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09.03 (일)
170903 주일말씀
- 선포일
- 2017.09.03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5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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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3일 주일말씀> 중요
역사의 기록 : 기도
기도는 왜 필요한가, 기도는 무엇인가
본 문 요한복음 15장 7절
에베소서 6장 18절
데살로니가전서 5장 1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기도’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 오늘도 <책으로 남기려고 기록한 말씀>을 주일말씀으로 해 줍니다.
먼저 <설교>로 듣고, 책이 나오면 <책>으로도 보기 바랍니다.
◎ 그동안 <기도>에 대해서 많이 말씀했습니다.
‘기도는 일이다.’, ‘기도는 사랑이다.’ 등등 많이 말씀했습니다.
교육국은 <오늘 말씀>과 <기도에 대한 말씀>들을 다 찾아서
하나로 엮어서 <기도에 대한 책>을 만들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중요 부분
이 말씀을 쓰는 날은 2017년 8월 2일입니다.
새벽 1시부터 기도하다가
기도는 왜 필요한가, 기도는 무엇인가에 대한 말씀을 씁니다.
기도를 하면
<육에 속해 있는 생각>이 <영에 속한 생각>으로 바뀝니다.
◎ 이 말에 대해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하니 ‘하나님에 속한 생각’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생각’이 바뀌게 됩니다.
이는 <생각의 눈>으로 ‘하나님을 쳐다보는 격’입니다.
그때 생각나는 것이 <하나님 편에 속한 영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얼마나 깊이 기도하느냐에 따라서 <생각>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기도를 깊이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깊이 하면 <성령의 주관권>에 들어가니,
<성령께 속한 생각들>이 떠오르면서 깨달아지고
<자기가 할 일들>을 깨닫게 됩니다.
거기서 더 깊이 들어가서 대화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하실 말씀’을 하십니다.
<기도>는 ‘평소 생활 가운데’ 해야 됩니다.
수시로 무시로 해야 됩니다. 왜요?
사람이 살아가는 데도 ‘말과 대화’가 필요하지요?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주와의 생활의 말’이라서
생활 가운데 절대 필요합니다.
사람이 같이 살면서도 ‘대화’를 안 하면,
<상대의 생각>을 전혀 모르고 <자기 생각>만 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같이 살면서도 ‘대화’를 안 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생각>을 전혀 모르니
<자기중심의 생각>으로 살게 됩니다.
사람들끼리는 대화를 안 해도
<자기 생각>으로 살아가며 존재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대화’를 안 하고
<자기 생각>만으로 살면 ‘구원’을 못 받습니다.
기도를 안 하고 구원받는 자는 없습니다.
주의 말씀을 들어도, 하나님과 성령이 역사하셔도
결국 <기도 대화>를 통해 ‘하나님의 생각’으로 전환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행하기 때문입니다.
고로 <기도>입니다. <대화>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사랑의 표상>이 무엇입니까? ‘대화’입니다.
진실하고 뜨거운 사랑을 하는 자들끼리
<대화>가 없을 리가 있겠습니까?
<대화>가 ‘사랑의 실상’을 최고로 나타냅니다!
<대화>도 안 되면서 사랑한다 하는데,
이는 ‘짝사랑’이며 ‘자기도취’입니다.
<짝사랑>은 혼자 아무리 뜨거워도
짝사랑의 대상과 아예 ‘대화’가 안 됩니다.
<사랑의 강도>는 ‘대화의 내용’으로 나타납니다.
<타인과의 대화 내용>이 다르고,
<형제들과의 대화 내용>이 다르고,
<자기가 사랑하는 자와의 대화 내용>이 다릅니다.
<대화 내용>에 따라 ‘사랑의 강도’가 나타납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하시는 대화의 말’입니다.
<구약말씀의 대화 내용>이 어떠한지 봐요.
주인이 종에게 말하는 내용입니다.
또 <신약말씀의 대화 내용>이 어떠한지 봐요.
부모가 자녀에게 말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성약말씀의 대화 내용>이 어떠한지 봐요.
신랑이 신부에게 말하는 내용입니다.
<시대>에 따라 ‘대화 내용’이 다릅니다.
<사랑의 강도>에 따라서 ‘대화 내용’이 다릅니다.
지금이 어느 시대에 해당되는지,
<말씀의 대화 내용>을 보면 압니다.
<그 주관권>은 ‘그 주관권의 대화와 법’입니다.
고로 <대화와 법>을 보면 어느 주관권인지 알게 됩니다.
지금 이 시대는 <신부 시대>입니다.
고로 <최고로 할 일 중의 하나>가 ‘대화’입니다.
누구와의 대화입니까?
<사랑의 주체>가 되시는 ‘삼위일체와 대화’입니다.
‘주와 대화’입니다.
<종들>은 ‘주인’과 거의 대화를 못 하고,
종의 대표들이 주인에게 대신 지시를 받고 전체에게 전합니다.
<구약시대>가 이러했습니다.
<자녀들>은 필요하면 ‘부모’와 수시로 대화합니다.
그러나 부모와 자녀 간은 거리가 좀 멉니다.
<사랑의 대상, 신부들>은 ‘신랑과 한마음’입니다.
고로 자기가 말하는 대로 상대도 말합니다.
사람끼리도 저 사람이 이 사람과 어떤 관계인지 알려면,
<서로의 대화 내용>을 들어 보면 압니다.
또 <생활>을 보면 압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 앞에 어떤 입장인지 알려면,
<대화 내용>을 들어 보면 알고 <생활>을 보면 압니다.
본인이 <하늘 신부>라면 ‘신부로서 대화’를 하고,
‘신부 주관권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몸>이 ‘신부 역사’에서 살아도
그 <삶>은 ‘형제급의 생활’을 하면
그 <영>도 ‘형제급 구원에 속한 자’가 됩니다.
<신부 주관권에 속한 자>라면,
- 사랑의 근본자이신 삼위일체와 대화하며
- 신랑 앞의 신부처럼 사랑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기도의 대화, 생활의 대화입니다.
다시 말하면 기도하며 대화, 생활하면서 수시로 대화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기도’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기도하면, 사탄이 죽어 사라집니다.
지금 내 원고 위에 ‘해충 한 마리’가
힘없이 엎어져서 뒹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잡아 죽였습니다.
내가 잘 때 와서 나를 물어뜯는 벌레입니다.
기도하면 ‘자기를 힐문하는 사탄과 인사탄’이
지금 이 벌레같이 된다 함을 보여 준 <만물 계시>입니다.
<기도>는 마치
방의 모기나 날파리나 해충들에게 살충제를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고로 기도하면, 사탄도 인사탄도 못 견디고 사라집니다.
고로 <기도>는 절대! 해야 됩니다.
기도할 때는 하나하나 하나님께 고해야 됩니다.
그러면 <기도>가 ‘말의 검’이 되고 ‘무기’가 되어 행해집니다.
영의 세계를 보면, 기도하며 말하는 대로 됩니다.
가령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의 검아~
사탄에게 가서 꽂혀라!” 하면,
그 <말>이 실제로 <검>이 되어 ‘사탄’에게 가서 꽂힙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니,
마치 모기가 자기를 물고 있는데 가만히 앉아서 가려우니 긁기만 하듯
사탄이 해를 주는데도 가만히 당하고만 있는 것입니다.
삼위와 일체 되어 합당하게 말하면,
말하는 대로 <말>이 ‘실체’가 되어 행해집니다.
사람끼리도 ‘욕’을 하면
<육의 눈>으로 보면 그 욕이 어떠한지 안 보이지만,
<영적>으로 보면 ‘그 욕’이 ‘실체’가 되어 보이므로
상대에게 ‘더러운 것’을 집어던지는 것이 여실히 보입니다.
성경은 “더러운 말과 악한 말을 금하라.” 했습니다.
그 더러운 말과 악한 말이 <말>로 끝나지 않고,
영적으로 보면 <더럽고 악한 실체>가 되어
상대에게 날아가 해를 입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의 세계에 가면
<영들이 말하는 것>이 ‘무기’가 되어
상대에게 날아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고로 <기도>를 ‘무기’로 삼고 사탄과 악한 자들을 이겨야,
그 영향을 안 받고 ‘제 기능과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꼭 <기도>하여 ‘영적 무기, 생각의 무기’를 가지고 행함으로
사탄, 마귀, 악한 자들을 이겨야 됩니다.
기도의 능력입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의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의 편>이 되어
<주>와 함께 사탄과 악한 자들을 이기게 됩니다!
<주>는 ‘세상’을 이기고 ‘사탄과 악’을 일단 굴복시켰습니다.
주와 함께 싸워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각 교회에 절대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야 됩니다.
그 한 사람이 ‘교회에 들어오는 도둑과 해충을 잡는 격’이 되고
‘교회의 더러운 것을 치우는 격’이 됩니다.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없으면
마치 ‘빈 교회’ 같아서
도둑이 와서 교회의 것들을 훔쳐 가고,
늘 해충이 도사리고 있다가 때마다 교인들을 뭅니다.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자들>이 많으면,
마치 많은 사람이 교회를 지키고 청소하는 것과 같습니다.
<교역자>는 ‘교회의 책임자’이니, 결사적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이리 같은 사탄과 인사탄들이 매일 생명들을 해하러 오니,
<기도>하여 한 사람, 한 사람을 관리해야 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해충과 뱀이 교회에 들어와서
생명들을 물어뜯고 지도자들까지 물어뜯습니다.
그러나 교역자나 지도자가 ‘영적’이지 않으면, 이것을 못 봅니다.
그런 목회자나 지도자는 자격이 없으니
단상에서, 그 사명지에서 내려와야 됩니다.
<교역자>가 ‘영의 세계’를 못 보면 ‘소경’입니다.
어떤 계시를 받고 환상을 봐야만 영의 세계를 보는 것입니까?
늘 기도하여 영적으로 총명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 <지혜와 총명의 생각>으로 역사하시고,
- <꿈>이나 <만물>을 통해서도 보여 주시고,
- <깨달음>으로 역사하시며 ‘영의 눈’을 떠 보게 하십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 보는 소경이 목회하는 격’입니다.
어떤 한 교역자가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어느 날 한창 곤하게 잠을 자야 될 시간인데,
기도하라는 성령의 감동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그래서 ‘혹시 무슨 일이 있나?’ 하고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다시 돌아와서 잠을 자는데, 한 꿈을 꿨답니다.
새카만 전갈이 바닷가에 누워 버르적거리는데,
옆에 이쑤시개밖에 없어서 그것으로 전갈의 배를 찌르니 죽었답니다.
그 자리에 있던 자들이 그것을 보고
“저렇게 작은 것으로 찔러도 전갈이 죽네?” 하더랍니다.
<기도>가 ‘무기’입니다.
기도하니 ‘그 독한 전갈’이 죽듯 ‘사탄’이 죽어서 사라졌습니다.
특히 교역자들과 지도자들, 그리고 기도의 용사들은
기치를 벌인 군인이 보초를 서듯,
결사적으로 기도하며 교회을 지켜야 됩니다.
기도를 잘 안 하는 교역자는 ‘말씀을 전할 때’ 표가 납니다.
<말씀의 내용>은 좋은데
자기에게 <성령의 역사의 불>이 없고 <은혜>가 없으니,
그 말씀이 은혜가 안 됩니다.
그러니 나이는 젊은데 ‘힘’이 없어서
교인들에게 ‘성령과 은혜’를 못 주니, 늙은 목사가 됩니다.
고로 교인들은 <주의 위대한 말씀>을 들으면서도
늘 은혜를 갈망하고 은혜의 가뭄이 들어서 삽니다.
왜 그럴까요? 교역자가 기도하지 않으니
<하나님께 속한 생각>을 모르고 <자기 생각>대로 하여,
사탄이 주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할 때 깊이 기도하지 않고
일사천리로 후다닥하고 끝내는 지도자들을 영의 세계에서 보면,
<그가 거하는 집>이 너무 지저분합니다.
하나님과 주와도 멀리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생명들을 위해 목숨 걸고 하는 자들>만
단상에 서야 됩니다.
결사적인 기도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2시간, 3시간씩 깊이 기도해 봐야 됩니다.
일생 동안 단 한 번도
3시간, 5시간, 7시간씩 기도를 못 해 보고 끝날 것입니까?
<사랑하는 자>와 대화하는데
5분, 10분, 30분만 대화하고 끝납니까?
<사랑하는 자와의 대화>는 ‘1대1 대화’입니다.
고로, 하면 ‘하루 종일’도 합니다.
지금은 <신부 시대>입니다.
고로 <기도>는 ‘사랑의 대화’입니다.
죄에 대해 하나하나 회개하고,
자기 사연을 하나하나 고하고,
타인의 것, 교회의 것도 고하고,
가정의 것, 민족의 것, 세계의 것까지 고하고 나면
금방 1시간이 갑니다.
그리고 <생각과 정신>을 더욱 깊이 집중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하나하나 대화해야 됩니다.
이것이 ‘영계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면 2시간, 3시간이 금방 갑니다.
<일>에 대해서만 말하면, 오래 기도하지 못합니다.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그동안 살아왔던 이야기,
사랑해 왔던 이야기와 사연들은 ‘거짓 없는 이야기’입니다.
그 사연들을 꺼내서 이야기하면서,
그때 ‘자기 사정’도 이야기하면 됩니다.
그것이 ‘대화’이고, ‘영계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때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즉시 응답’하십니다.
늘 ‘대화, 의논, 상의’입니다.
왜 ‘하늘 신부’가 됐는데도 이야기를 못 합니까?
평소에 ‘사랑과 의의 삶’을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사랑의 삶, 의의 삶’을 살아야
그것들을 쭉~ 이야기하면서 ‘기도 대화’가 잘됩니다.
선생이 산에서 21년 동안 기도생활을 할 때,
한 번에 쉬지 않고 8일 동안 기도했습니다.
<하늘과 나, 둘만의 상황 이야기>가 아니고,
<가정과 민족과 세계의 이야기와 앞날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면서 <성경>에 대해 세밀히 묻고 배우며,
<진리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 <전능하신 성자>께서 ‘예수님의 형상’을 쓰고 나타나시어
가르치시고 대화해 주셨습니다.
기도한 대로 약속을 받고, <하나님의 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그리고 “정녕 잘되게 해 준다.”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의 집>인 ‘대(大)자연성전’을 만들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섭리역사의 진리와 사랑과 은혜의 물줄기>가
자연성전으로부터 전 세계로 뻗어 나가게 하셨습니다.
<자연성전>은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궁’이니,
하나님이 얼마나 신경 쓰고 다니시겠습니까?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역사’이니,
하나님이 얼마나 신경 쓰고 사랑해 주시며 역사하시겠습니까?
역시 <기도>는 ‘사랑’입니다.
사람이 대화를 많이 하고 대화가 통하면 ‘친구’가 되고,
더 나아가 ‘형제’가 되고, 더 나아가 ‘애인’도 됩니다.
대화를 안 하면 ‘애인’이라도 오히려 ‘남’같이 됩니다.
민족끼리도 대화가 되면 ‘친구’나 ‘형제’가 되고,
대화가 안 되면 ‘남’이 되고 ‘원수’가 됩니다.
이와 같이 ‘대화’가 중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 앞에도 그러합니다.
대화를 안 하면 ‘감정’이 생기게 됩니다.
서로 문제가 있어서 대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는 다 통하니,
형제들끼리 대화가 안 돼서 감정이 생겼을 때는
주를 통해서 중재하고 풀면 됩니다.
그동안 선생이 삼위일체와 얼마나 많은 대화를 했는지,
<수많은 설교들과 잠언들>을 보면 압니다.
모두 ‘삼위와의 대화에서 나온 말씀들’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은 <기도>에 대해서 ‘역사의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 기록을 오늘 말씀으로 전해 주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대화하면서,
<대화를 통해 나온 기도에 대한 말씀>을 하나하나 전해 주겠습니다.
기도하면 ‘두려움·불안함·걱정·염려’가 없어집니다.
기도하면 ‘어두움’이 사라집니다.
기도하니 삼위일체가 함께 하시고,
자기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으로 뒤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이때 기도함으로
자기 마음과 생각과 혼과 영이 더욱 빛 가운데 들어오게 해야 됩니다.
기도는 할 때 해야 됩니다.
세상의 어떤 일이든지, 할 때! 그 일이 완성되게 해야 됩니다.
가령 집을 지으려면, 할 때! 지붕까지 다 지어서 완성해야 됩니다.
<육적인 인생살이를 절도 있게 잘하는 사람>이
<신앙생활>도 하면 잘합니다.
기도도 할 때 해야 됩니다.
생각났을 때! 마음의 충격을 받고,
사탄과 악의 편으로부터 해 받은 것을 생각하면서
전심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할 때, ‘자기 죄’도 생각나고 기억납니다.
평소에 <죄>로 여기지 않고 ‘보편적으로 생각하던 것들’도
기도하여 하나님의 빛 앞에 갈수록
<자기 속>이 훤히 보이고 <죄>도 보이고 <의>도 보입니다.
깊이 기도할수록 <자기 죄>가 ‘실체’가 되어 보입니다.
<자기 의>도 ‘실체’가 되어 만물 보이듯 상황이 보입니다.
그때 ‘정결’하게 하고 ‘의의 가치’도 깨달아야 됩니다.
사람이 깨닫는 만큼 마음의 충격을 받고, 의를 행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기도하면, 하나님은 합당한 대로
- <영계의 상황>을 보여 깨닫게도 하시고,
- <자기 할 일>을 느끼고 깨닫게도 하시고,
- <육계의 현실과 실제 상황>을 보여 알고 행하게도 하십니다.
◎ 이 말씀을 잘 이해하도록
선생의 상황을 예로 들어 간단히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선생이 대둔산 용문골에서 기도할 때였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영계의 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육계의 현실과 실제 상황>을 보여 주셨고
<내가 할 일>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벌판에 곡식이 익어 추수 때가 되었는데,
벌판의 끝이 안 보일 정도로 드넓은 ‘황금벌판’이었습니다.
한쪽을 보니 ‘궁궐 같은 집’에 ‘주인’이 있었습니다.
<황금벌판의 곡식들>은 모두
그 주인이 농사지어 놓은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자녀들’은 모두 일하기 싫어서 도시로 갔고,
주인 혼자 있었습니다.
그때 날씨가 추워지면서, 서서히 겨울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겨울이 오면 애써 농사지은 곡식들이 다 죽어 버리는데,
추수할 사람이 없으니 정말 아까웠습니다.
그때 주인에게 내가 곡식을 베어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내가 마음먹고 기계를 동원하든지 갖은 방법으로 하고자 하면,
드넓은 벌판의 많은 곡식들 중의 일부는 거둬들일 것 같았습니다.
내가 곡식을 베어 준다고 하니, 주인이 그리도 좋아했습니다.
<주인>은 ‘하나님’이었고, <곡식>은 ‘생명들’이었습니다.
비유로 보인 것입니다.
그때 선생은 ‘시대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이 키우신 생명들>을 거둬들이겠다고 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서산에 해가 기운 것’을 보여 주시며,
어서 ‘하나님이 택한 생명들’을 거둬들여야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앞날에 40년 동안 할 일>을
미리 보여 주시며 예비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기도하는데, 또 한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골짜기들이 보였고,
골짜기마다 ‘수백 마리의 양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들판에 ‘큰 집’이 있어서 가 보았습니다.
가 보니 ‘그 양들의 주인’이 있었습니다.
골짜기마다 흩어져 있는 양 떼들을 몰고 와야 되는데,
해는 서산에 기울어 가고 있으니
주인 혼자 애간장을 태우고 있었습니다.
이때, 내가 골짜기마다 흩어져 있는 양 떼를
빨리 몰고 오겠다고 했습니다.
늦게 하면, 밤이 되어 어두워져서 못 하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니, 40년 전에 미리 <앞날>을 보여 주시고
<이 시대의 상황>을 보여 주시고,
<내가 할 일>을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그 후로 40년 동안 ‘하나님이 택한 백성들’을
<하나님의 역사>로 이끌어 와서 ‘시대 말씀’으로 키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 휴거>를 이루고
신부로 거둬들였습니다!
<기도하면서 본 것>과 <행한 것>을 기록하고 전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기도를 안 했는데, 그냥 해 줄 수는 없다.
<기도>는 ‘일’이다.
<밥을 짓는 일>을 하면 ‘밥’이 되고,
<집을 짓는 일>을 하면 ‘집’이 지어지듯이
기도하면 기도한 대로 된다.
<기도>는 ‘자신의 몸으로 직접 원하는 일을 하는 것’과 같다.
고로 기도하면 육이 일하듯 기도한 대로 되고,
나 여호와가 역사하여 해결해 준다.
기도하면, <그 말>이 ‘실체’가 되어 말대로 된다.
<기도>는 ‘일’이다. 기도하여라.” 하셨습니다.
기도하면서 영의 세계를 보니,
<기도>로 하나님께 말하는 대로
그 말이 ‘무기’가 되어 사탄을 찌르고,
그 말이 ‘생명’이 되어 사망에 매여 있는 영이 빛으로 나왔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기도하면, ‘사망에 묶여 있는 영’도 나오게 해 주십니다.
그러니 ‘육신이 살아 있는 자’를 위해서 기도해 주어
문제를 해결해 주고,
또 주께 고하여 문제를 해결해 주기 바랍니다.
또한 ‘육신이 죽은 자의 영’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어
사망에서 벗어나게 해 주기 바랍니다.
<기도할 때>는 눈을 감고 하니, 세상의 것이 일단 안 보입니다.
고로 <기도할 때>는 일단 세상의 것이 정지됩니다.
그때 <생각>을 ‘하나님’께 집중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잡념과 잡생각이 없어지니,
육적인 것들도 생각이 잘 안 납니다.
그때 하나님과 성령님의 생각과 맞추게 되고,
그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통하면서 대화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기도 내용을 다 듣기는 들으십니다.
기도하는 모습을 다 보기는 보십니다.
단, <기도 내용>에 따라서 기도를 받으시고 해결해 주십니다.
개인·가정·민족·세계의 어떤 문제를 두고 결정할 때,
하나님은 <기도>를 받으시고 심판하느냐, 안 하느냐를 결정하십니다.
<기도>가 ‘생명을 살리는 역사’를 좌우합니다.
고로 개인·가정·민족·세계를 두고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기도를 받으시면, ‘때’를 맞춰 실행하십니다.
하나님은 <의인의 기도>를 잘 들으시고 행하십니다.
<합당한 기도>를 받으시고 행하십니다.
그리고 반드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그 기도를 받으십니다.
그래야 사탄이 개입하지 못합니다.
이를 알고, <기도>를 통해 삼위께 나아가야 됩니다.
<기도>는 어떤 어려움에 처했을 때나 문제가 있을 때만 하지 말고,
밥 먹듯이 해야 됩니다.
항상 필요할 때가 되면 말을 하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도 대화가 개방되어 수시로 해야 됩니다.
<생활 대화 기도>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기도에 대한 정말 중요한 말씀 한 가지를 핵적으로 말씀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기도해야 되는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기도는 마치 솥에 뜨거운 물을 넣고 끓여 고기를 삶듯 해야 된다.
물을 끓이다 말면, 고기가 삶아지지 않는다.
고로 기도할 때는 솥에 음식을 넣고 끓이듯 뜨겁게 하여라.”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기도가 익어야 된다.
음식물이 펄펄 끓어 익어야 먹듯이,
곡식도 과일도 익어야 먹듯이,
기도가 익어야 나 여호와가 취하고 받는다.
이 말은 절대적이니,
누구나 기도할 때는 솥에 물을 넣고 펄펄 끓이듯이 완전히 끓여라.
늦어도, 힘들어도
<기도>가 음식 익듯이, 과일 익듯이 익어야
나 여호와가 그 기도를 받고 실행한다.
70일, 100일, 200일 과일 익듯 기도가 익게 하여라.”
◎ 기도는 무엇인가, 기도는 왜 하는가.
<기도에 대한 역사의 기록 말씀>... 마쳤습니다.
<기도>에 대해 더욱 깊이 알았으니,
<기도하는 하늘 신부>가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