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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7.07.26 (수)

170726 수요말씀(나쁜 습관과 버릇은 고질병이니 고쳐라)

선포일
2017.07.26 (수)
성경 본문
전도서 12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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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6일 수요말씀> 나쁜 습관과 버릇은 고질병이니 고쳐라 본 문 전도서 12장 1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 그릇된 습관과 버릇은 고질병이니 고쳐라. 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 오늘은 같은 주제로 주일에 못다 한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잠언>으로 하나씩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주일말씀 반복 잠언  <습관>은 ‘생각’에서 온다. 뇌에 그 생각이 입력되니, 그 시간이 되면 꼭 잊지 않고 그 생각대로 ‘행동’하게 된다. 그 행동을 몇 번만 하면, <습관>이 된다. 몇 번 할 때 못 고치면, 점점 고치기 힘들어진다. 나중에는 <뇌>가 그쪽으로 굳어서 그 행위가 편하다. 그것이 체질이 되어 <몸>이 자동적으로 그렇게 행해진다.  말투, 행동, 성격, 게으름, 서운함, 식생활, 생활 등 습관이 들면 하나님이 고치라고 해도 못 고친다. <습관>이 정말 무섭다. 고로 시작될 때, 몇 번 할 때 고쳐야 된다. 나무가 크면, 손으로는 못 뽑는다. 어릴 때 뽑아야 된다. <습관>도 그러하다. 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얼마나 손해가 가는지, 얼마나 원하는 것이 안 되는지, 얼마나 축복을 못 받는지, 얼마나 하는 일이 안 되는지, 얼마나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지 못하는지, 얼마나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루는 데 지장이 되는지 알아라. <자기 육의 습관>을 ‘자기 혼과 영’도 가지고 있으니, 안 고치면 막대한 손해가 간다. <잠시 쉬었다가>  <말투가 험하고 반말을 일삼고 욕하는 자>는 안 좋게 습관이 들고 버릇이 되어서다.  <시간을 안 지키는 자>는 안 좋게 습관이 들고 버릇이 되어서다.  <시간을 잘 지키는 자>는 좋은 습관이 들어서다.  <자주 안 씻는 자>도 안 씻는 쪽으로 습관이 들어서다.  <자기 건강에 신경 쓰지 않고 전심으로 관리하지 않는 자>도 그렇게 습관이 들어서다. 이 습관을 고치고 <자기 건강에 신경 쓰는 습관>을 들여야 후에 ‘생명의 해’를 당하지 않는다.  <감사할 일이 있어도 안 하는 자>는 안 하는 습관이 들어서다.  <삼위를 진정 사랑하고 모시고 섬기면서 대화하며 살지 않는 자>는 안 하는 습관이 들어서다.  <화평하지 못하고 불평불만 하는 자>도 나쁜 습관이 들어서다.  <자세>도 ‘습관대로’다. 습관이 든 대로 앉고 선다.  <정상>을 잃으면 ‘비정상 습관’이 든다.  <자꾸 싸우고 다니는 자>도 나쁜 습관이 들어서다.  교역자들이 ‘나쁜 습관’이 들어서 계속하니, 단상에서 말씀을 전해도 은혜가 안 된다고 많은 보고들이 올라온다. 나쁜 습관을 안 고치고 계속하면, ‘목회 자격 상실’이 된다.  <주와 소통하지 않는 자>도 소통을 안 하는 쪽으로 뇌가 굳고 습관이 들어서, <주와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서 안 한다.  <고속 열차>도 느리게 달리는 습관이 들면, 버스같이 다니게 된다.  <젊을 때는 뛰고 날아다니더니, 나이가 들면서 점점 게을러진 자들>이 있다. 이제 ‘게으름’이 습관이 되어, 게으르게 신앙을 한다.  <게으른 자>는 말하기를 “이렇게 사는 것이 본래 나의 삶이다.” 한다. 어렸을 때 기어 다닐 때는 그렇게도 ‘서는 것’을 원하고, 서게 되니 그렇게도 ‘뛰는 것’을 원하더니, 서고 뛰게 되었는데도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가만히 있느냐. 계속 그러면 <나쁜 습관>이 되어 ‘정상적인 삶’이 안 된다. 그러다 결국 ‘우울증’이 온다.  <과거에 빨리 뛰면서 날아다니던 자>라도 현재에는 게을러져서 걸어 다닌다. <과거에 게을러서 걷던 자>가 현재에 부지런히 말씀을 행하다 보니 ‘뛰고 나는 자’가 되었다. 왜 게을러졌을까? ‘본인이 안 해서’다. 왜 부지런하여 날아다니게 됐을까? ‘본인이 해서’다. 하면 다 할 수 있고, 고치려면 다 고칠 수 있다.  <나쁜 습관을 고치려는 필요성>을 느끼고 결단하고 매일 고쳐 나가면, <나쁜 습관>이 잘려 나간다.  새벽 1시에 기도하고 2시간 이상 잠언을 받으니, 무릎이 저리고 허리가 아팠다. 그래서 3일 동안 잠언을 받은 후에 누워 있었다. 그러다 잠이 들었다. 그러다 <황금 시간>을 놓쳐 버렸다. 이때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잠언 받고 누워 있는 게 습관이 됐다. <세 번> 그렇게 하더니, 벌써 ‘습관’이 됐다. 어서 <나쁜 습관과 생각>을 고쳐라. 지금 안 고치면 못 고치고 그대로 된다.” 하셨다.  <나쁜 습관>이 든 지가 1년이 됐든지, 3년이 됐든지, 10년이 됐든지 안 고치면 <육>이 살아서 제대로 못 해 보고 죽고, 그 <영>이 ‘아쉬운 주관권에 속한 영’이 된다.  성령님은 먼저 나를 가르치사 나 먼저 나쁜 습관을 고치게 하시고, 섭리사 모두에게 말씀하셨다. “<각종 나쁜 습관들>이 ‘병’같이 자라고 있으니, <말씀>으로 깨우쳐 주어 ‘수습’도 하고 ‘실천’하게 해라.” <잠시 쉬었다가>  <할 일을 두고 미루는 습관>으로 인해 얻을 것을 못 얻고, 보화를 뺏기고, 모르니 기회는 사라진다.  어느 날 <성령님>이 또 ‘새로운 노래 가사’를 주셨다. 이에 따라 <하나님>은 그 가사에 ‘곡’을 붙여 주셨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새 노래 작사, 작곡의 할 일’을 주셨는데, 안 하고 다른 일을 하며 11시간 동안 미루고 있었다. 이때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이제 <이 노래를 받을 기회>가 ‘1시간’ 남았다. 1시간이 지나면, ‘곡’이 사라진다.” 하셨다. 즉시 정신 차리고 1시간 동안 ‘새로운 곡’을 썼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곡이다. 2017년 7월 6일에 지었다.  <할 일을 미루는 습관>이 들면, 자꾸 ‘할 일’을 미룬다. 결심하고 안 하면, ‘기회’는 사라진다.  <나쁜 습관과 버릇> 때문에 ‘좋은 기회’가 와도 모른다.  <방을 안 치우고 지저분하게 두는 자>도 습관이 되어서 그러하다.  <자위행위, 음란물, 각종 미디어>도 습관이 되어 거기에 계속 빠져서 산다. 다른 사람은 그 시간에 ‘황금’을 캔다. 후에 <나쁜 습관과 버릇의 잠>을 깨고 ‘사망’에서 나와서 보면, <자기가 한 일>을 한탄하며 ‘자기’를 원망한다. <나쁜 습관과 버릇>으로 인해 얼마나 ‘받을 것’을 못 받았는지 모른다. <나쁜 습관과 버릇을 고치고 받을 것을 받은 자>만 안다. <귀한 것을 받은 자>가 그것을 말하겠느냐.  <휴거되어 황금성 천국을 받은 자>만 안다. <못 받은 자>가 그곳에 갈 수 있겠느냐.  <휴거의 삶을 사는 자>가 그 삶이 얼마나 기쁜지 안다. <휴거의 삶을 안 사는 자>가 그 삶을 알겠느냐.  <성격이 너그럽지 못하고 사사건건 꼬치꼬치 따지는 자>는 그런 성격을 타고나기도 하지만, 대개 그렇게 습관이 들었기 때문이다.  주가 말하면 “아멘! 알겠어요.” 하면 되는데, 어떤 사람은 마치 심문하듯 하나하나 꼬치꼬치 따지면서 대든다. 주를 심문하는 자다. 이것을 보고 하나님께 보고하여 답을 받았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럴 때 ‘그 마음과 사고’를 파악하고 알고 대하고 택해라. <겉>과 <속>은 다르다. 그때가 ‘그 마음과 사고를 파악할 때’다.” 하셨다. <잠시 쉬었다가>  <작품 항아리>도 ‘순간 실수’하면 깨져 버린다. 그러면 못 쓴다.  신앙 안에서는 ‘순간 실수’해도 <그동안 쌓아 놓은 공적>이 있으면, 신앙이 그대로 가라앉지는 않는다. <자기 공적>이 ‘자기’를 지킨다. 그러나 실수한 만큼 ‘손해’는 있다.  <전쟁터에서 1년 동안 안전하게 지냈던 자>라도 ‘순간의 실수’로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그만큼 해를 받는다.  <전쟁터이지만 정신일도 하고 생명을 전적으로 관리한 자>는 ‘죽음’에서도 살았다.  모두 <자기가 처한 환경>에서 ‘신’이 되어 <자기 생명>을 지켜라. <자기가 못 하는 것>은 기도하여 간구해 놓고,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생명 보호를 받아야 된다. 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사랑하는 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가르쳐 주니 누구나 배워서 알고 행하여 얼마든지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라.” 하신다. <신>에 대해 자꾸 배우고 알고 대할수록 ‘더 위대한 사랑’이 된다. <700선 휴거>를 넘어서 자기를 ‘삼위의 온전한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고 ‘신’같이 만들어라.  <육신>도 만들어야 된다. 그러나 <육신>만 만들면, 늙어서 써먹지 못한다. <육>만 생각하지 말고, <육>이 계속 ‘하나님의 말씀’을 행함으로 <자기 영>을 빛나게 만들어라. 그러면 영원히 빛나게 산다. <혼>을 통해 ‘꿈’으로 ‘자기 영’을 보아라. 또한 <자기 육의 행실>을 통해 ‘자기 영’을 판단해라.  <불의한 습관과 버릇이 든 자>는 의롭게 행하지 못함으로 그 <육>도 그 습관대로 삶이 불의하게 형성되고, 그 <영>도 그 습관대로 형체가 불의하게 형성된다. 형성된 대로 <육>은 ‘평생’ 받고, <영>은 ‘영원히’ 받는다.  <나쁜 습관>과 <불의한 습관>을 고치고 <육>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자기 영>을 잘 만들어 놓으면, 영~~원히 누린다. <누리는 것>에 비해 <수고한 것>은 1000분의 1도 안 된다.  살아오다가 언젠가부터 <나쁜 습관과 버릇>이 들어서 그로 인해 ‘할 일’을 못 하게 되었다. 모두 ‘정상’으로 돌아가라! 그래야 ‘그동안 얼마나 할 일을 못 했는지’ 알게 된다.  <나쁜 습관> 때문에 ‘말’을 막 하고 ‘행실’을 막 하면, 인심을 잃고 사람들이 등을 돌린다.  지도자들이 자기 지위를 가지고 상대에게 존칭어를 안 쓰고 “야! 야!” 하지 말아라. 나이가 어리다고 그렇게 하느냐. 하나님께 그렇게 한 것이 된다.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가 계속 존재하여 행위대로 받는다. 선생은 10대에게도 존칭어를 쓴다. 목회자나 지도자들은 잘 들어라. 나이 어린 자들은 ‘너희의 딸, 아들’이 아니다. <자기 습관>대로 하지 말아라. 하나님도 주도 말했으니, 꼭 고쳐라!  <나쁜 습관과 버릇을 고치고 잘하는 자들>은 - 더 빛이 나고, - 찬란한 휴거의 영이 되고, - 하나님과 주가 그 육신도 경제도 삶도 축복한다.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