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10.29 (일)
171029 주일말씀(묶어서 매어 놓지 않으니 싸워 이겨라)
- 선포일
- 2017.10.29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17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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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29-주일말씀(묶어서_매어_놓지_않으니_싸워_이겨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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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9일 주일말씀>
묶어서 매어 놓지 않으니 싸워 이겨라
본 문 요한계시록 17장 14절, 19장 11-1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묶어서 매어 놓지 않으니 싸워 이겨라’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 주와 함께 인생길을 어떻게 가야 되는지에 대한 말씀입니다.
귀한 말씀이니, 잘 듣고 깨닫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집에서 키우는 개가 잘못했다고 묶어 놓으면
집에 도둑이 들었을 때 도둑과 싸우면 지고,
야수가 나타났을 때 야수와 싸우면 집니다.
용서하고 풀어 놔야
도둑과도 싸워 이기고, 야수와도 싸워 이깁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다고
용서하지 않고 ‘죄의 사슬’에 묶어 놓고 매 놓으면
<사탄과의 싸움>에서도 패하게 되고,
<생활과의 싸움>에서도 패하게 되고,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패하게 됩니다.
고로 하나님은 사람이 <회개>하면 용서하여
죄에서 자유롭게 풀어 놓고, 싸워 이기게 하십니다.
<죄>가 있으면
사탄도, 적들도, 겨루는 자들도 ‘죄’를 물고 늘어집니다.
고로 이길 수가 없습니다.
고로 먼저는 <회개>하고 싸워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과 싸워도 이기고,
<겨루는 자>와 싸워도 이기고, <불의>와 싸워도 이기고,
그로 인해 <생활>과 싸워도 이기고, <자신>과 싸워도 이깁니다.
옷이 더러워졌다고 방구석에 집어던지고 그냥 놔두지 말고,
깨끗이 빨아서 입고 다시 활동하면서 할 일을 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죄를 지으면 “나는 안 된다.” 하며 포기하지 말고,
회개하여 깨끗이 하고 다시 일어나서 해야 됩니다.
자기는 못 한다고, 문제가 있다고, 죄를 지었다고,
약하다고, 자신이 없다고 낙심하고 포기하여
<자기 마음과 몸>을 묶고 <자기 삶>을 내팽개치고 활동을 안 하면
인생이 아예 패하게 됩니다.
회개할 것을 회개하여 자기를 풀어 놓고 다시 일어나야 됩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각종 것들>과 싸워 이기고 <목적>을 두고 헤쳐 나가려면,
<자기 생각과 행실>을 정비하고 만들면서 행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인생>은 ‘순간 거쳐 가는 나그네 길’과 같습니다.
고로 힘들다고, 약하다고, 잘 안 된다고, 문제가 있다고
그 자리에 주저앉지 말고 어서 그곳을 거쳐서 지나가야 됩니다.
<인생>은 마치 ‘산속의 잡초를 헤쳐 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잡초가 갈 길을 막고 있어도
- 막기 위해 난 것이 아니라 존재하기 위해 크고 있는 것이고
- 자기가 그곳으로 가다 보니 잡초가 막고 있는 것이니,
강하고 담대하게 헤쳐 나가야 됩니다.
때로는 잡초 속에 ‘산머루, 다래, 포도 열매’도 있습니다.
<발견하고 따 먹는 자>가 주인입니다.
이와 같이 자기 앞에 어려움이 있어도
주저앉지 말고 헤치고 가다 보면 ‘보람된 일’도 있습니다.
거기서 희망을 가지고 행하며, <목적>을 향해 가야 됩니다.
가다가 어려움에 처했다고 주저앉아 있으면, 되는 것이 없습니다.
산속의 잡초를 헤치고 <목적지>를 향해 가다 보면,
어느 때는 ‘뱀’도 있고 어느 때는 ‘짐승’도 있습니다.
어느 때는 ‘칡넝쿨’이 발에 감겨, 발이 묶이기도 합니다.
그때 병신같이 가만히 있으면, ‘이것이 내 운명인가?’ 하게 됩니다.
그럴 때는 양손으로 칡넝쿨을 잡아당기고 끊어 버리고 가는 것입니다.
뱀이 있으면 돌을 들어, 뱀의 머리를 짓뭉개고 가는 것입니다.
가다가 산머루와 다래와 포도가 있으면,
그것은 ‘자기가 가는 길의 선물’입니다.
(* 선생 사연 - 이야기하듯 심정 담아 잘 전하기)
선생도 산(山)기도를 다닐 때 잡초를 헤치고 가면서
산머루와 다래와 포도를 발견하면 따 먹고 갔습니다.
그 길은 사람들이 안 다니고 나만 다니니, 모두 내 것이었습니다.
가는 길에 산열매들을 따 먹고 쉬면서, 힘을 내서 갔습니다.
▸ 가시나무가 좌우에 절어서 내 갈 길을 막고 있으면,
정말 막막했습니다.
그때는 낫으로 잘라 냈습니다.
<내 갈 길>이니, 내가 꼭 해야 했습니다.
그곳을 지나면, 훤하고 좋았습니다.
▸ 더 가다 보니 ‘길’은 없고 ‘풀밭’이었습니다.
그곳을 헤치고 가다 보니, 갈증이 나서 지쳤습니다.
그렇다고 주저앉아 있으면 더 목이 타고 큰일 나니
흐르는 땀을 빨아 먹으면서 더 갔습니다.
▸ 한참을 가다 보니, 계곡에 물이 흘러가서
물을 막고 샘을 만들어서 물을 먹고,
땀에 젖은 몸을 씻고, 옷을 빨아서 다시 입고 갔습니다.
그곳이 좋다고 거기 있으면,
야수들이 물을 먹으러 와서 큰일 납니다.
그래서 계속 발길을 재촉했습니다.
▸ 거기서 더 가니, 바위 절벽이 나와서 돌아서 갔습니다.
▸ 땅거미가 내려앉으니 더 갈 수가 없었습니다.
다행히 <큰 바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바위 밑에 풀을 깔고 기도하고 잤습니다.
▸ 밤이 깊도록 비가 쏟아졌습니다.
가을비라 찼지만, 큰 바위 밑에 들어가서 앉아 있으니
비를 안 맞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추워도 찬비를 안 맞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찬비를 맞았으면 얼마나 몸부림의 고통이었겠습니까?
중간에 힘들다고 낙심하고 천천히 왔거나,
중간에 계곡이 좋다고 거기 머물렀으면
이 쏟아지는 찬비를 다 맞고 고생했을 것입니다.
▸ <목적지를 향해 오다가 만 자>는
이런 찬비를 다 맞고 고생하는 신세가 됩니다.
▸ 중간에 힘들다고 주저앉지 않고, 좋다고 머물지 않고,
악착같이 ‘목적지를 향해 온 보람’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면서,
희망으로 헤쳐 와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인생은 가다가 멈추면
- 앞날에 더 힘들어지고,
- 밤을 맞았을 때 바위 밑까지 못 가서 가을철 찬비를 맞듯 합니다.
<인생길>이 이러합니다.
(* 다시 사연으로 돌아옴)
▸ 바위가 너무 크니 마치 ‘방 안’ 같았습니다.
비가 그렇게 많이 오는데, 비 한 방울도 안 떨어졌습니다.
기뻐하며 찬양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니,
나를 쳐다보시며 “네 옆에 있다.” 하셨습니다.
▸ 바위 밑에 깊이 들어가니 온화했습니다.
바닥이 고르니, 잠이 왔습니다.
이 바위는 ‘나의 기념 바위’가 되었습니다.
▸ 날이 새니, 또 갈 길을 가야 했습니다.
바위 밑이 아무리 편해도 <목적지>를 향해 가야 됩니다.
다시 잡초를 헤치고 갔습니다.
<인생길>도 그러합니다.
누가 옆에 없어도 하나님이 보시고 성령님이 계시니,
<신과 일체> 되고 <신의 마음>이 되어서
성자의 손에 이끌려서 가야 됩니다.
가다가 멈추면,
마치 나그네가 목적지를 향해 가다가 주막에 머물러 사는 격입니다.
이와 같이 가다가 멈추면, ‘그 주관권에 속한 자’가 되어
<그 차원>에서 살아야 됩니다.
저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인생길>을 가다 보면,
<이상세계>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나 가다가 죄가 있다고, 약하다고, 자신이 없다고,
문제가 있다고, 또는 그 위치가 좋다고
헤쳐 나가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무르면,
<휴거 길>을 못 가고 ‘자기 때’가 끝납니다.
가다가 말면 ‘그 위치, 그 차원의 족속’이 되어 끝납니다.
끝까지입니다. 천성 길 끝까지, 황금성 천국까지입니다.
<인생길>은 모두 ‘혼자’ 갑니다.
주와 1:1, 삼위와 1:1입니다. 결국 <자기>가 잘해야 됩니다.
가다가 책임을 못 해서 뒤처져도
자기가 자기를 묶어 두지 말고 ‘혼자’ 일어나서 따라가야 됩니다.
가다 보면 ‘도울 자’도 오겠지만,
도울 자가 몰라서 못 오기도 하니 ‘혼자’라도 가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항상 ‘옆’에 계십니다.
말할 것이 있으면, 말하면 됩니다.
들리는 말이 없어도, 삼위는 다 듣고 함께하고 도우십니다.
<목적지>를 향해 가다가 중간에서 힘들다고,
길동무를 만나서 거기에 머물러 사는 자들은 그 족속이 돼 버립니다.
그 삶은 ‘꿈을 못다 이룬, 희망이 없는 삶’입니다.
<희망>은 작으나 크나
목적지를 향해 앞으로 가야만 이루어집니다.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저마다 ‘자기가 받는 고통과 어려움’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남보다 더 어려움을 겪는데도
더 희망차게 목적지를 향해서 갑니다.
자기 생각을 강하게 하고,
인생의 잡초 길을 헤치고 담대하게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자기 생각을 강하게 해야 ‘세상 사는 것’이 덜 어렵습니다.
알겠습니까?
<인생>은
마치 지구가 가듯이 ‘계속 앞을 향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말씀할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길>은 닦기 힘듭니다.
그러나 잘 닦아 놔야 ‘평생’ 다니기 편합니다.
<인생길>도 그러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어렵고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도 많습니다.
<생활>과도 싸워야 하고 <사탄과 불의>와도 싸워야 됩니다.
<자기>와도 싸우며 ‘옳은 것’을 결정하고 살아야 됩니다.
그러나 <인생길>을 잘 닦아 놔야 ‘육 평생, 영 영원히’ 편합니다.
운전을 잘 배우면, 차를 타고 다니게 되니
걸어 다니는 것보다 훨씬 더 편합니다.
<자기 자신>은 ‘자동차’와 같습니다.
<자기라는 차>를 더 성능 좋게, 안전하게 자꾸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인생 살기 더 좋고 쉽고 편합니다.
환경도 개발하고 집을 짓고 살면, 더 편하고 쉽고 좋습니다.
<인생>도 ‘자기’를 만들어서 살아가면,
인생이 두렵지 않고 재미있습니다.
자기를 만드는 만큼
<육에 속한 것>도 하기 편하고, <영에 속한 것>도 하기 편합니다.
그러나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들기입니다.
이는 마치 <철>을 녹여서 ‘농기구’를 만들면,
그로 인해 농사짓는 데 고통이 덜하고 농사짓기 편한 격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를 만들면,
<인생길>을 ‘강한 정신과 몸’으로, ‘신앙’으로
힘 있게 잘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아멘.)
<전환>
◎ 이제 오늘 말씀을 한 번 더 정리해 주면서,
못다 한 말씀도 더 해 주겠습니다.
자기 앞에 오는 고통과 어려움과 장애물 때문에
<낙심>과 <포기>로 ‘자기 마음과 몸’을 묶어 두지 말고,
힘을 내서 헤쳐 나가야 됩니다.
강하고 담대하게 헤쳐 나가야 ‘심적 고통’을 덜 받고 살아갑니다.
<죄>가 있으면 ‘죄의 사슬’에 묶여 사니
<사탄과의 싸움>도, <불의와의 싸움>도,
<생활과의 싸움>도, <자기와의 싸움>도 이기지 못합니다.
고로 <회개>함으로 자유의 몸이 되어 다시 일어나 도전해야 됩니다.
<회개>만 하면,
하나님은 ‘죄의 사슬’에 묶어 놓지 않고 용서하여 풀어 주십니다.
그리고 다시 도전하게 하십니다.
<자기 인생길>은 ‘자기’가 가야 됩니다.
<혼자서 가는 인생길>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짝’이 되어 가니,
삼위와 1:1, 주와 1:1입니다.
가다가 ‘그 주관권에 있는 사람’을 만날 때도 있고,
‘편한 자리’를 만날 때도 있습니다.
목적지를 향해 가다가 멈추고 ‘그 주관권의 사람’을 따라가면
자기도 ‘그 차원의 사람’으로 끝납니다.
가다가 멈추고 ‘편한 자리’에 주저앉으면,
결국 ‘그 차원’에 머물게 됩니다.
가다가 여러 번 ‘장애물’을 만난다고 낙심하고 포기하면,
결국 ‘거기서’ 허무하게 끝나게 됩니다.
자꾸 연구하고 노력하면 많은 문제와 어려움이 해결되고,
주와 함께 강하고 담대하게 헤치고 가면 결국 이상세계가 나옵니다.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알아주면 됩니다.
선생도 ‘이 길’을 오는데,
세상도 기성도 나를 그렇게 무시하고 안 알아줬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보면서,
계속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향해 왔습니다.
이제는 그들과 나의 삶은 아예 비교가 안 됩니다.
<나>는 ‘태양’같이 되었고, <그들>은 ‘작은 별들’같이 됐습니다.
시대가 바뀌니, 내가 1000리나 앞서가게 됐습니다.
인생은 한 번 살면 다시는 못 삽니다.
<겨루는 자들>도 끝납니다. 다시는 못 만납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보고 오니, 다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입니다.
앞으로 1000년 동안 하나님이 계속 역사하십니다.
<주를 따라온 여러분 모두>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고,
자기 소유를 팔아서 밭을 산 격이 되었습니다.
<인생 투자한 보람>이 ‘영원’합니다.
<육적으로 성공한 것>은 ‘끝나는 것’이 예정되어
마치 하루 해가 지듯 인생의 해가 지고 끝납니다.
<영의 세계의 영원한 것>을 차지해 놓고 살아야 됩니다.
<자기중심, 자기 합리화>는 자기를 ‘함정’에 빠지게 합니다.
<자기중심으로 산 자들>은
주의 품을 벗어나 ‘다른 세상, 다른 주관권’에서 살기도 하고,
섭리사에 있더라도 ‘자기 아지트 속’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자기 합리화로 사는 자들>도 결국 ‘그 속’에 갇혀 삽니다.
고로 ‘역사’도 ‘방향’도 모른 채 삽니다.
<자기 마음>도 <생각>도 100% 못 믿습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의 방향>을 따라서 가다가는
다른 세상, 다른 주관권에 가서 살게 됩니다.
<주>는 ‘나침반’입니다.
<주와 일체 되어 같이 가는 자>만
<자기 방향>도 알고 <하나님의 역사>도 압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해 주겠습니다.
쭉~ 전할 테니, 하나님의 말씀과 호흡을 같이 하기 바랍니다.
장애물이 있어도, 어려움이 있어도, 문제가 있어도
<자기>가 ‘자기’를 묶어 놓으면 ‘인생 싸움’에서 못 이긴다.
일어나서 행해야 된다.
하늘이 캄캄해도 가다 보면 길이 생긴다.
끝까지 하여라.
잘 안 된다고 포기하지 말아라. 포기하면, 더 안 된다.
<안 된 것>은 ‘잘될 때’ 메우면 된다.
못 뛰면, 걸어서라도 가야 된다.
그러다 ‘여건’이 되면, 서서히 뛰어라.
그러다 ‘힘’이 생기면, 뛰어라.
네가 부족해서 못 하면 ‘주의 것’이 있으니 포기 말아라.
<자기 것>만 계산하지 말고 <주의 것>도 같이 계산해라.
<주의 것>인데 ‘너에게 주는 것’이 있으니, 그것도 계산해라.
<삼위의 것>도 있다.
<너 자신이 가는 길>이니 ‘네’가 연구하고 노력해라.
<네>가 안 가면, ‘그 길’은 갈 자가 없다.
배우고 가면, 절벽 길이라도 스릴 있고 재미있다.
<인생길>도 그러하다.
내가 날마다 가르치니, 나의 말을 절대 믿고 행하여라.
내가 너의 길을 지도하리라.
과거에 고통받고 고생했으니
끝까지 가면 ‘고생 값’을 채우고, 얻고, 이상세계가 기다린다.
<잠>과 싸워 이겨라.
<생활>과 싸워 이겨라.
<이성, 동성>과 싸워 이겨라.
<세상 유혹>과 싸워 이겨라.
<불의>와 싸워 이겨라.
<죄>와 싸워 이기고 ‘의’를 행해라.
<게으름>과 싸워 이겨라.
<태만함, 나태함, 무기력함>과 싸워 이겨라.
그래야 ‘너의 세상’이 된다.
<하나님의 역사를 오해한 자들>을 풀어 주고 가라.
오해를 풀어 주는데도 네 말을 안 들으면, 어서 네 갈 길을 가라.
부지런하고 열심을 내라. 완전하게 살아라.
열심히 하여 ‘세상’에도 ‘불의’에도 밀리지 말아라.
자기가 포기하지 않고, 자기를 묶지 않고, 하기만 하면 된다.
하면, 저마다 충분히 실패하지 않고 인생 승리하며 살 수 있다.
나와 함께 <승리의 길>을 가자! 어서 가서 받고 누리자!
<말씀 마무리> 중요 부분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이 부분 전체 - 힘 있게 심정으로 외치기)
지구 세상에서 육신이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원하시는 최고의 시대>를 살고 있고,
영혼도 <주와 함께 최고 이상의 세계>로 가니
희망을 가지고 힘을 내서 하면 됩니다. 믿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있으니,
어떤 문제가 있어도 본인만 삼위와 주께 딱 붙어서 행하면,
마치 겨울이 가고 봄이 오니 눈 녹듯이 해결됩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자신이 완전히 <하나님의 것>이 돼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과 성령님이 딱 붙어서 앞장서서 해 주십니다.
걱정하고 근심만 하면,
자신이 없어져서 ‘자기 인생 운전’을 못 합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원하시는 최고의 시대>에서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함께 하니, 하면 다 됩니다.
자기를 ‘낙심, 포기, 게으름, 태만, 무기력’으로 묶어 놓지 말고,
삼위와 주를 딱 붙들고 해야 됩니다.
하고자 하면, 신의 힘을 받아서 ‘초인’이 되어 해집니다.
자기가 죽도록 기도해 놓고 주 안에서 행했고,
이에 하나님과 성령께서 약속해 주셨으니
낙심도 포기도 말고 ‘주와 일체’ 되어 하기 바랍니다.
<자기중심의 생각>은 차원이 낮아서 안 됩니다.
<주와 일체의 삶>은 ‘매일 이기는 삶’입니다.
<주>와 떨어지면 ‘하나님과 성령’과도 떨어지니,
약해서 안 됩니다.
<주>는 ‘하나님의 육’이 되어
하나님이 예정하신 대로 삼위와 일체 되어 세상을 다 이겼으니,
주 앞에 사탄도 굴복하고 세상도 굴복했습니다.
고로 누구든지 주와 함께 하면, 반드시 이깁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도
<신부들의 것>은 결사적으로 잘되게, 승리하게 해 주십니다.
이를 절대 믿고, 그 자리에 주저앉지 말고, 자기를 묶지 말고
힘내서 행하기 바랍니다!
(* 마지막으로 최고로 힘 있게 외치면서 마무리)
<절대적인 말씀>을 들었으니 ‘절대’ 믿고 행하면,
사탄도 불의도 세상도 다 이기며 가게 됩니다!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과 주’입니다.
<말씀>을 떠나면 ‘능력’이 사라집니다. ‘힘’이 사라집니다.
<절대 말씀, 절대 성공>입니다!!!
◎ 묶어서 매어 놓지 않으니 싸워 이겨라.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