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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7.11.12 (일)

171112 주일말씀(새벽을 깨워라)

선포일
2017.11.1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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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2일 주일말씀> 새벽을 깨워라 본 문 시편 57편 8절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각자 길게, 혹은 짧게 <섭리 인생>을 살아오면서 민족적으로, 섭리사적으로, 가정적으로, 개인적으로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현재까지 주를 따라왔습니다. 기쁨도 있었지만, 크고 작은 환난도 있었고, 핍박도 있었고, 어려움도 있었고, 시험도 있었고, 좌절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늘까지 ‘하나님의 뜻’을 향해 달려왔습니다. 모두 수고했습니다. 잘했습니다. 수고는 절대 헛되지 않습니다!! ◎ 이제 우리는 점점 ‘기다렸던 때’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삼위와 주와 멀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마음도, 생각도, 뜻도, 육도, 영도 꼭 붙어 살아야 됩니다. 그 어떤 것도 멀어지면 안 됩니다. ◎ 삼위와 주와 마음도, 생각도, 뜻도, 육도, 영도 멀어지지 않기 위해 - 진실로 깨어 <기도>합니다. - <진리와 성령의 불>을 꺼뜨리지 않습니다. - 자신을 점검하며 <진실한 회개>를 합니다. - 마음, 뜻, 정성, 육, 이성, 영성까지 다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사랑함으로 <근본의 사랑>을 회복합니다. ◎ <110일 특별기도 기간>을 통해 더욱 자신을 점검하며, 자신을 위해, 주를 위해, 형제들을 위해, 민족과 세계를 위해 진실로 기도하며 행해야 됩니다. 옆에서 못 하면 하는 자들이 대신 해 주고, 또 할 수 있도록 끌어 주면서 같이 해야 됩니다. <줄다리기 기도>입니다. <전체>가 함께 신경 쓰고 힘쓰는 만큼 줄은 당겨집니다. 믿습니까? ◎ 기도 기간이니, 오늘은 <기도>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특히 <새벽기도>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 먼저 <기도>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 지금 이 시대에 행해 놓으면, 1000년이나 갑니다. <지금 기도한 것>, <지금 기도하고 행한 것>을 가지고 - 자기 일평생 쓰고, - 섭리사 당세에 귀히 쓰고, - 앞으로 성약역사 1000년 동안 씁니다. 고로 <지금의 기도, 지금의 행함>이 정말~~ 중요합니다.  <하늘 신부들>은 ‘누구’와 대화하고 ‘누구’와 함께 행합니까? (잠시 쉬었다가) <사랑의 주체>와 대화하고 행합니다! 바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행합니까?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의 뜻>을 행합니다!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 창조 목적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두고, 삼위와 주와 함께 행합니다! 고로 마음도, 생각도, 육도, 영도 삼위와 멀어지지 않고 <일체> 되어 행하기 위해 우리는 ‘말씀의 대화’를 하고 ‘기도의 대화’를 합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말씀과 기도의 대화>가 끊기면 멀어진다. 멀어지다가 ‘남’이 된다. 고로 <정한 날>에 꼭꼭 ‘말씀’을 듣고, <평소>에도 ‘말씀’을 뇌에 꽂고 살아라. 또한 <정한 시간>에 ‘기도’하고, <평소>에도 ‘기도하는 것’에 길들여라.” 하셨습니다. ◎ <말씀>도 ‘삼위와 주와의 대화’이고, <기도>도 ‘삼위와 주와의 대화’입니다. <말씀의 대화>에 대해서는 그동안 많이 말씀했으니, 오늘은 <기도의 대화>에 초점을 맞춰서 말씀하겠습니다.  <기도>는 ‘삼위와 주와의 대화’입니다. 고로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쪽으로 ‘신경’ 쓰게 됩니다. 고로 그쪽으로 ‘길’이 열립니다. 그러다 ‘기도의 문, 대화의 문’이 열리게 됩니다. 그 문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생각’이 들어옵니다.  기도를 안 하는 자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와 멀어집니다. 그러니 <사탄>과 가까워지고 <세상>과 가까워집니다.  기도를 안 하는 자는 ‘삼위와 주와의 대화’가 끊기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생각>과 멀어지고, <자기 생각>을 중심하게 됩니다. 그러다 그 행위대로 당하고, 그제야 후회하고 다른 차원에서 살게 됩니다.  <기도하는 자>는 ‘삼위와 주와 대화하는 자’입니다. 고로 가까워집니다. 동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기도의 대화를 할 때 중요한 것>이 있으니 첫째, ‘사랑’으로 삼위께 나아가기 -입니다. 둘째, ‘회개’로 삼위께 나아가기 -입니다.  특히 기도할 때는 자기 죄를 회개하여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앞’이 보입니다. <앞>이 보이니, ‘자기 할 일’도 보입니다. 고로 ‘자기 할 일’을 깨닫고 행하게 됩니다.  기도하지 않고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앞’이 안 보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할 일도 할 수가 없습니다.  <기도>해야 ‘삼위와 대화’하게 됩니다. 고로 삼위일체가 대답하시고 허락하시어 행하게 됩니다.  기도하면... <기도의 말>로 - 하나하나 묶인 것을 풀게 되고, - 더러운 것을 청소하게 되고, - 고칠 것을 고치게 되고, - 쌓을 것을 쌓게 되고, - 대화하여 풀 것을 풀게 되고, - 찾을 것을 찾게 되고, - 행할 것을 행하여 문제가 처리됩니다.  기도하면, 하나님은 ‘줄 것’을 다 주십니다. 그러나 기도하지 않으면, ‘기본적인 것’만 주고, 안 주십니다.  기도하고 하나님께 받아야 뺏기지 않습니다. <기도하고 받은 것>은 ‘완전한 자기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로 사탄도 힐문하지 못하고 뺏어 가지 못합니다.  <기도>는 ‘행위’와 같습니다. <기도>로 행하는 것입니다. <기도>로도 행하고 <생각>으로도 행하고 <몸>으로도 행하며 풀 것을 풀고, 고칠 것을 고치고, 쌓을 것을 쌓고, 찾을 것을 찾고, 받을 것을 받고, 깨끗하게 하는 것입니다.  <일>은 조금만 하면, 조금밖에 표가 안 납니다. <큰일>일수록 조금 하면 표가 안 납니다. <기도>도 그러합니다. <큰 것>일수록 많이 오래 기도해야 이루어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 기도는 <꼭 기도해야 될 때> 하기도 하지만, <기본 기도>는 ‘매일’ 해야 됩니다.  <신앙생활의 대화 기도>는 밥 먹듯, 잠자듯 해야 됩니다.  기도도 - ‘농사짓듯 하는 자’가 있고, - ‘그냥 음식 사다 먹듯 하는 자’가 있습니다.  <농사짓듯 기도하는 자들> 중에서도 - ‘자기 먹을 것만 농사짓듯 하는 자’가 있고, - ‘과수원이나 대농장을 운영하듯 하는 자’가 있습니다.  <기도의 과수원, 기도의 대농장을 운영하는 자들>은 그만큼 ‘많~~이 기도’합니다. 고로 그만큼 ‘많은 수확’이 있습니다.  기도도 - ‘씨 뿌리듯 할 때’가 있고, - ‘가꾸듯 할 때’가 있고, - ‘거두듯 거두는 기도를 할 때’가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기도>를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기도>는 ‘신앙생활의 운명’을 좌우할 만큼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의 거리’를 좌우할 만큼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기도>는 ‘구원’에도, ‘휴거’에도 큰 역할을 합니다. 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 ‘말’이 없으면, 어떻게 삽니까? <말>로 소통하면서 문제를 해결하고 할 일을 합니다. <말>로 못 하면 <수화>나 <점자>를 사용하며 살아갑니다. <기도>는 사람이 살아가면서 필요한 ‘말’ 같은 일을 합니다. 그러니 <기도>가 얼마나 중하고 귀합니까?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습니다. <진실하고 간절한 말>로 ‘많은 것들’을 해결하고 얻습니다. <기도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하는 대화>가 이러합니다. <전환> ◎ 이제 <새벽기도>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 <새벽기도 시간에 잘 일어나서 기도하는 자들>은 큰일을 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의 <영>을 보면 ‘대낮’에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마치 집을 짓는 자가 매일 현장에 나와서 꾸준히 일하는 것과 같습니다. 고로 새벽의 집을 짓는 데 지장 없이 행하는 자들입니다. <매일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자들>은 <새벽기도>가 ‘정말 큰일’이라는 것을 알고, 계속 귀히 여기고 깨어 기도하기 바랍니다. 다만, 매일 차원을 높이면서 ‘대화’하면서 기도하기 바랍니다.  <새벽기도 하는 자들>은 마치 나무뿌리가 땅에 깊이 박혀 살아 있듯이 신앙의 뿌리가 깊이 박혀 살아 있는 자들입니다. 나무뿌리가 땅에 깊이 박혀 살아 있으면, <퇴비>를 하면 잘 빨아 먹습니다. 이와 같이 신앙의 뿌리가 깊이 박혀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자들은 주가 <말씀>을 주면 잘 듣고 받아들입니다. 그만큼 잘 깨닫고 행합니다. <낮>에도 수시로 삼위와 주와 대화하며 성실히 기도하는 자들은 나뭇가지의 잎사귀들이 충실한 나무와 같습니다. 꼭 <새벽>을 깨워 ‘정한 시간’에 기도하고, <낮>에도 수시로 ‘기도 대화’에 길들이기 바랍니다.  <새벽>에 ‘영력’을 받고 ‘신령한 것’을 받습니다. 고로 <새벽기도를 안 하는 자들>이 단상에 서거나 말씀을 전하거나 순회를 다니면, 티가 납니다.  <새벽기도를 하는 자>는 ‘총명’하고 ‘신령’합니다. 또한 ‘영력’도 있습니다. 그런 자들이 단상에 서거나 순회를 다니면, 확~~ 표가 납니다.  <새벽에 일어나 진정 기도하는 자>는 마치 자기 애인을 만나서 사랑하는 자와 같아서 <눈빛>도 빛나고 <생각>도 빛납니다. 고로 표가 납니다! 삼위께 ‘영력’을 받고 충전했기 때문입니다. 마치 기계나 자동차가 ‘기름’을 공급받은 것처럼 육도 영도 ‘삼위로부터 영력’을 받은 것입니다.  <새벽기도를 안 하는 자>는 마치 자기 애인을 못 만난 자와 같아서 <맥>이 없고 <힘>이 빠져 있습니다.  <잠을 많이 자서 피곤함을 푼 것>은 ‘육체’에만 해당됩니다. 고로 ‘영적으로 총명하고 신령하게 힘을 받은 것’은 없습니다. 잠만 많이 자고 기도를 안 하면, 오히려 ‘악몽’이나 ‘잡몽’에 시달려서 <혼>이 패하여 힘이 없습니다. <잠>도 꼭 자야 하듯이, <기도>도 꼭 해야 됩니다. 그래야 ‘영력’을 받아 총명하고 신령하게 행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새벽>은 ‘영적으로 가장 총명한 시간’입니다. <새벽에 기도할 때> ‘그 날의 계시 90% 이상’이 옵니다. <단상의 말씀>도 거의 ‘새벽에 기도할 때’ 받았습니다.  새벽에 기도를 안 하면, ‘좋은 성전’도 못 찾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성전을 찾는 교회들은 꼭 <새벽>에 기도하여라.” 하셨습니다. <섭리사의 뜻 있는 성전들>은 모두 새벽에 기도해서 찾았습니다.  새벽에 기도를 안 하면, ‘사업’도 어렵습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성공하고 잘되려면, 꼭 ‘새벽기도’를 하여라.” 하셨습니다.  모두 한번 생각해 봐요. <날이 새고 나서 일한 자>가 <새벽부터 부지런히 일한 자>를 따라갈 수 있겠습니까? 그 차이는 매우 큽니다. 이와 같이 <새벽을 깨워 기도하지 않은 자>는 <새벽을 깨워 기도한 자>를 영적으로 따라갈 수 없습니다. 영력도, 총명함도, 신령함도, 말의 능력도 못 따라갑니다. 설교하는 것이나, 강의하는 것이나, 말하는 것을 보면 표가 납니다.  <117기도를 제대로 하는 자>는 영계의 주도권을 쥐고 사탄을 다스립니다! <117기도>는 <1178기도>입니다. <8>은 ‘재창조 수’입니다. 월요일부터 주일까지 하고, 월요일부터 다시 한다는 뜻입니다. 말 그대로 <1178기도>를 하면 ‘팔자’가 달라집니다. (해외는 한국의 ‘8’을 간단히 30초만 설명해 주면 된다.) <1178기도를 안 하는 자>는 하루 종일 ‘겨루는 자, 겨루는 것’과 힘겹게 싸워야 됩니다. 고로 ‘시험’이 잘 옵니다. 선생은 <1178기도>를 통해 많은 것과 싸워 이기고 얻었습니다!  <정한 기도>는 참으로 중합니다. <사람의 말>처럼 우리의 삶, 신앙생활, 구원, 휴거, 모든 것에 큰 역할을 합니다.  많은 시간 중에 <새벽>이 ‘황금 시간’입니다. <새벽기도에 길이 든 자들>은 이제 차원을 높여서 ‘대화’하면서 기도하기 바랍니다. <기도의 대화>를 하면,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많은 표적과 기적을 보게 됩니다! 선생은 <새벽기도>를 60년 가까이 했습니다. 늘 삼위와 대화하며 기도합니다. 해 보고 말씀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선생이 예전에 석막교회에 다닐 때였습니다. 석막리에 사는 사람들은 농사일로 다 바빴습니다. 선생도 그들처럼 일해야만 겨우 먹고 사는 처지였습니다. 나무도 해야 하고, 성경도 봐야 하고, 기도도 해야 되고, 때마다 나가서 노방 전도도 해야 했습니다.  다른 사람들은 농사일로 바쁘다고 새벽기도를 금방 끝내고 새벽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깊이 기도하다 보면 날이 새기가 일쑤였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논밭을 지나가면, 동네 사람들은 나를 보고 말하기를 “언제 농사지으려고 그래? 우리는 새벽부터 농사지어도 바쁜데...” 했습니다.  그러나 선생은 하나님께 ‘지혜’를 받아서 일을 30%나 줄여서 하니, 그들이 못 따라왔습니다. 또 <새벽>에 ‘하나님의 축복’과 ‘약속’을 받고 하니, 그들은 나를 못 따라왔습니다. 1년 중 ‘약 50일의 주일’은 항상 <예배>를 드리느라 농사를 못 지었고, 그중의 ‘새벽 시간’은 꼭 <기도>하는 데 썼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365일을 다 농사짓는 데 써도 나를 못 따라왔습니다.  그들은 그렇게 살다가 나이 들어 죽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영원한 세계>가 없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영원한 세상’을 뺏긴 것입니다.  <새벽기도>를 하고 <주일>을 꼭꼭 잘 지키며 성삼위께 영광 돌리면, 하나님이 ‘축복과 지혜’를 주시니 누가 못 따라옵니다.  하늘 앞에 시간을 야박하게 쓰는 자들이 많습니다. <평일>도 ‘자기 시간’으로 다 쓰면서, <주일>에도 야박하게 주일예배만 슬쩍 드리고, 나머지 시간을 ‘자기 시간’으로 다 쓰는 자들이 있습니다.  <주일>은 ‘삼위와 신부들이 사랑하며 보내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주일>을 자꾸 빼먹거나 <주일예배>를 드리더라도 야박하게 시간을 쓰고, <기도>도 잘 안 하고 기도하더라라도 야박하게 몇 마디 하고 끝내니, 하늘 신부가 <삼위와 사랑하며 보낼 시간>도 없고 <평소에 대화할 시간>도 없으니 점점 멀어집니다. 그러니 서먹서먹해지고 마음도 사랑도 멀어져서 <C급, D급 사랑권>에 살고 있습니다. 그 결과로 <황금성 천국의 집>을 보면, 그 벽이 휑~ 하니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떤 영의 황금성 집을 보면 <샹들리에>에 5~10m짜리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장식돼 있는데, 어떤 영의 황금성 집을 보면 달걀 프라이같이 납작한 등이 천장에 붙어 있습니다. 그 행위가 야박하니, <황금성 천국 집>도 야박하게 이루어진 것입니다. 어떤 영은 왕관이 50cm 높이인데, 어떤 영은 왕관이 5cm입니다. 왕관이 작은 자들은 야박하게 기도하고, 야박하게 예배만 달랑 드리고 가는 자들입니다.  시간을 그렇게 야박하게 쓰는 자들이 - 성령을 받으러 가려고 특별히 시간을 내겠습니까? - 생명을 살리는 데 시간을 내겠습니까? 그런 자들을 파악해 보면, 그 엄청난 말씀과 성령이 떨어지는 성령집회에도 참석을 안 합니다. 당연히 생명을 살리는 데도 시간을 잘 안 씁니다. 그러니 ‘힘’이 있겠습니까? 그렇게 살다가는 ‘신앙의 부도’가 나 버립니다. 신앙의 부도가 나도, 살기는 합니다. 그러나 겨우 먹고 살면서 연명하듯, 힘겹게 삽니다.  오래된 자들인데, 새로 온 자들만큼도 ‘빛이 없는 자들’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빛났지만, 지금은 ‘첫 신앙, 첫사랑’이 식어서 빛이 사라져 갑니다. 정신 차리고 해야 됩니다! <전환> ◎ 마지막으로 <새벽기도가 안 되는 이유>를 말씀하면서, 특히 ‘생명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지도자들’에게 말씀하겠습니다. ◎ 왜 새벽기도가 안 될까요?  첫 번째, 새벽기도의 운명이 돌아갔기 때문입니다. 마치 축구 할 때 선수가 볼을 뺏기듯이, <기도의 축복>을 뺏긴 것입니다. 운명을 다시 돌리려면, 진정 간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 두 번째, 잠 때문에 못 합니다.  세 번째, 게을러서 못 합니다.  네 번째, 그 시간에 자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으니, 잠에서 깨도 일어나지지 않습니다.  다섯 번째, 편안하니 일어나지 않습니다.  여섯 번째, 깨워 주고 잡아당겨 줄 자가 없어서 못 일어납니다. 성령도 주도 옆에 가서 깨워 주시는데, 본인이 일어나려고 하지 않으니 갔다가 그냥 돌아옵니다.  일곱 번째, 새벽기도를 할 필요성을 못 느껴서 안 일어납니다. 무슨 일이 있거나 문제가 일어나면 잠이 안 오면서 초저녁부터 기도하게 됩니다. 그런데 왜 기도해야 되는지 필요성을 못 느끼니, 안 합니다.  여덟 번째, (이번 이유는 좀 심각합니다.) 아예 새벽기도를 할 생각을 안 하니까 안 일어납니다.  아홉 번째, (이번 이유도 많이 심각합니다.) 정신 상태가 변했기 때문입니다. 썩었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은 특히 교역자들과 순회사, 지도자들에게 전합니다.  TV를 보거나, 인터넷을 하거나, SNS에 들어가 온갖 소식들을 다 접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사람들을 만나서 이런저런 잡담을 하면서 <자기 시간>은 많이 씁니다. 그러면서 <새벽기도>는 안 합니다. <사명을 하는 자들>이 어떻게 새벽기도를 통해 ‘영력’을 못 받고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이는 마치 ‘전쟁터에 나가는 자가 총알 없이 나가는 격’입니다. 그러니 패하고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새벽기도를 하더라도 ‘진정 깊이’ 못 합니다. 그러니까 졸고, 힘을 못 받습니다. 그러니까 <주의 말씀>과 <계시>도 깊이 깨닫지 못합니다. 그 영향이 모두 ‘생명들’에게 갑니다. 그러니 큰일입니다.  <기도를 깊이 안 하고 새벽과 멀리 지내는 자들>은 지도자 자격이 없습니다.  <새벽기도를 안 하고 단상에 서는 자들>은 설교는 하지만 청중에게 말씀의 밥을 먹여도 찬밥을 먹이는 격이라 맛이 없습니다. 이들은 ‘설교의 능력, 말의 능력’이 없습니다. <신령한 소리>가 없고, <성령의 감동과 불>이 약합니다. 어떤 지도자는 ‘성령의 불’이 미지근하지도 않습니다. 마치 ‘노후화되어 작동을 안 하는 보일러’와 같습니다. 기름만 먹지, 제대로 작동은 안 합니다. 고로 쳐다보면, 확~~~ ‘티’가 납니다.  어떤 공직에 있는 목사는 하루 종일 TV나 컴퓨터 앞에만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 <기도>는 깊이 하겠습니까? 그런 사람이 어떻게 교역자이고, 목사이고, 순회사이고, 지도자입니까? 모두 중단하고 회개해야 됩니다! 어서 회개하고 돌이켜, 자기 위치를 지켜야 됩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고 고통이 닥칩니다. 그때서야 주를 찾으면, 그동안 한 말을 가지고 심판합니다.  <새벽기도>를 안 하고, <주일예배>를 제대로 지키지 않고, <성령의 역사>에 참여하지 않는 자들은 자기가 육적으로 영적으로 얼마나 손해를 보는지 모릅니다. 모르니,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지금은 <황금기>입니다. 항상 거두기 전에 부지런히 가꾸듯이, 하나님은 축복을 앞에 두고 부지런히 기도하고 행하게 하십니다. 지금! 기도하고 행하여 받아 놓으면, <육>이 ‘평생’ 쓰고 <영>이 ‘영원히’ 씁니다. <당세>에 ‘주와 같이 평생’ 씁니다. <섭리역사 1000년> 동안 ‘길이길이’ 씁니다.  지금 안 하면, 결국 쓸 것이 없어서 ‘신앙의 부도’가 납니다. <신앙의 부도>가 나도, 살기는 삽니다. 세상에서 부도난 사람들 봤지요? 감옥같이 좁은 데서 연명하며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과거에 그룹의 회장, 사장, 임원이었던 사람들도 있고, 한 달에 2000만 원씩 벌어서 쓰던 자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부도나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섭리사 지도자들 중에서도 신앙생활을 제대로 못 하다가 <신앙의 부도>가 나서 이같이 된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겨~우 신앙생활을 하기는 합니다. 어떻게요? 겨우 기도하고, 겨우 새벽을 깨우고, 겨우 말씀을 듣고 삽니다. <신앙의 양로원 생활을 하는 자들>입니다. 주변을 봐요. 그런 지도자들이 있지요? 보면 압니다.  <자기 신앙을 충분히 하고 모든 자들을 이끄는 자>도 있습니다. 이들은 ‘큰 그룹의 사장 격, 회장 격’입니다.  <지금 새벽을 깨우지 않고 깊이 기도하지 않고 편히 사는 자들>은 <앞날>에 ‘삼위도 주도 가까이 안 한 것’으로 봅니다. <기도>는 ‘대화’입니다. ‘사랑’입니다. <기도>로 삼위와 주께 더욱 가까이 가게 됩니다. <기도>로 삼위와 주의 생각과 일체 시키게 됩니다. <기도를 안 하는 자들>은 주와 생각이 머니, 만나면 ‘무지’로 주를 대합니다. 고로 문제가 되니, 안 만납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새벽의 하나님’이다. 나 여호와는 ‘새벽’에 다닌다. 이 말의 가치를 알고, 모두 새벽을 깨워라!” <마무리> ◎ 주를 맞기 전 마지막 특별기도 <110일 기도 기간>에 ‘새벽’을 깨우기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 모든 사랑을 통째로 삼위와 주께 드려 사랑을 회복하고, - 모든 죄를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고,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가까이하고 늘 동행하며, - 자기 육과 영이 쓸 것과 섭리역사 1000년 동안 쓸 것을 받고 얻는 역사를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 선생을 위한 기도, 자기를 위한 기도,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 민족과 세계를 위한 기도가 끝났으면, 다시 선생을 위한 기도부터 시작하여 순서대로 다시 기도하되 새벽을 깨워 보다 차원을 높여서 깊이 기도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