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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7.12.27 (수)

171227 수요말씀(목적을 향해 가는 시간도 기쁨과 희망이다)

선포일
2017.12.27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16장 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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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7일 수요말씀> <목적을 이뤘을 때>만 기쁜 것이 아니다 <목적을 향해 가는 시간>도 기쁨과 희망이다 본 문 요한복음 16장 32-33절 로마서 8장 35-37절 고린도후서 4장 16-1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제 2017년 실천의 해가 거의 저물었습니다. 12월 17일 주일에 <올해 마지막 말씀>을 전해 줬지요? 하나님과 주의 생각대로 하라는 말씀으로 실상은 <영원한 것과 땅의 잠깐의 것을 좌우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정말 중요한 말씀입니다. ◎ “<마음과 생각>이 얼마나 중한지 아느냐. 사람은 <마음과 생각>으로 세상을 쥐기도 하고 놓기도 한다. <생각>이 그리도 크고 중하다. <생각>을 잘해라. 특히 2017년의 마지막 이때, <생각>이 그리 중하다. <하나님의 생각>을 ‘알파’로 해서 시작했으니, <하나님의 생각>을 ‘오메가’로 해서 끝내야 한다. 처음과 나중, 알파와 오메가 - 이것은 ‘하나’다. ★ 2017년을 이렇게 마무리해야 2018년 ‘희망과 감사의 해’를 맞게 된다. 올해를 <하나님과 주의 생각 100%>로 하여 끝맺고, 새해를 <하나님과 주의 생각>으로 맞이하자.” 하셨습니다. ◎ 2017년 끝까지 <하나님과 주의 생각>으로 마무리함으로 2018년 <희망과 감사의 해>를 주와 함께 맞이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과 금요일에는 추가적으로 더 할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그리고 <12월 31일 생방송 송구영신 주일예배> 때 올해를 마무리하는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 <낯을 모르는 사람>도 사귀어야 가까워지고 친해지지요? 사귀지 않으면, 계속 ‘모르는 사람’으로 끝납니다. 이와 같이 <삶>도 사귀어야 가까워지고 친해져서 <삶을 사랑하는 자>가 되어 삶 가운데 자꾸 움직이고 행하며 보람 있고 희망 있게 살게 됩니다.  삶 가운데 얻으려면, 그만큼 수고해야 됩니다. 또 얻었으면, 그만큼 또 수고해야 뺏기지 않게 됩니다.  <생명>이든 <존재물>이든 얻었으면, 크나 작으나 영광입니다. 그러나 얻었다고 그냥 두면, 도로 뺏기게 됩니다. 얻었으면, 그만큼 계속 관리하고 신경 써야 됩니다.  <자기 몸>도 그러합니다. <자기 몸>도 ‘자기 것’이 되어 살지만, 그냥 두면 안 됩니다. 계속 관리하고 신경 써야 됩니다. <자기 몸>을 가지고 무한히도 얻지만, <자기 몸>을 가지고 얻은 만큼 무한히도 신경 써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도 그러합니다. 삼위와 주께 받았으면, 받은 만큼 신경 쓰며 행해야 됩니다.  가만히 있으면, 얻어지는 것이 없습니다. 계속 신경 쓰고 관리해야 합니다. <관리, 보호, 관심, 수고>가 연속돼야 합니다.  <사랑하는 자>가 있어도 가만히 있으면, 사랑을 못 느낍니다. 계속 사랑하고 행하며 움직여야 사랑을 느낍니다.  <자기 삶>에서도 늘~~ 행하고 움직여야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행하는 것>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고로 “행하기 귀찮다. 힘들다. 피곤하다.” 합니다. <행하는 것>이 귀찮고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고를 없애야 됩니다. 행하고 움직여야 <뇌>가 기쁘고, 흥분되고, 쾌감을 느낍니다.  성령님도 말씀하시길 “<행하는 것>을 힘들게 생각하지 마라. 인식을 바꿔라.” 하셨습니다.  보물을 찾을 때도 <보물을 손에 쥘 때>만 기쁘고 흥분되는 것이 아닙니다. <보물을 놓고 땀을 흘리며 캐낼 때>도 뇌도 몸도 거기에 빠져서 기쁨과 흥분으로 행하니, <그 수고>가 곧 ‘기쁨’입니다.  가령 목이 타서 샘을 향해 뛰어가는데 그 시간을 두고 ‘힘들다. 귀찮다. 피곤하다.’ 생각하면, 그 생각대로 - 정말 가는 시간 내내 힘들고 괴롭게 됩니다. <물을 먹을 것>을 생각하며 기쁨과 희망으로 가면, 그 생각대로 - 가는 시간 내내 기쁨과 희망이 됩니다. <물을 먹을 때>만 희열을 느끼면, 기쁨과 희열을 느끼는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물을 먹기 위해 샘으로 뛰어가는 시간>을 희망과 기쁨의 시간으로 삼고 행하면, 긴긴 시간 동안 기쁨과 희열을 느낍니다.  <새벽에 일어날 때>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주를 만나고 자기 문제를 해결하러 가는데도 <안 일어나는 것>이 더 편하니, ‘일어나기 힘들다. 귀찮다. 피곤하다.’ 합니다. 그러나 일어나서 기도하러 가기 위해 준비하면, - 그 순간부터 ‘부활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 그 순간부터 ‘기쁨과 희망’으로 뒤바뀝니다.  <기도할 때>만 기쁜 것이 아닙니다. <기도하러 가는 시간>도 ‘기도 시간’에 들어가니, 기도하러 가면서 삼위와 주와 대화하고 이야기하면 그 시간도 ‘기쁨과 희망의 시간’이 됩니다.  <기도>도 ‘평소에 삶 속에서’ 하는 것입니다. 왜 자기를 ‘시간’에 매 놓고 묶어 놓습니까? 알아야 - 매이지 않고 묶이지 않습니다. 고로 <진리>를 알면, 자유롭게 됩니다.  과일나무도 <나무를 심고 열매를 따 먹을 때>까지는 4~5년 동안 수고와 노력을 해야 됩니다. <다 큰 나무>라도 봄부터 퇴비하고 소독하고 4~5개월이 지나야 열매를 따 먹을 수 있으니, <나무를 키우고 기르는 시간>에 비해 <열매를 따 먹는 시간>은 너무 짧습니다. 그러니 나무를 기르면서 “지겹다. 귀찮다. 수고하기 힘들다.” 합니다. 그러나 <일하며 나무를 기르는 기간>을 ‘기쁨’으로 삼으면, <뇌신경>도 기쁨과 희망으로 흥분되고 <일>이 ‘낙’이 되어 하게 됩니다. 고로 신경병에도 안 걸리고, 기쁨의 신경으로 체질이 되어 하게 됩니다. 만사의 모든 것도 그러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환난을 참고 견디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참으면, 마음에 화가 뭉쳐서 화병이 생깁니다. 환난을 당해도 희망으로 생각하고 가야 됩니다. 그 기간을 <과일나무에 꽃이 피는 때>로 생각하면, 후에 그 꽃이 지고 <열매를 맺는 때>가 오니 희망입니다.  <올라가는 힘든 길>이 있다는 것은 <내려가는 쉬운 길>도 있다는 것입니다.  선생은 <환난 때> ‘이전에 가 보지 못한 곳들’을 많이 갔습니다. 그때 외국에 있으면서 ‘<이때>가 아니면 <평생 갈 수 없는 곳>이다.’ 생각하고 구경도 하고, 복음을 전하며 뛰고 달리고, 말씀도 받고, 시도 쓰고, 성자와 사연을 나누며 늘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그 지역에 있는 작품들도 사고, 수석을 줍기도 했습니다. 한번 인생길을 지나오면 또 그 길은 못 가니, 환난 풍파가 와서 인생의 비바람과 눈보라가 쳐도 ‘성자께서 무엇을 주실까?’ 생각하며 희망으로 다녔습니다. 성자께서 주시면, 기뻐하며 감사했습니다. <그때 성자가 주신 것>은 ‘1000년 성약역사의 기념’으로 삼게 하셨습니다. <사진 1> 코끼리 돌  구상미술관에 있는 <코끼리 돌>도 선생이 외국에 있을 때 구해 온 돌입니다. 내가 수석을 좋아하니 한 제자가 그 지역에서 수석 파는 곳을 다 뒤져서 <제일 눈에 띄는 자연석>을 사 왔는데, 그것이 ‘코끼리 모양’이었습니다. 그 돌을 살 때, 주인이 <자기 작품 돌>이라고 안 판다고 했는데 기적적으로 사 왔다고 했습니다. 그 돌은 볼수록 눈에 띄었습니다. 그 지역에 갔을 때 성자가 보시고, 사람을 통해 가지고 오게 한 것입니다. <그 같은 형상과 모양이 있는 돌>이 있는지, 인터넷으로 다 찾아봐도 없습니다. <코끼리>는 ‘왕’을 상징합니다. 그런데 그 돌은 ‘일반 코끼리 형상’이 아닙니다. 코끼리 등에 ‘백금 수술’이 깔려 있습니다. 고로 <왕이 타고 다니는 코끼리 형상>입니다. <사진2> 공룡 형상석  그 후로 ‘이 나라에 좋은 돌들이 있으면 사서 하나님 성전에 갖다 놓아야지.’ 하고 다니면서 돌들을 봤습니다. 그러다가 큰 돌이 엄청 많은 곳이 있어서 그곳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주인에게 돌들을 사 가겠다고 약속하고 가격을 흥정하러 사무실에 가니, 거기에 ‘공룡 형상 돌’이 있었습니다. 돌이 반질반질하기에 주인에게 돌을 깎은 것이 아니냐고 물으니, 겉에 흙이 묻어서 거친 부분만 매끄럽게 했다고 했습니다. 흙을 닦아 내니, ‘공룡 형상’ 그대로였다고 했습니다. 그때 <자연석>임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주인에게 내가 다른 돌들을 사 갈 테니, 저 ‘공룡 형상 돌’도 팔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주인은 그 돌이 <자기가 가진 돌 중 가장 귀중한 것>이라고 하면서, 파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자기도 많은 돌들을 사 올 때, 이 돌을 거의 뺏어 오다시피 해서 가지고 왔다고 했습니다. 그 돌을 4년 전에 구하고, 공룡 한 마리가 더 있으면 ‘한 쌍’으로 두려고 사방을 찾아다녔는데 그런 형상의 돌은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내가 다른 돌들을 사 가니 ‘공룡 형상 돌’도 달라고 하니, 주인이 선물로 주겠다고 하면서 내게 줬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계속 돌을 사 가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결국 이 돌을 가지고 왔습니다.  원래 이때는 ‘환난 때’라서, 이동할 때마다 사 온 돌들을 가지고 다니기 힘들었습니다. 고로 <반출이 안 되는 큰 돌들>은 그 나라에 두고 보게 하고, <반출이 가능한 돌>은 한국에 오고 가는 자들을 통해 한국으로 가지고 가게 했습니다. <그때 한국으로 가지고 온 돌>이 ‘공룡 형상 돌’입니다. <환난 때>였지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주셔서 귀한 작품 돌을 얻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돌을 구하려고 해도 없습니다. 그때 순간 날아가는 독수리를 잡듯, 풍랑이 칠 때 파도 위에 뜬 인어를 순간 그물로 잡듯, <환난 풍파가 왔을 때 그 순간 성자께서 주셔서 얻은 것>입니다.  환난 때, 선생이 일부러 돌을 사러 다닌 적은 없습니다. 악인들에게 쫓길 때 그 환경에서 성자가 돌들을 사게 역사해 주신 것입니다. <사진3> 자화상 돌  <자화상 형상석>도 그때 ‘극적인 환난 중에 성자께서 선물로 주신 돌’입니다. 어느 날 새벽기도가 끝나고 동이 트는데, 성자께서 “수석을 주우러 가자.” 하시어 한 계곡으로 갔습니다. <그때 한 번에 주운 돌>이 ‘자화상 형상석’입니다. 한쪽에는 ‘군인이 철모를 쓴 형상’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웃는 얼굴 형상’이 있습니다. 성자께서 “긴장을 풀지 않고 철저하게 행하되, 항상 웃으며 살라고 선물했다.” 하셨습니다. 그 돌을 줍고, 그날 밤 수백 리 먼 곳으로 거처를 옮겼습니다. <그때 따랐던 제자들 중의 일부>는 섭리사를 나갔지만, <그때 성자가 주신 작품 돌>은 변함없이 그대로 있습니다.  환난이 왔어도 <환난>에 신경 쓰지 않고, <하나님의 전에 갖다 놓을 돌>에 신경 쓰고, <말씀>에 신경 쓰고, <하나님이 시키신 일>에 신경 썼습니다. 지금도 <내가 처한 환경>에 신경 쓰지 않고, <말씀>에 신경 쓰고, <하나님의 뜻>에 신경 쓰고, <생명들>에게 신경을 쓰면서 갑니다.  <성자께서 섭리사에 주신 것들>은 어떻게 얻은 것인지, 그 사연을 알고 보기 바랍니다. 그러면 - 모두 같이 기뻐하고,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을 돌리며, - 주와 함께 잔치하게 됩니다.  선생은 지난 10년 동안 갇힌 것에 상관없이 오직 ‘하나님의 중대한 뜻’을 이루는 데 집중하고 행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계획하신 큰일들>을 해냈습니다! 바로 <따르는 자들>을 ‘신부의 영’으로 단장시키고,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일이었습니다! 만민을 위해 십자가를 지고서 최고로 했습니다!  환난이 있다고 그때 꽁~ 해서 ‘왜 억울하게 당하지? 이놈들 가만 안 두겠다.’ 하면서 화내고 마음으로 미워하면, 화병도 생기고 미워한 죄도 짓게 됩니다.  선생은 환난이 있어도 성자와 함께 다니며 ‘뜻’을 깨닫고 늘 감사했습니다. 가는 곳마다 기도하고, 성자와 대화하고, 삼위께 영광을 돌리며 <내가 해야 할 시대의 일들>을 쉬지 않고 했습니다!  환난을 통해 성자는 나를 ‘뜻 있는 곳’으로 오고 가게 하셨습니다. 아시아, 유럽, 미국 등 세계를 돌아다니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때 ‘세계 선교’를 하며 ‘역사의 발길’을 남겼습니다. 이때 ‘섭리사 교회들’도 튼튼하게 했습니다. 지금은 <성자와 함께 갔던 곳>에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서 그곳에서도 ‘구원과 휴거’를 이루며 역사를 펴 가고 있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인생길을 가면서 <환난>이 있어도 그때를 ‘기쁨의 날’로 삼고 늘 감사하며 그때! ‘얻을 것’을 얻어라.” 하셨습니다.  섭리역사 39년의 기간 동안 <시대 십자가>를 지면서 ‘얻을 것’을 가장 많이 얻었습니다! <십자가>는 ‘십자가의 고통’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얻을 것을 얻는 최고의 기간>이 되었고, <영광의 때를 위한 조건의 기간>이 되었습니다!  환난의 때든, 좋은 때든 그때가 끝나고 나면, 그 환경으로는 다시 못 갑니다. <그때>는 ‘그 순간 파도가 치는 것’과 같아서 다시 돌아가더라도 ‘그 환경’으로는 다시 못 만듭니다. 이것을 매일 생각하고, 매일 희망과 감사로 행하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선생이 어렸을 때, 한국에 <6.25 전쟁>이 터졌습니다. 그때 군인들이 총을 쏘고 나면, 주변에 떨어진 탄피들이 많았습니다. 그것을 주워서 엿장수에게 갖다 주고, 엿으로 바꿔 먹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총소리 때문에 불안하고 무섭다고 하며 도망을 갔습니다. 도망을 갔어도 귀를 안 막으면, 옆에 있으면서 귀를 막고 있는 사람보다 총소리가 더 크게 들립니다. <생각>이 ‘놋 성벽’을 만듭니다. <생각>을 강하게 해야 됩니다. <생각>을 ‘하나님과 주의 생각’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 고생돼도 <생각>을 온전히 하면, 행복입니다. <생각을 잘못하는 사람>은 환경이 좋아도 안 하고 못 얻고, <생각을 잘하는 사람>은 환경이 나빠도 행하고 얻습니다.  <신앙생활을 할 때>도 사람들은 ‘편안해야’ 신앙도 잘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편안하면, ‘태만의 구름’이 낍니다. 날씨가 더우면 비가 걱정되지만, 날씨가 서늘하면 춥기는 추워도 비는 걱정이 안 됩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어렵고 힘든 만큼 <생각>으로 ‘놋 성벽’을 쌓고 긴장의 허리끈을 풀지 않고 행하면, 그 환경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을 얻고 평생 누리게 됩니다.  항상 자기 생각을 온전히 하고, 어디를 가나 ‘삼위와 하나 되는 삶, 주와 동행하는 삶’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생의 날씨가 아무리 좋아도 결국 ‘무미한 인생’입니다.  선생이 해외에 나가기 전이었습니다. 그때 생각하기를 ‘<한국>을 위해 20년 동안 뛰었으니, 나머지 20년은 <세계>를 위해 해외에 나가서 복음을 전해야 된다. 하나님은 <한국>만을 위해 나를 보내지 않으셨다. 한국은 해 줄 만큼 해 줬다.’ 했습니다. 그때 월명동에서 산천이 떠나가는 듯한 호각 소리가 들리면서, 하나님은 “전반전 끝났다!” 하셨습니다. 그러고서 바로 <세계 역사>를 위해 ‘해외’로 떠났습니다. 그때가 1999년이었습니다. 1999년부터 20년 동안 하면, ‘2018년’이 됩니다. 이제 <희망과 감사의 해, 2018년>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 <사람들>은 자기가 처한 대로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며 살지만, <하나님>은 ‘한 뜻’을 두고 ‘구원자’를 보내시어 <그>를 통해 역사하시며 <그 뜻>을 이루십니다. <지난날 주가 한 말>을 생각하기 바랍니다. 모두 ‘말한 대로’ 섭리역사를 펴 왔고, ‘말한 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왔습니다. 겪고 나면, 모르는 자도 알게 됩니다. 결국 ‘하나님이 정하신 뜻’을 펴신 것입니다!  지금까지 <전반전 역사 20년>, <후반전 역사 20년>을 펴 왔고, 그중의 <10년>은 시대의 죄를 대신해 주면서 공적 역사를 폈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성경에 말씀하신 대로 메시아를 보내시어 <마지막 휴거 역사>를 시작하시고, 정녕코! 그 뜻을 이루셨습니다. 세상의 악한 자들과 사탄들이 ‘전능자의 행하심’을 막아도, 하나님은 정녕코! ‘땅에서 할 일들’을 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며 산 자들>은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휴거되어 황금성 천국을 차지하고, - 계속해서 <시대 복음>을 전하며 이 역사가 땅에서 1000년 동안 커 나가게 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