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7.09.06 (수)
170906 수요말씀(자동화 차원의 삶)
- 선포일
- 2017.09.06 (수)
- 성경 본문
- 마가복음 4장 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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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06-수요말씀(자동화_차원의_삶).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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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6일 수요말씀>
자동화 차원의 삶
본 문 마가복음 4장 26-2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8월 13일 주일부터 한 달째
<책으로 남기려고 기록한 말씀>을 설교로 전해 주고 있습니다.
◎ 이미 수백 편의 설교와 수만 개의 잠언을 쓰고 책도 남겼지만,
올해까지 여기서 더 많은 책을 써서 남겨야 됩니다.
그래야 당세부터 후대까지 주의 말씀을 직접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설교와 잠언도 쓰고 많은 일들을 하면서 책까지 쓰려니
엄두가 안 났습니다.
그러다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하나씩 글을 써 나갔습니다.
영의 세계와 영의 미, 자세, 질서, 기도, 창조 목적, 할 때 해라 등
하나의 주제를 정해 놓고 하니, 보다 글이 잘 써졌습니다.
이렇게 해서 한 달 만에 벌써 약 30편의 글을 남겼고,
먼저 <설교>로 전해 주면서 <책>을 하나하나 엮고 있습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기도’에 대해 말씀했지요?
정~말 귀하고 귀한 말씀입니다.
꼭 ‘과일 익히듯, 음식 익히듯 익히는 기도’를 하기 바랍니다.
◎ 오늘은 ‘자동화 차원의 삶’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쓴 글을
<설교>로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자동기계같이 ‘자동으로 생활하는 자’가 되어라.” 하셨습니다.
◎ <자동으로 행하는 자>는 어떤 자일까요?
<제시간에 시계같이 행하는 자>는
자동으로 행하는 자로서 ‘자동화 삶을 사는 자’입니다.
<제시간에 할 일을 절대 하는 자>는
그 센터에서 ‘자동기계같이 된 자’입니다.
<제시간이 되면 잠에서 깨어 기도하는 자>는
‘자동기계같이 된 자’입니다.
<자동기계의 원리>를 보면,
<기계 자체의 구조>를 어떤 목적을 두고
자동으로 움직이게 만들어 놨습니다.
고로 <일반 기계>보다 세밀하고,
전기 코드를 꽂고 스위치를 누르면
자체 반응에 의해 자동으로 돌아가며 작동됩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자동으로 행하는 자>가 되려면 세밀해야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말씀하시면 반응을 보이며
자동으로 행해야 됩니다.
<자동기계>는 스위치를 누르면 자동으로 작동이 되는데,
〔이것〕이 움직이면 〔저것〕이 움직여지는 원리입니다.
사람도 ①을 행해야 ②가 행해지고,
그로 인해 ③이 작동되어 연속해서 돌아가는 자동적인 삶이 됩니다.
다시 말하면, 〔그 센터의 것〕을 100% 행해야
〔다른 센터의 것〕도 행해지고,
그로 인해 〔또 다른 것〕도 연속해서 자동으로 행해진다는 말입니다.
<자동기계>는 전기 코드를 꽂고 스위치를 누르면
이미 만들어 놓은 부속품들이 자동으로 부드럽게 돌아가면서,
사람이 안 해도 기계 자체가 일을 합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자동화 삶’이 되면 힘이 안 들고 행해집니다.
그렇다면 <사람의 스위치>는 무엇일까요?
바로 ‘생각’입니다. <생각>이 ‘스위치’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생각’을 하면,
자동적으로 행해지게 창조하셨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해 줄게요.
사람이 음식을 먹으면 <몸>이 자동으로 소화 흡수를 하고,
나머지는 자동으로 배설물이 되어 몸 안의 한곳에 모입니다.
그러면 <뇌>는 자동으로 감지하여,
배설물을 배출해 낼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렇게 <뇌>에서 감지하고 생각하면,
<몸>은 자동으로 반응을 하면서 체내에서 배설물을 배출합니다.
이와 같이 다른 모든 것들도
<뇌>에서 감지하고 생각하면 <몸>이 자동으로 행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된 것>이
‘전기 코드를 꽂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일체 되어 생각하면,
<그 생각>을 가지고 ‘자동’으로 행하게 됩니다.
그러나 <자동기계>도 고장이 날 때가 있습니다.
고장 나면, 스위치를 눌러도 자동으로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자동으로 행하는 자>도
몸이 아프거나 병들거나 리듬이 깨지는 등 고장 날 때가 있습니다.
이때는 고쳐야 됩니다.
고쳐야, 다시 제 기능을 하며 제시간을 지켜 자동으로 행합니다.
안 고치면, ‘수동 인생’이 됩니다.
그러면, 그렇게도 할 일이 안 해지고 귀찮고 불편해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은 천지 만물들을 모두 ‘자동식’으로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지구>도 사람이 손대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자체적으로 자동으로 돌면서 ‘자체 존재의 작동’을 합니다.
<자체 생명 자동화>로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이는 ‘최첨단 창조’입니다.
‘더 이상 없는 창조’입니다.
<식물들>도 다 ‘자체 자동식’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비가 오면 자동으로 물을 빨아들이고,
자동으로 양분을 빨아들이고,
그로 인해 때가 되면 꽃이 피고,
때가 되면 꽃이 지고,
때가 되면 자동으로 열매가 열리고 큽니다.
가을이 되면 자동으로 잎이 지고,
봄이 되면 자동으로 잎이 커지며 다시 한 해를 만들어 갑니다.
다 ‘자동’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동물들>도 먹으면 자동으로 소화 흡수를 하고,
자동으로 배설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사람도 ‘자동식’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물레방아를 봐요. 물만 내리면, 자동으로 돌아가지요?
이와 같이 <사람의 몸>은 ‘생명의 존재’를 위해
<뇌>를 중심해서 ‘100% 자동식’으로 창조되었습니다.
고로 <사람의 지체>는 죽을 때가지 ‘자동’으로 움직입니다.
<사람의 지체 자체>가 ‘자동’입니다.
그러나 아프거나 병들어서 고장 나면, 자동으로 안 움직입니다.
고로 ‘병든 몸’과 ‘병든 생각’을 고쳐야 됩니다.
고쳐도 ‘자동으로 안 되는 지체’도 있습니다.
고로 미리 병이 안 들게 철저히 관리해야 됩니다.
사람은 ‘100% 자동식’으로 창조되었기에,
자기가 ‘생각의 스위치’를 누르고 행해야 존재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됩니다.
하고 안 하고는 누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생각과 행위>에 의해 결정됩니다.
<자동화된 몸>을 가지고 있어도
<자동식>으로 살아야 ‘자동식 인생’이 되지,
<수동식>으로 살면 ‘수동식 인생’입니다.
<자동식 삶>을 살려면
- 열심이 있어야 되고,
- 부지런해야 되고,
- 지구력과 끈기를 가지고 해야 되고,
- 철저하고 세밀해야 되고,
- 자기 할 일을 100% 행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천국 황금성>은 첨단 차원이라서 ‘자동적 삶’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곳은 ‘자동화된 영들이 사는 세계’입니다.
사랑도 행실도 모두 ‘자동’입니다.
고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삼위와 주를 사랑하면서 신부의 삶, 천국의 삶을 삽니다.
이들은 ‘최고로 완성된 휴거의 영들’입니다.
나머지는 <미완성 영들이 사는 세계>입니다.
곧 ‘지상영계, 선영계, 낙원 영계’입니다.
그곳의 영들은 ‘제대로 완성이 안 된 상태’입니다.
일부는 자동식 삶, 일부는 수동식 삶입니다.
<자연성전>을 보고 이해하면 됩니다.
<완성한 곳>은 ‘자동식 차원’이 된 것입니다.
고로 관리만 해 주고 쓰기만 하면 됩니다.
완성됐으니, 다른 말로 표현하면 ‘휴거 차원’입니다.
건물도 완성됐으면 ‘자동식 차원’이 된 것입니다.
다른 말로는 ‘휴거 차원’입니다.
이와 같이
<자기 할 일을 다 하는 자>는 ‘자동식 인생’이 된 것입니다.
곧 <휴거 차원 단계에서 사는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도 시간에 꼭꼭 기도하고,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일체 된 생각을 가지고 행하며,
자동으로 전도하고 관리하고 말씀을 전하는 자는
모두 ‘자동식 단계에 오른 자’로서
<자동식 인생, 휴거 차원 인생>입니다.
됐다 안 됐다 하는 자는 ‘반자동식 차원에서 사는 자’입니다.
<자동 체질, 자동 생활, 자동 습성 등 자동식 차원>이 돼야
본인이 편합니다.
<자동기계>를 만들어 놓으면
전기 코드를 꽂고 스위치만 누르기만 하면
기계가 자동으로 돌아가서 할 것을 다 하니 쉽고 편합니다.
<자기 인생>도 ‘자동식 차원’까지 만들어 놓으면,
주가 말씀하면 자동으로 행하니 그만큼 쉽고 편합니다.
무엇이든지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되어서 하면 쉽지요?
이와 같이 ‘자동식 생활을 하도록 만들어 놓은 자’는 쉽습니다.
<자동기계>는 ‘그에 해당되는 부품과 기구’를 만들어서
자동으로 돌아가도록 계획적으로 조립해 놨기에,
스위치를 누르면 원하는 대로 작동됩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해당되는 일’을 계획해 놓고
그때마다 생각하면서 행하면 ‘자동식 삶’이 됩니다.
매일 행해야 ‘자동식 삶’이 됩니다.
됐다 안 됐다 하는 자는 아직은 ‘수동식 삶’입니다.
또 앞에서 말했듯이,
<자동식 삶을 사는 자>라도 자동으로 안 될 때가 있습니다.
몸이나 정신이 아프거나 병들어서 고장이 났을 때입니다.
몸이나 정신이 약해졌을 때입니다.
약하면, 자동식 기계도 수동식 기계도 잘 돌아가지 않습니다.
<거기에 해당되는 힘>이 있어야 됩니다.
고로 고장 난 것은 고치고,
고장 나기 전에 잘 관리해야 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자동기계>는 ‘수동’으로 작동시키려 하면 잘 안 됩니다.
기계 자체가 ‘자동’으로 작동되게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고로 스위치를 누르고 ‘자동’으로 움직이게 해야
제대로 작동합니다.
이와 같이 <사람의 몸>은 ‘생명의 존재’를 위해
<뇌>를 중심해서 ‘100% 자동식’으로 창조되었으니
<생각의 스위치>를 누르고 자동으로 행해야 제 기능을 발휘합니다.
(앞에서 말했지요?)
음식물을 먹으면 몸에서 자동으로 소화 흡수를 하고,
나머지는 체내에서 배설물을 모읍니다.
그것을 <뇌>가 감지하여 <생각>만 하면,
신경이 전달받고 자동으로 배설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사람은 <생각의 스위치>를 누르면,
<육신>이 자체적으로 ‘자동’으로 돌아가고 작동됩니다.
전기 코드를 꽂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일체’ 되어
<생각의 스위치>를 누르고 ‘자동’으로 돌아가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제 기능, 제 성능을 발휘하게 되고,
하는 일이 쉽고 편하고, 이기고 승리하게 됩니다.
전쟁에 쓰이는 무기도
<자동식 무기>가 있고 <수동식 무기>가 있습니다.
<자동식 무기를 가진 자>가 이깁니다.
이와 같이 사회생활에서도 신앙생활에서도
<자동식 삶을 사는 자>가 승리합니다.
(* 화면을 보면서 마치겠습니다.)
<자동식 삶을 사는 자>가 사탄도 악한 자들도 무찌르고 이깁니다.
◎ 자동화 차원의 삶,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