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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7.10.15 (일)

171015 주일말씀

선포일
2017.10.15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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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5일 주일말씀> 중요, 중요, 중요 성령을 알고 받아라 본 문 요한복음 14장 26절, 15장 26절, 16장 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성령을 알고 모시고 받는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제 ‘주를 맞기 전 최고로 준비할 3개월’이 남아 있습니다. 어서 남김없이 옛것을 장사지내고, 자기 마음과 행실을 깨끗하게 하며 자기를 온전히 만들고, 주께 약속한 생명들을 구원해야 될 때입니다. <방향>을 알고 <힘>을 받고 행하라고 계속해서 <말씀의 역사>를 일으켜 주고 있습니다. 그 터전 위에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고 스스로 행하게 해 주시니, 모두 힘들어도 어려워도 계속 전진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남은 이때 <성령의 역사>가 더욱 뜨겁게 일어나야 됩니다. 모두 주와 일체 되어 성령과 함께 행하지만, 특별히 <성령의 불>을 더욱 뜨겁게 받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래서 10월부터는 다시 <성령운동>을 합니다. 한 달에 한 번씩만 해 줘도 모두 감을 잡고 행할 수 있습니다. ◎ <성령님>에 대해서 인식하고 알면, 성령께서 더 뜨겁게 역사하시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합니다. 그래서 <성령운동>을 하기 전에, 오늘은 <성령님>에 대해 말씀해 주려 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신’입니다. 그래서 <성령님 한 분>에 대해서만 알려 해도 그 내용이 광범위합니다. 그동안 <성령님>에 대해 많이 가르쳐 줬지요? 오늘은 <핵심>을 말씀해 줄 테니 <성령님>에 대해 알고 <성령님>을 모시고 대화도 하고, <성령의 불과 은혜>를 받기 바랍니다. ◎ 교육국은 <그동안 성령님에 대해 가르쳐 준 말씀들>을 다 찾아서 <성령>에 대한 책을 만들어 놓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 기성에서는 <성령> 하면,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이라고 합니다. <여성 신>인지도 모르고 <천모>인지도 모르고,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모르면, 모르는 대로 사는 것입니다.  기성은 <성자>에 대해서도 확실히 모릅니다. <예수님>을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로 봅니다. <하나님 한 분> 안에 ‘성령’이 있고 ‘성자’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보이는 성자다. 하나님의 아들이다.” 합니다. 모르니까 정말 복잡하게 말합니다.  하나님은 시대가 가면서 ‘하늘나라 존재의 세계’를 밝히십니다. 어린아이도 크면서, 세상도 부모도 제대로 알고 대하고 삽니다. 신앙의 세계도 그러합니다. 성약의 때가 되니 <성령>에 대해서도 <성자>에 대해서도 다 밝히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절대신 삼위일체>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세 분’입니다. 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각 위’로 존재하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일체’ 되어 행하십니다.  <하나님>은 ‘남성 신’입니다. 가정의 아버지같이 ‘아버지 격’으로 존재하십니다.  <성령님>은 실체로 존재하는 ‘여성 신, 천모’이십니다. 가정의 어머니같이 ‘어머니 격’으로 존재하시며, ‘하나님의 영적 사랑의 대상’으로 존재하십니다. 이는 <성약역사> 때부터 밝혔습니다.  <성자>는 ‘남성 신’으로서 ‘아들 격’으로 존재하십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서 육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입니다. <육신을 가진 자>는 ‘절대신’이 될 수 없습니다. <삼위일체의 성자>께서 ‘예수의 육신’을 쓰고, 이 땅에서 행하신 것입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가정에서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랑>으로 ‘자녀’를 낳습니다. 이와 같이 <세상의 생명체들>은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의 사랑’으로 탄생되었습니다. <인간>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유전자’를 통해 순리로 탄생시키고 번창시켜 나가십니다. <인간의 육신>을 ‘발판’으로 삼고, <영>을 ‘하나님과 성령님의 사랑의 역사’로 탄생시키십니다.  <육신>은 ‘남녀의 사랑 관계’로 태어나게 하셨지만, <영>은 ‘생각의 실상’으로 탄생합니다. 곧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사랑>이 일체 되면, 그 사랑으로 ‘생명의 영’이 탄생됩니다.  과학적으로도 <상대 입자>와 일체 되면 ‘존재’가 생깁니다. 찬 공기와 더운 공기가 일체 되면 - <겨울>에는‘눈’이 생기고, - <여름>에는 ‘비’가 생겨 한없이 쏟아집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이 ‘사랑’으로 하나 되어 ‘생명의 영’을 탄생시킵니다. <생각>이 ‘실체 세계’가 됩니다.  천국에 가면, 하나님뿐 아니라 일반 영들도 <생각>이 ‘실체’가 되게 합니다. 이 말은 말 그대로 생각한 것이 실체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천국에서는 <생각>하면 ‘영’이 실제로 그곳에 가 있습니다.  <육신>도 ‘신령’하면, <생각>으로 ‘실체 세계’를 만듭니다. 곧 생각과 정신이 극도로 일도(一到) 되었을 때, <혼>이 자기가 원하는 곳에 가서 원하는 것을 보고 찾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여기 있어도 <내 혼>을 보내서 ‘원하는 것들’을 많이 찾았습니다. 그것들을 ‘기념’으로 자연성전에 갖다 놨습니다. 모두 배우고 알았으니, 하면 다 합니다. ◎ 지금까지 <성령님에 대해 기본으로 알아야 할 것>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전환> 중요 부분 ◎ 성령님은 늘 역사하십니다. 그러나 <성약역사 휴거 이후>에는 더 역사하십니다. 먼저 이것에 대해 핵심을 말씀해 주면서, <성령님>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성자>께서 ‘그 육신’을 쓰고 세상에 오셔서 70년 동안 땅에 계시며 <역사>를 펴시고, <신부들>을 키워 단장시켜 <휴거의 영>으로 만드시고, 할 일을 다 하신 후에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황금성 천국>으로 떠나셨습니다.  <육신 세계의 육이 있는 자들>과 할 일을 하셨으니, 이제는 <그 영들>을 휴거시켜 <황금성 천국>에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 하십니다.  성자가 땅에 계실 때 <공적>으로는 37년 동안 역사를 펴셨고, 그 전에도 <보낸 자>를 키우면서 그와 함께 사시며 행하셨습니다.  2015년 3.16 휴거 이후부터는 <보낸 자>가 ‘성자의 대신자’가 되어 행합니다. 휴거 이후 성자가 떠나시고, 땅에서도 <육신>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혼인 잔치를 해야 하니, <성령님의 실체>가 오셨습니다.  그동안도 역사해 오셨지만, 휴거 이후에는 또 다릅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셨듯, <성령님>이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십니다. 그래서 <성자>가 가셨어도 <절대신 성령님>이 오셔서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시며 - 섭리사 성전들을 사는 데 역사하시고, - 말씀으로 역사하시고, - 생명들을 관리하는 데 역사하시고, - 사탄을 소멸하는 데 역사하시고, - 악한 자들과 온 세상의 심판할 것들을 심판하시고, - 마치 성자가 그 육신을 쓰고 행하시듯 행하십니다.  <성령님>을 ‘가정의 엄마’같이 비유하지만, 실상은 ‘절대신’이시고 ‘하나님과 일체’이시니 여자라서 못 하시는 일이 없고 힘이 모자라서 못 하는 일이 없습니다. 천군과 하늘의 사자들에게 명하면, 순간 수십억의 천군과 사자들이 와서 행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령님을 모시면서 100가지도 더 파악하며 인봉을 풀었는데, 그중의 한 가지가 ‘상천하지 최고의 미의 여신’이라는 것입니다.  <성령>은 ‘상천하지의 최고로 아름답고 빛나는 미의 여신’입니다. <하나님>은 ‘아침 해’같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면, <성령님>은 ‘저녁노을’같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황홀하고 찬란한 ‘미의 여신’입니다.  선생이 외국에 있을 때, <하나님>을 매일 보고 싶다고 하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매일 보여 준다. <아침 해>를 보아라. <아침 해>를 ‘나’라고 생각하면서 보아라.”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육의 눈’으로는 못 봅니다. <육계>에서 ‘육의 눈’으로 하나님을 보려면, <아침 해>를 보면 됩니다. <아침 해가 뜰 때의 광경>을 보면서 하나님과 대화하면 하나님을 느끼고, 깨닫고, 육의 눈으로 상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 또 <저녁노을이 최고로 찬란할 때>를 보면, 자연 계시로 ‘성령의 아름다움과 황홀함’을 볼 수 있습니다.  <성령님>은 ‘최고의 미’로 나타나십니다. 이 세상에서 최고 극적으로 멋있고 예쁘고 아름다운 만물이나 존재물이나 사람을 말하면, 성령님은 “내가 저와 같다.” 하시며 이해시켜 주십니다. <만물>로 보면, ‘육의 눈’으로 보게 되니 실감 납니다.  왜 <성령님>을 말할 때면, 항상 ‘최고 미의 여신’임을 말하냐고요? 영의 세계에서는 <영의 미>가 ‘권세’라고 했지요? <사랑과 의>가 모두 ‘영의 미, 영의 빛’으로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성령님>은 ‘상천하지 최고의 미의 여신’입니다. 그에 따라 <성령의 권세>도 ‘전지전능’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선생은 <성령님>을 10대 때부터 봤습니다. 성자께 말씀을 배우고 뇌에 말씀이 인식되니, <성령님>이 보였습니다.  <성령님>은 ‘영의 어머니’입니다. 모든 인생들은 순리와 이치와 사랑으로 성령님이 낳았으니, <절대 보호자>가 되어 주시는 ‘영의 어머니’입니다.  <성령님>은 하나님과 함께 ‘사랑의 본체’로서, 인간 앞에 ‘사랑의 주체자’이십니다. <사랑의 성령>으로서 남자 앞에나 여자 앞에나 ‘사랑의 본체, 주체 역할’을 해 주십니다. <휴거의 영>에게는 ‘실제 사랑의 주체’가 되어 주십니다.  <성령님>을 보여 달라고 졸라 대면 - 꿈에 ‘상징’으로 보여 주시고, - 어느 때는 생시에 ‘찬란한 것’으로 보여 주십니다.  선생이 10대 때는 ‘내 영’이 어리니, <성령님>이 화려하고 신비하고 예쁘게만 보였습니다. 또 ‘여러 겹으로 된 긴 드레스’를 입고 다니셨습니다. 그 후에 기도할 때 <성령님>을 보니 때로는 ‘독수리’로 보이고, 때로는 ‘여자’로 보였습니다. 그때 “성령님은 여자의 왕이시구나!” 하고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얼굴이 보이다가, 서서히 변하면서 그 모습이 ‘해’같이 빛났습니다.  섭리인 중에서도 ‘성령님을 본 사람’이 있습니다. 꿈에서나 기도할 때 ‘상징’으로 봤습니다. 본 사람들은 모두 “<상천하지 최고 미의 존재>는 ‘성령님’이시다.” 합니다.  이 <최고 미의 여신>이 - 부르면, 자기에게 옵니다. - 보여 달라고 하면, 여러 가지 상징으로 보여 주십니다. - 이야기하면, 처음에는 자기 의지로 통하다가 점점 실체 성령님과 통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성령집회 때 “성령 받았다.” 하면, <몸이 뜨거운 것>으로 거의 표가 난다고 합니다. 추운 겨울에 방에 불을 때면, 누구나 ‘뜨거움’을 느끼지요? 이와 같이 <성령집회>를 하면, ‘성령’이 오십니다. <성령>이 오시면 ‘뜨거움’으로 나타납니다. 이는 <성령>을 ‘뜨겁게 인식해서’입니다. 이 밖에도 <성령>이 오시면 ‘감동’으로도 나타나십니다.  성령뿐 아니라 ‘하나님과 주’가 와도 뜨겁습니다.  <성령 받았다> 함은 ‘성령의 실체가 자기에게 온 것’입니다. 고로 성령집회만 참석하고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체험했네.” 하고, 그것으로 끝내면 안 됩니다. <성령의 실체가 자기에게 온 것>이니 그때부터 성령과 사귀고, 친해지고, 속 썩이지 말고, 애인같이, 엄마같이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 <성령님>은 ‘어마어마한 존재’이십니다. <상천하지 최고 미의 여신>으로서 ‘전지전능한 존재’이십니다. 지구만 한 돌을 녹이듯,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켜서 녹이십니다.  <비싸고 좋은 분재 솔>을 받았으면 매일 물을 주고 관리하듯이, <애인>을 만났으면 잘해 주고 사랑해 주듯이, <성령>을 받았으면 매일 대화하고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성령>께서 그 사람을 통해 ‘능력’을 행하십니다. <성령님>을 정말 귀히 여기고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 성령 대하기를 - 마치 목 탈 때 냉수 한 그릇 먹고 목이 안 타니 관심 없어 하듯 대하면, 정말 안 됩니다. <성령님>은 ‘여성 신’이라서 민감하고 세밀하십니다. <성령의 가치>를 모르고 달리 대하면, <하나님>이 보고 그냥 안 두십니다. <성령님>을 정말 귀히 대하고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아멘.  하나님께 “성령님은 정말 예쁘고 아름다워요.” 하면, 금방 대답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얼마나 예쁘고 아름다운지 <나 여호와의 수준>이 돼야 다 본다. 그런 <천모>를 세상에 보내고 늘 본다.” 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성령님>은 ‘성결의 영’이라서 깨끗하십니다. 고로 <깨끗한 것>을 좋아하십니다. 더러우면, 성령이 못 오십니다. <깨끗하지 않은 자들>은 성령집회 때나 행사 때 성령께서 옆에 스쳐 지나가기만 하십니다.  <성령님>은 ‘단장의 신’이십니다. 고로 육도 마음도 생각도 늘 단장해야 됩니다.  <성령님>은 ‘착하고, 순하고, 부드럽고, 온순하고, 인격적이고, 진실한 영’이십니다. 고로 ‘성령과 같은 성품과 인격이 있는 자’를 좋아하시고, 그런 자가 ‘성령과 일체’ 됩니다. 혈기 잘 내고 화를 잘 내면, <성령>이 떠나십니다. 그런 자와 같이 있다가는 <성령>이 화병이 드니 떠나십니다. 그러다가 그 사람이 스마트폰으로 통하듯이 성령을 부르며 기도하고 대화하면, 성령은 대답하시며 “잘해.” 하십니다. 그 사람이 성령님께 “나 도와주세요.” 하면, 성령님은 “조건 세워. 감동 되면 가마.” 하십니다.  <성령님>은 ‘감동의 신’이십니다. <감동>이 곧 ‘성령님의 말’입니다. 고로 성령이 감동을 주시면, 즉시 해야 됩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고 즉시 행하는 자>는 수시로 성령과 통합니다.  <성령>은 ‘하나님의 성품’도 아니고 ‘정신세계’도 아닙니다. <실체>이며 <본체>입니다. 고로 모시고 섬기고 위하고 사랑하며, 성결하고 진실하며 이성과 동성의 면에서도 깨끗해야 됩니다. 그래야 성령과 통하고, 성령이 함께하고, 성령과 살게 됩니다.  <성령님>은 마치 엄마가 아기를 낳고 기르듯, 각 사람마다 수천 가지를 돕고 키우십니다. 아기가 크면 자기가 스스로 하듯 해야 되고, 더 크면 엄마를 도와주듯 성령님의 시중을 드는 자가 돼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성령님이 세상에 오신 비밀>을 말해 주겠습니다. 왜 <성령>이 오셨고, 왜 지금까지 <땅>에 계시겠습니까? <보낸 자>를 ‘증거’하고 ‘보호’하려고 오셨습니다. <보낸 자>가 떠나면, <성령님>도 본래대로 ‘하늘’에서 역사하십니다. <성령이 땅에 계실 때>와 <성령이 천국으로 떠나신 후에 땅에서 할 일을 돕는 것>은 다릅니다. <성령이 땅에 계실 때>는 사람의 수준에 맞춰 주며 애인같이 대해 주십니다. <성령이 천국으로 가시면> 왕비 보듯 보기 힘들어집니다. 성령님은 ‘땅에서 성령께 잘한 자’를 기억하시고, 천국 황금성에서도 행한 대로 대해 주십니다.  모두 <전지전능하신 최고 미의 여신, 성령의 가치>를 알고 잘 모셔야 됩니다.  <세계에서 최고의 미인>과 평생에 차 한 잔 마실 수 있습니까? <상천하지 최고 미의 신, 성령님과 같이 사는 것>이 얼마나 큰일입니까? -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세계 미인 100만 명>을 다 합쳐도 <성령의 아름다움과 찬란함>과는 아예 비교가 안 됩니다. 성령이 빛을 비추면, 그들은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런 성령님이 여러분을 따라다닙니다. <성령의 가치>를 깊이 깨닫고, 믿고 모시고 대화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각자 성령님을 모시고 살면서, <성령>에 대해 더 배우기 바랍니다.  <감히 상상도 못 하는 최고 미의 신, 성령님>인데, 보통 사람으로도 취급하지 않고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성령집회 때 뜨거운 난로 갖다 놓으면 뜨거움을 체험하듯 하지 말고, 집에서도 생활 속에서도 성령님을 모시고 신부같이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늘 역사하십니다.  <성령님>은 ‘태양’과 같아서, 개인마다 ‘자기 성령’으로 삼아도 됩니다. 오늘부터 해 봐요! ◎ 오늘부터 5일 동안 먼저 해 보고 <10월 20일 성령집회>를 맞고, 오늘부터 주 맞을 때까지 해 보고 <주>를 맞고, 오늘부터 인생 살 동안 ‘자기 성령’으로 모시고 살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마지막으로 ‘두 가지’를 핵적으로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 <성령집회> 때는 ‘말씀과 성령’ 두 가지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휴거 차원’이 높아집니다. <말씀>은 ‘성자 주’로서 ‘남자, 신랑 격’이고, <성령>은 ‘여자, 신부 격’입니다. <남자나 여자 중 한쪽>만 있으면 ‘생명 탄생’이 안 되듯, <말씀과 성령 중 한쪽>만 받으면 ‘불구’와 같습니다. 이는 ‘절대적’입니다.  예수님은 자신을 보여 주시면서, “<나>를 본 것이 <하나님>을 본 것이다.” 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 육신’을 쓰고 나타나셨기 때문입니다.  <신>은 ‘사람’을 쓰고 나타나십니다. <신의 본체>를 직접 보려면, 정말 어렵습니다. <보낸 자>를 쓰고 나타나시고, <말씀>을 통해서도 나타나십니다. 또 순간순간 ‘사람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홀연히 보여 주십니다.  <성령님>은 ‘증거의 영’이시니, 주를 증거할 때마다 ‘사역자’를 통해 역사하십니다. 전도할 때는 ‘전도의 사역자’를 쓰고 역사하시고, 강의할 때는 ‘강의의 사역자’를 쓰고 역사하시고, 설교할 때는 ‘설교의 사역자’를 쓰고 역사하십니다. 대개 ‘땅의 표상으로 세운 성령 상징체, 복직된 하와’를 쓰고 선명하게 보여 주실 때가 많습니다. 특히 성령집회 때나 기타 집회 때는 성령께서 ‘성령의 상징체, 복직된 하와인 조은 부흥강사’를 쓰고 뜨겁게 역사하십니다. ◎ 다시 정리해서 말씀하겠습니다.  휴거 이후 성자가 떠나시고 <성령님>은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십니다.  또 <성령이 오신 목적>은 ‘주를 증거하기 위함’이고 <성령>은 ‘증거의 신’이라서 ‘증거자의 몸’을 쓰고 보이십니다.  또 <성령>은 ‘여성 신’이라서 성령을 잘 나타내기 위해 ‘여자’를 쓰고 잘 나타나십니다. 특히 ‘성령의 상징체, 성령 증거자, 복직된 하와’는 <조건을 세운 자>이니 잘 쓰고 나타나십니다. <역사의 조건 세우기>가 쉬운 줄 압니까? <금메달 따기>도 어려운데, 약 45억 년의 지구 역사, 6000년의 종교 구원역사에서 <성령의 상징체, 복직된 하와로서 기준 세우기>가 쉽겠습니까? <조건자>는 ‘영적’으로 봐야 됩니다. <말씀 마무리> ◎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씀하고 마칩니다.  <성령에 대한 또 다른 인봉의 말씀>입니다. <성령님>은 ‘자기 생각’과 같습니다. <자기 생각>이라도 하루 종일 생각을 안 하고 있으면, <생각>이 ‘자기 몸’에 역사하지 않고 ‘아무 생각’이 안 납니다. 그렇지요? 이와 같이 <성령>도 자기가 생각을 안 하면, 옆에 있어도 하루 종일, 한 달, 1년 동안 안 통합니다. 고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자기 생각>을 가지고 생각하듯 삼위를 생각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역사합니다. <생각>이 ‘생명’입니다. 성령님을 늘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주도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믿습니까? 아멘!  오늘 말씀을 마무리하면서,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머지는 행하면서 배우자. 나와 일체 되고 나를 늘 모시고 사랑하면 더 가르쳐 준다. 이제 말씀대로 매일 꾸준히 하는지 본다. <성령>은 ‘주’와 같이 다닌다. 고로 <성령>과 멀면 <주>와도 멀다. <나 성령>은 증거의 영, 감동의 영, 성결의 영, 단장의 영이면서 보호의 영이다. 고로 이성과 동성으로 꾀는 자, 악평자, 악한 자들 가운데서 돕고, 위험할 때 도우니 늘 나를 불러라. 나는 ‘천모 성령’이다. 수천억이 나를 따른다. <가치>를 깨달아라. 사랑하는 신부들아~ 기대한다.”  모두 <성령의 역사>가 충만하고, <성령과 같이 사는 성령의 몸>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휴거된 영>은 ‘결혼한 자’같이 살아야 됩니다. 아멘. ◎ 이 뒤에 <성령>에 대해 ‘약 40쪽의 말씀’을 더 썼습니다. 그 말씀은 <그동안 전해 준 성령에 대한 말씀>, <오늘 전해 준 성령에 대한 말씀>과 같이 엮어서 <책>으로 남기겠습니다. ◎ 성령을 알고 받아라.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