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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8.01.03 (수)

180103 수요말씀(깨닫는 게 답이다)

선포일
2018.01.03 (수)
성경 본문
다니엘 12장 10-12

첨부 파일

<2018년 1월 3일 수요말씀> 깨닫는 게 답이다 본 문 다니엘 10장 (대표 봉독자가 나와서 봉독한다) 다니엘 12장 10-12절 (다 같이 합독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제 <2018년 희망과 감사의 해>가 밝았습니다. <희망과 감사의 해>에 대한 주제의 말씀은 1월 첫째 주 주일에 전해 주기로 하고, 오늘은 ‘깨닫는 게 답이다.’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이 말씀대로 해야 - <문제>를 해결하고 <희망>을 이룹니다. <말씀 시작>  2017년을 마무리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를 놓고 답을 찾고 있는데, 이때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답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깨닫는 게 답이다. 깨닫게 해 준 것이 답이다.” 하셨습니다. 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다니엘같이 깨닫기 위해 간구하고 집중해라. 깨달으려고 해야 <자기 자체적>으로도 깨달아 답을 받고, <삼위>도 깨닫게 하여 답을 준다.” 하셨습니다.  사람은 살아가면서 꼭 행해야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얻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행하기만 하면, 꼭 그에 따라 문제가 생깁니다. 고로 ‘문제없는 삶’은 없습니다. 각종 일이나 진로를 놓고서 ‘어떻게 할까?’ 하며 답을 찾는데, 이때 <답>을 찾지 못하면 할 수가 없고, 해도 실패하게 됩니다. 고로 <답>은 ‘황금 덩이’같이 귀합니다.  그러나 <깨닫게 해 줘도 안 하는 자>는 - ‘답을 알고도 안 쓰는 자’와 같습니다. 답을 알고도 행하지 않으면, - 문제 해결이 안 되어 문제 속에 갇혀 살아야 됩니다.  사람들은 ‘인생 문제들’로 인해 골치 아파하며 살아갑니다. 각종 <육적인 문제>도 있지만, <영적인 영원한 문제>가 있습니다. 인생들은 이 문제를 꼭 해결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답’입니다. <땅에 보낸 메시아>가 ‘답’입니다. 특히 ‘종교 문제의 답’입니다. <영혼의 답>은 ‘영원한 문제의 답’입니다. 이 답을 찾지 못한 인생들은 - <구시대>에 갇혀 있고, - <영원한 문제의 창 속>에 갇혀서 삽니다.  각종 문제를 놓고 ‘깨닫는 게 답’입니다. 고로 늘 깨닫기 위해 하나님과 성령께 간구하고 집중해야 됩니다.  그렇다면 <깨닫는 답>은 어떻게 받을까요? 하나님과 성령께서 <그 사람의 생각>에 ‘깨달음’을 넣어 주시어 생각나게 해 주십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게 내 생각인가?’ 하게 됩니다. 고로 그때는 즉시 대화하고 기도하고 물어봐야 됩니다. <깨달음의 내용>을 보면, 자기 생각인지, 삼위가 주신 깨달음인지 분별하게 됩니다.  <깨닫는 답을 주실 때>는 - 성령으로 <감동>을 주어 깨닫게도 해 주시고, - <만물>로도 깨닫게 해 주시고, - 특히 <말씀>을 주며 깨닫게 해 주십니다. <즉시 답이 필요할 때>는 본인이 직접 깨닫게 해 주시니, - 늘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해 놓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대화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은 ‘종교 문제의 핵의 답’이신데, 그 시대는 예수님을 불신하고 배척했습니다. <답으로 오신 자>를 안 믿으니 ‘핵심의 답’을 몰라 문제가 안 풀렸고, 이에 <안 믿는 자들>도 <그 민족>도 ‘답’을 몰라 문제가 안 풀렸습니다. <답>을 모르니, 운명이 ‘전쟁’으로 기울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메시아>를 통해 ‘답’을 주셨는데, 그 시대 사람들은 ‘메시아의 말’을 아예 듣지 않으려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첫째 - 몰라서이고, 둘째 - 하나님을 믿었으나 신앙생활을 제대로 안 해서입니다. 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따른 자들>만 - ‘육의 삶의 답’도 얻고, - ‘영의 삶의 영원한 답’도 얻어 영원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이 시대도 <하나님이 보낸 자>가 ‘답’입니다. 그로 인해 ‘육 세계, 영 세계의 답’을 얻게 됩니다. <그를 통해 답을 받고 깨달은 자>는 육신도 문제를 해결하고 영도 영원한 문제를 해결하고 살고 있습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도 문제가 있는 자들이 깨닫도록 <말씀>으로 ‘답’을 주십니다. 고로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 시험을 볼 때 <답>을 안다면, 얼마나 기쁘고 좋겠습니까? 그러나 <답>을 줘도 안 하면, - 계속해서 <문제>에 묶여서 살게 되고 -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는 ‘각 사람들의 문제’를 아시고, 각자 깨닫도록 <답>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안 하는 자들>은 계속해서 ‘문제’ 속에서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깨달았을 때 즉시 해야, 해결됩니다! 늦게 하면, 깨달은 것을 기억에서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러면 못 하고 말게 됩니다.  새벽 1시에 성령이 깨워 주시는데도 못 일어나서 이 문제를 가지고 기도하니,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잠에서 깼는데 10초 안에 일어나지 않으면, 아직 수면 상태에 있어서 또 자게 되어 기도에 실패한다.” 하고 깨닫도록 <답>을 주셨습니다.  이 답을 받고 다음 날에는 잠에서 깬 후 10초 안에 즉시 일어났더니, 성공했습니다! <답>을 깨닫고 실천하니,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 그래서 깨닫고 <답>을 알았으면, 즉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잠에서 깼을 때도 즉시 일어나야, 수면 상태를 벗어나고 기도하여 성공합니다. 깨닫고 생각났을 때도 즉시 해야, 기억력이 사라지지 않고 행하여 문제가 해결됩니다.  생명 관리 문제, 진로 문제, 교회 문제, 개인 문제, 가정 문제, 경제 문제 모두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주가 깨닫도록 <답>을 주면, 감동될 때, 생각날 때, 기억에 있을 때 즉시 해야 해결됩니다.  하지 말아야 될 것을 절제할 때도 깨달음으로 ‘하지 말라는 답’을 받았으면, 즉시 그대로 해야 절제가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루는 급한 것을 깨닫고 집중하다 보니, <노래를 지을 시간>이 됐는데도 가사를 쓸 시간이 3분밖에 안 남아서 오늘은 못 하겠다고 성령께 말했습니다. 이때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못 하겠다고 하면 못 하고, 하겠다고 하면 하지. 단, <문제>는 가사를 더 잘 쓰느냐, 더 못 쓰느냐 차이가 있을 뿐이지. 하면 다 하지.”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을 듣고 깨닫고 즉시 행하여 1분 30초 만에 ‘가사’를 다 썼습니다. 이 곡의 가사는 『처음에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하는 자는 불가능이 없다.』입니다. 이렇게 일곱 줄을 써서 곡을 지었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이 ‘가사’가 되고, <그 말씀하시는 톤(tone)>이 ‘곡’이 되어 작사·작곡을 합니다.  모두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됩니다. 하면 삼위도 도우시고, 안 하면 삼위도 못 도우십니다.  <안 하는 자>는 깨닫도록 ‘답’을 줘도 안 하니 문제에 부딪히고, 다치고, 고통을 받고, 아프고, 생명을 뺏겨 쓰린 꼴을 당합니다.  어떤 사람은 깨닫도록 ‘답’을 줘도 문제에 부딪혀 해결해 달라고 합니다. 깨닫도록 ‘답’을 줬는데도 <자기 책임>을 안 해서 문제에 부딪혔으니, 꼭 본인이 해야 됩니다.  어느 날 선생에게 ‘어떤 땅을 사겠다는 편지’가 왔습니다. “이 땅은 ‘물을 것도 없이 좋은 땅’인데, 그래도 <묻는 것>이 ‘답’이니 묻습니다. 정말 좋은 땅이 하나 나왔습니다. 밭에 감춰진 보화입니다. 우리 팀이 이 땅을 쓰면 좋겠어요. 이 땅을 살까요?” 했습니다. 선생은 기도한 후에 답을 주기를 “사지 마라.” 했습니다. 알고 보니, ‘불법 매립지’였습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내용>은 이야기 안 하고, “해라.” 혹은 “하지 마라.”라고만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대로 행하면 왜 하라고 했는지, 왜 하지 말라고 했는지 알게 됩니다.  성령께 간절히 물어보면 깨닫게 해 주시는데, 안 물어봅니다. “뭘 하나님께 묻지? 성령님께 묻지? 주께 묻지?” 하는 자들은 <문제>에 부딪혀 봐야 그제야 정신 차리고 묻고 하게 됩니다. <중요> ◎ 오늘의 핵심 말씀을 전하니, 잘~~ 듣기 바랍니다.  오늘 성경 본문 말씀에 다니엘도 깨달으려 간구하니, <깨닫는 답>을 받았습니다. “<너를 도울 자>는 ‘미가엘’뿐이고, <나머지>는 다 ‘적’이다.” 하고, 하나님은 답을 주셨습니다. <미가엘>은 ‘하나님 편 군대 천사장’입니다. 이 말은 곧 “<하나님>밖에 ‘너를 도울 자’가 없다. 하나님 외에는 다 적으로 보고 행해라.”라는 말입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읽고, 깨닫기 바랍니다! <깨닫는 것>이 ‘답’입니다! <섭리사를 도울 자>는 역시 하나님 편인 ‘미가엘’뿐입니다. 곧 ‘삼위와 주’뿐이라는 말입니다. 이를 깨닫고 역사를 펴 나가야 됩니다!  <우상 종교>는 깨달아도 ‘우상의 것’이나 깨닫고, <구시대>는 개달아도 ‘구시대의 것’이나 깨닫습니다. 고로 깨달아도 ‘문제 해결’이 안 됩니다.  <성령님>은 <주의 영>과 함께 늘 감동을 주며 도우십니다. 고로 모두 <성령과 주가 주는 답>을 깨닫기 위해 간구하고 답을 받고 실천하면 됩니다. <그 외의 답>은 ‘적’입니다. <성령과 주>가 ‘답’을 주면, <본인>은 ‘직접 행하고 쓰기’만 하면 됩니다. <깨닫는 답>을 받으면 ‘황금 덩이’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답>을 줘도 본인의 인식과 사고가 ‘딴 데’ 있으면, 깨닫게 해 줘도 모릅니다. 그때는 ‘옆의 사람’을 통해 은밀히 깨닫게 해 주십니다. <말씀 마무리> 중요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아침에 깨달으면, 하루 종일 문제가 와도 걱정이 없습니다. <새벽>은 ‘기도하며 깨닫는 기회, 답을 받는 기회의 때’입니다. 고로 기어이 새벽을 깨워 기도하고 깨달아야 됩니다!  새벽에 일찍 일어나기 힘들어하니, 성령님은 깨닫도록 말씀하셨습니다. “새벽 1시에 일어나나, 2시에 일어나나, 3시에 일어나나 <힘든 것>은 똑같다. 하지만 일찍 일어나면 <받는 것>도 달라지고 <상황>도 달라진다.” 하셨습니다. 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엄두가 안 나는 일>은 ‘시작하는 것’이 다 어렵다. 일찍 하나, 늦게 하나 <힘든 것>은 같다. 하지만 일찍 제때 하면 <상황>이 달라지고 <운명>이 달라진다. 고로 힘들어도 제때 하여라.” 하고 똑똑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멘!!! 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게으른 자>는 꼭 할 일도 속 보이고 늦게 한다. <빠른 자>가 볼 때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치타>같이 순간 포착의 기회에 날면서 뛰고, <독수리>가 비상하듯 행하여라! 이로써 10년, 20년의 운명이 좌우된다.” ◎ 깨닫는 게 답이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