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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7.12.15 (금)

171215 금요 자체 부흥집회 말씀(하나님은 알파로 시작하시면 오메가로 정녕 행하신다)

선포일
2017.12.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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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5일 금요기도회 말씀> 하나님은 알파로 시작하시면 오메가로 정녕 행하시니 희망으로 끝까지 행하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 옛 방식을 버리고 새롭게 행하여라. - 마음 그릇을 넓히고 차원 높여 주를 만나라. -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로서 한 번 시작하신 일은 반드시 끝까지 행하시니 낙심하거나 중단하지 말고 끝까지 행하여라. - 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 먼저 <옛 방식을 버리고 새롭게 행하는 것>에 대해 말씀하면서, <마음 그릇을 넓히고 차원을 높이는 것>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차원을 높이려면 <옛 시대>를 버리고, 각자 <옛것>을 버려라. <옛것>이란 지난 것이며, 고쳐야 될 것이며, 불의한 것들이다. 죽어서 장사 지내야 할 것들이다.” 하셨습니다.  <옛것>은 ‘옛날에 살던 집’과 같고, <새것>은 ‘새 건물, 새 집’과 같습니다. <헌 집을 버리는 자>만 ‘새 집’으로 가듯, <옛것을 버리는 자>만 ‘새것’을 얻습니다.  <옛것을 자꾸 행하는 자>는 ‘옛집’과 같습니다. 옛것을 버리고 새롭게 행하면, ‘새 집’이 된 격입니다.  하나님은 ‘새것’을 좋아하십니다. 고로 <황금성 천국>도 계속 ‘더 좋게 창조’해 가시고, <섭리사>에도 계속 ‘더 좋은 작품들’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새로운 존재 덩이’이십니다.  <새것이 앞에 있는데도 옛것을 놓고 사는 자>는 마음과 생각이 ‘옛것’에 빠져서 죽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인생들이 늘 새롭게 살라고 늘 새로운 길을 걸어가듯 행하십니다. 고로 어제보다 오늘은 ‘더 새롭게’ 행하십니다. <말씀>도 날마다 차원 높여 ‘새것’을 주십니다. 모두 <새것>을 듣고 행해야 ‘새로운 세계’로 차원을 높입니다.  <월명동 자연성전>도 늘 새롭게 행하며 ‘새로운 세계’로 차원 높여 왔습니다. 고로 ‘딴 세계’가 됐습니다.  만사에 ‘새로운 방식’으로 행하기입니다. <안 되는 방식>은 ‘옛 방식’입니다. 고로 ‘그 방식’으로는 안 됩니다. <되는 방식>은 ‘새 방식’입니다. 곧 ‘차원을 높인 방식’입니다.  <어제>보다 <오늘>은 ‘새날’입니다. 고로 <오늘>은 ‘어제와 같은 옛 방식’으로 살면 안 됩니다. 어제와 같은 날이 반복되지 말아야 됩니다. 반복하더라도 새롭게 차원을 높여 나가야 됩니다. 매일이 반복되기만 하면, 얼마나 시간이 아깝습니까? <매일 반복되는 삶을 사는 자>는 갈 길이 바쁜데, 같은 자리에서 또 하루를 보내는 자와 같습니다.  하루하루 차원을 높이며 살아야 - 인생이 희망 있고 기쁘고, - 새것을 얻고 누리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차원을 높이려면, ‘마음 그릇’을 넓혀야 됩니다. 왜 그러한지, 설명해 주겠습니다.  일을 할 때도 한 번에 일하는 양이 많으면, 일을 빨리하게 됩니다. 이것을 ‘그릇’으로 비유해서 말해 줄게요. 그릇이 크면, ‘열 번’에 옮길 것을 ‘세 번’만 옮기면 되니 그만큼 쉽고 빨리하게 됩니다. <자기 마음>도 그러합니다. <마음 그릇>을 넓히면, 그만큼 많이 담아지니 빨리 행하게 됩니다. 빨리 행하게 되니, 차원도 높아집니다.  운동장이 좁으면, ‘배구’나 ‘농구’밖에 못 합니다. 운동장을 넓히면, ‘축구’나 ‘야구’같은 운동도 하게 됩니다. 넓히면, ‘다른 차원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 <마음과 생각의 그릇>을 넓혀야 ‘차원’이 높아집니다. <운동장>을 넓히려면, 먼저 땅을 닦아야 되지요? 이와 같이 <마음 그릇>을 넓히려면, 먼저 말씀을 많이 배우고 알고 행하여 닦아야 됩니다.  월명동 호수 쪽의 운동장을 넓힐 때입니다. 그쪽은 땅이 너무 깊어서 흙을 열 트럭씩 실어다 부어도 겨우 한 평이 넓어졌습니다. 한 평을 넓히기가 그리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계속 트럭으로 흙을 실어다 채우며, 땅을 닦았습니다. 수천 트럭의 흙을 실어다가 채우니, 넓은 운동장이 되었습니다. <돌>도 수천 트럭을 실어다가 웅장하게 쌓았습니다. <나무>도 수천 주를 심고, <꽃>은 만 포기 이상 심었습니다. 결국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현재의 자연성전>이 되었습니다.  <자기 마음을 넓힐 때>도 흙으로 채워서 땅을 넓히듯 해야 하니 힘이 듭니다. 그러나 계속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행하다 보면, 넓어집니다.  <말씀을 듣는 것>은 흙을 트럭에 싣는 것과 같고, <말씀을 행하는 것>은 흙을 트럭에 싣고 가서 땅에 부어 채우는 것과 같습니다.  월명동 운동장을 넓히듯, 야심작 돌을 쌓듯, 계속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를 ‘하나님이 거할 전’으로 만들기 바랍니다. 그러면 <자기 몸>이 ‘삼위가 거하시는 영의 전’이 되어 <황금성 천국>에서 영원히 삼위와 사랑하며 살게 됩니다.  <자연성전의 큰 돌과 큰 나무>는 ‘큰 말씀’과 ‘크게 행함’을 의미합니다. <야심작>을 쌓을 때도 처음부터 차원 높게 쌓지 못했습니다. <때>를 따라 차원 높여서 쌓았습니다. 결국 <마지막>에 ‘크고 좋은 돌들’로 최고로 좋게 쌓았습니다. 무엇이든지 차원 높일 때가 되면, <그때>를 따라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자기 자신>도 차원 높일 때가 되면, 반드시 ‘그때’를 따라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 <계단>은 높은데 <자기>가 발을 높이 들지 않으면, 결국 넘어지고 그 계단을 못 오르게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새롭게 차원이 높아졌는데 <자기>는 새롭게 차원을 높이지 못하면, 결국 <새 역사>를 따라가지 못하고 오르지 못합니다. 고로 하나님은 <때를 따라 차원을 높인 자>만 데리고 ‘새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휴거>도 ‘때를 따라 차원을 높인 자’만 이뤘습니다.  섭리사에서도 <차원을 높이고 사는 자>와 <차원을 안 높이고 사는 자>는 너무 차이가 있습니다. <자기 행위>는 옆의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비슷한 차원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는 ‘높은 차원’에 계시니 압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만나려면, ‘그 차원’에 올라야 됩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의 그릇>을 넓히고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부터 다시 <옛것을 버리는 것>에 대해 말씀하면서, <알파로 시작하시고 오메가로 정녕 끝내시는 하나님>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 하나님이 소돔 땅을 심판하실 때, <롯의 아내>는 도망가면서도 ‘옛것’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고로 미련을 갖고 뒤를 돌아보다가 죽었습니다.  하나님은 ‘옛것’을 심판하십니다. 고로 ‘옛것’을 장사하지 않고 잡고 있으면, 때가 되어 ‘심판’을 받습니다.  <사울>은 왕이 됐어도 ‘과거에 자기를 중심하며 살던 행위’를 안 버리고 살았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세운 사무엘 선지자가 하는 일>을 따르지 않고 자기중심, 자기 생각대로 하다가 결국 심판을 받았습니다. <옛것을 안 버리는 자>는 - 결국 자기를 망하게 합니다.  <하나님의 역사>도 때를 따라 새롭게 차원을 높입니다. 겨울이 지나 봄이 오듯 <새 시대>가 와서 ‘주’가 외치는데도 - “아직 겨울이다.” 하며 옛것에 매여 안 받아들이니, 결국 겨울철 눈에 덮이듯 덮이게 됩니다. <주>가 자기들이 기다렸던 대로 안 오니, <주>가 와서 외치는데도 ‘한 사람’으로만 보고 <새 역사>를 안 받아들이고 안 따른 것입니다.  <하나님의 새 역사>를 못 맞으면, ‘옛것’에서 끝납니다. <옛 역사>를 장사 지내지 않으면, ‘새 역사에 사는 자’가 될 수 없습니다. <옛것, 옛 역사를 장사지내고 새 역사를 맞은 자>만 ‘새 역사 혼인 잔치’를 합니다.  <역사>는 마치 사람이 나이를 먹듯 갑니다. 고로 <때>가 오면, ‘그때’ 맞고 따르고 행해야 됩니다. <그때> 못하면, ‘때’는 지나가고 늙어서 못합니다.  선생도 ‘때’가 왔을 때 기도했습니다. 그때는 비가 와도, 눈이 와도, 굶어도 기도했습니다. 대둔산 용문골 바위 절벽에서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며 성자께 ‘새 시대 말씀’을 받고 깨달았습니다. 그때!! 기도하지 않고 말씀을 안 받아놨으면, 어떻게 ‘새 역사’를 폈겠습니까? 겨울에는 손이 꽁꽁 얼어서 받은 말씀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메시아가 땅에 어떻게 오는지>를 깨닫고, <재림, 휴거, 부활, 말세, 심판> 등 큰 것들을 깨닫고 <뇌>에 기록했습니다. 깨닫고 ‘모르는 옛것’을 버리고, 모두 ‘아는 새 것’으로 바꿨습니다. 알고 깨달은 대로 내 몸을 가지고 행하니, <하나님의 새 역사의 때>에 맞춰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 ‘새 시대 복음’을 전하니, 하나 둘씩 모여들어 그 말씀을 믿고 따르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성경의 예언>을 이루며 살게 됐습니다.  <아는 자>가 행하여 ‘주인’이 됩니다. <보물을 알고 캐간 자>가 ‘주인’이 됩니다.  <하나님의 새 역사>가 왔어도 처음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배우며 혼자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삼위의 뜻을 따라 그 말씀대로 행하니, 됐습니다. 해냈습니다!  주 안에서 행하면 다 됩니다. 99% 불가능해도 1% 가능성을 가졌으면, 한 발을 내딛고, 거기서 다시 한 발을 내딛으며 한 발씩 가듯 하나씩 해 나가면 됩니다. 하나님은 정녕코 100% 하시니!! 자기가 하나님과 주와 일체 되어서 하면, 다 됩니다.  “안 된다.” 하면, 행하지 않으니 안 되고 “된다.” 하면, 행하니 점점 됩니다. 다른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의 일>이니, 하나님과 주와 일체 되어서 한 발, 한 발 내딛듯 하나씩 해 나가면 절대 됩니다!  <이 시대의 일>도 처음에는 모두 “하나의 꿈이다.” 하며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내가 좋고 삼위도 하라고 하시니, “된다!” 하며 행했습니다. 그러니 점점 됐습니다. 갈 길이 없으면, 절벽을 파면서 딛고 올라갔습니다. 그러니 <딴 세계>가 나왔습니다. <새로운 성약 세계>입니다!  <주 안에서 행하기>입니다. <암 덩이를 수술하듯 옛것을 버리기>입니다. 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 이것이 <성공의 비법, 성공의 공식>입니다.  하나님은 항상 “해라.” 한마디로 답을 주시고, “하지 말아라.” 한마디로 답을 주십니다. 왜 하라고 하는지, 왜 하지 말라고 하는지는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그 말씀대로 행한 자>만 압니다. <순종자>만 알고 얻습니다.  하나님은 시작하시면 그것은 정녕코 하십니다! 고로 하나님이 시작하시게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은 ‘알파’로 시작하시면 어떤 일이 있어도 그것은 ‘오메가’로 끝까지 하시니, 낙심하지도 말고 중단하지도 말고 끝까지 하기 바랍니다! 믿습니까? (아멘!) <잠시 쉬었다가>  <섭리사 한 지방 교회를 살 때>도 그러했습니다. 그 교회는 공간도 좁고, 천장의 합판이 무너져서 물도 새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데로 옮기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나도록 찾아도, 마땅히 갈 만한 장소가 없었습니다. 그 교회를 고치고 쓰려니, 전세로 구한 건물이라서 2년을 더 계약하고 써야 되고, 또 고치는 비용도 많이 들어가서 그냥 지내고 있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교역자도 교인들도 “이제 곧 주를 맞는데, 이런 곳에 모시면 안 되겠다.” 하고, 정신이 확 들어서 다시 교회를 알아본 후에 한 교회 건물이 나왔다고 하며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 그 교회의 사진을 보니, 그동안 선생이 기도했던 ‘부채꼴 모양의 교회’였습니다. <예배를 드리는 본당>은 ‘지하’에 있지만, 공간이 커서 실속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교인 수는 불과 50명밖에 안 되는 교회였습니다. <교인 수>는 너무 적은데, <교회>는 너무 크고 비쌌습니다.  그리고 성령님께 말하기를 “지하이지만 <본당>이 실속 있게 크고, 그동안 기도했던 <부채꼴 모양>이라서 좋아요.” 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사자. 예비된 곳이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라고 허락했습니다.  그리고, 후에 다시 그 교회에서 편지가 와서 보니, 결재를 받기 위해 편지를 보낸 사이에 교인들 일부가 반대했는데 그때 주인이 안 팔겠다고 해서 그 교회를 못 사게 됐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아닌가? 하나님이 해 주겠다고 하셨는데...’ 하고, 다시 4개월을 기도했습니다.  그동안 이 교회는 다시 ‘다른 곳’을 알아봤습니다. 그러던 중에 ‘전에 못 산 교회 정도 크기의 큰 교회’가 또 나왔다고 하며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그곳은 <부채꼴 모양>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부속 건물도 있고, 산 밑이라 환경도 좋고, 땅도 600평 정도로 넓었습니다. 그러나 이 건물은 <겉>은 큰데, <속>은 생각보다 작았습니다. <핵>은 ‘본당’인데, <핵>이 작으니 실속이 없었습니다.  이를 두고 성령님께 기도하니, “<처음 봤던 것>이 훨씬 좋다. 거기는 <신도시>라 발전이 빠르고 교통도 좋다.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가까운 곳에 공원도 있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주인이 그 건물은 안 판다고 하니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그 교회에 답을 주기를 “<전에 주인이 안 판다고 했던 건물>을 계속 안 팔면, 이것을 사자. 마지막으로 <그 교회>에 한 번 더 가 봐라.”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은 꼭 <하나님과 성령님이 예비하신 곳>을 찾도록 계속 기도하며 기다렸습니다. 이왕이면 실속 있게 <속이 큰 부채꼴 모양의 교회>를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그때도 선생은 방에 ‘메뚜기’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메뚜기가 3일이 지나도 안 보여서 ‘죽었나?’ 했습니다. 그러다 새벽이 되어 더는 안 찾고, 기도하고 말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서해안 몽산포 밀물이 멈춘 기적’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 보라색 글씨로 된 부분 이야기하듯 실감 나게 표현하며 전할 것! 메뚜기가 ‘글 쓰는 종이 위’로 딱~~ 날아온 모습 기적적으로 일이 될 것에 대한 흥분과 기쁨! 다 표현할 것!) 이 글을 쓰고 있는데, 순간! 메뚜기가 <내가 글을 쓰고 있던 종이> 위에 딱~~ 날아와 앉았습니다! 너~~~무 놀라서 “계시다! 다시 나왔다! 이같이 ‘기적적인 일’이 있겠다!” 했습니다.  그러고 나서 그날 낮에 한 편지가 와서 보니, 그 ‘지방 교회’에서 온 편지였습니다. (* 보라색 글씨로 된 부분 - 놀라 기뻐하며 실감 나게 표현할 것!) <주인이 안 판다고 했던 부채꼴 모양의 교회>가 다시 부동산에 나왔다고 했습니다! 성령님께서 <죽은 줄 알았던 메뚜기가 다시 나온 계시>를 보이신 대로 <안 판다고 했던 교회가 다시 나온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고로 즉시~ 그 교회를 사라고 했습니다. 만일 그 교회가 2~3일만 늦게 부동산에 나왔더라면, <나중에 나온 교회>를 사고 후회했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주시는 계시>가 그리도 중합니다.  하나님께서 “알겠다.” 하고 허락하시니, 결국 그 말씀대로 됐습니다! 하나님은 한 번 ‘알파’로 시작하시면, 정녕코 ‘오메가’로 끝내십니다! 하나님은 <시작하신 일>은 정녕코 하시니!! 모두 낙심하지 말고 중단하지 말고 끝까지 기도하며 행하기 바랍니다.  만일 교회 천장의 합판이 무너지고 물이 샐 때 그때 “이사 가야 된다.” 하고 다른 데로 갔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예비하신 곳>으로 못 갔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 전세로 있던 건물에 돈을 들여 수리도 안 하게 하시고, - 그때 ‘이사 갈 장소’가 없게 상황을 트시고, - 하나님의 때에 맞춰 우리를 위해 예비한 곳으로 오게 하셨습니다.  이를 깨닫고 하나님께 기도하니, “이 교회를 지을 때부터 너희를 주려고 예비했다. 이미 네가 그리 기도할 것도 알고, <네가 원하는 모양>으로 건축했다.” 하셨습니다.  <본당>을 ‘지상’에 지으면 지금같이 크게는 못 지으니, 하나님은 ‘지하’에 본당을 구상하고 짓게 하셨습니다. 그 대신 위에는 ‘부속실들’을 짓게 하시고, 남은 땅은 여유 공간으로 사용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의 사연>을 알면, ‘신비하고 깊고 깊은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 기도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약속해 주시고, 메뚜기를 통해 실감 나게 계시해 주셔서 빠르게 결정했습니다. 결국 기도대로 됐습니다!  <이 교회의 본당 안에 있는 의자>는 마치 ‘신부들이 앉는 곳’ 같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보고, 이 건물은 <신부 상징>이고 <더 좋은 것>임을 알았습니다.  섭리사는 휴거 후에 <하나님과 성령님이 예비하신 성전>을 많이 얻었습니다. 특히 <2017년 실천의 해>에는 ‘작품 성전’도 나왔고, 많은 성전들을 사게 됐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것>을 기적적으로 샀습니다! 모두 <삼위와 얽힌 깊은 사연들>이 많고도 많습니다!  그 사연들을 조금씩 이야기해 주는 목적은 <성전>만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이 어떻게 행하셨는지 그 사연>을 생각하고, <한 번 시작하시면 정녕코 행하시는 하나님>임을 알고 모두 주 안에서 끝까지 행하라고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 교회뿐 아니라, <각 개인>도 그러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역사를 펴실 때 ‘뜻’이 아니면, 상황과 여건을 틀어서 ‘더 좋은 것’으로 역사해 오셨습니다. 이것을 잊지 말고, 늘 지난날 사연을 이야기하며 희망으로 행하기 바랍니다! <말씀 마무리 - 핵심 반복>  우리가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 <하나님의 일>입니다. - <하나님이 이 시대에 목적하신 일>입니다. - <하나님의 최고 목적의 일>입니다. - <영원히 남는 일>입니다. 고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주 안에서 행하면 다 됩니다! 99% 불가능해도 1% 가능성을 가졌으면, 한 발을 내딛고, 거기서 다시 한 발을 내딛으며 한 걸음씩 가듯 하나씩 해 나가면 됩니다. 하나님은 <한 번 시작하신 일>은 정녕코 100% 하시니!! 우리만 중단하지 않고 하나님과 주와 일체 되어서 끝까지 하면, 결국 다 됩니다.  “안 된다.” 하면, 행하지 않으니 안 되고 “된다.” 하면, 행하니 점점 됩니다. 다른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의 일>이니, 하나님과 주와 일체 되어서 한 발, 한 발 내딛듯 하나씩 해 나가면 절대 됩니다!  <이 시대 >도 처음에는 모두 “하나의 꿈이다.” 하며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절대 믿고 삼위와 함께 “된다!” 하며 행했습니다. 그러니 점점 됐습니다. 갈 길이 없으면, 절벽을 파면서 올라갔습니다. 그러니 <딴 세계>가 나왔습니다. <새로운 성약 세계>입니다!  하나님은 시작하시면 그것은 정녕코 하십니다! 고로 하나님이 시작하시게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은 ‘알파’로 시작하시면 어떤 일이 있어도 그것은 ‘오메가’로 끝까지 하시니, 낙심하지도 말고 중단하지도 말고 끝까지 하기 바랍니다! ◎ 마무리하고 기도 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