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12.24 (일)
171224 주일말씀(구주, 사랑의 탄생)
- 선포일
- 2017.12.24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장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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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4-주일말씀(구주,_사랑의_탄생).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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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4일 주일말씀>
구주, 사랑의 탄생
본 문 누가복음 2장 11-1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사
<사랑하는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죄로 멸망받을 자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구원하여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구약의 약속>대로
하나님은 ‘사랑하는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어
그를 통해 ‘하나님이 계획하신 뜻’을 펴 나갔습니다.
그러나 <모르는 자들>은
자기들이 그리도 기다리던 ‘구주’가 와서
사랑으로 대해 줘도 불신했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의 사랑>을 받아야
하나님의 약속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데,
모르고 계속 반대하고 불신했습니다.
<아는 자들>만 ‘그 사랑’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여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리함으로 <자녀권 이상세계>를 이루었습니다.
<모르는 자들>은 계속 반대했지만,
2000년 동안 ‘예수님을 중심한 새 역사’가 펼쳐져 나갔습니다.
이는 ‘구약보다 더 차원 높은 구원을 이루는 신약역사’입니다.
<구시대 구약 4000년의 약속>은
<새 시대 신약역사>에서 이루어졌습니다.
4000년 동안 구약인들은 메시아를 기다리다가 죽었습니다.
고로 <구약>은 ‘희망의 신앙’만 했습니다.
<신약의 때>가 되어 ‘메시아’가 와야
비로소 ‘메시아’를 맞고 희망과 소망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나 메시아 예수님이 오셨을 때,
<그 당시에 살아 있던 구약인들>은 예수님을 불신했습니다.
<메시아>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권 사랑’을 못 받으니,
결국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못하고 ‘종’으로 끝났습니다.
그로 인해 <메시아를 기다리다 죽은 자들의 영>에게까지
그 영향이 갔습니다.
<메시아가 왔을 때 그 당세를 살았던 구약인들>이
메시아를 받아들였다면,
마치 <자기 후손>이나 <자녀>가 임금의 아들과 결혼하면
그 <선조>나 <부모>까지 다 ‘왕의 혈통’이 되듯이,
<메시아가 오기 전에 기다리다 죽은 자들>까지
한 혈통으로 연결되어 ‘종’을 벗어났을 것입니다.
물론 <기다리다 죽은 자들의 영>도 각자 책임을 해야 되지만,
<당세에 메시아를 믿고 따른 자들>로 인해
<메시아를 기다리다 죽은 자들의 영들>도 그 영향을 받게 됩니다.
<신약역사>는 환난과 핍박 중에도 역사를 펴 나갔고,
2000년 동안 ‘자녀권 사랑 세계 왕국’을 이뤘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시어
때마다 ‘선지자’를 보내시고 ‘중심인물’도 보내시고,
시대에 맞게 ‘구원자’를 보내 주십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는
- ‘사랑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실존체’입니다.
- ‘참사랑의 존재’입니다.
그를 믿고 따라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맞고 <새 시대>를 맞고 살게 됩니다.
하나님은 성경에 말씀하신 대로
시대에 따라 계속 차원을 높여서 <사랑의 새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구약에서 한다고 했던 새 일>은
예수님이 탄생하신 후부터 2000년 동안
<자녀급 사랑>으로 이루어 오셨습니다.
그러나 <구약인들>은 ‘구시대 인식’을 가지고 있으니 몰랐습니다.
메시아가 와서 직접 말씀하고 행하는데, 보고도 안 믿었습니다.
<새 시대 새 말씀>을 안 배우니 몰랐습니다.
<신약에서 한다고 한 새 일>은
그다음 시대가 오면 <하나님>이 ‘사명자’를 보내서
<새 시대 말씀>을 전하며 이루십니다.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하시되,
<새 시대 구원자>를 보내서 그를 통해 <새 말씀>을 주시며,
<그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과 함께 이루십니다.
<사람들>은 시간의 착오가 있지만,
<하나님>은 1분도 착오 없이 ‘때’가 되면 행하십니다.
<신약에서 예언한 새 역사>도
시간적 착오 없이 ‘때’가 되니 시작하셨습니다.
지금 ‘진행 중’입니다. ‘신부급 사랑의 세계’입니다.
그것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진행 중’입니다.
마치 ‘제삿날’을 생각하듯
<구주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에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사랑으로 맞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해서 ‘메시아’를 보내 주셨으니,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생각하고
사랑에 불타 사랑하며 살기 바랍니다.
그래야 <개인>도 <가정>도 <국가>도 <세계>도 ‘평화’가 되고,
<하늘>에는 ‘영광’이 됩니다.
<육>도 <영>도 ‘이상세계’가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누구든지 나이가 들고 세월이 지나면,
<지난날>은 다시 못 삽니다.
고로 <현재>를 중심하고 살아야 됩니다.
<현재 지금 이 시간>이 제일 중합니다.
지구도 뒤로는 못 돌립니다.
<지나간 날>은 ‘죽은 격’입니다.
<지금 남은 시간>만 ‘살아 있는 시간, 살아 있는 삶’입니다.
이와 같이 <지나간 구약, 신약역사>도
하나님은 다시 못 하시고 안 하십니다.
사람도 과거로 돌아가서 다시 못 삽니다.
<과거>는 이미 다 살아서 죽은 격이고,
<현재>만 살아 있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지금 이 시대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종교도, 정치도, 사회도
<지금 이 시대에 해당되는 역사>가 진행 중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살고 있는 삶은
<작년의 삶>도 아니고 <어제의 삶>도 아닙니다.
<현재의 삶, 오늘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역사도 ‘지나간 역사’는 그것으로 끝났고,
인생도 ‘지나간 삶’은 그것으로 끝났습니다.
다만 ‘과거에 산 것’으로 인해 ‘현재’에 얻고 삽니다.
<현재, 지금>이 중합니다. 고로 지금 제대로 잘해야 됩니다.
<지금> 잘못하면, ‘과거에 얻은 것’을 다 잃게 됩니다.
신앙이 파선된 자들은 ‘과거에 얻은 것들’을 다 상실하고,
<사망의 육과 영>만 가지고 초라하게 삽니다.
모두 정신 차리고 ‘끝’에서 잘해야 됩니다.
거의 다 왔는데 생각을 잘못하여 ‘섭리의 삶’을 뺏기면 안 됩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지금이 귀하고 중하다.
고로 지금 잘하는 데 신경 써라.” 하셨습니다.
농기구도, 중장비도, 자동차도
오래되면 닳고 힘이 없어지고 고장 납니다.
폐차하거나 폐기하고 다시 사서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새 역사>가 ‘다시 산 새 기계’와 같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인’이십니다.
<주인>을 따라 사랑하며 가야 됩니다!
<새 역사>가 오면, 핵심은 다 ‘젊은 자들’입니다.
<새로 시작한 역사>라 그러하고 <희망 있는 새 역사>라 그러합니다.
<새 시대>에는 모두 ‘새것’으로 새롭게 해야 됩니다.
<사랑>도 ‘새 사랑’입니다. ‘차원 높인 사랑’입니다.
매일 차원 높게 새롭게 주 사랑, 형제들끼리 서로 사랑입니다.
<교회>도 예전의 ‘전세살이’는 지나가서 끝났습니다.
고로 그것으로는 더 이상 못 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새것’을 주셨습니다.
많은 교회들이 ‘전세살이’에서 벗어나 ‘새 곳’으로 가니,
궁궐같이 좋습니다.
그러나 큰 성전으로 가니 자리가 남아서 휑~한 교회도 있습니다.
앞날을 보고 샀으니, 늘 감사하고 서로 화목하며
계속 생명들이 차고 넘치게 해야 됩니다!
새 성전을 샀는데도 이미 꽉 찬 교회는
1부, 2부, 3부 예배로 계속 생명들이 차고 넘치게 하기 바랍니다!
섭리인들 중에는
<이방에서 모르고 살다가 새 역사를 만난 자들>도 많고,
<기성에서 크고 자라다가 새 역사로 온 자들>도 많습니다.
<기성에서 크고 자라다가 새 역사로 온 자들>은
마치 ‘전세 교회에서 새 성전을 얻어 나온 것’과 같습니다.
<새로운 것>은 ‘받아 본 자’만 압니다.
<전환하고 차원 높여 새것을 얻는 것>이 얼마나 큰지,
역시 ‘받아 본 자’만 압니다.
말씀도, 사랑도, 새 시대도, 차원 높은 영의 세계도 그러합니다.
<구약>은 지금도 4000년 전에 하듯이 신앙생활을 하고,
<예수님을 맞고 사는 신약인들>은 다른 신앙을 하고 삽니다.
<메시아 불신>으로 인해 ‘정치’까지 영향을 받아서 그대로 삽니다.
<불신자들>은 당세에 메시아와 함께 살아도
‘그 시대에 하나님이 주시는 혜택’을 못 봅니다.
<메시아>를 믿느냐, 안 믿느냐,
<메시아>를 사랑하느냐, 사랑하지 않느냐,
그 차이가 참으로 큽니다.
<성약역사>는 구약과는 4000년의 차이가 있고,
신약과는 2000년의 차이가 있습니다.
<말씀>도 <사랑>도 <구원의 급>도 그만큼 차이가 있고,
<영의 세계>도 그만큼 차이가 있습니다.
<이 세상>은 ‘하늘의 그림자 같은 세상’입니다.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새 말씀’을 행하니,
그 육신이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었습니다.
<그림자 같은 육신>이 ‘사랑의 대상체’이니,
<근본이 되는 영혼>도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됐습니다.
고로 <영이 받는 천국>도 보통 천국이 아닌 ‘황금성 천국’입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제 <과거 시대, 과거 역사>는 끝났습니다.
<하나님의 새 역사를 맞은 자들>은 ‘현재, 지금’을 쳐다보고,
<사랑 휴거>를 귀히 여기고 가야 됩니다.
그래야 <땅>에는 ‘이 시대 새로운 평화’가 일어나고,
<하늘>에는 ‘사랑의 영광’이 됩니다.
그로 인해 ‘자기의 운명’과 ‘시대의 운명’까지 좌우되고,
<사랑의 이상세계 역사>를 펴며 살게 됩니다.
메시아는 ‘사랑’으로 옵니다.
그 사랑을 꼭 받아야 됩니다.
이 사랑을 안 받으면 개인도 가정도 국가도 세계도 냉랭하고,
<사랑의 이상세계>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사랑’입니다.
<메시아를 보내신 목적>도 ‘사랑’입니다.
<구시대>는 ‘이 사랑’이 식어서 고갈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구원자를 통해 새 역사에 주시는 사랑>을 못 받으니,
‘세상 세상, 육 사랑’으로 채우고 삽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이 구원자를 통해 주시는 말씀과 사랑>을 받아야
사랑이 끊이지 않고 늘 희망을 이룹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앞서가시며
1분도 착오 없이 <새 역사>를 펴며 독촉하고 말씀하시는데,
사람들은 <구시대>에 속하거나 <세상>에 속해
똑같은 것을 반복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그 자손들도 같은 길을 갑니다.
<구주의 사랑>이 없으니, ‘미움·시기·질투’입니다.
우리는 <구주의 사랑>을 받고 <새 역사>를 맞았으니,
이 시대에 해당되게 삼위께 영광 돌리며,
차원 높인 새로운 사랑으로 ‘신부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시대를 아는 자들이 책임지고 삼위를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은 ‘태양 같은 사랑’입니다.
그 사랑으로 ‘구주’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사랑해서 ‘구주’를 이 땅에 보내신 성삼위께
사랑으로 감사의 영광을 돌리며
<사랑과 평화의 구주 탄생>을 축하하기 바랍니다.
(* 구주, 사랑의 탄생 - 친필 사인 있음, 각 교회마다 사용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