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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7.11.19 (일)

171119 주일말씀(10년의 황금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선포일
2017.11.19 (일)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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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9일 주일말씀> 10년의 황금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남은 기간 제대로 행하여라 본 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23절 (성경 봉독자 대표로 뽑아서 잘 읽어 주기)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10년의 황금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남은 기간 제대로 행하여라.’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선생>이 새벽에 기도하려고 일어났더니, <메뚜기>도 나를 따라서 일어났습니다. 시계를 보니, 1시 30분이었습니다. 성령께서 ‘메뚜기’를 통해 <큰 것>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시간>이 ‘주체’가 아니고 <자기>가 ‘주체’다.” 하셨습니다.  <시간>이 ‘자신’을 조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시간’을 조정하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하는 대로 ‘시간’이 정해집니다.  그러다 간밤에 꾸었던 ‘꿈’이 생각났습니다. 꿈에 누가 <600km를 달린 중고차>를 사 줘서 타는 꿈이었습니다. <선생의 정한 기도 시간>을 못 맞췄더니 ‘600km를 달란 중고차’를 받은 것이었습니다. <내 기도 시간 1시>에 맞춰 기도했으면, ‘새 차’를 받았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시간>은 ‘자기 행위대로 결정’됩니다. 고로 <자기>가 ‘주체’가 되어, <시간>을 다스리며 행해야 됩니다.  그러고 나서 <큰 교회>에 들어가서 교회 전체에 ‘꽃 장식’을 하는 꿈을 꿨습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꽃 장식>은 ‘새벽 말씀의 장식’이다.” 하셨습니다. 꿈에서 본 대로, 일어나서 기도하고 지금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여러분에게 보내 줍니다.  <꿈의 세계>도 ‘영의 세계’입니다. 꿈에서는 말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실체’가 됩니다.  <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보다 한 차원 높은 세계’입니다. 고로 <영의 세계>에서는 육의 세계보다 차원 높게 행합니다. <육의 세계>에서도 한 차원 높게 행하면, 그것이 ‘영의 세계’와 같습니다.  그러나 <육의 세계>에서는 실제로 ‘육과 생각’이 같이 행하면서 가야 ‘실체’가 됩니다. 그래서 늦습니다. <영의 세계>는 ‘마음, 생각, 영’만 있으니 말하고 생각만 해도 ‘실체’가 됩니다. <생각>과 동시에 <영>이 움직이니, 엄청 빠릅니다.  <육>은 ‘생각’과 함께 실제로 행하면서 가야 ‘실체’가 되고 <영>은 말하고 생각만 해도 ‘실체’가 되니, <영>은 ‘육’과 비교할 수 없게 빠릅니다.  <영>은 장소를 이동할 때, ‘빛’보다 수백조 배 빠르게 이동합니다. <생각>만 해도 <영>이 ‘동시’에 움직입니다.  <육신>이라도 1m의 가까운 거리는 <생각하는 것>과 거의 동시에 가지요? 그러나 먼 거리는 <육>으로 가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육신>이 생각하고 이동하려니, 거리만큼 시간이 걸립니다. <영>은 100만 리, 1억 리, 1조 리를 ‘순간’ 가고, 빛으로 100만 년, 1000만 년 되는 거리도 ‘순간’ 갑니다. 마치 10cm 앞에 있는 곳에 순간 <손>이 가듯 합니다. <생각>에서 ‘천국’ 하면, 순간 <생각>이 ‘천국’에 가 있지요? <영>도 ‘생각’과 동시에, 실제로 순간 천국까지 갑니다. 마치 <육의 눈>이 순간 주변을 동시에 보듯이, <영>은 ‘생각’과 동시에, 생각한 것을 보고 생각한 곳에 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까지는 ‘전초’처럼 말씀했습니다. 이제 서서히 오늘 말씀을 시작합니다.  <사람의 영>만 돼도 <지금 자기 육신이 있는 위치>에서 ‘천국’을 보고 갑니다. <사람의 영>도 이같이 하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은 어떠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은 천국에서 땅의 사람들을 ‘한눈’에 다 쳐다보십니다.  시편 8편 6절을 보면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다.』 했습니다. 또 요한계시록 1장 14절, 2장 18절을 보면 『주의 눈은 불꽃 같다.』 했습니다. (중요) 이 말씀처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땅의 인생들을 항상 쳐다보시는데, 마치 ‘자기가 자기 몸을 보듯’ 한눈에 다 보십니다. <불꽃 같은 눈>으로 쳐다보십니다. 한눈에 모든 인생들의 <마음과 행위>를 다 보고, 다스리십니다. <선과 악의 행위>를 다스리시고, <행위>대로 ‘축복’도 주시고 ‘심판’도 하십니다. 보고 다스리시며,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 흔히 사람들은 말하기를 “악한 자들이 사람을 죽일 때, 하나님은 왜 안 말리실까?” 합니다. 아닙니다. 하나님은 말리십니다. 못 하게 하십니다. 어떻게 말리실까요? 어떻게 못 하게 하실까요? 하나님은 10번, 100번 악한 행위를 못 하게 깨우쳐 주십니다. 그래도 악하게 행하면, <그 마음과 행위>를 불꽃 같은 눈으로 쳐다보시고 <그 악한 행위>대로 - 그 <육신>에게는 10배, 100배로 갚아 주시고, - 그 <영혼>에게는 만 배, 억 배로 갚아 주십니다.  흔히 사람들은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데 왜 살인자를 안 막아 주시나? 죽어서는 안 될 자들과 약한 자들을 죽이는데...” 합니다. 방금 전에 말한 대로 하나님이 <죽이는 자>도 못 하게 깨우쳐 주며 막으시고 <죽임을 당하는 자>도 조심하게 깨우쳐 주셨는데, 이를 제대로 모르거나 소홀히 했기 때문에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 자기 죄가 있어서 그렇기도 하고, - 무기력함 때문에 그렇기도 하고, - 자기 스스로 책임을 못 해서 그렇기도 하고, - 보호자가 책임을 못 해서 그렇기도 하고, - 선조의 죄를 후대가 받아서 그렇기도 합니다. 모든 일은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 그러나 어떤 이유에서든지 살인을 하면, 살인자가 회개해도 반드시 ‘대가’가 있습니다. <육>이 회심하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슬피 울고 탄식해도 10년, 15년, 20년, 30년, 무기징역 선고를 받지요? 이와 같이 살인자가 뉘우쳐도 그 <영>이 그로 인해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됩니다.  죄를 짓고 <회개>하면 <용서>해 주시지만, 살인이나 극악무도한 죄까지 다 용서하면 질서가 무너집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행한 대로 공의롭게 갚아 주십니다.  억울하게 죽은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이 또 <영>으로 갚아 주십니다. 다 하나님이 ‘공의롭게’ 통치하시며 갚아 주십니다. 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죄를 지으면 <자신>도 죗값을 받고 <후손>도 죗값을 받았습니다. 어떤 죄는 수백 년 동안 <그 민족>이 죗값을 받았고, <개인>도 수십 년씩 죗값을 받았습니다. 사울 왕도 자기중심으로 행하며 하나님이 세운 다윗을 죽이려 하다가, 결국 행한 대로 죗값을 받았습니다. 스스로 무너졌고, 스스로 목숨까지 끊었습니다. 자기 죄로 인해, 하나님 주관권 안에서 보호받지 못했습니다.  <죄를 지은 자>가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로 인해 그 <영>이 반드시!! 악영계, 음부, 무저갱, 지옥으로 갑니다. ‘설마 정말 그러겠냐?’ 하지만, 죄를 짓고도 끝까지 회개하지 않으면 열 명, 천 명, 1억 명, 어느 한 명도 빠짐없이 갑니다. 달걀로 바위를 때리면, 안 깨지는 달걀이 있습니까? 하나도 빠짐없이 100% 다 깨집니다. 설령 달걀이 한 번에 안 깨졌다 해도, 또 바위에 때려 기어코 깨뜨립니다. 이와 같이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한 명도 빠짐없이 그 <영>이 ‘악영계, 음부, 무저갱, 지옥’으로 갑니다. <자기 행위>대로 받습니다.  자기에게 ‘해’가 되니, 막연히 “그것은 아니다. 설마 그러겠냐.” 하며 부정하지 말고, <세상의 이치>를 생각하기 바랍니다. <하늘의 이치>도 동일합니다. 가령, ‘동물의 목’을 자르면 다 죽지요? 이와 같이 <정해진 행위>에서 벗어나면, 동일한 이치입니다.  모두, <세상에서 육신 가지고 살 때> 완벽하게 구원받고 휴거되어 행해야 됩니다. 만일 <영의 세계>에 갔는데 세상에서 생각했던 것과 달리 ‘영 구원’을 못 받았으면, 다시 육신을 살려서 구원받을 수도 없습니다. 그때는 ‘다시 시작’이 없습니다. ‘그대로 끝장’입니다. 그러니 지금 완벽하게 주께 회개도 하고, 의를 완전히 행하고, 주를 온전히 믿어야 됩니다!  누구도 형제를 ‘정죄’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주도 ‘정죄’하지 않습니다. 다만 ‘말씀의 퇴비’를 주면서, 스스로 회개하고 행하게 합니다. 그러니 모두 ‘말씀의 퇴비’를 먹고, 본인이 행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매일 하나님과 성령과 주께 완전히 확인하면서 가기 바랍니다.  ‘바다에 그물을 쳐 놨으니, 물고기가 잡혔겠지...’ 하지 말아요. 확인하고, 확실히 잡아오기까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구원>도 <휴거>도 그러합니다. 막연히 ‘잘되겠지.’ 하지 말고, 자기가 확실히 행하면서 <구원과 휴거>를 이뤄야 됩니다. <상상>은 ‘실체’가 아닙니다. <자기 의지>는 ‘실체’가 아닙니다.  <자기 생각, 자기 의지>는 장담해도 ‘틀린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 ‘행·하·면·서 확인’해야 됩니다. 특히 <영에 관한 것>은 ‘육의 생각’과 많이 달라서 자기 생각과 다른 것이 너무 많습니다. 고로 ‘온전히 주를 믿고 행·하·면·서 확인’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처음에는 ‘순리’로 <감동>을 주시거나 <깨달음>을 주시거나 <말>을 하시면서 행하게 하십니다.  새벽에 깨워 주실 때도 ‘일어나라.’ 감동을 주시며 일어나게 하십니다. 선생에게도 그렇게 하십니다. 처음에 <감동>과 <깨달음>을 주시면서 ‘순리’로 깨워 주셨는데 그래도 안 일어나니, ‘한 사건’을 보이면서 깨닫게 하셨습니다. <감동>과 <깨달음>과 <말>로 하며 ‘순리’로 해도 안 되니, <한 사건>을 보이면서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 이같이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처음에는 <순리>로 ‘감동, 깨달음, 말’로 하십니다. 그래도 안 들으면 ‘사건’으로 틀어 계시하십니다. 이 단계는 직접 부딪히게 하고, 충격을 주고, 혼내고, 고통을 주는 등 각종으로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고로 <순리>로 ‘감동, 깨달음, 말’로 할 때 들으라는 것입니다. <말로 할 때 듣는 단계에서 사는 자>는 ‘상(上) 차원에 사는 자’입니다.  <그보다 더 위의 단계, 첨단의 단계에 사는 자>는 ‘미리 알고, 스스로 삼위의 생각과 일체 되어 행하는 자’입니다. <일체 된 자>는 ‘말없이’ 행합니다.  <제 할 일을 하는 자>는 스스로 말없이 행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쳐다보시고 돕고 같이 해 주십니다. <성장한 자>는 ‘알아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뜻을 행합니다.  존재하려면, 마치 호흡하듯이 항상 ‘자기 할 일’을 해야 됩니다. 모두 <행하는 데> 습관이 들어 기술자가 되고, 프로가 되고, 전능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 하면 ‘큰일’도 되고, 안 하면 ‘작은 일’도 안 됩니다. 하는 만큼만 됩니다! 하면 됩니다! 믿습니까?  모두 <시대>도 알고 <자기 할 일>도 아는데, 안 합니다. <모두의 문제>는 바로 ‘행하는 것’, 그것이 ‘문제’입니다. 알면 뭐합니까? 행하지 않으면, ‘모르는 자’와 같습니다.  <성령님>은 <주>와 함께 ‘알게’ 해 주십니다. <행하기>는 ‘자기’가 해야 됩니다. <자기 할 일>은 ‘자기’밖에 할 수 없습니다.  <본인>이 ‘자기 생각과 몸의 시동’을 걸고 해야지, 옆의 사람이 못 합니다. <다른 사람이 그 사람의 차 키>를 가지고 <내 차>에 시동을 걸면, 시동이 걸어집니까? 이와 같이 <다른 사람>은 ‘자기가 할 일’을 대신 못 합니다. <자기>가 ‘자기 몸의 시동’을 걸고 해야 됩니다. <본인의 뇌>에서 ‘생각의 시동’이 걸려야 오장육부가 기능을 하고 움직입니다. 이와 같이 <자기 할 일>인데, 누가 묶어서 끌고 간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 <자기 할 일>은 ‘자기 기능’과 같습니다. <자기 뇌의 기능, 오장육부의 기능>은 ‘남’이 못 합니다. <자기 할 일>도 ‘남’이 못 해 줍니다. <자기>가 해야 됩니다. 가르쳐 주고 지혜를 주는 것은 <삼위>가 ‘보낸 자’를 통해 하십니다. 그 가르침과 지혜를 받고, <자기>가 행해야 됩니다. 할수록, 깨닫게 되고 잘해집니다. 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자신이 할 일>을 인생들에게 해 달라고 안 하십니다. 인간이 해 준다고 해도, 못 해 줍니다. <태양이 할 일>을 ‘별’이 대신 못 하고 ‘달’도 못 합니다. 이와 같습니다. <삼위가 하실 일>을 ‘사람’이 대신 못 하고, <사람이 할 일>을 ‘삼위’가 대신 못 해 주십니다.  <여치, 메뚜기, 귀뚜라미>가 다니는 길이 있습니다. 풀잎 오르는 길, 나뭇가지 오르는 길, 벽 오르는 길-입니다. 이 길은 <사람>이 못 다닙니다. 이와 같이 <삼위가 할 일>을 ‘사람’이 못 하고, <사람이 할 일>을 ‘삼위’가 못 합니다.  <주의 말씀>을 듣고 <성령의 감동>을 받고,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해야 됩니다! <자기 할 일을 자기가 하는 것>이 스릴이고, 기쁨과 흥분이고, 희망이며, 성취감입니다. <자기>가 행하고, - <자기>가 ‘기쁨과 영광’을 받고, - <삼위>를 부르고 <사랑하는 자>를 불러 잔치하며 사는 것입니다!  <자기 할 일>은 ‘자기’가 다 할 수 있으니, 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는 연습도 하고, 배우면서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하면 할수록 ‘신’이 되어서 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계속해서 <성령과 주의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되, 차원을 높여서 해라. 차원 높여 해야 ‘더 좋은 열매’를 얻는다. 차원 높여 해야 ‘더 좋은 보화’를 얻는다. <아래 차원에서 아예 볼 수도 없는 좋은 것들>이 <위의 차원>에 있다.” 하셨습니다.  사람은 ‘더 좋은 것’을 얻으려고, 그리 원하고 바랍니다. 바라고 원하기만 한다고, ‘더 좋은 것’을 얻겠습니까? <더 좋은 것>을 얻으려면, <차원>을 높여 행해야 됩니다!  종교도 <우상 종교>에서 <하나님을 믿는 종교>로 전환하고 차원 높여 행하면 <영생>을 얻고 <구원>을 얻습니다. <구 역사>는 <새 역사>로 차원 높여 믿고 행할 때, <더 좋은 구원>을 얻고 <휴거>를 얻습니다.  <구 역사>는 ‘잔치’가 끝났습니다. 마치 <구 도시>는 ‘화려한 시절이’이 끝난 것과 같습니다. <구 도시>는 이미 사람들로 꽉 차서 복잡합니다. 공기도 탁합니다. <신도시>는 더 좋은 산도 자리 잡고 있고, 장소도 넓고, 정원도 좋고, 환경도 좋습니다. <옛 도시>에는 그런 장소와 환경이 허용이 안 됩니다.  <새 역사>는 ‘신도시, 새로운 지역’과 같습니다. <구 역사>에서 제대로 해야 하나님이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시면 따르게 됩니다. 차원을 높이고 제대로 뛰고 달려야 <새로운 세계>로 차원 높여 다니게 됩니다.  섭리사도 그러합니다. <주의 십자가 기간>인 10년 동안 ‘제대로 한 교회’는 제때마다 <성전>을 얻어 ‘새로운 장소, 새로운 지역’으로 갔습니다.  10년 동안 제대로 뛰어서 새로운 지역의 축복을 받은 표상 교회 중의 한 교회를 말하면, <주님의교회>입니다.  조은 목사도, 주님의교회도 주가 십자가를 진 10년 동안 ‘제대로’ 뛰었습니다. 2011년에 ‘여섯 개 교회’가 합봉 했습니다. 작은 교회들이 합봉 해서 같이 하려니,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합봉 하고도 바로 <성전>을 못 구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쓰던 비좁은 성전’을 쓰면서 기도하며 행했습니다. 그러다 <서울 신천>에 ‘전월세 성전’을 얻어서 뛰었습니다. 이 장소도 역시 ‘애굽 같은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거기서 ‘오직 주를 머리’로 삼고, 많은 인원들이 화목하고 화평하게 하면서 조직했습니다. 그리고 ‘말씀과 성령’을 중심하고, 부지런히 ‘선교’를 해 나갔습니다.  제대로 하니, 성자가 떠나시기 전 2014년 11월에 <새 성전>을 허락하셨습니다. 두 번째로 옮긴 장소는 <분당 성전>이었습니다. 교인 600여 명이 <서울>에서 <분당>으로 이동해야 하는데도 모두들 감사와 감격함으로 <분당>까지 옮겼습니다. 아쉽게도 ‘상가 건물 안에 있는 성전’이었지만, 자신들에게 딱 맞는 성전을 주셨다고 다들 감사하며 두 달 동안 ‘감사의 잔치’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새 성전을 주셨으니, 선교하자!” 하며 바로 자리 잡고, 악평 문제도 즉시즉시 해결하면서, <선교> 실적을 2배 가까이 끌어 올렸습니다.  그 사이에 섭리사의 많은 교회들이 ‘건물 성전’을 샀습니다. 주님의교회가 열심히 하는데 ‘상가 성전’이라 아쉬웠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내가 알아서 하마.” 하셨습니다.  열심히 제대로 뛰니, 때를 따라 하나님께서 <세 번째 성전>을 또 허락해 주셨습니다. 성전 소원을 성취했습니다! 애굽 - 신광야 - 가나안 복지로 가듯이 주가 십자가를 진 10년 동안 제때마다 차원 높여 뛰고 달리니 <3단계 최고 목적지>까지 간 것입니다.  <성전>이 중요합니까? 아닙니다. 그동안 말씀과 성령의 불을 안 꺼뜨리고 주를 머리로 삼고 잘한 것이 그리도 중요합니다. 제대로 잘하니, <성전>으로 축복을 주신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내가 계획했다.” 하셨으니, 3단계로 <가나안 복지 같은 합당한 장소>를 주실 것입니다. 지금까지 해 왔듯이 <화목과 화평>을 깨뜨리지 말고,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고 이끌어 주면서 <주를 머리> 삼고 <성령>과 함께 행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늘 해 왔듯이, <생명>을 채워 나감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기쁘게 해 주기 바랍니다.  다른 교회도 ‘제대로 뛰고 달린 곳’은 그러했습니다.  그러나 <새 성전>을 줬는데도 화평하지 않고 서로 욕하고 싸우는 곳이 있습니다. 그러면 행한 대로 받게 됩니다. 오히려 <성전>으로 인해 형제들끼리 싸우고 분열되면 되겠습니까? 누구의 책임이 아니라, 각자 자신의 행위를 돌아보기 바랍니다. <마음, 생각, 말, 행실의 차원>도 높이기 바랍니다.  <주의 십자가를 진 10년의 기간>은 ‘황금기’였습니다. 이때 <자연성전 개발>도 ‘황금기’였습니다. 그래서 이때 <전에 못다 한 것들>을 만들었고, <수많은 보화들>도 얻어서 자연성전에 갖다 놨습니다.  (중요) <황금기>에 해야 잘됩니다. 10년 기간, 이 기간은 짧은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주가 십자가를 지고 있었지만, 이 기간은 ‘십자가 고통’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 기간에 <주>는 ‘성경의 비밀’을 더 밝히고 조건을 세웠고, 섭리사에 <말씀과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났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 휴거>를 이루었습니다. 신앙적으로도 ‘최첨단 휴거 기간’이었습니다. 또한 이 기간에 <섭리사 각종 건물들>을 사고 <땅>을 사고, <교회를 얻고 짓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십자가 기간 10년>은 ‘행한 대로 주시는 기간’이었습니다. 그야말로 ‘황금기’였습니다.  (중요) 이제 이 기간이 ‘두 달’ 남았습니다. 이때 ‘극’으로 해야 됩니다. <때> 지나면, ‘계절’이 바뀌고 ‘시대’가 바뀌어서 못 합니다. 새벽이 지나고 날이 새면, 더 이상 새벽이 아닙니다. 귀뚜라미도 새벽에 방에서 뛰어놀다가 날이 새니, 모두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의 때>도 그러합니다. <때>를 맞춰 안 하면, 줘도 못 받습니다. 어서 뛰고 달리고 날면서 해야 됩니다!!  <신부야~~> 모두 이 노래 알지요? (가사 읊어 주기) <신부야> 신부야. 뛰어라. 걸을 때가 아니야. 뛰다가 날아지면 날아라. 그래야 나를 따라온다. 지난날 사연들을 생각해 보아라. 청춘을 불사르며 환난 풍파 겪으면서 좋은 때가 오겠지... 마음 애태우며 살던 때를 생각해 보아라. 지금은 얼마나 좋은 때냐. 재촉하여라. 마지막 기회다. 사랑도 충성도 불태우며 초인같이 행하여라. 담대하게 실천하여라. 담대하게 실천하여라. (아멘!) <잠시 쉬었다가> ◎ 이제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을 그대로 전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성령의 말씀>  <줘도 못 받는 자>는 ‘잠자는 자’다. <때>를 맞춰 안 하니, 안 되는 것이다.  <아둔하고 게으르고 미련한 자>는 기도하지 않고 삼위와 주께 매달리지 않는다.  <자기 할 일>은 ‘자기’가 하면 다 된다. 안 되는 이유는 ‘자기가 제대로 안 해서’다. 인생 ‘젊은 해’도 지나가고, ‘늙은 해’도 그나마 다 지나간다. 나 성령의 심정 타게 하지 말고, 하자. 지금 <황금기>에 못 하면, 후에 혼자서 탄식하게 된다.  다 하고 나서, 쉬고 잔치하여라. 이제 다 해 간다. 다 할 때까지, 마음의 긴장을 풀지 말아라. 산돼지를 추격하여 손으로 잡았다고 긴장 풀지 말아라. 잡히면, 산돼지가 발악하고 온 힘을 다하다가 도망간다.  <잔치>는 ‘끝’에 한다. <목적지>는 ‘끝’에 있다. <만날 자>도 ‘끝’에 있다. <평가>도 ‘끝’에 한다. <상>도 <벌>도 ‘끝’에 준다. <휴거>도 ‘끝’에서 한다. <과정>은 ‘진행 중’이니, 다 모른다.  <하나님의 때의 이치, 자연의 법칙>을 배워라. 해가 뜨고 지고, 계절이 오고 가는데, 얼마든지 하면 할 수 있도록 여유 있게 시간이 오고 간다. 고로 ‘제때’에만 하면, 다 할 수 있다.  모두 ‘할 능력’이 있다. ‘할 힘’이 있다. 행하면, ‘힘’이 생기고 ‘능력’이 온다. <도울 자>가 돕고, <삼위>가 오신다.  <자기 할 일을 다 한 자>가 ‘성공’한다.  최선을 다하고도 시간이 남고 힘이 남았으면, 또 해라. 하는 능력, 하는 기술이다.  <자기 할 일>에 신경을 쓰고 생각의 초인이 되어 하면 쉽다.  <섭리사 현실 중에 되어 있는 모든 것>은 모두 ‘몸부림쳐서 한 것’이다. <섭리사 모든 말씀>도 ‘몸부림쳐서 나온 것’이다. 지금도 ‘나의 몸’이 몸부림쳐서 하니, 글이 되고 말씀을 만들어 너희에게 보낸다.  삼위를 모시고 ‘흑자의 삶’을 살아라. <이미 행하여 받은 것>을 쓰고 누려라. - <휴거의 삶>을 살면서 누리고, - <하나님 구상의 자연성전>을 쓰면서 누리고, - <삼위가 섭리사에 주신 성전>과 <각종 보화>를 쓰면서 누리고, - <삼위와 일체 된 생각>을 ‘몸’으로 쓰면서 누리고, - <진리의 말씀>을 행하고 외치고 쓰면서 누려라! 이것이 ‘흑자의 삶’이다.  <너희가 받은 것>을 귀히 여겨라. <섭리사에 해 놓은 것들의 가치>를 몰라서 보람도 없고, 무의미한 삶이 되고, 삼위와 주와 멀어지게 된다. 그리고 ‘다른 자’가 영광을 다 누린다.  <뇌와 생각>이 삼위와 일체 되어 찬란하도록 기도하여라. <기본에서 떨어지는 생각>은 ‘미달’이다. 고로 발에 밟힌다. 타인이 눈 아래로 본다. 사랑하는 자들아~ 일어나 빛을 발해라!!  행악자, 악평자들은 계속 ‘사망길’로 간다. 그러다 영원한 사망 선고를 받게 되고, 사탄이 그 영들을 끌고 ‘흑암 세계인 무저갱, 지옥’으로 간다.  <지구가 도는 것>을 막을 수 없듯이, <운명이 바뀌어 사망으로 가는 자들>은 이제 못 막는다. <시멘트 벽에 박힌 못>이라도 부러지면 끝난다. <불의>는 하나님이 ‘매일 심판’하신다. 악한 자들은 병과 두려움과 각종 고통으로 치시며, 하나님이 온 지구 세상을 보고 정결하게 심판하신다. 하나님께서 ‘매일 태양이 뜨듯 감행’하신다.  <하나님을 멀리하고 각종 우상에 빠진 자들>은 양심 없이 행하고 너무 무지하게 행한다고, 심판자가 쉬지 않고 행하신다. <사망>이 그들을 먹고 소화하여, 그들은 배설물이 되어 ‘흑암’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기쁨으로 의를 행하며 산 자들>에게는 그 영광이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영원하다.  <행악자들과 악평자들>은 ‘결국 심판’이니, 우리가 걱정할 것이 아니다. (중요) 문제는 ‘섭리사 안에서 형제들끼리의 화목’이다. 서로 오해하고, 욕하고, 싸우고, 화평하지 않음으로 인해 그것이 결국 ‘자신의 고통’이 되고 ‘주의 고통’이 되고, 더 나아가 ‘섭리사 전체의 고통’이 된다는 것을 진정 알아라.  지금은 <110일 특별기도의 때, 줄다리기 기도 기간>이다. <줄다리기>가 뭐냐. ‘다 같이 하는 것’이다. 이때 모두 힘을 합쳐서 같이 해야 된다.  형제들끼리 “죄가 있다. 잘못했다.” 정죄하지 말아라. 누구도 ‘정죄할 자격’이 없다. 주도 ‘말씀’으로만 퇴비한다. 퇴비만 주면, 나무와 열매는 알아서 큰다. 누구도 “저 사람은 왜 저래?” 하며 정죄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법>이다. 모두 주가 주는 <말씀의 퇴비>를 먹고 행해라. 나중에 “열매가 좋다. 나쁘다.”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실 일>이다.  <10년의 십자가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 <황금기>에 ‘줄다리기’ 하듯, 모두 화평하게 하나 되어 하여라. 주가 머리이니, 모든 지체는 주께 붙어서 주의 생각으로 행하여라.  매일 ‘주의 생각’으로 행해라. 근육 운동을 하면, 눈에는 바로 안 보여도 근육이 단단해지고 표가 난다. 그러다 어느 선까지 행하면, 눈에도 표가 난다. 이와 같이 행하면, 처음에는 눈으로 안 보여도 선이나 불의나 내적으로는 표가 난다. 그러다 결국 눈으로 보여 표가 난다.  미워하면, 눈으로는 안 보여도 자신의 양심에 표가 나고, 상대도 느낌으로 안다. 그러다 미움이 끝나지 않으면, 상대가 그 미움으로 인해 꺾인다.  <불의>는 멈추고, <주의 말씀>은 매일 행해라!  <기도의 실천>을 하면, 정말 ‘표’가 난다. <말씀의 무기를 가지고 말씀의 실천>을 하면, 정말 ‘표’가 난다. (* 이것을 그림으로 간단히 표현해서 보여 주겠습니다.) <영상> 이와 같이 되니, <기도의 실천, 말씀의 실천>을 하자!  매일 행하기 위해 매일 주께 배워라! 그리고 받아라! 받았으면 써라! ◎ 말씀 마쳤습니다. 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23절입니다. 모두 읽고, 이 시대에 맞게 행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