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7.07.08 (토)
대만 성령집회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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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순회 토욜 성령집회 2017.7/8
할렐루야~~오늘은 주께서 성령과 함께 타이완에 오셨습니다.
타이완, 예술, 문화 그리고 학식, 여러 가지 분야에서 다양하게
아주 빠르게 성장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누가 뭐라 해도 한 나라로 굳건히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
다. 그러나 다양하게 성장 된 그 자리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들
어오실 자리가 없었다면, 이 나라는 작고도 작은 나라에 불과 했
을 것입니다.
1950년이죠. 원래는 원주민들이 이 대만 땅에 살고 있었습니다.
400년 역사가 되었다고 해요. 그런데 이쪽으로 이주한 중국 사람
들, 타이완 사람들이죠. 여기서 새롭게 정치와 행정을 펼친 지는
이제 70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섭리역사가 벌써 3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대만이 작년에 겨우 겨우 4천명을 했다면 올해는 500명이 넘는
준비 된 사람들, 주의 말씀을 들은 사람들로 준비해서 4500명 집
회하겠다고 주님 앞에 약속을 했는데 오늘 넉넉하게 4000명이
넘는 신부들과 500명의 아기 신부들이 주님의 잔치에 함께 참여
하고 있습니다. 잘 했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오늘은 주와 함께 하는 잔칫날이 되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임금이 자기 아들의 혼인잔치에 사람들을 초대했으
나 초대한 자들이 바쁘다고 안 왔다. 그래서 누구나 오라했다.
그러나 누구나 오라 했다 해도 임금의 아들 혼인잔치인데 예복을
갖추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예복을 갖추지 않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혼인잔치에 들어 갈 수가 없었어요.
일반 사람이 결혼 한다 해도 씻고 작업복 갈아 입고 깨끗하게라
도 하고 와야죠.
오늘도 임금, 바로 하나님 그 아들 성자 입은 그리고 그의 육으로
온 선생님, 여러분들을 성령의 잔치, 말씀의 잔치에 초대 하셨습
니다. 엄연히 잔치예요. 오늘도 하늘의 혼인잔치다.
사랑하는 하나님, 하늘의 신랑과 땅의 신부들이 만나는 귀한 혼인
잔치 날이다.
오늘 여러분들 예복을 입고 오셨습니까?
예복이 무엇이냐? 주를 맞을 준비이다.
모두 준비하고 전도하고 관리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가르치고 순
회를 준비하고 무대를 준비 하는 등 주를 맞기 위해 각가지로 준
비 하면서 예복을 갖춰 입었습니다.
또한 500명이 넘는 신입생들은 자기 시간을 투자하면서 들으면서
준비했습니다. 역시 예복을 입은 자들입니다.
이제 모두가 예복을 입었으니까 말씀과 성령의 잔치를 본격적으
로 시작 해 볼까요.
잔치 집에 꼭 빠지면 안되는 게 뭐냐?
바로 음식이다. 먹어야 잔치분위기가 흥이 난다.
풍악을 울리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푸짐한 음
식을 내어 주면 잔치는 최고죠.
하나님의 잔치, 주님의 초청 잔치에 푸짐한 음식은 바로 말씀입니
다.
2017년 7월7일 777 행운의 숫자.
잔치는 시작 되었고 풍악은 울렸죠? 오늘은 정말 대만 분위가 나
더라구요. 예술제로 찬양으로 풍악을 울리고 ~~
이제 푸짐한 음식을 먹을 차례입니다.
오늘 말씀은 전초의 말씀이라면 내일은 본론의 말씀이다. 2일 동
안 잔치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내일까지 그대로 분위기 이어 가
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알파벳이 어렵나요?
알파벳정도는 어렵지 않다. 알파벳정도는 요즘 사람이라면 다 안
다. 그러나 어려운 자는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모른다. 가르쳐 주
면 알죠. 배워서 안다.
대만 사람은 한자를 쓴다.
대만 사람들에게는 모국어이니 쉽다. 그러나 못 배운 자에게는 어
렵다. 여기 대만 사람이라도 말은 하지만 쓰는 것을 배우지 않았
다면 쓰지는 못 할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은 배우는 게 중요합니다.
배우고 매일 쓰면 쉬우나 안 쓰면 어렵다.
배움도 중요하고 그것을 매일 써 먹는 것도 중요 합니다.
먼저 배워야 알고 배우면 그것을 써먹고, 알고 써먹어야만 얻고
누리게 됩니다.
그래서 어른들은 늘 좀, 배워라. 너 배워서 남 주니? 좀 배워.
그 말이 맞습니다.
운전도 배워야 할 수 있고, 기본예절도 배워야 예의 있고 기본적
으로 상대를 배려하는 그런 사람이 됩니다.
과학, 의학, 예술도 배워야 할 수 있다. 남보다 조금 더 잘 하는
사람들은 타고난 것도 있으나 타고 난 터전 위에 사람은 배웠기
때문에 써 먹을 수 있고 또 그것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터득하는 것도 있지만 배우면서 성장하게 되고 배
우면서 자기 수준의 이상인 것을 알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에 대해서도 배워야만 제대로 알 수 있는 것이
다. 그냥은 믿을 수가 없다.
그냥 하나님이 계신다, 하나님은 좋을 실 거야, 하나님이 없다 등
어떻게 생각 하든지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배워야만 알 수 있고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배워야만 제대로 알고 행할 수 가 있습니
다.
대부분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없어, 뜻이 뭔지 모르겠어 하는 사
람들은 배우지 않아서 입니다. 그리고 제대로 가르치는 자 하나님
의 보낸 자를 아직 만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리고 받아들이지 않
았기 때문입니다.
배우려면 가르쳐 주는 자가 있어야죠. 우리는 그를 선생이라고 합
니다. 라오 쑤
제대로 배우려면 제대로 가르쳐 줄 선생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
에 대해 배우려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만나야 한다. 하나님의
뜻에 대해 구원과 휴거에 대해, 영에 대해, 그리고 천국과 지옥에
대해 창조목적에 대해서 가르쳐주시는 분, 그 선생님을 우리는
만났습니다.
그를 보나 안 보나 섭리 사에서 우리가 배운 모든 것이 바로 그
선생님의 가르침 입니다.
선생님이 우리에게 가르친 그 모든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의 가르침 이였습니다. 16/16
세계 4대 박물관이 있다. 그중 하나가 대만에 하나 있다.
"고궁 박물관" 이 박물관에 가면 정말 멋진 작품들, 보물들이 전
시 되어 있는데 그것을 다 전시 할 수 없어서 때마다 바꾸어 놓
죠. 너무 많다는 거예요. 우리는 그 작품의 사람을 만나진 못 했
지만 그가 남긴 작품을 보고 그 사람의 정신도 알게 되고 또 그
사람이 존재했음을 알게 되죠.
베토벤과 모짜르트도 정말 유명한 음악가들이죠. 우리가 실제로
보진 못했어도 그들이 남긴 곡을 들었기 때문에 그를 본 것과 같
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선생님을 직접 보지 못 했어도 그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직접 받은 말씀, 그 말씀을 배우고 그를 통해 하
나님을 알고 그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고 구원과 휴거를 알고
몰랐던 영의 세계에 대해서 알았다면, 그것이 바로 선생님을 본
것과 같고 그것이 바로 우리와 매일 함께 하시며 가르쳐 주는 것
과 같습니다.
수학 선생은 수학을 가르치고, 피아노선생은 피아노를 가르치고,
하나님이 보낸 자는 하나님에 대해서 그의 뜻에 대해서 가르친다.
여러분 한번 보세요. 수학 선생이 어떻게 가르치나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수학선생은 앞에서 공식을 풀어줘요.
이렇게 하는 거야~그리고 어떻게 하냐면, 한번 해봐~
그러면서 풀어보게 합니다. 피아노 선생도 수영 선생도 마찬ᄆ가
지.18/56
누구나 먼저는 어떤 것을 가르쳐주고, 그 다음에는 시범을 보여주
고, 그 다음에는 배우는 자가 직접 해보게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선생의 특징입니다.
배운다는 것은 그냥 귀로 배운다는 것이 아니라 바로 행해 보는
것이 배우는 것 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에 대해서 배웠고 그리고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
의 뜻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다른 것을 배운 것이 아니라 우리
섭리사만 가지고 있는 것,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
하나님께서 새 역사를 시작하시고 오직 시대 보낸 자에게 만 주
신 말씀, 신약 때는 아들이 되는 권세의 말씀을 예수님이 가지고
오셨듯이 이 시대는 그에게만 가르쳐준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먼저는 말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말씀으로, 말로. 그래야 알아들
으니까. 말로 가르쳐 주고 그 다음에는 직접행해보라, 행해야 된
다, 하면서 행하게 하면서 가르쳐 주십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을 배우고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 구원을 이
루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주를 사랑하면서 주와 함께 동행 하며
사는 이 삶도 첫 번째 배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두 번째 행하
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한자, 매일 쓰니까 배우고 말하고 읽고 쓰는 것이 어렵지 않고
조금만 더 노력하고 연습하면 연설하는 것이 어렵지 않고 조금만
더 노력하면 남 가르치는 것이 어렵지 않듯이 하나님에 대해서도
구원과 휴거에 대해서도 신앙의 삶에 대해서도 첫 번째는 배우고
거기서 매일 써먹으면서 행하고 조금 더 연마해서 가르치고 증거
하는 삶을 산다면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배우고 행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성령님은
우리가 배우도록 보낸 자를 통해 말씀을 주십니다.
그리고 둘째, 행하도록 성령을 주십니다.
머리가 먼저는 알아야 하니까 말씀을 주고 두 번째는 아는 것을
행해야만 써먹을 수 있으니까 성령을 주신다는 말 입니다.
그래서 말씀과 성령은 한 짝입니다. 절~~대 헤어 질 수 없어요.
따로 다니지 않아요.
성령 집회를 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말씀과 주의 말씀이 있는
모든 곳에는 행하게 하는 감동의 신, 성령의 역사가 늘 같아 합
니다. 확실히 알겠죠?
우리 교역자들 알겠어요? 알기는 아는데 써먹지를 못 하고 잊어
버리니까 말은 하는데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아서 감동이 없
는 거예요.
오늘은 이미 성령을 받아 본 자들은 초심으로 다시 돌아가고, 아
직 성령을 잘 모르겠는 사람은 성령의 가장 기본 적인 것 그러나
핵심적인 것을 배우는 날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이 역사가 다시 일어나야만 남은 시간에 온전하게 행하면서 대만
의 섭리역사가 더욱더 불이 나고 주 맞을 준비를 완벽하게 해 놓
을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말씀 전하겠다.
여러분이 모르는 것을 배우면 어때요?
무지가 깨지는 역사가 일어난다. 어!!,아~~~~
모르는 거 배우면 어떻게 되요? 아~~~,오~~, 그렇구나~~
이게 어떤 소리예요? 무지가 깨지는 소리죠.
무지가 깨지는 소리는 짱~하고 나는 게 아니라 아~~,오~~, 그렇
구나~~ 무지가 깨지는 소리.
잘못 알았던 것이 배움으로 인해서 무지가 짝~~ 깨지게 되죠.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잘못 된 사고, 사상 생각들을
먼저 점령하십니다. 그리고 그 잘못된 생각을 파괴시키고 없애면
서 아~~ 무지가 깨지면서 생명을 살리는 위대한 일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니까 조금씩 사고와 생각이 바뀌
게 되었죠. 어~·하나님은 이렇게 섬기는 구나. 영은 이러한 거구
나. 혼이 있구나. 꿈의 세계는 이러하구나. 구원이란 이런 거구나.
휴거는 이런 것이구나, 내가 몰랐던 것들을 배우게 된 거죠.
배우게 되니 내 생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어느 정도 점령을 당
하고 내 생각이 깨지기 시작해요. 아~~ 그렇구나.
이렇게 사람에게는 배움이 중요하고 온전한 생각이 너무나 중요
해요.
사람은 보고 듣고 배움을 통해서 이 생각이란 걸 하고 살게 되거
든요. 그래서 사고가 자리를 잡게 되는 겁니다.
사람의 생각, 사고와 사상은 너무나 무섭습니다.
정말 무서운 게 사람의 사고, 사상 이예요.
사고, 왜? 사람의 사고가 다르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거든요.
전쟁은 절대적으로 사고에서부터 일어나요. 사고가 달라요. 사상
이 다릅니다.
대만은 중국이란 나라와는 사고가 다르다. 생각이 달라요. 그러
니 같이 살 수가 없는 거예요. 독립을 이루어서 개체가 되어서 한
나라를 이루어 살고 싶은 거예요. 속하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런데 그 나라는 생각이 그렇지 않아요.
내건데 , 우리 건데 다, 여길 속하길 원하는 거예요.
무엇이 다르냐면, 사고가 다르다. 사고가 다르니 생활도 다르고
그러다 보니까 싸움이 일어납니다.
그러다보니 전쟁의 위험도 일어나게 되요.
우리 대만은 사고, 사상하면 진짜 이해가 잘 되고 한국도 사고,
사상하면 어~ 이해가 정말 잘 되요.
왜? 남, 북이 갈라있기 때문에.
민주주의, 공산주의, 남과 북으로 나뉘어 있다. 무엇ᄋl 문제냐
면, 사고가 문제였습니다.
그들은 공산주의 사상, 우리는 민주주의 사상입니다.
사고와 사상이 다르니 같이 살 수 없고 한 땅인데 나뉘어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매일 전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요.
우리는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싶어요. 그러나 북쪽은 자꾸 무력
으로 행합니다. 이 사고와 사상이 맞지 않으니까 자꾸만 싸우고
전쟁까지 일어나게 되죠.
악 편도 선편도 똑같애요. 선한 편과 악한 편이 뭐가 다르냐면 사
고가 틀려요.
선의 편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려고 하고 악의 편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기 싫어해요. 자기 뜻대로 자기마음대로 살고 픈 것
이 악 편입니다. 생각이 달라요. 사고가 다르다는 말입니다.
그 악의 편은 천국에서 발생했죠. 하나님 옆에서 천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기를 싫어했어요.
자기 뜻대로 자기 생각대로 살고 싶으니까 천국에서 쫓겨났습니
다. 이렇게 사고, 사상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 사고 사상을 다른 말로 하면 무슨 말이 되냐
면, 자존심이 되요. 자존심.!!
여러분 생각 해 보세요. 여러분의 생각을 누가 꺾었어,
‘야, 우리 이쪽으로 가자, 내 생각이야 이쪽으로 가자. 이 쪽은 좀
멀지만 좋은 것들이 있대. 볼거리들이 많이 있대. 머니까 우리 이
쪽으로 가자. 한 쪽에서는 빨리 가자 그건 아닌 것 같애. 넌 더워
죽겠는데 왜 그런 생각을 하니? 아름다운 환경 보다는 그냥 빨리
가자.’ 그러면, 여러분 어떤 생각이 드냐면, 내 생각이 꺾여서 좀
속상하잖아요? 그것이 자존심과 연결이 된다. 자존심이 상해요.
그렇죠? 여러분. 그러니 어린아이도 자존심을 딱 꺾으면 막 울어
요. 생각이 꺾이니 자존심이 상한 거예요. 기분이 나쁜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생각은 잘못될 수 도 있고, 옳을 수 도 있다.
그것을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자기는 스스로 판단 할 수가 없습
니다. 그런데 사람은 이런 사고, 생각 잘 못 된 생각들 까지 자기
가 맞다고 생각 해 버리면 절대 누구의 말을 듣지 않아요. 맞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어떻게 해요? 생각이 다르니까 만나지 말자
그러니 절교한다. 헤어진다.
사랑하는 부부도 마찬가지다. 생각이 계속 부딪히고 생각이 다르
고 생각을 하나로 만들 생각이 전혀 없으면 그때는 헤어지는 것
입니다.
이 생각 사고 사상은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도 가지고 있다.
태어 난 아기들 까지. 말을 못 할 뿐이지.
그래서 배고프면 울죠. 자기 생각을 나타내는 거죠. 엄마 나 배고
픈데 밥 안줘?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거죠.
어린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 까지 모두 생각을 가지고 있고 생각
은 자존심과 같으며 자기의 권세와도 같습니다.
어떤 모임에 가서 자기 생각이 받아들여지면 어깨가 으쓱~~
좋아한다. 내 생각이 반영이 안 되면 어깨가 축~~내 생각이 무시
당했네, 속상한 거예요. 왜? 생각은 권세이기 때문에.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 틀 안의 생각, 자기 틀 안의 삶을 절대 벗
어나지 못 합니다. 이 틀 안의 생각으로는 하나님에 대해서 영에
대해서 구원에 대해서 휴거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해요.
왜? 인간은 육으로 살아가니까 먹는 게 더 중요하고 육으로 성공
하는 게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생들은 배워야 돼요.
여러분, 한낱 자원봉사 있죠? 이 봉사하는 것도 평소에는 모르고
살아가요. 내 생각으로는 잘 몰라요. 그러다 봉사 하는 사람을 한
번 봤다거나 불쌍한 사람을 봤다거나 이렇게 보게 되고 누구에게
그 생각을 듣게 되면, 아~ 좋은 일이다, 나도 같이하자, 배움을
통해서 알게 됩니다.
이렇게 인간 생에 작은 것 하나하나도 배워야 하는 데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배우지 못 한다면 절대 하나님
에 대해서 알 수 없고 그 뜻에 대해서도 알 수 가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배우라 하는 거예요.
왜? 배워야 알고 배워야 동참 할 수 있고 배워야 변화 시킬 수
있고 배워야 내 생각이 점령을 당하고 나의 잘못 된 부분을 깨트
릴 수가 있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의 생각을 말씀으로 나타내시면서 인간의
잘못된 생각, 모르는 것들, 잘못된 사고와 사상을 점령하시고 파
괴 시키시고 멸하시면서 스스로 버리게 하십니다. 이것은 아니야.
잘못 되었어~나는 이렇게 살겠어~.
그리고 그 속에 하나님의 생각을 쫘~~넣어 주시면서 인간이 몰
랐던 진정한 생명의 길을 알게 하십니다.
그러면서 생명의 역사를 이루십니다.
☞ 히브리서 4장 12~13을 보면 이렇게 말씀해요. 하나님의 말씀
에 대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진짜 잘 표현한 말씀입니다.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오~~ 정말 잘 표현한 말씀이예요. 어떤 위대한 말이 혼과 영 마
음과 생각을 찔러 쪼개겠습니까?
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
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육에 관련 된 것 인간이 왜 사는가 이걸 다 떠
나서 인간의 혼과 영까지 골수까지 마음까지 생각의 뜻 까지 다
찔러서 쪼개며 판단을 하십니다.
정말 옳은 것과 옳지 못 한 것, 이것을 분별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게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되요. 들어야 스승을 만나서 하나
님의 말씀을 들어야 서서히 자가 사고와 생각이 점령이 되고 잘
못된 생각이 파괴 되고 없어지면서 그 안에 하나님의 마음을 갖
게 됩니다. 맞죠? 여러분.
세상에는 위대한 성인들이 있다. 그들도 자기의 말을 남긴다. 공
자가 무슨 말을 남겼다. 부모에게 효도해라.
소크라테스도 자기의 말을 남겼다. 뭐죠? 너 자신을 알라.
과학자들은 자기가 남긴 연구 결과를 남겼다.
만류인력의 법칙, 상대성 이론, 자기가 연구하고 자기가 생각한
것 들을 말로 남겼어요.
그런 것 들이 우리의 사고 생각을 점령하고 우리가 잘 몰랐던 것
들이 깨지고 지식을 습득하면서 그 습득한 지식을 가지고 또 인
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은 들었기 때문에 듣지 않은
자와ᄌ는 완전히 다른 거예요. 어느 정도는.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하나님의 생각이 여러분의 마음에 여러분의 뇌에 지금 들어 가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설명 했어요.
이제부터가 문제예요.
아무리 사람이 수영을 배우고, 운전을 배웠어도 내가 해보지 않으
면 절대 할 수 없어요. 반드시 해봐야 한다. 수영을 눈으로만 본
사람이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해봐야 됩니다.
한다 해도 완벽하게 할 수 없어요. 해봐야 되요. 천재라도 눈으로
만은 안되요. 본 것을 해봐야 되요.
천재도 눈으로 배우고 따라 해요. 따라 해 봅니다.
이 세상에 모든 사람들은 습득하고 해봐야 해요.
배우고 해봐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제 여러분은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교역자, 지도자들. 많이 들어 가 있다. 어떤 사람은 신입생이더라
도 너무 말슴을 사모하면서 그 말씀이 깊이 들어가 있어요.
내 생각을 점령했어요. 어떤 사람은 조금 들어가 있어요.
조금 들어갔던 많이 들어갔든 이제부터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
면, 스스로 행하기입니다.
행하는 것!! 행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인간이 행하지 않으면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요.
마이크가 있어도 말하지 않으면 아무런 기능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해 봐야 되요. 써먹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한마디로. 맞습니까?
자, 배우기가 중요하고 행하기가 중요하고.
여러분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어느 정도 들어가 있는데 배
웠으니까.
이제는 어떻게 할까?
글씨도 자꾸 써야 예뻐지는데 . 한자도 자꾸 써야 예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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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봐야 알 수 있다.아주 작은 일이라도 해보면 잘한다. 아무리 천
재라도 해봐야 된다. 아무리 춤을 잘 추는 사람도 계속 연습해야
된다. 계속~ 그럴수록 잘 된다.
자, 이제 이 말씀을 배웠어도 행해봐야 얻게 되고 행해봐야 즐거
운 삶 행복의 삶, 주와 같이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기
억하기 바랍니다. 믿습니까?
중요해요. 행하는 건 너무 중요해서 섭리 사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씀 중에 하나가 행하는 거예요.
2017년, 혁명의 해 인데 혁명은 어떻게 났어요?
혁명은 마음속에 품었던 것 들을 행해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 이대로는 못 살겠다. 나가자.’
를 들고 나갔어요.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면서 뛰어 나갔어요. 그
래서 혁명이 일어났어요.
행해야 됩니다. 여러분 말씀을 들었으나 확신이 없죠?
확신이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말씀을 들었으나 행해지지가 않습
니다. 그러니까 자기 것이 안 되는 거예요.
알기는 알겠는데 잘 모르겠어요. 느껴지지 않아요.
영적으로 뒤집어 져서 정말 주가 함께하심을 느껴야 되는데 몰라
요.
말씀을 30년씩 배우고 20년씩 배우고 교역자라 하더라도 지도자
라 하더라도 잘 행해지지 않고 확신이 없을 때가 있고 영적으로
확~~뒤집어지고 싶은데 안 뒤집어지고 그 어떤 사람은 이내 불
신하게 되고 오해도 하고 자기 자신에게도 안 되니까 실망도 하
기도 하고 안 되겠다하며 낙심하고 포기하기도 합니다. 행해지지
않아서.
말씀을 들었으면 확실히 주를 믿고 행해야 변화되고 얻고 휴거되
고 외치게 되면서 더 확신을 갖게 되거든요.
여러분, 수학공식도 공식을 배우기만 해선 모른다. 수학문제를 풀
어봐야 알 수 있다. 처음에 선생님이 풀 때는 못 풀겠다하고 쳐다
보다가 근데 풀어 보면 푸는 사람은 어떤 줄 아세요?
어~~~그러면서 너무 잘 하잖아요.
행해보면 풀리는 거예요. 수학 공식 진짜 어렵거든요.
단언컨대 휴거공식이 수학 공식보다 쉽습니다.
근데 풀어야 되요. 말씀을 풀어야 돼. 근데 어떻게 풀어요?
푸는데 푸는 건 다 풀어줘요. 선생님이. 그래서 스승 이예요.
하나님이 보낸 자 이죠.
다 풀어서 주는데 우리가 풀어야 될 것은 바로 행해 보는 거예요.
그럼 남들은 어려워하는데 나는 행해 봤기 때문에 공식 풀듯이
섭리 사에서 휴거 공식을 가장 쉬게 풀 수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자꾸 풀어보고 자꾸 행해 보면은 확신이 생겨요.
하나님의 역사는 행하면 되기 때문에. 그리고 그때부터 차원이
높아지게 됩니다. 왜? 이거 행했으니까 다음 거하고 이걸 행했으
니까 또 다른 걸 하게 되죠.
그래서 행하는 게 이렇게 중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가 행하
도록 성령으로 역사를 하십니다.
성령의 역사는 매우 위대하고 매우 중요해요.
인간이 눈으로 확인하지 못 한 것을 확인시켜주고 인간이 느끼지
못 하는 것을 느끼게 해 주고 감동이 없는 것을 감동을 일으켜주
고 사람이 스스로 행하게 만들어 주니까요.
☞ 요14/25-26, 요15/26, 요16/13,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
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
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
라"
생각나게 하리라~ 주가 너희에게 가르쳐 준 것이 생각나게 하리
라. 말씀을 지식으로 들었는데 모르겠는 거죠. 어떻게 행해야 할
지 모르겠는 거죠. 자꾸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성령이 하실 일은 오셔서 생각나게 하리라. 행하게 하리
라.
요15/26
"내가 아버지에게서 너희에게로 보낼 보호자, 곧 아버지에게서
나오시는 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분께서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주가 말한 모든 것, 주가 행한 것을 증언하도록 증언하시며 감동
을 주시고 흥분의 역사를 일으켜 주십니다.
이게 성령이 하는 거예요.
요한복음 16장 13절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한복음 16장 13절
진리로 인도하시면서 그 말씀을 행하게 하십니다.
성령은 감동을 주시고 우리를 진리가운데로 인도해 주시고
주를 증거 해 주시면서 우리 마음을 흥분 시켜 주세요.
그러면서 스스로 행하게 하신다.
여러분, 사람이요 막 감동 받잖아요, 감동받고 막 흥분이 되죠.
스스로 기뻐하면서 실천의 시동이 걸리게 됩니다.
누가 안 시켜도 해요.
오늘 성령집회에 온 사람들도 마찬가지, 이미 내 마음이 오~~대
만 순회, 2017년,7월7일 기다리고 기다리며 누가 안 깨워 줘도
빨리빨리 가자~ 준비하면서, 주님~!아~설렌다, 이런 사람은 이미
성령 받은 거예요, 여러분.
이미 성령이 있는 거예요. 왜요? 그것은 성령이 하시는 일이예요.
우리 마음에서 일어나는 일이기도 하지만 우리 마음에서는 그냥
은 안 일어나요.
여러분, 그냥 가만히 있는데 무슨 일이 일어나지는 않아요.
내가 좋은 것을 생각하면 좋아지고 좋은 사람을 보면 좋아지고
누가 좋게 해 주면 좋아지는 거거든요.
인생사도 그래요. 이거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역사. 하나님의 생명의 역사, 여기는 절대적으로 그 마음을 성령
이 주셔야 해요. 감동을 시켜주세요.
나, 가고 싶어~하고 싶어~나 듣고 싶어 주의 말씀을~
주와 동행하고 싶어 오늘 너무 기대돼. 너무 설레 어떡하지?
차이가 다 있는 거예요.
‘쟤는 나보다 더 말씀을 많이 들었는데 왜 저러지~’
‘난 저 사람보다 더 말씀을 많이 들었는데 나 왜 이러지~’
무슨 차이냐면, 성령이다. 성령이 감동을 주시고 흥분을 시켜야지
만 일어나요, 이 마음이.
그래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면서 주의 말씀도 더 깊이 깨달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보세요. 대만에는 음악가들이 많아요. 예술가들이 많은데, 곡을
쓸때 곡을 만드는 법을 배웠더라도 자기 마음에서 감동과 흥분이
일어나지 않으면 곡이 써지지 않습니다.
모든 작곡, 작사가들이 다 마찬가지.
하나의 시를 쓰는 자들도 자기 미음에서 시상이 떠오르면서 무엇
에 감동을 받지 않으면 안되요. 그런데 꽃 하나를 보고서 딱 감동
을 받았어요. 그러면 시를 써 내려가요.
선생님도 시인이잖아요. 이런 걸 선생님은 뭐라고 표현 하냐면,
‘아~~시의 여인이 나에게 왔다’ 이렇게 표현 하세요.
시의 여인이 나에게 왔다.
크게 감동과 흥분이 일어 난 거죠.
여러분, 아름다운 곡을 연주하는 사람, 바이올린을 켜고 피아노를
연주하고 이런 사람들 자기 맘에서 감동과 흥분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치면 밋밋하다. 감동으로 치면 청중이 다 빨려 들어간
다. 그냥은 연주를 못한다.
여기 앞에 나와서 찬양하는 사람도 자기 마음에서 감동이 일어나
서. 찬양 한곡을 부르더라도 자기마음에 흥분되고 감동이 돼야 기
쁘고 즐겁고 그 찬양을 통해서 주가 함께 하심을 느끼고 또 하나
님께 영광이 됩니다.
선물도 그러하다. 그냥 주는 것과 누가 정성으로 준비해서 선물을
주었을 때 너무 감동을 받게 된다. 사람도 감동과 사랑으로 선물
을 줄 때 받게 된다.
이 세상의 모든 일이 다 마찬가지. 자기가 좋아서 감동을 받고 그
런 마음으로 해야만 제대로 할 수 가 있어요.
운동도 자기 마음에 흥분이 되고 감동이 일어나야 할 마음이 생
긴다. 유익이 된다. 감동과 흥분!!
누구를 사랑하는 것도 누구를 좋아하는 것도 그러하다.
우리 주님 너무 사랑하고 싶죠?
난 주를 진짜 사랑하고 싶은데 사랑이 안돼. 왜요? 감동과 흥분이
일어나지 않아서입니다.
누구를 좋아 할 때는 감동이 일어난다. 그 사람만 보면 설레요.
가슴이 콩딱 거리고 어디서 일어난 반응인거야/ 뇌에서 일어나죠.
성령께서 뇌를 흥분시켜 감동시켜 주를 사랑하게 만들어 주는 겁
니다.
성령의 역사는 매우 중요해요.52/18
그래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얼마나 중요한지.
교역자들 잊으면 안돼요. 알고 있으나 써먹지 못 하니 성령이 일
어나지 않아서 감동도 흥분도 일어나지 않고 그냥 신앙의 삶을,
자기의 사역을 그냥 하는 거예요. 재미없이. 이러면 끝까지 못 가
요. 우리 신입생도 마찬가지 지금이 매우 중요합니다.
감동을 받아야 되요. 성령을 받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마음속에 흥분이 일어나야 되요. 그래야 주를 사랑하고 싶고 사랑
하게 되고 찬양 하나를 불려도 감동이 일어나고 말씀 한마디를
들어도 감동이 일어나면서 행하고 싶고 또 힘이 빠지면 또 주님
의 말씀을 듣고 불을 받아서 또 행하고 싶고 주의 곁에 있고 싶
고 주를 버리지 않고 싶고 휴거 되고 싶고 휴거의 삶을 살고 싶
으며 주와 동행하고 싶은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 그냥 할 수 있다구요? 절대 못
해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은 바로 하나님과 성령님이 개입
하셨다는 소리예요. 내 인생에 이제 들어 왔어요.
내 인생에 개입 하셨어요. 이제는 나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 역사를 이루어주십니다.
고로 성령이 역사를 해 주셔야 돼요. 그리도 성자는 그 육을 통
해 매일 우리를 가르쳐 주셔야 되요 우리를. 육신이 되어서. 성자
가.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가 매일 행 할 것과 행하지 말아야 될
것을 명령해 주셔야 됩니다.
이 말씀을 통해 내 생각이 깨지고 내 생각이 점령을 당하게 되면
이제 성령의 감동과 흥분의 역사를 받아서 스스로 행하며 느끼며
살아가게 됩니다.
여러분, 이 성령의 역사가 없다면 너무 지루해요. 말씀을 듣는 사
람도 지루하고 말씀을 하는 사람도 지루하고 신앙생활도 지루합
니다. 지루하니까 다시는 안 하려고 해요.
전도 하는 것 도 그냥 전도 전도하면 다시는 전도 안 한다.54/25
주님 너무 사랑해 전도하고 싶어 내 마음 너무 감동이 돼.
전도가 쉬워서 전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그런데 왜 하는 줄 아세요? 안 하고는 못 살겠어. 그런 마음이 들
어요. 그게 와요, 감동이. 진짜 이렇게 해서 일을 하는 거예요.
저 여기 대만 순회도 억지로 올 수 없다. 오기 싫은데 선생님이
가야 된다고 명령해서 억지로 왔으면 억지로 역사가 일어날까요?
주는 말씀하시고 성령은 감동을 주셔요. 왜 가야 하는지~
이유는 너무 많아요. 행하지 않으면 이유는 너무 많아요.
가까워서 안가고 많아서 안 가고 멀어서 안 가고 가까워서 안 가
고 더워서 안 가고 추워서 안 가고 날이 좋아서 안 가고 날이 안
좋아서 안가고~~~ 안 하려면 이유가 너무 많아요.
우리도 마찬가지다. 주의 말씀을 행하지 않으려면 이유가 너무너
무 많습니다. 그래서 성령은 여기에 감동을 주시고 흥분을 일으켜
주세요. 갈 수 밖에 없게, 행할 수밖에 없게.
저 또한 이제 1년 이예요. 우리는 내년에는 선생님을 볼 수 있어
요. 대만도 오십니다. 100% 오십니다. 그럼 어떻게?
인터넷 연결시킬 거예요. 인터넷으로 한국에서 대만 집회 하시는
거야.
2017년 되니까 성령이 감동을 주셨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셨다.
‘성령의 시대다. 성령의 시대! 성령의 시대인데 성령을 많이 찾아
야 돼. 성령의 역사를 매일매일 일으켜야 돼. 그래야 스스로 행하
면서 기뻐 할 수 있다. 그래야 내 육신 너와 함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어. 말씀을 아무리 많이 전해 줘도 너희가 성령을 받지 못
하고 성령과 동행하지 못 한다면 재미없어 지루해’
지금이야 말로 최고로 성령을 받아야 할 때예요.
성령을 잊은 거죠. 저는 선생님의 말씀대로 집회 안 해도 매일 찾
으라고 해서 1년 반을 이걸 놓고 기도하면서 매일 성령님을 찾았
어요. 이거 한 가지만 놓고 기도 했어요.
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뛸 까요? 성령님, 주님!
2017년이 되니까 감동이 진짜 쓰나미처럼 몰려 왔어요, 쓰나미.
‘더 많이 움직이자 그동안 10년 동안 움직인 것보다 더 많이 움
직이자. 더 많이 하자, 그래서 감각을 깨우자. 말씀을 전해주고
생방송으로 하는 것보다 주님을 나타낼 수 있게 성령을 나타낼
수 있게 한번이라도 더 가자. 다 가자. 집회 못 하면 1시간이라도
기도해 주고 오자. 12월까지 한번 뛰어보자.’
그래서 달라요. 진짜 바쁘게 뛰었어도 대만 오는 것, 진짜 기다렸
어요. 빨리 가자. 기대하고 있어 이런 마음을 다 누가 줬을까요?
나 스스로 아뇨, 성령께서 주셨습니다.
감동으로 흥분으로 역사해 주시면서 함께 해 주시지 않았으면
절대 역사 안 일어나요.
사람들은 말하죠. 뭔가 우리 선생님의 삶도 엄청난 영광이 있기
때문에 뛴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영광의 삶보다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하나님의 뜻을 펴기 위해
고난의 길을 더 많이 걸어오셨기 때문에 그 삶에 성령께서 절대
적으로 역사하시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았다면 절대적으로
끌어 올 수 없는 역사였습니다.
성령에 사로잡혀서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항상 배우고 터득하고
교통하고 사랑하면서 성령의 감동과 흥분의 역사, 생명의 역사 진
리의 역사로 살아오셨기 때문에 선생님 또한 지금까지 웃음을 잃
지 않고 그 어려운 환경가운데서도 고통의 한 가운데서도 십자
가의 길에서도 여기까지 우리를 이끌어 오실 수 있었다는 말입니
다. 여러분, 신앙의 모든 일, 감동 흥분 없이 그냥 행한다면 재미
가 없고 질리고 무의미하면서 잘 되지 않습니다.
제 마음도 지금 이 순간 성령께서 나와 함께 하시지 않는다면 절
대 말씀을 전할 수 없다. 두렵고 떨리고 어떤 말을 해야 될까 그
냥 아나운서처럼 말씀을 읽고 그냥 내려 갈 거예요.
내 마음을 다해 온 생각을 다해 온 몸을 다 해서 모든 것을 집중
해서 말씀을 전할 수가 없어요. 감동이 일어나야 된다는 말입니
다. 성령이 역사를 하셔야 되요.
그래서 천모 성령님은 시대말씀이 선포 될 때마다 그리고 성령님
을 부를 때마다 우리가 주를 찾을 때마다 신앙의 삶을 살 때마다
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주시며 우리의 뇌에 가슴에 마음에 할
수 밖에 없는 감동과 흥분을 일으켜 주십니다. 믿습니까?
이거 저도 다 아는 말 이예요. 너무 성령의 기본적인 말씀입니
다.
말씀을 전하는 저 역시 오늘의 말씀을 정말 기대했던 이유가 뭔
지 아세요? 말씀을 들으면서 나도 그 성령의 역사를 또 한번 느
낄려고 너무 기대했어요.
왜? 성령은 할 수 있도록 힘과 능력과 지혜를 주시고 주가 하셨
던 말씀이 생각나게 하시고 내가 주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다시
한 번 느끼게 하시고 잃었던 열정을 다시 찾게 하시고 뇌와 마음
과 가슴에 감동과 흥분을 일으켜 주시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그리함으로 하나님과 주신 말씀과 목적을 이루게 하십니다.
지금 흐르는 눈물은 너무 맞아서 흐르는 눈물이예요. 성령님, 정
말 맞아요. 선생님, 정말 맞아요. 섭리역사 39년을 오면서 선생님
께서 어려운 길을 걸어오시면서 섭리역사가 많은 핍박을 당하면
서 저도 단상에서 10년을 정말 그 세계를 누비면서 외치면서 느
꼈던 그것 , 그래 주가 주신 말씀이 기본 그 기본의 말씀 위에 성
령님은 내 마음에 너무나 강력하게 내가 할 수 있는 마음, 할 수
있는 능력, 힘, 지혜, 불을 주시어 여기까지 행해오셨지.
인정하는 눈물입니다. 정말 그러합니다. 1/04/35
성령의 역사!
다른 말로 표현하면 감동의 역사. 흥분의 역사
그리함으로 스스로 행하게 하는 역사.
성령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감동의 신, 흥분의신입니다.
이런 성령님을 알아야 합니다.!!!
잊어버리면 안돼요. 잊으면 죽습니다. 사랑이 죽고, 신앙이 죽고
휴거가 죽고 역사가 죽어요. 이걸 잊어버려서 신앙이 죽어요.
배우긴 했는데 써먹질 않아요. 그러니 어렵습니다 . 그러니 느끼
지 못 하는 거예요. 피부에 와 닿질 않아요. 써먹어야 되는데.
성령, 감동의 신 흥분의 신 불려야 하는데, 잊지 말아야 되는데
성령님! 성령이여 나를 통해 행하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나에게
해야 되는데.
성령과 함께, 주를 증거하며 주님을 외치며 지키며 난 살아가리라
성령과 함께.
이 시대 주를 증거 하겠다고 내가 행하면서 살아가야 되고,
성령님, 나에게 불을 주세요. 성령께서 나에게 힘을 주세요.
주와 함께 동행 하게 해 주세요.
그렇게 불려야 되는데 안돼요. 이게 안 되면 안 되는데.
잊어버렸어요. 매일.
강아지 이뻐 하는 사람은 매일 부른다. 사랑한다는 걸 보여주려
고. 자식은 어떻겠냐, 자신이 전도한 사람은 어떻겠습니까? 예쁜
니까 안 사랑하면 궁금하지도 않아요.
사랑이라는 건 관심 이예요. 성령님 마찬가지예요.
성령님만 계속 기다리는 거예요. 불려줘야죠.
불러야 되는 거예요. 신이라고 해서 그냥 있는 것이 아니예요.
신을 육처럼 생각하라 했어요. 신처럼만 생각하면 망해요. 부르지
를 않으니까. 불려야 돼요.
성령님, 성령님 안 들려요? 그럼 감동 주실 거예요.
음, 듣고 있는데 네 귀에 안 들릴 건데 내 말은 육의 말이 아니니
까. 감동을 주실 거예요. 나 듣고 있는데 그럼 그렇고말고 듣고
계시지.
불려야 돼요, 구해야 돼요. 찾아야 해요.
그래야 역사가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매일 매일 주를 부르고 매일 매일 하나님을 부르고 매일 매일
성령을 부르면서 찾아야 되요.
하나님, 나에게 역사해주소서.
이것부터가 흥분과 감동과 말씀의 역사가 시작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 하나님으로부터 땅의 성자를 통해 옵니다.
성령은 성령으로 부터 주로 말미암아 땅에 성령 상징 체를 통해
온다.
고로 꼭 성령의 역사에 참여해야 되요.
그래야 느낌, 알 수 있어요. 그래야 성령을 제대로 받습니다.
그 다음에는 알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들이 성령을 찾는 대상체
가 되어서 성령을 찾고 주의 말씀을 새기면서 주와 함께 주로 말
미암아 성령을 일으켜야 돼요.
구해야 한다. 찾아야 한다. 성령이여 내게 역사 하시옵소서!!!
단상에 올라가는 교역자들도 마찬가지예요.
매일 불려야 됩니다.
성령님, 나 오늘 아나운서처럼 읽고 내려오고 싶지 않아요. 주님
의 말씀을 외치는 그래서 불을 주는 그런 사람이고 싶어요. 성령
이여, 내게 역사해주세요.
청중도 마찬가지예요.
오늘 주의말씀을 들을 때 성령께서 내게 역사하여 주 시사 감동
을 주시며 흥분시켜 주시며 행하게 인도하여 주시 옵 소서, 해야
됩니다. 이게 우리의 삶입니다. 우리가 해야 되는 것 외쳐 주는
거예요.
상담하려 가면 부부사이, 부모와 자녀사이에 사이가 안 좋아요.
그러면 요즘에는 전문 상담사를 찾아갑니다.
그럼 전문 상담사가 어떻게 하냐면, 마음을 들어주고 그러면서 얘
기하죠. 둘이 얘기 해봐, 미안해라고 한번 해봐, 그럼 자기가 미
안한 일들을 이야기 한다. 그럼 상담사는 본인에게 직접 하라고
한다. 그럼 서로 잘못을 이야기하며 울고~~~
여러분, 이렇게 해야 돼요.
자꾸 불려야 돼요. 직접 그 당사자를 불려야 돼요. 알겠습니까?
부르면서 행하는 거예요.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하는 것입니
다. 직접 사람에게 하듯.
하나님 알아서 해 주시겠지, 성령님 알아서 해 주시겠지, 이게 아
니라 성령님! 내 마음이 이래요. 하나님 내 마음이 이래요, 정말
역사를 느끼고 싶어요, 하고 싶어요, 하면서 자꾸 얘기를 해야 된
다는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자꾸 해야 돼요, 자꾸!!
말하지 않으면 담이 막혀요. 성령님이 너무 어려워요.
도대체 뭐하시는 분이지, 성령님은? 뭐하는 신이지, 감동을 주신
다는데 감동을 안 주시지?
내 마음을 열고 성령을 부르면서 그 감동을 구하는 것입니다.
구해야 해요.
그래서 오늘 대만에 온 거예요. 신입생 때문에.
500명을 모아 놨는데 이 500명이 말씀을 20개 이상 들었대요.
그러니 이제는 아는거야. 그러니 성령의 불을 붙일 수 가 있어요.
말씀을 모르는 자는 성령의 불을 붙이기가 어렵습니다.
왜? 알아야 돼요. 배우고 행해야 돼요. 모르고 행하면 안돼.
운전하는 법을 배우고 해야 돼요.
하나님도 알고 믿어야 돼요!
여러분은 어느 정도 배웠으니까 이제는 행해야 되는데 여기서 중
요한 것은 성령의 역사 이것이 빠져 있으면 대만은 7000,1만, 그
이상으로 나갈 수 가 없어요. 불이 날 수 없어요. 뜨거운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냉 냉해요, 지루해요, 즐겁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면 역사는 더 커질 수 가 없어요.
우리 섭리역사, 성약 섭리 역사!
2099년에서~2014년까지가 최고로 성령으로 불탔습니다.
대만도 자주 왔다. 정말 성령집회를 많이 했어요.
자, 이제는 그 후가 휴거 되었으니까 이제는 모두가 복직된 제2
의 하와들이 되어서 모두가 성령과 함께 동행 하면서 말씀과 성
령의 역사를 불같이 일으켜야 돼요.
아시겠어요? 저처럼 안 해도 돼요.
생활 가운데, 교회에서, 단상에서, 집에서 생활하면서 성령과 함
께, 주와 함께~
그 말씀으로 내 뇌를 점령당하고 내 생각을 계속 쪼개면서 배우
고 새로운 것을 알고 깨지는 소리 드리고, 아~~~오, 음~~
성령을 찾으면서, 성령역사를 기대하면서, 성령님!! 함께 해 주세
요. 진짜 함께 해 주세요.
성령님이 진짜 깐깐하다고 배웠잖아요?
근데 막상 대해보면 깐깐한 이유가 있어요.
깐깐하다는 것은 정말 세세하게 역사하시기 때문에 그러하다.
그런데 부르면 와요. 깨끗하면 더 잘 오시구.
회개하면 오십니다. 구해야 오세요. 구하면 바로 오세요.
그런데 성자처럼 먼저 안 와 있어요. 그래서 깐깐하다고 해요.
어떻게 오냐면요, 요만큼 와 있어요. 그 다음에 좀 더 하면 요만
큼 와 있구, 다음은 이 만큼, 그 다음엔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성령이 깐깐하다, 여성신이다. 한번에 짠~하고 안 와요.
보세요, 여자 ,남자 특성이 있어요.
성령님은 여성신입니다. 그것도 진짜 아름다우세요.
아름다운 여성신!
남자가 여자에게 전화했어, 좀 와라고 그런다고 여자가 나 왔다
이렇게 합니까? 여자, 어떻게 하죠? 태우러와~~ 데리러와! 하고
는 문 앞에 나가 있죠. 왜냐면 자기도 가고 싶거든. 근데 여자라
한번에 못 가거든 그러니 문 잎까지 가서 기다리고 있어. 또.
그리고 또 차문을 열어주기를 기다려, 매너를 보는 거죠.
기분이 좋으면 그때부턴 여자가 엄청 잘 해요.
남자는 이래요. 여자가 불렸어, 와 보고 싶으니까 그러면 남자가
근데 태우러와 이래요, 남자가? 남자는 그러면 안되요. 다르다.
하나님의 창조 법칙상 어긋나요. 하나님은 그렇게 창조하지 않으
셨어요. 남,녀를 구분지어서 창조를 하셨습니다.
여자의 성향이 있고, 남자의 성향이 있다. 기본적으로.
남자가 여자가 부르면 총알같이 짠~~그러면 여자가 감동을 받고
그 이상의 것 을 해줍니다.
성령님은 여성신이다. 짠하고 한번에 나타나시지만, 너무 멀리
자주 찾지 못 했던 사람들은 서서히 다가오시는 아름다운 성령!
그리고 감동의 성령을 꼭 느끼고 그 성령과 함께 동행 해야만 주
를 제대로 깨닫고 신앙의 삶이 즐겁고 기쁘고 아름답고 뜨겁고
웅장한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작지만 작지 않은 나라. 타이완, 이젠 7000명 만 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너무나 많은 나라다.
그런데 이 인원으로 가려면 여러분의 수준이 너무 중요하다.
어떻게 오던 지간에 주의 신부가 된 사람, 휴거가 된 사람들 온전
히 자기를 만들어서 주와 함께 살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먼저는 말씀으로 자기 생각을 점령당하여 성령의 감동과 흥분으
로 행하는 말씀과 성령의 역사가 대만 땅에 매일 매일 일어나야
된다는 말입니다.
매일 매일 이 불이 꺼지면 안돼요.!!! 이 불이!!
이것을 잊지말고 살아야 성령집회가 아니여도 주의 말씀이 있는
곳마다, 주를 생각한 하는 곳 마다 그 자체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
나서 하고 싶고, 감동을 받고, 흥분되어 행하게 된다.
그러니 섭리사가 즐거워~~ 힘들고 고생 되어도.
주와 같이 길 가는 거 즐거운 일 아닌가. 이렇게 노래가 되어야
돼요. 노래하면서 안 그래도 힘든데 주와 함께 신앙의 삶을 이렇
게 살아야만 되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보낸 자를 보내시고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주는 최고의 목적입니다.
말씀을 듣는 사람도 매일 성령을 간구하고 말씀을 전하는 사람도
매일 성령역사를 간구하고 생활 가운데서도 매일 성령역사를 간
구해야 됩니다.
성령이여, 성령이여,!!
사랑하는 여러분, 성령을 잊으면 안 됩니다. 잊으면 죽습니다.
성령은 감동을 주고 흥분 시키는 신이에요.
성령을 잊으면 감동과 흥분이 일어나지 않아서 주의 말씀을 들어
도 냉냉해요. 감흥이 없어요. 깊이 와 닿지 않아요.
깨달아 지지 않습니다. 행해지지 않습니다.
성령을 잊으면 감동과 흥분이 일어나지 않아서 주가 자기를 얼마
나 사랑하는지 느껴지지 않아요.
재미없고 희망 없고 낙이 없어요. 괜히 서운해요.
힘이 빠지고 맥이 빠집니다.
성령을 잊으면 감동과 흥분이 일어나지 않아서 의무적으로 사는
신부가 됩니다.
마치 결혼하여 의무적으로 사는 부부처럼. 의무적으로 신앙생활하
는 재미없는 그런 신앙, 그런 신부의 삶을 살게 된다는 말입니다.
마지못해 따라가고 그러니 너무 위태롭습니다.
성령의 역사 잊으면 안 되고 상실하면 안돼요.
2009년부터 뜨겁게 일어나면서부터 이미 성령은 역사해 주시는
매일 매일 뜨겁게 역사해 주시는 성령의 그 역사, 감동의 역사,
흥분의 역사를 상실하면 안된다는 말입니다.
내가 아무리 잘못 했어도 누가 욱박 지르면서 얘기하면 슬퍼요.
근데 감동을 주면서 잘 해주면 자기 잘못을 깨닫게 되요.
억지, 어거지
우리가 주를 믿고 따르면서 신앙을 하면서 휴거 이루면서 휴거의
삶을 살면서 감동과 흥분의 역사, 이 역사는 절대적으로 매일 필
요해요, 매일!!! 매일!!! 매일!!!
섭리역사 사랑의 삶이예요. 사랑하면서 사는 삶.
하나님, 성령님, 성자 좋아서 사는 삶이예요.
좋아서 가야 되요, 기쁘다, 즐거워야 되요. 사랑해야 되요.
이 역사 감동과 흥분의 역사가 없으면 이 귀한 역사가 윽박지르
듯 들려요.
해! 알았어! 안 하면 지옥이야!! 무서워요 말씀이.
감동과 흥분의 역사가 없으니까 귀한 말씀이 이렇게 들리고
귀한 하나님의 역사가 억지로 따르게 하는 거예요.
사랑하며 가야 되는데 억지로 가는 거에요. 마지 못 해서.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문제냐, 성령의 감동과 흥분의 역사가 일어
나질 않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들었어도 말씀을 알고, 주를 알아도
주가 말씀 하시죠. 너, 나 모르냐?
알긴 아는데 감동이 안돼요. 알긴 아는데 스스로 행해지질 않는
다. 이게 문젠 거예요.
아예 모르는 사람은 배워야 되겠고,
성령은 어떻게 역사하시냐면, 비유로 말해줄게요.
저 사람의 웃옷을 벗게 만들고 싶어요. 그러면 무력으로 벗기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덥게 만들어요. 고로 스스로 덥다하며 웃
옷을 벗게 만드십니다.
성령은 이렇게 행하세요. 감동으로 역사하신다.
우리도 감동 되면 하잖아요. 부모님 용돈 줄때 감동 받으면 알아
서 주잖아요.
인생사가 다 마찬가지다.
성령의 역사 기뻐서 슬플수록 좋아서 너무나 좋아서 감동을 받아
행한 모든 역사에는 정말로 큰 위대한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을
잊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말씀 마무리한다.
성령 없이 못산다 하는 사람있냐? 성령이 감동을 주시지 않으면
난 어떤 것도 할 수가 없어, 너무 적어요.
이런 역사가 다시 일어나야한다. 불같이~ 한번 보여 줬으면 잊
으면 안돼요. 지난 7년 동안, 5년간은 핵적으로 폭발적으로 보여
줬어요. 이전에도 없고 이후에도 없을 성령의 역사예요.
그걸 잊으면 안되고 지금도 그 역사를 일으켜야 되요.
사랑하는 부부가 옛날에는 잘하더니 이제는 못 하네~
이제는 기대만 해서는 안되요. 불려야 되요. 나도 잘 해야되요.
계속 한 쪽에서만 잘해주길 원하는 건 그건 연애인거죠. 연애.
성령 없이는 못사는 자가 돼야 한다. 결혼했으니 더 잘해줘야지.
휴거 이후는 결혼과 같다. 연애 전에는 한 사람이 열렬히 해도 이
어져요. 결혼한 다음에는 다릅니다. 양쪽이 잘 해야 되요.
양쪽 모두가 노력을 해야 합니다. 둘 다 뜨거워야 해요.
둘 다 노력하며 둘 다 불려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곤고한 결혼의
삶 곤고한 가정이 되고 맙니다.
이와 같아요, 섭리의 삶이. 휴거의 삶이 이와 같아요
이젠 하나님께만, 성자께만, 성령께만 바라는 것 이 아니라
내가 맞추고 불려야 됩니다. 믿습니까?
이 역사가 매일매일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걸 잊지 마세요.
자, 사람의 마음은 생각이 하나가 아니에요. 생각이 하나면 좋은
데 생각이 너무나 많다. 항상 몇 가지가 생각난다. 보세요.
젤 쉬운 거 밥 먹을 때 배고프니까 몇 가지가 생각난다. 여러 가
지 먹고 싶다가 나머진 두 가지, 그러다가 더 먹고 싶은 것으로
쏠린다. 근데 그때 옆에서 누군가가 얘기해준다. 그 음식에 대해
서. 그런데 자기 생각이 더 강하면 사람이 하는 말에 기울지 않는
다.
사람은 항상 이렇게 두 가지 생각으로 결정이 되고, 그 2가지 생
각에서 더 쏠리는 쪽으로 더 하고 싶은 쪽, 더 강한 쪽으로 결정
을 하게 됩니다.
비유 들어서 설명하심.
여자는 XX염색체만, 남자는 X, Y 가 있다. 생명은 뭘 로 결정 되
냐면 여자의 X염색체가 남자의 X, Y염색체 중 어느 것과 만나
느냐에 따라 결정 되요. 거기에 따라 남,녀 성별이 구분이 되고
영혼가지 그 성별로 구분이 됩니다. .
남자의 Y+여자의 X= 남자
남자의 X+여자의 X= 여자
이렇게 어떤 유전자가 결합하느냐가 중요한데 그 중에서도 뭐가
중요하냐면, 가장 강한 유전자입니다. 강한 쪽으로 결정이 된다.
강한쪽!!
이와같이 사람의 생각도 최종적으로는 2가지, 그러나 강한 생각
으로 쏠려서 행하게 되요.
영적인 생각과 육적인 생각도 그러하다. 2가지다, 결국은.
결국은 하나님 쪽 생각, 사탄 쪽 생각으로 두 가지로 구분이 됩니
다. 이 중에서 가장 강한 쪽이 자기의 행위.
가장 강한 생각이 내 행위랑 결합이 되어서 결과물을 낳게 되죠.
생각이 중요하죠. 생각, 사고, 사상은 매우 중요하다.
이 생각, 사고, 사상이 어느 쪽으로 쏠리느냐에 따라 인생의 운명
이 결정짓는 첫 번째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을 주십니다.
구원자를 통해 말씀을 주시어서 잘 못 된 생각과 사고를 파괴
시켜요. 그래서 하나님의 생각을 강하게 만들어 줘요.
그래야만 그 하나님의 생각이 자기와 결합 되어지기 때문에.
근데 문제는 행하기도 전에 이 생각 너무나 약해질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생각,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너무나 약해질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또 한번 성령님의 감동이 필요한 것이다.
감동을 주시면서 하나님의 생각이 더 강하게 만들어 준다는 거에
요. 그래서 그 강한 하나님의 생각이 자기의 행위와 결합되게 역
사를 해 주십니다.
우리는 선생님을 못 본 지 너무 오래 되었다. 그리고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났어요.
주님의 육신이 함께 한다는 것을 말씀으로 들었지만 실생활 가운
데 느낀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긴 합니다.
느끼고 싶은데 느껴지지 않으니까. 주의 육이 나와 함께 하는데.
이제 섭리역사가 10년의 환란기를 거치고 혹은 20년환란기를 거
치고, 이젠 내년이면 육과 육이 만나는 폭발적인 역사가 일어날
거예요.
긴 시간을 달리고 이제 얼마 안 남았어요. 개월을 따지고 있어
요, 개월을.
그런데도 우리는 아직도 감이 없고 설렘도 없다. 감각이 없어요.
막 설레면서 오~~빨리 뛰자, 내년!! 열심히 뛰자 이대로는 안된
다. 제대로 만들어서 주를 제대로 맞이하자 하면서 설레면서 감정
이 폭발되면서 막 기쁘게 뛰어야 되거든요.
생각이 바뀌는 거죠, 이제는 . 나 휴거 어떻게 이루지, 나 어떻게
살지.
이제는 조금이라도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이자. 빨리 변화되서
좋게 뛰자. 그 날에 만나자. 이런 마음이 원래는 더 많이 들어야
되요.
그런데 이런 감각을 가진 교역자는 몇 명이나 될 것이며 이런 감
각을 가진 지도자는 몇 명이나 될 것이며, 이런 감각을 가진 하늘
신부들은 몇 명이나 될 것인가?
부족한 게 뭐예요? 말씀은 다 들었어요.
무엇이 옳고 그른지 정도는 구분 할 수 있어요.
첫 번째 문제, 자꾸만 내 육성이 올라오는 것!
이게 더 강해요.
그리고 두 번째, 성령의 감동과 흥분의 역사, 성령을 부르지 못
하고 찾지 못 하니까 감동이 일어나지 않아서 행해지지 않는 것
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나약해 질 때마다 선생님은 말씀을 주셨구요
성령은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면서 나약해진 우리의 마음을
이끌고 와 주셨어요.
장말 주가 살아계시는구나!
가 맞구나! 하나님의 생각으로 쏠려 행하자.
섭리역사 휴거 됐다. 휴거 돼서 승리했다. 와~ 승리한 역사다.
안 느껴 질 때마다 성령이 역사하시고 주가 말씀하시면서 우리를
여기까지 이끌어 오셨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100m 육상경기 때 3번이 중요하다.3번!
1. 스타트- 스타트가 늦으면 안돼요.
2. 좀 처졌다고 해서 포기하면 안돼요. 혹은 스타트가 좀 늦어도
포기하면 안돼요 -왜? 아직 어떻게 될지 몰라요.
3.결승선 들어가기 전이 진짜 중요합니다.-100m달리는 선수들
결승 전에 어떻죠? 여기서 마지막 힘을 다 합니다. 젖 먹던 힘을
다하죠. 거기에서 간발의 차로 0.03초, 0.05초차로 1초도 아닌 간
발의 차로 승리가 좌우 됩니다.
결승선 마지막이 진짜 중요합니다.
우리 섭리역사, 섭리사 처음 왔을 때가 매우 중요하다. 시작이다.
스타트다. 이때 어떤 신앙이 들어가고 이때 어떤 정신이 들어가냐
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되요.
둘째 휴거를 배우면서 휴거를 이루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
그리고 마지막 휴거를 이루고 환난의 10년 보내고 주를 맞기 전
이 단계, 매우 중요해요. 바짝 긴장해야 할 정말 중요한 때다!!
어느 때보다 성령의 역사가 정말 필요하고 그 어느 때보다 더 간
절히 성령을 간구할 때입니다.
목사님, 성령집회 해 주세요, 이것이 아니라 교역자는 단상에서
삶 속에서 자기 개인 개인은 자기의 삶 속에서 성령을 구해야 한
다.
성령님! 함께해 주세요. 내게 감동을 일으켜 주세요.
주를 느낄 수 있도록 주와 함께 행할 수 있도록 섭리역사 끝까지
주와 함께 잔치하며 갈 수 있도록 구해야 돼요. 찾아야 됩니
다.1/40/17
주님 육신 옆에 계심을 믿게 해 주는 것도 주를 맞이하는데 설
레는 마음을 갖게 해 주는 것도 모든 감동과 흥분의 역사는 성령
님의 책임이예요. 성령이 하고 계시니까.
성령을 찾아야 되요, 여러분. 간절히 믿고 찾아야 되요.
성령의 능력을 믿어주지 않으면 성령 역사 못 하세요.
능력을 믿어주어야 돼요.
성령의 감동의 신, 능력의 신, 흥분의 신, 증거의 신, 지혜의 신,
성령님, 믿습니다. 나에게 성령을 주는 자, 행하게 하는 자, 스스
로 행하게 하는 자, 지혜를 주는 자, 힘을 주는 자, 능력을 주는
자, 주를 알게 하는 자, 그 신, 내게 역사 해 주시옵소서.
알고 구해야 한다. 믿습니까? 적극적으로.
적극적으로 구해야한다.
작년에 말씀과 성령의 역사 설교 하면서 이런 말을 전했어요.
☞ 갈라디아서 3/3~4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되었다가 이제는 육체
로 마치겠느냐? 너희가 많은 괴로움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헛
되냐?
우리 섭리 인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성령께서도 주와 함께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우리는 주를 모시고 살았습니다. 전반기 때.
전반기 때 우리는 주님을 제대로 모시지 못했다. 행하지 못 했다.
그로인해 주는 십자가의 길을 갔어요. 우리 죄를 대신해서.
그러나 우릴 버려두지 않으시고 성령으로 역사해 주셨어요. 먼저
는 말씀으로, 그 위에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깨닫게 해 주셨어
요. 그리고 다 시인 했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왜? 깨닫지 못 했을까 눈물을 흘리
면서 간구하면서, 회개하면서 성령으로 주를 위해 주를 나의 신랑
으로 삼고 살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거 내일 전할 말씀, 내일로 이어질 께요.
받고도 보고도 행하지 못 하는 것은 받지 않은 자 보다, 보지 못
한자 보다 더 못 한자다!!
잊으면 안돼요, 여러분. 잊으면 죽습니다.
잊으면 사랑이 죽습니다. 역사가 죽어요. 희망이 죽어 버립니다.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 하였는데
이 휴거의 삶이 주의 말씀을 중심해서 성령으로 시작한거예요.
성령으로 간구한 것입니다. 성령을 간절히 애가 타게 간구했어요.
기억 안 나요? 2009년,2010, 2011, 2012,
모르면 영상으로 보세요. 영상 다 있어요.
신입생들 영상 틀어줘요. 봐야 돼요, 들어야 됩니다.
모르면 배워야 돼요. 성령으로 시작 했어요. 휴거를 준비했어요.
무엇으로? 주의 말씀을 성령은 깨닫게 해 주셨어요.
내 스스로 내 육성으로 깨닫지 못 하니까 성령이 강력하게 역사
를 해 주시면서 깨닫도록 역사해 주시고 회개하도록 인도해 주시
고 주를 알도록 역사를 일으켜 주셨습니다.
이렇게 우린 성령으로 시작 했는데 이제 주를 맞이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지금은 최고의 때이다.
이제 막 때를 알면서 준비하는 그 때예요, 지금은.
여러분, 섭리역사의 최고의 때입니다. 최고의 때!!
주가 모든 것을 다 청산하고 나오신다. 다 청산하고 나오시는 겁
니다. 나오셔서 이제는 또 다른 역사에요. 핍박 후에 보낸 자가
살아서 또 행했던 역사는 지금 이때밖에 없어요. 성경역사 다 뒤
져보세요.
모세 때? 백성들 때문에 가나안복지 못 갔다. 끝났다, 시간 없어
서. 육신이 늙었거든요.
예수님도 육신이 죽었다. 제자들이 성령으로 깨달았을 때는 이미
예수님이 육신이 없었어요.
이 시대는 다르다. 마지막 역사, 하나님의 최고의 뜻을 이루는 역
사, 이걸 배워야 해요, 성령으로 깨달아야 합니다.
이제는 핍박과 환난의 때를 건너고 그래도 우리는 보지 못 하고
뛰는 시대가 아니에요.
지금은 그를 볼 수 있고, 함께 뛸 수 있는 마지막 때가 우리에게
는 남아 있습니다.
1000년 역사 중 최고로 불이 붙을 때입니다. 사람이 작아도 지금
이 최고로 불 탈 때이다. 지금이 최고의 시대다.
이제 그때를 보고 있는 거예요. 또 달라져요.
그런데 이때 우리가 육적으로 성령을 받지 못하고 성령을 상실한
상태에서 기뻐하지 못하고 주를 제대로 맞이하지 못하고
‘내 육신 네 옆에 있잖아’
하는데도 아직까지도 정신차리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난 휴거의
삶이 어려워, 직장인들 아직까지 나는 직장 다니면서 휴거의 삶이
힘들어 아직까지 이런 삶을 산다면, 주가 십자가를 지고 우리를
만나는 그 보람이 어디 있겠느냐는 말입니다.
여러분, 정말로 사랑하는 자를 만났어요. 근데 만나기만 하면 직
장 다닌다고 넘 피곤해라고 맨날 이런 이야기만 한다면.
너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는데 계속 힘든 것만 얘기해요.
정말 사랑이 불타면 어떤줄 아세요?
‘내가 너 때문에 산다. 너를 보니까 정말 모든 게 다 날아간다.
다시 힘 얻었어, 네가 곁에 있으니까 내가 그 힘으로 내일도 열심
히 살게.‘ 그거 이니에요?
정말 휴거 된 신부라면 그렇게 살아야 되는거에요.
삶이 고대죠. 고댄 삶 속에서 주의 육신을 모시고 주와 함께 뛰고
달리며 휴거를 이루며 당세를 함께 살아간다는 이 기쁨,
주님! 말로 할 수 없습니다. 제가 그 힘으로 열심히 살게요.
그 힘으로 행하겠습니다. 그 힘으로 역사 일으키겠습니다.
그 힘으로 내가 작지만 힘을 보탤께요. 주님 나와 함께 뛰어요.
이거 누가 해 줘야 해요?
내 마음에서 이 마음과 성령과 함께 만나야 되요.
그러면 불같아요, 그 마음이. 불이 되요, 불이.
능치 못 할 게 없어요.
그것이 힘과 능력이 되어서 뛰고 달릴 수 있다는 말입니다.
고.전2장14절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
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어리석은 자는 성령을 받아요. 성령을 받고 성령으로 행하는 모든
일들을 어리석게 봐요.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에 눈으로 보이지 않아요.
내 마음에 감동이 일어나요. 모르겠는데 내 마음에 감동이 일어나
요. 따뜻해요. 편하게
영적으로 분별되는 일입니다. 육적인 사람들은 이 일 을 어리석게
생각합니다.
고로 성령을 받지 못하면 이와 같이 행할 수가 없어요.
감동있게, 주와 같이 기뻐하면서 뛰고 달리는 일들을 제대로 행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성령을 따라 행해야 됩니다.
성령을 따라 행해야만 육적으로 뛰는 것이 아니라 주의 육을 옆
에 두고 있어도 육으로 대하는 게 아니예요.
주의 육과 함께 뛰고 육신이 함께 옆에 있지만 영적으로 분별하
며 성령으로 판단하고 주의 말씀으로 영의 생각으로 분별하면서
주의 육과 함께 뛰고 달리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성령의 감동, 매일 와야 되요. 동행해야 되요, 성령과.
감동!! 성령의 말입니다.
감동은 흥분시키는 성령의 역사입니다.
감동과 흥분의 역사가 일어나야지만 억지가 없고 의무로 하지 않
고 정말 흥분이 되어서 불이 되어서 기쁘게 사랑으로 행하게 됩
니다. 1/49/21
매일 성령과 동행하려면 성령을 매일 부르며 성령께 매일 성령을
달라고 간구하며 깨끗하게 행하며 회개하며 주의 말씀을 머릿속
에 넣고 늘 흥분과 감동과 사랑의 역사를 간구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성령의 감동이 강하게 오면, 정말 참지 못해요. 참을 수
가 없어요. 성령의 뜻을 행합니다.1/5050
고로, ‘큰 감동을 받은 자가 큰일을 한다!!’ 잠언.
다른 말로 하면 크게 성령을 받은 자가 큰일을 한다.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마지막 감동과 흥분은 기쁨, 희망, 즐거움, 좋아하는 단계를 뛰
어 넘는다!!
아, 좋아~ 이정도가 아니예요. 아, 희망 있어. 이정도가 아닙니다.
여러분, 감동 한번 받아보세요. 이 감동도 받지 못 하면 안됩니
다. 구하면 됩니다.
오늘 성령은 어떻게 역사 하시는 지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이대
로만 하면 돼요.
부르세요, 믿으세요. 성령을!!
기뻐?, 희망 있어? 좋아? 즐거워? 이 단계를 그냥 뛰어 넘어 버려
요. 그런 단계가 아니에요. 피부와 신경으로 강하게 와 닿습니다.
아주 강하게. 피부와 신경으로. 하지 않고는 못 배깁니다.
여러분, 피부에 딱 와 닿으면 어때요? 아파요. 이게 탁!! 하는 이
느낌이에요. 탁.
성령이 안 보여도 딱 나를 붙잡은 느낌이 절대 듭니다.
그때 엄청난 불이 쏟아지게 되요. 여러분 저도 그 힘으로 합니다.
성령을 한번 받으면 그 힘, 그 주님께서, 그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엄청난 힘에 의해서 행하게 되요. 그것이 힘이 되고 그것이 능력
이 되요. 고로 스스로 행하게 되는 것.
하나님은 하라, 하지마라 명령하시고 성자는 가르쳐 주면서 깨닫
게 하시고 성령은 감동과 흥분을 일으키사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
이 피부와 신경에 느껴지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스스로 행하게 하
십니다.
자기 생각과 감동과 흥분은 뜨거운 불은 없어요. 그냥 흥분이 되
요.
그런데 성령의 감동과 흥분은 피부와 신경으로 강하게 느껴지면
서 뜨거운 불이 있고 동시에 마음이 편안해요.
그리고 안심이 됩니다. 막~~뜨거운데 편안하고 안심이 되요.
이게 바로 성령이에요.
지구상의 모든 감동과 흥분 중에 오직 성령의 역사만이 뜨거우면
서 평안하면서 그러면서 안심이 되는 역사, 그러면서 주님의 말씀
이 생각나면서 주를 깨닫게 하는 것!
이것만이 성령의 감동과 흥분의 역사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대만 땅, 오늘 말씀을 듣는 우리 신입생
여러분들 성령의 감동과 흥분의 역사가 뜨겁게 일어나야만 참지
못하고 주를 사랑하고 주와 동행 하고 참지 못하고 생명을 구원
하고 참지 못하고 주를 증거하고 참지 못하고 만사에 휴거를 두
고 행하게 되고 참지 못하고 자기를 더욱 온전히 만들게 되고
참지 못하고 교회를 나가게 되어 주의 마씀에 귀를 기울이게 되
요. 못 살아요 주의 말씀을 안 들으면.
참지 못하고 감사하죠. 참지 못하고 성령과 주의 뜻대로 행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받아야죠. 성령 받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성령의 특징이 있어요. 간절하지 않으면 오지 않습니다.
해야 온다.
이 세상에 간절하지 않으면 어떤 소원도 이뤄지지 않아요.
여러분, 소원을 이루는 사람이 간절하지 않고 그냥 오든 말든 상
관이 없다면 그 소원이 내 삶에서 이루어 지겠습니까?
밭에 감춰진 보화가 있다. 저 밑에 보화를 뒀어요.
보화를 너무 얻고 싶은 사람은 힘들어도 어떻게든 보화를 팝니다.
안 나와요 더 깊이 파요. 더 깊이 간절하기 때문에.
간절하지 않은 자는 있던지 없던지 상관없어 파다가 맙니다.
간절하지 않은 자는 눈물이 없어요. 애탐이 없습니다.
간절하지 않은 자가 생명을 낳으면 그 생명이 불쌍해 져요.
간절하지 않은 자가 자식을 낳으면 재대로 키울 수가 없어요.
왜? 있으나 마나이니까.
간절하지 않은 자가 성령을 구하면 성령이 제대로 역사하실 수가
없어요.
왜? 성령이 어떻게 역사를 해여되요?
내 생각을 깨야 되거든요. 깨 부셔야 되거든요.
하나님, 내 생각이 너무 강하고 내 육성이 너무 강해서 이거를 깨
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고 싶은데 진짜 간절해요. 정말 느끼
고 싶어요.
주님 역사 속에 진정 살면서 주님 육신 모시고 살고 싶어요.
성령님 역사 좀 해주세요.
역사 하든지 말든지 오든지 말든지 하면 역사가 안 일어나요.
2009년에~2015년까지 왜 성령의 불이 뜨겁게 일어났나면,
그 때 말씀이 어떻게 나온 줄 아세요?
성령 못 받으면 휴거 안 돼! 그랬어요.
왜? 영으로 분별 되는 역사라, 그러니까 사람들이 어떻게 핸 줄
아세요?
성령 못 받았을까봐 그것 때문에 선생님께 편지를 많이 했어요.
다들 자기가 성령을 못 받아서 큰일 났다고.
그 자체로 간절했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
기억하십니까? 그 간절함을 지금 다시 찾아야 될 때입니다.
간~~절해야 되요. 휴거되기 전 보다.
지금은 결승전 통과하기 전이기 때문에. 휴거되기 전 보다 더 간
절히. 휴거 700선을 바라보는 이때에.
큰 역사를 이루어야 할 이때는 더 간절해야 되요.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주님.
이제 다 끝났는데 그 핍박 과 어려움의 때는 이제는 어느 정도는
끝났어요. 큰 어려움이 있겠습니까?
더 간절한 거예요, 더 간절히 더 애를 태우면서
간절한 자가 소원을 성취하게 되고 간절한 자가 희망을 이루게
되고 간절한 자가 깨닫게 되고 간절한 자가 성령을 받게 됩니다.
간절한 자는 그를 만나기 위해 밤새 그 문 앞에서 기다리게 되요.
한번만 만나 주세요.
성경을 보면 안식일에 예수님은 병을 고쳤다. 안식일은 율법에 사
람 고치면 안 되는데 하나님께 영광만 돌려야 되거든요.
예수님은 어떤 자를 고쳤냐면 간절한 자를 고쳤어요.
어느 날은 예수님이 말씀을 전하는데 그 입구로 못 들어오는 거
에요.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지붕 뚫고 병자를 내려서 기도를 받
았다. 그렇게 간절했어요. 낫게 하고 싶어서.
예수님은 그 몸에 손을 대고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간절해서.
이 시대 역사 마찬가지입니다.
주 앞에 하늘 앞에 간절한 자에요.
얼마나 주님! 나, 주님의 육신과 동행하고 싶어요. 육신 살아 있
는 때이니까 육신과 동행하고 저 사랑의 역사거든요?
섭리 역사 주와 매일 동행하는 사랑의 삶을 살 겁니다.
성령이여 내게 역사 해 주세요. 정말 간절해요.~~
성령이 없으니까 감동이 없으니까, 흥분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으
니까 행해지지 않아 죽겠어요. 저 좀 제발 저에게 역사 해 주세
요. 매일 부르는 겁니다.
오늘은 크게 부르세요. 크게
성령이여 임하소서. 내게 좀 임하소서. 내게 진정 제발 임하소서.
신부에게 임해 주시옵소서.
주의 육신과 살게!!!
주님 말씀대로 행하게!! 헛되이 받은 게 아니니까.
오늘 신입생 500명, 이 귀한 말씀, 섭리 역사 말씀
선생님께서 정말 어려움을 겪고 겪으시면서 너무나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나온 말씀, 인봉의 말씀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어요.
인생 역사상 도와준 자는 아무도 없어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뿐 이셨습니다. 그렇게 행해 온 역사인데
십자가의 길을 가게 된 거에요.
이 와중에서도 받아 온 말씀이에요.
특히 휴거의 말씀 이 인봉의 말씀은 성경을 이루는 말씀이에요.
세상에서 누가 아니라고 해도 하나님은 이대로 역사를 이루십니
다. 역사는 가 봐야 되요. 흘러야 됩니다.
이대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말씀, 성령을 헛되이 받지 않았고
우리가 주의 말씀을 헛되이 받지 않았고.
대만도 마찬가지. 대만에도 핍박과 어려움이 있었다. 그리고 우리
자신에게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심정적으로 신앙적
으로 어려움이 있고, 그래도 주의 말씀 듣고 성령을 간구하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우리 교역자들, 목회하면서 어려움이 있고 힘든 일이 있고 몇 번
이고 자격이 없어서 내려와야 하나 하지만 또 주의 말씀으로 성
령의 역사로 나를 다 잡으면서 여기까지 온 거에요.
헛되이 오지 않았습니다.
정말 영광의 때가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어요.
섭리역사 기성의 때와는 달라요. 예수님 핍박 받은 때와는 다릅니
다.
섭리역사 내년 40주년이다. 다릅니다. 이미 해 놓응 것도 다릅니
다.
대만 보세요. 대만 지금 30년 되었어요. 역사는 지금 70년이 안
됐어요. 대만으로 이주한 지가 이 짧은 시간에 4500명.
기독교도 행하지 못 했다. 더 빠른 역사다. 마지막 역사이기 때문
에.
마지막 역사! 당세! 하나님의 보낸 자가 살아 있어요.
주의 육과 함께 뛰어야 되요.
그렇지 않으면 이 감각이 없으면 기뻐하지 않고 즐거워하지 않고
이 마음에 감동이 없으면 신앙을 하고 섭리역사를 사는 이 삶에
보람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요.
고로 우리는 성령을 간절히 간구해야 됩니다.
그래서 기쁘게 희망적으로 멋있게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주와 함
께 뛰고 달려야 됩니다. 여러분.
간절해야 되요. 성령이 해 주십니다. 성령이.
성령이 감동과 흥분의 역사를 일으켜 주세요.
쓰러진 나를 일으켜 주십니다. 감동 시켜 주시면서
못 할 것 같았는데 선생님이 말씀해 주셔도 못 할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 감동이 와 할 수 있을 것 같애, 할 것 같애.
그 마음을 성령이 일으켜 주세요. 주의 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
성령이 이 역할을 해 주십니다.
이 불이 꺼지면 안되요. 이 불을 계속 일으켜 나가는 자가 바로
제2의 복직 된 하와로서 주와 함께 휴거의 삶을 사는 자라 말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감동과 이 흥분으로 주를 맞이해야만 주를 육적으로
대하지 않고 주를 인성으로 보지 않고 영광과 감사와 사랑으로
맞이 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간절해요? 온몸과 생각과 피부와 신경으로 느끼게 하시고
참지 못하고 행하게 하시는 힘과 능력과 지혜를 주시는 성령,
간~~절히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간절히 한번 간구 해 볼게요. 성령을 .2/03/38
♪ 임하소서 성령이여 ♬
간절히~~~ 한 번에 오시지 않고 서서히 오는 성령님,
그동안 너무 많이 떨어져 있어서 너무 많이 떨어져 있어서
그동안 많이 불렸던 사람들은 강하게 오실 수 있도록
감동은 강하게도 오지만 서서히 쓰며들듯이 때로는 소나기처럼
때로는 보슬비처럼 성령이 역사를 하실 거에요.
우리의 몸과 생각이 성령에 다 젖어 있는 거죠.
그리고 주의 육신이 우리와 함께 뛰고 있슴을 느끼는 거죠.
그라고 내가 들었던 말씀, 주가 주신 말씀,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죠. 어느 누가 뭐라 해도 이 시간 역사하시는 하나님, 살아 계신
하나님, 그 줄기에서 내려온 주님의 말씀, 그 말씀이 생각나게 하
고, 그 말씀으로 기쁘게 사는 삶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고
휴거역사 행복한 삶이 진정한 삶임을 생각하고 주와 동행하는 삶
이라는 것을 진정 느끼고, 느낄려고 간절히 간구하는 귀한 이 시
간 성령이 나의 부르짖음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귀한 시간입니다.
성령의 감동의 물결 나의 영혼을 깨닫게 하네~~.
감동과 흥분을 주시는 성령님, 주를 깨닫게 하시는 성령님.
섭리 뜨겁게 역사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여~~~~
뜨거운 성령이 임하기를 원하옵나이다. 내 곁에서 성령이 떠나지
않기를 원합니다. 감동과 흥분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주를, 성령을 구하기를 원합니다. 간구함으로 이 마지막 때에 더
주를 느끼기를 이 중요한 때에 헛되이 오지 않았습니다.
주의 말씀을 헛되이 받지 않았어요. 주님의 십자가의 길이 헛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여기까지 온 거 헛되지 않았어요. 주님.
말씀을 듣고 주를 따른 길이 헛되지 않았습니다.
모든 시간이 투자한 시간이 헛되지 않았습니다. 주님
헛되지 않은 시간 성령으로 시작했으니 성령으로 시작하시옵소서.
뜨거운 감동 뜨거운 역사가 각 사람에게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주를 증거하며 주와 함께 살아가며 주와 함께 기쁘게 살아가기를.
위태로운 자들 지도자들 교역자들 성령으로 뜨겁게 역사하여 주
시옵소서.
옳지 못한 생각, 행위들이 성령으로 잘려 나가게 하소서.
뒤집어지길 원하옵나이다. 사고와 사상과 정신이 뒤바뀌길 원하옵
나이다. 주께서 역사해 주시옵소서.
말씀을 들었으니 주를 본 것인데 성령으로 역사해 주신 만큼 이
제 기도하여 간구하면서 성령받기를 원해요.
자기의 사정을 주께 고합니다. 구할 때 들어주시옵소서.
성령이여 풀어주시옵소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때 어떻게 해야 될지 뜨거운 역사 속에 살게 해 주시옵소서.
헛되이 오지 않은 역사, 섭리역사 38년.11/32
ᅳ기도ᅳ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 영광을 돌립니다. 사람은 육으
로 살아가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지만
사람의 몸만 해도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뇌도 뇌만 있는 것
이 아니라 뇌 속에 뇌파, 생각이 발생해요. 생각은 보이지 않습
니다. 참 인체가 신비하죠. 인간은 보이는데 이 보이자 않는 생
각, 이런 생각과 사고들이 보이는 육체를 점령하고 운명을 좌우시
킵니다. 이 생각에 무슨 생각을 넣고 사느냐가 너무 중요해요.
옳은 것과 그른 것을 분별하는 것이 너무 중요하고.
이 세상은 하나님을 몰라요. 알아도 제대로 모릅니다.
한낱 한자 하나도 배워야 되는데 하나님에 대해서는 어떻겠습니
까? 알아야죠. 그러나 하나님을 아무나 가르치겠습니까?
보낸 자가 가르치죠. 정말 참사명자, 성경에 알파와 오메가 까지,
처음과 나중까지 끝까지 낱낱이 하나하나 풀지 못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에 대해서 가르쳐 준 것이 될 수 없습니다. 배워야 되요.
말씀도 어디다 주냐면 생각에다 준다. 귀라는 통로를 통해 생각에
줍니다.
이 생각이 쪼개지고 결국 온전하지 못한 것이 쪼개져 주의 생각
이 내 머릿속으로 들어와서 그 생각이 점령하고 옳고 그른 것을
쪼개여서 어떻게 인생사는 줄 알아야 주가 말씀하신 길을 갈 수
가 있습니다.
주님, 정말 감사한 것은 주님 만나게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
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 많은 사람들 중에 하필이면
바로 내가 자기자신이 이 섭리 사에 올 수 있었다는 것, 그 기쁨
과 영광을 주심에 감사, 영광 돌립니다.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먼저 택하여 주시고 이 귀한 때에 주
의 말씀을 듣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직은 이들이 모르지만 성령님이 절대적으로 역사하셨어
요. 그래서 뒤돌아서려는 것을 성령이 붙잡아 또 말씀 듣게 하시
고 깨닫게 하사고 좋아하게 하시면서 돌아서지 않고 지금까지 섭
리길 올 수 있게 하셨다.
그 많은 사람 중에 아직 이 역사를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아서
손가락질 할 정도인데 그 많은 사람 중에 우리를 택해 주셔서 불
려 오시고 가르쳐 주시고 그리고 돌아서지 않고 오늘까지 배우며
깨달으며 행하며 오늘가지 오게 하신 그 사랑과 은혜를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를 맞이하는 이때에 우리 대만이 주께 너무나 해 드리고 싶어
서 주님 영광으로 모시고 싶어서 생명을 준비 했습니다. 하나님
그것 보시고 우리 귀한 생명들 그냥 보내지 않고 성령으로 그 감
동과 흥분으로 깨달아 그동안 배운 것 헛되지 않고 주를 따를 수
있도록 오늘 성령의 역사를 허락하여 주심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
니다.
주님, 모든 선물 성령으로 받길 원합니다. 지그까지 따라왔잖아
요. 부지런히.
섭리역사 힘들고 어려웠지만 주가 십자가의 길을 가지만 성령의
역사로 주의 말씀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감동과 흥분의 역사가 매일 일어나게 우리가 성령을 잊지 않게
매일 축복 받기를 원하옵나이다.
그러므로 그 감동과 흥분의 역사로 주를 모시고 기뻐하는 삶 살
기를 원하옵나이다.
성령님은 감동의신, 흥분의 신, 증거의 신, 그래서 성령이 오시
면 감동이 일어나고 흥분이 일어나고 증거가 일어나서 주를 깨닫
게 됩니다.
오늘은 다른 날 보다 다르게 역사하시길 원합니다.
다시 한번 다른 차원으로 성령으로 뜨겁게 거듭나기를 원하옵나
이다.
오늘 간절히 간구한 모든 기도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지길 원
합니다. 그 간절한 기도,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시옵소서.
주께 고백하고 시인한 모든 것들이 지켜지며 주와 함께 역사 이
루기를 간절히 기대하고 끝까지 원하옵나이다.
주님, 성령으로 다시 거듭나는 날, 오늘은 어떤 것을 주가 가르
쳐 줬는데 성령은 오셔서 말씀 하십니다.
‘주가 가르친 것을 잊었느냐??’
우리 문제잖아요. 주님, 너무 좋아하고 주와 함께 살고 싶고 진짜
신부로서 사는 삶을 너무 원하지만 삶 가운데 자구 잊어버리고
삶 가운데 자꾸 인성적인 생각 육적인 생각이 자꾸 솟아오르며
그리고 그것이 강한 생각이 되어서 자꾸 자기를 지배하는 것, 이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오늘 성령이 오셨어요. 그 생각 오해 의심 온전치 못 한
것, 불의 모든 것을 다 쪼개주시고 이 시간에는 오직 하나님, 성
령님, 성자만이 역사하셔서 우리를 성령으로 거듭나게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천국을 보며 성령으로 거듭나야 주를 깨달을
수 있사오니 성령으로 거듭나야 휴거의 삶을 살 수 있사오니 오
늘 이 시간 한 사람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거듭나는 새로운 날 되
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픈 자들의 이들의 머리 위에 손대어 주시옵소서. 그 고통과
아픔을 주는 아시오니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원하옵고 원하옵나
이다. 주를 진정 믿는 자들 주께 진정 간절히 간구하는 자들에게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의사의 손을 통해서 약을 통해서 역사를 통해서 치료되는 역사가
일어 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간구하고 원하오니 이들의 육신뿐만 아니라 영혼, 생각도 병들지
아니하며 깨끗하고 온전하고 아름다운 신부로 고쳐지길 원하오
니 이 시간 성령께서 뜨겁게 손을 대어 주시옵소서.
잊으면 죽습니다. 잊으면 무엇이 죽어요? 잊으면 사랑도, 성령
도, 희망도 기쁨도 죽고 신안도 휴거도 역사도 죽어요.
잊은 것들이 생각나는 이때, 보고도 잊은 것, 받아 놓고도 잊은
것, 들어 놓고 잊은 것, 이 모든 것들을 회복하는 회복의 날이 되
기를 원하옵나이다.
그리고 이 새로운 터전 위에 하나님 뜻한 생명들 , 더 많은 생명
들 이곳에 오게 하여 주시옵시고 모두 휴거되고 거듭나 주를 영
광으로 주를 맞이하는 타이완 될 줄로 믿습니다.
주님, 이제 다시한번 간구하고 원하오니 오늘의 성령의 역사 내일
로 또한 이어질 겁니다.
말씀의 잔치로 우리의 모든 마음의 생각들을 쪼개어 주시고 오직
주의 생각으로 100% 전환되며 다시 휴거의 즐거움, 주를 믿는
즐거움 주를 믿고 따르는 그 사랑의 마음을 회복하는 귀한 시간
되기를 원하옵나이다.
모든 감동과 우리의 사랑, 고백을 받아 주심을 진실로 감사드립
니다.
다시 한 번 주의 이름으로 뜨겁게 기도하오니 오늘 모든 자들에
게 감동과 흥분과 증거의 뜨거운 성령의 불이 임하고 매일 매일
성령을 찾고 성령과 함께 동행하며 최고의 희망과 축복과 사랑의
삶을 사는 역사가 일어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두 성령 받아라~~!!!
하오니 성령 받고 돌아가게 뒤집어 지게 거듭나게 성령을 찾는
역사 일어 날 줄로 믿습니다.
생각이 아픈 자, 정신이 아픈 자 영이 아픈 모든 자들도 고쳐짐을
받으며 새롭게 되며 새로운 도약을 하며 새롭게 거듭나며 차원을
높은 다른 삶을 사는, 주의 육신을 모시고 사는 삶 을 뜨겁게 살
아가는 부흥의 땅, 성령의 땅, 생명의 땅 진리의 땅이 될 줄로 믿
습니다.
감사 영광 돌리며 모든 기도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
니다.
아멘!!
오늘 이 말씀은 선생님이 너무나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말씀이
다. 잊으면 죽는다.
그동안 주가 가르쳐주신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다시금 기억해라.
오늘 말씀은 전초이다.
성령의 역사는 정말 감동의 역사, 흥분의 역사다. 성령을 받지 못
하면 주의 육을 모시고 살지 못한다.
내일은 이어서 말씀 전할 것이다. 내일은 전 세계 생방송으로 진
행된다.
이젠 축복의 시대가 시작이다. 그동안 500명 만든 것은 쉬운 게
아니다. 정말 수고했다!!
오늘 이 말씀과 이 분위기로 이어서 전할 것이다. 그 동안 너희가
배운 것은 헛되지 않다. 너희가 믿고 따른 것이 결코 헛되지 않
다.
감사의 찬양 이 시간 2곡만 부르고 가자. 오늘 아픈 자들이 있어
서 창자가 꼬일 정도로 강력히 기도했다. 그래서 더욱 뜨겁게
기도했다. 여기 심각하게 아픈 자들이 있다. 어떤 자는 여기 현장
에 못 올 정도로 아프시다는 얘길 들었다. 나의 아버지도 암으로
돌아가셨다. 아빠가 암으로 투병하시다가 휴거 때는 거의 보통 사
람처럼 나았었다. 아빠는 선생님을 모시는 삶을 살기를 원했다.
그러나 그렇게 못함이 안타까웠으나 영혼을 맡길 수 있는 주님이
계시니 정말 감사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데 까지 끝까지 행하기
다. 그 후에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
찬양 일편단심 빠른 버전 나올 것이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대만에게 주신다는 위치가 중하다. 지구도 위
치가 중하다. 태양에서 조금만 더 가까워도 멀어도 안된다. 위치
가 중하다. 자연성전도 그러하다.
위치가 권세다!! 위치가 중하다.
대만에게 준 새 노래다. 지금 이 시간에는 샘께서 최근 지은 신
거 말구, 그전에 불렀던 일편단심 빠른 버전으로 부르자.
성령으로 거듭나라!!
♪일편단심♬
♥ 주님~~~~워 아이 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