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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7.07.16 (일)

170716 주일말씀

선포일
2017.07.16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2장 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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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6일 주일말씀> 이 시대 표적을 증거해라 본 문 마태복음 12장 38-42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삼위가 행하시는 표적’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지난날 <나 여호와가 섭리역사에 보인 표적>과 <세상에 행한 표적들>을 생각하며, 어떻게 해서 표적을 행했는지 보아라. 지난날을 생각하며 그같이 조건을 세우고 행하면, 지금 이때도 또 다른 표적을 행한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는 여러분 각 사람을 섭리사로 이끌면서 각 사람에게 ‘표적’을 행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모두 섭리사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찾아야 됩니다. 그러나 그 표적을 보통으로 여기면, <표적>이 가치 없이 보입니다.  <표적>을 통해 ‘불가능한 일’이 이루어집니다.  여러분도 섭리사로 오면서 진리를 듣고 성령을 받고 깨닫기까지 각자 <표적>을 봤습니다. - 섭리사로 인도되어 온 것도 표적이고, - 말씀을 듣고 깨달은 것도 표적이고, - 성령을 받고 외치고 행하며 주를 증거한 것도 표적이고, - 회개하여 깨끗하게 된 것도 표적이고, - 악한 자들을 물리치고 악평을 이긴 것도 표적이고, - 말씀으로 성령으로 만물로 혼으로 육으로 주를 본 것도 표적이고, -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을 차지한 것도 표적이고, - 갖가지 기적 같은 일들도 표적입니다. 갖가지 <표적>으로 인해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 이루어졌습니다.  하나님은 ‘주를 따르는 자들의 행위’에 따라서 또 ‘세상의 행위’에 따라서 그 대가로 좋게, 혹은 나쁘게 <표적>을 보이셨습니다.  예수님께서 ‘표적을 보여 달라는 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했습니다. 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이 말씀을 풀어서 설명해 주겠습니다. 구약시대 선지자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고 자기 길로 가다가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배 속에 있었습니다. 그러다 회개하고 돌이켜 니느웨 성으로 가서 하나님이 심판하겠다던 니느웨 사람들을 전도하고 회개시켰습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게 했습니다. 이와 같이 신약의 그 시대가 메시아 예수님을 불신함으로 예수님이 만민의 죄를 대속하려 십자가를 지고 돌아가시고 사흘 동안 땅속에 있을 것을 말씀하시며 <시대의 불신으로 인한 자신의 죽음>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니느웨 사람들이 요나의 전도를 받고 회개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면했는데, 그러한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있으니 곧 ‘예수님 자신’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요나의 표적>은 곧 ‘행한 대로 보여 주는 표적’을 말합니다. 이 말씀대로 <주를 믿고 따라오는 자들>에게는 그 행위대로 ‘영광과 축복의 표적’을 보이시고, <불신자들>에게는 그 행위대로 ‘심판의 표적’을 보이십니다. 하나님은 ‘주를 대하는 행위’대로 표적을 보이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난날 하나님은 바다 밀물을 두 번이나 멈추시며 섭리사에 표적을 보이셨습니다. 이 표적을 통해 ‘역사와 주를 증거하라’ 함입니다.  <큰 것>은 ‘선생’이 증거하고, <자기에게 보이신 표적과 역사>는 ‘자기’가 증거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기뻐하시며 ‘표적’을 보이십니다. 증거하지 않으면, ‘표적’을 안 보이십니다.  <표적>은 ‘표적’을 낳습니다. 고로 ‘증거’해야, 이 시대에 또 ‘표적’이 일어납니다!  <하나님이 섭리사에 보이신 표적들>이 많지만, 그중 과거 ‘바다 밀물이 멈춘 표적’도 있습니다. 한국 서해안 몽산포 해변과,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에서 각각 한 번씩 ‘밀물이 멈추는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때 왜 밀물이 멈추는 표적이 일어났는지 아느냐.” 하시며 그때 일이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한국 서해안 몽산포 표적>  1995년 8월 15일, 한국 서해안 몽산포에서 해외 몇 나라와 한국 청년부들이 모여 수련회를 했습니다. 1200명 정도가 모였습니다. 해외에서는 특히 ‘일본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민족끼리 서로 감정이 안 좋으니, 섭리사 하늘 신부들이 먼저 감정을 풀고 한마음으로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자고 하며 운동도 하고 찬양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날 ‘한국 광복절’을 기념하여 <8.15 독립 행사>도 했습니다. 섭리사처럼 한국과 일본이 민족 간에 하나 되도록 간구했습니다.  그리고 두 팀으로 나눠서 하루 종일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하다가, 마지막으로 ‘배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밀물이 들어와서 배구를 못 하게 되어 모두 기도했습니다. 여호수아 군대가 아얄론 골짜기에서 적군과 맞서 싸울 때 <시간의 표적>이 일어났듯 그리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우리가 배구 하는 곳 바로 전까지 밀물이 들어오다가 멈췄습니다.  서해안은 평지라서 밀물이 들어오면, 빨리 들어옵니다. 그런데 우리가 배구를 다 하고, 수련회 퇴소식을 하고, 승자들에게 상을 주고 다 했어도 그때까지도 밀물이 멈추고 안 들어왔습니다.  서로 화목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니, 기도대로 밀물이 들어오다가 멈췄습니다! 땅에서 <조건>을 세우고 <기도>하니, 하나님은 행위대로 ‘표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 이후, 한국과 일본은 사이가 좋아져서 평화롭게 되고, 2002년에 월드컵을 같이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신앙의 세계>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받아들이고 모두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니, <육의 세계>도 평화로운 역사의 표적을 일으켜 주셨습니다. 지금은 양국의 관계가 다시 냉랭해졌습니다. 다시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평화롭게 할 때 <육의 세계>에도 ‘표적’이 일어납니다!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 표적>  그리고 2001년 8월 말에서 9월 초에 이르기까지,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에 각국의 섭리인들이 모여 세계 수련회를 했습니다.  이때 포딕슨 해변은 쓰레기들이 너무 많아서 많이 더러운 해변이었습니다. 선생은 제자들과 함께 3일 동안 해변가의 쓰레기들을 주우며 깨끗이 청소하며 정결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오신다며, 오물 하나 없이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 그러다 마지막 날이던 9월 10일에는 바닷가 한 장소에 자리를 잡고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수련회에 참여한 자들 전체가 모이지 않았고, 어디를 가든지 선생을 바짝 따른 자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그때 선생은 이들을 바닷가에 앉혔고, 선생은 바다를 등지고 보다 바다 가까운 곳에 앉아 제자들을 보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는 썰물 때라서 바닷물이 나갔을 때입니다.  그때 선생은 ‘세상 말세’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1999년~2000년이 세상 ‘말세’라고 하는데, 하나님이 보실 때 ‘말세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증거하며 제자들에게 말씀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선생이 1999년~2000년도 유럽에 있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행하신 일을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날씨가 정말 더웠습니다.  한 시간쯤 지나니, 말씀을 듣고 있던 한 제자가 “선생님, 뒤에 밀물이 무섭게 들어오고 있어요! 우리가 앉은 곳까지 바닷물이 금방 차겠어요!” 하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 그래서 선생은 “말씀이 끊어지면 안 된다. 하나님이 나 통해 말씀하시니, 계속 듣자. 밀물이 다 들어올 때까지 듣자.” 했습니다. 그리고 밀물이 들어온 지점에 ‘나무 지팡이’와 ‘삽’을 꽂아 놓고 거기까지 물이 들어왔다는 것을 표시해 놨습니다. 그리고 계속 ‘말세 때 하나님의 행하심’을 증거했습니다.  그때 <세계 예술의 나라 프랑스에 불어 닥친 세기의 폭풍>에 대해 말하고 있었습니다. 새 천 년 2000년도를 앞두고, 1999년 12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프랑스에서 보내고 2000년 새해를 프랑스에서 맞겠다고 각 나라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 나라로 갔습니다. 그래서 프랑스는 밀레니엄 축제를 위해 크리스마스트리와 각종 장식들을 화려하게 준비해 놨습니다. 과연 ‘세계 예술의 나라’답게 감탄하게 해 놨습니다. 세계에서 엄청난 사람들이 몰려온다고 하여 만반의 준비를 해 놨습니다.  그런데 크리스마스 밤과 그다음 날에 걸쳐 시속 190~300km의 강력한 폭풍이 불었습니다. 이 폭풍은 쉬지 않고 이틀 동안 불어 닥쳐 온 나라를 휩쓸고, 인근 유럽의 나라들까지 피해를 입혔습니다.  이 폭풍으로 인해 수백만 가구에 전기가 끊기고, 굳건히 뿌리박은 나무들이 뽑혀 날아가고, 전통 문화 유산들도 태풍을 피하지 못하고 파손됐습니다.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베르사이유 지역’이 가장 큰 피해를 입어 베르사이유 궁전의 수백 년 된 나무 6000주가 뽑혀 나가고, 궁전 지붕과 창문들이 파손되고 깨져서 막대한 손해를 봤습니다. 건물이 날아가고, 농장이 침수되어 70% 이상이 물에 잠겼습니다. 사람들이 죽어 나가고 초상집이 됐습니다. 그야말로 ‘말세의 심판’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처참한 광경이었습니다.  이때가 선생이 이미 8월에 프랑스에서 평화 집회를 하고, 독일로 가서 행사를 하고 끝냈을 때였습니다.  이 사건에 대해 말씀하면서, 성경에 “말세가 되면 심판이 일어난다.” 한 대로 됐다고 증거하며, 그때 일어난 각종 사건에 대해서 증거했습니다.  그때 밀물이 거침없이 들어오다가 멈췄습니다. 오랫동안 긴 이야기를 다 하고 해가 져서 어두워졌는데도 아까 <밀물이 들어오던 지점>에 ‘나무 지팡이’와 ‘삽’을 꽂아 놓고 표시해 둔 곳까지만 물이 들어오고 더 이상은 안 들어왔습니다. 모두 보고 기이히 여기고 감탄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내 육신’을 쓰고, 더욱더 힘차게 ‘행하신 일들’을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증거할 때> 하나님은 함께하심을 보여 주시기 위해, 또 증거하는 자를 알게 하시기 위해 ‘밀물이 멈추는 표적’이나 ‘큰 표적’을 보이십니다!  오전에 그 바닷가에서 지도자들이 모였을 때는 하나님께서 “내가 왔다!” 하심을 알리기 위해 그 자리에만 ‘회리바람’이 불게 하셨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오셨다는 것을 알고 소리치고 감사했습니다.  그 후 선생은 말씀을 마치고 식사를 하고 있는데, 신소리나 목사가 와서 이야기했습니다. “말씀이 끝난 후에 그곳에 찬양하러 갔는데, 선생님이 들어오신 그 사이에 물이 위까지 차서 출렁거리고 있어요. 너무 무서워서 돌아왔어요.”했습니다. 그때 말씀을 전할 때 밀물이 멈췄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실히 알았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표적>은 ‘표적’을 낳는다고 했지요? <하나님이 행하신 표적>을 증거해야, 또 ‘표적’을 보이십니다.  <하나님이 이 시대에 행하신 큰 표적>이 수백 가지입니다. <섭리사와 민족과 세계에 하나님이 사명자를 통해 행하신 표적>도 많이 있습니다. <또 자기에게 행하신 표적>도 있습니다. 모두 증거해야 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어 봐요. “<너희에게 보인 표적>은 내가 보낸 자의 사명을 깨우쳐 주기 위해 보여 준 것이다. 그런 표적을 행하는 자가 보통 사람이겠느냐. <사명>만큼 <표적>을 보이고 행하나니, 너희가 증거할 때 ‘표적’이 일어나느니라!!!” 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지난날 나 여호와가 어떻게 해서 표적을 행했는지 보고, 모두 하나 되고 화평하고 머리를 중심하여 한 덩이 되어서 마치 운동경기를 하듯 <의의 싸움>을 하여라. 그러면 이 시대에 또 ‘표적’을 일으키리라.”  그리고 하나님은 ‘곤충’을 통해 ‘표적’을 보이셨습니다. 선생이 “표적이에요!” 하니, 깨닫게 하시고 ‘어떤 표적’을 행하셨습니다. 어떤 표적인지는 후에 밝히겠습니다. 그때, 이 설교를 생각하면서 보게 될 것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는 ‘표적’을 행하여 ‘불가능한 것’을 얻게 하고 ‘불가능한 것’이 되게 하십니다. 고로 ‘표적’을 믿고, 자꾸 ‘증거’해야 됩니다. 믿을 때, 표적이 일어납니다! 증거할 때, 표적이 일어납니다! <표적>을 믿고 증거함으로 ‘많은 표적’들이 일어나고 <원하는 것들>이 이루어지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예수님 때, 하나님은 ‘보낸 자 예수님’을 통해 <많은 표적>을 행하시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시대가 예수님을 불신하니, 예수님은 만민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고 돌아가셨습니다. 고로 ‘메시아로서 행할 표적’을 더 보이지 못하고, 후에 ‘따르는 자들’을 통해 ‘합당한 것’만 표적을 보이셨습니다.  그때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수님께 ‘표적’을 보여 달라고 했으나, 예수님은 그들의 마음을 아시고 그들이 행한 대로 ‘표적’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선지자 요나>가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배 속에 있다가 나와서 심판이 선포된 니느웨 사람들을 회개시켜 살렸듯이, <인자>도 사흘 동안 땅 속에 있다가 사망을 이기고 나올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 앞서 말한 대로 <요나의 표적>은 곧 ‘행한 대로 보여 주는 표적’을 말합니다. 이 말씀대로 <주를 믿고 따라오는 자들>에게는 그 행위대로 ‘영광과 축복의 표적’을 보이시고, <불신자들>에게는 그 행위대로 ‘심판의 표적’을 보이십니다. 하나님은 ‘주를 대하는 행위’대로 표적을 보이십니다.  <주의 영>이 살아야 ‘영원히 승리’하고, <믿고 따르는 자들의 영>도 살아서 ‘영원히 승리’하고 천국에서 살게 됩니다.  <예수님의 영이 사망을 이기고 산 것>이 ‘표적’입니다. <영>이 살지 못했다면, 제자들에게 올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육신>은 만민의 죄를 대속하여 죽어 주셨지만, <영>이 사망을 이기고 부활하여 제자들에게 나타나 자신이 살았음을 보이며 증거하고 믿고 따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늘로 승천하면서 “다시 오겠다.” 하셨습니다.  우상 종교와 이단 종교는 <영>이 ‘사망권’에 죽어 있기에 <생명권 영의 세계>에서 살지 못하고 끝납니다.  <육>이 죽어도 <영>이 살아야 됩니다. 또한 <육>도 살고 <영>도 살아야 됩니다.  고로 <주가 십자가를 지고 있을 때>는 <영>이 살도록 기도를 많이 해 줘야 되고, <육>도 살도록 기도를 많이 해 줘야 됩니다. <머리>는 ‘하나’인데, <머리>가 죽으면 <지체>도 같은 운명이 됩니다. 고로 <지체와 같은 여러분>이 <사명자의 영>을 위해 마음과 정성을 다해 기도해 주고, <그 육신>을 지키기 위해 마음과 정성을 다해 행해야 됩니다. 구원만 받으려 하지 말고 구원받는 만큼 주를 위해 기도해 주고, 주가 사명을 하도록 지켜 줘야 됩니다. 섭리사 하늘 신부들이 꼭 해 줘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못 했습니다. 지금도 못 하면, 앞으로 또 당해도 모릅니다. 모르니, 불쌍합니다.  <구원자>와 <따르는 자들>은 ‘같은 운명’입니다. <머리>와 <지체>가 ‘같은 운명’이듯 그러합니다. 고로 악한 자, 해하는 자, 모함하는 자, 사탄을 놓고 주를 위해 모두 뭉쳐서 기도하며 주를 지켜야 됩니다! 눈 빠지게 주를 기다리기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해 주는 대로 됩니다! 그 어느 때보다 <기도>가 절실한 때입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은 그 기도를 받으시고 천군 천사를 보내어 행하십니다.  지난날 그렇게 성령을 받고 기도했는데, 현재 기도를 깊이 못 하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 주를 지키기는커녕 ‘자신의 육과 영’도 못 지킵니다. 안 되겠습니다! 개인에게 성령의 역사를 맡기니 불이 죽습니다. 앞으로 주를 맞기까지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꼭 성령의 상징체를 통해 성령의 불을 줘서 살려야겠습니다! 성령을 받고 성령과 함께 주를 증거하고 역사를 이루며 자신의 육과 영도, 주의 육과 영도 지키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