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08.20 (일)
170820 주일말씀
- 선포일
- 2017.08.20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6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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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0일 주일말씀>
역사의 기록 : 영의 권세와 명예와 위치
<사랑과 의>가 ‘영의 미’로 여실히 나타난다
삼위를 사랑하며 의롭게 살아라
본 문 마태복음 16장 27절
요한계시록 22장 12절
로마서 2장 6-1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영의 권세와 명예와 위치’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이 말씀은 그동안 몇 번 짧게 말씀했지만,
구체적으로 글로 쓰기가 어려워서 핵심만 말씀했습니다.
그러다 구체적으로 글로 남기게 되었습니다.
◎ 지난주 주일말씀에 이어 이 말씀도
<책으로 남기려고 기록한 말씀>입니다.
책으로 나올 때까지는 시간이 걸리니 오늘 먼저 말씀해 주고,
또 책으로도 기록해 둘 것입니다.
◎ 앞으로 몇 주간은 <책으로 남기려고 기록한 말씀>을
주일말씀으로 해 주겠습니다.
◎ 역사의 기록 : 영의 권세와 명예와 위치
<사랑과 의>가 ‘영의 미’로 여실히 나타난다.
삼위를 사랑하여 의롭게 살아라.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인생이 <불의하게 사는 것>도 힘들고, <의롭게 사는 것>도 힘듭니다.
사는 것은 다 힘듭니다.
그러나 <의롭게 사는 것>보다
<불의하게 사는 것>이 훨씬 더 편합니다.
고로 <의롭게 사는 자>보다 <불의하게 사는 자>가 더 많은 것입니다.
자세도 <곧은 자세>보다 <자유로운 자세>가 더 편합니다.
고로 <곧은 자세로 사는 자>는 많지 않고,
<자유로운 자세로 사는 자>가 훨씬 더 많습니다.
그러나 <곧은 자세로 사는 자들> 중에는 아픈 자들이 거의 없고,
<자유로운 자세로 사는 자들> 중에는 아픈 자들이 많습니다.
인생 삶도 그러합니다.
<의롭게 사는 자들> 중에서는 죄로 병든 자들이 거의 없고,
<불의하게 사는 자들> 중에서는 죄로 병든 자들이 많습니다.
자세를 곧게 하듯 신앙도 인생도 의롭게 온전히 하고 살면,
죄의 병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의롭게 살기’가 힘들고 고통입니다.
자세를 자유롭게 하면, 일단 그때는 편합니다.
그러나 후에는 뼈가 틀어져서 아픕니다.
이와 같이 <불의를 행하며 자유롭게 사는 자>는
그때마다 자기 편한 대로 하니 그때는 거의 편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불법’이니
후에는 그로 인해 ‘죄의 병’이 들어서 아프게 되고,
그로 인해 ‘대가’를 받으니 고통입니다.
인생, <의롭게 사는 것>은 자세를 곧게 하고 사는 것같이 힘듭니다.
그러나 자세를 곧게 하면
그로 인해 뼈가 틀어지지 않으니 온몸이 편하듯이,
의롭게 온전히 살면 그만큼 정상으로 올바로 되니 편합니다.
매시간 허리, 등, 어깨, 목, 다리를 곧게 세우기입니다.
이와 같이 <마음과 정신과 행실>도 곧게 세우기입니다.
허리와 등은 구부린 채로 목만 곧게 펴면,
연결되어 있으니 <구부린 허리>도 아프고 <곧게 편 목>도 아픕니다.
<신앙>도 이것은 안 하면서 저것은 100% 하면,
<안 한 것>으로 인해 ‘한 것’까지 영향을 받게 되어 힘들어집니다.
이는 절대적입니다.
몸을 곧게 펴고 풀려면,
<무릎>도 펴고 <허리와 등과 어깨>도 펴고 <목>도 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부분적으로만 하지 말고,
무릎, 허리, 등, 어깨, 목을 다 펴듯이 할 것을 다 해야
온전하고 곧게 세워집니다.
첫째, 온전한 주의 진리의 말씀을 배우기.
둘째, 주를 100% 알고 믿고 주와 일체 되기.
셋째, 삼위를 사랑하고 삼위와 대화하며 영광 돌리기.
넷째, 절대 실천하기 -입니다.
자세가 비틀어지면
<위장, 간장, 심장 속 근육> 등 내장도 비틀어지고 돌아가서
소화가 안 되거나 몸에 이상이 생겨 아프고
<내과에 해당되는 것>에 병이 옵니다.
또한 <뇌>도 즉시 비틀어지고 돌아가서
기억력이 약해지고 생각이 흐려집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비틀어지고 돌아가면, 그로 인해
내과에 해당되는 <마음과 생각과 혼과 영>이 병들어서 치명적입니다.
<몸의 자세>를 곧게 하듯이,
<신앙, 마음, 생각, 행실>을 바르게 온전히 해야 됩니다.
그러면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병들지 않습니다.
본인의 몸이니, 매순간 자세를 곧게 하면 할 수 있습니다.
틀어진 허리나 뭉친 어깨와 목은
<전문가>를 통해 바로잡고 세우면 됩니다.
<신앙>도 매순간 자기가 곧게 하면 할 수 있습니다.
매일 몸을 풀어 주듯, 매일 주의 말씀을 실천하며 살기입니다.
굳고 휘고 틀어진 신앙은
<주>를 통해 바로잡고 <회개>로 바로잡기입니다.
얼굴이 예쁘고 몸이 멋있어도
허리가 구부러지고 다리뼈가 돌아가서 다리를 절면,
보는 자들이 “별로다. 정말 안타깝다.” 합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아름답고 멋진 얼굴과 몸과 같은 ‘사명과 특기’가 있어도
<행실>이 ‘불의’로 비틀어져 있으면 “별로다.” 합니다.
시장에서도 물건에 흠이 있고 이상이 있으면, 값이 아주 헐합니다.
짐승도 다리를 절면, 사냥을 못 합니다.
하나님 앞에 인생들도 그러합니다.
아무리 ‘사명과 특기’가 빛나도
<자기 모순된 행실>과 <고칠 것>을 안 고치면 가치가 떨어집니다.
고로 그만큼 ‘사명과 특기의 빛’이 감소됩니다.
본인의 몸이고, 본인의 생각입니다.
그러니 <본인>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에 대해서 바로 배우고 알고,
본인의 생각도 마음도 행실도 바로잡고 살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이제 서서히 <오늘의 핵심 말씀>을 꺼내 보겠습니다.
영계에서는 ‘자기 모순’이 모두 <영의 몸>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영>을 보면 ‘모순’이 여실히 보입니다.
어떤 영은 머리에 염소나 들소같이 뿔이 나서
그 뿔을 흔들고 다닙니다.
교만한 자의 영입니다.
어떤 영은 한쪽 다리가 다른 쪽 다리보다 30cm 짧아서
아무리 똑바로 가려고 해도 안 되고,
한 발자국 걸을 때마다 히프가 좌우로 왔다 갔다 합니다.
그 육의 상태를 보니 <육적>으로만 살고,
<영적>으로는 관심이 없거나 관심을 적게 두고 살고 있었습니다.
육적으로 빠져 사니
<영의 한쪽 다리>는 유난히 ‘긴 다리’가 되었고,
영적인 행위가 없으니
<영의 다른 쪽 다리>는 ‘짧은 다리’가 되었습니다.
<육>이 세상에서 살고 있는 그대로 <영>이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자기의 모든 모순>이 ‘영의 몸’에 그대로 나타나 있었습니다.
어떤 영은 ‘여우, 늑대, 하이에나, 뱀의 형상’이었습니다.
이는 <그 육신>이 ‘그 짐승과 같은 행위’를 하니,
<영>이 ‘그와 같은 형상’이 된 것입니다.
<그 짐승의 형상을 한 영들을 다루면서 책임을 지는 자>도
그 옆에 같이 있었는데, ‘킹콩 형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긴 창’을 들고 때리고 찌르면서,
<짐승의 형상을 한 영들>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새 역사>를 불신하고 막고 악평하며
<주>를 비판하는 자들의 영들이었습니다.
<그 육의 행위>가 그대로 ‘영의 몸’으로 나타나
여실히 보였습니다.
이 영들을 보고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이 영들은 ‘짐승’ 같습니다.
<비유>로 그와 같이 그러하다는 것을 보여 주신 것입니까?
아니면 <실제>로 그 영이 그렇게 형성된 것입니까?”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비유>가 아니고 <실제 영의 몸>이 그러하니라.
<자기 육의 행위>가
<자기 영의 몸>을 ‘짐승’으로 만들었다.”
곱고 하얀 피부를 가졌어도
매일 모래사장에서 햇볕에 피부를 태우고 관리를 안 하면,
피부가 까맣게 타고 주근깨나 반점이 생기고 거칠게 변합니다.
이와 같이 <육신>이 불의하게 행하고 돌이켜 회개하지 않으면,
<그 영혼의 형상>이 어둡고 거칠고 흉측하게 변합니다.
누가 그렇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기 행위>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사랑하며
그 뜻에 따라서 ‘자기 행위’를 깨끗이 해야 됩니다.
그러면 <육신의 피부>는 거칠어도 <영의 피부>는 뽀얗고,
<육신>은 미인이 아니어도 <영>은 미인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영의 미> 중요 부분
◎ 지금부터 하는 말씀에 더 귀를 기울이기 바랍니다.
<오늘의 핵심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서 자기 권세와 명예와 위치>는
사는 집이나 환경, 차를 통해 나타납니다.
어떤 사람은 ‘차’는 좋은데, ‘집’은 달동네에 있습니다.
<영계에서 영들의 권세와 명예와 위치>는
무엇으로 나타나는지 압니까?
<의의 면류관>을 썼느냐, 안 썼느냐를 보고도 알지만
<핵심>은 ‘영의 미’로 영의 권세와 명예와 위치가 나타납니다.
<사랑과 의>에 따라서 ‘영의 미’로 빛나서 모두 우러러봅니다.
고로 ‘영의 미’를 보면,
<영의 권세와 명예와 위치>를 속일 수가 없습니다.
아름다운 미인도 성격이 무섭고 인격이 안 되어 있으면,
그에 따라 얼굴이 무섭게 변합니다.
성품이 좋고 인격을 갖춘 사람은
그에 따라 얼굴이 온화하고 덕 있고 아름답게 변합니다.
<영>은 육에 비할 수 없이
<자기 육의 행위>가 ‘영의 얼굴과 몸의 미’로 여실히 변화됩니다.
이 세상에서도 사랑하면 얼굴이 표가 나게 변하지요?
그러나 완전히 ‘미’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고로 ‘사랑’을 눈으로 다 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과 의’를 눈으로 직접 보여 주십니다.
어떻게 보여 주시냐고요?
<육>이 삼위를 사랑하고 주와 일체 되어 의롭게 살면,
그 <사랑과 의>가 ‘영혼의 미’로 여실히 형성됩니다.
<영의 아름다움의 강도>에 따라서
그 ‘사랑과 의’가 얼마나 큰지 즉시 알 수 있습니다.
고로 <영의 미>를 보고,
단번에 ‘영의 권세와 명예와 위치’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영계의 영들의 권세와 명예와 위치>는
핵심적으로 ‘영의 미’로 여실히 나타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영의 집과 환경> 중요 부분
또 <영계에서 영들의 권세와 명예와 위치>는
둘째로, ‘영이 거하는 집과 환경’를 통해 여실히 나타납니다.
<육>이 삼위를 사랑하며 주와 일체 되어 의를 행한 만큼
<영>이 아름답게 형성되어 ‘그 권세와 명예’를 나타내는데,
아름다운 영체만큼 ‘그 영이 거하는 집과 정원’도 아름답습니다.
◎ 사랑과 의로 인해 휴거되어 만들어진 천국 황금성의 집과 환경에 대해
몇 가지만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자기 집은 여기저기 흰색, 보라색, 하늘색 보석으로 되어 있는데,
투명한 유리와 같은 보석이라서 안이 다 보입니다.
자기 집 정원 앞에는 백사장이 펼쳐진 해변이 있고,
그 옆에 바위 절경이 있는데 세상에는 없는 절경이고,
바위들은 영의 피부같이 곱습니다.
균형이 잘 잡힌 작고 큰 붉은 소나무들이
파도치는 해변가 바위 절경에 끝도 없이 즐비합니다.
자기만 사용하는 고요하고 아름다운 해변입니다.
큰 정원의 문을 잠가 놓고 혼자 사용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자유롭게 보시고,
본인이 원하면 그때 다른 영들을 초대합니다.
드레스도 입지만 ‘자율 복장’입니다.
신발은 가볍고 간단하고 편합니다.
구간마다 별장들이 있고, 빌딩도 있습니다.
과일나무가 있어서 언제든지 과일을 먹을 수 있고,
항상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어서 언제든지 먹을 수 있습니다.
각종 물고기들과 동물들과 새들이 있는데,
주인을 알아보고 ‘애인’같이 따라다니며 대화합니다.
모든 만물들이 ‘애인’같이 따라다니며 대화하며 삽니다.
특히 새들은 주인을 쫓아다니면서 노래를 하는데,
“잘했다.” 하면 좋아하고 웃습니다.
집과 정원뿐 아니라 드넓은 바다까지
<그 지역 한 덩이, 한 세계>가 모두 ‘자기 것’입니다.
그 지역 전체를 혼자 쓰면서 사는데,
마치 한 나라가 다 갖춰 놓고 사용하며 살듯이 다 갖춰져 있습니다.
한 나라 전체가 사용하는 길같이 큰길도 있는데, 혼자서 씁니다.
혼자 있으니 마음껏 수영도 합니다.
절벽으로 된 곳에도 다 길이 나 있습니다.
혼자 쓰더라도 한 나라 전체가 사용하듯 갖춰져 있습니다.
마치 자기 반지, 자기 시계, 자기 집같이
<그 큰 지역>이 다 ‘자기 것’입니다.
주위의 산까지 그대로 다 옮겨 놓은 것 같습니다.
정원 안에서도 차를 타고 10시간을 더 가야 됩니다.
그곳을 산책하며 다닙니다.
<휴거된 영들>은 수백 가지는 능통하니,
천국에서 다양한 것들을 하면서 삽니다.
그러나 이 세상같이
자기 것을 누구에게 보여 주려고 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배도 타고, 수영도 하고, 스릴 있게 하는 놀이만 수백 가지입니다.
그래서 혼자 있어도 심심함이 없습니다.
또 하나님이 쳐다보시면 다 보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수시로 다니시며
거의 같이 살다시피 하니 항상 기쁘고 즐겁습니다.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된 섭리인들은
천국 황금성에 이같이 큰 집과 정원을 거의 다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좋아해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자기 집과 정원에는
자기가 허락하고 초대해야 다른 영들이 올 수 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자들을 불러서 늘 파티 하며 사는 영도 있습니다.
자기 의향대로입니다.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삼위를 사랑하고 주와 일체 되어
곧게 바로 행하고 사는 대로 <천국의 자기 영의 집>이 건설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자기 육신이 이 세상에서 행한 행위>대로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로 가서 삽니다.
그래야 ‘자기 체질’에 맞아서 편하고 기쁩니다.
이는 마치 식당에 가서 자기 입맛에 맞게 음식을 시켜 먹으면서
맛있다 하는 격입니다.
<육신>은 ‘하나님의 생각’대로 바르게 살지 못했는데
그 <영>이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가면,
체질이 안 맞아서 못 삽니다.
<육신>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살지 않았는데
그 <영>이 ‘사랑의 세계, 황금성 천국’에 가면,
체질이 안 맞아서 못 삽니다.
<육>이 ‘이 시대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의 뜻’을 행하기 위해
자기 모순과 그릇된 것들을 다 고치고
틀어진 신앙과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바로잡아야
그 체질대로 그 <영>이 ‘최고 좋은 황금성 천국’에 가게 됩니다.
열 명의 남녀가 있는데, 목이 탔습니다.
이때 ‘각자 자기가 원하는 방법’대로 갈증을 해소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술집에서 술을 먹고 만족하며 갈증을 해소했고,
어떤 사람은 샘에 가서 물을 먹으면서 갈증을 해소했습니다.
자기 체질대로 해야 기쁘고 만족합니다.
그러나 ‘그에 대한 대가’도 본인이 받게 됩니다.
이와 같이 <천국>도 <영의 세계>도
자기 육이 좋아해서 행한 체질대로 가야 기뻐하고 만족합니다.
성격이 과격하고 막말을 하고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은
늘 그렇게 해야 좋으니 어디를 가도 꼭 그렇게 합니다.
말로 유순히 할 것도 손을 대고 때리면서 합니다.
<세상에서 육신이 살 때>도 그렇게 폭력적으로 살아야 좋으니,
그 <영>도 ‘폭력의 영’이 되어 ‘폭력의 영계’가 가서 삽니다.
<자기 육의 체질과 성질과 행위>대로
<영체>가 형성되고 <영이 살 곳>이 결정된 것입니다.
<고무풍선>은 결국 바람을 타고 날아가고,
<물>은 결국 낮은 데로 흘러갑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 법칙’입니다.
이와 같이 <자기 육의 행위와 체질>대로
그 <영>이 하나님의 창조 법칙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흘러가니,
절대 그릇된 것들을 고치고 ‘불법의 세계’에 가지 말아야 됩니다.
그러나 시간은 계속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고칠 때가 있습니다. 그때 못 고치면, 기회가 넘어갑니다.
한번은 영의 세계에 가서 영들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들이 말하기를
“<육이 이 세상에서 좋아하던 것>이
<영>에게도 계속 좋은 것이 아니다.
술, 담배, 이성, 동성, 육적 사랑, 세상의 과격한 것들이
<육>에게는 ‘체질’이 맞아서 좋았지,
<영>으로 뒤바뀌니 완전히 고통이고 너무 싫다.
그래서 꼭 고쳐야 된다.” 했습니다.
그러나 한 번에 안 고쳐집니다.
틀어진 허리와 목과 다리를 바로잡듯이,
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고쳐야 됩니다.
한 사람이 수료하고 나서 바로 자연성전에 왔다가 꿈을 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디로 가다가 터널로 들어가더랍니다.
자기도 터널로 들어갔는데 아는 사람도 없었고,
가끔 알 만한 사람이 눈에 띄었답니다.
자기가 걸어가지 않아도 그냥 가지는데,
어디로 가는지 모른 채 막연히 가고 있었답니다.
터널의 좌우 벽은 ‘철판’으로 되어 있었답니다.
궁금해하면서 “여기가 어디지?” 하고
한참을 가다가 앞을 쳐다보니,
터널의 끝같이 보이는데 ‘블랙홀’이었답니다.
터널의 끝에 가면 강한 바람이 휘몰아쳐
거기 서 있던 자들이 ‘어두운 절벽’으로 떨어지고 있었답니다.
그 장면을 보고 너무 놀라서 충격을 받고
즉시 뒤로 걸어 나가려고 하는데,
사람들이 꽉 차서 뒤로 나올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철문으로 된 벽’을 두드렸는데,
순간 문이 열려서 순간 자기만 그 문을 열고 나왔답니다.
나와 보니 <자연성전>이었답니다.
<문을 연 사람>이 누구인지 보니 ‘한 청년’이었는데,
자세히 보니 문을 따 준 사람은 ‘선생’이었답니다.
시대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의 역사로 온 것이 이리도 크다고
감격하고 울면서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답을 줬습니다.
“그곳이 지옥’이다.
지옥은 ‘마지막 문 앞’까지 가야 그제야 지옥임을 안다.
한 번 그 길로 가면, 절대 못 나온다.
너는 <복>으로 <주>가 ‘구원의 문’이 되어 주어 구사일생했다.
끝까지 세상과 이성의 유혹도 이기고, 핍박도 이기고
주를 따라 하나님의 역사에서 살아야 된다는 것을
<꿈 계시>로 보여 준 것이다.” 했습니다.
그런데 2년 후에 그 사람은 이성에 빠져 섭리사를 나갔습니다.
어떻게 살고 있는지 본 사람이 말해 줬는데,
지금은 술과 담배와 이성으로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다시 <꿈에 본 그 길>로 가서 ‘블랙홀’로 빨려 들어간 것입니다.
<지옥>을 보고 왔어도, <영원한 지옥>에서 나왔어도
제 발로 다시 그 길로 갔습니다.
<지옥>은
세상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며 살다가 가는 곳이라 가기 쉽고,
<천국>은
세상에서 고통을 겪으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의를 행하다 가는 곳이라 가기 힘듭니다.
고로 <지옥>은 기뻐하며 살다가 가고,
<천국>은 고통을 겪으며 간다고 표현한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야 됩니다.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행한 대로
<영체>가 형성되고 <영이 영원히 거할 곳>이 결정되니,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정말 잘해야 됩니다.
육으로 살지만 ‘육적’으로만 살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 사랑>과 <의>로 살기입니다.
또한 <자기 주변의 나쁜 것들>을 없애기입니다.
음란한 기구도 없애고, 음란한 책이나 영상도 없애고,
나쁜 인터넷 사이트도 없애야 됩니다.
또 <뇌에 저장된 나쁜 생각>을 없애기입니다.
그러면 나쁜 것들을 없앴으니,
그런 생각도 행위도 안 하게 됩니다.
- 이는 마치 시체를 장사 지낸 격이고,
- 헌 집을 포클레인으로 싹 잡아당겨 없애고 새 집을 지은 격이고,
- 옛길과 옛 모양을 없애고 개발한 자연성전과 같은 격입니다.
고로 <옛길>은 못 다니게 되고, <옛 생각과 행위>는 못 하게 됩니다.
남자들이 흔히 보는 화보를 보면, 여자들의 각종 사진이 있습니다.
아무리 <예쁘고 멋진 여자>가 사진을 찍었어도,
하나님은 그 사진들을 예쁘게도 멋지게도 안 보십니다.
이것을 사람들에게 가르쳐 줘야 하니 하나님께 묻기를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하나님같이 바로 볼까요?
모두에게 가르쳐 줘야 되겠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
“<영>을 보고 <마음>을 보고 <행위>를 보아라.” 하셔서
순간 ‘그들의 영’을 봤습니다.
그 <영>이 어둠 속에서 거지같이 옷을 입고 있었고,
더럽고 어두운 곳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육>이 ‘나무’라면 <영>은 ‘열매’입니다.
<나무>가 아무리 아름답고 멋져도
<열매>가 안 좋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무>는 보통인데 <열매>가 좋으면 최고입니다.
이와 같이 <육>이 아무리 아름답고 멋져도
<영체>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육>은 보통인데 <영체>가 아름답게 형성되어 있으면,
귀하고도 귀합니다.
고로 <육>만 보지 말고 <만들어진 영>을 봐야 됩니다.
아름다운 사람이라도 그 <육>을 보다가 그 <영>을 보면,
생각과 달라서 순간 생각이 뒤바뀝니다.
<그 사람의 영>을 보다가 다시 <육>을 보면,
그 실체를 봤으니
그 아름답던 육의 모양이 순간 뒤바뀌어 다르게 보입니다.
그 사람의 육신이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는 몰라도
<그 사람의 영의 상태, 혼의 상태>를 보면
상태가 좋은지, 나쁜지 어느 정도 보입니다.
<혼이 신고 있는 신발>만 봐도 전도를 잘하나, 안 하나 압니다.
얼마나 시대 복음을 전하며 생명을 구원했느냐,
그 상태가 ‘신발’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전도를 잘 안 하는 자의 혼>은 ‘슬리퍼’를 신고 다니고,
혹은 ‘다 떨어진 신발’을 신고 다닙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육>은 ‘천국’에 가서 못 삽니다.
결국 <육>은 수한대로 살다가 죽고,
<육의 행위>로 ‘영’이 만들어져서 <영>이 영원히 삽니다.
<영의 미>를 형성시켜 영원히 생명의 영으로 살고
<천국에서 거할 처소>를 건설하여 천국에서 영원히 살려면,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 때
삼위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며
주와 일체 되어 ‘사랑과 의’로 살아야 됩니다.
마음대로 불의를 행하며 편히 살다가
치명적인 죄의 병이 들게 하지 말고,
자세를 곧게 하듯 <신앙, 마음, 생각, 행실>을 바르게 잡고
의롭게 살아야 됩니다.
의식 없이 살면, 죄를 짓게 됩니다.
죄를 안 지으려고 의식하고 노력하고 수고해야 됩니다.
정신을 차려야 안 졸듯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죄>를 안 짓고 <의>를 행하여
죄의 주관권을 벗어나서 ‘의의 차원’에 오릅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는 것>이 ‘찬물을 끼얹는 것’보다
더 무섭게 행동하게 만들어 줍니다.
2017년은 ‘실천의 해, 혁명의 해’입니다.
모두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사랑의 의’를 행하면서
<자기 모순>은 ‘자기’가 없애며 <자기 혁명>을 일으켜야 됩니다.
이제 2017년 하반기로 접어들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매주 점검하십니다.
걸리면, 그로 인해 ‘해 줄 것’을 안 해 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점검을 나오기 전에,
<자기>가 ‘검열관’이 되어
매일 자기를 점검하며 모순을 싹 없애고
자세를 곧게 하듯 신앙과 마음과 행실을 바로 세우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