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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7.08.27 (일)

170827 주일말씀

선포일
2017.08.27 (일)
성경 본문
잠언 11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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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7일 주일말씀> 역사의 기록 몸자세와 신앙의 자세, 마음과 생각과 행실의 자세 본 문 잠언 11장 5절, 15장 2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몸자세와 신앙의 자세, 마음의 자세>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 오늘도 <책으로 남기려고 기록한 말씀>을 주일말씀으로 해 줍니다. <설교>로도 듣고, 책이 나오면 <책>으로도 보기 바랍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하나님의 마음을 알면 무엇이 잘못이고, 무엇이 잘못이 아닌지 알고 행함으로 편하게 살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면 죄가 아닌데도 죄로 생각하고 행하지 않음으로 고통을 겪기도 합니다.  가령 기도할 때 하나님 앞에 <고개를 숙이고 기도하는 것>을 예의로 생각하고 오랫동안 그 자세로 기도한다 합시다. 결국 목이 아파서 기도를 오래 못 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마음의 고개>를 숙여라. <마음>으로 ‘고개’를 숙여라.” 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는 자들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니 <고개와 허리를 숙이고 기도하는 것>이 더 예의라고 생각하고 합니다. 그러면 허리도 목도 아픈 고통이 와서 오랫동안 깊이 기도하지 못하니, 손해입니다.  사람의 성인 머리 무게는 4~6kg 정도 됩니다. 고개를 반듯이 하면 목이 4~6kg의 무게를 받는데, 고개를 숙이면 그만큼 중력이 가해져서 5배 높은 부담이 생겨 목이 약 25kg의 무게를 받게 됩니다. 그러니 고개를 계속 숙이고 기도하면, 목이 아파서 의식이 되어 오래 기도하지 못합니다. 고로 목은 반듯이 하고 <마음의 고개>를 숙이고 기도하기입니다.  고개를 숙이고 기도하면, 훨씬 더 졸게 됩니다. 목의 신경이 피곤하고 노곤하기 때문입니다. 기도할 때 조는 자들은 거의 <고개를 숙이는 자들>입니다.  허리도 오래 구부리고 있으면, 결국 허리에 통증이 오고 근육이 아프고 허리뼈가 어긋납니다. 기도할 때 <허리를 구부리는 습관>이 들어서 평소에도 허리를 구부려야 편한 사람도 있습니다.  하나님은 사람이 <곧은 자세>를 하면 편하게 살도록 인간의 몸 구조를 만드셨습니다. 물론 <곧은 자세>를 하는 것은 <편한 자세>보다 힘듭니다. 그러나 <곧은 자세>를 하니, 뼈가 안 틀어지고 안 휘어져서 결국 편합니다. 이와 같이 인간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행하면, 만사에 편하게 살 수 있게 해 놓으셨습니다.  (초안)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자기가 섬기는 신 앞에 굴복하며 거의 엎드려서 대합니다. 엎드려 절을 많이 한다고 ‘절간’이라고도 합니다.  (초안) <옛날 구약 종교 율법주의자들>은 거의 땅에 엎드려서 허리를 구부리고 고개를 숙인 자세로 하나님께 절했습니다. <굴복하는 종급 역사>일수록 자세를 구부리고 땅에 납작 엎드려서 절하며 하나님을 대합니다. <시대>에 따라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자세’도 다릅니다.  <발달되고 차원 높인 종교>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대하니, 의식도 다르고 하나님을 대하는 자세도 다릅니다. (초안) 구약 종급 시대에서 <신약 자녀급 시대>가 되니, 종들이 주인을 대하는 것같이 하지 않고, 자녀들이 부모를 대하는 것같이 하게 됐습니다. 신약 자녀급 시대에서 <성약 신부급 시대>가 되니, 마치 신부가 신랑을 대하듯 사랑의 대상체가 된 하늘 신부로서 하나님을 대합니다. <구약 - 신약 – 성약> 역사는 각각 하나님을 대하는 것도 다르고, 법도 다르고, 말씀의 차원도 다릅니다.  똑같이 하나님을 믿어도 <시대>에 따라서 하나님을 대하며 행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자유롭게 더 풀어 놓으셨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만큼 <더 깊은 진리>를 주어 그 <진리 안>에서 자유롭게 살도록 풀어 놓으십니다.  <주>를 만나고 <하나님의 마지막 새 역사>에 온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고, 가치를 알고, 더욱 진실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대하며 행해야 됩니다.  <하나님의 새 역사>에 왔으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으면, 새 역사의 가치도 모르고, 새 역사의 혜택도 못 받게 됩니다. <새 역사>에 온 만큼 제대로 100% 행해야 100% 가치를 알고, 100% 혜택을 받고, 100% 신부 입장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됩니다.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새 역사>에 와서 ‘주’를 만나 살아도 각자 신앙의 차원을 높이고 행하는 대로 받고 삽니다. 어느 시대 누구든지 <자기 행위대로 받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천하의 순리’이며 ‘질서의 법칙’입니다.  <구시대>에 살아도 충성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면 <구시대 주관권에 해당되는 축복>을 주시고, <새 시대>에 살아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안 하면 <새 시대에 해당되는 축복>을 100% 주실 수가 없습니다.  몸자세를 바르게 하고 살듯이, <하나님의 법>을 제대로 알고 행하면 편하게 삽니다.  <자세를 구부리고 사는 자들>은 몸이 그렇게 굳어서 계속 그 형태로 구부리고 있어야 편합니다. 그러다가 결국 목 디스크, 허리 디스크가 와서 새우처럼 몸을 못 펴고 매일 고통을 겪으며 살아야 됩니다. 이와 같이 <시대 말씀을 자기 편한 대로 적당히 행하는 자들>은 자세를 구부리고 살아서 그 형태로 몸이 굳은 자와 같습니다. 고로 ‘적당히 행하는 것’이 길이 들고 버릇이 되어 굳어서, 계속 적당히 행하며 살아야 편합니다. 그러다가 디스크에 걸리듯 ‘신앙의 병’이 와서 그로 인해 고통이 오게 됩니다.  <게으른 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도 게으르게 행하니, 결국 ‘게으르게 사는 것’이 길이 들어서 마치 ‘몸이 틀어진 채로 굳은 자’같이 신앙이 굳어 버렸습니다.  <목과 허리를 곧게 펴고 자세를 바르게 하고 사는 자들>은 조금만 목과 허리를 숙이고 있어도 통증이 와서 그 자세로 더 못 버티고 바로 폅니다. 이와 같이 <시대 말씀을 절대 순종하며 세밀히 행하는 자들>은 자세를 곧게 하고 사는 자와 같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조금만 어긋나게 행하면, 두렵고 양심에 가책이 되고 꺼려서 못 합니다.  <어리고 젊은 자들>은 자세를 바로 안 하면 못 견딥니다. <나이 든 자들>은 자세를 구부려도 별 통증을 못 느낍니다. 오랫동안 그 자세를 해서 길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구시대 기성인들>은 구시대 교리로 인해 신앙이 구부러진 채 살아도 마음의 고통을 별로 안 느낍니다. 그러나 <젊은이들>은 구부러진 구시대 교리를 못 견디고 <새 역사>로 뛰쳐나옵니다.  아담과 하와는 ‘사랑의 법을 범한 죄’로 인해 아예 목과 허리뼈가 꺾이고 골반이 획 돌아간 상태였습니다. 이 상태에서 구약 4000년 동안 고통을 겪으며 복직해 왔습니다. 그러다 <새 시대>가 왔고,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어 <신약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메시아가 와서 <진리>를 바로 가르쳐 주고, 종에서 ‘자녀급’으로 자세를 세워 바르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대로, 그 시대가 요나 시대같이 악하고 음란하여 세상으로부터 핍박과 타격을 받았습니다. 이에 <메시아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세상 죄를 대속하고 돌아가셨습니다. 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후로 제대로 행하지 않으니, 또 목과 허리뼈가 구부러지고 골반이 돌아가듯 했습니다. <2000년 신약역사>는 역사적으로 볼 때, <고개가 숙여지고 허리가 구부러지고 골반이 돌아간 역사>였습니다. 신앙의 목이 돌아가고 허리가 구부러지고 꺾여 있으니, 역사를 바로 못 보고 ‘구시대 주관’으로만 봤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새 시대 구원자>를 보내서 때에 따라 ‘신약에 예언하신 역사를 펴심’도 보지 못했습니다. 결국 과거 유대 종교인들이 예수님을 대하듯이, 이 시대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몸자세가 바르지 않으니 허리가 구부러지듯, <바른 진리>가 없으니 <역사>가 구부러진 것입니다.  <신앙의 바른 몸자세, 바른 마음 자세>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행하심>을 ‘바로’ 인식하고 보게 됩니다.  정치 세계, 경제 세계, 예술 세계, 학문 세계, 과학 세계, 운동 세계, 종교 세계 모두 <제대로 못 하는 세계>는 목이 돌아가고 허리가 꺾이고 무릎과 골반이 돌아간 상태입니다.  뼈가 돌아가고 구부러지고 꺾이면, 그 자리의 뼈가 닳고 골격이 틀어져서 ‘디스크’가 생깁니다. 그러면 수술해서 고쳐야 됩니다. 이와 같이 <정치, 경제, 예술, 학문, 과학, 운동, 종교 세계>도 구부러지고 돌아간 것을 고쳐야 됩니다. <구부러지고 돌아간 종교>는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와서 바로잡고 치료하고 고쳐야 되고, <구부러지고 돌아간 정치>는 ‘하나님이 보낸 정치가’가 나와서 바로잡고 고쳐야 됩니다. - 그래야 ‘제 기능’을 합니다. <경제, 예술, 학문, 과학, 의학, 국방의 세계> 모두 각각 ‘하나님이 보낸 그 분야의 사명자들’이 와서 고쳐야 그때부터 ‘제 기능’을 하게 됩니다.  민족과 온 세계 모두 ‘온전한 자세’로 고쳐야 편합니다. 그래야 ‘제 기능’을 합니다. 믿습니까?  고개를 숙이고 허리를 구부린 채로 길이 들어서 굳어 버리면, 임시로는 그 자세가 편합니다. 그러다가 구부린 것을 펴면, 아프다고 합니다. 그대로 두면, ‘제 기능’을 못 해서 엄청난 고통이고 손해입니다. 이때는 펴면 안 되고, 수술해서 고쳐야 됩니다. <신앙>도 ‘구부러진 것’을 안 고치면 그로 인해 ‘신앙의 불구자’가 되어서 바로 행하지 못하고, <육>이 바로 행하지 못하니 <영>이 그 영향을 받아서 영도 ‘불구의 영’이 되어 영계에서도 ‘불구의 삶’을 영원히 살아야 됩니다.  오늘 새벽 <마음의 고개>를 숙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하여, 성령께서 이같이 하나하나 풀어 계시해 주셨습니다. <전환> ◎ 지금까지는 <몸자세>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신앙의 자세>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이제부터 <마음과 생각의 자세>에 대해 핵심만 말씀하겠습니다.  사람들은 <확인>도 안 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합니다.  사람을 대할 때도 제대로 모르고 ‘일부’인 앞만 보고 확인됐다고 하면, 좌우와 뒤의 것은 그렇지 않으니 상대를 실수로 대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상대는 상처를 받고 고통을 받게 됩니다.  하나님과 주 안에서 살더라도 형제들끼리 같이 생활하거나 일하다 보면 ‘민원’이 발생합니다. 이때는 <보고한 자>의 말도 들어 보고, <상대가 되는 당사자>의 사정도 들어 보고 사실을 확인해야 됩니다. 누구나 <자기 입장>에서 겪고 본 대로 말하니, 자기 입장의 견해를 말하기 때문입니다.  사건을 보면 피차 <자기 입장>에서 보면 맞는데, <상대 입장>에서 보면 아닙니다. 양쪽 견해는 팽팽합니다. 그러니 분별하는 사람이 보기에도 <보고하는 자 입장>에서 보면 그 말이 맞지만, <상대 입장>에서 보면 그 말이 틀리기도 합니다. 고로 <문제를 해결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서로 용서하고 용서받는 것입니다. 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칼날같이 예리하고 예민해서 <상대의 말>이나 <행동>으로 쉽게 ‘마음의 상처’를 입습니다. 그러나 <몸>으로는 그 상처가 안 나타나니 잘 모릅니다. <마음과 생각의 상처>는 ‘육이 상처받은 것’같이 큽니다. 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뇌>를 창조해 놓고 <마음과 생각>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음과 생각으로 하는 것>도 다 ‘법’으로 정해 놓고 대하십니다.  <몸자세>를 바로 안 하면 <몸의 뼈>가 틀어지면서 아프듯, <마음과 생각>도 ‘상처’를 받으면 <마음과 생각의 자세>가 틀어져서 못 견디게 아픕니다. <상대의 말과 행동>으로 ‘마음과 생각’이 꺾이고 틀어져서 아프고 고통을 겪게 됩니다. 이럴 때는 <상처를 준 상대>는 자기 센터의 방향만 봐서   상처를 받았는지 인식을 못 합니다. 고로 사과하지도 않고 풀어 주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먼저는 ‘고통받는 자신의 마음’을 주께 고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 치료받아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전환> 중요 부분 ◎ 이제 <신앙의 자세, 마음·생각·행실의 자세>에 대해 말씀하면서 교육할 것을 말씀하겠습니다.  목뼈, 허리뼈, 등뼈, 골반뼈, 무릎뼈가 꺾이고 구부러지면 통증이 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생활의 모든 일들을 틀어지고 구부러지고 꺾이게 하면, 보기에도 안 좋고 그로 인해 문제가 생깁니다. <자세> 바로 하기, 진리의 말씀대로 <마음과 행실과 생각> 바로 하기입니다.  자세를 바로 하려고 매일 바른 자세 운동을 하여 목, 허리, 어깨, 무릎을 풀어 주고 바로 하니, 그때부터는 자세를 바로 해도 안 아프고 바른 자세가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마음, 생각, 행실>도 매일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천하면서 자기중심이나 세상 쪽으로 굳어지지 않게 바로잡아야 됩니다.  길을 가다가 뒤에서나 앞에서 사람들을 보면 자세가 비틀어져서 걷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목이나 허리나 어깨가 구부러져 있고, 골반이 돌아가 있고, 다리가 휘어진 상태의 사람들이 많습니다. 평소에 자세가 틀어져 있으니, 뼈가 틀어져서 굳어진 것입니다. <신앙의 자세>도 그러합니다. 평소에 목이나 허리가 꺾이고 구부러진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고, 골반이 돌아간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고 무릎이 휘어진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합니다. 그런 상태로 형제들을 대하니, 상대는 그 말과 행동을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그러나 본인은 자기가 그렇게 말하고 행동하는지 전혀 모릅니다. 모두 이것을 꼭!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말과 행위>가 ‘불구’처럼 되지 않습니다.  마태복음 7장 3~5절을 보겠습니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이 말씀을 진정 깨닫기 바랍니다.  <목과 허리와 무릎과 골반이 구부러지고 틀어지고 돌아간 사람>같이 말도 하고 행동도 하니, 사람들이 보고 바로 압니다. 모두 <올바른 자세>를 하듯이, <자기 생각과 말과 행실의 자세>를 100% 바로 고쳐야 됩니다.  자기 신앙의 자세가 휘고 꺾이고 돌아가 있는 상태에서 말하고 행동하면서 “이 말은 주의 말이다. 내가 주께 이같이 배웠다.” 하는데, 그렇게 ‘주의 이름’을 이용하면 안 됩니다.  또 자기 의지나 주관적 계시를 이용해서 올바른 듯 말하지 말아야 됩니다. 그러면 성령과 주가 그 말을 들은 자들에게 그렇지 않다고 감동을 주고, 분별하여 알게 해 줍니다.  자기 목, 허리, 무릎, 골반 등 자세가 틀어져 있고 그대로 굳어져 있으면 쉽게 안 고쳐집니다. 매일 스스로 ‘올바른 자세’를 하면서 교정을 하든지, 심하게 틀어진 곳은 ‘전문가’를 통해 교정을 해야 바로잡힙니다. <자기 말과 행실, 신앙>도 그러합니다. 습관과 버릇이 되어 그대로 굳어 버리면, 쉽게 안 고쳐집니다. 매일 ‘옳은 말과 행실’로 교정하고, 매일 ‘주의 말씀’으로 교정해야 됩니다.  요가나 모델 워킹 등을 하면서 계획적으로 자세를 바로잡으면, 틀어진 자세가 풀어지고 고쳐집니다. 틀어진 자세를 고치고 다니면, 더 아름답고 우아하고 멋있게 보입니다. <신앙의 자세>, <마음과 생각과 행실의 자세>도 주의 말씀으로 계획적으로 절대 고치기입니다. 못 고치면, ‘자기에게 오는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못 받습니다. 고치면, 더 아름답고 우아하고 멋있고 빛나는 자가 됩니다.  <섭리사 신부들>이니 흠 없이 해야 됩니다. <하늘 신부>라면 아름답고 우아하고 멋있어야 되는데, 목이 휘고 등이 굽고 허리가 돌아간 것 같은 말과 행동을 하면 <신부의 아름다움>도 감소되고 <기쁨>도 안 됩니다. 그런 자들의 영은 ‘불구의 영’입니다. (* 지난주 주일에 말씀했지요? <영의 세계에서 영의 권세와 명예와 위치>는 ‘영의 미’로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흠 없고 차원 높은 영>일수록 <영>이 ‘아름다운 골격과 형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골격>은 가지고 있는데 힘들다고 ‘바른 자세’를 안 하면, 사람이 자신 없어 보이고 위축돼 보이고 키가 작은 사람은 더 작아 보입니다. 사슴같이 목을 쭉 빼서 곧게 세우고, 팔자(八字)로 다리를 벌리지 말고 무릎을 바로 세우고, 어깨와 등을 쭉 펴고 다니면 키가 3~4cm 더 커집니다. 다리가 ‘O’자인 사람은 평소에 다리를 쭉쭉 펴 주며 운동도 하고 잘 때도 다리를 ‘1자’로 묶고 자면 다리가 펴져서 키가 1~2cm는 커집니다. 그러면 키가 총 4~6cm는 더 커집니다. 이렇게 하면, 키가 작아서 아쉬워하는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됩니다. 그냥은 이미 <키 크는 시기>가 지나서 1cm도 크게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키를 3~6cm 정도 더 키우면 ‘1억의 가치’는 됩니다. 모두 한번 해 보세요! 해 보면 확인하고 느끼고 깨달으니, 누가 안 시켜도 하게 됩니다. 사람이 ‘유익’이 되면, 다 하려고 합니다.  <키>도 ‘성장기’에는 잘 크듯이, <신앙>도 ‘성장기’에 엄청 큽니다. 그러나 성장이 멈추면 ‘키’는 더 안 큽니다. 그러나 자세를 바르게 하고, 휘고 구부러진 뼈를 교정하면 최소 1cm에서 최대 7cm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신앙>도 ‘성장기’가 지나면, 성장기 때만큼 잘 안 큽니다. 그러나 마음과 생각과 행실의 자세를 바르게 하고 교정하면, 신앙의 차원이 즉시 높아집니다.  <주의 말씀>을 행하면서 ‘신앙의 차원’을 높이기 바랍니다. 휴거됐으니, 이제는 ‘목적’을 세우고 꼭 해야 됩니다. 주의 말씀으로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곧게 펴고 생활하면, 바로 ‘휴거 차원’이 올라갑니다. 가령 키가 1m 60cm인데 자세를 곧게 세우면, 160선을 넘어서 163~165선으로 가게 됩니다. 키가 1m 65cm인데 자세를 곧게 세우면, 165선을 넘어서 168~170선으로 갑니다. 그러면 ‘완전히 다른 차원’입니다. 175~180선까지 가기는 힘들지만 <이미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키를 키울 수 있습니다. 여기서 키를 더 키우려면, ‘신발 굽’으로 조정하면 됩니다. <신앙의 차원>도 그러합니다. 주의 말씀을 행하며 <마음과 생각과 행실의 자세>를 곧게 펴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바로 ‘차원’이 높아집니다. 그러면 멋있고 우아해져서 보는 자들도 “우와~~~” 합니다.  어떤 사람은 허리가 자꾸 구부러져서 거의 ‘ᄀ’자로 구부리고 목과 어깨를 구부리고 다닙니다. 그러니 키가 1m 20cm밖에 안 됐습니다. 수술해서 허리를 펴니, 본래 키인 1m 70cm가 됐습니다. <신앙>도 잘못된 것이 있으면, 어서 ‘주의 말씀’으로 수술하여 고치고 바로 펴야 됩니다. 원래는 그렇지 않았으니, 말씀으로 수술하면 고쳐집니다. <건강>도 ‘매일 살피며 바르게 하기’입니다. 원래는 ‘좋은 체질’이었으니, 살피는 만큼 건강해집니다.  <신앙이 제대로 안 크고 차원을 못 높인 자들>을 영계에서 보면, <영>이 성장이 안 돼서 크다가 멈춰 있고 몸이 꼬부라져 있습니다. 성장이 안 돼서 어린아이 같은 영도 있습니다. 어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신앙을 성장시키고, <마음과 생각과 행실의 자세>를 고쳐서 바르게 해야 됩니다.  어떤 사람은 <육>은 어린 10대인데 신앙이 성장하고 영적이니, <영의 키>가 180cm가 넘고, <영의 형체>도 정말 멋있습니다. <영의 권세와 명예와 위치>가 ‘영의 미’로 나타나 있습니다.  <육>은 키가 작고 외모는 보통인데, <영>은 키가 크고 아름답고 멋진 자들이 많습니다. <육>이 주의 말씀대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크고 열심히 신앙의 차원을 높이며 성장했기에, 그 <영>이 ‘육의 행위 그대로’로 성장한 것입니다.  <영>을 못 보면 <자기 혼>을 보면 됩니다. 자기 전에 <자기 혼>에게 “키 좀 재 보자.” 하고 기도하고 자요. 그러면 꿈에 ‘혼’이 나타나서, 숨기지 않고 키를 재 줍니다. <잠시 쉬었다가> ◎ <자세>에 대한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현재 자기 키>에서 2~3cm만 더 켜져도 본래보다 엄청나게 큰 것입니다. 신앙도 휴거도 <현재 자기 차원>에서 조금만 더 높아져도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조금만 더 하라는 말씀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자기 본래 키>를 가지고 자세를 바로 하면 키 크는 표적이 일어나듯이, <자기 현재 차원>에서 마음과 행실의 자세를 바로 하면 휴거 차원이 높아지는 표적이 일어납니다.  누구나 <자기 몸>을 가지고 있으니, 하면 됩니다. <자세>를 곧게 하여 키 크게 하기. <신앙의 자세>를 곧게 하여 차원 높이기입니다. <신앙의 자세를 바로 하기>는 힘들어서 그렇지,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 뒤에 이어지는 말씀이 더 있습니다. 오늘은 시간상 여기서 마치고, <수요일>에 나머지 말씀을 이어서 해 주겠습니다. 책으로 만들 때는 오늘 말씀과 수요말씀을 연결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