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7.12.13 (수)
171213 수요말씀(완성하면 천국이다)
- 선포일
- 2017.12.13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5장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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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3일 수요말씀>
완성하면 천국이다
본 문 마태복음 5장 48절
요한복음 6장 27절
고린도전서 15장 50-5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110일 특별기도 기간> 중에 <두 번째 금식>을 할 때,
<금식 7일째 되는 날 받은 말씀>을 전해 줬습니다.
◎ 내용은 “모두 생명을 이렇게 다스려라.”라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사랑 법>을 기본으로 하여
<신앙이 아픈 자들을 위한 특별법>에 대해서도 말씀해 줬습니다.
<이 세상>은 ‘과정의 세계’이기 때문에
<완성된 자>나 <미완성된 자>나 모두 ‘사랑 법’으로 대하지만,
<천국>은 ‘완전한 결론의 세계’이기 때문에
절대 ‘완전한 법’으로 대한다고도 말씀했습니다.
◎ 오늘은 <완성>과 <천국>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이 말씀은 <금식 6일째 되는 날 받은 말씀>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기도하며 성령께 묻기를
“이 세상에서는 인생을 살면서 꼭 문제가 생기고,
문제를 해결해 놓으면 또 문제가 생깁니다.” 했더니,
성령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그게 아니야.) <완성>하면 <천국>이다. (하셨습니다.)
(이 정도의 말씀은 ‘푹 익은 과일 같은 말씀’입니다.)
◎ 그리고 성령께서 하나하나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편지 식으로 그대로 전해 주겠습니다.
<천국>은 ‘완성된 세계’다.
<세상>에서도 ‘완성’해 놓으면 ‘천국’이다.
<자기>도 ‘완성’해 놓으면 ‘천국’이다.
누구든지 <자기>를 ‘완성되게’ 만들어 놓아라.
그리하면 ‘천국’이니라.
<글>도 목적한 대로 써서 ‘완성’해 놓으면 ‘천국’이다.
<사람>도 ‘완성’해 놓으면, 문제가 안 생기고 ‘천국’이다.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를 완성한 자들>은
문제가 해결되어 ‘천국’같이 살아간다.
<자연성전>도 ‘완성해 놓은 곳’은 ‘천국’이다.
그때부터는 관리하면서 쓰기만 하면 ‘천국’이다.
<자기가 쓸 집>도 ‘완성’해 놓으면 ‘천국’이다.
그때부터는 평생 관리하며 쓰기만 하면 ‘천국’이다.
세상에서도 <완성된 것>은 ‘천국’이다.
그것을 <선하게 쓰면> ‘천국’이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다. ‘완성’해 놓으셨다.
<해, 달, 별>, 그리고 <지구>를 만들어 ‘완성’해 놓으셨다.
고로 <지구>는 ‘보이는 천국’이다.
쓰는 자가 <선하게 쓰면> ‘천국’이다.
누구든지 <자기>를 깨끗하고 온전하게 만들어 놓고 선하게 쓰면!!
<천국의 삶>이니라.
<그림>도 몸부림으로 ‘완성’해 놓으면 ‘천국’ 되어
볼 때마다 좋아하며 살아간다.
힘들어도 ‘완성’해야 편하다.
<모든 예술 작품>도 힘들지만 ‘완성’해 놓으면 ‘천국’이다.
<사람>도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믿고,
하나님이 그를 통해 주신 말씀을 듣고 지켜서
영과 혼을 만들어 ‘천국의 영’으로 완성해 놓으면,
만들어진 대로 ‘천국’이다.
그로 인해 <그 영>이 ‘황금성 천국’에 가게 된다.
<천국>은 크게든 작게든
자기를 만들어서 ‘완성’해야 들어갈 수 있느니라.
크든 작든 ‘미완성의 영’은 <천국>에 못 들어가느니라.
고로 크게든 작게든 나름대로 <자기>를 만들어서 ‘완성’해 놓아라.
육신이 주를 믿고 그 말씀을 행함으로 만들기다.
<과일>도 ‘커서 완성된 것’은 ‘풍성한 가을 천국’이다.
<생각>도 ‘온전한 생각’은 ‘천국’이다.
<온전한 생각>을 가지려면,
네 생각을 ‘주의 생각, 성령의 생각’으로 전환하여라.
<문제가 있고 속을 썩이는 자들>은
아직 ‘온전하지 않은 자, 완성되지 않은 자’다.
아직 ‘만들고 있는 자들’이다.
<완성된 자들>은 문제도 없고, 속도 안 썩인다.
(초안) <완성한 자>는 진짜 예쁘고 멋있고 아름답다.
<완성한 작품>도 예쁘고 멋있고 아름답다.
<미완성 작품>은 교훈은 줘도, 예쁘거나 멋있거나 아름답지는 않다.
완성해야 예쁘고 멋있고 아름답다.
<자연성전 연회장>도 ‘완성’하니, 이제는 예쁘고 멋있고 아름답다.
(마지막으로 선생 통해서, 하나님이 돌을 다 세우셨다.)
<천국>은 ‘모든 것이 완성된 세계’라서
영원히 기쁨과 사랑으로 살아간다.
<전환>
◎ 이제 <주>가 말씀합니다.
<완성>이란, ‘온전해진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두고
<구원역사>를 ‘완성’해 오셨습니다.
맨 마지막에는 <사랑>으로 완성하여 <휴거>로 끝냅니다.
<건물>도 완성해야 불편함 없이 ‘천국’같이 씁니다.
<자기>도 ‘완성’해야 ‘천국’같이 씁니다.
<온전>하게 행해야 <천국의 삶>이 됩니다.
모두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완성하기 바랍니다!
<성경 말씀>도 ‘완전’하게 풀고 살면 ‘천국’이 됩니다.
그러나 <성경 말씀>을 ‘완전’하게 풀지 못한 채 행하면
비진리, 비원리가 되어서 ‘온전한 천국’이 되지 않습니다.
못 푼 만큼 못 행하니, ‘천국’이 못 됩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낸 구원자>만 ‘성경’을 완전히 풀고,
<그>가 ‘시대의 주인’이 되어 완전히 행합니다.
<그를 믿고 따른 자들>만
- ‘시대의 완전한 하나님의 뜻, 휴거’를 이루고,
- ‘하나님의 역사’를 이룹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의로운 쪽>으로 만들면
의롭게 만들어지는 만큼 ‘그 차원의 의의 세계’로 가고.
누구든지 자기를 <악한 쪽>으로 만들면
악하게 만들어지는 만큼 ‘그 차원의 악의 세계’로 갑니다.
자기를 ‘하나님에 속한 의’로 만들지 않으면,
<자기 악한 행실>로 ‘자기 영’이 악하게 만들어져서
<지옥, 무저갱, 음부의 세계>로 가게 됩니다.
<온전하고 완전한 것>만
‘온전하고 완전한 최고의 황금성 천국’에 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몸의 형태>도 운동하여 만드는 대로 됩니다.
<자기 영>도 ‘자기 육이 행하는 대로’ 만들어집니다.
<근육>도 장기간을 두고 운동을 수십만 번씩 거듭해야
튼튼하고 멋있게 만들어집니다.
<자기 영>도 자기 육신이 의롭게 행할수록 멋있게 만들어집니다.
<기본 근육의 선을 유지하는 운동>만 해도 건강은 좋습니다.
<신앙>도 ‘기본 신앙’이라도 잘하면, 병들지 않습니다.
<기본 근육>이 빠지면, 그때부터는 배로 운동해야 됩니다.
<신앙>도 ‘기본’에서 내려간 후에 다시 채우려면,
평소보다 ‘배’로 더 해야 됩니다.
근육도, 건강도 표가 나게 좋게 하려면,
<매일 운동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신앙도 표 나게 좋게 하려면,
<매일 행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매일 기도, 매일 대화, 매일 감사, 매일, 회개,
매일 말씀 듣고 행하기, 매일 찬양, 매일 관리입니다.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한 번에 많이 하는 것>보다 더 낫습니다.
선생도 많이 하든 적게 하든
10년 동안 꾸준히 <잠언>도 쓰고 <말씀>도 쓰고 <관리>도 했습니다.
결국 해 놓은 것을 보니, ‘산’같이 커졌습니다.
<건강관리>도 ‘매일 조금이라도 꾸준히 한 것’이
결국 ‘많이 한 것’이 됩니다.
어떤 사람은 평소에 건강관리를 안 하다가 병이 나서
10일 동안 입원합니다.
그러고는 “10일 동안 건강관리 해서 몸이 좋아졌다!” 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그 10일은 ‘병을 치료한 기간’입니다.
10일 동안 입원해 있느라고 할 일을 못 해서,
퇴원한 후에 밀린 일을 몰아서 하니 또 몸살이 났습니다.
그래서 3일 동안 또 쉬었습니다.
3일 쉬니, 또 3일 치의 일이 밀렸습니다.
밀린 일을 하다가 피곤하니, 또 하루를 쉬었습니다.
다른 사람은 ‘매일 꾸준히’ 건강관리를 하면서 일하니,
일의 리듬도, 건강의 리듬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한 번에 몰아서 하는 것>보다 더 낫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도 매일 <근육 운동>을 600회씩 합니다.
한 달이면, 엄청난 양입니다.
그러다 어느 날은 안 하고, 한 번에 이틀 치를 몰아서 했습니다.
그러니 근력도 ‘기본 유지’만 되고,
하루에 600회 할 것을 이틀에 몰아서 1200회를 하려니까
피곤하고 몸에 무리가 되었습니다.
<신앙>도 이와 같습니다.
섭리인들 중에는
<하다가 안 하고, 안 하다가 한 번에 많이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한 번에 많이 하는 것만 보고, 잘한다고 평가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눈에 안 띄고 표가 안 나는데 매일 꾸준히 하는 자>가
실상 ‘더 많이 하는 자’입니다.
또 집회 때는 불 받고 뛰고 달리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면 불도, 열심도 쑥 들어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다 또 집회에 가서 ‘식은 불’을 채우느라,
표가 나게 열정적으로 합니다.
그러니 오히려 눈에 띕니다.
그러나 <성령의 불을 받고 평소에 표 안 나게 꾸준히 하는 자>를
절대 못 따라갑니다.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서 계속 뛰고 달리니,
<시계>보다 앞서갑니다.
그러나 밤에는 잠을 자느라 4~7시간 쉬었다가 가니,
<시계>가 또 앞서가게 됩니다.
<초침과 분침과 시침>이 ‘밤낮으로 꾸준히’ 가니,
항상 ‘사람’보다 ‘빨리’ 갑니다.
<꾸준히 하는 것>이 얼마나 많이 행하게 하는지,
만사의 모든 것들을 보며 깨닫기 바랍니다!
<꾸준히 하는 자>는 ‘황금성 천국’까지 갑니다.
고로 ‘안전’합니다.
<하다가 말고, 안 하다가 하는 자>는 어디에서 또 중단할지 모릅니다.
고로 ‘불안전’합니다.
사랑도 <꾸준히 하는 자>는 ‘금 면류관’입니다.
<했다 안 했다, 안 했다 또 하는 자>는 거의 ‘은 면류관’입니다.
<꾸준히>는 ‘변함없이’입니다.
<꾸준히 하는 자>가 ‘완성’합니다.
<주>는 ‘꾸준히 끝까지’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창조 목적>을 두고
6000년 동안 꾸준히 차원 높여 역사해 오셨습니다.
결국 ‘시대 동방의 독수리’를 이 땅에 보내시고,
70년 동안 꾸준히 뜻을 따라 행하게 하여
결국 <사랑과 휴거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이로써 <황금성 천국 1000년 혼인 잔치>를 하게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꾸준히 하는 자>는 이미 ‘완성’하고,
<높은 데>서 너를 내려다본다.”
<전환>
◎ 오늘은 ‘완성해야 천국이다.’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완성하지 않은 것>은
마치 ‘집을 덜 지은 것’과 같아서
보는 자들이 인상을 찌푸리고 마음도 찌푸립니다.
과일도 커서 완성돼야, 그제야 아름답고 보암직하고 먹음직합니다.
<완성되지 않고 아직 크고 있는 과일>을 보고,
“예쁘다. 멋있다. 아름답다.” 하는 자는
<완성되지 않은 것>만 보니 분별을 못 하는 것입니다.
<다 크고 익은 과일>을 옆에 가져다 비교해 보면, 바로 압니다.
<신앙>도 그러하고, <인격>도 <지혜>도 그러하고,
<생각>도 <행실>도 <능력>도 그러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변질되지 않는 완전한 존재’이십니다.
그러나 <인간>은 ‘변질되는 존재’입니다.
<인간>은 ‘완성’돼야 ‘변질’되지 않습니다.
<육>을 통해 ‘영의 완성’을 이뤄야 ‘변질’이 없다는 말입니다.
곧 <자기 육>이 구원자를 통해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영의 완성>을 이루면 - ‘변질’되지 않습니다.
<자기 육신>이 ‘자기 영’을 위해
희생도 하고 수고도 하며 살아 줘야 됩니다.
그러면 영원히 가치 있고, 그 희생과 수고가 아깝지도 않습니다.
<육>은 시간과 공간 속에 있으니, 시간이 가면 다 늙고 변합니다.
<변하는 육>을 가지고 <변하지 않는 영>을 만들어
<영원한 황금성 천국>을 차지하고 영원히 살기를 축원합니다!
인간을 통해 행하는 역사가 무너지고 깨졌어도
하나님은 <무너진 자>가 다시 하도록 ‘기회’를 주시고,
또 <무너진 자>가 못 하면 ‘다른 자’를 세워 하게 하시며,
결국 ‘역사를 완성’하셨습니다.
고로 매일 <완성>을 위해 강하게, 꾸준히 도전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완전’하게 만들도록 계속 ‘기회’를 주시니,
결국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면 ‘변질’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육과 영’을 계속 사랑해 주십니다.
<육신>은 죽을 때까지 조건 없이 사랑해 주고 기회를 주시고,
<영>은 지옥에 가는 순간까지 사랑해 주십니다.
끝까지 사랑해 주고 기회를 주시며 미련 없이 하십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끝내 돌이키지 않고 ‘지옥의 길’로 가면,
그때는 더 못 해 준 것이 없으니 후회하지 않으시고
그 육도 영도 아예 잊으십니다.
<육신>이 ‘부귀영화’를 누리고 살아도
<육신>이 죽지 않고 계속 가지고 있어야 보람입니다.
<육신>이 죽으면,
<육>에게는 부귀영화가 실 가닥만큼도 소용없습니다.
<영>이 살아야 ‘육이 세상에서 누린 것’도
영원히 이야기하며 보람을 누립니다.
<영>이 ‘사망권 지옥’으로 가면,
<영>은 살아서 ‘지옥’에 거하며 영원한 고통을 받게 되니
실상은 ‘영이 죽은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과거에 육과 영이 누린 것>도 다 ‘죽은 것’이 되어,
뇌에서 싹 사라지고 끝나 버립니다.
다만 <영의 뇌와 생각과 몸>에 ‘고통’만 불탑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죄를 지어도 ‘해당되는 사랑’은 늘 해 주십니다.
그런데 <죄>로 인해 자기 스스로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하나님의 품을 떠나고 주의 품을 떠납니다.
자기가 ‘회개’하고 하나님 안에서 살아야,
용서받고 ‘하나님 안’에서 그 사랑과 은혜를 받고 삽니다.
하나님이 늘 사랑해 주셔도 심판받을 정도이면,
하나님도 해 줄 데까지 다 해 주신 것입니다.
<육신>은 심판받았어도 <영>이 안 죽었으면,
다시 ‘생명의 길, 하나님의 주관권’으로 오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십니다.
“<변질되고 썩어 없어질 육신>을 가지고,
<영원히 사는 영>을 만들어라.
나 여호와를 ‘사랑의 주인’으로 삼고 만들어라.
완성되게 만들어라.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고 완성되게 만들어라.
매일 꾸준히 만들어라.
매일 기회를 주니, 끝까지 꾸준히 하여라.
만들기만 하면,
만든 만큼 힘, 사랑, 지혜, 능력을 가지고 나 여호와같이 행한다.
만들어 놓으면, ‘완전한 것’을 쓰게 된다.
<완성>하면 ‘천국’이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