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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7.12.08 (금)

171208 금요 자체 부흥집회 말씀(사랑은 영원한 구원이다)

선포일
2017.12.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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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8일 금요기도회 말씀> <사랑>은 ‘영원한 구원’이다 삼위의 사랑을 받고 삼위께 사랑을 드리는 자만 삼위와 일체 되어 영원하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2017년 연말은 모두 <말씀과 성령>에 푹 빠져서 성령과 주와 함께 보내라고, 계속해서 <말씀의 양식>을 먹여 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교회 자체 부흥집회>를 계속해 나가기 바랍니다. ◎ 오늘은 ‘영원한 사랑’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생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아야 합니다. 이를 깨닫고 행하면, 인생 성공하게 됩니다.  성삼위가 전심으로 사랑해 줘도 자기가 그만큼 못 느끼고 모르는 이유가 있습니다. - 첫째, <세상>을 더 사랑해서 그러하고 - 둘째, <다른 자>를 사랑해서 그러하고 - 셋째, 자기가 삼위를 <같이> 사랑하지 않아서 그러합니다.  세상을 더 사랑하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사랑해 줘도 조금밖에 못 느끼거나, 아예 모릅니다. 그러다 추운 겨울이 오듯 환난이 오면, 그제야 깨닫고 압니다.  자기가 ‘같이’ 성삼위를 사랑하면, 바로 ‘삼위의 큰 사랑’을 느끼고 알게 됩니다.  삼위가 자기를 전심으로 사랑해 줘도 모르면, 육도 영도 ‘변화’가 잘 안 됩니다.  전심으로 삼위를 사랑하고 파고들어야 압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도 전심으로 사랑해 주시고 생활 속에서 늘 도우셨기 때문에 현재 이렇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 육에 속한 자, 자기 생각에 박혀 사는 자, 이성과 동성에 속해 사는 자는 거기에 자기 생각이 98% 이상 빠져 있으니, 삼위와 주가 늘 돕고 사랑해 줘도 모르고 삽니다. 이런 자들은 마음을 돌이키지 않으면, 결국 그 마음과 생각이 ‘정상’에서 벗어나서 정신에 이상이 생기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자기 희망도 못 이루게 됩니다. <세상>을 더 사랑하고, <이성과 동성>을 더 사랑한 만큼 결국 자기가 ‘사망의 고통’을 받게 됩니다.  성령님께서 <자연 계시>를 보여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그 차원>에는 <그 차원에 해당되는 형상과 모양>대로만 존재한다. <천국>도, <세상>도 그러하다. 이것이 <차원의 법>이다. 이 <차원의 법>은 영원하다.” 하셨습니다.  ‘<그 차원>에는 <그 차원에 해당되는 형상과 모양>대로만 존재한다.’ 함은, 마치 <여자>에게는 ‘여자에게 해당되는 구조와 모양’만 있고, <남자>에게는 ‘남자에게 해당되는 구조와 모양’만 있는 격입니다. 이같이 <지옥>에는 ‘지옥에 해당되는 고통’만 있고, <천국>에는 ‘천국에 속한 기쁨과 사랑과 축복’만 있습니다. <만사>가 그러합니다.  <삼위가 주를 통해 베푸시는 그 은혜와 사랑>을 모르고 살면, 개인이든, 가정이든, 민족이든 때가 되면 그 ‘행위’대로 대하시고 심판할 것은 심판하십니다.  <삼위를 사랑할 때>는 거짓 없이 해야 됩니다. 그래야 ‘삼위와 사랑으로 일체’ 되고, 때를 안 놓치고 육도 영도 제대로 ‘사랑’을 이룹니다. 또한 <하나님>과 <성령님>은 깨끗하시니, <자기>도 절대 깨끗해야 ‘사랑으로 일체’ 됩니다. <중요 부분> ‘’ 표시한 문장 중요 ◎ 중요한 말씀을 하니, 잘 듣기 바랍니다.  아무리 <자기 사랑>을 세상과 이성에게 다 주며 불같이 사랑해도 상대는 ‘사람’인 고로 - 환경과 상황에 따라 변하고, - 또 때가 지나면 늙으니 더 사랑하지 못합니다. <불완전한 사랑>입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사랑>만이 자기 육과 영을 구원하여 육 평생, 영혼 영원까지 갑니다. 이 사랑이 <완전한 사랑, 영원한 사랑>입니다.  이 <영원한 사랑>을 해 줘도 - 자기가 세상이나 이성, 동성에 빠져 그 사랑을 못 받고, - 혹은 받아도 자기가 같이 사랑하지 않아서 그 사랑을 못 이루면, 결국 그 사랑은 영원히 사라져 버립니다.  아무리 <아름답고 좋은 소나무>라도 ‘베임’을 받으면, 거기서 그 운명이 끝납니다. <인생>도 그러합니다.  아무리 <부모 사랑>, <세상 육의 사랑>이 크다 해도 그 사랑으로는 ‘영 구원’을 못해 줍니다. 고로 ‘일순간의 사랑’에 불과합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주의 사랑>만이 ‘육과 영을 구원하는 근본 된 사랑’입니다. 고로 그 사랑을 이루면, 구원을 이루어 영원히 그 사랑을 받으며 살게 됩니다.  <사랑>은 ‘영원한 구원’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원히 사랑해 주시려고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셨습니다.  <사랑>을 이루면, 만사형통입니다. <사랑>이 깨지면, ‘육의 것’도 ‘영원한 것’도 다 깨집니다.  <이성 사랑, 물질 사랑, 돈 사랑, 환경 사랑, 명예 사랑>은 ‘잠깐’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이 잠깐뿐인 <육의 것>을 우리에게 주시며 우리가 누리고 살게 하셨을까요? - 삼위와 주와 사랑하며 ‘영원한 것’을 위해 쓰고, - 그리함으로 ‘영원한 것’을 빛나게 하라고 준 것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육에 속한 것>만 하면, <마음·정신·생각의 만족>이 없고 <네 영혼의 만족>도 없다. 마치 사랑하는 ‘애인’을 잃고 그 대신 ‘강아지’를 사랑하며 만족하는 것과 같아서 <근본적인 사랑의 만족>이 안 된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는 - 밤낮 인생들을 쳐다보며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 사랑하는 자들에게 좋은 곳을 주시고, - 생활 속에서 늘 사랑해 주십니다. 하나님도 주도 말씀하기를 “이를 깨닫고, 늘 삼위와 주와 <대화>하여라. 남녀가 서로 사랑하듯 삼위와 주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며 살아라. 네가 삼위를 애인같이 대하고 살면, <삼위의 애인>이 된 것이다. <삼위의 사랑의 대상, 신부>가 되면, 다 해 준다.” 하셨습니다.  늘 삼위와 주를 부르고, 찾고, 간구하고, 대화하기 바랍니다. 간구할 때는 <자기에게 속한 것>뿐 아니라, <형제들>을 위해서도 간구하기 바랍니다. 합당하면, 때가 되면 질서 있게 해 주십니다. 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도우신 것을 생각해 보면, 감사할 것이 정말 많습니다. 그러나 <뇌>는 그때가 지나면 잊으니, 생각해야! 다시 기억나고 알게 됩니다. 다시 생각났으면, ‘감사의 용광로가 되어 뜨겁게 감사하기’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삼위일체>는 ‘사랑의 신’이시라 - ‘사랑’으로 대해야 최고로 크게 반응을 하십니다. - ‘사랑’으로 대해야 사랑으로 일체 됩니다. - ‘사랑’으로 일체 되면, 하나님은 영원히 사랑해 주십니다.  <불>과 <불>은 같은 질이니, 금방 통합니다. <사랑의 본체이신 성삼위의 사랑>은 ‘뜨거운 태양’과 같습니다. <삼위의 사랑>이 ‘뜨거운 태양’과 같으니, 자기도 ‘불’같이 뜨겁게 삼위를 사랑하면, 바로 통합니다.  삼위는 ‘태양 같은 사랑’을 모두에게 주십니다. 그런데 그 사랑을 받아도 모르면, 마치 매일 태양을 보면서도 그 고마움을 모르고 사는 자와 같습니다. 모르니, 삼위와 ‘사랑’으로 통할 수가 없습니다.  <하나님의 사랑>은 다음과 같이 세상에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사랑하는 자’를 세상에 보내시고, 그를 통해 사랑을 해 주십니다. 곧 <한 사람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시어 - 그를 통해 말씀하시고, - 그를 통해 도우시고, - 그를 통해 개인과 민족과 세계의 재앙과 전쟁도 막으시고, - 그를 통해 성경에 약속하신 <1000년 혼인 잔치 역사>를 펴시고, - 그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 휴거>를 이루시어 - 그가 세상에 있는 동안 <사랑 세계>를 세우십니다. 이것이 <그를 통해 보이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 <하나님의 사랑을 떠나는 자>는 ‘시들어서 죽어 가는 나무’와 같이 됩니다. <그 사랑을 떠나서 간 곳>은 ‘사랑의 물줄기가 없는 광야’요, ‘사막’입니다.  하나님은 약속하신 대로 <사랑하는 한 사람>을 세상에 보내시고, 그를 통해 <사랑의 뜻>을 이루시고 <시대의 뜻>을 펴 가십니다. 그 뜻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행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조건 없는 사랑’을 주셨는데 인간이 감사하지 않고 사랑해 드리지 않으면, 하나님은 ‘짝사랑하는 입장’이 되십니다. 하나님이 사랑해 주셨으면, 자기도 하나님께 사랑을 드려야 됩니다. 이것이 ‘서로 사랑을 맺는 것’입니다. 이것이 ‘삼위와 사랑으로 일체 되어 사는 것’입니다.  <정자>만 가지고서는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난자>도 있어야 서로 일체 되어 ‘생명의 역사’ 일어납니다. 이와 같이 정자와 같은 <삼위의 사랑>만 가지고서는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난자와 같은 <인간의 사랑>, 곧 <신부 입장의 사랑>을 삼위와 주께 드려야 사랑으로 일체 됩니다. 그래야 <인간의 육>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고, <영>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의 영’으로 형성됩니다. <중요 부분> ‘’ 표시한 문장 중요 ◎ 또 중요한 말씀을 하니, 잘 듣기 바랍니다. 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만큼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사랑의 뜻을 이루는 자는 그 <영>이 ‘영원한 구원과 휴거’를 이룹니다.  그러나 일생 동안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어도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육’에서 끝나고 맙니다. 하나님께 사랑을 받기만 하고 <자기 사랑>은 주지 않으니, 하나님과 사랑으로 일체 되지 않아서 ‘사랑의 뜻’을 못 이루고 때가 되면 영원히 끝나게 됩니다.  <인간끼리의 사랑>은 ‘육의 사랑’입니다. 고로 ‘영혼’을 소생시키지 못합니다. <육>이 죽으면 끝나고, 그 <영>은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오히려 ‘육의 사랑’으로 인해 더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 <삼위와의 사랑>은 ‘육과 영의 사랑’입니다. 고로 <삼위의 사랑을 받은 자>가 삼위를 사랑하면, 사랑의 뜻을 이루어 ‘영혼’이 구원과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고로 ‘영원히 남아지는 사랑’이 됩니다. <영>이 구원받고 휴거되면, 황금성에서 영원히 삼위와 사랑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아무리 사랑을 해 줘도 자기가 ‘같이’ 사랑을 안 하면, <자기 주관권>에서 끝납니다. 고로 <영원히 존재할 자>가 ‘하나의 흙’으로 끝나게 됩니다. 그런 자들은 <육의 삶>이 끝나면, 그 <영>이 ‘사망’으로 가서 영원한 고통을 받게 됩니다. <육신의 핵>인 ‘생각’이 ‘혼과 영’과 일체 되어 가니, 실상 <자기 육체>가 ‘지옥’에 가는 것과 같습니다. 고로 마치 ‘육신이 지옥에 간 것과 같은 고통’을 영원히 느낍니다.  <극>과 <극>의 세계입니다. <남극>이 아니면 <북극>에 가 있듯, <사랑의 세계>가 아니면 <미움의 세계>로 갑니다. 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는 이미 다 사랑해 주셨기에 후회를 안 하십니다. 고로 ‘자기를 반대하는 자’를 뇌에서 지우듯, 영원한 사랑을 저버리고 간 자들을 영원히 뇌에서 지우십니다. 뇌에서 지웠으니, 영원히 생각하지 않으십니다.  대신 <그 옆에 있던 다른 자>가 하나님이 투자한 사랑을 받아 열매를 맺으니, 그를 통해 크게 ‘사랑’을 얻고 만족하십니다.  가령 주인이 <한 나무>에 퇴비를 주고 투자하며 수고했다 합시다. 그런데 <그 나무>는 열매를 맺지 못했습니다. 대신 <그 옆에 있던 나무>가 그 퇴비를 먹고 크게 자라서 열매를 열었습니다. 주인은 <그 나무>를 통해 크게 얻고 만족하면 됩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사랑해 줬어도 <그 사랑을 받은 자>가 ‘같이’ 사랑하지 않으면, 큰 과일을 기대했던 나무에 열매가 열리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그때는 <그 나무>를 베다 제분하여 ‘더 좋은 나무’에 퇴비하듯, 하나님은 ‘사랑을 온전히 주는 자’에게 투자하십니다.  <월명동 야심작>을 쌓을 때입니다. 한번은 야심작의 돌이 무너지면서 <세운 돌>이 깨졌습니다. 깨진 돌이 너무 아까워서 <깨진 돌>은 일반 장소에 옮겨 세우고, 일반 장소에 있던 <호피석>을 가져다 야심작에 세웠습니다. 이 호피석은 ‘야심작을 다 쌓고 나서 들어온 돌’이었습니다. 돌이 좋았는데 <야심작에 이미 세운 돌>을 빼내고 쌓으면 위험하니, 야심작에 쌓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일반 장소에 세워 뒀었습니다. 그런데 야심작이 무너지면서 돌이 깨져서 <깨진 돌>을 대신하여 이 <호피석>을 가져다 쌓게 됐습니다. 이 호피석 외에도 야심작 공사가 끝나고 ‘크고 좋은 돌들’이 많이 들어왔는데, 야심작에는 다시 쌓을 수 없어서 정말 아깝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장소에 임시로 쌓아 두고는 ‘이 돌들을 어디에 쓰지?’ 했었는데, 그때 야심작이 무너져서 <나중에 들어온 크고 좋은 돌들>을 다 가져다 쌓았습니다. 결국 마지막 여섯 번째에는 <최고 좋은 작품 돌>까지 총동원하여 <하나님의 구상>대로 삼위의 속이 시원하게 쌓았습니다. <하나님의 구상>대로 됐으니, 그제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기뻐하셨습니다!  <야심작이 무너지기 전>에는 그 자리에 ‘일반 돌’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돌이 넘어지면서 거의 깨지게 되어, 그때 ‘더 좋은 돌들’로 바꿔서 쌓았습니다. 이같이 세운 돌이 넘어지고 깨지면 ‘미리 예비한 더 좋은 돌’을 세우듯, 섭리사에 있다가 이성이나 세상으로 넘어져서 나가면 ‘그보다 더 크고 좋은 자, 예비한 자’를 세우십니다.  <여섯 번째 야심작을 다 쌓고 나서 들어온 좋은 돌들>은 하나님께서 “야심작만 쳐다보지 말고 또 작품을 만들자.” 하시어 - ‘왕관 형상 기도동산’을 만드는 데 쓰고, - ‘하나님 상징 폭포’를 만드는 데 쓰고, - ‘연회장 신부 형상 폭포’를 만드는 데 귀히 썼습니다.  <영상, 또는 사진> <야심작>은 ‘정면’으로 보면, 길이가 240m입니다. <잔디성전 제1폭포수 현판석>에서 <호수 옆 하나님 상징 폭포>까지 입니다. ‘한 의자’입니다. 하나님이 구상하신 위치를 깨닫고, 호수 옆 조경을 헐고 야심작과 연결하여 다시 쌓았습니다. 고로 <제1폭포수 현판석>부터 <호수 옆 하나님 상징 폭포>까지 240m의 길이 전체를 ‘야심작 보좌’로 봐야 합니다.  야심작 외에 다른 곳들은 <백보좌 앞의 보물들>과 같습니다. 기도동산 왕관 작품, 병풍 돌 조경, 성자바위와 각종 바위 작품들, 신부 형상의 연회장 걸작과 신부 형상 폭포 등입니다. 약수샘 쪽의 돌 조경 작품도 ‘한 폭의 병풍’입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이와 같이 <이미 세운 것>이 기대에 어긋나거나 무너지면, 하나님은 <더 좋은 것>을 예비하여 구상대로 실행하십니다. <하나님의 자연성전>도 그러하고, <인생>도 그러하고,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하고, <성전>도 그러합니다.  <신약> 때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원대로 못 하고 기대에 어긋나니 <신약 복음>이 이웃 나라 ‘로마’로 옮겨졌습니다. 그곳에 ‘교황청’도 세우고 ‘아름다운 성전들’도 세우며 찬란하게 <신약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은 ‘사탄을 상징하는 구교’에 뺏겼으나, 로마로 옮겨진 <신약 복음>은 뺏기지 않고 세계 각 나라로 전해졌고, 각 나라에 ‘신약의 성전들’을 세우며 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 <예루살렘 성전>은 ‘옛것’이고, <신약의 성전들>은 ‘새것’입니다. 그 차이는 ‘소형 자동차’와 ‘비행기’같이 큽니다.  이스라엘 민족이 못 하니, 하나님은 성령과 성자와 함께 뜻을 옮기시고 만 배, 백만 배 ‘더 좋은 것’을 세워서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새 시대, 새 역사>에서도 1000년 동안 이렇게 역사해 가십니다.  <자연성전>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신약의 성전>과는 아예 ‘구상’을 달리하여, <하나님의 궁, 자연성전>을 건축하셨습니다. <구시대에서 못 한 것>을 ‘새 역사’에서 하셨습니다. <구시대 기성>에서 못 하니, 하나님은 성령과 성자와 함께 <아예 기성의 것과 비교가 안 되는 성전>을 구상하시고 수십 년간 건축하여 1000년 동안 쓰게 하셨습니다.  <한국 서울의 한 성전>을 살 때도 하나님은 ‘아예 비교도 안 되는 곳’을 예비하고 주셨습니다. 이 교회는 ‘전세살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위층에 ‘사탄을 상징하는 이단 교회’가 우리 몰래 들어왔습니다. 건물 주인이 약속을 어기고 이단 교회에게 전세를 준 것입니다. 이들은 섭리사를 방해하고, 섭리사의 젊은 자들을 빼 가려고 작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14만 4천 무리를 외치며, 기성 교회를 공격하는 자들입니다. 이에 성령과 주는 즉시 그곳을 내주고 나오라고 했습니다. 성령께서 “위치가 좀 멀어도 성전을 빨리 찾아보아라.” 하시어 인터넷으로도 찾고, 직접 다니면서도 찾았습니다. 결국 <하나님과 성령께서 예비하신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기성 교회 성전>이었습니다.  그런데 다른 사람이 그 성전을 먼저 계약해서 우리가 못 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교회 목사를 찾아가서 이야기했는데, 먼저 계약했던 사람에게 안 팔고 우리에게 팔겠다고 했습니다. 그 교회 목사는 ‘신령한 계시를 받는 자’였습니다. 기도하여 예수님의 계시를 받고, 우리에게 팔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상황을 틀어 그 목사에게 계시를 주시고, 그 건물이 다시 우리에게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신부들을 사랑한다는 징표>입니다.  이 교회는 <귀엽고 예쁘고 아름다운 사랑 교회, 신부 교회>입니다. 주변에 ‘큰 산’이 껴 있어서 환경도 좋습니다.  또 이곳은 이전에 있었던 전세 건물과는 아예 멀리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마치 ‘소돔 땅과 가나안 땅의 거리’와 같이 그 거리가 멉니다. <이단 교회>는 ‘우리’를 보고 왔는데, <우리>가 거기서 나오니 ‘그 야비한 짓’도 깨지게 됐습니다. 소돔 땅이 멸망하기 전에 아브라함이 간구하여 조카 롯이 그곳을 내주고 나오듯 우리가 나오니, 그들의 계획은 허사가 됐습니다.  <그 교회>를 사면서 그 교회 목사에게 물어보니, 성도들을 모으고 교회를 짓기까지 30년이 걸렸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맞으려고 오랫동안 외국의 아름다운 성전들을 보러 다녔고, 그 후 외국 자재들을 가지고 교회를 건축하기 시작해 2008년에 완공했습니다. 예수님을 맞아야 하니, ‘최고의 예술’로 예쁘게 교회를 건축하기 위해 ‘그 면의 최고 설계사’를 통해 지었다고 했습니다. 그 교회를 완공한 해에 선생은 시대 십자가를 지기 위해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 성자가 가시면서 “<너에게 주려고 예비해 놓은 것들>을 ‘때’가 되면 줄 테니 기도하며 기다려라.” 하셔서 ‘무엇일까?’ 하며 계속 기도했습니다. 그때 남녀가 결혼하면 ‘집’이 필요하듯이, 이제 섭리사도 휴거됐으니 ‘우리 교회’가 꼭 필요하다고 하며 이제 각 교회가 ‘전세살이’를 벗어나게 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때 기도하니, 성령께서 “지금은 <교회를 준비할 때>다.” 하셨습니다. 항상 ‘서울은 비싼데 언제 교회를 장만하지?’ 했었는데, 성령님이 말씀하시어 더욱 기도하며 교회를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기도하니 결국 <하나님께서 성령과 성자와 함께 예비하신 교회>가 이곳임을 확실히 알고, 얻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은 ‘의인들’이 잘되게 ‘악한 자들’을 쓰기도 하십니다. 이전 장소는 ‘이단’에게 쫓겨 내주고 나왔지만, 결국 <하나님이 예비하신 더 좋은 교회>를 찾고 얻게 되었습니다. 항상 <화목>과 <평화>로 해야 됩니다.  우리는 그같이 교회를 건축할 수 없으니, 하나님은 ‘그 면의 노련한 사명자들’을 통해 교회를 건축하게 하신 것입니다. <구시대>도 <새 시대>도 모두 ‘하나님의 것’이고 ‘성령님의 것’입니다. 고로 때마다 합당하게 질서 있게 쓰십니다.  이 교회가 ‘이단’으로 인해 어려움이 없었다면, 지금도 ‘낡은 전세 건물’에 있었을 것입니다. 결국 <이전과는 비교가 안 되는 좋은 것>을 주셨습니다. 지금은 <새 성전>을 얻고, 모두 ‘보화 덩이’같이 여기고 관리하며 좋아합니다.  하나님은 이 성전을 두고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가 성령과 성자와 함께 구상하고, 정말 정성스럽게 건축하고 예비한 <신부 형상 교회>다. 또한 <내 보낸 자>가 시대 십자가를 지며 사랑과 눈물로 기도한 ‘숫자’가 있는데, <그 기도의 숫자를 기념해서 준 교회>로서 <시대 십자가의 고난과 희생을 상징하여 건축한 교회>다.” 하셨습니다. 고로 이 사연은 ‘섭리사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입니다. 모두 이 뜻과 사연을 알고, <시대 십자가의 고난과 희생>을 생각하며 사용하기 바랍니다.  <뜻과 사연>을 모르고 쓰면, 아무런 ‘의미’도 ‘은혜’도 없습니다. <뜻과 사연>은 오직 ‘그’만 아니, 모두 알고 삼위께 영광 돌리며 감사하고 사랑하라고 이 말씀을 모두에게 전해 줍니다. 그 교회에 가게 되면, 나머지 사연들과 구체적인 것들을 꼭 보고 듣기 바랍니다.  이 사연을 두고 하나님과 성령께서 <노래 가사>도 주시고 <곡>도 주시며 1000년 동안 증거하며 부르게 하셨습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당세>뿐 아니라 <후대>까지 영광을 돌리며 감사하면, 이러한 <기적과 표적의 역사>가 계속 일어난다. 하나님과 나 성령과 성자를 늘 부르고 사연을 이야기하여라.” <잠시 쉬었다가>  이 교회를 사기 전에, <지방의 한 도시>에서 먼저 건물을 사려고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그곳에 ‘한 건물’이 경매로 나와서 그 건물을 사려고 입찰에 참가하려고 하는데, 그 순간 컴퓨터가 고장 나서 못 하게 됐습니다. 하나님이 그 건물을 못 사게 상황을 트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상황을 모르니, 처음에는 선생도, 그 교회 교인들도 모두 실망했습니다.  이때 ‘앞에 말했던 서울의 한 교회’가 이단들의 소행으로 장소를 옮겨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서울 교회부터 하자. 기도해라.” 하시어 <서울의 그 교회>를 먼저 샀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내 생각을 <더 좋은 데>로 옮기신 것입니다.  서울의 그 교회를 산 후에 다시 <입찰을 못 했던 지방 교회>에서 보고가 왔습니다. <그때 경매로 그 건물을 낙찰 받은 사람>이 자기가 낙찰 받은 값에 그 건물을 우리에게 판다고 했습니다. 이에 전 교인들이 좋아서 사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도 성령님도 “뜻이 아니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절대 못 사게 했습니다. 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강하게 상황을 트십니다. 이는 ‘더 좋은 것’을 주시려 함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함께 행하시는 일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 <그 지방 교회>는 ‘경매로 나왔던 건물’은 못 사고, 할 수 없이 두 교회가 합봉 하여 일단 ‘좁은 데’ 있게 되었습니다. 합봉 한 교회 중의 한 교회도 그 옆에 <이단 교회>가 있어서 그곳에서 철수하고 하나로 합봉 한 것입니다. 가는 곳마다 ‘이단의 그늘’이 있으나, 싸우지 말고 ‘순리’로 행하면 됩니다.  두 교회가 하나로 합쳐지니 좁다고 하며 선생에게 계속 편지가 왔습니다. 그래서 1부, 2부 예배를 드리더라도 조금 더 기다리면서 또 찾아보라고 했습니다. 결국 삼위도 주도 함께하니, <하나님이 예비하신 좋은 교회 건물>을 찾게 됐습니다. 그곳은 <신도시 지역에 있는 교회 건물>인데, 성령님께서 “그 건물이다!” 하시어 즉시 계약하라고 했습니다.  후에 <처음에 경매로 나와서 사려고 했던 건물>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건물 한쪽에 균열이 생겨서 사용도 못 하고, 공사를 해야 사용 허가가 난다고 하여 20억을 들여 고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건물을 낙찰 받은 사람>이 <그 건물을 판 사람>에게 소송을 걸어 재판이 진행 중이라고 했습니다.  <그 건물을 낙찰 받은 사람>이 건물을 구입한 후에 건물에 균열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너무 충격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너무 멋지고 좋았기 때문입니다.  처음에 <그 건물을 낙찰 받은 사람>이 우리에게 연락해서 자기가 낙찰 받은 값으로 그 건물을 주겠다고 했을 때는 모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다!” 하며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인간의 생각>이지 <하나님의 뜻>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성령님께 물었을 때, 성령님은 못 사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니, 이번에는 <일반 건물>이 아니라 <그것과 아예 비교가 안 되는 좋은 교회 건물>을 주셨습니다. 그것도 <신도시 중심부에 있는 교회>이고, <처음 건물의 반 값>도 안 주고 얻게 됐습니다! 그곳은 ‘20년 동안 교회로 썼던 곳’인데, 수리만 하면 깨끗하고 아주 좋은 곳입니다.  선생이 20년 전에 그 지역에 갔을 때 섭리인들이 ‘너무 초라한 곳’에 있는 것을 보고, “너희도 <이 지역에서 제일 큰 교회 같은 곳>을 사게 해 주마. 열심히 해.” 하고 약속했던 곳입니다. 성자가 그 육을 통해 약속하신 것입니다. 약속하고 20년 만에 해 줬습니다. 결국 말대로, 약속대로 됐습니다! <삼위께서 그 육을 통해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경매가 틀어지게 하시고 그 건물을 낙찰 받은 사람이 다시 우리에게 준다 했을 때 절대 받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 <인간의 생각>과 <삼위의 생각>은 너무 다릅니다. 고로 늘 삼위와 주께 물어보고 기도하고 행해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 하나님의 궁, 자연성전>을 ‘최고 좋은 명당 지역, 월명동’에 자리 잡게 하셨듯이, <섭리사 각 교회>도 ‘환경 좋은 곳, 신부들이 쓰기 좋은 곳’에 자리 잡게 하십니다.  이 교회가 이 건물을 사기 전에는 두 교회가 합봉을 해서 예배 때마다 좁아서 불편했는데, 큰 교회로 이사 가고 나니 이제는 성전의 반도 못 채웁니다. 교회를 주셨으니, 이제는 ‘생명’으로 채워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구상대로 하니, 결국 두 교회 모두 ‘교회 건물’을 장만하게 됐습니다. 두 군데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상황이 틀어지게 하시어 <예비하신 것>을 사게 됐습니다. 다 ‘하나님의 것’이고 ‘성령님의 것’이니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앞장서서 하십니다.  성자는 가시면서, 섭리사에 성전 하나라도 더 주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계속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많은 성전들>을 예비해 주고 가셨습니다. 고로 <섭리사에 주신 삼위일체의 것>을 절대 딴 데 뺏기지 않게 계속 기도하고 찾으며 준비했습니다. 때가 되니, 결국 <예비하신 성전들>을 사게 하셨습니다. 섭리사의 수십 교회가 이같이 ‘성전’을 얻었습니다.  <성자>가 가신 후에는 <성령>께서 치맛자락이 땅에 닿을 날 없이 사명자들과 함께 ‘성전들’을 찾아다니셨습니다. 마치 ‘겨울에 하늘 신부들을 거리에 앉혀 놓은 심정’으로 성령은 “기다려라. 내가 찾아보마.” 하시며 찾아다니셨습니다. 그래서 급한 곳은 많이 해결되었습니다.  때가 되면 ‘삼위가 예비하신 것’을 주시니, 기도하며 간구해야 됩니다. 기도할 때는 <당시>만 생각하지 말고, <전에 약속했던 것>까지 생각하며 기도해야 됩니다. 다만, 사람은 약속하고 10년, 20년이 되면 잊어서 모르니 오직 하나님 뜻대로, 주 뜻대로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육적인 생각’으로 안 하게 됩니다.  어떤 교회는 전세 건물이 오래되어서 멋있고 아름다운 자가 누추한 달동네에 거하는 것같이 있기도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기에 누추합니다. <기성>도 교회를 개척하여 성전을 제대로 건축하기까지 수년이 걸리고 수십 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섭리사>도 그러합니다. 꼭 기도하며 준비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경제 축복도 주시니, 모두 전심으로 뭉쳐서 뛰고 달리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기 교회>가 해결됐으면, <다른 교회>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기 바랍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월명동 야심작에 세운 돌>이 무너져 깨졌을 때 <더 좋은 돌>로 쌓았듯이, <섭리사에서 세운 자>가 무너져 깨지듯 하면, <더 좋은 자들>을 세웁니다.  그러나 <월명동에 세운 돌>이 넘어졌어도 <위에 조금 깨진 것>은 ‘돌이 무너졌던 환난의 날’을 상징하니, 그냥 세웠습니다. <섭리인들>도 그러합니다. 고로 상처가 있다고 흠잡지 말고, 화목하게 하나 되어 하기 바랍니다.  주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기도 전 멘트> ◎ 설교자는 말씀 주제에 따라서 <중요한 말씀 핵심>을 뽑아서 3분 정도 불같이 전해 주고 <기도를 인도> 한다. - 부흥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