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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7.11.29 (수)

171129 수요말씀(신경을 써라)

선포일
2017.11.29 (수)
성경 본문
잠언 4장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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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9일 수요말씀> 신경을 써라. 마음을 지켜라 본 문 잠언 4장 23-27절, 5장 1-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신경을 써라. 마음을 지켜라.’라는 주제로 <신경과 생각>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예고한 대로 오늘과 금요일에도 ‘신경’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이번 주 말씀들을 잘 엮으면, ‘하나의 작품 글’이 됩니다. ◎ <사람의 지체 중 최첨단>인 ‘신경’에 대해 알고, <신경>을 잘 쓰고 살기 바랍니다. <신경>에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들어 있고, 고로 <신경>이 ‘혼’으로까지 연결되고, <신경>으로 인해 ‘생각’이 발생하여 행하게 되고, 그로 인해 ‘영’으로까지 연결되니 <신경>은 ‘영과 육의 운명을 좌우할 최고 핵심’입니다. ◎ 이제, 주일말씀에 이어서 <신경과 생각>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주일에는 <신경에 대한 핵심 말씀>을 전했으니, 오늘은 <더 해 줄 말씀>을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 사람은 ‘신경’으로 느낍니다. <뇌>에는 주먹만큼 신경이 뭉쳐져 있지요. 한마디로 <뇌>는 ‘신경 덩이’입니다. <뇌신경>은 ‘몸의 핵’입니다. <뇌신경>이 몸에서 제일 먼저 느끼고 압니다. <신경>이 ‘눈’을 통해서 보고, ‘귀’를 통해서 듣고, ‘뇌’를 통해서 생각의 작동을 합니다. 그리고 <온몸>에도 ‘신경’이 깔려 있어서 ‘신경’으로 느낍니다.  <신경>을 통해 기쁨을 느끼고, 흥분을 느끼고, 나쁜 것과 좋은 것을 느끼고, 선과 악을 느낍니다. <신경>에 따라서 ‘전체’가 좌우됩니다.  <신경>이 느끼는데, <신경을 안 쓰는 자>는 보고 들어도 못 느낍니다. 이때는 ‘신경이 잠자는 상태, 신경이 죽은 상태’와 같습니다. 한마디로 ‘무기력한 상태’입니다. 이때는 무엇을 보고 들어도 못 느낍니다. 고로 <신경>이 기능을 하도록 ‘깨워야’ 됩니다. <뇌신경>도, <몸의 각종 신경>도 집중된 상태에서 자극을 시키거나 운동을 시켜서 깨워야 됩니다.  <몸의 구조>는 다 동일합니다. 고로 누구든지 신경 쓰지 않으면, <신경>이 ‘잠자는 둔감한 상태, 무기력한 상태’에 있습니다.  <신경의 기능>을 ‘예리하게 깨워야’ 됩니다. <둔한 신경>은 ‘오랫동안 풀어 줘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 <어떤 말>을 전달하거나 <말씀>을 전해야, 상대가 잘 느끼고 깨닫고 성능을 발휘합니다. 신경을 깨우지 않고 전하면, 못 알아듣고 못 느낍니다.  <둔감한 상태, 무기력한 상태, 의식이 없는 상태>는 거의 90% 이상이 안 보이고, 안 들리고, 이해도 잘 못 해서 모릅니다.  말을 잘 들으려고 해도 신경이 제대로 안 깨어 있으면, 안 들리고, 이해를 못 합니다.  신경이 예리할 때, 마음이 흥분됐을 때는 <집중도>가 제일 강합니다. 곧 ‘뇌신경, 생각, 몸신경이 모두 집중됐을 때’입니다. 이때가 제일 잘 보이고, 잘 들리고, 잘 느끼고, 잘 이해되고, 뇌에도 잘 저장되어 잘 외워집니다.  그래서 말씀을 전하기 전에 꼭 ‘전초’를 하는 것입니다. <전초>는 ‘잠자는 신경과 생각을 깨워 주는 역할’을 합니다. 고로 <전초>를 하여 ‘뇌신경’과 ‘생각’을 풀어 주고, ‘잠자는 것 같은 굳은 뇌’를 깨워 줘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 <말씀>을 전하든지 <어떤 목적>을 향해 행하면, 마치 마른 땅에 물이 쑥쑥 흡수되어 들어가듯이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눈>이 있어도 눈을 감거나 안 쳐다보면 안 보이지요? 이와 같이 <신경>이 있어도 신경을 안 쓰면, 눈을 감거나 안 쳐다보는 상태와 같아서 보고 들어도 못 느낍니다. 그래서 <작품>도 <보화>도 신경을 안 쓰고 보면, 보통으로 보이거나, 가치 없이 보입니다. <신경을 안 쓰는 것>은 곧 ‘생각을 안 하는 것’입니다. <눈>으로 쳐다보고 있어도 <신경과 생각>이 같이 봐야만, 제대로 보고 느끼고 기억을 하게 됩니다.  신경을 안 쓰면, 하나님과 성령께서 <만물>이나 <마음>을 통해 계시를 주셔도 못 받습니다.  신경을 안 쓰면, 자기 주관적 계시를 받게 됩니다.  <하나님>에 대해 배우고 신경을 쓰면, 자기 스스로 깨달았어도 보다 영적으로 깨닫고 알게 됩니다.  <전도할 생명>도 신경 쓰고 쳐다보고, 상대의 마음과 생각을 알려고 정신을 집중해야 전도하게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도 신경 써서 생각하고 그 마음과 생각을 알려고 정신을 집중해야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계시도 받게 됩니다.  신경을 안 쓰면 ‘비몽사몽인 상태’와 같아서 1년이 가도, 10년이 가도 자기가 사는 곳의 주변에 뭐가 있는지도 모릅니다.  신경을 안 쓰면 보고 들어도 만족이 없고, 권태가 생기고, <신경과 생각>이 둔감해져서 세포가 죽어 가는 노인같이 가물가물한 정신으로 살게 됩니다.  신경을 안 쓰면 눈으로 봤어도 뇌에 입력되지 않아서 모릅니다. 어떤 존재물을 볼 때도, 작품을 볼 때도 신경을 안 쓰고 보면 ‘존재하고 있는 형상과 모양’을 모릅니다. 신경을 안 쓰니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을 봐도 보통으로 보고 보통으로 여깁니다. <신경>을 쓰고 <생각>을 집중해야 제대로 ‘본모습’을 보고 느끼고 감탄합니다.  신경을 안 쓰면, 넋이 나가서 살게 됩니다. 그러니 ‘좋은 것, 나쁜 것’이 스쳐 지나가도 모릅니다. 고로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분별하지 못하니, 해가 됩니다.  <자기 건강>도 신경을 안 쓰면 병이 난 줄도 모르고, 아프면 그제야 병원에 갑니다. 어떤 사람은 아파도 신경 안 쓰고 참고 견디다가, 더 큰 고생을 하고 죽음까지 당합니다.  산에서 나는 ‘귀한 버섯, 산삼, 각종 약초’도 신경을 안 쓰고 다니면 옆에 있어도 안 보입니다.  <관리할 사람>도 신경을 써야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그 사람을 관리하라고 계시하십니다.  <비행기 떠나는 시간>도 신경을 안 쓰면, 출발 시간을 잊은 채 쇼핑에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그러다 뒤늦게 알고, 그제야 뛰어갑니다. 그러나 비행기는 이미 떠난 후입니다.  신경을 안 쓰면, ‘잠자는 자’가 되어서 얻기를 원하기만 하지, 세월이 가도 못 얻고 끝납니다.  신경을 안 쓰면, <과거에 그리도 애타게 기다리던 것>이 이루어져도 전혀 기쁘지 않습니다. - 못 느끼기 때문입니다.  어떤 사람은 <자기 할 일>에 신경을 안 쓰니 할 일이 없다고 <마음>이 처져서 마음을 땅에 끌고 다니고, <몸>도 처져서 땅에 끌리는 옷같이 자기 몸을 힘겹게 끌고 다닙니다. 신경을 안 쓰고 무기력하게만 있으니, <금덩이 같은 할 일>이 ‘시간’과 함께 지나가는데도 모르고 힘들어만 하는 것입니다.  깊이 신경을 안 쓰고 확인을 안 하고 하면, 무의식중에 전기 코드를 자기 콧구멍에다 꽂고 기절합니다. 각종으로 <자기>를 만들고, 마치 전기 코드를 제자리에 제대로 꽂듯이 <자기 말 코드, 행동 코드>를 신경 써서 잘 꽂아 연결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상대가 충격을 받고 기절합니다.  <사명>도 전기 코드를 제대로 꽂듯이, 제자리에 배치해야 됩니다.  사람에게는 ‘감각을 느끼는 5관’이 있는데, <눈, 귀, 코, 혀, 피부>입니다. 이를 통해 ‘다섯 가지 감각’을 느끼는데, 곧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입니다. <신경>이 ‘5관의 활동’을 좌우합니다. 고로 신경을 안 쓰면, 마치 ‘잊은 것’같이 아예 모르게 됩니다. 신경을 써야 각종으로 느끼고 행하여 얻습니다.  <신경>은 ‘몸의 눈’과 같습니다. 곧 ‘생각의 눈’입니다. 눈으로 봐야 보이듯, 신경을 써야 제대로 생각하고 판단하게 됩니다. <목적>을 두고 신경 쓰고 보고 듣고 살면, ‘얻는 것’이 많습니다.  <목적>을 두고 신경 써서 봐야, 있으면 보입니다.  <하나님>이 존재하셔도 - ‘신경 쓰는 자’만 압니다. - ‘신경 쓰고 배우는 자’가 더 잘 압니다. - 배웠으면 ‘신경 쓰고 행하는 자’가 더욱 깊이 압니다.  신경을 안 쓰면, 옆에 <메시아>가 같이 있어도 모르고 메시아가 와서 <시대의 일>을 해도 모릅니다.  신경을 안 쓰면 <기다리던 하나님의 새 시대>가 왔어도 못 느끼고, 바로 앞에서 <새 시대의 일>을 행해도 마음에 안 느껴지고 모릅니다.  <하나님이 약속하신 재림과 휴거>에 대해서도 신경 써야 하나님이 그 일을 하려고 하시는지, 이미 하셨는지 알게 됩니다.  <신경>을 안 쓰고 <생각>을 안 하면 ‘잊은 자’가 되어 10년, 100년이 가도 모릅니다.  세상 사람들은 <이 시대 재림과 휴거의 복음>에 신경을 안 씁니다. <신경 쓰고 시대 복음을 들은 자들>만 알고 따르고 행하며, 하나님이 목적하신 ‘휴거’를 이룹니다. 알고 따랐어도 신경을 안 쓰면, <주의 조건으로 이룬 휴거>도 뺏깁니다.  <신경을 안 쓰는 자들>은 ‘몸’도 안 쓰게 되어서, 자기를 멋있게 만들 수가 없습니다. 매일 <신경과 생각>이 의롭게 흥분되어 살아야 이상적이고 희망적인 섭리의 삶, 휴거의 삶을 살고, 날마다 차원을 높이며 뜻있게 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몸>도, <몸의 각 지체>도 신경을 안 쓰고 자꾸 움직이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아주 둔감해지고 아둔해지고 약해집니다. 고로 매일 신경 써서 전신 운동을 하고, 근육 운동을 하고, 뛰고, 각 지체마다 움직이면서 운동을 해 주면 <몸>이 깨어나서 ‘살아 있는 몸, 활동하는 지체’가 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발달됩니다.  돌이나 작품도 ‘더 좋은 것’은 10배나 더 값이 나갑니다. <사람의 몸>도 그러합니다. 신경 써서 노력하면, <자기 몸>도 더 예쁘고 멋있고 튼튼하게 만들어집니다. 그러면 ‘더 값진 인생’이 됩니다.  <월명동>도 더 멋지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만든다고 삼위께 졸라 대서 하나님이 ‘더 좋은 구상’을 주시고 그 구상대로 만든 것입니다. 제자들도 목숨 걸고 신경 써서 만들었습니다.  자연성전도, 자기 자신도 ‘만들어 본 자’만 압니다. <만들어 본 자>만 사연도 알고, 뜻도 알고, 가치도 압니다. 나머지는 생각으로 조금 알 뿐입니다.  똑같이 월명동에 다녀왔어도 편지로 어땠냐고 물어보면 어떤 사람은 ‘본 것’을 잘 이야기하고, 어떤 사람은 봤어도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자기 눈으로 직접 보고 자기 발로 밟고 지나갔어도 그 면에 신경을 안 써서 모르는 것입니다.  100번을 봐도, 신경 쓰고 안 보면 모릅니다. 한 번이라도 ‘그 형상과 모양’을 자세히 보려고 하면서 정말 신경 쓰고 봐야 보입니다. <사람을 볼 때>도 그러합니다. 신경 써서 자세히 봐야 압니다. 모두 눈이 있으니, 70% 정도는 봅니다. 그러나 100% 못 봅니다. <신경과 생각>을 깨우고 하나하나 조목조목 봐야 100% 보이고 알게 됩니다.  어떤 사람은 본인이 회개하여 주께 고하고 용서받았는데도 옆의 사람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그 죄를 회개하여 용서해 줬는데, 옆에서 모른다고 말해 줄 수도 없습니다. 신경을 안 쓰고 보면, 계속 모릅니다. <형제>에 대해서도 신경을 안 쓰면, 모릅니다.  부부도, 부모도, 자녀도 신경 안 쓰면 같이 살아도 모릅니다. 고로 같이 살아도 ‘남남’처럼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런 식으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대하니, 자꾸 오해하고 의심하고 모르는 것입니다.  <편지를 쓸 때>도 정말 신경 써서 쓰고 보고해야 됩니다. 추측이나 감정으로 쓰면 안 됩니다. 선생은 일단 편지를 받으면 “알았다.” 하고, 그 사람이 보고한 대로 상대에게 묻습니다. 그러면 상대는 그것이 아니라고 하며, 다시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옵니다. 그러면 선생만 모르고 말한 격이 됩니다. 선생이 편지 내용을 일일이 확인하고 답을 받고 그 파악한 내용을 상대에게 전해 주려면, 최소 15일에서 최대 한 달까지 걸립니다. 그러면 너무 늦으니, 안 됩니다. 그러니, 일단 보고가 온 대로 처리를 하고 물으면서 처리를 합니다. 그러니 이 과정에서 ‘억울한 사람’도 나오게 됩니다. 매일 70통의 편지를 보고 답을 써야 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편지가 오니 시간을 지체할 수 없습니다. 고로 여러분이 편지를 쓸 때, 내용을 정확하게 써야 됩니다. 추측성 보고를 하거나 감정적으로 쓰면, 진짜 안 됩니다. 편지를 써 놓고 읽고 또 읽고, 확인하고 보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 어떤 사람은 선생이 편지로 어떤 것을 물어봤는데, 그것에 대한 답은 전혀 안 쓰고 자기 이야기만 잔뜩 써서 보냅니다. 다시 물어보고 편지를 받으려면 적어도 15일이 걸리니, 다시 안 물어보고 거기서 끝냅니다.  <편지>는 ‘개인 계시’라서 정말 중요합니다. 고로 잘~ 써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신경과 생각>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 <걱정, 근심, 염려, 불안함>에는 신경을 끄되, <자기 할 일>에는 신경을 쓰고, <자기 건강, 생활, 안전, 영원한 것>에 대해서는 꼭 신경을 써야 됩니다.  <운전>도 신경을 안 쓰고 하면, 사고 납니다. <신앙>도 그러하고 <자기 건강과 안전>도 그러합니다.  <자기 건강, 안전>에 대해서 신경 안 쓰고 살면, 뒤로 넘어지고, 사고 나고, 다치고, 병들고, 죽기도 합니다.  <하루에 신경 써야 될 것>이 ‘몇 가지’나 되는지, 각자 적어 놓고 보기 바랍니다. 30가지 정도를 쓰면 - B급 차원이고, 100가지 정도를 쓰면 - A급 차원입니다. 100가지 이상을 쓰면 - 신적으로 내다보는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사람이 <하루>를 살아도 보통 ‘30가지’는 신경을 써야 됩니다. 자기가 움직이는 대로 ‘신경 쓸 것’이 생깁니다.  딱 한 번 신경 안 써서 죽은 자들도 많고, 불구가 된 자들도 많고, 계단에서 넘어져 몇 달씩 고생하는 자들도 많습니다.  <건강>도 신경을 안 쓰고 살다가 병이 와서 자신감과 용기가 꺾인 자들도 많습니다. <건강에 대해 신경 쓸 것>만 ‘20가지’가 넘습니다.  <기본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도 하루에 신경 쓸 것이 30가지는 됩니다. 공부하는 학생들은 ‘신경 써서 공부할 것’만 수십 가지입니다. 회사원들은 ‘신경 쓸 서류’가 수십, 수백 가지입니다. 하물며 <자기 할 일, 건강, 안전, 신앙>까지 신경 쓰는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것을 신경 쓰며 살아야 되겠습니까? <신앙>만 해도 기도, 찬양, 감사, 말씀 등 수십 가지입니다. <신경 쓸 것의 가짓수가 적은 자>는 그만큼 움직이지 않고 잠자고 사는 자입니다.  선생은 <하루>에 ‘기본 200가지’는 신경 쓰고 삽니다. 하나하나 신경 쓰면서 일합니다. 편지만 해도 신경 쓸 것이 ‘100가지’가 됩니다. 노래를 작곡 작사하면 <한 곡>에만 ‘10가지 이상’을 신경 써야 됩니다. 또 <가사의 글자>마다 제대로 썼는지 신경 쓰는데, 그것만 해도 엄청납니다. <한 글자>씩 신경 쓰면서 ‘가사’를 써야 노래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노래 한 곡>만 만들어도 벌써 ‘수십 가지’를 신경 써야 됩니다. 어느 때는 <하루>에 ‘5곡’을 만들 때도 있으니, 그러면 <하루>에 ‘백 가지 이상’을 신경 쓰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루>에 잠언 100여 개씩을 꼭꼭 씁니다. <잠언>도 ‘계시’이니, ‘한 자’씩 신경 써서 봐야 됩니다. 어느 때는 ‘하루 18시간 동안’ 글을 쓰는데, 글자마다 신경 쓰니 이것만 해도 ‘수만 가지’를 신경 써야 됩니다. 사탄도 신경을 안 쓰면, 방에 들어온 모기같이 계속 해를 줍니다. 사탄은 시간마다 해를 주는데 섭리인들이 모르니, 꼭꼭 전체를 놓고 신경 써서 기도도 해 줘야 됩니다. 또 <하나님이 주실 것>이라도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만 하면 안 되니, 기도해 놓고 확인합니다. 기도에 응답하셨는지 확인하고, 기대하고 준비하는 삶을 삽니다. 그리고, 크나 작으나 세계 각 나라 각 교회를 부르고, 부서와 개인을 부르면서 하나님께 ‘대화’로 간구합니다.  기도하고 ‘됐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때가 지났어도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이는 ‘기도 상달이 안 됐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손해입니까? 기다렸는데 안 되면, ‘문제’가 생기고 ‘손해’를 봅니다. 그러면 ‘실망’하게 됩니다. 기도했으면 응답하셨는지 확인해야 되고, 간절히 거듭해서 기도하고, 자기도 그에 따라 행해야 됩니다. 이렇게 기도했어도 여러 가지를 신경 써야 됩니다. 그러니 ‘신경 쓸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잊어버리고 신경을 안 써서 안 되면 손해이니, 꼭 목록을 적어 놓고 신경을 쓰라는 것입니다.  신경을 안 쓰면 ‘가진 것’도 잃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사기꾼에게 사기를 당하지 않도록, 이것도 꼭 신경 써야 됩니다. 섭리인들이 각종 방법으로 ‘보이스피싱’을 당하고, 자기 돈을 내주고 울면서 억울하다 합니다. 그래 놓고 “왜 하나님과 주님은 안 도와주셨나요?” 하며 실망하고 좌절합니다. 이미 <말씀과 교육>으로 도왔습니다. 속지 말라고 말씀하고 교육했습니다. 그리고 <기도>로 도왔습니다. 선생은 매일 ‘폭력배, 보이스피싱을 비롯한 각종 사기꾼들’을 놓고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자기>도 생활 가운데 안 당하게 신경 써야 됩니다. 안 당하려면, 말대로 하지 말고 꼭 확인해야 됩니다.  파악해 보니,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 돈을 안 주면 해를 당한다고 강력히 말하니, 해를 피하려고 그 말을 듣는다고 합니다. 누가 전화해서 사법기관을 운운하면서 당장 돈을 부쳐 보내지 않으면 해를 당한다는 말을 해도 속지 말고, 바로 전화를 끊고 일단 확인해야 됩니다. 섭리사에 경찰들과 변호사들이 있으니, 그런 전화가 오면 일단 끊고 확인해 봐야 됩니다.  지금까지 <5만 잠언>을 줬어도 말씀 따로, 생활 따로 보니 당하는 것입니다. <말씀>은 ‘자기 생활’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말씀>으로 ‘지혜와 지식’을 받아서 행해야 됩니다.  모르면, 100번이고 속습니다. 평생 속습니다. 악한 자들은 술수를 써서 꾑니다. 아담과 하와도 ‘사탄의 꾐’에 속았습니다. 고로 ‘영원한 형벌’로 끝났습니다. 섭리인들 모두 ‘사기꾼의 꾐’에 빠지지 말고, ‘이성과 동성의 꾐’에 빠지지 말아야 됩니다! 또한 누가 ‘돈 관련, 땅 관련된 것’을 말하면, 속지 말아요! <의논과 확인 없이 하는 자들> 모두, 손해를 보고 힘들어합니다. <의논하고 확인하고 하고 하나님이 허락해서 한 자들>은 기적적으로 잘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한 파트’를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 사람은 자기 수준대로 행합니다. 자기 수준대로 옛것을 벗어납니다.  TV도 자기 수준대로 봅니다. <수준이 높은 자>는 순간 볼 것만 보고 끄고, <수준이 낮은 자>는 분별없이 계속 봅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신경 써라. 하나님의 말씀에, 그의 생각에 신경 써라. 너를 향한 하나님의 뜻,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에 신경 써라. 신경 쓰고 배우고 행하면, <차원>이 높아진다.”  한 제자가 옆의 사람이 자기를 수준 낮게 본다고 하며,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답을 주기를 “내가 말한 대로 해 봐라.” 하고, 어떤 말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했는데도, 자기를 수준 낮게 본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주가 수준을 판단하는 기준’이었는데, 옆의 사람은 그것을 모르고 무시한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편지하기를 “그러면 네가 수준 높은 자다. 네가 그 일을 해라.” 하고 임명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왜 바뀌었는지 모릅니다.  <10대>라도 알면 그 교회에서 차원이 제일 높고, <교역자>라도 모르면 그 교회에서 차원이 제일 낮습니다.  <월명동>에 ‘여섯 짝의 감나무’가 있으니, 맞혀 보라는 말씀이 나간 적이 있지요? <목사>라도 ‘모르는 자들’이 많고, <평신도>라도 ‘아는 자들’이 많습니다. 왜일까요? 신경 쓰면 알고, 신경 안 쓰고 생각 안 하면 모르기 때문입니다. 아는 사람들은 상을 준다고 했더니 한국에서만 300명이 답을 써서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맞힌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다섯 짝>은 맞혔는데 <한 짝>을 틀리니, 틀린 것입니다. 그래서 “100% 배우고 해라.” 하는 것입니다.  또 월명동에 <알파바위>와 <오메가바위>가 있는데, 또 한 곳이 더 있으니 찾아보라고 했지요? 역시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만큼 월명동에 대해 모르고 삽니다. 신경을 안 쓰기 때문입니다. <자연성전>에 신경을 쓰면 압니다. 찾게 됩니다.  <자연성전>을 ‘돌로 쌓은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한 번 맞혀 보세요! (잠시 쉬었다가) ◎ 모두 잘 모르니, 계속 이야기하면서 답을 말해 주겠습니다. 먼저 지금 하는 말을 잘 듣기 바랍니다.  <별것도 아닌 것>이라도 <그 위치>에 있으면 ‘귀한 작품’이 됩니다. <사람>도 ‘제 위치’에 있으면, 그리도 귀합니다.  하나님은 자연성전을 구상하실 때, <제 위치>에 ‘돌’을 놓고 ‘나무’를 심게 하셨습니다.  <사진> <제1폭포 위쪽의 소나무>도 별것이 아닌데, 캐다가 ‘폭포 위 좋은 위치’에 심으니 그리도 ‘멋있는 작품’이 되어 눈에 띕니다. 다 ‘상징’으로 심은 것입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위치>가 중하다. <위치>에 따라 별 볼 것 없는 것도 귀하게 되고 눈에 띈다. <위치>가 ‘사명’이다. ‘신급’이다. ‘직급’이다. <위치>는 ‘자기 할 일’이다.”  어떤 사람은 <5년을 열심히 해도 못 올라가는 신급>을 줬는데도 귀히 여기지 않습니다. <그 위치>를 귀히 여기지 않으니, 보람이 없습니다. 결국 뺏기기까지 합니다.  어떤 사람은 10년 동안 <전도사>를 하다가, 열심히 전도하여 <강도사 신급>을 받았습니다. 자기가 귀히 행하면서 ‘그 위치’에 가니, <그 위치>를 안 뺏기고 귀히 여기며 삽니다. 고로 보람도 크고, 기쁨도 큽니다.  <기도동산>도 <위치>에 따라서 ‘왕관 형상’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은 <위치>에 따라서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구상하셨습니다. <해 뜨는 조산 쪽>에는 ‘어떤 것’을 의미 있게 만들었을까요? (잠시 쉬었다가) 네! <3.16 휴거기념관>입니다. <사진> 해가 떠오르듯이, 성자와 보낸 자와 시대의 신부들이 하나님이 목적하신 <휴거>로 떠오른 장소입니다. 자연성전을 다 건축하고, 기념으로 구상하고 건축한 건물입니다.  <선생이 만든 곳>은 그 위치에 가면 앉도록 만들어 놨습니다. 신선 장소, 전망대, 사진 찍을 곳, 구상 받는 장소 등 다 있습니다.  <제 위치>에 안 만들면, 마치 <몸의 지체>가 그 자리에 있지 않고 다른 자리에 있는 것 같아서 표가 나게 이상합니다. 고로 <월명동>은 ‘위치’를 제대로 해서 각종 존재물을 놓고, 돌을 세우거나 눕혀서 만들었습니다.  <사진> <약수샘>도 위치를 ‘산 밑’으로 정하고, 그곳의 물줄기를 따라서 ‘운동장 가운데’에서 옮겼습니다. <정확한 위치>입니다.  <사진> <세 개의 폭포>도 ‘제 위치’에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생각과는 다른 위치’에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구상대로 ‘위치’를 정했습니다. <가장 큰 골짜기>에는 폭포를 ‘작게’ 만들고, <가장 작은 골짜기>에는 폭포를 가장 ‘크게’ 만들었습니다. 왜요? <위치> 때문입니다. <위치>에 따라서 ‘그에 해당되는 폭포’를 만들었습니다.  <건물>도, <존재물>도 ‘배경과 위치’가 안 맞으면, 정말 보기 싫습니다. <사람의 지체>도 그 지체가 ‘제 위치’에 안 있으면, 안 어울리고 매치가 안 됩니다. <사람의 지체>도 ‘위치에 따른 매치’이고, <자연성전의 각종 것들>도 ‘위치와 주변 환경에 따른 매치’입니다. <자연성전의 각종 형상들>  그러면, ‘앞에서 냈던 문제의 답’을 이야기해 줄까요? 왜 자연성전을 돌로 쌓았는가? - 이것을 물었지요? <환경>과 <그 존재물>이 맞아야 합니다! <월명동의 환경>은 ‘돌’과 맞습니다! 그래서 ‘돌 조경’으로 했습니다. 마치 <과일나무>에서 ‘과일’이 열리듯이, <사람의 그 위치, 그 자리>에 정확히 ‘금단의 열매’가 있듯이, <월명동의 환경>이 ‘돌 조경’과 매치가 됩니다.  눈 위치에 눈이 있고, 코 위치에 코가 있고, 입 위치에 입이 있고, 위장 위치에 위가 있고, 심장 위치에 심장이 있듯이, <자연성전>도 ‘그 위치, 그 자리’에 ‘있을 것’이 있습니다! 잔디성전, 운동장, 연회장, 호수, 정자, 청기와집, 3.16 휴거기념관, 약수샘, 등산로, 산책로, 백보좌 형상 야심작, 왕관 형상 기도동산 등 모두 ‘그 위치’에 정확히 만들었습니다.  <월명동> 지형은 ‘금계포란 형’입니다. <형상 표시한 사진> 곧 ‘황금 알을 품은 황금 닭이 앉아 있는 형상’입니다. <월명동 뒷산>이 ‘황금 알 터’이고, <좌우의 산>이 ‘닭의 날개 터’입니다.  이번에는 <월명동>을 ‘사람 형상’으로 보겠습니다. 세 가지만 말해 주겠습니다. ▸ 첫 번째 사람 형상입니다. <형상 표시한 사진> <기도동산>이 ‘금단의 열매’이고, <좌우의 산>이 ‘좌우로 뻗은 양쪽 다리’입니다. ▸ 두 번째 사람 형상입니다. <형상 표시한 사진> <올해 하계 수련회 때 내준 문제의 답>입니다. <야심작을 중심해서 앞산 돌 조경>이 ‘여자가 옆으로 누워 있는 모습’이고, <야심작의 ‘생명을 사랑하라’ 바위 쪽>이 ‘금단의 열매’이고, <동그래산>이 ‘여자 가슴’입니다. 자세히 보면 ‘여자가 옆으로 누워 있는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 세 번째 사람 형상입니다. 월명동을 위에서 보면, ‘정확히 사람 형상’이 있습니다. <이번 돌 축제 때 내준 문제의 답>입니다. <형상 표시한 사진> <3.16 휴거기념관>이 ‘머리’이고, <호수>가 ‘심장’입니다. <왼쪽 팔>은 ‘지방바위 쪽 길’이고, <오른쪽 팔>은 ‘성황당 골짜기’입니다. <왼쪽 주먹>은 ‘여의주바위=문턱바위’이고, <오른쪽 주먹>은 ‘성황당 바위’입니다. <왼쪽 다리>는 ‘잔디밭’이고, <오른쪽 다리>는 ‘청기와집 쪽 골짜기’입니다. 정확하게 ‘사람이 기뻐 뛰는 모습’이지요? ◎ 수련회 때 부흥강사 통해 선물 주겠다고 한 사람들, 돌 축제 때 제일 먼저 정답을 맞힌 사람 3명은 교단에서 취합해서 보내야 됩니다. 선물 주겠다고 약속했으니 줘야 됩니다.  또 가르쳐 줄게요. <형상 표시한 사진> <낙타바위>를 보세요. <전망대 쪽>을 바라보고 있지요? <전망대>는 ‘장수바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망대>와 <장수바위>는 각각 ‘다섯 개의 골짜기’로 나뉘어져 있는데, 마치 ‘별 모양’과 같습니다. 성경에서 동방 박사가 ‘별의 징조’를 보고서 낙타를 타고 ‘아기 예수’를 찾아가서 경배했습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도 그러함을 <낙타바위>를 통해 보여 줬습니다. <낙타가 별을 보고 가는 모습>입니다. 그 <별>은 ‘큰 별, 새벽 별, 곧 시대 보낸 자’입니다.  또 월명동에는 <하나님의 백보좌를 상징한 형상>이 있지요? <형상 표시한 사진> 크게 보면, 여러분이 아는 대로 ‘인대산에서 본 지형’입니다. <지형 자체>가 ‘보좌 형상’으로 타고 났습니다. <형상 표시한 사진> 작게 보면 <앞산 야심작>에 ‘백보좌 형상’이 있습니다. <야심작 위쪽의 돌>이 ‘백보좌 등받이’이고, <아래쪽의 돌>이 ‘앉는 곳’이고, <야심작 좌우>는 ‘팔걸이, 손잡이’입니다.  <사진> 또 월명동에는 <자연 폭포 보화>가 있습니다. 어디에 있을까요? <알파바위와 솔>에서 <오메가바위와 솔>까지 그 사이에 있습니다. 이 사이에 ‘청기와집’이 있고, ‘자연 폭포 보화’가 있습니다. <사진> <알파바위>와 <오메가바위>는 ‘형상 바위’입니다. <두 개의 바위>도, <상징 소나무>도 모두 ‘사연’이 멋지고 ‘뜻’이 있습니다.  가르쳐 줬어도 신경 쓰고 봐야 어떤 것인지 압니다. 이제 다시 신경 쓰고 보면, 말한 대로 형상이 보일 것입니다. 그러면 더욱 ‘가치’와 ‘뜻’을 알고 대하게 됩니다. <말씀 마무리> ◎ 마지막으로 <신경에 대한 잠언> 몇 가지를 더 말씀해 주면서,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나머지는 금요일에 말씀하겠습니다.  음식을 먹어도 신경 써서 먹어야 그 음식이 ‘자기가 원했던 음식’이라는 것을 안다.  신경 써야 ‘너의 전도자’가 누구인지 제대로 안다. 너를 전도한 자가 ‘근본적’으로 누구냐?  신경 써야 자기 땅에 ‘보화’가 묻혔는지 알고 찾는다.  신경 써야 ‘인재’를 안다.  지도자가 됐는데도 신경 안 쓰면, ‘자기 모순’을 모른다.  신경 써야 ‘해를 주는 자가 무슨 음모를 꾀하는지’ 안다. 신경 안 쓰면, 전혀 모르고 당한다.  신경 안 쓰면, 같이 사랑하며 살아도 그 속을 모른다. 신경 써라! 하나님, 성령님, 주도 그러하다. 신경 써라!  말 안 하면, 모른다. 말을 해라!  신경 써야 ‘귀한 것’을 알고 대한다.  신경 써야 ‘귀한 것’이 보인다.  신경 써야 눈이 떠져서 ‘근본’이 보인다.  신경 쓰는 대로 발달되고 행해진다.  신경 써야 ‘지금 할 일, 급하게 할 것’이 생각나고 보인다.  거기에 대해 신경 쓰고 생각해야 ‘답’이 보인다.  신경 써야 ‘성령의 존재’도 느끼고 안다. 신경 안 쓰면 ‘성령의 존재’에 대해 모르고, 기성같이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신’이라고만 생각한다. 지금은 <성령 시대>다!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룬 후에 <성자>가 떠나시고, <성령>이 강림하셔서 ‘그 육신, 구원자’를 쓰고 행하고 계신다. 그런데 <성령>에 대해 모르면, 어떻게 역사를 이루겠느냐. <성령>을 알았으면, 신경 써라. 관심을 가져라. 생각해라. 수시로 대화해라. 교통해라. 성령을 받고, 성령과 함께 행하여라.  <주의 육>이 옆에 있다고 100% 믿어라! 이 시대는 <육신 실체 시대>라서 하나님은 <영체>이시지만 ‘보낸 자의 육’과 함께 절대 행하신다. 성령님도 성자도 <영체>로 활동하시면서, 그 육신 쓰고 보시고 행하신다. 성령과 함께 ‘주의 육’이 네 옆에 있다! 신경 써라!  신경을 써라! 이 말에 신경 쓰는 것이 며칠이나 가겠느냐. 며칠 하다 말지 말고, <신경 쓸 것>을 잊지 말고 신경 쓰고 살아라. ◎ 말씀 마쳤습니다. 금요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