는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물었습니다.
“섭리사 한국을 중심하여 전 세계에서 할 일들이 밀려옵니다.
이 일들은 모두 ‘내 손’이 가고 ‘삼위’께 가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다 못 합니다.
<섭리사의 지체들이 못 하는 일>이라서
<섭리사의 머리에게 보내는 일들>입니다.
이 일은 ‘제가 꼭 할 일’이고 ‘줄여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그러나 너무 시간이 없으니, 할 일을 줄여야 하는 것이 운명입니다.
이 일들을 다 하려면, <시간>이 ‘천천히’ 가야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다 아시니,
<최고로 시간을 쓰는 법, 시간이 천천히 가게 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과 성령께서 계시를 주시며 가르쳐 주신 말씀이
오늘 말씀입니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이왕 갈 시간이니 빨리 가야, 서로 빨리 만날 수 있지 않아요?
시간이 빨리 안 가고 더디게 가니, 지겹기도 해요.”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빨리 가서
<할 일>도 못 하고 서로 만나면 되겠습니까?
<지금 할 일>은 ‘지금’ 해야지 ‘만나서 할 일’이 아닙니다.
<지금 할 일>이 많으니, 모두 하고 만나야 정상이고 기쁩니다.
<자기 할 일, 하나님께 속한 할 일>도 안 하고,
그 날에 기뻐하며 잔치할 수 없습니다.
<할 일>에 빠져서 일을 하면, <시간>은 너무 빨리 갑니다.
이것이 ‘시간이 빨리 가는 비법’입니다.
- 개인, 부서, 교회, 지역이 목표한 대로 전도하고 관리하여
교회의 빈자리를 꽉 채우고,
- 각자 신앙의 할 일들을 하여
휴거 차원을 700선까지 올려놓고 만나야 됩니다.
<그 날>에는 ‘주’가 행한 대로 대해 주고, 위치대로 대해 줍니다.
이 말은 ‘진실’하며 ‘참’이니,
모두 이때 <시간>을 귀히 쓰고 많이 쓰면서 <할 일>을 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아멘!)
그래서 오늘은 어떻게 하면 같은 시간을 가지고
10배, 100배까지 쓸 수 있을까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또 건강해야 시간도 많이 쓰니,
뒤에는 건강에 대한 말씀도 잠깐 해 주겠습니다.
<시간에 대한 계시의 말씀>
◎ 먼저 성령께서 <시간에 대해 계시해 주신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한 꿈에 선생이 어떤 방에 있는데, 뱀 한 마리가 방에 있었습니다.
‘세상에! 방에 뱀이 있다니!
이거 못 잡고 놓쳐서 이불 속에 들어가면 큰일 나겠다!’ 하고
다급하게 손으로 뱀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뱀을 손에서 놓쳤고, 그 순간 뱀이 도망쳤습니다.
방 구석구석과 이불 속을 다 찾았는데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무서워서 잠에서 깼습니다.
꿈에서 깨고 기도하면서 깨닫고 보니,
<시간을 잡지 못하고 놓치는 것>이
곧 ‘자기 방에 있는 뱀을 잡았다가 놓치는 것’과 같았습니다.
꼭 <시간>을 잡아서 ‘귀히’ 써야 됩니다.
이것이 ‘놓친 뱀을 잡아 죽이는 것’과 같습니다.
<금덩이 같은 귀한 시간>을 놓치고,
그 시간을 ‘하찮은 미디어를 보는 데’ 다 쓰고,
‘죄짓는 시간’으로 쓰는 자들이 있습니다.
정말 아둔한 인생입니다.
<자기 인생의 앞날과 휴거를 위한 귀한 시간>인데,
하찮은 것들과 쓸데없는 것들과 불의를 행하는 데
시간을 뺏기고 놓치면,
정말 ‘뜨끔한 일’을 당합니다.
방에 있는 뱀을 놓치면 그 뱀에게 물리듯,
<시간>을 놓치면 ‘놓친 시간’으로 인해 ‘뜨끔한 일’을 당합니다.
그러고는 영도 육도 사경을 헤매다가 오게 됩니다.
방에 들어온 뱀을 놓치면,
뱀을 찾으려고 잠 못 자고 애간장을 태우게 됩니다.
그러다가 자기도 모르게 졸다 자면,
어느새 뱀이 자기 하체를 휘감고 올라오게 됩니다.
<시간을 뺏기는 자>는 ‘이런 꼴’을 당합니다.
<휴거를 위해, 자기를 위해, 생명을 위해 시간을 귀히 안 쓰고
시간을 뺏기는 자들>은 ‘이런 꼴’을 당합니다.
<돈>만 귀한 것이 아닙니다.
<시간>이 없으면, 인간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시간>이 ‘돈’입니다.
<말씀 시작> 최고 중요 부분
◎ 이제 <시간을 많이, 귀히 쓰는 방법>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은 <돈을 많이 버는 방법>과 같이 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가르쳐 주시는 비밀의 생명의 말씀>입니다.
하루는 기도하다가
남은 시간이 빨리 안 간다고 하며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지금 ‘거꾸로’ 날짜를 세니 시간이 안 가는 것이다.
<목적지를 두고 가는 자>가 ‘목적지’만 쳐다보니,
<목적지>까지 가지냐?
<현재, 지금> ‘목적지’로 가고 있는데,
왜 자꾸 ‘목적지’만 쳐다보느냐.
<앞날, 정한 날>만 쳐다보니, 시간도 날짜도 안 가는 것이다.
<지금, 오늘 가는 시간과 날짜>를 보아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내가 <날짜와 시간>을 ‘거꾸로’ 보면서
<정한 그 날>만 보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를 통해서 ‘하나의 깊은 도’를 깨달았습니다.
<세상>에 속해 살거나 <자기 생각>에 속해 있으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허무하지만,
<하나님>께 속해 살면 시간이 천천히 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은 ‘문제 해결의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속하여 ‘영적’으로 판단해야 됩니다.
세상 사람들은 세월이 빨리 간다고 탄식합니다.
나이를 먹고서
“언제 50년이 갔냐? 언제 60년이 갔냐? 허무하다.
세월이 빠르다. 인생 별로 살 날이 없구나.” 합니다.
<육적 시간>은 ‘영적인 시간’보다 1000배 빨리 가고,
<영적 시간>은 ‘육적인 시간’보다 1000배 천천히 갑니다.
고로 세월이 천천히 가게 하려면,
<하나님>께 올라타서 ‘영적’으로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께 속하여 ‘영적’으로 살면
그만큼 아니까 빨리 실천하여 10배, 100배 많은 일을 하게 됩니다.
어느 때는 <하루> 했는데 ‘10일’ 한 만큼 하고,
어느 때는 <하루> 했는데 ‘100일’ 한 만큼 합니다.
<영>에 속해서 알고 하니 많이 해도 시간이 남고,
같은 시간을 가지고 ‘많은 것’을 하고 얻고 갑니다.
<육>에 속해 살면 너무도 모르니까 늦게 실천하고,
육이 느리게 하니까 시간은 빨리 가고 그만큼 할 일도 못 합니다.
결국 세월이 허무하게 빨리 가 버립니다.
◎ 다시 정리해서 말씀하겠습니다.
<하나님>께 속해서 ‘영적’으로 살면
<하나님의 지혜와 생각>으로 알고 행하니,
한 시간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것을 합니다.
어느 때는
<자기가 과거에 20~30년 동안 살면서 생각지도 못한 것>인데,
하나님께 속하여 차원 높여 사니 생각나서 행하여 얻기도 합니다.
<자기 머리>로 ‘육적’으로 살면,
그 생각이 ‘사람의 수준, 육의 수준’이니 몰라서
- 그 수준의 일만 하게 되고,
- 늦게 하게 되고,
- 하는 일 없이 허무하게 시간을 흘려보내게 됩니다.
그러니 마치 욕조에 물을 받았다가 빼면 순간 물이 빠지듯,
세월이 순간 허무하게 지나갑니다.
<1년, 10년 동안 몰라서 못 했던 일>도 알면! 즉시 하게 됩니다.
그러면 <하루>라도 10년 한 만큼, 100년 한 만큼 하게 됩니다.
과거에 월명동에 다 쓰러져 가는 초가집에서 150년씩 살았어도
모르니까 새 집 지을 생각을 안 하고 고통받으며 살고,
모르니까 옹달샘 물을 먹으면서 물이 적다고 아쉬워하며 살았습니다.
<하나님>께 속하여 ‘하나님의 지혜와 생각’으로 사니,
알게 되어 ‘영적’으로 개발했습니다.
그랬더니 수만 명이 모여드는 성전이 되었고,
수만 명이 물을 마셔도 남습니다.
모르면 100년, 1000년을 살아도 ‘그 차원’에서 살다가 죽습니다.
<하나님>께 속하여 알고 행하니,
<1000년 동안 할 일>도 ‘지금 당세’에 하고 삽니다.
<기성에서 과거 2000년 동안 몰라서 못 한 것>도
새 시대 보낸 자가 <하나님>께 속하여 알고 행하니,
<당세에 잠깐의 기간>을 두고 해냈습니다!
<하나님의 신의 힘>입니다! <아는 힘>입니다!
<하나님>께 속하여 ‘영적’으로 살면,
- <하나님의 시간 속>에 동행하게 되니 - 세월은 천천히 가고,
- <하나님의 지혜>로 알고 행하니 - 얻기는 빨리 얻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청중이 이해하도록 천천히 설명해 주면서 말씀한다.
<지구>는 빨리 돕니다. 그러나 <영의 시간>은 천천히 갑니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 영계의 하루>는
지구 세상의 1000년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시간 2시간 정도>면, 인간의 시간 100년 정도가 됩니다.
하나님의 시간, 곧 천국의 시간은 끝나지 않고 영원히 지속됩니다.
<하나님의 시간 1초>는 인간의 시간 나흘쯤 됩니다.
고로 <하나님의 날 하루>가 가면,
<인간의 날>은 엄청나게 빠르게 가는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이 보실 때, ‘인생 100년은 순간’입니다.
<인간의 날 하루>가 얼마나 빨리 가는지 감각을 익히려고,
하루 24시간에서 잠자는 시간 4시간을 빼고 숫자를 세어 봤습니다.
20시간을 가지고 72,000을 빨리 세니, 하루가 갔습니다.
<하루 시간>이 그 정도밖에 안 됩니다.
216,000만 세면, <한 달>이 갑니다.
앞으로 약 1,512,000을 빨리 세면, ‘그 날’이 됩니다.
자기 머리카락을 한 주먹 잡고 머리카락 개수를 세면 하루가 갑니다.
<하루>가 그 정도로 짧습니다.
월명동 극기봉에 갔다가 밥 먹고 사연들을 듣다 보면 하루가 갑니다.
<하루>가 그 정도로 짧습니다.
월명동 지역의 작품 소나무들을 세다 보면, 해가 집니다.
<하루>가 그 정도밖에 안 됩니다.
<잠자는 시간>이 가장 빨리 갑니다.
그다음은 <일에 빠져서 일하는 시간>이 빨리 갑니다.
월명동에 돌을 쌓을 때, 큰 바위 세 개를 세우니 하루가 갔습니다.
<하루>가 그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시간>을 귀히 안 쓰니,
젊어도 어려도 시간이 순간순간 허무하게 갑니다.
게임 중독이 된 사람에게 “게임 그만해!” 하면,
“조금밖에 안 했는데...” 합니다.
“벌써 해가 졌다.” 하면, 그제야 “벌써 하루가 갔네.” 합니다.
<하루>가 그 정도로 짧습니다.
선생이 산(山)기도를 할 때,
한 번 깊이 기도하고 나니 ‘8일’이 지났습니다.
<하루>가 간 줄 알고 집에 와 보니, ‘8일이 지난 후’였습니다.
하루는 ‘잠언을 쓰고 밀린 일 2시간만 하고 다른 일 해야지.’ 하고,
집중해서 그 일을 했습니다.
다 하고 나서, 햇빛을 보려고 바깥을 내다보니 어두웠습니다.
2시간 안에 많이 하려고 정신이 빠져서 하고 나니,
11시간 동안 한 것이었습니다.
<육의 시간>은 정말 빨리 갑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하면, 2시간에 할 일도 5분 만에 합니다.
시간 축지입니다.
<하루>를 ‘10일’같이 ‘100일’같이 쓰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동행하면서
<영적인 차>에 올라타야 됩니다! 믿습니까?
<전환>
◎ 지금까지 <하나님>께 속하여 ‘영적’으로 살면,
<하나님의 시간 속>에 동행하게 되니 - 세월은 천천히 가고,
<하나님의 지혜>로 알고 행하니 - 빨리 많이 얻는다고 말씀했습니다.
◎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떤 지혜’로 시간이 천천히 가게 하실까요?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은 항상 ‘미리’ 하시어, 시간이 천천히 가게 하십니다.
미리 해 놓으면, 해 놓고 기다리기 때문에 시간이 천천히 가집니다.
흔히 잠깐 자고 나서 한다고 하는데, <잠 시간>을 믿으면 안 됩니다.
피곤하면 오래 자고 안 피곤하면 조금 잔다고 하지만,
안 피곤해도 깊이 잠들면 새벽 시간까지 놓치고 잡니다.
미리 해 놓고 자면, ‘일찍 먼 길을 출발한 것’과 같습니다.
10명이 높은 산을 가기로 하고, 정상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중 어린아이는 3명이었습니다.
어른들은 “어린아이들은 어려서 어떻게 정상까지 가지?” 하면서,
산을 많이 타 봐서 유능하니 ‘조금 늦게’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어린아이들은 다리가 짧아서 어른들을 따라가기 힘드니,
날이 새자마자 ‘미리 일찍’ 출발했습니다.
어른들이 한 명씩 산기슭에 오르기 시작할 때쯤,
어린아이들은 산 정상에 올라 실컷 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산 정상에 오른 목적>인 ‘공연’을 보고,
날이 밝을 때 쉬운 길로 ‘미리’ 산을 내려왔습니다.
어른들은 점심때쯤 산 정상에 올라 밥을 먹었습니다.
공연은 이미 끝나서 못 보고 ‘밤길’에 힘들게 산을 내려왔습니다.
<유능한 어른>이라도 ‘미리 하는 어린아이’를 못 따라갑니다.
<빠르고 유능한 자>라도 ‘일찍 미리 하는 자’를 못 당합니다.
<미리 하는 것>이 얼마나 빠르고 재미있고 스릴 있고 흥분되는지
해 본 자만 압니다.
고속도로를 타고 다른 지역으로 갈 때 한 번쯤 겪어 봤을 것입니다.
다른 차를 타고 온 사람이 휴게소까지 같이 와서 쉬다가,
“나 먼저 출발할게.” 합니다.
그러면 “같이 출발하지, 혼자 무슨 재미로 가냐?” 합니다.
그러면 “차가 안 좋아서 빨리 못 달리니,
먼저 출발해야 돼.” 하고 떠납니다.
여유 있게 미리 출발하니 - 쫓기지 않게 되고,
쫓기지 않으니 - 안전하게 운전합니다.
차가 안 좋아도 미리 가면, 새 차보다 먼저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미리 하는 자>는 누구나 ‘시간 축지를 하는 자’입니다.
<승리하고 성공하는 자>는 ‘미리’ 합니다.
<승리와 성공의 비법, 시간 축지의 비법 = 미리 하는 것>을
잊지 말라고 ‘노래’도 만들어 줬습니다.
<월명동 돌 조경>도 ‘미리’ 쌓지 않았으면, 지금은 못 합니다.
왜요?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서 ‘그런 돌들’은 못 삽니다.
<월명동 땅>도 ‘미리’ 안 샀으면, 지금은 못 삽니다.
왜요? <시대>가 바뀌어 월명동이 발달돼서
이제는 동네 사람들이 거기에 별장을 짓고 살기 때문입니다.
미리 했기에 성공하여 <시대 하나님의 궁>을 지었습니다!
<천하의 어려운 휴거>도 ‘미리 준비’했기에
도적같이 그 날을 맞고 휴거됐습니다!
서둘러서 <휴거>를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면,
생소해서 못 하고, 그 날에는 상황이 바뀌어서 못 했습니다.
미리 서둘러서 준비하니 휴거되었고,
처음에는 ‘그렇게 생소했던 휴거 이야기’가
이제 섭리인들에게는 ‘보편적인 단어’가 됐습니다.
<미리>는 ‘첨단의 기적’을 낳습니다!
미리 안 해서 안 된 것이지,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미리 했으면 됐습니다!
새벽에 미리 시간 쓰기.
자기도 생명도 미리 손대고 관리하여 살리기.
그 날을 맞기 전에 미리 주의 육과 동행하며 행하기.
자기 할 일, 주가 맡긴 일을 하면서 미리 자기를 만들기입니다.
할 일을 두고, 반드시 ‘미리’ 해라.
<하나님의 지혜>이며,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미리 하는 것>에 대해 조금 더 말씀할까요?
감도 따 먹을 때 작다 하지 말고,
봄에 ‘미리’ 거름을 하면 거둘 때 감이 크고 실합니다.
미리 거름하면, 열매를 열지 않을 나무에도 열매가 열립니다.
<세운 돌 하나>가 넘어질 것 같으면,
미리 다시 바로잡아 줘야 됩니다.
그러면 100분의 1의 시간만 들어갑니다.
돌이 넘어진 후에는 <옆의 돌>까지 넘어뜨려서
그 돌들을 다 다시 세우려면 시간이 500배나 더 들어갑니다.
<생명 관리>도 그러합니다.
미리 관리하지 않으면, 쓰러지고 넘어지고 나갑니다.
<다시 돌아올 자>라면, ‘한 주기’가 지나야 다시 돌아옵니다.
그러나 많은 자들이 다시 돌아오지 못합니다.
<쓰러지기 전에 미리 하는 관리>가
‘생명을 살리는 표적의 방법’입니다.
<모르는 자>는 “이제 떠나자.” 할 때,
<아는 자>는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주>라도 ‘미리 제때’ 해서 얻고 승리했습니다.
사탄이 악을 쓰고 ‘마지막 역사’를 막고 실패하게 하려 했지만,
이렇게 ‘미리’ 할 줄 모르고 속은 것입니다.
<사탄>이 별의별 것을 다 갖추고 막으러 왔다가
<주>가 ‘미리’ 해 버리고 나오니,
멍하니 주저앉아 포기하고 쓰러져 있었습니다.
그때 <주>가 사탄의 목을 비틀어 돌려놓으니,
그때부터 사탄은 뒤로만 갑니다.
모두 주와 같이 미리 하여 승리하고 사탄을 물리치기 바랍니다!
<서두르고 재촉하며 미리 하는 자>는
겨울철 눈보라가 몰아닥치기 전에 다 하고, 늦가을에 사라집니다.
이에 해당되는 시 한 편 읊어 주겠습니다. (* 시 - 첨부 자료 참고)
<잠시 쉬었다가>
◎ 이제 <건강관리에 대한 지혜의 방법>에 대해 잠깐 말씀하고,
오늘 말씀 정리하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평소에 안 아팠던 사람이 - 아프면 많이 아프게 됩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고요? 설명해 주겠습니다.
평소에 ‘아픈 사람’은
아프니까 하루에도 몇 번씩 운동을 하고 병원에도 갑니다.
그러나 ‘안 아픈 사람’은
안 아프니까 운동도 안 하고 병원에도 안 갑니다.
그러다가 누적되어 병이 커집니다.
그러다 때가 되면 병이 드러나서 많~이 아프게 됩니다.
선생은 평소에 오른손으로 글을 많이 쓰니,
늘 저리고 아파서 수시로 주물러 주고 운동을 해 줍니다.
그런데 왼손은 안 아파서 운동을 안 했더니,
굳어서 나중에는 아픔을 못 느꼈습니다.
계속 주물러 주고 운동해 주니 풀렸습니다.
풀리니까 감각이 좋아져서 조금만 굳어도 아픕니다.
또 선생은 평소에 엎드리거나 앉아서 글을 많이 쓰니,
목과 허리가 너무 아픕니다.
그래서 수시로 목을 돌리며 목 운동을 하고,
틈이 날 때마다 서서 허리 운동을 합니다.
그러니까 안 아픕니다.
그런데 <안 아픈 사람들>은 운동도 안 하고 활동도 안 합니다.
이미 굳어서 ‘아픈 감각’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다 서서히 ‘디스크’가 찾아옵니다.
목과 허리를 돌리면 잘 돌아가야 됩니다.
목이 안 돌아가고 굳어서 아픔을 못 느낄 정도면
가만히 디스크가 와서 진행 중인 것입니다.
목도 허리도 하루에 30번씩 위, 아래, 좌, 우로 돌려 줘야 됩니다.
온몸도 그러합니다.
병이 오면, ‘초기’에는 오히려 아픈 것을 잘 느낍니다.
그때 ‘미리’ 치료하지 않으면,
그 부분에 병이 진행되어 세포가 죽어서 그때는 아픔을 못 느낍니다.
그러다 수술할 만큼 병이 커지면, 그제야 아픔을 느낍니다.
지구 세상에 병들어서 수명대로 살지 못하는 자들이
안타깝게도 너무 많습니다.
못 먹어서 병들어 죽는 자들도 많습니다.
지나치게 너무 먹어서 병들어 죽는 자들도 많습니다.
운동을 안 해서 병들어 죽는 자들도 많습니다.
미리 검진을 안 해서 병을 키워서 죽는 자들도 많습니다.
자기는 안 아프다고 병원에 안 가서 병들어 죽는 자들도 많습니다.
모두 ‘외모’만 가꾸지 말고, ‘몸 건강’도 가꿔야 됩니다.
<말씀 마무리>
◎ 오늘 말씀 간단히 정리하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제 ‘그 날’이 계속해서 다가오고 있습니다.
모두 <지금 할 일>은 ‘지금’ 다 해 놔야 됩니다.
모두 <지금 할 일들>을 하고 만나야 그 날에 기뻐하며 잔치합니다.
<자기 앞날>은 ‘현재 자기 행위’에 따라 좌우됩니다.
고로 ‘지금의 시간들’은 너무나 귀합니다.
이 귀한 시간들을 꼭 잡고
<하나님>께 속하여 ‘영적’으로 행하고,
<하나님의 지혜의 방법>대로 ‘미리’ 행하여
- 하루를 1년같이 귀히 쓰고,
- 목적과 목표를 놓고 부지런히 많이 행하여 얻고,
- <자기 휴거 차원>을 ‘700선’까지 꼭 올려놓고,
- 주의 육과 함께 뛰고 달리며 그 날을 예비하기를 축원합니다!
<그 날>에는 ‘주’가 행한 대로 대해 주고,
위치대로 대해 준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기 바랍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