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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7.10.08 (일)

171008 주일말씀(마음과 행실과 생각을 부드러운 살같이, 매끈한 물같이 닦아라)

선포일
2017.10.08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5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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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8일 주일말씀>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부드러운 살같이, 매끈한 물같이 닦아라 본 문 마태복음 5장 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성령께서 <섭리사의 때>를 두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십니까? 지난 9월 24일 주일말씀을 전하기 전에 <성령님의 한마디 말씀>을 전해 줬습니다. “이제 모두 <마음>도 <행실>도 진정 깨끗하게 만들고 준비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 그래서 오늘은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부드러운 살같이, 매끈한 물같이 닦아라. - 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 성령의 간곡한 말씀이니, 잘~~ 듣고 꼭~~ 행하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 <마음과 생각과 행실>은 닦을수록 - 부드러운 살같이 되고, 매끄러운 물같이 되어 ‘빛’이 납니다. - 그러나 거기서 끝나지 않고, 그로 인해 <자기 자신>에게도 ‘고통’을 안 주고 <타인>에게도 ‘상처와 고통’을 안 줍니다. - 또 그로 인해 오히려 얻게 됩니다. - 또 <닦여진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거울이 되어 삼위 앞에도 사람들 앞에도 비추어져 모두 알고 귀히 보게 됩니다.  <자기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부드러운 살같이, 매끄럽고 깨끗한 물같이 닦아야 됩니다. - 그러면 하나님이 귀히 쓰십니다. - 사람들도 우러러봅니다. - 뿐만 아니라 <땅>에서도 ‘육’이 아름답게 변화되어 빛나고, - <영>이 ‘아름다운 형체’로 변화되어 찬란하게 빛나게 됩니다.  <거친 길>은 다니기 불편하고, 사람들이 잘 지나가지 않습니다. <거친 마음과 생각과 행실>도 그러합니다. 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부드러운 살같이 매끈한 물같이 닦은 자는 ‘대(大)걸작’입니다.  <자기 마음과 행실>은 ‘매일 <자기>가 닦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닦는 것이 아니라, 구원자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성령과 주와 일체 되어서 ‘하나님의 뜻’대로 닦아야 됩니다. 그래야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이 부드럽게 닦아집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닦지 않고, <우상>을 섬기면서 <명상>을 하면서 닦는 자들은 그것이 ‘육’에게만 해당되지 ‘영혼’까지는 영향이 없습니다. 고로 자기를 닦았어도 <그 가치>가 ‘시장에 깨끗하게 씻어 놓은 채소 값’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닦여야 <육>도 빛나고, <영>도 ‘영원한 사랑과 영광’을 얻게 됩니다.  돌 조각가가 ‘돌조각’을 만들 때 <거친 돌>을 ‘정’으로 수천 번, 수만 번 쪼아서 깎고, 후에는 ‘문질러서’ 최첨단으로 부드럽게 하고, 여러 단계를 거치며 차원을 높이면서 닦습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도 이렇게 닦아야 됩니다.  <강한 철>은 ‘불’에 녹여야 부드럽게 닦입니다. <마음과 생각과 행실>도 ‘말씀의 불’과 ‘성령의 불’로 녹여야 첨단으로 부드럽게 만들어집니다.  영의 세계에 가면, 절대적으로 <닦은 자끼리 사는 영의 세계>가 천층만층으로 쪼개져 있고, <거친 자들끼리 사는 영의 세계>가 천층만층으로 쪼개져 존재합니다. 이는 물은 물끼리 있고, 흙은 흙끼리 있고, 나무는 나무끼리 있고, 돌은 돌끼리 있듯이 하나님이 그렇게 해 놓으셨습니다. 그래야 <체질>이 맞아서 존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섭리인들은 <황금성 천국의 신부들>이니,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최고 부드럽고 매끈하게 닦아야 됩니다. <황금성 천국>은 최첨단으로 부드러운 살같이, 매끈한 물같이 존재합니다. <거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영의 형체>도, <황금성의 집>도, <환경>도 모두 부드럽고 매끈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부드러움과 아름다움과 같이 우리도 <부드럽게 닦인 사랑의 대상체, 신부들>이 되어 있어야 삼위도 만족하게 대하십니다. 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부드럽고 온전한 만큼 <선의 능력>이 임합니다. 최고로 부드러운 성품과 능력을 가지신 삼위와 일체 됐기 때문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강한 쇠>로 된 ‘낫’이나 ‘칼’을 날카롭게 갈려면, <강한 숫돌>로는 빨리 갈리지 않습니다. <부드러운 숫돌>로 갈아야 제일 잘 갈립니다.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거친 자>도 <거친 사람>이 다루면 오히려 ‘더 거칠게’ 만듭니다. <부드러운 사람>이 다루면 가장 빨리 닦아서 부드럽게 합니다. <끝> <전환>  그런데 <사람의 마음, 생각, 성격, 행실>을 부드러운 아기 살같이, 미인의 얼굴 피부같이, 매끈하고 깨끗한 물같이 만들려면 ‘오래’ 걸립니다. 만들기 시작하면 바로 표가 나기는 하는데,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을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지금부터 <성령의 말씀>을 전해 줄 텐데, 성령께 집중하고 들으면, <말씀>이 뇌에 깊이 쑥~ 들어가서 <성령>으로 행하게 될 것입니다! <성령의 말씀> 중요 부분 ◎ 중요한 말씀이니, 잘~ 들어요. (설교자는 심정을 담아 강약을 조절하며 잘 전한다.)  (중요, 중요) <마음과 생각>은 부드럽게 생각하면서 ‘마음’으로 부드럽게 닦고, <행실>은 절대 부드럽게 행하면서 ‘행실’로 부드럽게 닦는 것이다. 100가지면 100가지 모두 계속 부드럽게 생각하고 행해야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부드럽게’ 닦인다. 양심에 꺼리는 것, 말씀에 걸리는 것은 실오라기만큼도 생각하거나 행하지 않으면,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부드럽게 닦인다. 그 생각과 행실이 오래 지속되는 가운데, 홀연히~~ ‘부드럽고 매끈한 살’같이 ‘물’같이 닦인다.  <온전히 휴거된 신부의 마음과 행실, 흠 없는 작품>으로 만들어라! - 이런 자가 빛이 난다. - 부드러움과 아름다움이 바로 느껴진다. - 형상과 모양이 변화되어 그 ‘아름다움’이 눈에 보인다. - 고로 모두 알게 된다. - 대화할 때도 바로 안다. - 쳐다만 봐도 안다. - 육보다 <영체>가 ‘더 아름답고 부드러운 형체’가 된다. 이는 마치 ‘돌로 조각해서 만든 작품’을 보면, 바로 ‘매끈한 형체’가 보이듯 한다.  모든 만물이 ‘부드럽고 매끈하게 된 것’일수록 사람들이 선호하고, 가격도 더 비싸다. ‘걸작’이다! 사람도 그러하다. 고로 너희도 <마음, 생각, 행실>이 부드럽고 매끈하게 닦이도록 매일 행해라. 숟가락같이 매끈하게 만들어지도록 매일 부드럽게 생각하고 부드럽게 행하며 닦아라.  <거친 성격과 행위>는 세상에서 <육>을 가지고 있을 때 온전히 닦고 만들어야 된다. 그래야 <영>이 ‘최고 부드러운 세계, 황금성 천국’으로 간다. <마음과 행실이 제대로 안 닦여진 자>는 - <그 영의 형체>도 거칠게 되어 있고, - <그 영의 집>도 거칠게 되어 있어서 자기가 봐도 못마땅하다. <자기 육의 성격과 행위>대로 <자기 영>도, <자기 영의 집과 환경>도 만들어진다는 것을 명심하자.  (중요, 중요) 한 번 <거친 돌>을 갈아서 ‘조약돌’같이 매끈하게 해 보아라. 수백 번, 수천 번 손이 간다. 이와 같이 <자기 마음, 생각, 성격, 행실>을 부드럽게 하려면, 말도, 생각도, 행실도 수백 번, 수천 번씩 부드럽게 해야 된다. ▸ 운동해서 <근육>을 만들려면, 몇 번 해서는 안 된다. 수백 번 해도 근육이 안 보이고 ‘생각’으로 겨우 느껴진다. 수천 번 하면 ‘눈’으로 ‘느낌’이 온다. 수만 번, 수십만 번 하면 <근육>이 ‘눈’에 보인다. 거기서 계속하면, 백지장같이 <근육이 커지는 것>이 ‘눈’으로 보인다. 이와 같이 <근육 만들기>도 시간을 두고 계속 수련하면, <자기>에게도 보이고 <타인>도 보게 된다. ▸ <마음과 행실 닦기>도 근육 만들기만큼 쉽지 않다. 한 번에 안 된다. 영원히 <지옥>으로 안 가고, <최고 좋은 황금성 천국>으로 가기가 얼마나 힘들겠냐. 그러나 할수록 느낌이 오고, 표가 나고, 눈에 보인다. 시간을 두고 계속 닦으면, <다른 차원의 기쁨>과 <다른 차원의 형상과 미>로 미인같이 아름답게 만들어져 ‘표적의 육과 영’이 된다. 그리함으로 ‘육 일생, 영 영원히’ 거기에 해당되는 사랑도 받고 보화도 얻으며 살아가게 된다. 알겠지? (- ‘알겠지?’ 이 말은 성령님같이 부드럽게 말한다.)  나 성령같이 ‘부드럽게’ 하여라. 부드럽게 닦은 만큼 - <선의 능력>도 강한 자가 되고, - <각종 의와 지혜>도 강한 자가 되고, - <사랑의 능력>도 강한 자가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부드러운 것>이 ‘대(大)걸작’이다. ‘보화’다. <천연 굴>도 굴속의 그 ‘강한 돌들’이 용암으로 인해 녹아서 부드럽고 매끄럽게 만들어졌다. 그래서 귀하다. 굴 안의 부드러운 <종유석>은 <부드러운 물>로 만들어져서 그렇게도 부드럽다. <끝>  사람도 부드러워야 <부드러운 보화>로, <부드러운 존재물>로 만들어 낸다. <거친 사람>이 생명을 관리하면 생명을 죽이고, 그 생명이 남게 돼도 자기 식으로 만든다. <주의 작품>이어야 인정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 <하나님과 나 성령과 성자의 전지전능하심>은 마치 ‘부드러운 아기 살’ 같고 ‘매끈한 물’ 같아서 그 <부드러움과 매끈함>으로 ‘천지’를 창조하여 <천지 만물들>은 참으로 아름답고 신비하다. <태양>을 보아라. 얼마나 부드러우냐. <지구>를 보아라. 부드럽고 포근한 엄마 품 같지 않느냐.  <물>을 보아라. 부드럽지만, 그 ‘거친 바위’를 깊이 파서 형상을 만들어 놓았다. 그 <부드러운 물>이 ‘해변의 바위 절벽’에 계속 부딪히니, 그 ‘거친 절벽’을 부드럽게 만들어 놓았다. <부드럽게 흐르는 물>이 ‘내와 강의 돌들’을 다 매끈하게 닦아 놓았다.  이와 같이 <너희 마음과 생각과 행실>도 부드러워야 - <성령과 주의 몸>이 되어 이 시대를 부드럽게 만들고, - <자기 영광>을 ‘타인’에게 뺏기지 않는다. <끝> <잠시 쉬었다가 : 성령의 말씀>  사탄도 꾈 때는 부드럽게 꾀어 끌고 가서, 최악으로 거칠게 대한다. 세상의 악한 자들과 폭력꾼들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처음에는 거짓으로 그렇게도 부드럽게 대한다. 그러다 본색을 드러낸다. 사기꾼도 처음에는 부드럽게 대하면서 자기 유익을 챙긴다. 부드럽게 대하니, 가까워져서 자기 손에 넣는다. 한 번 손에 쥐면 안 놓는다. 악평자도 그러하다. 고로 분별하고 대해라.  불법자들, 이단들, 우상 숭배자들은 친절함이나 자비나 긍휼로 부드럽게 역이용하여 <이단>과 <우상>으로 생명들을 가로챈다. 모두 분별하고 대해라.  <거친 자들>은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거친 데’로 가서, <거친 자들의 대상>이 되어 살아간다.  <속이는 자>는 ‘속이는 자’와 가까워지고 하나 된다.  <주를 속이는 자>가 ‘하나님까지 속인 자’가 된다. 어떤 사람은 <주>를 속이고 자기가 좋아하는 자와 숨어서 연애했다. 하나님이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물체가 ‘기운 곳’로 굴러간 격이다. 스스로 멈추지 않으면, 계속 굴러가다가 필경은 <사막의 바닥>까지 간다.” 하셨다.  주를 속이고서 회개하지 않고 가는 자들은 <기운 곳>으로 계속 굴러가다가 이미 ‘사막의 바닥’까지 가 있다. 거기는 ‘깊은 계곡, 음부와 사망, 암흑 터널’이다. 위에서 보니, 가물가물했다. 그 위에 <마귀들>이 ‘철조망’이 되어 살고 있었다. <육적 사랑>에 빠져서 가더니 ‘거친 사막’같이 되었고, 결국 ‘탄식의 육과 영’이 되었다.  <빛의 행실을 하는 자>만 ‘빛’으로 나오게 된다. <어두운 행실을 하는 자>는 자꾸 ‘어둠’으로 가서 진흙탕 썩은 물로 들어간다. 그들은 ‘복직’이 힘들다. 왜 그럴까? 그동안 계속 <사망길>로 가면서 시간을 다 썼으니, <나올 시간>이 없어서 못 나온다. <진흙탕 수렁 늪의 깊이>가 ‘바닷속’같이 깊다. 그 바닥까지 떨어져서 산다. 늪에서 한 발자국을 디뎌 오르려면 10m 더 깊이 들어가서, 그냥 가만히 있기도 한다. 왜 그런 곳까지 갔을까? 지상에서 <엄청난 기회의 때>에 전능자 하나님이 말씀을 쏟아내고 주가 와서 관리해도 주를 속이고 행했기 때문이다. 속아 주니, 모르는 줄 알고 계속한 것이다.  사랑하는 자들아~ 매일 자기를 청결하게 닦고, 부드럽게 닦고, 선하게 거짓 없이 닦고, 의와 사랑으로 갈고 닦아라. 그러면 하나님과 주와 하나 되어, 영원히 보호받고 사랑받는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는데 계속 안 들으면, 그냥 놔둔다. 상실한 마음, 완악한 마음대로 그냥 내버려 둔다. 그러다 <사탄>이 개입하여 그 손에 쥐면, 순간 ‘운명’이 기울어져서 ‘육의 형통’이 금지된다. 그로 인해 ‘영의 형통’도 끝난다. <주>가 아니면, ‘구할 자’가 없다.  사랑하는 자들아~ 또 내 말을 들어 봐라. <사랑>이 어긋나면, 하나님이 ‘사랑 축복’을 안 주신다. <인간 스스로>는 ‘사랑 축복을 이룰 길’이 없다. <휴거된 자들>이 ‘사랑 타락’하여, <그 영들>이 부끄럽게 땅에 내려오게 된다. <주의 조건>을 더해서 휴거된 것인데, <자기 힘>으로 다시 휴거를 이루려면 얼마나 힘들겠냐. 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심으로 매일 <너희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살같이 부드럽게, 물같이 매끈하고 깨끗하게 닦아라. 죄를 안 짓게 자기를 닦아라. <회개>로 닦기다. 말로, 마음과 생각으로, 행실로 <하나님의 법>을 어기면, <깨진 유리>같이 ‘마음과 행실’이 거칠게 된다. <회개>하여 갈고 닦기다. 매일 <말씀과 성령>으로 부드럽고 선하게 닦기다. <말씀 마무리: 성령의 말씀>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자연성전>을 보아라. <거친 골짜기>를 깎고 닦아서 아름답게 만들었다. 옛날에 닦기 전에는 ‘썩은 수렁 밭 지역’이었다. 골짜기에 ‘앉을 곳도 거의 없는 불편한 지역’이었다. 닦아 놓으니, 지금은 ‘모두 앉을 곳’이다. <끝>  이와 같이 <자기>를 부드럽게 닦고 만들어라. <너희 몸>은 ‘하나님이 거하실 전’이다. 닦아야 ‘하나님’이 거하신다. 너희는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다. 고로 ‘영원한 영광의 몸’으로 부드럽게 갈고 닦아라.  나 성령이 말하였으니 행해라. <자기 것>은 누가 대신 못 닦아 주니, <자기>가 안 하면 그대로 있다. <한 것>만 되어 있다.  항상 <거친 자들>이 ‘문제’를 일으키고, <부드럽게 닦은 자들>이 ‘성령과 주의 몸’이 되어 행한다. <거친 자>는 부드러운 삼위와 질이 다르니 멀리하고, <부드럽게 닦은 자>는 ‘삼위와 육 평생, 영 영원히 함께’다. 이를 진정 깨달아라. ◎ 말씀 마쳤습니다. ◎ 다음 주에는 <성령집회>가 있습니다. 성령집회에 앞서, 성령이 더욱 역사하시도록 <다음 주 10월 15일 주일>에는 ‘성령’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