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09.10 (일)
170910 주일말씀(역사의 기록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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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0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2장 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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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0일 주일말씀> 중요
역사의 기록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
본 문 마태복음 22장 37-3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8월 13일 주일부터 딱 한 달째, 주일과 수요일에
<책으로 남기려고 기록한 말씀>을 설교로 전해 주고 있습니다.
◎ 이미 수백 편의 설교와 수만 개의 잠언을 쓰고 책도 남겼지만,
올해까지 여기서 더 많은 책을 써서 남겨야 됩니다.
그래야 당세부터 후대까지 주의 말씀을 직접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어떻게 하면 이곳에서 더 많은 책을 남길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하나의 주제>를 정하고 하나씩 단편으로 글을 써 나가니
한 달 만에 벌써 약 30편의 단편 책을 쓰게 됐습니다.
그 말씀들을 <설교>로 전해 주면서,
<책>을 하나하나 엮어 나가고 있습니다.
◎ 오늘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에 말씀해 주겠습니다.
◎ 처음부터 집중해서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중요 부분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이란,
창조하고 만든 자가 원하는 목적대로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고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이란,
천지 만물도, 인간도
창조자 삼위일체가 원하는 목적대로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만 알고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섭리사 핵심 말씀이지요?)
핵적으로 말하면, 바로 ‘이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하나님은 <목적>을 두고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그다음에 <목적>을 두고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셨습니다.
<지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룰 핵심지’로 삼으시고,
<우주 만물>은 ‘지구의 배경, 정원’으로 삼으셨습니다.
<지구>는 마치 ‘자연성전’ 같은 입장입니다.
<자연성전>을 ‘궁’으로 보면,
<주변의 동에서 서까지>가 ‘배경’입니다.
이와 같이 <지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룰 핵심지’이고,
<우주 만물>은 ‘지구의 배경, 정원’입니다.
<인간>은 핵심지인 ‘지구’에서
메시아를 통해 <하나님의 목적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육>도 <생각>도 <혼>도 <영>도
삼위가 원하시는 대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최고로 아름답게 만들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신부 입장>에서 삼위를 ‘사랑’으로 대하며,
삼위와 말도 통하고 대화도 통하고 생각과 행실도 통하며
만족하며 살게 하셨습니다.
이 단계가 바로 ‘삼위의 형상과 모양대로 만들어진 단계’로서,
<사랑의 세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일입니다. <끝>
하나님은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시고,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먼저 인류가 성장하도록 키우셨습니다.
그리고 때가 됐을 때,
아담과 하와를 불러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6000년 동안 ‘과정의 역사’를 거치게 하셨습니다.
곧 구약 4000년 역사, 신약 2000년 역사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아담 이후 구원역사 6000년의 기간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과정의 역사>였습니다.
이 <과정의 역사>도 ‘목적’을 두고 단계별로 차원을 높여
그 시대에 해당되는 뜻을 이루어 오셨습니다.
그렇게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을 거쳐서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는 성약의 때>에
하나님은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창조 목적, 사랑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전에 먼저
<보낸 자>에게 ‘창조 목적’을 가르쳐 주시고,
그가 먼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따르는 자들에게 ‘창조 목적’을 가르쳐 주어
그 목적대로 행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37년 동안 단계별로 <성약 공적 역사>를 펴 왔습니다.
보낸 자를 중심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이 시대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적대로 사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다 <성약 공적 역사가 37년 되던 해>,
<시대 사명자를 보낸 지 70년이 되던 해>,
2015년 3월 16일에 <사랑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셨습니다.
<휴거>라는 단어를 주시고 <사랑의 목적>을 이루셨습니다.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이루었습니다.
<당세>에 ‘핵’을 이루고,
<성약 1000년 기간> 동안 ‘사랑의 혼인 잔치’를 하면서
성약의 뜻을 이루며 가십니다. <끝>
<큰 목적>을 이루려면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질서 있게 ‘단계적’으로 나눠 목적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마치 집을 지을 때
먼저 터를 닦고 집 지을 자료를 구하고 설계한 후에
1층을 짓고, 그다음에 2층을 짓고,
마지막으로 3층을 짓고 끝내듯 하셨습니다.
1층은 <종급 구약시대>와 같아서 거기엔 일꾼들이 살고,
2층은 <자녀급 신약시대>와 같아서 거기엔 자녀들이 살고,
3층은 <신부급 성약시대>와 같아서 거기엔 결혼한 신부들이 삽니다.
<결혼한 신부>는
곧 ‘사랑의 성약역사에서 사랑 휴거를 이룬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이 질서 있게 단계별로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끝>
기성은 ‘이 시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모르니,
기성에서 ‘자녀권 목적’을 이루며 살아갑니다.
<목적을 아는 자>만 ‘목적’을 이룹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랑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룬 자>는
이제부터 ‘목적을 이룬 삶을 사는 것’이 목적입니다.
섭리인들 중에는
<창조 목적을 이루고 목적을 이룬 삶을 사는 자들>도 있고,
<이제 와서 목적을 이루는 과정 중에 있는 자들>도 있습니다.
저마다 ‘자기 위치와 때와 차원’대로
<창조 목적>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이 시기에 태어난 자들의 혜택’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태어나는 시기’가 다릅니다.
고로 ‘먼저 태어난 자들’은
<후에 있을 하나님의 새 역사>를 만나지 못하고 이루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새 역사>는
‘당세에 태어난 자들’을 중심해서 이루어 나갑니다.
이것이 ‘당세를 사는 혜택’입니다.
단, <구시대가 끝나고 새 시대가 시작되면서
구시대와 새 시대가 겹칠 때>가 있는데,
‘이때 알고 믿고 따르는 자들’은 같이 새 역사를 이루어 나갑니다.
그러나 <새 역사>는 ‘젊은이들’이 받아서 크면서 절정에 이릅니다.
그리고 <당세>를 이어 <후대>까지 역사를 이루어 나갑니다.
<성약역사>는 기간이 ‘1000년’입니다.
이 기간 동안 ‘새 시대의 새 말씀’을 전하면서,
구원자를 중심하여 삼위일체를 사랑하고 섬기며
<성약의 뜻, 사랑의 뜻>을 펴 나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사랑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룬 자>는
이제부터 ‘목적을 이룬 삶을 사는 것’이 ‘목적’입니다.
곧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로서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사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살지 못하니,
<사랑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고도
만족이 없고 기쁨이 없어 곤고한 자들도 있습니다.
<휴거>는 ‘결혼한 것’과 같습니다.
남녀가 결혼한 후부터는 서로 사랑하면서 만족한 삶을 살고,
자녀도 낳고 매일 삶의 목적을 이루며 살아야 됩니다.
그런데 <사랑>이 식으니, 만사에 <기쁨>도 <희망>도 식어 갑니다.
고로 ‘가정을 꾸리고 사는 목적’을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섭리사에서 <사랑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뤘으면,
이후부터는 <사랑>을 가지고 매일 삼위를 섬기고 기쁨으로 살면서
생명을 전도해서 낳고 가르치고
그들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런데 <사랑>이 식으니 <휴거의 삶의 목적>도 식고,
그로 인해 <기쁨>도 식어서 곤고한 자들이 있습니다.
<매일 하나님의 목적을 두고 행하는 자>만
만족하면서 희망과 기쁨으로 삽니다.
<희망으로 기다리던 때>와
<맞고 사는 때>는 ‘삶’이 달라야 됩니다.
▸ 희망으로 기다리던 것을 맞고도 못 하면,
<맞은 자의 차원>도 ‘기다리던 때의 차원’으로 떨어져서
또다시 ‘기다리는 삶’을 살게 됩니다.
▸ 그러다 아예 그 삶을 벗어나기도 합니다.
<벗어난 자>는 세상에서 근본 된 토지를 갈고 살게 됩니다.
▸ <세상에서 근본 된 토지를 갈지 못할 정도로 차원이 떨어진 자>는
심판을 받고 ‘심판 길’을 가면서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는데도
그저 ‘하나의 어려움’으로만 아는 사람도 있습니다.
오직 ‘주’만 영계에서 그들의 삶을 보고,
그것이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것을 압니다.
어떤 자는 그 영이 영계의 감옥에 가서 형벌을 받고서
복직하기도 합니다.
어떤 자는 그 행위가 극적으로 악하여
그 영이‘사형수’같이 ‘사망의 선고’를 받고,
그 육신이 살아 있을 때까지 <사망>에 갇혀 살다가
육이 죽으면 바로 ‘영원한 사망’으로 갑니다.
어떤 자는 그 영이 ‘하나님의 영원한 심판’을 받고
다시는 기회를 얻지 못하고
육이 살아 있는데도 ‘사망에 던져진 영’도 있습니다.
<그들의 육>은 ‘육’대로 세상에서 ‘사망’에 처해 삽니다.
하나님은 ‘자’로 재고 ‘저울’로 달아 정확하게 행하십니다.
하나님이 ‘세상 법관들’을 쓰고
‘세상 법’을 가지고 행하기도 하십니다.
그러나 세상 법관들 중에서
자기중심의 사고로 공의롭지 못하게 판단하는 자들이 있으니,
이들은 하나님이 쓰시지 못합니다.
이럴 때는 하나님도 어쩔 수 없이 그들의 행위대로 두시되,
결국 그들이 행한 대로 공의롭게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은 매일 지구 세상 75억 명의 인생들을
그날그날 ‘각자 행위’대로 갚아 주고 대해 주십니다.
어떤 것은 그 행위대로 두시다가 때가 되면 심판하십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목적’대로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런 자만이 ‘현 세상에서 육신’도 ‘미래 세상에서 영혼’도
<생명의 세계>에서 편안히 기쁨과 축복과 사랑으로 살게 됩니다.
<전환> 중요 부분
◎ 계속해서 <목적>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사람이 <의미> 없이, <뜻> 없이, <목적> 없이 살면
식물인간 삶입니다.
하나님은 <목적>을 확실히 정해 놓고 사시니,
총명하고 확실하고 찬란하게 사십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저마다 절대 <하나님이 정하신 뜻과 목적>을 위해 살아라.
그러면 확실하고 찬란한 삶을 살게 된다.”
<육>은 인생 100년 남짓 살고 죽으면 끝납니다.
<영>이 ‘육의 삶’을 이어받아서 영원히 삽니다.
고로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영을 구원하고 만드는 것>에 ‘목적’을 두고 살아야 됩니다.
육신이 살았을 때 ‘영을 구원’해 놓고 살아야
<육>이 죽어도 <영>이 ‘영의 세계’로 건너뛰어 갑니다.
이렇게 해 놓고 살지 않는 자는 ‘미래에 희망이 없는 자’입니다.
<희망을 잃은 자>는 ‘생명을 잃은 자’입니다.
<목적 없이 사는 자>는 ‘식물인간 삶’입니다.
영적으로 다시 말하면
<영의 구원과 휴거의 희망을 잃은 자>는 ‘생명을 잃은 자’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 없이 사는 자>는 ‘식물인간 삶’입니다.
육적으로 먹고 입고, 사랑과 명예와 세상에 취해
<육만 위해 사는 자들>은 ‘현실’에서 끝나니,
<미래 영원한 생명의 세계>가 없는 ‘짐승 같은 삶’입니다.
인생이 무엇인지 ‘세상 학문’이나 ‘철학’으로 배우려면,
배우다가 ‘답’을 못 찾고 늙습니다.
10일만 <하나님>께 물어보면 압니다.
알았으면, 다음 날 해가 뜨는 즉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됩니다.
철학자들이 인생에 대해 논하지만,
이는 ‘다람쥐 쳇바퀴 도는 논리’입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인생을 창조하셨으니
하나님이 <인생 사는 목적>도 알고, <의미>도 알고,
<허무>도 알고, <영원함>도 아십니다.
<하나님>께 ‘하루’ 제대로 배우면,
<세상>에서 ‘100년’ 배운 것보다 100배 더 압니다.
<소경>은 일생 동안 ‘사막의 모래 한 알’도 못 봅니다.
이와 같이 인생들은 ‘소경’이라 모릅니다.
<하나님>이 아십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압니다.
그를 만나서 ‘인생’에 대해 배우고
<인생의 목적>에 대해 눈을 떠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인생 잘 먹고 편히 살다가 죽는 것이다.” 하며
<육만 생각하고 사는 자의 삶>은 어떤 삶일까요?
비유를 들어 한마디로 이야기하겠습니다.
농사지어서 평생 먹고 살 곡식의 씨앗을 전부 다 가지고
진수성찬을 차려서 한 번에 먹고 끝내는 자입니다.
그리고 삶을 끝내는 자입니다.
“육신이 살아 있을 때 구원자를 만나서 그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꼭 영을 구원해 놔야 된다.” 하며
<영을 생각하고 사는 자의 삶>은 어떤 삶일까요?
역시 비유를 들어 한마디로 이야기하겠습니다.
곡식의 씨를 가지고 해마다 수고하고 노력하여 농사짓고,
농사지은 것을 추수해서 먹고 사는 자와 같습니다.
<육신이 살았을 때 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해 놓지 않고 사는 자>는
오늘 하루 살고 끝나는 자와 같습니다.
그런 사람과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겠습니까?
잘 가라는 인사 외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내일도 살고, 10년 후, 50년 후, 70년 후에도 살 사람>이라면,
사귀고 좋아하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늘만 살고 죽을 자>와 사랑하겠습니까?
<오늘만 살고 죽을 자>와 목적을 두고 같이 일하겠습니까?
<영을 구원해 놓지 못한 자>는 ‘오늘만 살고 끝나는 자’입니다.
<육만 살고 끝나는 자>라서 희망이 없으니,
하나님도 그런 자와는 대화도 안 하십니다.
하나님은 <미래 영원히 사는 영을 위해 사는 자>와 대화하시고,
그를 향해 희망의 계획을 세우시고, 그를 사랑해 주십니다.
<희망이 있는 자>가 ‘희망’을 주듯,
<영원한 희망을 가지신 하나님>은 ‘영원한 희망’을 주십니다.
<육신>이 하나님의 목적을 두고 선하고 의롭게 살고
육이 건강하도록 관리하면서,
<영>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런 자들을 더욱 사랑해 주십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곡식의 씨를 가지고 해마다 농사지어서 평생 먹고 살 수 있는데,
그 귀한 씨앗을 하루에 다 먹어 버리듯
<육신>만 위해 살지 말아라.
<영>을 위해 살아라. <영의 구원>을 이뤄 놓고 살아라.
하나님과 구원자를 믿으며 <영>을 위해 살더라도
일부만 하지 말고 ‘온전히’ 해라.
구원의 삶, 휴거의 삶을 ‘일부’만 살면,
네 영도, 네 영이 거할 곳도
<개발하다 만 곳>과 같고 <짓다 만 집>과 같다.” 하셨습니다.
<만들어지다 만 영>은 ‘미완성’으로
<그 영이 거하는 환경>도 ‘미완성’입니다.
고로 그만큼 ‘고통과 고생’이 따릅니다.
후에는 세상에서 ‘육만 위해 산 것’을 혀를 깨물며 후회합니다.
전능자 하나님을 소홀히 섬기고,
메시아를 맞고도 육적으로 산 연고입니다.
영원한 후회입니다.
<자기 육신의 행위>대로, <자기 육의 공력과 공적>대로
<영>이 변화되고 <영이 거할 곳>이 결정됩니다.
행한 대로 갚아 준다는 하나님의 말씀대로입니다.
▸ 목적지를 두고 자기가 걸어간 만큼만 가지지요?
어떤 것을 만들 때 만든 만큼만 형상이 만들어져 있지요?
자기 육신이 전능자를 섬기는 만큼, 사랑하는 만큼,
주의 말씀대로 진실하게 행하는 만큼
<삶의 형상, 영의 형상, 영의 집의 형상>이 만들어집니다.
▸ 백지장을 놓고 사람을 그린 만큼만 그려져 있지요?
잘 그리면 잘 그린 만큼 그려져 있습니다.
자기 행위도 행한 만큼만 되어 있습니다.
행하지 않은 것은 일점일획도 더 안 되어 있습니다.
▸ 자기가 먹은 만큼만 몸에 영양분이 흡수되지요?
이와 같이 자기 행위만큼만
<영>과 <영의 집>이 형성되고 <받을 것>을 받습니다.
▸ 이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두고 절실히 실천하기 바랍니다.
힘들어도 해야 ‘만들어지고 얻어지는 것’이 있어 해결됩니다.
<물>은 한 번 흘러가면 평생 못 씁니다.
이와 같이 <시간>은 안 쓰면 그냥 없어집니다.
<한 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쓸 수도 없고 살 수도 없습니다.
절대 이 원리를 깨닫고, <시간>을 손에 움켜쥐고 살아야 됩니다.
밤낮 ‘시간의 가치’를 깨닫고 행하며 살기 바랍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목적>을 두고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인류를 키워 오셨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창조 목적>을 놓고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동안 그때마다 사명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말씀하시며 역사해 오셨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과정의 역사>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약속을 이루는 성약역사>에서
구원자를 통해 단계별로 말씀을 주시며 역사해 오시다가,
결국 <창조의 목적>을 이루셨습니다. ‘사랑 휴거’입니다.
곧 ‘인간의 육과 영이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그 영이 영원히 ‘사랑체’로 존재하는 ‘사랑의 역사’입니다.
사람이 <큰 목적>을 이루려면, ‘일생’이 갑니다.
아무리 <좋은 목적>이라도 ‘큰 목적’인 만큼 어려움이 많고,
역경, 눈물, 아픔, 몸부림 등 각종 수백 가지의 일들을 겪습니다.
하나님도 ‘인간’을 통해 <영원한 목적>을 이루실 때
6000년 동안 수천억 가지의 어려움을 겪으시면서,
결국 <영원한 사랑의 대상을 만드는 뜻>을 이루셨습니다.
하나님도 사람도 ‘목적’을 이루다 말았으면,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 모두 손해가 갔을 것입니다.
<목적>은 ‘목적’을 두고
끝까지 참고 견디고 사랑하면서 행해야 이루어집니다.
하나님도 구원자도 그 대상들도
끝까지 참고 견디고 사랑하면서 ‘목적’을 이뤄 놓으니,
그동안 해 온 과정이 다 찬란하게 빛나고
<사랑의 역사>가 완성됐습니다.
고로 고생한 것도, 몸부림치고 수고한 것도, 참고 견딘 것도
모두 다 성공이 되어 <역사>는 길이길이 남아 빛나게 됐습니다.
만일 <하나님의 창조 목적, 사랑의 성공>을 못 이뤘으면,
하나님은 지구 세상을 쳐다보기 싫어서 등을 돌리고
“천국이나 다스리며 살자.” 하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지막 성약역사의 때에
<사랑 휴거>로 ‘창조 목적, 사랑의 성공’을 이뤘으니,
하나님은 더 기뻐하며 지구 세상을 쳐다보시며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이
계속 ‘사랑의 삶의 목적’을 이루며 사는 것을 보시고
늘 기뻐하고 돕고 평화롭게 해 주시고 번창하게 해 주십니다.
바로 ‘이 시대’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목적>을 두고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으니,
마치 사랑하는 자와 한 몸 되어 살듯
삼위를 진정 사랑하며 일체 되어 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에 <사랑>을 ‘최고의 기준점’으로 보십니다.
고로 <사랑이 온전한 자들>을 ‘최고의 보화’로 보십니다.
모두 <하나님의 최고 목적>을
<인생의 목적>으로 두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 역사의 기록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