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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7.10.11 (수)

171011 수요말씀(역사의 기록 인간 최고의 한계)

선포일
2017.10.11 (수)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3장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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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1일 수요말씀> 중요 역사의 기록 : 인간 최고의 한계 본 문 고린도전서 13장 9-1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8월 13일 주일부터 전해 주는 단상의 모든 말씀은 모두 ‘설교집, 잠언집’으로도 만들지만, <역사의 기록>으로서 ‘주제별, 분야별’로 <책을 엮어 남길 말씀들>입니다. 고로 <역사의 기록>이라는 주제를 달지 않아도 <교육국>은 주제별로, 분야별로 주의 말씀을 따로 엮어서 <책>으로 꼭 만들기 바랍니다. <출판국>은 계속 ‘설교집, 잠언집’을 엮으면 됩니다. ◎ 오늘은 ‘인간 최고의 한계’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특강>이기도 합니다. 정말 잘 설명하고 이해해야 될, 깊은 말씀입니다. 말씀을 잘 이해하라고, 오늘은 특별히 <영상>을 많이 준비했습니다. <말씀 시작> 중요 부분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산 정상>을 다 올라가면, 거기가 <한계>라서 더 이상 ‘오를 곳’이 없습니다. 거기서 더 가면, ‘내리막 산길’입니다.  이와 같이 <인간>에게는 ‘한계선’이 있습니다. 그 <한계>까지 다 해야 더 이상 ‘오를 곳’이 없으니, 인간으로서 할 것을 다 한 것입니다.  사람들은 대개 <한계선 전>까지는 잘 갑니다. 거기서 조금만 더 가면 ‘산 정상’에 오르듯 하는데, 거기서 더 안 하니 ‘정상, 한계’까지 못 가고 맙니다.  <한계선까지 다 간 자>가 거기서 더 가려고 정상에서 또 ‘오르는 도전’을 하지만, 이미 <한계, 정상>에 올랐으니 도전해도 ‘늘 그 자리’입니다. <끝>  하나님은 인간에게 <선악 간의 한계>를 정해 놓으셨습니다. 고로 사랑도, 미움도, 이성도, 영광도 다 ‘한계’가 있습니다.  왜 인간에게 <한계>를 정해 놓으셨냐고 물으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만족하게 하기 위해서다.”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중요  <인간의 육신>에게도 ‘한계’를 두어 계속해서 ‘정상’을 향해 도전하게 하시고, 그것이 <영혼>으로 연결되어 무한하게 오르게 하셨습니다.  <육>과 ‘영’은 다릅니다. 그래서 <영의 한계>는 ‘육의 한계’와 다릅니다. <영>은 늙지 않으니 ‘한계’를 맞으면 ‘희망’도 끝납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차원 높여 오르게 하셨습니다. <자기 육신의 행위>를 통해 <영혼>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게 하시고, 거기서 구간마다 <한계>를 두어 계속 차원을 높이고 만족하면서 이 차원에 오르면 다음 차원으로, 다음 차원에 오르면 또 그다음 차원으로 무한하게 오르게 하셨습니다.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니, <사랑의 만족한 대상>으로 온전히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전체가 다 중요하지만, 최고로 중요한 부분 ◎ 지금부터 하는 말씀을 특히 잘 듣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 <이 세상에서 육의 최고 한계>는 성약의 휴거 역사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영이 거할 곳>이 천국에서 최고의 위치인 ‘황금성 천국’이 됩니다. <황금성 천국>이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하고 목적하신 최고의 세계입니다. <끝>  <천국>은 ‘사랑’으로 오릅니다. <사랑의 차원>대로 ‘각각 다른 차원의 천국’으로 갑니다. 이것은 ‘땅’에서 ‘육의 행위’로 결정됩니다. <땅>에서 ‘육신’이 어느 시대를 만나, 누구를 믿고, 어떤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삼위를 어떻게 사랑하며 사느냐에 따라서 <그 사랑의 차원>대로 ‘천국의 위치’가 결정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중요  <신약 자녀권 시대의 도전>은 ‘누가 주를 절대 믿느냐.’ 하는 도전입니다. <성약 신부권 시대의 도전>은 ‘누가 다시 오신 주의 말씀을 듣고, 땅에 보이는 주와 삼위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하는 도전입니다. <사랑의 도전의 차원>대로 ‘천국의 위치’가 결정됩니다. <끝> 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는 <성약 신부급 역사>입니다. <휴거 역사>입니다. 고로 ‘절대 하늘 신부가 되는 차원으로의 도전’입니다. 마지막 최고의 역사인 <휴거>는 ‘신부급 사랑의 도전’입니다. 이 차원으로 삼위를 사랑하는 대로 느끼고, 받고, 얻게 됩니다.  <마지막 역사의 비밀>은 ‘사랑이 핵’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휴거’로 ‘영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중요, 중요  하나님은 이 세상에 ‘사랑’으로 <사랑의 씨>를 뿌리셨습니다. 이것이 ‘알파’, 곧 ‘역사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역사의 때>에 성경에 약속하신 대로 ‘메시아’를 보내어 <사랑의 열매>를 맺어 ‘오메가, 끝’을 맺으십니다. 곧 <마지막 성약역사, 휴거의 때>에 주를 통해 ‘최고의 말씀과 사랑’으로 역사하시고, 때를 따라 ‘사랑으로 변화된 휴거의 영’을 거두십니다. 인간으로서 ‘그 이상’은 없습니다.  그로 인해 <영>이 ‘천국의 세계’를 얻게 되는데, 그곳이 곧 ‘최고의 천국, 황금성’입니다.  고로 <땅에서 육신을 쓰고 영을 만드는 최고의 한계>는 최고의 천국인 ‘황금성, 하나님 보좌 앞’입니다. <끝> ◎ 여기까지 잘 이해했지요? 깊은 말씀입니다.  이것이 ‘인간으로서 최고의 한계까지 온 것’입니다. 그 이상은 <휴거된 영>이 ‘황금성 천국’에서 살면서, 무한하게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중요  <신부급 성약역사, 휴거 역사>를 만나 <자기 육의 행위>로 <영>이 최고 한계선까지 만들어져 <황금성 천국>에 가게 되면, → 거기서 더 배우고 성장하여 <하나님적 사고, 생각, 능력을 갖춘 대상>으로 변화되어 <영의 형상>이 ‘미와 선과 빛’으로 계속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끝>  <영이 황금성에서도 계속 오르는 도전>을 하면 피곤하겠다고 하니,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차원을 높여 오를수록, 삼위를 더 닮아 갈수록 더 보이고, 더 느껴지고, 더 알고, 더 누리고, <영의 형체>도 더 빛이 나고, 더 아름다워진다. <휴거된 영>이 <황금성>에 온 후에도 더 배우고 성장하여 ‘전능자의 차원’으로 오르다 보면, 그만큼 보이고 느껴지고 알고 대하니 더욱 ‘기쁨과 희망과 사랑의 세계’다. 매일 자기를 만들기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육신의 희락, 사랑, 권세, 명예>만 중심하고, <영원한 영의 사랑과 권세>를 위해 살지 않는 자가 누리는 영광은 창틈으로 흘러나오는 빛 정도의 영광에 불과합니다. 그 빛으로는 안 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 <영의 세계>는 ‘빛의 대(大)세계’입니다. <선영계>와 <낙원 영계>가 있고, <천국> 안에도 ‘수만 층의 빛의 세계’가 있습니다. 이 영의 세계들은 <황금성 천국>에 비하면, 문틈으로 나오는 빛 정도의 세계입니다. <인간에게 허락된 한계선>까지 ‘최고’로 올라가야 됩니다. 곧 ‘하나님 보좌 앞, 황금성’까지입니다. <끝>  한 차원 더 오르면 그 전과는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한 차원 더 오르면 유치원생이 초등학생이 된 것 같고, 또 한 차원 오르면 초등학생이 고등학생이 된 것 같고, 또 한 차원 오르면 고등학생이 대학생, 청년이 된 것 같고, 또 한 차원 오르면 완전히 성장한 자와 같이 됩니다. 마치 ‘과일이 제때가 돼서 다 익고 완성된 것’과 같습니다.  <한 차원 밑>과 <한 차원 위>는 완전히 다릅니다. <한 차원 밑에 있는 사람들>을 다 합쳐도 <한 차원 위에 있는 사람 한 명>을 못 따라갑니다. 고로 <한 차원 밑에 있는 사람들이 누리는 것>을 다 합쳐도 <한 차원 위에 있는 사람 한 명이 누리는 것>을 못 따라갑니다. 그래서 차원을 높이라는 것입니다. <한 차원 높이는 것>이 그리도 귀합니다.  비유컨대 <밑의 차원>은 ‘초가집 100채’라면, <위의 차원>은 ‘현대식 빌딩 한 채’입니다. <초가집 100채>를 다 써 봐도 <현대식 빌딩 한 채>만도 효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 <한 차원 낮은 차원의 구약인들 모두가 보고 듣고 누리는 것>을 다 합쳐도 <한 차원 높은 신약의 아들딸 한 명이 보고 듣고 누리는 것>을 못 따라갑니다. <한 차원 낮은 신약의 아들딸 모두가 보고 듣고 누리는 것>을 다 합쳐도 <한 차원 높은 성약의 신부가 된 한 명이 보고 듣고 누리는 것>을 못 따라옵니다. <시대>를 두고 ‘한 차원’높이면, ‘완전히 딴 세상’입니다. 상상도 못 합니다. <끝>  <종 입장의 구약 - 자녀 입장의 신약 - 신부 입장의 성약>은 ▸ 토끼 - 돼지 - 소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 토끼 - 사슴 - 치타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 고양이 - 살쾡이 - 호랑이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 참새 - 꿩 - 독수리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 초가집 - 아파트 - 빌딩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 호수 - 댐 - 바다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 한 차원 높이려면, ‘현재 차원’에서 최고로 잘해야 됩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까지 ‘한 기간’을 잘해야 됩니다. <그 차원>에서 더 할 것 없이 하면, 바로 <다음 차원의 문>을 열고 오르게 됩니다. <주>가 ‘다음 차원의 문’이 되어 열어 주십니다.  인간은 ‘그 차원의 한계’까지 가야, 그제야 ‘그 주관권’에서 극적으로 만족합니다. 그리고 ‘그 주관권의 최고의 것’을 맞고 얻게 됩니다. 그제야 ‘그다음 차원’으로 가게 됩니다.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천국>이 ‘집 한 채’같이 ‘하나’가 아닙니다. <수천, 수만 차원>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 그래서 <천국>에 가면, 많은 자들이 실망할 것입니다. 왜요? <천국>은 상상도 못 하게 좋은 곳으로만 알았는데, 자기 생각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왜 그럴까요? <세상>에서 ‘육신’이 하나님과 주를 ‘보통’으로 믿었으니, <그 영이 거하는 영의 세계>도 ‘보통 세계’입니다. <세상>에서 <육신>이 ‘어느 시대’를 만나 ‘어떤 말씀’을 듣고, 성삼위를 ‘어느 차원으로 사랑’했느냐에 따라서 <그 영이 가는 영의 세계>가 결정됩니다.  반면, <천국>에 가면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랄 자들도 있습니다. 상상했던 것보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좋기 때문입니다. 곧 <최고의 세계, 하나님의 보좌 앞, 황금성 천국>입니다.  그런데 이 세계는 하나님이 그냥 만들어 주시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육신>이 하나님이 약속대로 보낸 ‘메시아’를 믿고, 그를 통해서 하시는 ‘신부급 새 말씀’을 듣고, 삼위 앞에 ‘신부’가 되기까지 육과 영을 만들어서 <휴거의 영>이 된 자들에게만 <황금성 천국>을 지어 주십니다. 여기서도 <황금성의 기본>은 ‘하나님’이 해 주시는데, <황금성의 집>은 ‘자기 공력’에 의해 하나하나 만들어집니다. 어떻게 만드냐고요? <땅>에서 <육신>이 ‘시대 주의 말씀, 신부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사랑하는 그 <육의 행실>로 <황금성 천국의 집과 환경>을 건설해 나갑니다.  이 <황금성 천국>에 가야 - ‘인간으로서 최고의 한계’에 도달한 것이고, - ‘인간으로서 최고의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 <황금성 천국을 차지한 자들>은 - ‘하나님의 최고 창조 목적을 알고 행한 자들’입니다. - ‘진정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입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최고의 사랑과 계획’으로 대하십니다.  ‘하나님은 어떻게 그렇게 최고의 것을 주실까?’ 하지만,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들>이 쓰니 ‘하나님의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100% 신부로 만든 자들에게 100% 완전히 주십니다.  <인간>만을 위해서 ‘황금성’을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도 ‘황금성’을 만드셨습니다.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든 자들>과 함께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심에 만족하고 영원히 기뻐하고 사랑하며 살려고 ‘황금성’을 만드셨습니다.  마지막으로 ‘성령님의 말씀’을 전해 주고 마치겠습니다. “<황금성 천국>은 ‘사랑 덩이 세계’다. <집>도 <환경>도 ‘사랑 덩이’다. 고로 <땅>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너의 생각, 마음, 행실>도 ‘사랑 덩이’로 만들어라. 그래야 <너의 영>도 ‘사랑 덩이’가 되어 <사랑 덩이 세계, 황금성 천국>을 차지하고, <사랑의 본체인 성삼위>와 함께 영원히 사랑하고 만족하며 산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