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7.08.23 (수)
170823 수요말씀
- 선포일
- 2017.08.23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1장 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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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3일 수요말씀>
생각이 주인이다. 검토자다
지금은 감정의 시대다
본 문 마태복음 11장 29-3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생각>과 <감정>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 먼저 <생각에 대한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그동안 설교와 잠언으로 <생각>에 대해 정말 많이 말씀했는데,
오늘 또 해 주겠습니다.
사람은 <움직이는 몸>을 가지고
<마음과 생각>으로 결정하며 살아가니,
<마음과 생각>이 그만큼 귀하고 중합니다.
<말씀 시작>
<선>으로 ‘악’을 이기는데, (무엇으로 이기느냐..) <생각>으로 이깁니다.
<선한 생각>으로 ‘악’과 겨루고 싸워 이기면, <육>도 이깁니다.
<생각>에서 이겨야, <몸>도 이깁니다.
항상 어떤 일을 놓고 ‘할까, 말까’ 싸우는데요,
역시 <생각>으로 싸웁니다.
그러나 <그냥 생각>으로는 잘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배워서 지식이 있고 알아야 <그 생각>으로 판단하고 싸워 이깁니다.
<생각>이 절대자 하나님의 생각과 일체 돼야
<그 생각>으로 ‘불의’와 싸워 이기게 됩니다.
항상 <선>과 <악>, 두 가지가 우리 앞에 옵니다.
<선>은 행하고, <악>은 행하지 않기입니다.
<선>은 절대 하기, <악>은 절대 안 하기.
→ 이것은 ‘생각’으로 판단합니다.
그냥 생각으로는 판단력이 약하여
<선>은 절대 하고 <악>은 절대 안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지혜를 많이 배우고 알아야
<그 생각>으로 판단하기 쉽습니다.
어떤 것은 <몸의 신경, 느낌, 자극>에 따라서
<생각>이 따라가기도 합니다.
추우면 몸이 추위에 자극받고 <생각>이 따뜻한 곳으로 가지고,
더우면 몸이 더위에 자극받고 <생각>이 시원한 곳으로 가집니다.
이와 같이
눈으로 보면 - 보이는 대로 <생각>이 그쪽 편에 서고,
귀로 들으면 - 들리는 대로 <생각>이 그쪽 편에 서고,
먹으면 - 먹는 대로 <생각>이 그쪽 편에 서고,
몸으로 느끼면 - 느끼는 대로 <생각>이 그쪽 편에 서게 됩니다.
이와 같이 <생각>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이 자극을 받는 대로 가게 됩니다.
고로 자꾸 <선>을 말해 주고 보여 줘야 됩니다.
그러면 <그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좋아하며 따라옵니다.
또한 <생각>은 ‘더 좋은 쪽’으로 결정하게 됩니다.
고로 <좋은 것>을 자꾸 보여 주고 들려주면서,
<생각>이 참고하게 해 줘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첫째, 사람은 ‘생각 덩어리, 느낌 덩어리’입니다.
<뇌>에 신경이 깔려 있기 때문입니다.
고로 ‘생각하고 느끼는 쪽’으로 생각도 몸도 따라갑니다.
기도하며 <하나님>을 느끼거나
은혜를 받고 <하나님>을 느끼면 생각도 몸도 그쪽으로 갑니다.
말씀을 보며 <주>를 생각하면, 생각도 몸도 그쪽으로 갑니다.
<이성>을 보고 생각하고 느끼면, 생각도 몸도 그쪽으로 갑니다.
둘째, 사람은 ‘보는 덩어리’입니다.
고로 ‘보고 좋은 쪽’으로 자꾸 생각도 몸도 따라갑니다.
시장이나 거리에 나가면 ‘눈으로 보고 좋은 쪽’으로
느낌도 생각도 몸도 좋아하며 따라갑니다.
셋째, 사람은 ‘먹는 덩어리’입니다.
고로 <먹을 때>가 되면 ‘먹을 것이 있는 곳’으로
생각도 몸도 따라갑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느끼는 쪽으로, 보는 쪽으로, 먹는 쪽으로 따라가면 되겠습니까?
<생각>이 ‘주인’이고 ‘생명의 근원’입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이 자극을 받아도
그쪽으로 가느냐, 안 가느냐에 대한 판단은 <생각>이 합니다!
<생각>이 어리고 약하면
- <보는 눈, 듣는 귀, 먹는 입>이 ‘중심’이 되어 행하고,
- <자극에 약한 몸>이 ‘중심’이 되어 행합니다.
<생각>이 어리고 약하면
<하(下)차원의 것>을 보고 듣고 먹고 느끼고,
이것을 중심으로 행하게 됩니다.
<생각>이 차원 높은 ‘몸의 주인’이 되면,
눈으로 보아도 귀로 들어도 몸에 자극을 받아도
<생각>이 옳게 판단하여 ‘자기 몸’을 다스립니다.
<생각>이 차원 높고 지혜로워서 <지혜의 판단>이 확실해야 됩니다.
<생각이 높은 자>는
<얻는 것>도 ‘최고로 좋고 차원 높은 것’을 얻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여 ‘하나님의 생각과 일체’ 되면,
눈으로 보는 것, 귀로 듣는 것,
몸으로 느끼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제대로 판단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 중요한 말씀을 할 테니, 잘 들어요.
<생각>을 ‘하나의 주인’이라고 생각하고,
<눈>과 <귀>와 <몸>은 ‘밑의 보고하는 자’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눈으로 본 것, 귀로 들은 것, 몸으로 느낀 것>을
<생각>에게 보고한다고 생각해요.
이것을 <생각>에게 보고하면,
<생각>이 재 보고 달아 보고 쪼개 보고 정밀히 확인하기입니다.
이렇게 <생각>이 ‘주인’이 되고 ‘신’이 되어 온전히 알고,
<자기 지체>에게 명령하고 시키고 행하게 해야 됩니다.
<생각>이 ‘검토자’입니다.
<하나님과 일체 된 생각>을 가지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느낀 것을 검토하면 ‘답’이 옵니다.
<생각>이 옳고 그른 것을 검토한 후에 <몸>과 함께 행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생각에 대한 잠언>을 몇 개 전해 주겠습니다.
생각을 집중하고, 생각이 높이 솟으면, 잡생각이 사라진다.
육이 가만히 있듯이 <생각>이 가만히 있으면, 무(無)다.
고로 ‘되는 것’이 없다.
육을 움직이듯이 <생각>을 움직이면, 무엇이든지 생각해서 얻는다.
사람은 <생각>대로 행한다.
<생각을 제대로 안 하고 행한 것>은 틀리게 된다.
<생각>만 연단하고 <몸>은 연단하지 않으면, <몸>이 못 따라간다.
암벽 타기도 <생각>만으로는 못 한다.
<몸>도 각종 기술을 익히고, 체질과 체력이 연단되어야
<생각>과 같이 행하여 암벽을 탈 수 있다.
<생각>도 연단, <몸>도 연단이다.
<잠시 쉬었다가>
◎ <생각 연단, 몸 연단>에 대한 말씀이 나온 김에,
새벽 잠언으로 해 줬던 말씀 중에
이에 해당되는 잠언을 한 번 더 전해 주고 지나가겠습니다.
사람이 <본래 가지고 있는 생각과 몸>으로는 연약해서
갈대같이 너무도 이리저리 흔들리고,
환경의 영향을 받고 너무도 고통을 받는다.
<생각>도 <몸>도 연단하고 단련하여
<체질 변화, 정신 변화>시켜 살아야
추위도 더위도 환경도 잘 견디고, 고생도 안 한다.
<마음>도 <생각>도 <몸>도 어린아이같이 약하니, ‘연단’이다.
<농사지을 때 쓰는 연장>이나 <생활할 때 쓰는 연장>도
처음에 쇳덩이일 때는 약했다.
쓰이는 곳에 따라서 다시 ‘강도 조절’을 하여 강하게 만들어야
<연장>으로 쓸 수 있다.
낫, 괭이, 삽, 칼 등 모두 ‘강도 조절’을 해서 다시 만들었기에,
그 위치에 쓸 때 견디는 것이다.
사람도 태어난 대로 그냥 쓰면, 약해서 제대로 쓸 수가 없다.
생각과 몸을 연단하지 않고 단련하지 않으면
추위나 더위에 금방 쓰러지고,
안 좋은 말을 듣고 겪을 때마다 너무 충격을 받아서 병이 난다.
<연단>이다. ‘도가니에 넣은 금’같이 <단련>이다.
<몸>도 운동해서 단련하면 10배, 20배 강하게 만든다.
마음도 생각도 몸도 체질도 연단하고 단련하여라.
연단을 안 하면
서운함, 오해, 위축감, 두려움, 공포, 눈치 보기, 우울증이 쉽게 오고,
작은 것에 부딪혀도 타격을 받는다.
그러면 신경이 너무 충격받아서, 제대로 할 일을 못 한다.
생활 속에서 마음과 몸 체질 연단,
기후와 날씨에 따라 잘 견디도록 연단, 마음과 생각의 연단이다.
좁은 데 연단, 넓은 데 연단, 높은 데 연단, 험한 길에 연단이다.
인생길을 가면서도 험하고 어려운 길을 가는 데 연단이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귀하게 쓰는 자’일수록,
거기에 해당되게 연단하게 하셨다.
<연단>은 마치 ‘그 센터에 해당되는 것을 배우는 것’과 같다.
모르면 - 줘도 못 하듯이,
연단이 안 되면 - 줘도
마음과 몸의 체질이 감당을 못 해서 주인이 못 된다.
<연단되지 않은 자>는 하나님이 줘도 못 견디고 안 하고 떠난다.
<연단된 자>는 ‘환난과 핍박과 어려움의 껍데기’가 지나가면
‘알맹이 황금 보석’이 있다는 것을 알고 견디고 이긴다.
<땅속의 보화>도 ‘연단되고 단련된 자’가 캐낸다.
<연단된 마음과 단련된 몸>을 가지고
땅을 파 들어가서 보화를 캐낸다.
시대 구원자는 지구력 있게
10~20년 동안 계속 성경을 파고들어서,
결국 <시대 말씀>을 깨달았다.
그 말씀을 전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고 <새 역사>를 지켜 왔다.
<연단되고 단련된 자>가 끝까지 뛰고,
끝에 있는 것을 얻고서 짊어지고 천 리 길을 온다.
◎ <마음과 생각과 몸 연단에 대한 말씀>은
다음 주 수요일에도 다른 말씀을 하는 중에 또 나옵니다.
선생이 직접 겪고 느끼면서, 또 깊은 단계에 들어가 기도하면서
<역사의 기록>을 남기며 <교육할 것들>을 교육하니,
1차로 수련회 이후부터 9월까지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에 더욱 귀 기울이기 바랍니다.
<책으로도 남길 말씀>이고, <설교로도 할 말씀>이고,
<신학생들도 교육할 말씀>입니다.
<전환>
◎ 다음은 <감정>에 대해 ‘잠언’으로 말씀하겠습니다.
잘~ 듣기 바랍니다.
(* 이번 잠언은 화면을 보면서 전해 주겠습니다.) <영상1>
<같은 사고를 가진 주관권의 사람들>은
내적으로 한 통속이 되어 움직인다.
<그림 설명>
<북한>은 ‘자기 민족과 같은 사고를 가진 중국과 러시아’를
‘뿔’로 여기고 과시하며 들이받고,
<미국과 일본>은 ‘발’이 되어 차댄다.
<뿔>로 박고 <발>로 차기 싸움이다.
하나님은 이를 아시고 대하신다. <끝>
(하나님) 서로 ‘감정의 싸움’이다.
서로 ‘느끼고 대하는 대로 싸움’이다.
<감정>이 ‘무기’다.
<감정>에 따라서
- ‘핵무기’도 되고,
- ‘소총’도 되고,
- ‘사랑’도 되고,
- ‘의롭게 대함’도 된다.
<감정의 내용>에 따라서
- ‘악’이 되어 ‘인사탄’이 되고,
- ‘선’이 되어 ‘인천사’가 된다.
개인도, 민족도, 세계도 <감정>에 따라서 대하고 행하니,
<감정>을 ‘지혜와 화목’으로 잘 다뤄라.
감정이 과열되어 열 받으면 ‘폭탄’이 되어,
못 참고 ‘꽝!’ 터진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감정의 열을 받으면, <주의 대형 냉장고>에 빨리 들어와라.
아니면 <자기 냉장고>를 열고 ‘머리’만이라도 넣어 주어라. <끝>
<주로 인해 받은 감정의 열>이 있느냐.
<하나님과 성령님의 냉장고>에 넣어라. 그러면 쉽다.
<감정>이란 ‘느낌’이다.
고로 ‘정’을 주어서 ‘정’을 느끼게 해 주어라.
<감정>은 ‘뇌의 생각’에서 느끼는데, 제대로 느껴야 된다.
무지로 상극하여 감정을 잘못 느끼고, 상대에게 열을 내면 안 된다.
실상은 ‘자기 자체에서 솟은 감정’이다.
이런 감정은 기도하여 식혀야 된다.
<진리와 사랑>으로 ‘공의롭고 좋은 감정’을 주어라.
이 시대는 <감정의 시대>다.
<감정>을 건드리는 대로
‘의’로도 뒤집어지고 ‘화’로도 뒤집어진다.
귀뚜라미나 여치도 <감정>을 건드리면 물기도 하고,
반항심에 폴짝 뛰기도 한다.
<감정>은 거의 ‘말’로 반응이 일어난다.
<서운한 감정, 나쁜 감정>은 첫째, 잘 대해 주면 없어진다.
둘째, 자기 자체적으로 마음을 갈고 닦으면 없어진다.
<상대의 말과 행위>로 ‘감정’이 치솟기도 하지만,
<자기 마음과 행위>로 ‘감정’이 치솟기도 한다.
자기 관리를 못 해서 길을 가다가 넘어지면, 감정이 치솟는다.
자기가 무지로 행해서, 감정이 치솟기도 한다.
자기가 조심하지 않고 행하다가 실수하여, 감정이 튕겨 나온다.
자기가 상대에게 잘못 말하고 대하니,
상대가 그 감정을 느끼고 똑같이 감정으로 대한다.
그러니 자기도 감정이 격해지면서 화가 난다.
잘 보기다. 잘 대하기다. 잘 말하기다.
<잠시 쉬었다가>
<감정>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하지 말아라.
이 시대는 <감정의 시대, 느낌의 시대>다.
고로 감정으로 대하면, 상대가 바로 느낌으로 알고 감정이 격해진다.
시대가 ‘감정의 시대’이니 <감정>을 건드리지 말고 살아라.
<감정>을 못 다스려서 일을 저지르고, 사고를 저지르고,
개인도 민족도 싸우고, 전쟁까지 하여 피바다가 되기도 했다.
<감정>이 결국 ‘화, 분노, 혈기, 악심’이 되어 불타서 터진다.
<격한 감정>을 없애고, 하나님같이 ‘사랑’으로 대해 주어라.
해를 주면, 감정이 치솟는다.
모르고 오해하면, 감정이 치솟는다.
화를 못 참고 자꾸 화를 내면,
뇌신경의 감정 판이 깨져서 작은 일만 있어도 감정이 격해진다.
우울증이 있는 자들은 ‘감정 조절’이 안 된다.
다 고치면 고쳐진다. 하나님께 고쳐 달라고 해 보아라.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면서 대하면, 우울증이 없어진다.
<격한 감정>은 하나님께 고해 버리고, 해가 지기 전에 없애라.
<휴거된 자들>은
날마다 ‘육신의 감정 없애기’에 목적을 두고 살아라.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