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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7.07.19 (수)

170719 수요말씀

선포일
2017.07.19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5장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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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9일 수요말씀> 위치가 중하다 본 문 마태복음 25장 14-33절 (잘 읽는 사람 뽑아서 미리 준비시키고 대표로 봉독하기)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위치가 중하다’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노래’로도 만들었습니다. 이 노래는 이미 들었지요? 오늘 말씀 끝나고, 다 같이 불러 보기 바랍니다. ◎ 위치가 중하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지구 세상도 <위치>에 따라서 ‘황금 보화의 좋은 자리’가 있듯이, 역사도, 시간도 그러합니다.  역사는 <하나님이 정하신 좋은 때>가 ‘황금 보화 역사의 때’입니다. 하나님은 그 때 ‘사명자’를 보내어 뜻을 펴십니다.  시간도 그때마다 ‘황금 시간’이 있습니다. <그 시간을 뺏고 주인이 되어 쓰는 자>는 ‘황금 보화의 좋은 자리를 차지한 자’와 같습니다. 고로 형통합니다.  <새벽 시간>은 ‘황금 시간, 황금 보화 위치’입니다. 그 시간과 그 위치를 뺏기면 안 됩니다. 만일 <새벽 황금 시간>을 뺏겼으면, <오전 시간>이라도 잡고 해야 됩니다.  세상의 집이나, 가게나, 상업지나, 목축지나, 밭이나, 논이나, 정원이나, 공원이나 모두 ‘위치’가 그리도 중합니다. <위치>대로 ‘땅값’이 비싸고 헐합니다. <한국의 서울 명동>은 평당 3~4억씩 합니다. 그곳은 상가 건물도 평당 2억씩 합니다. <신촌과 마포 쪽>은 같은 서울이라도 평당 4천만 원입니다. 같은 서울이라도 <변두리>는 평당 1500만 원입니다. 같은 변두리라도 <그 지역의 핵심지>는 그 주변보다 값이 2배, 3배, 4배 더 비쌉니다. <위치>에 따라서 이렇게 ‘값’이 다릅니다.  이와 같이 신앙 세계에서도 땅의 구원자를 중심하여 그와 가까우냐, 머냐 그 <위치>에 따라서 ‘가치와 사명’도 다릅니다. 늘 ‘진리와 사랑’을 가지고 행하기를 바랍니다!  <주와 일체 되어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사는 자>는 ‘자연성전같이 황금 보화의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 사는 자’와 같습니다.  사명자들이 자기 위치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 때, 이는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 사는 자’가 되어서 형통합니다.  천사장 루시엘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다가 그 ‘좋은 위치, 황금 보화 자리’를 뺏기고 쫓겨났습니다. 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음으로 그 ‘좋은 위치, 황금 보화 자리,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저주의 땅, 형벌의 위치로 갔습니다.  섭리사에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고 자기 위치를 제대로 못 지킨 자들>은 <제 위치>를 벗어난 고로, 천사장 루시엘같이 쫓겨났습니다. 그들은 쫓겨나서 ‘사탄과 사망의 행위’를 하면서 삽니다. <제 위치>를 벗어나면 ‘황금 보화 자리’를 뺏깁니다. 그때부터는 ‘이전의 행위와 삶’도 뺏기게 됩니다. 늘 주와 일체 되어 ‘제 위치’를 지키며, 진리와 사랑과 성령으로 살아야 되겠습니다!  <황금 시간>도 ‘황금 보화의 좋은 위치’이고, <개성대로 준 사명>도 ‘황금 보화의 좋은 위치’입니다. 저마다 ‘황금 보화 시간’을 뺏기지 말고, ‘개성대로 준 사명’을 뺏기면 안 됩니다!  말씀을 전하는 자, 시대와 주를 증거하는 자, 전도하고 관리하는 자, 생명을 돌보는 자, 목회하는 자 모두 저마다 ‘황금 보화의 좋은 위치, 좋은 자리에 있는 자’입니다. 제대로 못 하면 ‘황금 시간, 황금 보화 자리’를 뺏깁니다.  어떤 교역자나 지도자들은 생방송 때 부흥강사가 주의 몸이 되어 외쳐도 말씀을 들을 때 졸고 잡니다. 그러니 본이 안 된다고 모두 말합니다. 계속 그렇게 하면, ‘사명의 자리’를 뺏깁니다. 온전히 하여 ‘자기 사명의 자리’를 목숨 걸고 지켜야 됩니다! 믿습니까?  기도할 때도 졸고 자는 자는 ‘황금 시간’을 뺏기고, 기도 중에 ‘하나님이 주시는 것’도 뺏기게 됩니다. 계속 ‘황금 시간’을 뺏기면, 결국 ‘그 자리’도 뺏깁니다. <황금 시간>을 귀히 여기고 써야 형통합니다. 믿습니까?  게으른 자는 주가 사명을 줬어도 방에서 하루 종일 TV나 보고, 세상 문화나 즐기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빠져서 자기 삶을 삽니다. 그러니 ‘주가 맡긴 일’은 겨우 합니다. 여러 번 기회를 줘도 안 하면, 옆에서 하나님이 보시고 ‘사명지’를 바꾸십니다. 고로 ‘그 좋은 위치, 황금 보화 자리’를 뺏기게 됩니다.  <주가 주신 사명의 일을 귀히 여기고 행하는 자>가 ‘황금 보화의 좋은 위치를 차지한 자’입니다!  <오늘> 못 하면, <내일>은 기어이 해야 ‘그 자리의 주인’이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말씀하겠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황금 보화 자리>를 우상과 귀신을 섬기는 자들에게 뺏기지 말아라. <황금 보화 자리>를 세상에 뺏기지 말고, 그 자리를 사고 얻고 ‘주인’이 되어라. 나 여호와도 행하니, 너희도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 사람이 <삶의 위치>가 좋아야 ‘형통’하고 ‘승리’합니다.  전쟁 때도 <위치>가 좋아야 적과 싸워 이깁니다.  세상은 ‘위치 싸움’입니다.  하나님은 <가인들>은 ‘황막한 광야 사막’으로 내쫓으시고, <아벨들>에게는 ‘하나님의 뜻을 펴는 가나안 땅’을 주셨습니다.  <가인들>에게는 ‘경제 축복’을 안 주시고 1년 내내 가뭄이 들게 하십니다. 그렇게 일생 동안 그런 환경과 여건이 되게 하십니다. <시대 가나안 땅에서 사는 자들>에게는 때마다 ‘비’를 주시고 ‘좋은 기후’와 ‘축복’을 주십니다. 일생 동안 그런 환경과 여건으로 인도하시며 축복해 주십니다.  <불신한 자, 악평하는 자들>은 병과 가뭄과 어둠 속에 있게 하시고, 행복도 축복도 거두십니다. <가인의 나라>를 보세요. 전쟁을 일삼고 무력으로 사니, 수십 년간 굶주리고 삽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 가인들>도 그러합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의롭게 사는 자들’을 데리고 마치 지구를 돌리듯이 거침없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역사를 돌리십니다. <돌아가는 지구>를 막고 중지시킬 자 있습니까? <거침없이 돌아가는 하나님의 뜻의 역사>를 막고 중지시킬 개인과 단체와 민족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역사와 사람들을 막은 자들>은 결국 그 행위대로 ‘심판 날’을 배정받았습니다. 하루하루 그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목적’이라고 하지만, <그 육의 행위>로 인해 <그 영>이 ‘사망’에 가서 영원히 살아야 됩니다. 그러나 이것을 모르고 막는 일을 계속합니다. 모르니까 합니다. <지옥에 갈 자들>인데, 자기가 지옥에 가는 줄 알고 행하는 자는 거의 없습니다. 누구든지 평생 힘을 모아도 지옥에 가서 견디며 살 힘이 못 되는데, 영원히 그곳에 가서 살아야 됩니다. <지옥에서 정신과 영의 몸이 받는 고통>은 육이 느끼는 것보다 수천만 배 더 생생하게 느낍니다. 그 느낌이 그리도 무섭습니다. 세상에서 그리도 의인들을 괴롭히고 악을 행하며 맛을 느꼈으니, 그 대가로 ‘지옥의 잔인한 고통’을 받으며 느끼게 됩니다. 성경에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낸다.” 했습니다. 마태복음 12장 35절 말씀이지요? 이 말씀과 같이 <자기 악한 행위>가 ‘열매’가 되어 결국 ‘자기’가 먹고 살게 됩니다. <자신들의 악한 행위>대로 ‘자기가 선고를 내린 것’입니다.  과거에 <그 시대 하나님의 일을 하며 하나님을 믿는 의인들>에게 그리도 고통을 주고 의인들을 괴롭히고 악하게 하며 하나님의 법을 떠나서 살다가 죽은 자는 세상에서 육의 삶이 끝나고 <그 영>이 ‘영계’에 가면, 귀신의 영이 되어 귀신 주관권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거기’에 있지 않고, <그 육이 행한 악한 행위>에 따라서 점점 더 ‘사망’으로 가다가 ‘지옥의 극한 세계’로 갑니다. 마치 하루 만에 겨울이 오지 않고 서서히 겨울을 맞듯이, 지옥으로 서서히 가는 영들입니다. 가뭄 때도 서서히 가뭄이 연속되어 물이 마르고, 땅이 마르고, 곡식이 말라 없어지듯이 악인이 망하는 과정도 그러합니다.  의인이 흥하는 과정도 그러합니다. 하루 만에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그 육이 행한 의로운 행위>대로 조금씩 좋아지다가 어느 날 홀연히 ‘딴 세상’에 이르게 됩니다.  농사를 지으면 잡초가 나니 뽑아야 되고, 물을 줘야 되고, 퇴비해야 되고, 때가 되면 거둬야 되는 수고가 연속됩니다. 그러다 어느 날 거두어 1년 내내 먹으며 보람을 누립니다. <신앙>도 그러하고 <영 구원>도 그러합니다. 지금껏 행해 놓고서 힘들다고 포기하지 말고, 일단 끝까지 ‘자기 생명, 타인 생명 농사’를 지어야 됩니다. 그러다 홀연히 ‘거두는 날’이 오고, 그때 거두면 ‘딴 세상’이고, ‘보람’입니다. 악한 자들이 유혹하고 힘들게 해도, 또 저마다 힘들고 어려워도 매일 뿌리고 가꾸면 매일 거둬들이게 됩니다.  우리 어머니는 늘 내게 말씀하시기를 “고생돼도 살다 보면 잘사는 날이 온다. 힘들어도 끝까지 하자. 삶을 포기하지 말자.” 하셨습니다. 말대로 했더니, 결국 잘됐습니다!  선생이 외국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펴다가 묶였을 때 천모 성령님은 내게 말씀하시기를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야 된다.” 하시며 “여기서 할 일은 여기서 하자.” 하셨습니다. 그때는 ‘종이와 펜을 얻을 수 없는 장소’에 있어서 <성령과 성자가 주신 말씀>을 기록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면서, ‘뇌’에 수천 개의 잠언을 암기했습니다. 그러면서 성령과 성자와 함께 끝까지 했습니다. 고생돼도 시대 십자가를 지며 생명길로 왔더니, 수고하고 농사를 지어 결국 거두듯이 <시대 생명들>도 거두고 <하나님의 각종 축복>도 받았습니다. 주를 따라 하면 모두 그리되니, 희망으로 하기를 축원합니다! 끝에는 ‘열매’입니다! ‘추수’입니다! <황금성 천국>을 ‘유업’으로 받게 됩니다! 아멘!  악한 자는 <그 악한 행위>대로 ‘심판이 예정’됐습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의 행하심’을 볼 것입니다! 악한 자들과 원수를 놓고 기도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기도대로’ 행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자기>만 온전히 잘하면, 문제없습니다. 악평자들과 악한 자들을 다 물리쳤더라도, 혹은 악평자들과 악한 자들의 영향을 전혀 안 받더라도, 자기가 게을러서 <제 할 일>을 안 하고 <주가 맡긴 일>을 안 하면 스스로 자기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 어떤 사람은 처음에 전도됐을 때부터 늘 방에 누워서 하는 일 없이 게으르게 인생을 살더니, 10년, 20년이 지났는데도 지금도 그렇게 삽니다. 그 <영>을 보면 겨우 ‘휴거 300선’에서 살고 있고, ‘지상에 속한 휴거의 영’으로 오고 갑니다.  20대 때 ‘자기 그릇된 체질과 성격’을 못 고치더니, 지금도 ‘그 체질과 성격’을 못 고치고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고로 주는 <일의 사명자>를 뽑을 때 ‘성품’을 보고 뽑습니다. <겉모양>으로는 그 사람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겉>은 순간 꾸미고 <옷>은 순간이라도 갈아입습니다. 그래서 <겉모양>을 보고서는 ‘사명자’를 뽑지 않습니다. 그러나 <속 모양>은 금방 못 고치고 못 갈아입습니다. 고로 주는 <일의 사명자>를 뽑을 때 ‘성품’을 보고 뽑습니다.  자기가 살아온 대로, 자기의 그릇된 체질대로 살지 말고, <자기>를 온전히 만들면서 변화돼야 합니다. <변화된 자>는 변화되어 ‘자연성전’같이 ‘딴 세상’이 되고, <변화되지 못한 자>는 ‘개발하다 만 곳’과 같아서 그저 ‘별 보잘것없는 인생’으로 섭리사에 속해 삽니다.  <짐승>도 타고난 대로 평생 큽니다. 변해도 - 태생은 벗어나지 못한 채, 거기서 더 뛰고 더 삽니다. <토끼>가 아무리 빨라도 ‘치타’는 안 됩니다. <여우나 늑대>가 ‘사슴’은 안 됩니다. <비둘기>로 태어나면, ‘평생 비둘기’입니다. <비둘기>가 ‘독수리의 삶’을 살지 못합니다.  <사람>도 저마다 태어날 때 ‘고향과 환경’을 타고납니다. 한 번 거기서 태어나면, ‘고향’은 못 옮깁니다.  <산>도 ‘위치’를 타고납니다. 한 번 거기서 자리 잡으면, 못 옮깁니다. 아예 잘 타고나야지, 그렇지 않으면 ‘개발’이 힘듭니다. 그냥 그 선에서 개발할 뿐입니다.  선생이 40년 동안 사람들을 길러 보니, 변화되더라도 ‘개성’대로 변화되지 그 이상은 안 됐습니다. <콩>이 ‘사과’는 안 됐습니다. 다만 <콩>을 가공하니 ‘두부’는 되고 ‘국수’는 됐습니다. <사과>가 ‘다른 곡식이나 과일’이 안 됐습니다. 변화돼도 ‘자기 개성대로 그 위치에서 변화’가 됩니다.  <중요> 주가 섭리사 모두에게 말씀합니다. 잘~~ 듣기 바랍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깨닫고 개발하여 더 좋게 만들어라! 그러나 ‘다른 위치, 다른 사명’을 하려 하지 말고, <자기 개성의 위치>를 지키며 거기서 더 크고 멋있게 만들기다. <포도>가 ‘배, 사과, 바나나, 딸기’는 안 된다. <포도>는 ‘포도’로서 더 크고 맛있게 만들기다. 이와 같이 저마다 ‘자기 개성의 위치’를 지키며 자기를 개발하기다. 왜 방바닥에 배를 깔고 가만히 누워서 <세상 썩는 문화>에만 집중하느냐. 왜 <자기 사명>과 <휴거>에 집중하지 않느냐. 그러니 <뇌>가 ‘썩는 문화’에 세뇌되어 가고, <그 행위>대로 ‘생각’이 썩어 간다. 중독돼서다. <목사>가 그러하고, <지도자>가 그러하고, <사명을 맡은 자>가 그러하고, <휴거된 자>가 그러하다. 그러니 <그 영들>이 휴거됐다가도 차원이 낮아져서 <육>에 속하게 되어 <황금성>에서 ‘땅’으로 내려오고, <드레스>를 입었다가 ‘세상 옷’을 입고 다닌다. 그로 인해 피눈물 나는 고통을 겪고 혀를 깨물며 살게 된다. <하나님>이 ‘육신’ 쓰고 오시면,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그 날에 심판을 받으면 <복직 기간>이 7년, 10년, 21년, 40년씩이다. 그러면 <좋은 때>는 다 지나가고, 혼자 ‘광야 길’에서 복직해서 와야 된다. <잘 뛰고 있는 자들>은 지금 ‘시대 황금기, 황금 보화 시간’을 잡고, 주와 함께 제시간에 떠나간다. 시대가 급하다!! 시간을 아끼고, <황금 시간>을 뺏기지 말고 써라. <황금 보화 자리>를 뺏기지 말고 해라. 시간은 유수같이 흘러간다. <자기 주관권의 시간>도 물이 흘러가듯 흘러가고 끝난다. 어서 돌이키고 회개하고 행해라! 회개할 것은 회개하고 실천해야 하나님이 받으신다.” <말씀 마무리> ◎ <중요>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잘~~ 들어야 됩니다.  <수준 낮은 행실>은 ‘연습용’입니다. 최고로 차원 높여 살아야 됩니다. <육의 차원>이 ‘영’을 좌우시켜, <영>이 영원히 ‘그 차원’에서 살게 됩니다.  능력이 없으면, <수준 낮은 연습용 행실>을 ‘자기의 좋은 삶’으로 삼고 살게 됩니다. 다른 사람이 보면, 그 삶은 ‘자기가 연습 때 했던 것’에 불과하니 ‘낮은 차원’으로 보고 인정을 안 합니다.  <차원>에 따라서 육계도 영계도 <위치>가 결정되고 <받는 것>도 좌우됩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악인과 게으른 자들의 차원의 길>이 다르고, <부지런한 의인의 차원의 길>이 다릅니다.  영계에서 <게으른 자의 길>과 <집>을 봤습니다. <밭>이 있는데 너무 메말라서 풀도 나 있지 않았고, 삭막한 마른 땅에 가축들이 있었는데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주인은 들판을 쏘다니다가 해가 넘어가는데 빈손으로 돌아왔습니다. <게으른 자의 집 문 앞>에서 하루 종일 주인을 기다렸습니다. 주인이 해가 질 때 들어와서 겨우 만나서 집 안으로 들어가 보니, 집에 ‘눈에 띄는 물건’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 또 영계에서 <한 성전>에 가 봤습니다. 성전은 큰데, 바닥에 먼지가 많았습니다. 나 혼자 청소하기 힘들었으나, 끝까지 청소했습니다. 청소하고 나서 다시 보니, 그렇게 청소했는데도 여기저기 그대로 먼지가 쌓여 있었습니다. 그래서 교인들을 모아 놓고 “나와 같이 하자.” 하면서, 정신을 차리도록 긴 교육을 해 주고 왔습니다. 이는 ‘섭리인들의 마음 성전들’을 말합니다. ‘100% 깨끗이 신앙생활을 못 하는 자들’입니다.  모두 ‘섭리사 생명들의 마음 성전’을 살려야 됩니다. 선생 혼자 하면 안 됩니다. 뭉쳐서 해야 됩니다! 선생 혼자서는 ‘이 넓은 섭리사의 생명들’을 다 관리하지 못하니, 모두 하나로 뭉쳐서 해야 됩니다!  이제는 ‘때’가 다릅니다. <황금 시간, 황금 보화의 때>입니다. <육신 쓰고 오시는 하나님과 성령님을 맞기 직전>입니다. 이제 ‘때’가 다르니 <못 하는 자>는 ‘목사’나 ‘직급’을 주지 않고, 자기라도 챙기도록 ‘개인 신앙’을 하게 둘 것입니다.  교역자, 지도자, 목사, 직급을 받은 자들이 TV 연속극이나 보고, 각종 TV프로그램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의 영도 ‘그들의 양심’에 말씀하십니다. “사명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서 직위나 직급만 가지고 있지 말고, 하기 싫으면 스스로 내려놓고 차라리 자기 개인 신앙이나 하여라. 보는 자들이 ‘본’이 안 된다고 한다. 저런 자가 어떻게 ‘목사’냐고 하며 하나님께 고한다. 그 사명의 위치에서 일도 안 하면서 급여만 받지 말아라. 일은 안 하고 급여만 타는 자다. 하나님께 빚지는 자다. 하나님이 보신다. 돌이키지 않으면, 사명을 맡겼어도 뺏긴다. <자기 할 일>과 <자기 사명의 일을 귀히 여기고 행하는 자>가 황금 보화의 좋은 위치를 차지한 자로서 형통하고, 기쁨과 보람으로 주와 함께 제시간에 떠나 잔치하고 누린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