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12.17 (일)
171217 주일말씀(하나님과 주의 생각대로 해라)
- 선포일
- 2017.12.17 (일)
- 성경 본문
- 이사야 55장 6-9
첨부 파일
- PDF
171217-주일말씀(하나님과_주의_생각대로_해라).pdf
132.7 KB
<2017년 12월 17일 주일말씀> 중요
하나님과 주의 생각대로 해라
본 문 이사야 55장 6-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2017년 마지막 주일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다음 주는 <12월 24일 성탄 이브 행사가 있는 주일>이고,
그다음 주는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가 있는 주일>이니,
오늘 말씀이 실상 <2017년 마지막 주일말씀>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 수요일과 다음 주 수요일에 추가로 말씀해 주고,
12월 22일 금요일에는 각 교회별로 성탄 이브 행사 준비하고,
마지막으로 12월 29일 금요일에 추가로 더 말씀해 주면,
<송구영신예배>로 2017년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과 주의 생각대로 해라.’입니다.
◎ 원래 이 말씀은 <내년도 말씀>인데
성령께서 이 말씀을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이 말씀이 <마지막 마무리하는 때에 맞는 말씀>이다.
고로 꼭 <2017년 마지막 주일말씀>으로 보내 주자.” 하셨습니다.
성령께서 이 말씀을 주시고,
<이 말씀에 해당되는 노래>도 주셨습니다.
<영원한 것과 땅의 잠깐의 것을 좌우하는 말씀>이니
잘 듣기 바랍니다.
◎ 하나님과 주의 생각대로 해라.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은 이사야 55장 6-9절 말씀입니다.
먼저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사 55:6)” 하셨습니다.
사람도 <가까이 있을 때> 불러야 대답하고 좋게 대해 줍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합니다.
<삼위가 가까이해 주실 때>, 그때가 ‘기회’입니다.
그때 하면 쉽습니다. 그때는 ‘하나님이 찾으실 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사 55:7)” 하셨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그렇게 해 주실까요?
정말 하나님이 가까이해 주실까요?
자기 생각대로 하며 불의를 행하던 자들이 하나님께 돌아오면,
정말 하나님이 긍휼히 여기시며 용서해 주실까요?
다음 말씀을 보겠습니다.
“이는 <내 생각>이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으니라. (사 55:8-9)”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과 다릅니다.
생각뿐 아니라 다른 것도 다 다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하늘’같이 높고 이상적이고,
<사람의 생각>은 극적으로 최고로 생각한다 해도 ‘땅 정도’입니다.
<길>로 표현하면,
<하나님의 길>과 <인간의 길>은 아예 다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땅의 누구에게나 비를 내려 주듯이,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시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생각>은 특별한 사람만 사랑하는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나 다~~ 사랑하십니다.
사람이 그 사랑을 받고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사랑하면,
그에 따라 더 ‘주실 것’을 주시고 더 ‘사랑’도 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조건 없는 사랑>을 해 주시고,
사람들이 그 사랑을 받고 차원 높여 오를수록
<최고의 것들>을 주십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과 다르게 생각하기 쉬우니,
항상 ‘삼위의 생각’대로 생각하고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생각>으로 살아가십니다.
<그 생각>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계획’이며 ‘목적’입니다.
<생각>이 그리도 중하고 귀하고 큽니다.
그 어떤 사람이라도
<생각>을 잘못하고 살면, 실패합니다. 고생합니다.
어린아이든, 청소년이든, 청년이든, 다 큰 어른이든
평신도든, 지도자든, 큰 사명을 맡은 자든
<생각>을 잘하고 행해야 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생각을 잘하려면,
<생각>은 ‘절대자 하나님의 생각’으로 하고
<자기>는 ‘그의 몸’이 되어서 살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성경을 보면 “주는 교회의 머리이시다.” 했습니다. (엡 5:23, 골 1:18)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의 생각’을 전하시고,
그 ‘말씀’으로 나타나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이루시기 위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은
곧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한 목적’입니다.
곧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인간>을 만들고
<인간의 육신>을 통해 <그 영혼>을 ‘신부’로 만들어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목적입니다.
하나님은 이 <목적>을 두고,
6000년 동안 구약과 신약의 구원역사를 하시며
시대마다 그 시대에 맞게 뜻을 이루어 오셨습니다.
그러다 <마지막 성경의 약속>대로 이 땅에 ‘구원자’를 보내어
그를 통해 ‘하나님의 생각’을 주시고,
<성경에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곧 <사랑의 말씀, 휴거의 말씀>입니다.
<그 약속의 말씀>이 ‘하나님의 최고의 생각’입니다.
<그 생각을 이룬 자들>이 그리도 크고 엄청납니다!
이들이 ‘하나님 세계의 최고의 것들’을 차지합니다!
섭리사에 온 여러분들은
모두 <이 시대 하나님의 생각>을 이루며 개성대로 일을 합니다.
항상 <하나님의 생각>대로 하고 있는지, 수시로 확인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생각대로 한 것>만 ‘공력’이 되고,
그 공력이 ‘자기 영’에게 가서 영원히 누리게 됩니다.
<자기 생각대로 한 것>은
- ‘수고’는 많은데 실상 ‘열매’는 적고,
- ‘자기 육’에게만 작게 이루어지고,
- ‘이 세상’에서만 받고 끝납니다.
이왕 하는 것 <하나님과 주의 생각>대로 하면,
그 차이가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높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생각대로 한 것>만 ‘영’에게 갑니다.
이것을 바로 알고 행하며,
말도 행실도 <하나님의 생각>대로 했는지 늘 확인해 봐야 됩니다.
사람들은 거의 <자기 생각대로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고로 온 세상의 많은 자들이
<영원하신 하나님의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주를 믿어도 자기 생각대로 사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이 주를 통해 말씀하신 대로 사는 자라야
<하나님의 뜻과 생각대로 사는 자>입니다.
<자기 생각>대로 살면 ‘자기 뜻’을 이루고,
그 공적도 ‘세상’에서 끝납니다.
<자기 뜻>대로 살아 놓고서
“나는 한 일이 많으니,
<내가 한 일>이 모두 ‘의’가 되어 천국에 있겠지.”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천국에 가 보면,
생각보다 공적이 없으니 너무 허무하고 실망하고 억울해합니다.
그 차이는 ‘하나님의 생각과 자기 생각의 차이’에서 온 것입니다.
<주의 생각>이 ‘머리’가 되고 <자기>는 ‘몸’이 되어 행해야
<하나님의 생각대로 산 자>가 되어
그 공력이 ‘육’과 ‘영’에게 가서 육과 영이 누리고,
그 <영>이 ‘신부의 형체’로 형성되어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서 받고 누리고 살게 됩니다.
오늘 말씀은 <영원한 것과 땅의 잠깐의 것을 좌우하는 말씀>입니다.
정말 명심하고, 뇌 속에 깊이 새기고 생각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정말 <생각>이 중합니다.
누구의 생각이냐, 어떤 생각이냐에 대해
하나님도 성령님도 계속 말씀해 주셨습니다.
말씀해 줘도 또 <생각>에서 잊어버리고 사니,
<문제>가 옵니다. <사탄>이 옵니다. <실패>가 옵니다.
<하나님의 생각>으로 즉시 행해야 됩니다.
안 하면, ‘과거에 수고한 것’이 무너집니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을 보면, 그 원인이 다 똑같습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의 생각>으로 하다가,
조금씩 <자기 생각>대로 하다가,
결국 완전히 <자기 생각>대로 삽니다.
그러다 결국 주를 등지게 되어,
<그동안 자기기 행한 것>이 다 무너졌습니다.
지금이 너무 중요합니다.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잘하다가, 자기 생각대로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각 교회마다 있습니다. 그럼 절대 안 됩니다.
<휴거 700선>만 넘어가도 ‘자기 생각’대로 안 합니다.
<휴거 1000선이 넘어간 자>는
아예 ‘자기 생각’으로 해지지 않습니다.
<자기 생각>을
아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만들어 버린 자들입니다.
이번 17기 신학생들은
지난 9개월 동안 계속 주께 배우고,
말씀으로 무장하며 힘들어도 행하고,
<주의 말씀, 주의 생각>대로 행하고자 몸부림치고,
뛰다가 안 돼서 낙심하면 자꾸 일으켜 세워 주니
<자신>도 많이 성장했고 <생명들>도 전도했습니다.
생각보다 못 하는 자들도 자꾸 끌어 주고 채워 주면서 하니,
작게라도 행하며 잘 왔습니다.
<지난 10년의 십자가 기간> 동안 이번 17기 신학생들이
가장 많이 전도했고 주의 생각대로 행했습니다.
어리고 부족해도 계속 <주의 말씀>,
곧 <하나님의 생각>을 붙들고 왔기 때문입니다.
물론 못 한 자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17기 신학생 전체>의 ‘평균’을 내 보면,
<그 행함의 차원>이 ‘휴거 700선 정도’입니다.
<휴거 700선>만 돼도 ‘자기 생각’대로 안 한다고 했지요?
앞으로 1년 더 남았습니다.
계속해서 오직 <하나님과 주의 생각>대로 행하며 배우면서 뛰고,
앞으로 졸업해도 가치 있게 뛰기 바랍니다!
<17기 신학생으로서의 자부심과 마음가짐>이
늘 떠나지 않고 붙어 있어야
<휴거 700선 차원>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주가 부흥강사를 학장으로 세워 많이 신경 쓰고 가르쳤으니,
그 가치와 사랑을 알고
끝~~까지 <하나님의 생각>대로 행하기 바랍니다. (알겠습니까?)
섭리인 모두 이같이 하면, 섭리사가 배로 성장하고 잘됩니다!
모두 지금까지 잘 이기며 왔으니,
끝에 와서 실망하지 말고 <생각>을 잘해야 됩니다.
성령님은 <생각>으로 인도하십니다.
고로 성령을 받으면 ‘성령과 주의 생각’으로 행하게 됩니다.
성령을 받아도 ‘육성’이 일어나면,
<성령의 생각>으로 안 하고 <자기 생각>으로 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자기중심적 생각>은 ‘사망’이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맞아요? 틀려요? - 맞지요?
<자기 생각>으로 하다가
결국 ‘주’를 등지고 ‘영원한 것’을 놓치기 때문입니다.
<자기 생각>은 곧 ‘영적인 상태에서 육적으로 탈선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2017년의 마지막 이때, <생각>이 그리 중하다.
<하나님의 생각>을 ‘알파’로 해서 시작했으니,
<하나님의 생각>을 ‘오메가’로 해서 끝내야 한다.
처음과 나중, 알파와 오메가 - 이것은 ‘하나’다.
2017년을 이렇게 마무리해야
2018년을 ‘희망과 감사’로 맞게 된다.
2018년은 <희망과 감사의 해>다.
올해를 <하나님과 주의 생각 100%>로 하여 끝맺고,
새해를 <하나님과 주의 생각>으로 맞이하자.
고로 이 말씀을 전해 준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올해 마지막 말씀>입니다.
원래 <내년도 말씀>인데,
성령께서 오늘 내보내라 하셔서 보냅니다.
<말씀 마무리>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에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마음과 생각>이 얼마나 중한지 아느냐.” 하시며
첫 마디에
“사람은 <마음과 생각>으로
세상을 쥐기도 하고 놓기도 한다.
생각을 잘하여 세상 큰 것을 쥐기도 하고,
생각을 잘못하여 쥔 것을 놓기도 한다.
<생각>이 그리도 크고 중하다. <생각>을 잘해라.”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주 곁에서 크게 행하며 살다가도
<생각>을 잘못하고 하나님과 주가 맡긴 일을 안 하겠다고
자기 위치를 떠나 세상으로 가기도 했습니다.
잘못된 생각, 하나님의 생각이 아닌 자기 생각에서 온 결과입니다.
다 와서 ‘소돔 땅의 심판을 피하러 가는 길에
뒤를 돌아본 롯의 아내’와 같은 격입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다 와서 왜 그러느냐? 큰일 난다.” 하셨습니다.
다 와서 차를 못 타면, 여태까지 온 것이 헛수고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 이 말씀을 모두에게 해 줍니다.
모두 <주의 말씀>을 듣고 “아멘!” 하고 따르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최고의 목적>도 ‘마지막 역사’에 있었듯이,
<최고의 것>은 ‘맨 마지막’에 있습니다.
<주>는 ‘머리’, <여러분 모두>는 ‘몸’이 되어
끝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생각대로 하기를 축원합니다!
◎ 주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