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10.22 (일)
171022 주일말씀(법은 하나님이다. 사랑하고 지켜라.)
- 선포일
- 2017.10.22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4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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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22-주일말씀(법은_하나님이다._사랑하고_지켜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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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2일 주일말씀> 중요
법은 하나님이다. 사랑하고 지켜라
법이 너를 보호한다
본 문 요한복음 14장 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히브리서 4장 12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시편 119편 105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잠언 3장 1절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잠언 4장 2절
『내가 선한 도리를 너희에게 전하노니 내 법을 떠나지 말라』
잠언 7장 2절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법’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 <법> 하면, “딱딱하다. 냉철하다. 무섭다. 제재를 한다.
옭아맨다. 자유를 없앤다.”라고 인식합니다.
그렇지요?
또 <세상 법>이 있지만 공정하지 못하고 공평하지 못하니까,
그 인식을 가지고 <하나님의 법>도 그렇게 인식합니다.
그래서 <법>을 제대로 인식시켜 주고,
<법>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지키고 행하도록
하나님과 성령께서 <법>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이 말씀을 먼저 <책>으로 남기기 위해 <잠언>으로 기록했는데,
거기서 <핵심>을 빼서 <오늘 설교>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잠언>은 수요일에 마저 전해 주겠습니다.
출판국은 두 말씀을 합쳐서 ‘한 주제의 책’을 엮으면 됩니다.
◎ 오늘 말씀의 핵심은 ‘주제’에 나와 있습니다.
<법>은 ‘하나님’이다. 사랑하고 지켜라. <법>이 너를 보호한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중요 부분
<법> 하면, ‘죄’가 생각납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인식’을 바꾸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천법>을 선포하시고,
<세상 인법 중의 핵심>을 선포하셨습니다.
<10계명>도 ‘하나님의 법’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바라시는 소원과 희망>입니다.
<제1계명>은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나 여호와 외에는 다른 신이 없으니,
오직 나만 섬기고 사랑해라.”라는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인간에게 자신을 사랑해 달라는 것이니,
그 법이 얼마나 좋습니까?
하나님은 먼저 인간에게 <법>으로 ‘조건’을 주시면서
그 말씀을 지키면, <복>을 준다고 하셨습니다.
<영>으로 따지면, “영원히 복을 준다.”라는 말입니다
그러니 ‘그 법’이 얼마나 좋습니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반면 <법>으로 ‘조건’을 주시면서 그 말씀을 안 지키면,
그에 따라 <대가>를 받게 됩니다.
이에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두고,
하나님은 구원자가 기도하게 하시고 심판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들>을 ‘보호’하시고,
그들에게 ‘축복’을 주시며 ‘역사’하십니다.
사람들은 흔히 “법이 무서워요. 법은 자유를 묶어요.” 합니다.
그러나 <법>은 인간의 자유를 묶는 것이 아닙니다.
<법>은 죽음의 길, 심판의 길을 못 가게 하고
생명의 길, 축복의 길로 가게 하는 것입니다.
<법>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십니다.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구원자를 통해 새 시대에 선포한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확실히 인식하기 바랍니다.
고로 이제부터는
<법> 하면 ‘하나님’을 생각하고 ‘복’을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법>도 <세상 인법>도 ‘자유를 묶는 것’이 아니라,
실상은 ‘보호하고 지켜 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자꾸 위험한 데 가서 죽으니,
<법의 망>을 쳐 놓고 <안전망>도 쳐 놓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왜 못 가게 하지? 왜 자유를 구속하지?
왜 법으로 다스리며 묶어 놓지?” 합니다.
<교통신호의 법>도 ‘자유에 대한 구속’이 아니라 보호의 법입니다.
<교통신호 법>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교통이 무질서해져서 사람들이 정말 많이 다치고 죽을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법>과 <세상 법>을 떠나서
자기 혼자 외딴 곳에 가서 살아도
<생활의 법>을 안 지키고 막 행하면
물에 빠져 죽고, 절벽에 떨어져서 죽고, 병들어 죽습니다.
고로 <법>은 어디를 가나 지켜야 되고, 혼자 있어도 지켜야 됩니다.
<법>은 ‘축복’이며 ‘보호 망’입니다.
<법>에 대해 ‘인식’을 제대로 해야
<법>을 ‘목’에 걸고 ‘손’에 쥐고 ‘뇌와 생각’에 넣고
사랑하고 지키며 살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보호도 받고, 사고도 안 나고,
문제도 안 생기고, 잘되고 형통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몸자세 법>만 스스로 안 지켜도
바로 허리, 골반, 무릎이 아프고 다리가 저려서 못 견뎌,
즉시 깨닫고 자세를 바르게 합니다.
이와 같이 <법>을 안 지키면
그로 인해 ‘대가’가 오니 제대로 살 수가 없습니다.
<화장실을 가야 될 때 가는 것>이 ‘생활 법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화장실을 안 가고 어기면, 바로 고통이 옵니다.
<매일 씻고 닦는 것>이 ‘법을 지킨 것’입니다.
<배고프면 먹는 것>이 ‘법을 지킨 것’입니다.
이와 같이 <법>은 지키면 바로 좋습니다.
안 지키면 바로 답답하고 화가 나고 고통이 옵니다.
<큰 법>, <작은 법>, <생활 법>을 지키듯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 됩니다.
하나님은 <종교 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아담과 하와를 택하여 그들에게 <법>을 주셨습니다.
그 법은 “동산 중앙의 과일은 따먹지 말아라.
따먹으면 죽는다.”였습니다.
한마디로
<잘되는 법, 사랑의 법, 생명의 법, 축복의 법>을 주셨습니다.
이 법은 ‘지킬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했습니다.
지키면 ‘바로 코앞에 잘되는 것’이 있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코앞에 잘되는 것’을 쳐다보면서
얼마든지 ‘지킬 힘’이 있었습니다.
반면 그 법을 안 지키면 ‘눈앞에 닥칠 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눈앞에 닥칠 화’를 택했습니다.
사탄이 꾄다고 택했습니다.
그들에게 <사탄이 꾀는 힘을 이길 수 있는 정신과 말씀>이 있는데도
<꾀는 힘>을 못 이기고 따라갔습니다.
<하나님의 법>과 <코앞에 잘될 것>을 생각하고 정신 바짝 차리면,
<자기 힘>이 <꾀는 힘>보다 훨씬 더 강합니다.
그런데 <자기 힘>을 잃고 <정신>을 잃으면,
순간 <꾀는 힘>을 따라서 가게 됩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마음과 정신이 약한 자들>은
사탄의 꾐, 악한 자들의 꾐, 세상 유혹에 넘어갔습니다.
<자기 생각과 정신>이 ‘꾀는 힘’보다 약하니,
결국 ‘주’를 등지고 말았습니다.
<법>을 벗어나면, 바로 ‘그 대가’를 받으니 압니다.
<자기 생각과 정신>을 전능자 하나님과 일체 시켜야
<강한 힘>을 갖게 됩니다.
한 번 <꾐>에 넘어가면, ‘운명’이 뒤바뀝니다.
회개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으면 ‘근본 된 토지’를 갈러 가고,
회개하더라도 ‘위치’가 바뀝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법>을 지키면,
<그 조건의 대가>로 즉시 ‘코앞에서 축복’을 받게 됩니다.
법을 지킨 만큼, 즉시 ‘축복을 받는 길’로 가게 됩니다.
반드시 꼭! 그렇게 됩니다.
주를 100% 절대 믿는 법,
삼위일체를 절대 사랑하고 섬기는 법,
시대 말씀을 절대 믿고 행하는 법,
이 법은 <절대 하나님 앞에 통하는 법>입니다.
마치 <물>은 ‘물’로 통하고,
<스마트폰>은 ‘스마트폰’으로 통하고,
<인터넷>은 ‘인터넷’으로 통하듯이
<하나님의 법>은 ‘하나님’과 통합니다. 믿습니까?
<전환>
◎ 이제 <시대마다 다른 하나님의 법>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법>을 주시며 ‘조건’을 주시고,
그에 따라 ‘대가’와 ‘축복’을 주십니다.
그러나 <시대>마다 법을 다르게 주고 그에 따라 대하시고,
<개인>마다 법을 다르게 주고 그에 따라 대하십니다.
<구약>은 ‘하나님 앞에 종 입장 시대’입니다.
고로 <종의 법>을 주셨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연대죄 안’에 살면서,
<종의 법>을 지켜야 ‘하나님의 종’이 되어 ‘축복’을 받았습니다.
때가 되니 하나님은 ‘아들 격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내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자녀 법>을 더 구체적으로 주셨습니다.
메시아를 절대 믿고, 죄를 회개하여 용서받고,
메시아를 통해 하나님을 섬기면서
<자녀 법, 시대 말씀>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 역사가 <2000년 신약역사>입니다.
때가 되니 하나님은 <신약에서 약속한 성약역사>를 위해
<성자>를 땅에 보내시고 ‘그 육신’을 보내셨습니다.
<주>는 ‘신랑의 입장’으로 왔고,
하나님은 <신랑 앞에 신부가 되는 신부의 법>을 주셨습니다.
오신 주를 절대 믿고, 죄를 회개하여 용서받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면서
<신부의 법>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바로 ‘이 시대’입니다!
이 시대에 <삼위일체>는 ‘사랑의 주체’로서 ‘신랑 입장’입니다.
<따르는 자들>은 ‘사랑의 대상’으로서 ‘신부 입장’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모두 ‘삼위 앞에 신부 입장’입니다.
<상징 신부>가 아니라 <실체 신부>입니다.
이 땅에서 <육신>을 가지고 ‘신부의 법’을 지키며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사는 ‘사랑의 삶’입니다.
곧 <사랑의 역사>,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휴거 역사>입니다.
<마지막 하나님의 목적>은 ‘휴거’로 이룹니다.
<휴거의 비밀>은 ‘사랑’입니다.
그 사랑은 ‘완전한 사랑, 온전한 사랑’입니다.
삼위 앞에 ‘완전한 사랑, 온전한 사랑’이 이루어졌을 때
<육>도 ‘신부 차원의 세계’로 변화되고,
그로 인해 <영>도 ‘사랑의 대상체, 신부의 영’으로 변화됩니다.
<육>도 <영>도 행한 대로 변화되니, 못 속입니다.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의 짝이 되어 진실한 사랑으로 대하듯
이 땅에서 <육신>이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온전하고 진실한 사랑>으로 대하니,
<영>이 ‘육의 행실’을 그대로 받아서
실제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됩니다.
이 시대를 알고 따르는 자들은 ‘삼위 앞에 신부들’이니,
무엇보다 <사랑의 법>을 절대 지켜야 됩니다.
결혼한 자나 결혼을 안 한 자나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로서 절대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하늘 신부로서 살아 본 자>는 ‘이것이구나!’ 압니다.
<전환>
◎ 계속해서 <법>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법>은 ‘수천 가지’입니다.
각각 <사건>이 다르고 <길>이 다릅니다.
하나하나 일일이 다 못 외우니 ‘두 가지’만 외우면 됩니다.
곧 <하라는 법=지키라는 법>과 <하지 말라는 법>입니다.
<하라는 말> 속에 ‘수백, 수천 가지 법’이 들어 있고,
<하지 말라는 말> 속에 ‘수백, 수천 가지 법’이 들어 있습니다.
그때마다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 첫째, <양심>이 알고 분별하고
- 둘째, <주가 해 준 말씀>이 생각나서 압니다.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법>은 ‘사탄은 하기를 바라는 법’입니다.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자기>가 하면,
그때는 ‘사탄이 자기 생각과 주관 속에 들어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한 것>은 절대 하면 안 됩니다.
하면 - 그 대가로 ‘죗값’을 받습니다.
또 현장에서 사탄이 그 손과 몸과 마음을 묶어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다고 표시해서
사탄들끼리 늘 보게 해 놓습니다.
<이때 벗어나는 길>은 오직 ‘회개’입니다.
회개하면, 즉시 ‘죄의 사슬’에서 벗어납니다.
회개하고 나서 ‘하나님이 말씀하신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하면 하나님도 성령도 천사도 역사하시고,
그 육신도 마음도 생각도 혼도 영도 ‘빛’으로 더 가까이 갑니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에 따라서
- <생각과 정신의 강도>가 세지고,
- <생각과 혼의 급>이 높아지고,
- <사명>도 커지고,
- <영의 계급>이 높아집니다.
이런 자들은 ‘완전 무장을 한 군인’ 같아서 사탄이 피합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법>은 무엇인지, <죄>는 무엇인지 알도록
설교와 잠언으로 무수히 가르쳐 줬습니다.
◎ 그동안 <교육국>에서
- 오직 주의 말씀을 가지고
<핵심 교리 말씀, 읽고 외쳐라> 책을 냈고,
- 주제에 따라 주의 말씀들을 모으고 엮어서
<생각이 신이다, 죄와 회개, 뇌 사랑>에 대한 책을 냈습니다.
<하나님의 법>에 대해서도 그동안 주가 많은 말씀을 해 줬으니,
다 찾아서 ‘한 권의 책’으로 엮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법>은 결국 ‘두 가지’로 보면 된다고 했습니다.
<하라는 법>과 <하지 말라는 법>을
양심으로 분별하고, 주의 말씀으로 분별하여 지키기 바랍니다.
못 지키면, 자꾸 도전해서 기어이 지키기 바랍니다.
그 산을 넘어가서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특히 <주를 맞기 전에 꼭 지킬 법>이 있습니다.
<옛것을 장사하라는 법>입니다. 모두 꼭! 해야 됩니다.
이는 <고칠 것을 고치고 새롭게 하라는 법>이기도 합니다.
옛것을 장사하면
- 꿈에 시체를 갖다가 묶는 것도 보여 주고,
- 장사 지내는 것도 보여 줍니다.
어서 옛것을 장사하고
성령의 당부대로 주를 맞기 전에 ‘자기를 점검’하여
자기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깨끗이 하고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 모든 것을 주를 맞기 전에 ‘미리’해야 됩니다.
<전환> 중요 부분
◎ 이제 마지막 말씀을 해 주면서,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법>은 알고 보면 ‘말씀’입니다.
다른 말로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바라시는 소원’입니다.
고로 <법=말씀>이 그리도 큽니다.
<법>은 ‘공의’입니다. ‘권세’입니다. ‘하나님’입니다.
결국 <법을 쥔 자>가 다스립니다.
저마다 <법=말씀>을 가지고
<법의 권세, 말씀의 권세, 하나님의 권세>로
사탄도 다스리고, 세상도 다스리고, 자기도 다스리고,
불법을 행하는 자도 다스리고,
모르는 자들도 가르쳐 다스려야 됩니다! 믿습니까?
우리는 <이 시대의 법>인 ‘휴거의 법’을 지켜서 휴거됐습니다!
<하나님의 조건의 말씀,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소원>대로 행하여
휴거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법=말씀=소원>대로 했더니
육 평생, 영의 영원한 축복이 우리 앞에 펼쳐져 있습니다!
<섭리사 신부의 법>이 ‘최고의 희망’이며 ‘권세’입니다.
<기성의 법>은 ‘자녀 법’입니다. 우리와는 다릅니다.
섭리사에 온 사람들 중의 일부는
<기성 자녀급>에서 살다가 그곳을 거쳐서 왔습니다.
그들은 <섭리사의 법과 말씀>이 얼마나 희망이며 권세인지 압니다.
절대 뺏기지 말고 행하며, 증거하여 무지를 깨뜨려 주기 바랍니다.
<섭리사의 법>은 ‘하나님의 절대 법’이니,
<기성>도 <이단>도 갖다 씁니다.
그러나 <핵이 되는 휴거의 법, 주를 믿고 사는 법>은 못 가져갑니다.
고로 그들은 ‘신부’가 될 수 없습니다.
섭리역사 전에는 ‘신부의 호칭’을 주지 않았습니다.
<핵이 되는 휴거의 법, 주를 믿고 사는 법>이 선포되지 않으면,
절대 ‘신부’가 될 수도 없고 신부를 만들 수도 없습니다.
고로 <기성>과 <이단>도 잔치는 하는데,
<신랑>이 없으니 ‘동성연애, 동성 결혼식’과 같습니다.
마태복음 9장 15절을 보면,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냐.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했습니다.
<구 역사>는 ‘신랑’을 뺏기고,
<새 역사>는 ‘신랑’을 안 뺏깁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이 운전을 잘하다가도 한 번 잘못해서 사고 나면
다치고 죽고 끝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과 주 안에서 잘하다가도
<시대의 법>을 범하면 ‘운명’이 좌우됩니다.
10~20년 동안 키운 분재 솔도
한 번 관리를 잘못하면 죽고 끝납니다.
<자기 관리, 생명 관리>도 그러합니다.
매~일 <순리의 법, 시대 하나님의 법>을 사랑하면서 지켜야
매~일 그 대가로 ‘축복’을 받게 됩니다.
그 <법>이 ‘영혼육의 축복’과 직결되고 ‘황금성’과 직결됩니다.
법을 어기고 <죄>가 있으면, 누가 해결해도 해결해야 됩니다.
<해결 방법>은 ‘오직 회개’입니다.
<시대의 죄>는 너무 커서 ‘구원자’가 해결해야 됩니다.
<법을 전하는 것>을 보면, ‘어떤 족속’인지 금방 압니다.
<시대 주의 족속 = 신부 족속>인지,
<자녀 족속>인지, <종 족속>인지,
<이단 족속>인지, <악평자 족속>인지 압니다.
<법>, 곧 <말씀>을 보고 분별하고 알아야 됩니다.
◎ <법>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소원이다. 권세다. 공의다.
<법>은 축복이다. 보호 망이다.
<법>을 사랑하고 지켜라. <법>이 너를 보호한다.
<법을 쥔 자>가 다스린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주신 신부의 법>을 쥐고
사탄도, 세상도, 불법도, 자기도, 무지도 다스려라!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