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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7.10.25 (수)

171025 수요말씀(법은 하나님이다. 사랑하고 지켜라)

선포일
2017.10.25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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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5일 수요말씀> 중요 법은 하나님이다. 사랑하고 지켜라 법이 너를 보호한다 본 문 요한복음 14장 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시편 119편 105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잠언 4장 2절 『내가 선한 도리를 너희에게 전하노니 내 법을 떠나지 말라』 잠언 7장 2절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법’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 주일에는 <법>을 제대로 인식시켜 주고, <법>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지키고 행하도록 하나님과 성령께서 <법의 근본>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주일에 못다 한 말씀이 많습니다. 그 말씀은 <오늘>과 <금요일>에 나눠서 해 주든지, <오늘> 말씀해 주고 <나머지>는 책으로 남기든지 하겠습니다. ◎ 오늘 말씀은 <죄>와 <법>에 대한 말씀입니다. 내용이 많으니, <잠언>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편지 계시>로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 지금부터 <죄>와 <법>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 <죄>가 무엇인지를 알고 깨달아야 <죄>를 인식하고 회개한다.  <죄>가 무엇인가? <하나님이 정하신 법을 어긴 것>이 ‘죄’다.  하나님은 <최고 좋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법’을 정하셨다.  (중요) <죄>와 <법>에 대해 이해해야 된다. 하나님은 ‘그 길’로 다니라고 ‘길’을 닦아 놓으신다. 그 길은 ‘좋은 길, 생명의 길’이다. <그 길로 다니라고 길을 닦아 놓은 것>이 곧 ‘법’이다. 인생들이 ‘그 길’로 가면, 하나님이 ‘그 길의 끝’에 계시면서 - <끝까지 그 길로 온 자들>을 사랑해 주시고, - 그 육과 영에게 축복을 주시고, - 그 영을 하나님의 나라로 데리고 가신다. 그러나 ‘다른 길’로 가면, 그 길에는 뱀, 전갈, 야수들이 있어서 물려 죽거나 고통을 받는다. 이와 같이 <다른 길로 가는 자들>은 ‘그 대가’를 받게 하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좋은 길, 생명길을 벗어나서 해를 받는 길로 가는 것>이 ‘죄’다. 자기가 <하나님이 말씀하신 길>을 벗어나서 <해 받는 길>로 가니, 거기서 독사나 전갈이나 야수에게 물려 죽거나 고생하고, 하나님의 법을 어김으로 인해 형벌을 받는 것이다. 모든 <법>과 <죄>는 이런 내용임을 깨달아야 된다.  (중요) <하나님의 모든 법>은 첫째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만든 법이며, 둘째 죽음과 심판의 길을 피해 생명과 축복의 길로 가게 만든 법이며, 셋째 생명들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해 만든 법이며, 넷째 사람들의 육과 영을 구원하고 그 영을 ‘천국’으로 가게 하기 위해 만든 법이다.  <법망>은 ‘보호 망, 안전망’이다. 아름다운 절벽에다 줄을 쳐 놓고, 거기서 더 가면 안 된다고 ‘법’을 정해 놓았다. 거기서 더 가면, 죽기 때문이다. 이는 <사람을 옭아매거나 무섭게 하려고 정해 놓은 법>이 아니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보호법>이다.  육체관계 하지 말아라. 하면 하나님의 법에 걸린다. - 왜일까? 과일이 다 컸을 때 따 먹어야 되는데, 아직 크지 않은 콩알만 한 것, 대추만 한 것, 알밤만 한 것을 따 먹으니 ‘손해’다. 이와 같이 <사랑>도 ‘이상적인 사랑의 법’이 있다. 아직 크지도 않고 영육으로 성장도 하지 않았는데 ‘육체관계’를 하면, 이는 <때를 지키지 않은 행위>로서 ‘죄’다. 때를 지키지 않고 육체 사랑을 하니, 결국 ‘자기에게도 해’다.  아직 크지 않았는데 육체관계를 하는 것은 건물을 다 짓고 쓰라는 법을 줬는데 조금 짓다가 쓰는 격이다. 건물이 완공되지도 않았는데 쓰니 가치도 모르고, 아름다움도 없고, 제대로 쓰지도 못하여 ‘손해’다. 이에 ‘죄’로 규정했다. 건물을 완전히 다 짓고 쓰면, 얼마나 아름답고 좋고 편하냐. <사랑>도 그러하다.  <아직 완성되지 않아서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셨을 때> 육체관계를 하면, ‘자기도 손해’이고 ‘하나님 앞에도 죄’다. 이로써 <하나님의 뜻>을 펼 수도 없고 <하나님의 목적>도 이를 수 없으니, 그 죄가 크다.  <때도 아닌데 육체관계를 하는 자>는 임신한 지 한두 달, 서너 달 됐는데 아기가 보고 싶다고 태반에서 태아를 꺼내서 보는 격이다. 이로써 생명을 죽이게 되니, 이는 <하나님의 때의 법을 어긴 것>으로서 ‘죄’가 된다.  (중요) 뭐든지 ‘자기중심, 자기 생각’으로 하면 ‘죄’다. - 왜일까?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지만 그 자유 의지를 가지고 ‘자기 차원의 생각’으로 살면 미련해서 일을 저지르고, 사고 내고, 문제를 일으키고, 실패한다. 자기 차원대로 행함으로 자기 스스로 해를 당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물어보고 하면 ‘성공’하고, 하나님의 ‘말씀 = 법’대로 하면 절대 ‘성공’한다.  <어린아이>에게 ‘자유 의지’를 주면, 어린아이가 무엇을 알고 스스로 잘하겠느냐. <인간>도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그러하다.  <법>은 ‘저울’같이 공평하다. <속이는 저울>은 하나님이 심판하신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은 것>이 ‘죄’가 된다. <죄>는 ‘몸의 때’와 같다. <몸의 때>는 그냥 두면, 더러워서 병까지 생긴다. <죄>가 이와 같으니, 회개하지 않고 그냥 두면 결국 <죄>로 인해 실패하고 망하고 사망으로 간다.  <죄>는 ‘헌 옷을 입은 것’과 같아서 <회개>로 벗고 <의의 행실>로 ‘새 옷’으로 갈아입어야 된다.  <법>을 범하면, 사고 난다. 누가 보나 안 보나 법을 범하면, 그때부터 자신에게 ‘손해’가 되고 ‘해’가 된다. 고로 <법>을 지키라는 것이다. <법>이 너를 ‘보호’한다.  <법을 범하는 것>은 ‘그릇된 길을 가는 격’이다. 결국 본인이 깨닫고 돌아서지 않으면 계속 고통의 세계로, 해를 당하는 곳으로, 사망으로 가게 된다.  <법을 범하고 죄를 짓는 것>은 ‘계속 사막의 길로 가는 격’이다. 사막에서 돌이키지 않으면 계속 물을 못 먹고 먹을 것이 없어서 고생하다가 죽는다. 이와 같이 <죄 짓는 길>로 가면 그러하다.  <법>을 지켜, 온전히 행해라. <의>를 행해라. <법>이 너를 보호하리라. <법>이 너를 지키리라. ◎ 지금부터 더 깊이 말씀할 테니, 더 귀를 기울이고 잘 듣기 바랍니다.  (중요) 화분의 꽃을 5년 동안 정성껏 키웠어도 한 번 ‘관리하는 법’을 어기고 물을 더 부으면, 꽃이 죽는다. 한 번 ‘교통법’을 어기고 교통사고가 나면, 현장에서 죽고 끝나는 때가 있다. 이와 같이 <절대 법>은 ‘한 번’만 어겨도 이같이 ‘죽음을 당하는 때’가 있다. <하나님의 법>은 - 어기면, 존재하지 못한다.  <하나님의 법>을 지키려면, 마치 운동을 배워서 자꾸 운동함으로 몸이 강해지듯 <하나님의 법>을 배우고 자꾸 행해서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데> 강해져야 된다.  사랑하는 자들아. 이것을 알아라. 인생들이 막연하게 법을 범하고 사망으로 가는 것이다.  순간 2~3분 동안의 분노와 혈기로 각종 법을 범하고, 폭력을 저지르고, 살인까지 하여 5년, 10년, 20년, 30년 형을 받거나 사형 선고까지 받고 사는 자들이 많다. 이와 같이 <순간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그 육과 영이 ‘사망’에 갇혀 살고 있다.  <인법>과 <천법>은 ‘칼날’과 같다. 거기 엎어지면 - 생명이 다치기도 하고, 불구가 되기도 하고, 죽기도 한다.  <법>을 범하면, 고통과 해가 오고 죽기도 한다. 고통도 해도 받지 말고 죽지도 말라고 만든 것이 <하나님의 법>이고 <세상의 법>이다.  <하나님의 법도, 세상의 법도 없는 한 지역>에서 혼자 산다 하자. 그러나 ‘거기서도 스스로 지켜야 할 법’이 있다. 곧 ‘생활의 법, 삶의 법’이다. 불조심 안 하면 불로 화상을 입고, 물 조심 안 하면 물에 빠져 죽고, 언덕과 절벽에서 조심하지 않으면 떨어져 죽는다. (중요) 자기 혼자 살아도 - ‘자기 귀한 몸을 보호’하고 ‘자기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 ‘삶의 기쁨과 희망과 안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생활의 법, 삶의 법>을 지켜야 된다. 또 ‘자기 건강’을 위해서는 반드시 <건강의 법>을 지켜야 된다. 안 그러면, 병들어 죽는다. 이래서 하나님도 <법>을 만드시고, 지키라고 하신 것이다.  부모는 아기에게도, 어린아이에게도, 다 큰 자녀에게도 <법>을 준다. 어떤 엄마가 아들에게 교육하기를 “절대 깊은 물에 들어가지 마라. 급물살에 휘말리면 죽는다. 나무에 올라가지 마라. 떨어지면 팔다리 부러지거나 죽는다.” 어느 집의 누구는 나무 위에 있는 새집에 알을 가지러 올라갔다가 나무에서 떨어져서 죽었단다. 이것을 교훈으로 삼고, 절대 나무에 올라가지 마라.” 했다. 어린아이가 이 말을 듣고 “나는 새를 좋아하니, 절대 새알을 가지러 나무에 안 올라가요.” 했다. 엄마는 “그럼 됐다.” 하고 마음을 놓았다. 그런데 아들이 집에 돌아올 시간이 됐는데도 안 왔다. 아들을 찾으러 가 보니, 나무에서 떨어져 죽어 있었다. 그 손에는 ‘매미’를 쥐고 있었다. 매미를 잡으러 나무에 올라갔다가, 한 손으로는 ‘매미’를 잡고 다른 한 손으로 나무를 잡고 내려오다가 떨어져 죽은 것이다. 엄마는 <새알을 가져오지 말라는 법>만 줬지, <매미 잡지 말라는 법>을 안 줘서 아들이 죽었다고 탄식했다.  (중요) 하나님 앞에 인간들도 그러하다. 하나님이 ‘각종 법’을 안 주시면, 인생들이 ‘각종 해를 받는 길’로 가다가 해를 당하거나 죽는다. 하나님은 이를 아시고 <여러 가지 각종 법>을 다 주시며, 그 센터의 것은 다 못 하게 하셨다. 곧 “아예 어떤 나무라도 올라가지 마라. 어떤 이유에서라도 나무에는 올라가지 마라.” 하셨다.  (중요) 하나님은 “과일을 따먹지 말아라. 따먹으면 죽는다.” 하셨다. 곧 이성이든 동성이든 누구든 “타락하지 말아라.” 하는 법이다. 나무에 어떤 예쁜 여자나 남자가 올라가서 못 내려오고 있든지, 나무에 사과가 열려 있든지, 포도나무에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 있든지, 으름덩굴의 가지가 뻗어 올라가서 수백 개의 으름이 익어 있든지, 예쁜 새나 토끼가 나무에 올라가서 “나 잡아가.” 하며 유혹하든지, 아예 올라가지 말라고 <법>을 정하셨다.  (중요) 성경에 <수만 가지 법>을 일일이 다 안 쓰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지 마.” 하고 한마디씩만 하셨고 <해야 될 것>은 “해라.” 하고 한마디씩만 하셨다. 어떤 것은 “이런 것은 행하면 다 죄다.” 하셨고, 어떤 것은 “저런 것은 다 행해라.” 하셨다. 성경에 다 못 쓰니 <양심의 법>을 주어, 사람이 매일 어디를 가나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깨닫고 지키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법>은 - 육과 영을 보호하는 법이며, - 육과 영의 운명을 좌우하는 법이며, - 육과 영이 축복과 생명의 길로 가게 하는 법이다.  <이 시대의 법>은 ‘신부 법’이다. 이 법을 지키면 <육>도 ‘사랑의 대상체’로 삼아 평생 보호해 주고 사랑해 주며 살게 해 주고, <영>도 ‘황금성 천국’으로 오게 하여 부부같이 애인같이 사랑하며 영원히 기쁨과 사랑으로 살게 해 주신다. 그러니 <법>이 얼마나 좋으냐.  <세상 법>도 ‘하나님 안에 해당되는 법’이니, 기뻐하며 지켜야 육도 영도 편하고 기쁨의 세계다.  <법>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다. 고로 <법>을 지키면 평생 보호해 주고, 사랑해 주고, 원하는 것을 다 주고,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기쁨으로 살게 한다. 그 대신 <법>을 안 지키면 그로 인해 고생하고, 고통을 받고, 해를 당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영도 육도 계속 고통이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깊이 말씀하니, 잘 듣기 바랍니다.  하나님은 사람들이 <법>을 어기고 다치거나 사망으로 갈까 봐, 늘 <법>을 주시며 말씀하신다. 그 <법망>으로 ‘인생들의 육과 영을 보호’하신다.  <법>을 어기면 손해다. 어느 때는 <법>을 어기면, 전 재산이 일순간에 날아가기도 한다. <기계 법>을 어기면, 순간 손이 잘리고, 다리가 잘리고, 목이 잘려 죽기도 한다. <하나님>이 자른 것이 아니다. <자기>가 못 참고 법을 벗어나 행하다가 그리된 것이다.  (중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는 ‘법망’이다. ‘보호 망’이다. 하나님은 인생들이 ‘해되는 길’로 더 못 가도록 <망>을 쳐 놓고 보신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잡으셔도 못 참고, <법망>을 넘어가 해되는 길로 간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잡고 놓지 않으신다. 계속 가다가는 ‘죽음’인데, 놓으시겠느냐. 그런데 얼마나 하나님의 손을 뿌리치고 자기 원하는 길로 가려고 몸부림쳤는지, 팔 하나가 빠지도록 몸부림치고 제 갈 길로 갔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도 이 정도까지 잡으시고, 사람들도 이 정도까지 다른 길로 간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뿌리치고 팔이 빠지도록 제 갈 길로 가서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만났다. 그런데 상대는 ‘팔 없는 병신’이라고 안 만나 주고 떠났다. 고로 다시 <하나님과 주>께 돌아와서 회개했다. 이에 하나님은 기뻐하며 ‘빠진 팔’을 다시 끼워 주신다. 그리고 다시 귀히 쓰기도 하신다.  사람들이 <법>을 안 지키면, 하나님은 - 마치 부모가 밤낮으로 아기를 지키고 잡아 주듯 하시고, - 아이가 다 커서 스스로 행할 때까지 돕듯 하시고, - 커서도 잘못 행하면 잡아 주고 막듯이 하시며, 인생들이 결국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뜻>을 이루게 하신다. 하나님은 “나는 너희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다 했다.” 하셨다.  <잘되고 형통할 자>인데 ‘법’을 어겨서 망하고, 고생하고, 폐인이 되고, 사망길로 간다. 혹은 ‘회심’하고 <생명길로 가는 자>도 있다.  자나 깨나 법을 벗어나서 행하다가, 자기 스스로 해를 당한다. 배고파서 담을 넘어갔다 하자. 아무리 배고파도 담을 넘어가면 법을 벗어나게 되어 그 대가를 받는다. 담을 넘지 말고, 허리끈을 졸라매고 포도나무를 심고 가꾸면 된다. 그러면 돼지가 와서 열매를 따 먹는다. 그때 돼지를 잡으면 된다.  (중요) 어느 때는 <성경>을 보고, “하나님의 법이 많아서 의식되어 움직이지도 못하겠네.” 해진다. <성경 전체>가 ‘법’이다. <하라는 법>과 <하지 말라는 법>이다. 나머지는 <법을 지키라는 교육의 말씀>이다. 그만큼 ‘법망’을 쳐 놔서 안전하다고 해야 된다! 사탄은 ‘법 없는 곳’으로 들어와서 끌고 간다. <법>은 - 적이 못 오게 막는 것이고, - 자기가 해를 당하는 데로 못 나가게 막는 것이다. 이를 깨닫고 ‘하나님 주관권 속, 법망 안’에서 살아라! 그 <넓이>와 <높이>가 너무도 크다!  <법>이 없으면, 지구 세상에 사람의 씨가 마른다.  개인·가정·민족·세계에 <법>이 없으면, 혼돈이 와서 못 산다.  <법>을 벗어나면, 지구상에 엄청난 피해가 있다.  <법>은 ‘질서’다. ‘공의’다. 만물도 인간도 <법>을 벗어나면 존재하지 못하고, <법>을 지킴으로 존재한다.  <법>은 ‘하나님’이다. ‘성령’이다. ‘주’다. ‘자기를 구해 주고 지켜 주는 보호자’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법, 법망, 보호 망>에 대해 이해했습니까? 조금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입니다.  (중요) <자기>만 ‘법’을 지키고 살고, 거기서 끝내지 말아라. <많은 자들>도 ‘법’을 지키게 해 줌으로 그들을 구원해라. <자기 배>만 채우고 배부르다 기뻐하지 않고 <농사>를 지어서 창고에 가득히 채워 놓듯이, 많은 자들이 <하나님의 법의 혜택>을 보게 해 주어라.  <법>을 몰라서 억울하게 당하거나 다치거나 죽는 자들이 너무 많다. <인법>도 모르면 그러하고, <하나님의 법>도 모르면 그러하다.  (중요) 어떤 법은 범하면 ‘육 평생 고통’이고, 어떤 법은 범하면 ‘영 영원히 고통’이다. 고로 <법>을 가르쳐 주면 - <법>을 좋아하면서 고통과 해와 죽음의 길은 피해 가고, - <법>을 사랑하면서 자기 스스로 좋아하며 지켜야 된다.  (중요) <법>을 주면서 하지 말라고 하면, 마치 자유를 구속하는 것 같다. 마치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막는 것 같다. 가령 과일나무의 과일을 못 따 먹게 하면, “왜 내 과일나무인데 못 따 먹게 하냐?” 한다. 그러고는 못 참고 따 먹는다. 아직 크지도 않은 ‘콩만 한 어린 과일’을 따 먹고는 맛없으니 나무를 다 베어 버린다. 그리고 그 땅에다 힘들게 ‘일반 농사’를 짓는다. 그러다 때가 되어 ‘옆 사람 과일나무의 과일’이 열렸는데, 열매가 크고 아름다우니 욕심을 내고 따 먹으려 도둑질하다가 잡혀서 죗값을 받게 된다. 한 번 <법>을 어기니, 계속 ‘법을 어길 일’이 생긴다. 그때 참고 <법>을 지켰다면, 때가 되어 ‘자기 과일나무’에서 ‘열매’가 열려 풍성히 거두고 따 먹고 좋아했을 것이다. 모두 이와 같다. 참고, 절대 <하나님의 법>과 <인법>을 끝까지 지켜라! 그래야 <자기>에게 ‘있을 것’이 있으니, 죄를 안 짓게 된다.  <하나님의 법>을 배우고 알아라. 그리고 자꾸 좋아하고 사랑하며 지켜라. 그래야 <하나님의 법>을 범하지 않고 강하게 지키게 된다. 그래서 말씀으로 <하나님의 법>을 인식시키는 것이다.  <법>을 지키면, 때가 되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주신다. 이 말은 ‘참’이며, ‘진실’하다. ‘확실’하다.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의 법>을 지켰으면, 때가 되면 ‘사랑의 문’을 열어 주고 ‘줄 것’을 주셨을 것이다.  <법>은 ‘때를 맞는 이치’와 같다. ◎ 이 말이 어떤 말인지, 비유를 들어 말해 주겠습니다.  가뭄 때나 언제든지 ‘물’을 마음대로 쓰려고, 흐르는 물을 막아 ‘댐’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밑에 있는 마을과 도시’에 물이 안 내려온다고 <법을 범하고 자기 마음대로 행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다른 데로 옮겨 줬다. 후에 <법을 어기고 옮겨 간 자들>은 가뭄에 물이 없어 고생하고, 멀리 가서 물을 길어다 먹으며 고생하고, 농사도 못 지어서 거두지 못하고, 먹을 것이 없어서 얻어먹고 살았다. <법을 지킨 자들>에게는 가물어도 늘 댐의 물이 공급되었다. <법을 지킨 자들>은 ‘천국’이고 <안 지킨 자들>은 ‘지옥 고통’이었다.  (중요) <하나님의 법 앞>에도 그러하다. <하나님의 법을 안 지키고 자기중심, 자기 생각대로 하는 자들>은 보호받지 못하고,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고생과 고통이다. 참고, <하나님의 법>을 사랑하고 지키면 그 법이 너를 보호하고 지키고, 네게 축복이 되리라. (아멘.) ◎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이어지는 말씀은 <금요일>에 마저 전해 주든지, <책>으로 남기겠습니다. ◎ (노래) 법은 하나님이다. - 부르고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