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07.09 (일)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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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9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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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 9. 대만순회 주일말씀
봤으니 잊지 말아라
대만도 함께 주를 영광으로 모시고자 준비한 만큼 올해는 말씀으로 준비된 생명
올해는 말씀으로 준비된 생명 500명과 함께 성령님과 주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역시 말씀으로 준비가 되니까 주께서 성령과 함께 성령의 역사를 허락해 주셨습니
다. 요즘에 가뭄에 단비처럼 생명의 역사가 정말 귀하죠
섭리사에 생명의 역사가 많이 일어났지만 이제는 본인 스스로 주의 말씀을 가지고
성령을 간구하고 성령을 간절하게 찾으면서 성령의 감동과 흥분의 역사를 통해서 주
를 깨닫고 주와 함께 신나고 멋있게 뛰고 달려야 하는 때입니다
우리 생명들이 준비 되어 있으니까 성령을 보여주시기 위해 또 깨닫게 하기 위해 또
주님을 보여주기 위해서 오늘 너무나 귀한 성령의 역사를 어제 진행하고 오늘 2차
로 이어서 주일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어제는 성령의 감동과 흥분의 역사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서 성령의 역사가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지 아주다양하게 비유를
들어가면서 신입생들을 이해 시켜 주었습니다.어제 처음 오신 분들 성령의 역사에
처음 참여하신 분들도 뜨겁게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 해봤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또이미 성령의 역사를 뜨겁게 체험하고 성령과 동행하고 살고 있지만
첫마음을 잊고 성령을 잊고 산 신부들에게 성령이 오셔서 자신을 나타내 주셨습니
다. 오늘도 성령과 주와 함께 하는 잔치가 이어집니다.
어제는 전초다. 오늘 제 2차 속편의 말씀이 대만에 전해지면서 오늘은 특별히 한국
에 200여개 교회와 섭리사 전체가 생방송으로 함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오늘 대만을 중심해서 전 세계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의 평강과 성령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고 또 충만하기를 축원
합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 봤으니 잊지 말아라 오늘 신입생들도 이 말씀이 이해가 될거에요
특히 대만사람들은~
어제 성령집회를 참석했기 때문에 뭔가 아봤으니 잊지 말아라 ~ 감 이 확 올거에요
왜냐하면 주가 함께 오셨기 때문에 봤으니 잊지 말아라 주제만 가지고서는 도대체
이 말씀이 어떻게 흘러갈지 알수 없다 또 본문 말씀 보니까
요한계시록 2장 4절~5절까지
너를 책망할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그 처음사랑
이 떨어졌는지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그리하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에게 가서 너의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모두 이 말씀이 어떤말씀인지 알도록 주께서 가르쳐 주신다
고로 우리는 배우게 된다. 그러나 배움만가지고서는 행할수 없으니까 성령께서 주의
말씀이 확 와닿도록 감동과 흥분의 역사를 오늘도 이르켜 주신다
성령과 주를 찾고 성령과 주와 호흡하면서 성령과 주와 사랑하는 시간으로 만들기
바랍니다
오늘은 보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봤어도 잊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또한 ,보고
나서 잊지 않고 더 좋게 잘하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하나하나 깨우쳐 주겠습니다.
잔치죠? 풍성한 음식 마음껏 드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대만~! 새로운 부흥의 역사 다시한번 차원높은성령의 거듭남의 역사 처음 마음을 회
복하며 주께서 주신 것 성령이 주신 것 들을 잊지 않고 다시 한 번 부활되는 역사
거듭나는 역사 차원 높이는 역사가 오늘 또 일어날줄 믿습니다
그와 더불어 전 세계 섭리역사 여러분 모두가 그와 같이 될줄을 믿습니다.
사람은 보면 뇌에 기억이 납니다. 보면 ~!
그러나 보이는 존재물이 딱 사라지면 뇌의 기억도 사라진다. 사람이 보지 못하고 생
각만 하고 말만 들으면 도무지 실감이 안 난다
감동도 흐리다.
여러분 대만에는 요 대만의 화련~있는데 아름답다고 합니다
화련이 아름다워요 타이빼이는 차도 많고 건물도 많고 진좋지 않아요 화련이 좋
습니다 그렇죠~~~이곳은 타이빼이가 아니고 타이쭝이에요
타이쭝 만해도 공기가 좋다 화련은 굉장히 아름답다고 해요
그런데 전세계사람들은 화련을 못봤을거에요 못보고 아름답다고
말만듣고 아름답다고 생각만 하면 도대체 어떻게 생겼지? 실감이 안난다 못봐서~
캐나다의 록키산맥 신의 정원이라 할정도로 아름답고 웅장한 산맥입니다. 진아름
답고 웅장하죠 신의 정원이다 할정도에요.그런데 직접 보지 못하고 생각만 도무지
감이 안잡히고 실감이 안난다 맞습니까?
세계최고의 하나님의 궁 월명동자연성전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들어진 자연성전입니
다 세상에 유일하게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땅의 백보좌이죠
그러나 이역시 직접 보지 못하고 말만 듣고 생각만 하면 얼마나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 그러나 보면 한번이라도 내가 봤으면 보면서 흥분도
되고 감동도 되고 실감나면서 그것이 뇌에 영상처럼 입력이 된다
한번 본 것이 있기 때문에 나중에 생각나고 그 느낌이오고 또 누가 얘기해도 실감이
난다 본 것이 중요해요~
성령집회도 얘기만 들으면 잘 모르는데 영상으로든 직접 현장이든 한번만 봐도 누가
말을 해도 감이 잡히고 실감이 납니다 그래서 사람은 보는게 중요하고 봐야 뇌에 영
상처럼 입력이 돼서 잘 느긴다
못보고 생각만하고 말만 듣고 사는 사람은 실감을 못하고 감동도 흐리고 생각도 흐
리니까 행실도 흐려집니다. 롯키산맥 못보고 말만 들은 사람은 감동도 흐리고 생각
도 흐리니 까 행실이 어떻게 나오냐면 아~~ 이렇게 나와요
그런데 본자는 눈으로 보고 어떤건 손으로 만지고 실감하고 감동과 생각이 뚜렷하고
행실이 뚜렷해져요 록키도 직접 본사람은 직접 봤으니까 실감을 하니까 딱 누가 록
키 이야기 하면은 맞어~~ 진짜 그렇다니까 장난 아냐 오우 캬캬 와 이런말이 나온
다 벌써 말도 달라지고 행실도 달라지고 자신감이 있죠 얼마나 멋있는지 색깔봤어?
거기 호수 와~ 너무 멋있어 에메랄드빛 정말 이쁘다 말야
못본 사람은 계속 생각만 하고 말만 들어야 하니까 오 그래? 아~ 계속 이렇게 되는
거에요 이렇게 못본 사람은 생각도 흐리고 감동도 흐리고 행실도 흐리고 반응도 흐
리고 본사람은 봤으니까 감동도 강하고 생각도 뚜렷하고 행실도 뚜렷하게 된단 말입
니다. 보는 것 인간에게 있어서 보는 것이란 얼마나 행복한것인지깨달아야합니다 믿
습니까? 보는자는 손으로 만지는 것같이 잘 느낍니다. 손으로 감촉을느끼기도 하지
만 사람은 눈으로 보면서도 그 감촉과 색상과 모든 것들을 뇌에 기억하기도 합니다
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대만도 이렇게 한번오고 증거자를 통해서 보내든
집회자를 보내든 이렇게 한번 딱 보는 것이 또 다르죠
한국을 중심해서 이 감각이 있어요 청중감각이 있어서 훨씬 집회도 수월하게 준비가
되요 그리고 잘준비가 됩니다 그만큼 감각이 있어요 해봤기 때문에
그리고 보았기 때문에 ..그런데 이 보는것보다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오늘은 그것을 말씀할겁니다 .사람이 무엇이든지 보고 만지고 기뻐하고 흥분했어도
뇌에 기억에서 잊어버리고 생각에서 잊어버리면 안본자와 똑같습니다.
그래서 보고나서 잊은자보다 아예 안본자가 더 낫습니다. 안본자가 나아요 왜? 아예
안본사람은 누구보다 더 열렬히 보고자 희망하면서 뛰고 달리기 때문입니다.
보고자 하던 것을 보고도 기억과 생각에서 잊어버린자는 그면에서 죽은 자이며 불행
한 자입니다. 가령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주님 , 단 한사람밖에 없는 그 주를 내가
간절히 보고자 했는데 봤다고 합시다 주를 봤을때는 실감하고 기뻐하고 뛰면서 사랑
했습니다 내가 그를 보다니 내가 그를 보다니 믿겨지지 않아 와 꿈이야 생시야~
눈도 감지 않을거야~ 막 기뻐하고 뛰고 살았어요 그러다 후 에는 잊어버린겁니다.그
러니까 별 기쁨과 별희망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왜 자기가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
는 거에요 내가 그리도 기뻤는데 내마음이 왜 이렇게 됐지? 왜 난 기쁨이 없지? 왜
난 희망이 없지? 이렇게 됐는지를 모르는 거에요. 그러면서 주가 주신 사랑 이런것
도 느끼지 못하고 삽니다. 왜그럴까 왜 느끼지 못할까? 바로 기억과 생각에서 잊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주를 본 것을~ 봤을 때 그 기쁨을 봤을 때 그 사랑을 봤을 때
느낌을 잊어버린거에요 그러니까 자기가 왜 이렇게 곤고한지를 모르고 사는거에요.
그렇게 보고자 했던 주를 봤는데 잊어버리니까 희망도 없고 기쁨고 없고 사랑도 없
이 살아가는 겁니다 오히려 옛날보다 희망이 더 없어요.
아직 못본 사람보다 본사람이 더 희망이 없습니다. 이미 봤으니까 봤는데 잊ᄋ어버
린거에요 아직 안본 사람은 희망하고 이어요 언젠가는 만나겠지?
나에게 오시겠지? 내가 그를 볼수 있겠지? 이 흐망 때문에 오히려 낫다는 겁니다.
보고서 잊은자는 불행한 거에요. 사랑하는 주를 보고서 잊지 않은 자는 늘 주와 함
꼐 행복하게 뛰고 달리며 희망을 가지고 희망을 잃지 않고 삽니다. 그러니까 생각과
행실이 그로 인해 변화 되고 계속해서 육도 영도 변화를 이루고 살아갑니다 , 그래
주가 내곁에 계시지 나 그때 봤잖아 그 느낌이야 잊지 않고 이대로 하겠어
이러니까 계속 주를 생각하면서 또 자기가 차원을 높이면서 주를 만나야지 이렇게
기쁜데 또 만나야지 ~
이렇게 계속 희락을 누리면서 산다는 말입니다. 사람은 보는것도 중요하지만 잊어버
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잊으면 기쁨도 사랑도 희망도 생명의 역사도 죽습니다.
사람들이 그러죠 누구한테 도움을 받았을 때 평생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나를 살리
셨군요 내가 죽음에서 당신이 나를 살리셨군요 그런데 시간이 가다보면 잊어버려요
어떤 사람은죽을 고비를 겪었어요. 그러고 삽니다 내가 잊지 않겠어요 평생 귀하게
여기면서 주를 증거하면서 내가 이걸 가지고 행복하게 살면서 내 육신이 산걸 귀하
게 여기겠습니다. 가다 보면 생활이 힘들어서 또 잊어버려요
그리고 이래요 죽고싶다. 죽음에서 살아났으면서 그렇게도 주가 보고싶다고 해서 보
여줬는데 잊어버린자는 영 뿐만 아니라 육의 삶도 힘들고 괴롭고 하는일도 안되고
사랑도 기쁨도 희망도 역사도 죽은채 곤고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생 곤고하다고 하는 사람들을 잘 보면요 뭐가 없는 사람이 아니에요 없는사
람은 힘들다 자주 이래요 무엇을 보앗던 사람, 얻었던 사람은 곤고하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엄청난 부를 축적했는데 곤고하다. 내가 엄청나게 세상에서 많은 사랑을 육
적 사랑을 하면서 살았는데 참 곤고하더라. 별거 없더라. 내가 그렇게 배우면사 세
상 명예를 누리고 살았는데 인생지나고 나니 곤고하더라. 보고도 잊은자 그 기쁨과
행복을 잊은자 그것을 통해서 또 더 좋은 것을 행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곤고함에 빠
져 삽니다. 오늘요한복음 1장 1절에서 14절 말씀을 먼저 읽어드릴게요
주를 우리는 보았는가?
본 것이 너무도 중요한데 우리는 그럼 주를 보았는가? 그리고 성삼위 일체를 정말
본 것이 맞는가 먼저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겠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말씀이 태초에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말씀
이 곧 하나님이시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
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함이라
그는 빛이 아니요 이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자라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세상이 그를 알지 못
하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이름을 믿는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
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하나님! 세상을 지으신자!
그안의 생명 그가 빛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사람들에게 비추는 빛이에요 참빛 !입니
다 그 빛을 증언하러 온자가 요한이라는 자였습니다. 전초자였어요.
먼저 메시아예수님을 보내기전에 하나님은 세레요한을 보내셨습니다 고로 그를 먼저
보여줬어요 세레요한의 증거를 통해 먼저 예수님을 나타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예수
님을 보내셨어요. 그런데 예수님은그냥오지 않으셨어요 예수님 역시 배고프고 목마
른 자들에게 양식과 물을 주듯이 영적으로 배고프고 목마른자에게 권할 양식이며생
명수인 하나님의 말씀을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나타났습니다. 바로 그 말씀은 오늘 성경본문 말씀처럼 자
녀가 되는 권세가 되는 말씀 이 말씀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따른자들은 예수님을 봤습니다. 제대로 봤어요.
그리고 그 육신을 쓰고 오신 하나님을 보았습니다.그러나 예수님의 육신을 메시아로
알고 따른자들은 아주 소수였어요. 그나마 본자들도 예수님의 육신을 본 것이 얼마
나 큰 축복이었는지를 절실히 깨닫지 못했습니다.
3년이었거든요 짧은 기간..몰랐어요. 이후 2000년 이래 신약역사동안 예수님의 육신
을 본자는 단한사람도 없어요 육을 본사람은...
사도바울조차 예수님을 영으로맞이 했습니다. 육이 살아 있을때는 핍박을 했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불신했던 유대종교인들 이들은 예수님의 육신은 봤
으나 예수님을 알지 못했어요 고로 육신을 본 것이 큰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어요.
그리하므로 그 육신 쓰고 오신 하나님도 보지 못했습니다.
여러분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이시대!
여러분 주를 보았습니까? 우리 타이완 주를 봤어요?
봤죠! 다 봤어요 모두 안본사람은 한사람도 없어요
어제도 말씀했죠 우리 신입생들! 여러분들이 들은 모든 말씀은누구에서 나온 말씀인
가? 그가 가르친 말씀인가? 그것을 생각하라. 그러면 곧그를 본 것이다.
시대말씀 통해 주를 보았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우리가운데 거하게 된 것 . 말씀
으로 나타났어요. 주는 말씀으로 사명을 나타내고 말씀으로 하나님을 나타냈다. 또
한 예수님때처럼 증거자를 통해 주를 보았다 또한 성령의 역사 통해 깨닫게 하는 성
령의 역사를 통해서 주를 봤습니다
왜? 성령은 감동과 흥분의 신 주의 말씀이 생각나게 해주고 주의 말씀을 행하도록
감동을 주고 흥분을 일으키게 되고 성령을 받으면 피부에 닿듯이 주에 대해서 확신
이 서고 확실히 주를 믿고 따르게 된다 성령을 받으면 주를 본 것과 같은 확신이 생
깁니다 고로 주는 말씀 하시죠 천국에 가려면 성령으로 거듭나라 주를 보려면 성령
으로 거듭나라.
대만 신입생들 다 본거에요 말씀을 통해 보았고 성령을 통해 보았고 증거자를 통해
보았어요. 오늘 보여주려고 온거에요 보여주려고...
보여주려고 왔으니 잘보고 말해주려고 왔으니 잘 들어야죠..이틀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그 어느때보다 정말 기쁜 마음으로 그렇지만 한국시간이 있어서 생방송 시간
을 일찍 앞당겨야하는 상황이라 먼거리에서 오고 준비해야 하는 상황임에도불구 하
고 10시 예배를 딱 시작했어요. 몸은 조금 피곤 할 수 있지만 우리는 성령과 주와
함께 잔치하면서 이번기회를 또다른 거듭남의 시간으로 만들겁니다.
지금 보는 이 시간 듣는 이 시간 주가 우리와 함께 하는 이시간 성령의 감동과 흥분
으로 절대적으로 역사하시는 이시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 여러분 그동안 혼적으로 영적으로 꿈에서도 영적인 깨달음으로 주를 보았습니다.
또 더러는 주의 육을 본 자들도 있습니다. 또한 주가 행해 놓은 일들을 보면서 주를
보았습니다. 마치 만들어 놓은 건물을 보면서 건물건축한 사람을 볼 수 있듯이 그사
람의 정신을 볼수 있듯이 조경을 보면서 그사람의 생각을 알수 있듯이 우리는 주가
행하신 일들을 보면서 주를 보았습니다. 또 그를 통해 그 육신 쓰고 나타나신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보았습니다. 오늘 전세계 여러분들에게 묻습니다
하나님이 육신 쓰고 나타나서 보여줬는데 혹시 잊었느냐.
성자가 말씀을 쓰고 나타나서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가르쳐주면서 애태우면서 주의
정신을 알려주었는데 잊었느냐 성령께서 감동과 흥분과 불의 역사로 감동을 주고깨
닫게 하주고 보여줬는데 잊었지?
성령께서 감동과 흥분으로 보여줬는데 너 잊었지?
2009-2014 까지 뜨겁게 신랑을 잃은 과부같은 심정인 우리에게 더 주를 깨닫고 더
주를 느끼게 해주고 완벽하게 깨닫게 하시기 위해서 역사하신 성령의 역사 그 감동
과 깨달음의 역사, 증거의 역사를 받아놓고도 잊었느냐
혹은 주가 증거자 통해 말씀 쓰고 오셔 보여줬는데 잊었느냐
그리고 아직도 매일 또 보여달라고 하느냐
주가 행한일을 가지고 보여줬는데 거짓인지 알고 잊었느냐
혹은 주가 육으로 직접 보여주기도 했는데 그것을 잊었느냐 오늘 우리 섭리역사의
모든 사람들 이것을 생각 해야 한다. 내가 생각으로 잊음으로 인해 사랑도 기쁨도
희망도 역사도 상실하지 않았나
인성으로 육적으로 자꾸 사랑하다 보니 답답함과 곤고함으로 힘들지 않았는가
모든 문제는 무엇인가
분명 하 께서 성령의 역사로 섭리역사를 채워주셨는데 주는 매일 매일 육으로 보여
주신 것 보다 더 많이 말씀으로 가르치시면서 역사를 일으켜주시는데 우리는 희망도
잊고 기쁨도 잊고 역사도 잊은채 계속 휴거의 삶을 살지 못하고 힘들어 하고 곤고해
하나 모든 이유는 잊었기 때문이다 여러분
이제 섭리사의 모든 사람은 어느정도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하의 말씀이 어느정도
머리에 차있기 때문에 모를 리 없다 모르면 배워야 되요 그러나 섭리사의 대부분 사
람들은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잊어서 기쁨도 없는 것이고 잊어서 사랑도 식은것
성령의 감동과 그 뜨거운 역사를 분명히 받았고 분명히 회개했고 분명히 강력하게
기도하면서 성령을 받았는데 잊어서 성령과 동행하지 못하는 거에요
고로
주의 말씀 들었는데 행해지지 않고 휴거는 됐는데 휴거의 삶은 살아지지 않고 성령
분명 동행하시는데 어떻게 나와 동행하시는지 알지 못하고 성령이 동행하시는지 알
지 못하니까 감동이 일어나지 않아서 행하는 모든 일들이 힘들어지는 것이다
주를 성령을 통해 말씀을 통해 영을 통해 혼을 통해 육을 통해 열러가지를 통해 주
를 보았는데 그것을 잊어서 곤고하고 답답한것인데 그것마져도 잊어버려서 다른데서
답을 찾고 있는 자들이 많다 내가 휴거 됐어도 이렇다면 여기 답없다 내가 휴거 됐
어도 섭리 삶이 기쁘지 않다면 그 답은없다 성령 받았어도 소용없다 그러니 다른곳
에서 답을 찾아보자 그러면서 자기 중심, 세상으로 흘러간다
답이 없는 것이 아니라 잊어버려서 답을 못찾는 거에요
섭리사모든자들에게 주가 하시는 말씀 이 모든 문제는 잊어버려서 ..다른데서 답을
찾으려 하거나거기서는 해결하지 못한다 다시 주를 본 기쁨 그 깨달음 그 불의 역사
를 기억하고 생각하고 잊지 않는다면 다시 삼위를 사랑하고 기쁨의 삶으로 살아나고
희망도 살아나고 역사도 살아나게 된다
주는 말씀 합니다
열심히 신앙생활하면서 주를 잊고 살다가 열심을 잊고 힘이 없어서 제갈길 가는 자
들아
말씀으로 성령으로 육으로 영으로 혼으로 생각 행한일로 하와 성령님 주를 보여줬
는데 잊어버려서 사랑도 기쁨과 역사도 잊고 사는자들아 육에 속한 삶은 한때뿐인데
거기에 처해 속해 기뻐하고 사느냐 그러다 한때두때반때가 지나면 광야와 사망길로
들어서 못 견딘다. 그러면서 이것은 좋은 것을 얻기 위한 시련이다 하면서 막연하게
희망을 품고 산다 그러나 가도 가도 끝없으니 그때는 쓰러져서 동서남북 끝없이 펼
쳐진 사막을 앞에 두고 탄식한다 계속 가도 사막길이다 계속 가도~
가다가 혹여나 잘 되면 생명길로 나오지만 그마져 생명길로 나오다가 인생 끝난다.
고로 육신 쓰고 말씀 쓰고 오신 삼위일체를 보았을 때 그 생각과 기쁨과 사랑과 역
사를 잊지 말고 주께 딱 붙어 몸부림쳐 행해라.
그때 삼위와 사랑하고 교통하고 변화 되어라. 그때 봤을 때 ,보고 느꼈을 때 봤을
때 성령의 역사를 받고 조금이라도 느꼈을 때, 그때가 기회다 세상에서 엄청난 미인
이 있다는거에요 엄청난 미인이에요 스쳐봤어도 알 정도로 미인이에요 스쳐봤어도
그 감각이 있어요
그러나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다면 감각이 없다 고로 주님 말씀 하시길 성령의 역사
도 스쳐서라도 느꼈으나 주의 말씀을 스쳐서라도 들었으면 그때에 삼위를 사랑하며
주께 딱 붙어 자기인생을 맡기며 교통하며 변화되어라 그때가 기회다. 잊지 마라 평
생한번 기회였다 그 스쳐본것이!
그것이 크다 못본것보다 크다 본 사람은 안 본사람보다 절대 확신이 있다
치타를 안본 사람은 치타와 표범을 구분 못하는 사람도 있다 진짜루 ~
점이 똑같이 있잖아요 본 사람은 치타와 표범은 완전 다르게 생겼어요~ 표범은 몸
이 퉁퉁해요. 호랑이나 사자처럼 호랑이처럼 아주 몸이 싹 늘씬하진 않아요. 치타는
딱 보면 표범이랑 완전달라요
진짜 쑤욱 ~ 빠졌어요 완전 티가 난다 치타티가~
한번이라도 보면 슬쩍 스쳐봤어요 저거 치타네 얼굴이 요만한걸 보니 치타다 근데
모르는 사람은 점 점 저거 표범이야 이렇게 얘기한다니까요 본것이 중요해요 보면
확신을 갖게 된다 고로 안본자보다 10배 100배 낫다
문제는 뭐냐 오늘 말씀의 핵심
보고도 잊으니 보물을 얻었다가 잃어버린자와 같아서 못본자 얻지 못한자와 같다는
말이다
보고도 잊은자는 안 본 사람처럼 행한다 못 본 사람처럼
성령의 역사를 보고도 주를 보고도 잊은 사람 봤어요?
마치 주를 안 본 사람처럼 행하지 않나? 주를 안본 사람처럼 ~
분명히 성령 받아 놓고 분명히 주를 봐놓고 그 행동을 보면 뭐 재밌는 거 없나? 주
님 보여줘야 내가 살지 꼭 안 본 사람처럼 얘기한다
성령구할때는 눈물 콧물 흘리며 아~ 멘 하던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어느날갑자기 성령은 있는거야? 성령은 어떻게 찾아야 돼? 성령역사가 있는거야?
이러면 속는다 저사람은 신입생인가바
한번도 성령을 받아본적없나바 아 그래서 그렇구나 성령집회때만 되면 주여 주여 성
령이여 임하소서 그래놓고 성령받았어 회개했어 이제 모든 것을 회개했어 하면서 그
래놓고 또 잊어요 이런 사람 많이 봤죠
보고도 잊은 사람은 안본사람처럼 행한다
아 진짜 그거야 이래야 되는데 그래?
그러니까 안보고 행하는 사람이 훨씬 낫다 아 기대돼 기대된다~
그런데 본사람은 하~ 그거 별거아니야 이렇게 되요
안보고 행하는 자가 훨씬 낫다
주는 말씀합니다. 현재까지는 보고나서 더 좋게 잘 하는 자가 드물다.
현자까지는 섭리사의 신부들 중에서 보고나서 더 좋게 잘하는 자는 드물다. 이게 문
제인거죠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떨어지지마 계속 보여줘 계속 안보여주면 나 마음 변심
할 거야 계속 내 눈앞에 있어야 돼 이런 이상한 사람도 있어요 너는 앞에서 벗어나
지마 거의 스토커수준 사라지지마 너를 잊을지도 몰라 너를 잊을거야
봤으면 잊지 말아야죠 너 봤으니까 하루종일 잊지 말고 사는거야 알겠지?
주님도 우리에게 어떻게 매일 보여줍니까 봤으면 보여줬으면 잊지 않고 사는 것이다
근데 왜 봐 놓고 더 좋게 잘하지 못 하는가
보는 것이 너무 큰데 보면 실감하게 되고 느끼게 되고 달라지는데 왜 보고도 더 좋
게 잘하는 사람이 드물까
지금은 섭리역사 1000년 역사중에 최고의 황금기 직접 볼 수 있는 역사 직접 들을
수 있는 역사에요 최곱니다 본 것이 커요 그 감각이
섭리사의 인원이 보다 더 적더라도 1000년 정도 되면 진짜 지구세상을 덮겠죠. 그
러나 지금이 그리도 귀한 것은 볼 수 있고 직접들을 수 있기 때문에 실감할 수 있다
는 거에요 육적으로
그런데 보여줬는데 느끼게 해주었는데 잊은자는 그리고 더 좋게 잘하지 못 하는자는
희망이 너무나 적다. 지금 주의 육이 옆에 있음을 깨닫고 주의육과 함께 동행하는
때이다.
주의 육신과 함께 말씀을 통해 오신 주를 보고 더 좋게 잘하는 사람
성령의 역사를 통해 나타나신 주를 보고 나서 더 좋게 잘하는 사람
직접주를 보고 나서 더 좋게 잘하는 사람
휴거로 승리한 섭리역사를 보고 나서 더 좋게 잘하는 사람
누구냐?
내가 그에게는 큰상을 주리라 큰 축복을 주리라
정말 내 옆에서 동행하면서 절대 떨어지지 않을자다
드물다 그런데 드물어요
그렇게 한번 해보겠어요? 아멘 ~!!
하기 너무 좋은 때 2018년 섭리역사 40주면을 맞이할 때
축복의 때를 기다리고 있다
지금 이때 보고도 잊으면 시간이 없다 깨우쳐 줄 시간이 지금은!
이번 대만이 성령의 역사는 각 교회에서 자기 삶에서 일어나야 한다고 선생님 말씀
하셨어요. 올해는 어떻게든 그냥 생명이 아니라
꼭 주를 주의 말씀을 들은 사람들 이 사람들을 중심으로 모임을 한다고 해서 정말
귀한 성령의 역사를 진행 하게 되었다
이렇게 대규모의 성령 집회는 제가 해외를 가더라도 진행을 안 한다 이제!
올해는 생방송으로 한 두번 있고 없어요 현장에 이렇게 청중으로 하는 것은 마지막
이 감각을 가지고 성령으로 거듭나야 해요 회복해야 되요 잊었던 것을 찾아야 한다
한번이라도 봤다면..
보았으면 잊지 마라 처음행위를 가지라 잊은자들아 회복하라. 그것을 하면 모든 문
제가 사라진다 모든 문제는 보고도 잊었기 때문에. 역사를 느꼈음에도 잊었기 때문
에 일어나는 것이다 주님은 말씀 하신다 앞으로 주를 맞으면 봤으니까 더 잘 맞아
야 되요
그때 가서 잘하려고 합니까? 내가 그때가서 잘할게요 그날에 그날에
주는 말씀 하시기를 지금 행하는 자라야 그때도 행한다
미리 행하는 자가 그날에도 주를 맞고 성공한다 참이다 진실하다 절대 이말씀 데로
행하신다 기름을 준비한자라야 등불을 준비하고 신랑을 맞을 수 있다 기름언제 준비
했어요? 슬기로운 신부는 미리 신랑이 오기 전에 미리 했다 지금 주의 육신을 모시
고 말씀 통해 성령을 통해 오신 주님을 보고 잊지 않은 사람 그러면서 주와 동행하
는 사람 그사람이 그날에도 주와 함께 기뻐 잔치할수 있다 보고나서더 잘하지 못하
는 사람은 정말 지혜가 없고 판단이 흐린 사람이다 미련하다 보고 나서 그 기쁨과
첫사랑을 잊지 않고 더 잘하는 사람은 그로인해 지금부터 살고 있다
그날은 살겠지 그날은 주와 살겠지 ? 그게 아니라 지금 살고있지 지금 기쁘지 지금
주와 함께 살고 있지 주님 감사합니다 주와 함께 그날에 주와 함께 영원히 주와함께
지금이 중요하다는 것을 섭리역사 모두가 절실하게 깨달아라 지금 지금~!
여러분
1년내내 잔디밭에 잡초를 다 뽑았어요 주를 맞아야지 잡초 다 뽑자 이제 개월 남은
거에요 야 이제 1년 내내 열심히 했으니까 1개월은 좀 쉬자
이제 쉬면서 주를 맞자 그동안 열심히 했다 그리고 그날에 주와 잔치 하자
1년 내내 잡초 다 뽑아놨는데 한달만에 다 났어요 주가 와서 보고 그동안 잡초 안
뽑고 뭐했어? 억울해요 제가 1년내내 잡초를 뽑았다구요 아니 지금 잡초있는데? 뭐
했니? 아 한달동안 기다렸죠 가만히..이거랑 똑같아요
선생님 저에게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
조은 -이렇게 엄청 다녔으니까 제가 1년 동안은 책도 쓰면서 집회 안하고 건강도
살피면서 주를 맞을 준비 하면 어떨까요?
성령의 감동흥분을 못받으니까 거의 10년은 목숨걸고 뛰었으니까 1년은 쉬자 주의
말씀을 정리하고 전하는 것은 교역자가 있으니 그리고 나는 건강을 회복하는 거야
너 주머리 달고 산데메? 주머리 아니네? 용머리 아니네? 니머리네?
너무 긴장되어 성령이여 감동을 주소서 저에게 흥분이 일어나야 잖아요
말씀을 전하는 것 주를 보여주는 것 그것이 나에게 주가 원하는 것이었다. 위치를
벗어나지 마라 위치가 사명이다 위치가 권세다
니가 해야 할 일을 해야지 목회도 마찬가지 ~ 6년동안 해놨는데 1년동안 집회만 돌
면 그 교회는 잡초만 나지 않냐
아깝지 않냐 우리가 어떻게 섭리역사왔나 잡초 뽑으면서 성령 받으면서 말씀 들으면
서 깨달으면서 환란 이기면서 핍막 거치고 거치고 거쳐서 주를 기다리고 2017년 7
월 맞이 하게 했는데 아깝지 지금 멈추면 잡초난다그동안 행한 것이 제대로 빛을 발
할수 없어요
지금이 주를 맞기 위한 최고의 적기! 최고로 더 열내면서 더욱더 주의 말씀을 사모
하고 성령을 간절하게 성령이여 떠나지 마세요
감동을 주세요 행하게 해 주세요 기뻐서 좋아서 주님 모시고 살게 해주세요 감동과
감화 역사를 구해야 될 때입니다
매일 행위데로 받아요 매일 ~
주여 나를 기억해 주세요. 나 잊으셨어요? 저 얼마나 열심히 했다구요 그런데 저 지
금 지쳐 쓰러질 것 같아요 저 좀 기억해 주세요 이렇게 하기도 하지만
자기가 보여줬으니 주를 잊지 말고 아 그래 이와 같이 주가 나와 함께 하신다 잊지
말고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쪽에서만 계속 찾는 것은 짝사랑이다 사랑하면 서로가 기억하고 찾는다 나는 주를
위해 찾는데 주는 나에게 안오시는데 아니에요 영의 소리 육의소리 말씀의 소리 성
령의 소리를 들어 보세요 주가 한번이라도 나를 떠난 적이 있는지~
왜 주가 나는 모르고 나를 정말 아실까 나를 기억하실까 난 아무것도 아니야 저사람
들은 너무 잘해 나는 섭리사에서 너무 작은 사람이야 내가 짝사랑 하는거 같아 이
모든 문제는 딱 하나밖에 없어요
잊었어요 그리고 두 번째 성령을 받지 못했어요 성령의 소리를 기울이면 완전히 다
르게 깨달아져요
주가 함께 하셨구나 그걸 깨닫게 된다는 말이다
육으로 볼 때 눈으로 딱 볼 때 그 순간의 기회가 운명이 좌우 된다 운명이 좌우되
는 시간 주가 오신 시간이다 조은이 온 것이 아니다 주가 왔기에 그가 왔기에 나도
오고 그가 왔기에 삼위도 오시고 그가 왔기에 말씀도 주시고 그가 왔기에 성령도 오
셔서 역사도 이르켜 주신다 본인들이 뛸때랑 달라요 이렇게 한번 보면~
이때 실감할수 있을 때 운명이 좌우된다
보는 것이 정말 크고 보고도 잊지 않는 것이 크다
그리고 주의 말씀을 기억하세요
본자들아 ~
본 것을 잊지 말고 사랑과 소망과 기쁨으로 행하여라
보고도 잊은자들아 본 것을 다시 생각하고 행하여라
예전에 누가 선생에게 말했어요 선생님 저는 성령님 너무 보고싶어요 그 존재가 안
느껴져요 제 신앙이 위태롭고 말씀도 잘 행하지 못하고 ..한번만 보여주신다면 성령
이 시키는데로 살게요 주가 시키는 데로 살게요 이렇게 말하길래 성령께 기도해 주
었습니다 한번만 보여주시면 절대 시키는데로 하면서 살겠다고 하니 합당하면 보여
주세요 원래 그 모습을 보여주진 않지만 몇몇은 보고 또 증거를 해야하니까
그후 어느날 그사람이 예배드리고 난후 축도후 와서 선생님 예배후 축도 끝나고 한
여인이 걸어 가는데 청중들이 않은 사이로 쭉 걸어 나가는데 사람같지 않은 신의 모
습같은 여인이 걸어나갔어요 청중이 걸어나갈리 만무하죠
그게 누구냐고 묻기에 니가 성령을 보여달라고 해서 성령이 오셔서 니 눈을 순간 열
어서 보여주신 것이다 했습니다
이러니까 그 여인이 사람같지 않고 신의 모습같이 느껴졌어요 어떻게 생겼냐고 물으
니 얼굴은 계란형이고 젊고 신의 모습 성령의 모습이었어요 걸어가는 것이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약간 떠있는 듯한 ..그렇다고 발이 없는 것이 아닌,
지체가 정확하게 있는 너무나 아름다운 그래서 그 모습을 보고 깨달아 지긴 했어요
성령님 이구나 사람은 아니구나 그래서 이야기해주길 니가 성령님을 보면 앞으로 성
령이 시키는데로 순종하며 산다고 했지? 잘됐다 너 위태했어
너 위험했어 너 보여줬다 너 약속데로 하자 너에게만 보여줬다 그러니 이제 잘하는
거야 보는 것이 크다 아무나 보여주는거 아니다 그때 펄쩍펄쩍 뛰면서 열심히 했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안보이기 시작 어느날은 섭리사의 행사가 있었는데 선생의 마음
이 뜨겁게 감동이 되면서 정말 뜨겁게 극적으로 그러면서 그 아이를 오라 이 행사에
오라 딴데 가지 말고 그 말을 긴급하고 간절하게 전했다 순간 스치는 것이 있어서
근데 안온거에요 하도 느낌이 이상해서 오라고 한건데 알고 보니 다른데 간거에요
원래 삶으로 돌아 간거에요 다른길로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성령이 아셨던
것 그길을 아시고 죽음을 피하게 하시려고 다급하게 선생에게 생각나게 하시면서 오
늘만은 꼭 와라 성령의 말씀데로 하겠다고 약속 해놓고 안온거에요 성령을 한번 본
것이 크다 그리도 큰것이었고 운명을 바꿔놓을 수 있는 기회 였는데 그 기쁨을 잊고
또다시 자기 중심으로 흐르다가 그렇게 운명이 기울었다
우리는 항상 순간순간마다 사망의 길을 들어서고 옳지 않은 길로 들어서고 그것이
영의 죽음의 길 결국엔 육의 죽음의 길로 드러설때가 너무나 많다 그래서 보여주신
다 잊지마 내 말데로 하자 말씀으로 역사하신다 내 말데로 하자
주가 원하는데로 끌어오기 위해서가 아니라 생명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 그대로 가면
사망으로 가니까 그냥 빠지고 끝나니까 말씀 하신다
전에는 주를 따르고 시인하면서 따라온자들이 정말 많았다 그런데 이들이 잊어버린
다 그러니까 다른데 소망을 두게 된다 주님 봤어도 섭리 뛰었어도 내가 지도자 했어
도 휴거 됐지만 별 모르겠다 잊어버린 거다 다 울었어요 잊었어요 그 감동을 그래서
우리가 충격받는다 왜 저 사람은 저리도 열심히 섭리를 뛰었는데 나갔단 말인가
그 사람을 보면 놀랜다 완전 딴사람이다 잊었기 때문에~
더 이상 섭리에 소망이 없어 주께 소망이 없어요
그러나 거기서 자기 꿈을 이뤄봤자 이미 어긋나 있기 때문에 인생 곤고함을 벗어나
지 못한다
생명의 길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길 그 길만이 생명의 길이다 나머지는 아무리 꿈을
이뤄도 곤고한 삶이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자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잊어버린 사람들은 아무리 자기 꿈을 이뤄도 곤고하다 이 세
상에서는 곤고함을 면치 못한다 돈으로 명예로 어떤 것으로도 곤고함은 해결되지 않
는다 곤고함이 어떻게 찾아 오는 줄 아나? 밤처럼 찾아온다 밤처럼
빛이 없으면 계속 밤이 돼서 사는 것이다 고로 밤을 면치 못 한다 오늘 성경말씀
참빛
빛은 하나이다 섭리사안에서도 주를 보고도 잊은 사람들은 잊었으니 자기꿈을 이루
면서 나름데로 살아요 그러면서 곤고함을 면치 못한다 별거아니다 그리고 돌아와서
다시 해봤는데 별거 아니더라 섭리 열심히 뛰어~
잊었기 때문에 ..주를 잊었기 때문에 주를 알았어도 잊어버렸기 때문에
왜 곤고한지 알지 못한채 사망길로 간다
깨달아서 다시 생명길로 오더라도 늦어요 여러분 주를 향한 첫사랑 첫마음을 잊는다
면 잊어버린다면 희망이 무엇인가? 우리에게!
주와 함께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
겠네 한걸음 두 걸음 주님과 함께 날마다 날마다 섭리길 휴거길 걷겠네
날마다 주와 함께 달리며 사는 이 삶이 우리의 기쁨이며 우리의 자랑이며 살아가는
힘이다 그런데 첫 마음 첫사랑을 잊는다면 희망이 무엇이냐 말이다
주를 잊고 휴거를 잊고 역사도 잊고 꿈을 이뤄봤자 마치 쇠똥구리 같은 인생
쇠-소 , 똥- 구리 굴리면서 ....소똥을 굴리는 애들 이 쇠똥구리
휴거를 잊고 주를 잊고 밖에 나가 자기 꿈을 이뤄봤자 우리가 보기엔 쇠똥구리가 소
똥을 굴리면서 기뻐하는 것과 같다 .
휴거 이뤄놓고 세상으로 나가 자기 꿈을 이루고 살면서 자랑하며사는 사람들은 쇠똥
구리를 보면서 와 쇠똥을 이만하게 굴리네
주를 향한 첫사랑 첫마음을 잊지 않고 주와 함께 휴거를 이루고 높은 차원에서 사는
자들 앞에 자기는 주를 잊어버렸어 주를 잊어버렸어 나 괜찮아 내뜻데로 사니 잼있
어 남자도 만나고 여자도 만나고 술먹을수 있고 집에 늦게 들어가도 되고 새벽에 안
잏어나도 돼 자랑이다내가 듣기에는 뭐야~ 자랑이니 그게 어디가서 그자랑하고 살지
마라 내가 너의 자유가 부럽겠니 ? 나 새벽에 일어나고 싶어 못일어나는 것 뿐이야
잘 안일어나져 ~~ 법없이 살고 싶니? 막 그냥? 혹은 술 먹지 않고 담배 피지 않더
라도 그냥 집에서 자기 좋은데로 ? 완전 잼있어 말씀 안들어도 되고 성령 안받아도
되고 잼있니? 그게? 주님 믿고 휴거 이루고 영원한 황금성인데 ~ 주 육신 모시고
사는데요
내 육과 영이 보장되어있다 세상에서 돈도 벌어 봤고 공부도 해봤으나 앞날이 걱정
이 되더라구요 어린나이라도 이데로 살면 내가 행복할까 세상 명예가 있다면 이게
계속 명예로울까?
나이가 70 80 먹을텐데 과연 그럴까 친구들이 나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을까?
주를 만나 너무 감사하고 내 인생 방자할 수 있어요 내맘데로 살수 있어요 내몸이니
까 섭리사를 만나서 내몸이 내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기도 하다는 것을 깨달았
죠 내몸이 내것만이 아니라 정말 귀하고 귀하게 혼과 영과 육까지 보전하고 생각까
지 보전 하면서 귀하게 귀하게 살아야 할 몸이라는 것을 깨달은거죠 주의 말씀 통해
서 나 참 귀한자이구나 이데로 살면 안되겠구나
인생 100년 재 좋은데로 살면 안되겠구나
주의 말씀데로 사는 것이 즐거운 것이구나 고생되도 힘들어도 세상에서 말씀 없이
법없이 그냥 행복하게 사는것보다 이 법안에서 고생 되도 이 길로 가는 것이 좋구나
너무나 깨달아서 그들이 부럽지 않아 벗어나고 싶지 않다
휴거 돼서 황금성 ~ 안믿어진데 성령을 받지 못해서 영을 보지 못해서 확신하지 못
하는자 너는 그렇지만나는 황금성을 확신해 말씀을 통해 보았으며 영으로 직접 그것
을 본자를 통해 나도 보았으며 성령을통해 체험하고 성령을 통해 역사를 보았다 나
는 믿고 갈테니 나에게 오지 마라 나는 너 부럽지 않아 니 권세 명예 니 돈 내앞에
서 자랑하지 마라 나 황금성 집 돈으로 따지면 있잖아 ..말안할게...ᄒ
인생의 육신을 창조하심은 영원을 창조하기 위함이에요 인생 100년 ..
이렇게 고통받고 나이 70이 넘어도 자기 집 하나없는 사람이 많아요 누릴시간이 없
어요 어떤사람은 80세 90세가 되어도 휴지를 줍고 다닌다
누릴시간이 너무 짧다 어떤 사람은 돈많이벌어서 누릴만 하면 끝나 있다 이제는 사
람들에게 승계도 하고 쌓아 놓은 부로 누리자 그런데 얼마 안있다 죽었데요
이렇게 짧은데 하나님은 왜 창조하신거에요? 이렇게 고생하고 사는데 너무 짦아요
그렇다고 건강하지도 않아요 하나님이 육신만 보고 창조한 것이 아니라 영혼 영원히
사는 영을 두고 창조하신거에요 영원히 사는 영을두고
그 영이 육신 통해 성장해야 되니까 육을 통해 영혼이 성장하게 하셨죠
영원한 천국 영원히 누리는 곳 그곳을 주기 위해 그곳에 사랑을 주기 위해 이사랑과
이 희망과 역사가 끝나지 않게 하는 기쁨을 주기 위해서 그래서 창조하셨다
세상이 인간이 육으로만 살면 곤고한거에요 육으로만 모든 소원을 이룰수 없어요 육
이 기뻐하고 행하며 육신으로 살면서 우리의 영혼도 키우고 육의 삶도 살고 영의 삶
도 살고 있으니 감사한 것이다
산돼지를 잡으려고 사방을 둘러싸고 있다 사냥꾼은 다 알아요 산돼지가 이쪽으로 다
빠져나갈수 있어요 산돼지를 잡으로 왔다 포위망을 해둔다 그리고 기다린다 어디로
올까 그러나 산돼지는 요 자기가 포위를 당한 것을 절대 몰라요 그리고 열을 내서
자기할일을 하면서 희망으로 간다 모르는 인생이다 내가 여기도 길이 있지 저기도
길이 있지 아무데나 가면 되지 그러나 포식자들이 기다리고 있다 100% 가면 걸린다
자기만 모른다 분명 해지기전에 잡을거다 산돼지가 죽음을 벗어나는 그 길은 그길에
서벗어나 돌아가는 것이다 늦더라도 맞습니까?
인생의 운명도 사망길로 들어서면 절대 어디로 가나 사망이다 한번 들어서면 벗어나
지 못한다 그 사망의 길에서 벗어나는 길은 오직 유일하게 그길에서 벗어나 생명길
로 가는길 밖에 없다 거기서 해결 안된다 그런데 모르니까 잊으니까 계속 거기서만
해결하려고 한다그래서 인생은 쳇바퀴다 다람쥐 쳇바퀴.. 계속 돈다 우리가 봐도 불
쌍하다 산에 풀어놓은 다람쥐는 막 뛰어 다닌다 그런데 가둬 놓은 다람쥐는 죽어요
뛰어 다녀야 해요 쳇바퀴를 놔주죠 쳇바퀴라도 돌려라 그러면 다람쥐는 쳇바퀴를 돌
리면서 계속 사는거에요 인생이 그러하다 하나님의 주관권을 벗어나면 살아야되요
인생의 굴레 ~ 영을 통해서만 벗어날 수 있다 벗아냐야 해요
사망안에서는 사망밖에 없다 생명으로 벗어 나와야 된다 그렇잖으면 사망에서 쳇바
퀴 돌리면서 가는거에요 그래서 그길이 무엇이냐 메시아라는 것이다 메시아 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그를 만나야 쳇바퀴 사망의 삶을 벗어난다 자유로운 인생
그것이 자유다 세상에서 내가 살고 싶은데로 마음데로 사는 것이 자유가 아니다
왜? 보호자가 없다 자기가 행한 것은 자기가 책임져야 한다
자기가 술을 진탕 마셨으면 자기가 다음날 책임져야한다. 자기가 아무렇게나 행했으
면 결국 그거 자기가 책임지는 것.
그건 자유가 아니다 그것은 올가미 자기 행위가 자기를 자꾸 옭아 매는 것이다 사망
이 자기를 붙잡아요 자기 행위로 인해 붙잡게 되는 것 옭아 메는 것
그건 자유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자유롭지 않은 것 같지만 말씀데로 할 것이 많으니까 그러
나 그것은 자유다
마치 하나님의 자유 동산안에 넣어두고 자유롭게 움직이되 망을 쳐놔요 여긴 나가지
마 나가면 포식자가 기다리고 있다. 이 안에서 먹고 뛰며 사랑하며 나와 같이 살자
이걸 어떻게 주시냐 섭리사 사람들을 한곳에 가둬놓는 것이 아니라 뇌에 말씀을 주
세요 뇌에 그 말씀이 박히게 하세요 점령하게 하세요
그리고 성령으로 역사 하신다 성령으로 감동받고 내가 있는 땅 학교 직장을 다니든
그 어떤 땅이든 하나님과 함께 법 안에서 자유롭게 뛰어 다니면서 세상을 밟은 땅을
하나님이 밟은 땅이 되게 하면서 휴거의 삶을 살게 하셨다.
주를 만나 신부가 되는 권세를 얻었다. 유일하다
저 기성인들이 신부래요? 신부일 리가 있나 마음만 신부다 신부라면 신부가 되는
말씀을 들어야 하고 신부역사를 만나야 하고 그 조건을 세운 보낸자를 만나야 한다
그를 믿고 따라야 한다. 그래야 신부가 되는 권세를 얻지
구원받고 신부권세를 얻고서 육적으로 사는자들아 계속 그렇게 살아봐라 햇그늘에
들고 어두워지는데 그제야 놀라고 그제야 돌이키고 겨우 휴거의 꽁무니를 붙잡고 그
영혼이 황금성 변두리에 처해 살게 된다
이말은 진실이나 참이다 지금 현실을 보고 말하고 있다
무엇이 문제냐 요한계시록 2장 1절에서 4절
내가 너의 행위 너의 수고 너의 인내를 안다 악한자를 용납하지 않은것도 안다 자칫
사도라 하되 그 거짓된 것을 드러낸것도 안다 니가 내이름을 위해 견디고 게으르지
않은것도 아노라 잘했다 다 안다 잘 따라왔다 잘 이겼다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잊었노라 그러므로 어디서부터 그 생각이 떨어 졌는지 회
개하여 처음 마음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에게 임하여 너의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돌이키면 휴거의 촛대를 옮기지않으리라 돌이키는 날이 바로 오늘이다
여기까지 왔죠 주를 믿고 따르며
모진 핍박 환란 다 이기고 왔다 뜨거운 성령의 역사맛보고 깊은 말씀 들었어요
한번 말씀 들으면 2시간 안에 긑나지 않았다
외치고 증거하고 이기고 또 핍박 또 이기고 이제 얼마남지 않았다
주가 십자가 지면서 우리를 여기까지 이끌어 왔어요
주를 보지 못했으나 그 말씀을 통해 주를 보면서 배우고자 하면서 알고자 ,하면서
몰았는데 하나님에 대해 알고자 하면서 배우니까 즐거워하면서 지금까지 잘 따라왔
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까지 와놓고 처음 마음 잊고 주의 사랑을 주의 역사를 성령의 역
사를 잊는 다면 촛대가 옮겨지는 거다 처음엔 잘하고 약속은잘하고 몇 달은 잘하는
데 주님 말씀 하시길 너 또 주기 타는 구나~! 잘하는 것이 지속되지 않는구나
또 주기를 타네 잘 할게요 몆주 , 몇 달은 잘해 그러다 또 주기타고 못 하겠어
막 좋다가 으아 또 주기 타....너 또 주기타네. 보여주면 잘한다 해놓고 보여줘도 안
하네 보여줘도 주기타네 그럼 내가 너에게 뭘 해줄까
여러 번 그리한다면 나도 경영을 해야 하니 다른자를 세워서 일단 경영하고 있을게
그리고 너를 위해 기도 하마 제발 깨닫기를
니가 무엇을 잊었는지 ..성령이 역사하셔서 제발 깨닫기를...
왜 섭섭함을 타느냐 왜 나를 안쓴다고 하고 모른다고 하고 힘들다고 하느냐 잊은 것
을 생각하라
이것은 주가 할 일이 아니라 우리가 할 일이다 하나님 말씀 해주시고 성령 역사해주
시고 우리는 들었어요 우리가 행하지만 결국 우리가 이 모든 것들을 회복하는 것은
우리 마음에서 일어나야 한다 우리가 해야돼 밥을 먹듯이 배설물을 버리듯이 100%
우리가 해야만 그 길에서 벗어나고 새로운 희망의 때를 맞이 하면서 기쁨과 사랑과
성령과 진리의 충만함으로 살아갈수 있다는 말이다
행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이 시점에서 주가 말씀하신 것 처음 행위를 갖기 위해서~
감동과 흥분의 역사를 이르켜 주시는 성령의 역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잊으면 안된다
이제는 이 말씀을 가지고 잊지 않고 매일 주의 말씀가지고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자를 배웠어도 써보게 하듯이 말해보게 하듯이 수영을 가르쳐주었어도 행해보게
하듯이 주도 말씀으로 가르쳐 주었으면 행하도록 성령이 역사 하신다 행해봐야 위대
한 말씀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고 실제로 얻고 실제로 변화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행해야한다 앞으로는.. 성령을 간구하면서 성령의 감동을 잊었기 때문에 뒤집어지지
않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져요 행햐야 되는데 사람이 이게 문제.. 내가 열심히
하지도 않았는데 계속 세기만 해 날짜만 세 혹은 돈을 안 벌었는데 돈만 세 ~
내게10만원이 있어요 10만원 있는데 벌지 않고 세기만 한다면 계속 10만원이다 이
것이 행위와 같다 의의 행위 돈은 의의 행위거든요..주님 말씀을 행하지 않고 자기
의 만 세고 있는 것
그리고 휴거차원을 세고 있고 그러니 휴거차원이 높아지지 않는다
어서 어서 할 일을 하고 더 성령을 간구하고 더 잊지 말고 주의 말씀 따라 나의 모
순들을 하나 하나 해결하면서 내가 못하는 것들 빨리 빨리 극복하면서 하나 하나 행
하면서 살아간다면 바로 그날 저녁에 보면 휴거가 10선 딱 올라간다.
돈 없으면 그날 나가서 뭐라도 하면 만원이라도 번다. 세보면 11만원이 되어 있다
이와 같이 의의 행위도 주의 말씀 따라 사는 것도 행해놓고 세면 100% 올라가 있
다 하나님은 매일 선생에게 말씀 하신다
너 할 일 다 했냐? 네 ~ 할 일 다 하고 왔습니다 너 기어이 했네
이제 다음 차원으로 가자 나와 떠나자 시간 없다 시간 다시 안 온다 너 이제 했으니
까 나랑 같이 어서 다음단계어서 가자!
알겠습니까?
깨닫고 행해야 한다 보는자는 깨달은자와 같다
깨달은자는 본자와 같습니다
행하는 자는 보고 만지는 자와 같다 그리고 직접 먹는자와 같다 고로 행하는 자는
자기 뼈와 살과 피가 되게 해 버리자와 같다.
봤으니 잊지 말고 불붙어 행해야한다.
조은-주의 방행과 다르니 곤고함,..계속 성령을 찾으면서 주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기
도 하니 2017년 1월 1일 되니까 감동이 피부에 닿듯이 강력하게 감동이 오더라
행하지 않고서는 참는 성령이..주의 몸이 되어 가자 생명 준비 되어있데 너무 즐겁
고 기쁘고 설레고 좋고 성령이 일허게 왔다
설레고 즐겁고 기쁘고 주가 오신다 설렌다 하는 성령이 오심..가만 있다가도 벌떡
일어난다 새벽에 눈떴을 때 즉시 일어나라 그러면 된다..눈뜨기 피곤한데 설레서 일
어났다..10분만 더 자자 .. 그런데 갑자기 눈이 딱떠짐 설레서...
혹시나 청중이 피곤해서 졸더라도 나는 성령을 알려주고 주를 나타내야해 설레서 ~!
조은아 어서 가자 ~
밤 샐 때 설레서 잠 못자 그 다음날 그를 만날 생각에 여행 가기전날 비행기 첨 타
는 사람 설레 ~ 뭐 안 챙겼나? 별걸 다 챙긴다 설레서 ~
잠을 못잔다 ..그런데도 너무 즐거워요 ~
성령을 받아야한다 주와 동행해야한다주의 육신을 맞을 이때 설렘을 가지고 뛰는 것
이다. 이것 또한 성령의 역사 설레게 하는자 설레고 싶은데 안설레 ..하나님 성령님
감동 좀 주세요 설렘의 감동을 주세요 나 정말 기뻐서 설레서 뛰고 싶거든요 주를
맞이 할날이 얼마 안남았는데 감각없어요 감각좀 깨우쳐 주세요
감동과 흥분의 신이시여 임하소서
매일 쿵짝쿵짝 맞추면서 뛰는 거에요. 없으면 또 구하고 또 성령의 감동을 내게 달
라고 또 행하고..그렇게 하는 거다
지금 최고로 설레여야 할 때~ 최--고의 황금기 보기 직전!
주의 육이 함께 한다고 하는데 육이 함께 하고 있으면서도 보기 직전 같은 느낌?
옆에 계셔서 육이 함께 동행하는데 그 느낌이 없는 것은 보기 직전인데
사랑하는 사람이 바로 옆에 있는데 못 쳐다보겠는거에요 설레서 ~
이 직전....그때가 제일 설레는 시간이다
제가 원래 세상 가요에는 뭘 안붙히는데 딱한가지 찾았어요
선생님 ~ 맞다 맞다 하심
그를 만나기 곳 100미터 전 .. 노래~
만날날이 서서히 다가 오는 것
장미꽃 한송이를 안겨줄까 무슨말을 어떻게 할까 머릿속에 가득한 주님 모습이 조금
씩 다가오는 것 같아 하늘구름이 솜사탕이 아닐까 어디 한번 뛰어 볼까?
오늘은 주님에게 고백을 해야지 용기를 내야지
지금이 이런때 ...보면 그냥 기뻐하고 잔치 해야된다,
순회 맞은곳이 그런 느낌 ..시간 다되면 옷자락이 보이면 어 ~~~ 온다온다 하는 느
낌
제일 설렌다
지금 그런때 ..주의 육이 함께 할 때 이지만 진짜 설렐 때 너무 기뻐 죽겠다 어떻할
까 그런때 ..이 감각 보고도 잊지말고 성령을 받고도 잊지말고 이 감각 가지고 주의
육과 함께 동행하면서 설렘 기쁨 감사 휴거된것에 대한 사랑 모든 것을 하나님앞에
표현하면서 정말 재밌게 기쁘게 성령충만하게 진리 충만하게 주의육신과 함께 뛰고
달리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년 혁명의 해
올해는 다른때와 다르죠 주의 육신 함께 하면서 감각 주의 육신이 함께한다는 감각
성령의 역사 감각을 더욱더 깨우쳐 주시면서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이젠 몬가 기다림
보다는 빨리 그앞에 다가가고 싶은 이제 얼마 안남은 그러나 이제 확실히 보이는 ..
이제 같이 뛰는 그러나 만나기 직전 앞에서 딱 얼굴 쳐다보기 직전이라는 것을 기억
하라
이단은 보여주는 게 없다
우상도 보여주는 것이 없다 완전한 말씀 하나님과 성령이 함께 행한것들 하나님의
정확한 뜻 보여줄 수 없다 이단 우상 그 어떤것도 하나님의 완전한 뜻과 인생이 어
떻게 살아야하는지 정확하게 제시할 수 없다. 보여줄 수 없다
뚜껑을 열었으면 쨈 뚜껑 열었으면 닫아야지 안 그럼 파리 끌텐데
이와 같이 시작이 있으면 끝이 정확하게 있어야 해
시작이 정확하며 끝이 정확해야해 그래서 하나님은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
중이라 시작이며 끝이다 ..
달리기 시작했으면 길이 있어야 하며 목적지가 있어야 한다.
인생의 수많은 길이 있지만 달리기 시작해서 갔는데 길이 아니었고 목적지가 없는
곳이 너무나 많다
이것은 이단이 우성이 세상이 기성이 보여주나?
기성은 신약성경에 다 예언해놨다 성경에 그날에 내가 보여주리라 그날에는 너희에
게 말하리라 그날에 너희가 주를 맞으리라 신약의 레일은 여기까지~ 더 달릴수가
없어요 신약은 보여줄 수 없다 이제 옛역사 이제는 새역사가 바통을 받아서 보여주
는 역사 주를 맞게 하는 역사가 새역사에서 진행이 된다 처음도 끝도 하나님의 처음
시작을 무엇으로 시작하고 왜 창조하셨는지 인생을 ~
그 과정가운데 그 마지막 나중 그 끝은 무엇인지 말씀으로 성령으로 모든 것 만물로
사람으로~정확하게 보여주신 그 사랑은 오직 시대의 보낸자 하나님이 보낸자 한사람
이며 그 역사는 하나님의 새 역사 하나 뿐이다 오직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는 역
사이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오직 빛 거짓빛이 아니고 오직 어둠이 물러가게 할수 있는 빛
이런 조명이 아닌 정말 빛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알게 하시며 삼위일체의 역사를 정녕코 보여주신다
완전한 말씀 처음과 끝 과정까지 모든 인생의 길과 영혼의 길을 제시하시는 그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뤄감으로 자신의 사명을 나타낸다.
성령께서 감동과 흥분의 역사로 그를 증거하며 깨닫게 하시고 그 말씀 데로 하면 반
드시 뜻이 이뤄지게 하나님은 역사를 해 주십니다
빛이 나 빛이야 라고 안 해도 빛이 오면 어둠은 물러가게 되어 있다
빛은 어둠을 몰아내고 길은 목적지로 인도하게 되어 있다
여러분은 참빛을 만났다. 이빛은 다른데서 빛을 찾으려고 하지 마세요 빛은 없다 참
길을 만났으니 또 그를 보았으니 잊지 말고 ~ 거면 계속 보게 해줄테니 갖가지 역
사로 갖가지 말씀으로 성령으로 계속해서 확인 시켜줄테니 이 길에서 벗어나지 말고
이 빛을 받으며 이 빛에 사는 휴거의 신부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의 박수 올려 드립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