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07.23 (일)
170723 주일말씀(그릇된 습관과 버릇은 고질병이니 고쳐라)
- 선포일
- 2017.07.23 (일)
- 성경 본문
- 전도서 12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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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23-주일말씀(그릇된_습관과_버릇은_고질병이니_고쳐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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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3일 주일말씀>
그릇된 습관과 버릇은 고질병이니 고쳐라
본 문 전도서 12장 1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습관과 버릇’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주제는 ‘그릇된 습관과 버릇은 고질병이니 고쳐라.’입니다.
◎ 지난 주 <7월 19일 수요말씀>과 연결해서 들으면,
더 잘 깨닫고 이해가 갈 것입니다.
<말씀 전초>
선생은 늘 새벽 1시에 기도하고 2시간 이상 잠언을 받습니다.
잠언을 받고 나면, 무릎과 허리가 너무 저리고 아픕니다.
그래서 지난 3일 동안 잠언을 받은 후에 잠시 누워서
저리고 아픈 무릎과 허리를 쉬게 해 줬습니다.
누워 있다가 편하니, 잠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황금 시간>을 놓쳐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잠언 받고 누워 있는 게 습관이 됐다.
<세 번>이 결국 ‘습관’이 된다.
지금 안 고치면 못 고치고 그대로 된다. 고치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습관과 버릇>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나쁜 습관과 버릇>은
- 자기에게 손해가 가게 하고,
-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 높은 단계의 휴거에 지장이 있고,
- 자기의 보화를 잃게 한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 먼저 ‘습관’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습관>은 ‘생각’에서 옵니다.
뇌에 그 생각이 입력되니,
그 시간이 되면 꼭 잊지 않고 그 생각대로 ‘행동’하게 됩니다.
그 행동을 몇 번만 하면 <습관>이 됩니다.
몇 번 할 때 못 고치면, 점점 고치기 힘들어집니다.
나중에는 <뇌>가 그쪽으로 굳어서 그 행위가 편합니다.
그것이 체질이 되어 <몸>이 자동적으로 그렇게 행해집니다.
식물이나 동물들도 ‘습관’을 들이면서 키우면, 그대로 됩니다.
강아지에게 밥을 줄 때
사료에다 닭고기를 섞어서 주는 습관을 들이면,
나중에는 사료만 주면 안 먹습니다.
<양달 식물>을 ‘응달 식물’이 되게 습관을 들이면,
응달 체질의 식물이 됩니다.
또 식물에 물을 적게 주고 퇴비를 안 주면서 키우면,
그런 식물이 됩니다.
그 대신 잘 안 큽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사람은 <생각>에서 ‘습관’이 오니,
<생각>에서 잊으면 ‘습관’도 지나가서 못 합니다.
<생각>에서 ‘습관’이 오기도 하고,
<생각>에서 ‘습관’을 버리기도 합니다.
<생각>이 ‘모든 것의 근원지’입니다.
고로 아예 <생각>으로 ‘나쁜 습관’이 못 오게 하고,
습관이 들었으면 바로 고쳐야 됩니다.
개인·가정·민족·세계 모두
<나쁜 습관과 버릇>이 들어서 엄청난 손해를 보고 있고,
받을 축복을 못 받기도 합니다.
주식 투자도 습관이 되면, 손해를 봐도 자꾸 합니다.
<뇌의 생각>도 <행동>도 그쪽으로 굳어서 습관이 됐기 때문입니다.
돈도 못 벌면서 흥청거리고 쓰는 것도 <습관>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고치지 않으면, 그 습관으로 인해 ‘빈곤함’이 찾아옵니다.
말투, 행동, 성격, 게으름, 서운함, 식생활, 생활 등 습관이 들면
하나님이 고치라고 해도 못 고칩니다.
<습관>이 정말 무섭습니다.
고로 시작될 때, 몇 번 할 때 고쳐야 됩니다.
나무가 크면, 손으로는 못 뽑습니다. 어릴 때 뽑아야 됩니다.
<습관>도 그러합니다.
섭리사에서도 <안 좋은 습관과 버릇이 든 자들>을 보면,
10년, 20년 됐어도 못 고치고 지금도 여전합니다.
<안 좋은 습관>으로 인해
얼마나 손해가 가는지, 얼마나 원하는 것이 안 되는지,
얼마나 축복을 못 받는지, 얼마나 하는 일이 안 되는지,
얼마나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지 못하는지,
얼마나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루는 데 지장이 되는지 알아야 됩니다.
<자기 육의 습관>을 ‘자기 혼과 영’도 가지고 있으니,
안 고치면 막대한 손해가 갑니다.
유초등부나 중고등부들
어릴 때 <나쁜 습관>을 못 고치면, 커도 계속합니다.
어릴 때 술, 담배, 이성, 동성, 음란물, 썩는 문화,
나쁜 성격이 습관 들면 커서는 2~5배나 더 합니다.
그때는 더 못 고치니, 너무 괴롭습니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어서 고쳐야 됩니다!
어른들 중에서도 10~20년 동안 말씀을 들었어도 못 고친 자들은
지금도 그 습관대로 합니다.
이제는 정말 고쳐야 됩니다!
<휴거 700선>은 고칠 것을 꼭 고쳐야 됩니다!
<휴거 700선>은
-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인정하는 단계이고,
- 온전한 단계로서 주가 안심하는 단계이고,
- 변질되지 않는 단계입니다.
어서 <나쁜 습관과 버릇>을 고쳐야,
<자기 영>이 ‘700선’을 넘어갑니다.
교역자들, 지도자들, 목사들, 강도사들, 전도사들,
장로들, 권사들, 집사들, 사명을 맡은 자들 모두
꼭 <나쁜 습관과 버릇>을 고쳐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선포하니,
꼭 고치고 ‘휴거 차원, 삶의 차원’을 높이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나쁜 습관>은 ‘죽은 시체’와 같습니다.
고로 싹 고쳐서 장사 지내야 됩니다.
<나쁜 습관>은 ‘옥의 티’와 같습니다.
고로 ‘좋은 생활의 흠’이 되어, ‘자기에게 해’를 줍니다.
<나쁜 습관>은 ‘얼굴의 혹’과 같습니다.
혹을 떼 내듯 고쳐야 됩니다. 그래야 빛납니다.
<나쁜 습관>은 ‘불구의 몸’과 같습니다.
불구의 몸을 고치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며 다니니 얼마나 편합니까?
이와 같이 나쁜 습관을 고치면,
그만큼 인생길이 편하고 좋습니다.
<나쁜 습관>은 ‘길을 갈 때 발에 걸리는 돌’과 같습니다.
돌을 빼내야 가는 길이 편하듯,
나쁜 습관을 고쳐야 인생길이 평화롭고 형통합니다.
지나치게 걱정하고 근심하는 등 <나쁜 습관>을 잘못 들이면,
필요 이상으로 지나치게 걱정하고 근심하면서
너무 큰 고통을 받으면서 살게 됩니다.
<나쁜 습관>을 안 고치면,
‘금 같은 자’가 ‘쇠 같은 인생길’로 가게 됩니다.
허리도 구부리고 다니다가 그 자세가 습관이 되면,
몸이 그대로 굳어 버려서 허리를 구부려야 편합니다.
그러나 그 자세를 안 고치면, 몸에 이상이 생깁니다.
<마음과 생각과 행동>도 그러합니다.
나쁜 습관이 들면, 마음도 생각도 행동도 굳어 버려서
그렇게 생각하고 행해야 편합니다.
그러다 <나쁜 습관>으로 인해 ‘문제’가 생기고,
그로 인해 자기가 ‘해’를 받게 됩니다.
<나쁜 것>도 자기가 좋아하다 보면 ‘생활’이 되어서
그것이 ‘나쁜 습관’인지 모릅니다.
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자꾸 하다 보니 ‘습관’이 든 것입니다.
흰 걸레도 쓰다 보면, 더러워져서 어두운 색이 됩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본래부터 그런 색인 줄 압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말도, 성격도, 행동도, 생활도, 신앙도 나쁘게 길들이면
결국 ‘죄짓는 습관과 행위’가 됩니다.
후에는 ‘자기’가 ‘그 대가’를 다 받게 됩니다.
<자기>가 ‘나쁜 습관’을 들이고,
<자기>가 ‘자기’를 힘들게 합니다.
고로 <고치는 것>도 ‘자기’가 해야 됩니다.
나쁜 습관을 고치면, 그리도 편합니다.
<생명의 말씀>으로 습관을 들이고,
성령과 함께 말씀을 절대 행하여 고치기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게으른 습관이 든 사람>은 10년이 가도 못 고칩니다.
게으르니, 아직 젊은데도 80세 노인같이 생활합니다.
<게으름>이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되어서,
가만히 있는 것을 편하게 생각합니다.
<젊음>을 ‘게으름’으로 썩히니, 참 어리석고 안타깝습니다.
지난 주 수요말씀에 이야기했지요?
<게으른 자의 집>에 가 보니
그 논밭에 가뭄이 들어서 쩍쩍 갈라져 있었고,
거기서 키우는 가축들도 먹을 것이 없어서 비쩍 말라 있었습니다.
그는 해가 질 때까지 들판을 서성이다가 빈손으로 집에 돌아왔고,
그 집에 들어가 보니 ‘눈에 띄는 물건 하나’ 없었습니다.
결국 그 <영혼>이 ‘게으른 육’과 같이 되어 마치‘가뭄’이 들어서
메말라서 쩍쩍 갈라진 논바닥같이 됩니다.
게으르니,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습니다.
고로 하나님도 주도 축복해 줄 수가 없습니다.
게을러서 가만히 있는 자에게 축복해 주면,
사탄이 와서 자기도 축복해 달라고 힐문할까 함입니다.
<습관>은 ‘타고난 삶’이 돼 버립니다.
<게으른 습관>도 안 고치면, 결국 ‘타고난 삶’이 돼 버립니다.
<좋은 집과 정원>이라도
청소도 안 하고, 수리도 안 하고, 정원의 잡초도 안 뽑으면
결국 <헌 집과 지저분한 정원>이 됩니다.
<인생>도 그러하고 <신앙>도 그러합니다.
<습관>은 이미 ‘길’을 닦고 ‘그 길로 다니는 자’와 같습니다.
생각과 몸이 ‘그 습관’에 맞춰져서 사니,
생각도 행동도 ‘그 습관의 길’로 가면서 계속 발달이 됩니다.
고로 신앙도 생활도 습관이 잘못 들면,
습관의 사막, 나쁜 습관의 족속’을 벗어나지 못하고
계속 거기서 발달이 되어 삽니다.
고쳐야 벗어납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체질과 습관이 맞는 자들’끼리 뭉칩니다.
나쁜 습관을 못 고치고 좋아하며 계속하다가
결국 ‘초가집’을 면치 못하고 끝나게 됩니다.
잘되고 형통하는 자들을 보세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하나 되어 사는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끼리 ‘체질과 습관’이 맞으니,
서로 뭉치고 행하며 은혜를 일으키고 역사를 일으킵니다.
이들은 ‘앞으로의 삶’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 ‘영의 삶’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저마다 <나쁜 습관>은 계획적으로 고쳐야 됩니다.
한 달만 제대로 하면 고쳐집니다.
습관이 잘못 들면, ‘자기 보화’를 발견하지 못합니다.
습관이 잘못 들면, ‘손해’를 보게 됩니다.
습관이 잘못 들면,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습관이 잘못 들면, ‘영원한 운명’까지 뒤바뀝니다.
고로 꼭 고치기입니다.
모두 <겉만 금칠한 인생> 되지 말고,
나쁜 습관을 고치고 <정금 같은 인생>이 되어 살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조금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잘~~ 들어야 됩니다.
<지역>도 ‘위치’가 그리도 중합니다.
<위치>에 따라서 ‘값’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사람>도 ‘위치’가 그리도 중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함께 이 역사에서 사는 위치>가 중하고,
<자기 사명의 위치>가 중합니다.
뺏기지 말고 꼭 지켜야 됩니다!
<자기 위치>를 떠나면, ‘사명’을 뺏깁니다.
천사장 루시엘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자기 위치’를 뺏기고
<사명>을 뺏겼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타락함으로 ‘자기 위치’를 뺏기고
<믿음의 조상의 자리>를 뺏겼습니다.
그로 인해 ‘저주의 자식’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각종으로 ‘자기 책임’을 못 하다가
그 귀한 ‘위치’를 뺏기게 됩니다.
<섭리사를 떠난 자>는 ‘위치를 뺏긴 자’입니다.
<섭리사 안에 있는 자들 중>에서도 ‘정상의 제 위치’를 뺏기고
B급, C급 위치에서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자기 위치가 중한 것>을 모르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자기 위치>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사명>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잠시 정비하고 준비하는 기간을 갖게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 생활’을 해결하려고 다른 사람을 따라가다가
결국 ‘그 족속이 있는 곳에 거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주가 맡긴 사명을 할 자>가 ‘자기 위치’를 떠나서
경제를 펴거나 다른 일을 하는데 잘되겠습니까?
이는 <비탈진 땅>을 ‘논으로 삼고 농사짓는 격’이고,
<개>를 가지고 ‘밭을 가는 격’입니다.
그러니 안 됩니다.
<생각>은 ‘주를 중심’한다 하는데,
<생활>은 ‘자기를 중심’하며
<자기 할 일>도 안 하고 <주가 맡긴 일>도 안 하고
먹고 즐기기만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일’을 한다고 합니다.
결국 하나님이 경제 축복을 안 해 주니,
경제의 가뭄이 들게 됩니다.
그러다 일생 동안 ‘메마른 사막’을 걷게 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야곱>은 가는 곳마다 축복이었고,
<그렇지 못한 에서>는 가는 곳마다 가뭄과 사망의 연속이었습니다.
<하나님과 주의 심정을 벗어난 자>들은
가는 곳마다 ‘메마른 땅’이 됩니다.
손바닥을 뒤집어서 ‘손등’으로 글씨를 쓰면
글씨 한 자라도 제대로 안 써집니다.
바로 뒤집어서 ‘손바닥과 손가락’을 가지고 해야
글씨 한 자라도 제대로 써집니다.
이와 같이 <마음과 행실>이 주 앞에 온전히 돌아와야
하나님도 줄 것을 주십니다.
잘 들어요.
40대가 넘으면,
<좋은 새 장소>를 찾아서 ‘새 집’을 짓고 살기 어렵습니다.
<좋은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자연성전같이 좋은 자리>는 수십 가지가 다 좋아야 되고,
자기가 존재할 때까지 그 영향을 받고 삽니다.
샘물도 좋은 자리가 아니면 ‘오염된 샘’입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인생을 살 때 ‘위치’가 참 중합니다.
<자기중심의 길>은 ‘좋은 삶의 자리’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자리>가 ‘좋은 자리’입니다.
<신앙>도 ‘하나님으로부터 흘러내리는 원(原) 물줄기’가 아니면,
가다가 ‘신앙의 물줄기’가 마릅니다.
<강>도 원(原) 물줄기에서 흘러오지 않으면,
가다가 말라서 밭이 되고, 길이 되고, 하나의 토지가 됩니다.
신앙이 ‘하나님의 원줄기’에서 흘러내리지 않고
<자기>를 ‘머리(頭)’로 삼고 ‘신(神)’으로 삼고 살면,
결국 ‘고무신’이 되어 끌고 다니게 됩니다.
<삼위와 주>를 ‘신(神)’으로 삼지 않고,
<다른 것>이나 <다른 사람>을 ‘신(神)’으로 삼는 자는
결국 <신발>을 ‘신(神)’으로 삼고 살게 됩니다.
성경에 나오는 <와스디 왕비>는 ‘자기를 중심’했습니다.
그래서 왕비를 <에스더>로 바꿔서 다시 세웠습니다.
섭리사에서 ‘자기를 중심하는 자’는 다 바꾸고 다시 세웁니다.
그러나 본인은 ‘자기 위치’가 바뀌었는지 모릅니다.
그저 분위기상 생각만 할 뿐입니다.
확실히 모르니, 계속 ‘자기 습관, 자기중심’으로 삽니다.
이들은 마치
하늘을 쳐다보면서 구름 타고 오시는 주를 기다리는 자와 같습니다.
그러다 후에 알게 돼도 이미 늦어서 ‘할 시간’이 없고,
그때는 ‘다른 사람이 하는구나.’ 깨닫게 됩니다.
사람은 모르는 대로
<무지의 습관, 그릇된 습관>이 들어서 살아갑니다.
<그릇된 습관>이 들면
그 습관대로 뇌가 아예 굳어 버리고,
그 습관대로 중독되어 계속 그릇되게 행하며 삽니다.
고치지 않고 돌이키지 않으니 결국 ‘자기 위치’까지 뺏깁니다.
고로 <어린 자>는 어느새 ‘치타’가 되어
지상을 뛰고 날면서 역사를 이루는데,
자기는 ‘고양이’가 되어서
아직도 “내가 뽑힌 자다! 내가 이쪽의 대표다!” 하면서
야옹야옹~~ 하며 삽니다. 안타깝습니다.
<2000년 만에 다시 시작한 황금의 역사, 섭리역사>입니다.
그런데 자기중심으로 행하며 게으르게 산 자들은
그 체질과 습관과 행위대로 됐습니다.
<이 좋은 황금기, 그 젊은 나이>에
대충 살고, 보통으로 살고, 자기중심으로 산 것입니다.
그러니 40~50세가 돼도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남은 황금기에 한 번 밖에 없는 인생>을 제대로 살려면,
마음과 행실을 다시 온전히 하고서 가야 됩니다.
<마음과 행실의 습관>이 잘못 들고 <길>이 잘못 들었으니,
다시 <길>을 내야 됩니다.
<자기중심의 길>을 다 버리고,
자기가 ‘새 길’을 내서 ‘주의 길’로 와야 됩니다! 믿습니까?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이날 성령께서 ‘습관’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잠언 100개>를 주셔서 기록했습니다.
이 잠언들을 설교로 써서, 지금까지 말씀해 줬습니다.
100개의 잠언을 받고,
하나님께 <습관에 대해 빠진 잠언 몇 개>만 더 말씀해 달라고 하니,
하나님은 “아직도 더 많이 있다.” 하셨습니다.
뭐냐고 하니, 다음 잠언을 또 주셨습니다. 6개입니다.
이 잠언을 전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육신의 나쁜 습관과 버릇>은
<영>에게 옮겨 가서 ‘영’이 ‘영계’에서 그대로 행한다.
고로 어떤 영들은 ‘나쁜 습관’이 들어서 고집이 세고 강하다.
어떤 사람을 그렇게 전도하려 해도
고집이 세서 안 믿고 가지 않느냐.
그로 인해 ‘육과 영의 축복’을 놓치고,
경제도 명예도 운명이 돌아가 버린다.
<그릇된 습관과 버릇>을 구분하고,
밭의 가라지나 잡초같이 뽑아내라.
그러지 않으면 <수고의 열매>를 많이 거두지 못하고,
<황금벌판의 주인>이 되지 못한다.
<늦게 하는 습관>을 고쳐라.
<미리 하는 습관>을 들여라.
<삼위와의 사랑에 불타는 습관>을 들여라.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