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7.08.09 (수)
170809 수요말씀
- 선포일
- 2017.08.09 (수)
- 성경 본문
- 에스겔 12장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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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9일 수요말씀>
인생은 축소판, 확대판 삶이다
본 문 에스겔 12장 1-1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축소-확대>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정말 귀한 말씀이니, 잘 듣기 바랍니다.
◎ 먼저 이 말씀을 어떻게 받게 됐는지 말씀해 주면서,
말씀 보따리를 하나하나 풀어 놓겠습니다.
<말씀 시작>
새벽꿈에 선생이 한 남자와 함께
<자연성전의 다리골 양달>로 가고 있었습니다.
가다 보니, 한 곳에 ‘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묘는 ‘길가의 하수도 뚜껑’같이 덮여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작은 하수도 뚜껑같이 덮여 있는 것’이 있었는데,
역시 ‘작은 묘’였습니다. ‘어린아이 묘’ 같았습니다.
그때 나와 같이 가던 남자가 “열어 볼까요?”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냄새 나게 뭘 열어?” 하니,
남자는 “궁금해서요.” 하고 뚜껑을 열었습니다.
열어 보니 어린아이 시체가 수건에 싸여 있었고,
무덤 속에 물이 차서 시체가 썩고 있었습니다.
기분이 나빠서, 얼른 뚜껑을 닫았습니다.
이것은 장사를 지냈으면 깨끗하게 보여야 되는데,
장사를 지냈어도 기분이 나쁘다는 뜻입니다.
선생은 이날 정한 시간에 기도하려고 새벽 12시 30분에 깼습니다.
그런데 ‘일어나야지...’ 생각하고 있다가 45분 더 자고,
새벽 1시 15분에 일어났습니다.
기분이 나빴습니다.
<게으른 것>이 ‘묘에 물이 찬 것’으로 보인 것입니다.
전날 잠이 들기 전에 “어차피 일어날 것 일찍 일어나야지.” 하고
각오하고 잤는데, 그 각오와 결심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생각>에서 잊으니,
각오하고 약속했어도 못 하게 되어 기분이 나빴습니다.
이와 같이 <꿈을 통해 계시와 징조>를 보면,
<현실>에서 자기가 실제로 겪으면서 풀어야 됩니다.
얼른 깨닫고, 나머지 시간을 가지고 날고 기면서
<잠언>도 쓰고 <말씀>도 쓰고 <시>도 쓰고 <작사 작곡>도 했습니다.
이날 제일 먼저 받은 잠언들이 이 잠언입니다.
▸ <삼위께 약속한 것>을 잊지 말아라.
▸ <약속한 것>은 하도록, 하나님이 기회를 주신다.
▸ 하겠다고 결심하고 약속했어도
<생각>에서 잊으면 ‘기회’가 와도 못 하게 된다.
▸ <생각>해야 ‘생각’이 생긴다.
▸ <생각>에서 만든다.
▸ <생각>에 따라서 맛이 다르고, <행위>에 따라서 맛이 다르다.
<잠시 쉬었다가>
그리고 하나님께
<표 나게 가슴에 확 와 닿는 감동적인 잠언>을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각 잠언은 그 센터마다 보고 주니, 다 중하고 좋지.” 하셨습니다.
“그래도 <표 나게 확 와 닿는 잠언>을 주세요.
주시면, 수련회 때 자연성전에 걸어 놓고 보게 할게요.”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은 이 잠언을 주셨습니다.
<자막> “인생은 ‘축소판, 확대판 삶’이다.” (천천히 강조하며 읽는다.)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이냐고 하니,
하나님은 “성령에게 물어봐.” 하셨습니다.
그래서 성령께 물으니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깨닫고, 나머지는 모르면 물어봐.
<음식>은 ‘씹는 맛’이고 <인생>은 ‘느끼는 맛’이듯,
<하나님의 말씀과 계시>는 ‘푸는 맛’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계시와 징조>를 잘못 풀면 안 되니
다시 하나님께 물어봤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먼저 <한 가지>를 깨닫게 해 주고,
그다음에 <수백 가지>를 그와 같이 깨닫게 한다.
어떤 목적을 두고
- 먼저는 <계시와 징조>로 ‘축소판’으로 보이고,
- 후에 ‘확대판’으로 목적을 이행한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설명해 주겠습니다.
귀한 말씀이니 잘 듣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앞날에 크게 해야 할 일>도
처음에는 <계시>나 <표적>이나 <징조>로
작게 ‘축소판’으로 보여 주십니다.
그리고 후에 크게 ‘확대판’으로 행하십니다.
구약성경 에스겔 12장을 보면,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천천히 읽어 준다.)
“네가 반역하는 족속 중에 거주하는도다.
그들은 볼 눈이 있어도 보지 아니하고,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아니하나니 반역하는 족속임이라.
너는 ‘포로의 행장’을 꾸리고, 낮에 그들의 목전에서 끌려가라.
네가 네 처소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을 그들이 보면
비록 반역하는 족속이라도 혹 생각이 있으리라.
너는 낮에 그들의 목전에서 네 포로의 행장을 밖에 내놓기를
끌려가는 포로의 행장같이 하고,
날이 저물 때에 너는 그들의 목전에서 밖으로 나가기를
포로가 되어 가는 자같이 하라.
너는 그들의 목전에서 성벽을 뚫고 그리로 따라 옮기되,
캄캄할 때에 그들의 목전에서 어깨에 메고 나가며
얼굴을 가리고 땅을 보지 말지어다.
이는 내가 너를 세워 이스라엘 족속에게 <징조>가 되게 함이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
반역하는 족속들에게 깨우쳐 주려고 처소를 옮기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확대’해서 크게 움직이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먼저 ‘축소’해서 작게 움직이게 하셨습니다.
곧 <끌려가는 포로의 행장>을 하고 <포로>처럼 보이게 하셨습니다.
혹여 ‘에스겔 선지자’가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을 보면,
그들도 생각이 있으니
<하나님이 앞으로 행하실 일>을 짐작할까 함이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 보이신 징조>였습니다.
<징조>는 ‘축소’입니다.
에스겔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했습니다.
이튿날 아침에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또 말씀하셨습니다.
“백성들이 네게 묻기를, 무엇을 하느냐 하지 아니하더냐.
너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이것은 예루살렘 왕과
그 가운데에 있는 이스라엘 온 족속에 대한 <묵시>라 하셨다 하고,
또 말하기를 <나>는 ‘너희의 징조’라 하고,
내가 행한 대로 너희가 ‘포로’로 사로잡혀 가리라 하라.”
그리고 하나님은 <심판>을 선포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선지자들을 통해 외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자기중심대로 살면서 회개하지 않고 산 연고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먼저 <에스겔 선지자>가 행한 대로,
<예루살렘의 왕>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에스겔처럼 행장을 하고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성 밖으로 빠져나갔습니다.
곧 하나님의 말씀대로 <심판>이 있었습니다.
이 말씀은 에스겔서 12장 14절 이후에 쭉 나와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앞날에 선악 간의 할 일>을 두고,
먼저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 사명자, 메시아>를 통해
<계시>나 <표적>이나 <징조>로 작게 ‘축소판’으로 보이십니다.
그러고 나서 그 계시나 표적이나 징조에 따라
크게 ‘확대판’으로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먼저 <구원자>에게 ‘계시와 표적과 징조’를 보이십니다.
<구원자가 가는 길>이 ‘징조’입니다.
이에 따르는 자들도, 그 민족도, 세계도, 그 시대도
<구원자가 가는 길>로 가게 됩니다.
<구원자>가 ‘십자가의 길’을 가면,
따르는 자들도, 민족도, 그 시대도 ‘십자가의 길’을 가게 됩니다.
개인에게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앞날에 선악 간의 행하실 일>을
먼저 개인에게 <계시, 표적, 징조>로 ‘축소’하여 보이시고,
그다음에 ‘확대’하여 그같이 행하십니다.
<징조>는 ‘만물’이나 ‘자기 자신’을 통해
작게 축소해서 보여 주시지만,
<실상>은 후에 크게 확대해서 행하십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축소’해서 <징조>를 보이시고,
후에 ‘확대’해서 <목적한 것>을 행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께서 <목적>을 두고 ‘징조와 표적’을 보이실 때는
<보여 주는 것을 통해 깨닫게 해 주시는 내용>이 중요합니다.
이것을 제대로 깨달아야 ‘목적한 것’을 제대로 알게 됩니다.
◎ 하나님이 <목적>을 두고 어떻게 ‘징조와 표적’을 보이시는지,
그리고 ‘보여 준 것을 통해 깨닫게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한 가지 징조와 표적>을 예로 들면서 이해시켜 주겠습니다.
이 징조와 표적은 중요한 내용이라서,
<교역자 교육>과 <잠언>으로 몇 번 말씀했습니다.
하루는 기도하는데 <표적>에 대해 깨닫고,
<그동안 하나님이 섭리사에 행하신 표적들>을 생각하면서
감탄하고 감격하며 영광 돌렸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과 성령님은
그날 내게 또 <표적과 징조>를 보여 주셨습니다.
이는 ‘어떤 목적을 두고 보여 주신 표적과 징조’였습니다.
가끔씩 내 방 통로에 ‘여치’가 뛰어다니는데,
하루는 ‘여치 한 마리’가 내 방으로 뛰어 들어왔습니다.
이것을 보고 생각하기를
‘내 방에 여치가 들어오다니, 기적이다!
어떤 표적이 일어날 징조인가?’ 했습니다.
그런데 여치는 거의 초록색인데, 이 여치는 ‘검은색’이었습니다.
과거에 여치를 많이 봤는데,
<검은 여치>는 아주 가끔 볼 수 있는 ‘희귀종’입니다.
<여치>는 곤충 중에서 ‘잘 우는 곤충’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곤충이기도 합니다.
좋기는 한데 ‘검은색’이라서
‘이거 무슨 나쁜 징조 아니야?’ 하고 기도하며 성령께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성령님은
“현실에 일어나는 일을 보면서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계시와 징조에 해당되는 것이 있는지 찾아봤습니다.
그랬더니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두고 보여 주신 징조인가?’ 하고 기도하니
감동이 되었고, 성령님도 “맞다!” 하셨습니다.
여치가 작으니 <이 작품>도 작겠다 생각했는데,
실상은 <무게 있는 명작>이었습니다.
<징조>는 ‘작게’ 보였는데, <실상>은 ‘큰 작품’이었습니다.
왜 ‘검은색 여치’였는지 보니,
<검은색>은 ‘무게 있는 작품’이라는 뜻이었습니다.
또 <여치>는 세련되고 고귀하고 귀엽고 예쁜 곤충인데,
<실제 작품의 사진>을 보니 그 작품도 그러했습니다.
작품이 네모지기도 하고 동그랗기도 했습니다.
<네모진 형상>은 무게 있게 보였고,
<동그란 타원 형상>은 예쁘고 부드럽게 보였습니다.
깨닫고 성령께 묻고서, 감동대로 행했습니다.
후에 모두 보고 감탄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앞으로 행하실 일>이나 <주실 것>이나 <목적>을 두고,
먼저 <징조와 표적>을 ‘축소’해서 보여 주십니다.
<보여 주신 것>이 무슨 내용인지
그 <특성>을 알고 ‘현실과 연결’해서 봐야 됩니다.
<만물의 특징>이 있으니, 작아도 ‘그 만물’로 보여 주십니다.
그러나 <실상>은 ‘확대해서 크게’ 행하십니다.
◎ 이에 대한 자세한 말씀은 <교역자 교육> 때 말씀해 줬습니다.
하나님은 <만물>뿐 아니라
<꿈>을 통해서도 ‘계시와 징조’를 보여 주시고
<현실>에서 ‘목적’을 이행하십니다.
고로 <꿈을 통해 본 것>을 <현실>과 연결시켜 풀어야 됩니다.
<말씀 마무리>
◎ 이제 <잠언>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인생들은 어릴 때는 작게 <축소판>으로 살다가,
크면 좋고 편하게 살려고 <확대판>으로 몸부림을 치면서 산다.
사람들은 처음에는 ‘축소’해서 <편한 곳>에 앉기를 원한다.
후에는 그런 식으로 <편하게 살 큰 집>도 만들고,
자기 삶을 ‘확대’해서 살아간다.
<역사>도 그러하다.
처음은 미약하나, 점점 ‘확대판 역사’를 펴 나간다.
<과일>은 ‘축소판’이고, <나무>는 ‘확대판’이다.
사람의 지체도 <눈>은 ‘축소판’이고,
<몸>은 ‘눈같이 느껴 보는 확대판’이다.
<금단의 과일>은 ‘축소판’, <몸>은 ‘확대판’이다.
<축소판 과일>은 <확대판 몸>과 연결되어 있으니,
<확대판 몸>을 보면 실상 <축소판 과일>을 보는 것이다.
<축소판>은 왜소하고 작지만,
<확대판>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요즘 악한 자들은 ‘휴대폰’을 통해 ‘올무’를 놓는다.
휴대폰을 통해 ‘여자’를 보여 주고 만나게 해 준다 하면서
돈을 일부 입금하게 한다.
그리고 돈을 입금하면 ‘여자’를 보여 주고,
그 조건으로 얼마를 더 입금하라고 한다.
그렇게 계속 입금하다가
결국 5000만 원까지 사기 당한 사람이 있다. 섭리사 남자다.
사기꾼들은 ‘미인’을 배치하여 ‘올무’를 만들어 놓고
그 올무에 걸려들면,
그 여자를 배치한 남자들이 굶은 사자같이 덤벼들어
각종 수단으로 돈을 뜯어낸다.
결국 뼈만 남아서 돌아온다.
<남의 과일>을 봐서 뭐하려고 하느냐. 인생 무지하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니,
<걸레>도 ‘금 수건, 금 옷’으로 보이는 것이다.
모사꾼들이 길에 ‘과일나무’를 심어 놓고
그 나무에 열린 ‘과일’을 따 먹게 하려고,
<여자>라는 ‘올무’에 얽히게 한다.
그들은 결국 <갖은 것들>을 다 빼앗고,
<집에 있는 것>까지 다 빼앗는 악의 족속들이다.
<지혜>가 무엇이냐? ‘판단’이다.
<하지 말아야 할 일>은 사전에 아예 안 하는 것이 ‘지혜’다.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생각나면,
마치 모기가 물 때 죽이듯 해야 된다.
모기가 물 때 죽이지 않으면
- 후에는 바퀴벌레가 물고,
- 그 후에는 진드기가 물고,
- 후에는 독뱀이 물게 된다.
행하는 대로 문다.
- 손으로 행하면 손을 물고,
- 눈으로 행하면 눈을 물고,
- 입으로 행하면 입을 문다.
영의 세계를 보니, 사탄들이 <죄를 행한 지체>를
불꼬챙이로 지지고, 칼로 찌르고, 창으로 찔렀다.
<악평하여 사람들을 실족케 한 자>는
사탄이 ‘그 입’을 각종 도구로 쑤시고, 쇠망치로 때리고,
불덩이를 입에 넣고 먹이고,
더러운 마음으로 거짓말을 했다고
인분과 썩은 시체를 한 트럭씩 먹이기도 했다.
어떤 영은 사탄이 쇠 낚싯줄에 그 입을 꿰어 달아매 놓고,
명태 말리듯 말리고 있었다.
<그 육신들>은 ‘다른 방법’으로 죗값을 받고 있었다.
<죄를 지은 지체>가 행한 대로 받고 있었다.
<영>은 영대로 ‘영의 세계’에서 죗값을 받고,
<육>은 육대로 ‘생활 속’에서 죗값을 받는다.
<뇌>는 생각하는 대로 보인다. 좋아하는 대로 보인다.
<실체>는 그렇지 않은데, ‘환각’으로 흥분되어 보인다.
이를 알고 스스로 자기를 지키며 행해라.
그렇게 ‘축소한 한 지체’를 보고 싶으냐.
보고 싶으면, ‘확대한 네 몸’을 보아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보아라.
<영의 세계>를 보아라. 돈도 안 든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함으로 하나님을 보고,
성령의 감동을 받고 행함으로 성령님을 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대화하여라.
그렇게 하나님 보기, 성령님 보기, 성자 주 보기다.
그리함으로 ‘1000년사 휴거의 역사’를 남겨라.
<잠시 쉬었다가>
▸ <마음>이 정결해야 ‘정결한 것들’을 볼 수 있다.
▸ 죄를 회개해야 마음이 정결하게 된다.
▸ 의롭게 살아야 마음이 정결하게 된다.
▸ <생각>을 정결하게 하여라. 그래야 하나님이 주신다.
그러므로 말과 행위로 죄를 회개하여 하나님과 주 앞에 나아와라.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