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10.01 (일)
171001 주일말씀(하나님도 사람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해야 만족한다) 1
- 선포일
- 2017.10.01 (일)
- 성경 본문
- 베드로전서 5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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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01-주일말씀(하나님도_사람도_자기가_원하는_대로_해야_만족한다)-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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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일 주일말씀> 중요
사람도 하나님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해야 만족한다
본 문 베드로전서 5장 7절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지난주에는 ‘겉은 아름다우나 속은 다르다.’주제로 말씀하면서,
<겉으로 보는 것>과 <속>은 다르다.
과일도 <겉>은 싱싱해 보여도 <속>은 곯은 것이 있다.
사람도 그러하다. <겉>만 보면 모른다. 속지 말아라. -했습니다.
이 말씀에 따라서 <노래>도 만들었습니다.
예배 후에 듣고 배우기 바랍니다.
◎ 오늘은 ‘사람도 하나님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해야 만족한다.’
라는 주제로 ‘생각’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도 <노래>로 만들었습니다.
이 노래는 지난주 주일에 미리 나갔습니다.
예배 후에 한 번 더 듣고 배우기 바랍니다.
<말씀 소개>
◎ 그동안 <생각>에 대해 엄청나게 많은 말씀을 해 줬습니다.
그래도 계속 나오는 말씀이, 바로 <생각>에 대한 말씀입니다.
◎ 이 말씀을 쓰는 날 <생각에 대한 책>을 또 써 놓고,
하나님과 성령께 마지막으로
<생각에 대한 화룡점정의 잠언 한 마디>를 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랬더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그 말씀을 중심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생각에 대한 전초>
◎ 먼저 <생각>에 대해서 몇 마디 전초하고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사람은 <생각>에 따라서
- ‘성공과 실패’가 좌우되고,
- ‘천국과 지옥’도 좌우되고,
- ‘기쁨과 슬픔’도 좌우됩니다.
<생각>에서 삶과 행실이 운영되고,
판단도 하고, 분별도 하고, 결정도 합니다.
고로 <생각>에 대해 배우고,
<생각하는 데 능숙한 달인>이 되어 살아야 됩니다.
<생각>을 잘못하면, 한 번에 죽습니다.
자살하는 사람도 <생각>에서 죽기로 결정해서 죽는 것이지,
<몸>이 자신을 죽이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이 ‘자기 육신의 전지전능한 신’과 같습니다.
<말씀 시작>
◎ 전초를 했으니, 이제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께
<생각에 대한 화룡점정의 잠언 한 마디>를 간구하니,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생각>이 ‘몸’으로 풍긴다.”
◎ 사람은 <생각>이 ‘몸’으로 풍긴다.
이 말씀을 설명해 주겠습니다.
<음식의 맛>은 ‘냄새’로 풍깁니다.
이와 같이 사람은 <생각>이 ‘몸’으로 풍깁니다.
어떻게 풍길까요?
▸ <선한 생각>은 ‘선(善)’을 풍기고, ‘미(美)’를 풍깁니다.
▸ 악한 자들은 <악한 생각>대로 ‘악(惡)’을 풍깁니다.
▸ <악한 생각>이 말로 풍기고, 간사함으로 풍기고,
거짓으로 풍기고, 사기로 풍기고, 미움으로 풍깁니다.
▸ <생각이 화난 사람>은 그 얼굴이 ‘화’를 풍기고,
그 모양과 형상이 ‘무섭게’ 풍깁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이와 같이 <사람의 생각>이 ‘몸’으로 풍긴다.
고로 잘~~ 보아라.” 하셨습니다.
사람을 잘~ 보면, 속지 않고 그 속을 꿰뚫어 보게 됩니다.
선한 사람도, 음흉한 사람도, 두 마음을 품은 사람도,
거짓된 사람도, 보이스피싱으로 사기를 치는 사람도,
주의 이름을 대며 이용하는 사람도, 자기중심으로 사는 사람도,
잘~~ 보면 그 속을 꿰뚫어 보게 됩니다.
섭리인들 중에서도 잘 속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게도 “확인해라. 기도하고 말씀으로 가르친 것을 깨달아라.”
하고 가르쳐 줘도 안 하니, 미련하게 속고 당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런 자들을 “미련하다.”라고 강도 높게 평가합니다.
사람이 ‘이익’만 중심하면,
상대는 ‘이익’을 중심해서 전술을 써서 속이고 사기를 칩니다.
<남>도 아니고 ‘자기 애인’이 속고 손해를 보면,
남자는 그렇게도 속이 상합니다.
자꾸 속으니, 결국 미련하다고 말을 합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속지 말라고, 해됨도 상함도 당하지 말라고
그렇게도 ‘사랑하는 자들’에게 이야기해도
인정에 끌리고, 정에 끌리고, 체면에 끌리고, 물질에 끌려
손해를 보고 해를 당하니 너무 속상해하십니다.
고로 미련하다고 강도 높게 말씀하십니다.
주와 의논하지 않고 확인하지 않고 하면,
그 지능으로는 속고 당합니다.
<신앙생활>도 그러합니다.
<사탄>과 <유혹의 영>은 속이려고,
절대 주와 의논하지 못하게, 주께 말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러다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으로 계시도 하고 속입니다.
어느 때는
“너, 누구같이 되게 해 줄 테니,
한 달만 직장 그만 두고 기도에만 전념해.
조건 세워야 되지 않냐.
네 영이 휴거됐다고 하지만, 사실 지옥에 있다.
조건 세우면 지옥에서 나오고, 바로 역사가 일어난다.” 합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말’에 누가 속습니까?
그런데... 속는 사람이 있습니다.
보이스피싱도 말로만 들으면,
누가 미련하게 그런 말에 속냐고 합니다.
그러다 막상 자기가 당하면,
미련하게 속아 넘어가서 막대한 손해를 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그러합니다.
사탄과 유혹하는 영들의 술수에 넘어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도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었는데,
그 말에 넘어가서 주와 의논하지 않고 직장을 그만 뒀습니다.
그리고 ‘기도’에만 몰두했습니다.
그러다 이상하니까 선생에게 물었습니다.
그래서 답을 줬습니다.
“직장 그만 두기 전에 물어봐야지. 다 속고 나서 물어보냐?
사탄이다. 100% 불신해라.
<말씀의 도끼>를 줄 테니, 사탄의 머리를 쪼개라.” 했습니다.
늦게라도 알았으니, 즉시 분별했습니다.
그리고
“사탄아~ 나 이제 알았다.
<말씀의 도끼>로 치니, 네 머리 쪼개져라!
<말씀>으로 너를 심판한다!” 하고 명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사탄의 머리가 쪼개진다고 하면서,
편지에다 ‘사탄 멸하는 그림’도 보내 줬습니다.
다행히 물어봐서 처리했습니다.
그나마 <계속 안 물어보는 사람>은
지금까지 속았듯이 다른 것도 속고 그대로 행합니다.
그러다가 해를 당합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유혹하는 사람들>에게도 속지 말고,
신앙을 하면서 <사탄>과 <유혹의 영들>에게도 속지 말아야 됩니다.
잘~~ 보면 꿰뚫어 보게 됩니다.
섭리사에서 5~10년 동안 배우고도
해를 주는 자들이나 유혹하는 자들이나 보이스피싱에 속아서
자기 손으로 수천만 원씩 갖다 바치며 해를 당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젊은 자들도, 어른들도, 사업하는 자들도 당합니다.
모두 <생각>이 ‘문제’입니다.
지금 제대로 배워야, 앞으로 큰일이 닥쳐도 잘 대처하고 처리합니다.
그래서 아예 <말씀>으로 선포합니다.
선생도 어릴 때 성자께서 각종 큰 것들을 가르쳐 주셨는데,
그중에 ‘물건 사는 법’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성자께 묻기를
“저는 단상에서 설교하고 사람들을 영적으로 이끌면 되는데,
왜 ‘물건 사는 법’을 배워야 돼요?” 했습니다.
성자는
“네가 더 크고 섭리사도 더 크면 작품도 건물도 사야 되니,
속지 않으려면 지금 정말 잘 배워야 돼.” 하셨습니다.
<전환>
◎ 이제 본격적으로 오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사람은 <자기 생각과 심리>대로 뇌에 입력하고 인식하고 대합니다.
물건도, 건물도, 사람도, 하나님이 보낸 자도
<자기 생각과 심리>대로 뇌에 입력하고 인식하여
좋아하든지, 혹은 싫어합니다.
그래서 <한 사람>을 두고도
- 어떤 사람은 좋게 인식하고 좋아하는데,
- 어떤 사람은 자기 마음에 안 맞으니 입력과 인식을 안 좋게 하고
눈을 부릅뜨면서 싫어합니다.
<자기 생각과 심리>대로 입력하고 인식하고 대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까지
<자기 생각과 심리>대로 입력하고 인식하고 대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에 대해서
잘못 입력하고 인식한 자들은 다시 제대로 입력하고 인식해야 됩니다.
(중요)
특히 <섭리인들>은 ‘내년을 두고 준비할 일’이 있습니다.
곧 뇌 입력, 뇌 인식 다시 하기-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입력과 인식을 다시 하기-입니다.
▸ 첫째, <주>도 <형제들>도 뇌에 다시 입력하고 인식하기.
▸ 둘째,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신 섭리사 성전들>도
뇌에 다시 입력하고 인식하고 제대로 알고 대하기-입니다.
(중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볼 때의 가치>와
<자기가 볼 때의 가치>는 다릅니다.
고로 주도, 사람도, 하나님과 성령께서 섭리사에 주신 성전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입력과 인식을 제대로 다시 하는 것>이
섭리인 모두가 ‘꼭 준비할 일’입니다.
그래야 내년에 선생을 만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안 부딪히고 ‘심정 일체’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잠시 쉬었다가>
◎ 어떻게 입력과 인식을 제대로 해야 되는지 몇 가지를 말씀할 테니,
이와 같이 다른 것들도 깨닫기 바랍니다.
한번은 ‘지방의 한 교회’가
곁방살이 성전을 벗어나서 성전을 사겠다고 하며,
새로 살 성전의 사진을 찍어서 선생에게 보내왔습니다.
사진을 보니, 별로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보고하며, 마음에 안 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은
“네가 <건물 보는 인식>이 잘못됐구나.
<건물 보는 것>에 대해 다시 메모리 프로그램을 만들어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하나님께 다시 배웠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섭리사 성전들>을 ‘세상 건물’과만 비교한다.
인식이 잘못됐다.
물론 <크고 멋진 성전>을 얻을 곳도 있다.
그러나 <새 성전>을 얻으려면 돈이 충분하지 않으니,
최대로 돈을 모으고 은행 융자를 받아서 해야 된다.
그러니 그들에게 맞는 대로 성전을 구해야지.
내가 그에 맞게 골라서 찾게 했는데...
<작은 성전>이라도
그 교회는 마치 ‘큰 빌딩을 사는 것’같이 힘들다.
시골에서 ‘100명 들어가는 교회’를 사려면,
가슴 두근거리면서 한다.
너, 예전에 <기성 석막교회> 지을 때를 생각해 봐라.
40명 들어가는 교회인데도 빌딩같이 크게 보였지?” 하셨습니다.
그때를 생각해 보고 ‘이 작은 성전’을 다시 보니,
<인식>과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아~ 성전이 작아도 <밭에 감춰진 보화>구나.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그곳에 딱 맞게 예비하셨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고로 “사라.” 했습니다.
여러분도 어떻게 입력하고 인식해야 되는지, 깨달았습니까? (아멘.)
<잠시 쉬었다가>
◎ 또 다음 이야기를 하면서, 입력과 인식을 다시 하게 해 주겠습니다.
또 다른 곳에 교회 건물이 하나 나왔는데
<겉모양>이 보통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이 건물은 별로네요.” 했습니다.
하나님은 “<속>을 보고 결정할 건물이다.” 하셨습니다.
결국 <속>을 보니 <겉>보다 나아서 “사라.” 했습니다.
(중요) <겉보다 속을 보는 것>이 ‘하나님의 방식’입니다.
보통 사회에서는 건물을 ‘서너 가지’로 나눕니다.
▸ 첫째, <겉모양>도 작품이고 <속>도 좋은 작품 건물이 있습니다.
이런 건물은 <A급>이고, 값도 아주 비쌉니다.
▸ 둘째, <겉모양>은 디자인을 멋있게 했는데
<속>은 보통으로 건축한 건물이 있습니다.
▸ 셋째, <겉모양>은 보통인데
<속>은 호두 속 같은 작품 건물이 있습니다.
▸ 넷째, <겉>도 <속>도 보통으로 건축한 건물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섭리사에 어떤 건물을 예비하고 주실까요?
하나님은 제일 먼저 <1번>을 예비해 놓으시고,
그런 건물이 없으면 <2번, 3번>을 주십니다.
그리고 항상 ‘위치’와 ‘주변 환경’을 보십니다.
<주변 환경>은 ‘공원으로 쓸 곳’입니다.
(중요)
그런데 <하나님의 방식>대로 따라서 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 인식과 입력> 때문입니다.
<자기 인식과 입력>을 버려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의 마음대로 골라 주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자연성전>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구상’대로 만들었습니다.
그 근거가 뭐냐고요? 핵심을 이야기해 줄게요.
처음 자연성전 건축을 시작할 때
돌 조경, 호수, 폭포수 모두 <내 방식>으로 하려고 했습니다.
▸ <앞산>에는 콘크리트 시멘트로 ‘계단’을 만들어
청중들이 앉는 스탠드로 사용하려 했습니다.
▸ <호수>도 작게 만들려고 했습니다.
위치는 ‘현재 연회장 폭포수 동쪽 산 밑’에 하려고 했습니다.
▸ <폭포수>는 ‘현재 호수 위치’에 하려고 했습니다.
돌이 없어서‘인조 플라스틱’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때는 “5000만 원이면 되겠다.” 했습니다.
왜 이렇게 하려고 했냐 하면, ‘돈’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그때는 섭리사 인원수도 얼마 안 되고,
헌금도 지금의 한 교회에서 나오는 정도이니 힘든 때였습니다.
그래서 <내 방식>으로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내 방식>으로 한 것은 하나도 안 됐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그렇게 하면 보기 싫어서 어떻게 하냐?” 하시며,
여러 가지로 상황을 틀고 기도하게 하시면서,
<하나님의 구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중요
결국 하나님의 구상대로
앞산에 ‘크고 웅장한 돌들’을 쌓아 <야심작>을 만들고
하나님이 보실 때 좋은 위치에 <대(大)폭포수들>을 만들고,
<호수>도 크게 만들고, 주변은 돌로 멋있게 쌓았습니다.
하나님의 방식대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만 하니 잘됐습니다.
내 생각, 내 방식을 다 버리니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나님이 하고 싶으신 대로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만족하시고, <행한 선생>도 만족하고,
<보는 사람들>도 만족하여 보고 느끼고 기뻐합니다. <끝>
(야심작, 대폭포수들, 호수 전체 멋있는 영상과 음악)
(중요)
사람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해야 만족합니다.
배우자도 자기가 원하는 자를 선택해서 살아야 만족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하도록
선생과 섭리인들이 삼위께 다 맡기고 그 구상대로 행하니,
삼위가 원하시는 대로 실컷 행하셨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자연성전>을 볼 때마다 기뻐하며 만족하시고,
흥분되어 이야기하면서 늘 자랑하십니다.
(중요)
모두 다 <자기중심, 자기 방식, 자기 인식>을 버리고,
<하나님의 구상>대로 해 달라고 맡겨야 됩니다.
하나님께 맡겨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식’대로 실컷 행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구상을 주시면, 그 구상대로 실천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도 만족, 주도 만족, 자기도 만족입니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앞산 야심작>을 다 만들고 나서
선생은 자신감이 생기고 힘이 났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하나님~ 저기 <북쪽 청기와집 쪽 산 한 군데>가
경사가 엄청 심한데,
그곳에 <제2의 야심작>을 만들려고 합니다.
<앞산 야심작>을 쌓을 때,
돌이 ‘다섯 번’이나 무너졌으니 너무 분해요.
이제 ‘앞산 야심작을 쌓은 경험’으로
<저기 북쪽 산, 경사가 심하게 진 곳>은 아예 흙을 파내서
스릴 있게 대(大)걸작을 만들고 싶어요.”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은 “그것은 안 돼.” 하셨습니다.
성자도 “서쪽에서 해 뜨는 이야기 하네.” 하셨습니다.
왜 그러냐고 물으니, 하나님은
“내 구상대로 하자.
그쪽은 앞산같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 말고,
<위쪽의 높이>를 ‘―자’로 해야 돼.” 하셨습니다.
“그럼 밋밋할 텐데요.” 하니,
“여자 다리가 남자 근육같이 울룩불룩하면 좋겠냐.
쭉 빠져야 좋지. 내 구상대로 해.
그리고 거기에 큰 소나무 4주 정도 심어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청기와집 쪽 돌 조경>은 지금처럼 쌓았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청기와집 쪽 돌 조경>은
하나님의 구상대로 ‘―자’로 밋밋하게 쌓았습니다.
여기저기에 <큰 돌들>을 쌓고,
여기저기에 <표상이 되는 큰 소나무 4주>를 심었습니다.
이곳은 길이 120m로, 돌 조경이 쭉 펼쳐져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곳에서 ‘어떤 작품’을 발견했나요?
선생도 20년 동안 보면서도 ‘하나의 조경’으로만 봤습니다. <끝>
(설교 내용대로 영상 보여 주기. 설교 내용 자막 + 음악)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에
<하나님에 대해 증거하는 책>을 쓰는데,
이 내용도 써야 되니 하나님께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 <청기와집 쪽 120m 돌 조경>은 어떤 작품인지 가르쳐 주셨고,
- <야심작에서 바라본 자연성전>에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여러분에게도 그 내용을 알려 줄까요?
알려 주면, 잘 듣고 귀히 여길 거지요? (아멘!)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내용>을 그대로 전해 주면서,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 영상과 함께 그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중요
<백보좌 야심작>에서 자연성전을 바라보면,
크게 ‘여덟 작품’이 보이게 구상했다.
▸ 첫 번째, <2만 명이 들어가는 잔디성전 대(大)걸작>이다.
▸ 두 번째, <아기자기한 약수샘과 약수굴 걸작>이다.
▸ 세 번째, <기도동산 별봉>과
<왕관 형상의 기도동산 걸작>이다.
▸ 네 번째, <청기와집 쪽 별봉 ―자 능선>에 <―자 돌 조경>이다.
이곳은 ‘120m의 병풍 대(大)걸작’이다.
‘한 폭의 그림 같은 병풍’이다.
마치 ‘청기와집에 그림을 그려 넣듯이 만든 작품’이다.
<―자 돌 절경>에다
<큰 소나무>를 한 주씩 심어서 병풍 같지 않냐.
▸ 다섯 번째, <연회장 광장>과 <연회장 폭포수 대(大)걸작>이다.
▸ 여섯 번째, <둘레 400m로 넓게 펼쳐진 운동장 대(大)걸작>이다.
▸ 일곱 번째, <해 뜨는 조산>과
<3.16 휴거기념관 대(大)걸작>이다.
<3.16 휴거기념관 기둥>은 웅장하게 했다.
<화룡점정, ‘용의 눈’ 자리 건물>이다.
▸ 여덟 번째, <호수>와 <정자>니라.
(영상 잠시 쉬었다가)
<백보좌 야심작> 알파에서 오메가까지는 길이가 500m이고,
좌우에는 ‘폭포수’가 있습니다.
<청기와집 쪽 돌 조경>은 ‘병풍’같이 ‘―자’입니다.
<120m의 한 폭의 그림 같은 병풍 대(大)걸작>입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셔서, 20년 만에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끝>
(설교 내용대로 영상 멋있게 만들기. 음악과 함께)
역시 하나님께 맡겨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마음껏 하시고 만족하십니다.
(중요)
모두 다 <자기중심, 자기 방식, 자기 인식>을 버리고,
<하나님의 구상>대로 해 달라고 맡기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맡겨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실컷 행하십니다.
그래야 하나님도 만족, 주도 만족, 자기도 만족입니다.
육도 만족, 영도 영원히 만족입니다.
(중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놓고도 그러합니다.
6000년 만에 하나님의 최고 목적을 이루는데,
하나님이 하고 싶으신 대로 미련 없이 실컷 하시도록 맡겨야
최고로 좋게 해 주십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우리도 만족하게 되고,
늘 대화와 기쁨과 사랑이 끊이지 않고 영원까지 연속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참 고>
◎ 9월 24일 주일에 나간 노래
<원하는 대로 하시니>
10월 1일 주일 전에 교인들 미리 노래 익히게 하고 준비시켜서
주일에 준비 찬양으로도 부르고,
말씀 마치고 전체 다 같이 한 번 불러라.
◎ 그리고 새롭게 나가는 두 곡
예배 후에 배우는 시간 갖기.
<속지 말아라. 겉을 보면 모른다>
이 두 곡은 섭리인들이 하도 속으니,
제발 속지 말라고 아예 노래로 만들었다고 설명해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