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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7.12.01 (금)

171201 금요 자체 부흥집회 말씀(순간의 기회는 2초 반이다) 교정본

선포일
2017.12.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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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201-금요_자체_부흥집회_말씀(순간의_기회는_2초_반이다)-교정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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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일 금요 기도회 말씀> 순간의 기회는 2초 반이다 (* 금요 기도회 말씀에는 ‘성경 본문’을 넣지 않음. 12월에는 매주 금요일에 빠짐없이 말씀을 줄 테니, 생방송 성령집회가 없는 날에는 ‘주는 말씀’으로 자체 부흥집회를 해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제 <희망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17년 마지막 연말을 잘 보내라고, 12월에는 <말씀>을 더 많이 주겠습니다. 그래서 금요일에도 매주 <말씀>을 주겠습니다. ◎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말씀, 요즘에 보내 주는 사연 편지들, 추가로 전해 주는 금요말씀 모두 <주가 여러분을 정말 사랑하는 최고의 표현 방식>입니다. 여러분의 <신경과 생각>을 ‘주의 사랑, 곧 말씀’에 집중하고, 남은 시간 ‘주 안에서 주와 함께’ 뛰놀며 행하기 바랍니다. ◎ 오늘은 ‘순간의 기회는 2초 반이다.’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잘 듣고 행하는 자마다 해당되는‘복’이 있습니다. <말씀 시작>  삼위가 무엇을 시키시면, 그것을 생각하고 판단하고 시작하기까지 ‘2초 반’정도가 걸립니다. <2초 반>을 빠르게 세면, ‘열을 셀 때까지’ 입니다.  삼위가 <영감>을 주시고 <말씀>을 주셨으면, ‘열을 세기 전’에 움직여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기회’는 돌아갑니다. 이는 ‘왕의 말’이 떨어졌을 때, 즉시 “예!” 하고 ‘2초 반 안’에 움직이는 격입니다. 이렇게 하는 자는 ‘삼위와 심정이 일체 된 자’입니다.  <사람>도 무엇을 말하거나 시켰을 때 즉시 행하면, “심정이 일체 된 자다.” 합니다.  사람도 상대에게 말을 하고는 ‘열을 셀 때’까지 기회를 주며 기다립니다. 그러다 상대가 반응을 안 하면, 차를 타고 혼자 가 버리거나, 어떤 것을 주려다 내던집니다.  <행하는 것>뿐 아니라 <기록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삼위가 <영감>이나 <말씀>을 주시면, ‘2초 반’에서 ‘10초 안’에 기록해 놔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뇌’에서 잊습니다.  <할 일>도 생각난 후 ‘2초 반 안’에 안 하면, 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뇌 구조’를 그같이 구상하고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인간의 뇌 기능>과 <생각의 구조>가 그러합니다.  <순간의 기회>는 ‘2초 반’정도입니다. 이때가 ‘생각할 기회’입니다. 이때가 ‘생각하고 판단하고 움직일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할까 말까 하는 기회>도 ‘2초 반’이 넘으면, 넘어갑니다.  <삼위가 인간에게 무엇을 시키고 말씀하실 때>도 ‘2초 반 정도의 시간’을 주십니다. ‘2초 반 안’에 그 말씀에 대한 반응을 보이며 움직이지 않으면, 그 기회가 ‘다른 자’에게 넘어갑니다.  사람도 급할 때는 “가져와.”라고 말하고 ‘2초 반 안’에 반응이 없으면, 화가 나서 ‘다른 자’를 뽑아서 시킵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 이 말씀을 쓸 때 ‘한 이상’이 보였는데, 큰 뱀장어가 그물에 걸려 잡혀 있었습니다. 뱀장어는 그물에서 빠져나가려고 계속 꿈틀댔습니다. 그대로 두면, 뱀장어가 그물에서 빠져나가 다시 물로 들어갈 것 같았습니다. 그곳에는 여러 사람이 있었는데, 한 사람이 사람들에게 “저 뱀장어를 이리 가져와라!” 했습니다. 말을 해도 안 하니, ‘열’을 세면서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아무도 안 움직였습니다. 그때 내가 가서 뱀장어를 집어다가 멀리 던졌습니다. 그러니 그제야 사람들이 뱀장어를 가지러 갔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도망간 고기 찾듯’ 해야 하니, 처음보다 10배, 100배는 더 힘들었습니다.  <새벽에 일어날 때>도 그러합니다. 성령님은 “일어나라.” 하고, 여러 가지로 말씀하시고 감동을 주며 깨우십니다. 성령님이 깨워 주시고, <2초 반, 열을 세는 순간의 시간>이 ‘일어날 기회’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이때 시간에 맞춰 행하십니다. 그때 안 일어나면, ‘기회’를 놓칩니다. 이때 안 일어나니, 성령님은 뒷모습을 보이며 사라지셨습니다. 그때부터는 자기 실력껏 일어나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고로 더 어렵게 됩니다.  시간이 지나서 하면, 그것은 ‘인성’입니다. <인성>은 ‘두 번째 것’입니다. <신성>은 항상 ‘첫 번째 것’입니다. <하나님>은 늘 ‘처음 것’을 가지고 하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첫 번째’에만 말씀하십니다. <그때 즉시 행하는 자>가 ‘심정이 일체 된 자’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께서 ‘첫 번째’에 말씀하셨는데 그때 안 하면, 그 후에는‘자기 실력으로 혼자서’ 해야 됩니다. <만사>가 그러합니다. 그때 안 하면, 자기에게 ‘손해’가 가고 ‘운명’이 돌아갑니다. 그때 안 하면, ‘상황’이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 <시를 쓸 때>도 시의 영감이 왔을 때 ‘2초 반 안’에 기록을 안 하면, 원본은 사라집니다.  <작곡>도 ‘영감’으로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께 <영감과 말씀>을 받고 ‘2초 반 안’에 곡을 안 쓰면, 그 곡은 사라집니다. <뇌 구조>가 그러합니다. <영감>도, <원본의 말씀>도 ‘2초 정도’ 있다가 지나갑니다. <2초>면, ‘8을 셀 수 있을 정도의 시간’입니다.  <생각>은 ‘2초’면 충분합니다. 생각으로 돌면 <지구>를 ‘2초에 100바퀴’도 돕니다. <몸이 하는 것>은 시간이 오래 걸려도 <생각이 움직이고 결정하는 것>은 ‘일순간’이면 합니다.  무엇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으면, ‘2초 반 안’에 시작하기입니다. 이는 <성공하는 절대 법>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전쟁용 수류탄>은 안전핀을 빼고 ‘4초 안’에 터집니다. 이 시간이 어느 정도냐 하면, ‘빠르게 16을 셀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이면, 얼마든지 피할 수 있습니다. 단! 즉시 움직여야 피할 수 있습니다.  <수류탄의 안전핀>을 빼면 뇌관에 불꽃이 일어나고, 안의 심지에 불이 붙어서 ‘4초 동안’ 타 들어갑니다. 그리고 4초가 지나면 터집니다. <수류탄>도 이같이 그 시간이 지나면 터지게 만들어 놨습니다. 안전핀을 빼자마자 바로 터지면 ‘수류탄을 쓰는 사람’이 죽으니, <쓰는 자의 안전>을 위해 ‘안전핀을 빼서 던지고 수류탄이 날아가는 시간’으로 ‘4초’의 여유를 두고 만든 것입니다.  하나님은 <사람의 뇌>도 이와 같이 시간 안에 맞춰서 행하도록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곧 하나님과 성령님이 <영감>이나 <말씀>을 주시고 ‘2초 반 안’에 생각하고 행하도록 창조하셨습니다. 곧 ‘빠르게 열을 셀 때까지’입니다. 이 시간 안에 움직여야 됩니다. 2초 반도 안 기다리고 ‘즉시’ 움직이면, 더 완전합니다.  선생이 <베트남전쟁>에 참전했을 때, 한번은 <베트남 밀림에서 작전을 할 때>였습니다. 적이 나무 뒤에 숨어 있다가, 먼저 내게 총을 겨눴습니다. 그때 하나님을 부르니, 하나님은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내가 ‘즉시’ 안 가니, 같은 말씀이 또 들렸습니다. 가서 적을 껴안고 사랑으로 대하니, 적도 나도 살았습니다. 즉시 하나님의 말씀대로 안 했으면, 죽었을 것입니다.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으면, ‘즉시’ 행하기 바랍니다!  그때 살려 준 적이 수류탄의 안전핀을 빼고는 안 던지고 있었습니다. 깔고 앉아 있다가, 엉덩이 밑에서 수류탄을 꺼내어 들었습니다. 이때 ‘순간’ <영감>이 와서 내가 빼앗아 던지려 하니, 그는 위험하다고 내게 주지 않고 바위 너머로 집어던졌습니다. 손에 가지고 있던 수류탄이 날아갔고, 그 즉시 터졌습니다. 그때 ‘즉시’ 수류탄을 안 던졌으면, 적도 나도 즉사했을 것입니다. 영감이 왔을 때 ‘즉시’ 행하여 살았습니다. 모두 이같이 해야 됩니다. 그러면 모두 성공합니다.  한번은 양치질을 하고 있었는데, 그 순간 ‘생각에서 잊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그런데 입안을 물로 씻어 내야 해서 ‘이것을 기억해 뒀다가, 양치 끝나면 바로 써야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입안을 물로 씻어내고 생각난 것을 쓰려고 하니, 생각에서 사라졌습니다. 늦어서 사라진 것입니다. <뇌에서 생각난 것>이 이같이 ‘2초 반’만에 순간 사라집니다. 그래서 그 후로는 늘 펜을 가지고 다니면서, 생각난 것을 즉시 썼습니다. 밥을 먹다가 생각이 오면, 입에 밥을 물고 ‘즉시’ 썼습니다. 입에 들어간 밥을 씹고 삼키고 나서 쓰면,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고로 생각이 오면, 입에 밥을 물고서라도 써야 됩니다. 그 정도로 해야 됩니다.  <왕의 말>이 떨어졌는데 답답하게 꿈틀거리면, 왕이 분노합니다. <왕의 말>이 떨어졌을 때 즉시 행하면, 왕의 기쁨이 됩니다.  번개가 칠 때 피하면, 이미 감전돼 있습니다. <그 전에 피한 자>만 감전이 안 됩니다.  <말소리>가 들리면, ‘그 말이 끝나기 전’에 움직이면 됩니다.  <퀴즈를 맞힐 때>도 3초에서 5초 정도 시간을 줍니다. 그때 못 맞히면, ‘자기 기회’는 넘어갑니다. 고로 ‘문제를 낼 때’ 눈치 채고 얼른 맞혀야 됩니다.  <곤란할 때>도 ‘즉시’ 할 말을 해야 풀립니다.  <월명동>에 일을 하러 와도 ‘그 순간’에 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일이 다 끝날 때’ 와서 그늘에 누워 잠만 자고 차나 마시고 갑니다. 그러니 ‘본’이 안 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나의 전에 와서 그리하면, 성전에 오는 그 발길을 멈추게 한다.” 하셨습니다. <잘한 자들>은 정말 잘했다 칭찬합니다. <그릇되게 행한 자들>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늘 자기 옆에서 삼위와 주가 쳐다본다는 것을 생각하기 바랍니다.  물그릇이 넘어가는 것을 볼 때 그 순간 잡아야 물이 안 쏟아집니다. <눈>을 딴 데 팔고, <생각>을 딴 데 팔면 못 합니다. 물그릇이 넘어가는 것을 볼 때 순간 잡듯, 순간 행하기 바랍니다.  <할 일>을 ‘순간 시작하기’입니다. 그때가 ‘찬스(chance)’입니다. 시간을 끌면, 그 기회는 순간 지나갑니다. <다음 기회>에 하면 100배, 1000배까지도 늦어집니다.  <순간 생각을 결정할 기회>는 ‘빠르게 열을 셀 때까지’입니다. 이때 결정하고 하면, 성공합니다. <이때 생각을 결정하고 행하는 자>는 - ‘초인’입니다. - ‘능력자’입니다. - ‘자기를 다스리는 자’입니다. - ‘금메달을 딴 자’입니다. 고로 ‘A급’을 얻게 됩니다. 이는 <황금성 천국을 얻는 비법>이며, <휴거 차원을 높이는 최고 비법>입니다.  <10년 만에 오는 기회>도 순간 ‘열을 세는 시간’을 두고 옵니다. 그러나 <깨어 있는 자>만 ‘그 기회’를 잡습니다. <새>는 ‘빠르게 나는 동물’이니, <기회>를 ‘새’로 비유해서 이야기해 볼게요. <새>를 잡아 놓고 나서, <새장>은 후에 사 와야 됩니다. <새를 잡을 때>는 ‘새를 잡는 것’만 생각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준비가 됐으나 안 됐으나, 얼굴을 씻었으나 안 씻었으나, 옷을 입었으나 안 입었으나, <순간 온 기회>는 ‘그 순간’ 잡아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 씻고 옷을 입어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역시 ‘2초 반’의 시간을 두고 행하십니다. 이때 행하는 자는 ‘인간으로서 신이 된 자’입니다. 이 시간이 ‘극적인 마지막 기회의 때’입니다.  <빠르게 열을 셀 수 있는 2초 반의 시간>을 다른 말로 하면, ‘순간을 포착하는 황금 시간’입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십니다. “<주를 맞는 자들>아, 이 기회를 쫓아 행하여라!” <잠시 쉬었다가> ◎ 모두 말씀이 잘 이해됩니까? 그럼, 계속해서 말씀하겠습니다.  <생각을 결정짓는 기회>는 ‘2초 반’입니다. 그때가 지나면, 생각이 바뀝니다.  기도도 “이때 기도해야지!” 하고 2초 반 안에 시작을 안 하면, 생각이 바뀝니다.  어떤 일을 하다가도 “씻고 와서 해야지!” 하고 2초 반이 넘게 시작을 안 하면, 생각이 뒤바뀝니다.  전화할 때도 “이때 전화해야지!” 하고 즉시 해야지, 2초 반이 지나면 생각이 뒤바뀌든지, 잊어서 안 하게 됩니다. 그러면 ‘상황이 바뀐 후’가 되어서 못 하고 맙니다.  말씀도 “말씀 들었으니 행해야지!” 하고 즉시 행하지 않으면 생각이 바뀌든지, 상황이 바뀌든지, 잊어서 못 하게 됩니다.  삼위가 영감을 주시고 말씀을 주시면 “하자.” 혹은, “하지 말자.” 는 <자기 자유의지>로 결정합니다. 이 시간이 ‘2초 반’입니다. 곧 ‘빠르게 열을 세는 시간’입니다.  <삼위가 영감을 주시고 말씀하셨을 때 열을 세는 시간>이 신이 보시는 ‘골든 타임’입니다. 배가 침몰하고 있을 때도 ‘피할 기회는 순간’입니다. 순간 배에서 뛰어내리기, 다른 배를 타기 등입니다. 그때를 놓치면, 배가 가라앉고 피할 수 없게 됩니다. 만사가 그러합니다.  <건강>도 생각났을 때 순간 판단하고 체크해야 됩니다. <생각났을 때>는 ‘신경’이 느껴서 알았든지, ‘자기 혼’이 알고 느낀 것입니다. 열을 셀 때까지 생각하고 결정하기입니다. “하자.” 하면, 곧장 병원으로 가집니다. “하지 말자.” 하고 다음으로 미루면 10배, 100배 늦습니다.  귀에 ‘모기 소리’가 들리면, 순간 쳐다봐야 보입니다. “이것 좀 하고 나서 보자.” 하면, 모기가 숨어서 못 찾습니다.  사탄도 그러합니다. 자기가 ‘기도해야지.’ 하고 생각하면, 그때 사탄이 담을 넘어오려고 합니다. 그때 “사탄아! 물러가라!” 하면, 도망갑니다. 그때 안 하면 사탄이 담을 넘어오니, 어디에 숨었는지 찾기 위해 쥐잡기 전쟁을 하듯 해야 됩니다.  아기가 “엄마!!” 할 때 가 봐야 됩니다. ‘이것 먼저 하고 나서 가 보자.’ 하고 나중에 가 보니, 아기가 까마득한 절벽으로 떨어진 후였습니다. 아기가 절벽에 매달려 있다가 손에 힘이 없으니, 순간 엄마를 부른 것입니다.  잘되니 부르고, 안되니 부르는 것입니다. 그때 쳐다보면 - 같이 기쁨을 누리고, 그때 쳐다보면 - 각종 사고와 해를 피할 수 있습니다.  <급할 때 극적인 시간>이 ‘2초 반’입니다. - 그 안에 ‘피하기’입니다. - 그 안에 ‘행하기’입니다. - 그 안에 ‘생각하고 판단하기’입니다. - 그 안에 ‘일어나기’입니다. - 그 안에 ‘잡기’입니다. - 그 안에 ‘할 말을 하기’입니다. 할까 말까 하다가, 기회는 지나갑니다.  징검다리 알지요? 개울에 돌이나 흙더미를 ‘드문드문’ 놓아 만든 다리입니다. 그래서 돌과 돌 사이의 간격이 넓습니다. <징검다리 교훈>을 하나 말해 줄까요? ▸ 징검다리를 건너가다가 중간에 멈추면 못 갑니다. <뛰어가는 반동>에 의해 징검다리를 건너게 되는데, 가다가 중간에 멈추면 ‘반동’이 사라지니 돌 사이의 간격이 넓어서 뛰기 힘든 것입니다. 그때는 ‘제자리멀리뛰기 기술’을 써야 건너게 됩니다. ▸ 이와 같이 일하다가 힘들다고 목적지를 안 가고 쉬면, <리듬>이 깨져서 다음에 하기가 힘듭니다. <잠시 쉬었다가>  <2초 반을 확대해서 기회가 올 때>가 있습니다. 곧 ‘생활할 때’입니다. ‘오늘 이 일을 할까 말까?’생각되면, <그때 해야 될 일>이라면 “하자!” 결정하고 서둘러서 해야 됩니다. 미루면, 다음에는 상황이 바뀌니 안 됩니다.  <건강을 위해 매일 하던 운동>도 ‘순간의 결정’으로 인해 잊어서 못 하고, 그때 안 하니 시간이 사라져서 못 하기도 합니다. 엄청난 운동을 안 해도, 매일 ‘틈 시간’을 내서 하면 됩니다. 제자리에서 20회~30회 정도 일어났다 앉았다 하고, 손을 머리 위로 높이 펴면서 몸을 풀면 1분만 해도 저린 다리도 풀리고, 피곤한 몸도 풀리고, 무거워진 몸도 가벼워집니다.  <허리가 아픈 사람>은 일자로 서서 두 팔을 뻗은 상태에서 허리를 뒤로 활같이 젖혔다가, 다시 허리를 앞으로 구부리는 것을 5초 동안 반복해서 하루에 4~5번씩, 한 번에 6~7회씩 하면 허리가 잡힙니다. 매일 하루에 불과 10분만 투자하면, 허리가 안 아픕니다.  <건강의 비법>을 알고 운동하면, 좋아집니다. 그런데 - 모르고 안 하기도 하고, - 알아도 게을러서 안 하기도 하고, - 시간이 없다고 안 하기도 합니다. 매일 틈틈이 꼭 운동해야 됩니다. <작은 조건>으로 ‘건강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매일 3~5분의 운동>으로 ‘건강의 운명’이 좌우되니, 시간 없다고 하지 말고 틈틈이 절대 행하기입니다.  <신앙>도 그러합니다. <기도>도 게을러서 안 하고 시간 없다고 안 하면, 그로 인해 너무 힘들어집니다. 평소에 ‘하루 6~7회씩 순간’이라도 기도하면, <영적인 자>가 됩니다. 수시로 틈틈이 삼위도 주도 부르고 생각하면서, 꼭 <생각이 영적인 자>가 돼야 합니다. 이것마저 안 하면 - <영원한 운명>이 기울게 되고, - <섭리사의 좋은 때>에 ‘좋은 자리’에 참여하지 못하게 됩니다.  매일 <틈 시간>을 내서 ‘큰일’도 하는 것입니다.  <위기 때>는 ‘초’를 다툽니다. 그래서 <큰 자, 능력자>는 ‘초’를 보며 시간을 씁니다.  <순간 몇 분의 틈 시간>으로 ‘큰일’이 좌우됩니다.  선생은 <몇 분>을 가지고 기도도 하고, 대화도 하고, 전화도 하고, 편지도 씁니다. <몇 분>을 가지고 ‘1000년 동안 볼 것’도 보고 했습니다. <잠언>도 ‘몇 분의 틈 시간’에 쓴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쓴 잠언이 엄청납니다. 단상 말씀으로 내보낸 것 외에 30배 분량이 더 있습니다. <노래 가사>도 ‘몇 분만’에 씁니다. 그렇게 곡을 써 놓으니 ‘1000년 동안’ 갑니다. 처음에는 아예 노래 만들 엄두를 못 내고 있다가, 순간 몇 분 만에 해서 7개월 만에 ‘약 120곡’을 만들었습니다.  선생은 곡을 쓸 때, <하나님과 성령께서 뇌에 입력해 주신 것>을 빼내서 썼습니다. 그렇게 ‘곡을 쓰는 법’을 배웠습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여러분의 뇌’에 <말씀>과 <행할 것>을 입력해 놓으셨습니다. <틈 시간>을 내서 계획적으로 행하기 바랍니다. 꼭 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어떤 말씀은 그 주제로 한 번 말씀하면, 다시는 안 하기도 합니다. 오늘 이 말씀도 다시는 안 할 것으로 생각하고, 아예 말씀할 때 다 하겠습니다.  <뇌에 스쳐 가는 영감>은 ‘2초 반 동안’만 기억합니다. 고로 전능자와 주가 말씀하실 때 ‘2초 반’만에 안 하면, <그 기회>는 ‘다른 사람’에게 갑니다. 그리고 ‘그 내용과 대가’는 말씀을 안 하십니다. 그러고는 후에 ‘순간의 기회를 잡고 얻은 자’를 보면서, 너무 샘이 나고 괴롭다고 합니다. 그러게 ‘원래 자기에게 갈 것’인데, 왜 그때 안 했습니까?  택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이 말씀하셔도 안 하니, 하나님은 ‘레바논의 백향목’으로 뜻을 옮기셨습니다. 후에 이스라엘 민족이 보고, 그리도 시기가 난다고 했습니다. (참조) 에스겔 31:3~9 <섭리사>에서도 예술이나 각종 것을 맡기며 하라고 했는데 안 하면, 그 운이 ‘이방’으로 넘어갑니다. 후에 그것을 보면, 그리도 시기가 날 것입니다.  <섭리사>에서 ‘이 사람’에게 기회를 줘도 안 하니, 그 기회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간 것들이 많습니다. 그때는 자기가 어려서 몰랐다고 하지만, 다 핑계입니다. TV에서도 10대 어린 자들이 다 스타가 되어서 하지 않습니까?  <인생>도 ‘자기 때’가 있는 것처럼 <섭리사>에서도 ‘자기 때’가 있습니다. 그때 안 하니, ‘다른 사람’이 합니다. 하나님이 기다리시겠습니까? <안 하는 자>를 하나님이 계속 기다리시면, 절대 역사를 펼 수가 없습니다. <휴거 역사>도 그러했습니다. <기다리던 기성>이 못 하니, 다음 세대의 사람들을 모아서 <휴거 역사>를 이루고 끝났습니다. 몰랐다고 하는 것은 핑계입니다. 하나님은 하도록 여러 가지 방법으로 기회를 주시고, 말씀하시고, 역사하십니다. <못 한 것>은 다 ‘자기 책임’입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무지하면, 무지하게 한다. 책임지고 해야 된다. 못 하면, 넘어간다. 넘어가면, 그것으로 끝나고 만다. 깨닫고 행하여라.”  <생명의 역사>는 ‘순간의 때’입니다.  <6000년간!!! 기다리던 휴거 역사>입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께서 ‘시대 보낸 자’를 통해 해 주셨는데, <신부>라면서 ‘게으르고 가치를 모르고 사는 자들’은 자격이 안 돼서 ‘그 귀한 휴거’를 뺏겼습니다.  <휴거된 것>이 얼마나 큰지, 정말 알아야 됩니다. <휴거된 자>와 <안 된 자>의 차이는 ‘왕’과 ‘백성’의 차이와 같습니다. 그 차이가 너무 커서 비유하기가 어렵습니다.  굳이 비유하자면, ▸ <휴거된 자>와 <안 된 자>는 ‘해’와 ‘별’같이 차이가 큽니다. ▸ <휴거된 자>와 <안 된 자>는 ‘독수리’와 ‘일반 새’같이 차이가 큽니다. ▸ <휴거된 자>와 <안 된 자>는 ‘집을 지은 자’와 ‘땅만 사 놓은 자’같이 차이가 큽니다. <집을 지은 자>는 별장에서 살고, <땅만 사 놓은 자>는 맨 땅에 텐트를 쳐 놓고 삽니다. ▸ <휴거된 자>는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만나서 차에 먹을 것을 싣고 먼 길을 가는 자’와 같고, <안 된 자>는 ‘혼자 걸어서 가는 자’와 같습니다.  <휴거의 가치>를 모르면, 모두 상실합니다. 왜 가치를 상실했는지, 이유는 묻지 않습니다.  <자기 자신>을 돌보고 <생명들>을 돌봐야 됩니다.  그 작은 <메뚜기>도 매일 돌봐야 삽니다. 어느 날은 하루를 못 돌봤는데, 하루가 지나니 메뚜기가 힘이 없어 비틀거렸습니다. 매~~일 세 달 동안 돌봤는데, 그 메뚜기를 통해 ‘여덟 번의 계시’를 받았습니다. <돌본 수고의 대가>보다 ‘만 배’는 더 얻었습니다. 이를 통해 ‘생명을 구원시키고 휴거시키려면, 이같이 매일 생명들을 돌보고 관리해야 된다.’ 함을 깨닫고, - 다 죽어 가는 생명들도 많이 살렸고, - 편지해서 수천 명에게 계시 말씀도 줬습니다. 누구든지 ‘생명을 구원하고 휴거’시키면, <자기가 전도하고 돕고 관리한 것>의 ‘수만 배’로 받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누구든지 <기도>하거나 <조건>이 되면, 하나님은 <해당되는 사람>에게 ‘만물’로 계시하여 보여 주십니다. 그러나 <기도>도 안 하고 <조건>도 안 되면, 안 보여 주십니다.  <삼위의 말씀>도 ‘계시’이고, <만물을 통해 보이시는 것>도 ‘계시’이고, <영감과 직감>도 ‘계시’이고, <보고>도 ‘계시’입니다. 그래서 ‘보고’를 정확하게 잘하라는 것입니다. 어떤 보고는 ‘성령님’이 보내게 하십니다.  무엇을 열심히 하다가 <영감>이나 <삼위의 말씀>이 오면, 즉시 중지하고 먼저 그 내용을 들어야 됩니다. 이는 마치 일을 하는데 전화가 오면, 전화를 먼저 받아야 되는 것과 같습니다. 하던 일을 다 하고 전화를 받으면, 이미 끊어진 후입니다. <삼위와 주가 영감과 말씀을 주실 때>도 그러합니다.  어떤 사람이 뷔페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는데, 친구한테 같이 먹자고 하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전화를 안 받으니, 혼자만 먹고 나왔습니다. 다 먹고 나와서 친구한테 다시 전화했는데, 그제야 전화를 받았습니다. 아까 뭐 했냐고 하니, 빨래를 널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친구는 “또 전화를 하지, 왜 안 했어?” 했습니다. 그래서 “네가 전화를 안 받으니, 급하게 무슨 일을 하고 있는 줄 알고 다시 전화 안 했지.” 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친구는 너무 안타까워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찾을 때>도 이러하다고, 쉽게 <비유>를 들어 이야기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찾으면, ‘거기에 반응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 어떤 사람은 선생이 편지를 해도 반응이 없었습니다. 일할 곳이 한 자리 나서 빨리 말해 주려 했는데, 편지를 해도 답이 없었습니다. 그 후에 답장이 와서 보니, 그동안 힘들어서 편지를 안 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할 자리를 주려고 편지했다고 하면 본인이 더 힘들어지니, “그러냐. 힘들면, 진즉 이야기하지.” 하고 끝냈습니다. <그 자리>는 ‘다른 사람’에게 갔습니다. 기다릴 수가 없는 ‘급한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 한번은 한 사람에게 요즘 뭐 하냐고 물으니, 섭리를 뛰느라 돈을 못 벌어서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기도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후에 물어보니, 알바(part time job) 자리가 나서 일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더 좋은 데로 갈 수 있게 또 기도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결국 ‘더 좋은 곳’으로 ‘정식 직원’이 되어 가게 됐습니다. 이처럼 <자세히 보고하는 자>에게는 ‘길’이 열립니다. 보고를 제대로 안 하면, <주가 가지 말라고 한 길>로 갈 수도 있으니 고생입니다.  어떤 사람은 <주가 가라는 길>을 안 가고 있다가 문제가 생겨서 결국 ‘딴 길’로 가게 됐습니다.  <삼위와 주가 가지 말라고 한 길>을 가면, 사고 나고 문제가 생깁니다. 항상 틈틈이 삼위와 주를 부르고, 의논하고, 보고할 것을 이야기하고, 본인도 기도하며 행해야 됩니다.  <2초 반>은 ‘생각이 움직이는 시간’입니다.  <2초 반>만에 ‘생각을 결정하고 행하기’입니다. 그러나 <행하는 시간>은 ‘일’마다 달라서 시간이 많이 걸리기도 하고, 적게 걸리기도 합니다.  <2초 반>은 ‘잠을 깨서 눈 뜨고 일어나기까지 빠르게 열을 세는 순간’입니다. 그때 안 일어나면, 또 잠이 덮칩니다. 그때 안 일어나면, 자기 능력으로 일어나야 되니 힘듭니다. 기도뿐 아니라 <만사의 모든 것>도 이러하니, <생각을 움직이는 시간>인 ‘2초 반 안’에 빨리 결정하고 행하라는 것입니다.  <큰일을 결정하는 것>도 ‘그때 순간’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해라.” 말씀하시고 쳐다보십니다. 그때 순간 열을 셀 동안 안 하면, 눈을 돌리고 떠나십니다.  <감동, 영감, 계시가 오는 시간>도 ‘2초 반’입니다. 마치 수류탄의 안전핀을 빼고 뇌관에 불이 붙어 심지가 타기까지 걸리는 ‘4초’의 시간과 같습니다. 그 시간 안에 생각을 결정하고 확~ 행하기입니다.  <2초 반 안에 생각을 결정하고 하는 것>은 마치 ‘차가 오는데 순간 아기를 들어서 빼내는 것’과 같습니다. <2초 반>은 이만큼 ‘운명을 좌우하는 절박한 시간’입니다.  <메뚜기>도 뛰기 전에 ‘암시’를 줍니다. 뛰기 전에 두 다리를 모아서 오므릴 때, 그때가 ‘잡을 때’입니다. 그때 메뚜기를 잡아야 못 뜁니다. ‘순간’입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딴생각을 할 때>, 그때 생각을 잡아야 됩니다. 그때 못 잡으면, 뇌가 이미 작동이 돼서 생각이 ‘다른 쪽’으로 돌아갑니다. 그때는 이미 뇌의 생각이 돌아가서 못 붙잡습니다. 고로 <불의한 생각>을 할 때, 그때 ‘즉시’ 잡아야 됩니다.  그래서 삼위와 주가 그때 그 일을 하라고 말씀하시면, 그때 그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때 못 하면 ‘후(後)’에 하기도 하지만, 후에는 <상황>이 돌아가서 힘들게 하게 됩니다. <말씀 마무리> ◎ 10분만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 시간이 지나면 이제 ‘기회’가 없으니,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이렇게 해라.” 하지 않습니다. 이를 깨닫고, 기회가 왔을 때 순간 알고 행해야 됩니다.  <휴거 때>도 그랬습니다. <첫 번째> “성자가 승천하신다.” 했는데, 말귀를 못 알아듣고 증거를 못 해서 아쉽게 <두 번째 부활 주일>에 ‘휴거 잔치’를 했습니다. <성자 승천> 하면 <휴거 날>이라고 알아야 했는데, 이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신랑>은 혼자 가지 않고, <준비된 신부들>을 ‘휴거’시켜 데리고 가십니다. <성자의 은밀한 말씀>을 ‘그 육’이 받아 줬는데, 모두 못 알아들었습니다. 항상 까놓고 다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모르는 자들>까지 알고, 막고 방해합니다. 성경 말씀처럼 <빛 가운데 있는 자들>이 알고, 삼위와 주와 함께 은밀히 행해야 됩니다. 삼위도 주도 항상 은밀히 행하십니다.  <주>와 하나이면, ‘주와 하나 된 자’도 같이 가야 됩니다. <머리>가 가면, ‘몸’도 가야 됩니다. <젓가락>이 필요하면, ‘숟가락’도 가져와야 됩니다. 그에 맞는 ‘짝’을 가져와야 됩니다. <성자의 신부>이면, 성자가 가실 때 같이 가야 됩니다. <육>은 ‘땅’에서 혼인 잔치 하고, <영>은 성자와 같이 ‘천국 황금성’으로 갑니다. 이것이 곧 ‘휴거’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이같이 은밀하게 행하십니다. 성령도, 성자도, 보낸 자도 그러합니다.  다 알아들으라고, 까놓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심판도 그러합니다. 핵심자가 <핵심지>를 심판하고, 설교할 때는 은밀히 비유로 말씀하며 “벌레를 잡아 죽였다.” 합니다. <벌레만 생각하는 자>는 ‘은밀한 계시’를 못 받습니다.  가령 <술을 만드는 핵심지>를 심판하면, 그 나라도 지역도 말하지 않고 “포도나무 농장을 심판했다.” 합니다.  또한 <악인>을 심판하면, “방의 과일이 썩어 버렸다.” 합니다. 이를 못 깨달으면 - <하나님이 은밀하게 행하신 것>도 모르고, - <은밀한 계시>도 못 받습니다.  삼위도 주도 ‘비유’로 은밀히 말씀하십니다. <은밀히 말함>은, ‘따르는 자들’은 알기 때문입니다. 삼위와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은밀히 행하시는 <심판>과 <축복>을 알아야 됩니다.  <은밀함>에 대해 ‘비유’로 말해 주겠습니다. 가령 <은밀한 목적지>에 가는데, <원래 가려던 길>로 안 가고 <반대로 다른 길>로 갔습니다. <반대>로 갔는데, ‘그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이것이 ‘은밀함’입니다. 은밀히 하면, 다른 자는 모릅니다.  <보낸 자>가 ‘시대 십자가’를 지면서 은밀히 휴거를 이뤘습니다. 은밀히 하니, 다른 자는 모릅니다. <섭리사를 따르는 자들>만 알고 ‘다른 자들’은 모르게 하기 위해서 “성자가 승천한다.” 한 것입니다.  <월명동>도 “수련원을 만든다.” 하고, 은밀히 말했습니다. 실상은 ‘수련원’이 아닙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궁>입니다. <땅의 백보좌>입니다.  사람들에게는 “나무하러 간다.” 하고 은밀히 말했습니다. 실상은 ‘나무하러 간 것’이 아닙니다. 나무를 하면서 <희귀종 나무>가 잘 크는지 봤습니다.  설교 때 “모두 그것은 하지 말아라.” 했습니다. 그러나 ‘예외’가 있습니다. 이를 깨닫지 못하면, ‘먹통’입니다. <증거자 한 명>은 꼭 있어야 됩니다.  선생이 외국에 있을 때 “이제 모두 한국으로 가라.” 했습니다. 그런데 ‘한 명’이 남았습니다. 그 <한 사람>을 통해 ‘소식’이 오고 가게 한 것입니다. 지금도 <그 사람>을 통해 ‘하늘 소식’이 오고 갑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십니다. “은밀히 말하니, ‘2초 반 안’에 판단하고 행하여라.”  <마지막 기회>는 ‘2초 반, 열을 셀 때까지’입니다. <아하수에로 왕이 와스디에게 오라고 하고 기회를 준 시간>이 마치 ‘2초 반 같은 시간’입니다. 그때 안 오니, ‘왕비 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  <사울 왕>은 하나님이 보낸 사무엘 선지자가 오기까지 그 순간을 참지 못하고, 자기 식으로 행했습니다. 그때부터 ‘사울 왕의 운명’이 기울어졌습니다. <이 시대를 기다리다가 못 참고 자기 길로 간 자들>도 그러합니다.  <주>가 하자고 할 때 안 하면, ‘불쌍한 자’가 됩니다. <주>가 하자고 할 때 하면, ‘행복한 자’가 됩니다.  <주>가 하자고 할 때 안 하면, 인생 늙기만 합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주>인지 몰라도 하다 보면, 그가 ‘주’이니 ‘주’를 알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순간 <영감>을 주시고 <생각>나게 하면서 “해라.” 하십니다. 그 내용을 몰라도, 하다 보면, 왜 하자고 하셨는지 반드시!!! 알게 됩니다. <실천하는 주인>은 깨닫게 됩니다.  삼위와 주가 “기도하여라.” 하면, 그 내용을 몰라도 꼭! 기도해야 됩니다. <말씀하셨을 때 제대로 실행한 자들>은 그 내용을 알게 됩니다. 어떤 것은 ‘기도해서 이미 응답받고 해결된 것’도 있습니다.  <하나님의 역사>는 항상 거기에 해당되는 ‘핵의 사명자들’이 먼저 행합니다. 새 역사도, 말세도, 재림도, 휴거도, 심판도, 부활도 <주인공>이 먼저 보고 압니다. 그러고 나서, 그가 말하면 ‘듣고 따르는 자들’이 알게 됩니다.  <하는 자>가 ‘주인’이고 ‘핵’입니다. <핵>은 ‘먼저’ 합니다. <핵>은 ‘먼저’ 도착해서 ‘먼저’ 봅니다. 그리고 ‘먼저’ 외칩니다. <말씀 마무리> ◎ 마무리하겠습니다.  <순간의 기회>는 ‘2초 반’정도입니다. 이때가 ‘생각할 기회’입니다. 이때가 ‘생각하고 판단하고 움직일 수 있는 기회’입니다.  <2초 반>은 ‘생각이 움직이는 시간’입니다. <2초 반>은 ‘운명을 좌우하는 절박한 시간’입니다. <2초 반>은 ‘신이 보시는 골든 타임’입니다. 그러나 이 시간은 ‘순간’입니다. 이때 생각을 결정하고 행해야 됩니다. <성공>도 ‘순간을 포착하고 잡은 자’가 합니다.  오늘 말씀을 깨닫고, 기회가 왔을 때 ‘순간 포착’하여 행하기 바랍니다! <말씀을 받은 자>가 ‘신’이니, 말씀을 받고 ‘신’이 되어 행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