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1.07 (일)
180107 주일말씀(희망과 기쁨의 부활의 해)
- 선포일
- 2018.01.07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장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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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7-주일말씀(희망과_기쁨의_부활의_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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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7일 주일말씀>
희망과 기쁨의 부활의 해
본 문 요한계시록 2장 10-11절
◎ 2018년 <희망과 감사의 해> 첫 번째 주일입니다!
모두 마음을 모아 성삼위께 감사 영광 돌립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오늘 성경 본문 말씀 요한계시록 2장 10-11절을 보면,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10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했습니다.
본문 말씀대로 섭리역사는 10일 동안
<시대 환난의 십자가>를 졌습니다.
<1일>은 ‘1년’입니다.
그래서 10일, 곧 10년 동안
주와 함께 <시대 십자가>를 지고 조건을 세우며 왔습니다.
이 기간에 <주와 함께 이긴 자들>은
성경 말씀대로 ‘생명의 면류관’을 받게 됩니다.
그 면류관은 머리에도 쓰지만,
실상 이 면류관은 ‘구원과 휴거의 면류관’입니다.
시대 십자가 기간 중에도 죽도록 충성해서
이 면류관을 주셨습니다.
주와 함께 10년 동안 <시대 환난의 십자가>를 지면서도
이기고 여기까지 왔으니 그 육도 영도 ‘휴거’되었고,
그로 인해 <영>이 ‘사망의 해’를 받지 않았습니다.
영이 죽지 않고 왔으니, ‘하나의 부활의 역사’입니다.
<사는 것>같이 큰 영광은 없습니다.
올해는 <희망과 감사의 해>입니다.
<희망이 이루어지는 해>입니다. 고로 <감사하는 해>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를 위해
구원자를 통해 ‘시대의 죄’를 감당하게 하시고,
10일을 확대하여 10년 동안 죄에서 구출해 주셨습니다.
고로 ‘희망’이 됐습니다.
고로 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10년의 십자가 기간이 끝나고 <섭리사>가 부활되듯,
<섭리역사가 시작된 나라>에도 ‘평화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은 이때에 맞춰 <세계 동계 올림픽>을
한국에서 개최하도록 역사해 주셨습니다.
그 전부터 기도했었는데,
하나님은 “역사의 때에 맞춰 하겠다.” 하셨습니다.
섭리역사는 주와 함께 10년 동안 조건을 세우며,
<하나님의 뜻>을 굳건히 세웠습니다.
이제 정말 <희망의 날>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날을 그토록 기다렸는데, 드디어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남은 기간, 끝까지 깨끗하게 마무리해야 됩니다.
끝까지 <기도와 실천>으로
자기 육과 영을 위해, 생명을 위해, 시대를 위해
<시대 영광의 십자가>를 깨끗하게 져 줘야 됩니다.
개인은 <자기>를 더욱 깨끗하게 하고,
<시대의 죄>를 대신 회개하여 용서받아 해결해 주며
마지막 남은 기간을 잘 보내기 바랍니다.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자신>뿐 아니라
<생명들>과 <교회>를 더욱 살펴 굳건하게 해 주고,
모두 깨끗하게 주를 맞도록 해 주기 바랍니다.
이것이 <남은 기간에 준비할 것>입니다.
교단이나, 교역자들이나, 각 부서와 기관의 장이나, 어느 누구나
- <자기 위치>를 떠나지 않고
- <자기 할 일>을 깨끗이 하고
- 더욱 차원 높여 <자기>를 온전히 만들고
- <시대의 죄>를 회개하고 용서받아 해결해 주는 것이
마지막으로 준비할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 모두 이것을 신경 쓰고 있으면 된다.
나머지 준비는 다 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아라.
그러다 2월이 되면, <전체 질서 교육>을 한두 번 할 것이다.
그 날 이후 예배나 모임은 어떻게 할 것인지 나가서 정할 테니,
모두 각자 <자기 위치> 뜨지 말고 깨끗이 이 기간을 보내라.
또한 각 교회는 모두 주를 온전히 맞고 믿고 사랑하며 살도록
주를 깨닫게 하는 교육, 강의, 가르침 등이 필요하다.
교회 운영, 조직, 자기 관리, 생명 관리, 선교 등
주를 온전히 맞고 주와 함께 행하도록 할 일들이 많다. (참고)
<잠시 쉬었다가>
시대마다 <그 시대에 해당되는 목적>을 두고,
민족과 세계 단위로 ‘고통과 환난의 십자가’를 져 줘야
또 <그다음 목적>을 향해 가게 됩니다.
<목적을 위해 가는 길에 시대가 몰라서 일어나는 환난>이 있는데,
이것을 ‘십자가’라고 합니다.
<섭리사 시대 십자가>는 우리가 ‘하나님의 목적’을 두고 가는데,
시대가 몰라서 불신한 죄를 대신하는 ‘희생의 십자가’입니다.
곧 의인으로서 죄인들의 죄를 대신하는 하나님 편의 십자가입니다.
그동안 모두 <시대 십자가>를 지고 오느라
모두 주와 함께 ‘같은 운명권’에서
같은 고통과 같은 어려움을 받으면서 왔습니다.
그러나 ‘육신이 죽는 십자가’가 아니니,
시대가 몰라주고 핍박하고 막아도
계속 생명을 위해 기도해 주고 가르쳐 주고 관리해 주니
섭리역사는 차원 높여 성장했고,
할 일도 많이 했고, 많은 공력을 세우기도 했고,
하나님의 때에 예정된 <창조 목적, 휴거의 역사>도 이루었습니다.
고난의 기간이기도 했지만,
성장하고 공력을 세우며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기간이었습니다.
전쟁 기간에도 이기면 얻기도 하고, 지면 뺏기기도 합니다.
섭리사 환난의 때에도
- 어떤 사람은 더 정신 차리고 잘하기도 했는데,
- 어떤 사람은 더 포기하고 못 하기도 했습니다.
<환난과 핍박>을 따지기보다
<하나님의 일과 목적>을 따지면서 행해야 됩니다.
<환난과 핍박의 십자가>를 질 때라도 ‘할 일’을 안 하면,
고통만 받고 ‘얻는 것’없이 끝납니다.
십자가를 지면서도 ‘그때 이룰 것’을 다 이뤄야 됩니다.
<할 일>을 하면, ‘후회’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메시아가 십자가를 지고 있을 때>도
그를 통해 ‘할 일’을 다 하셨습니다!
주도 했고, 여러분도 환난 중에 주를 따르며 할 일을 했습니다!
<환난과 핍박> 중에도 ‘하나님의 때’는 가고,
<십자가 기간> 중에도 ‘하나님의 때’는 가는데,
<하나님의 때>는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못 하니,
성자와 성령께서 우리를 이끌어 주시어
<환난과 핍박의 시대 십자가>를 지면서도
정신 차리고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하며 행했습니다!
이제 <희망과 감사의 해>가 왔습니다!
<희망의 때>가 와야 ‘상황’도 다르게 변합니다.
항상 ‘하나님의 때’가 와야 됩니다.
<희망의 때>가 오니 “희망이다. 감사하자.” 하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상황과 여건’이 달라지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희망과 감사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봄이 오면 - 겨울이 가서 눈도 안 오고, 따뜻해지고, 님도 오고,
만물도 소생하고, 새도 노래하고, 희망과 부활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와 같이 <때>가 되니,
섭리사에도 <희망과 기쁨의 부활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제 <어둠과 사망>은 ‘겨울의 때’처럼 기울어집니다.
이때를 위해 북풍한설 눈보라와 비바람에도
몸부림치며 견디고 환난과 싸우며 온 것입니다!
밤이 오듯 ‘환난의 날’도 오고
낮이 오듯 ‘좋은 날’도 온다는 정신으로
<좋은 날>에 강하게 만들고
<환난의 날>에 그 정신과 생각으로 싸워 이겨 왔습니다.
이제 <일어나 빛을 발하는 해>가 돼야 합니다.
과거 환난의 때에도 할 일들을 했지만,
과거에 못 한 것을 이제는 정녕 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형제들과 화목하게 하나 되어 진정으로 삼위께 영광 돌리며
<2018년 새해의 시작>을 잘하기를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섭리역사는 새해가 시작되면,
해마다 <삼위께 영광 돌리는 하나님의 날 기간>을 보냅니다.
이 기간은 1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 동안입니다.
이것이 <삼위께 드리는 새해 첫 인사>이며 <첫 영광>입니다.
이사야 11장을 보면,
<하나님이 보내는 메시아>에 대한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의 기쁨>은
하나님의 목적을 행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만나 하늘 신부가 된
<우리의 희망과 기쁨>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목적대로 살면서 삼위를 사랑하는 것을
낙(樂)으로 삼아야 됩니다.
이런 의미를 두고, 매년 새해가 시작되면
<하나님의 날>을 맞아 삼위께 영광 돌리라고 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인생을 살면서도 그리하라 함입니다.
<하나님의 날>은 노래하고 춤만 추는 날이 아닙니다.
틀에 박힌 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영광의 행사 날이 아닙니다.
삼위께서 관중석에 앉아, 예술제를 보고 가듯 하는 행사가 아닙니다.
노래만 하고 춤만 추면서 마치 대회에 나간 것같이 하면,
그것은 ‘하나의 무대 행사’에 불과합니다.
삼위께 달려가 대화도 하고,
생활 속에서 삼위를 사랑함으로 행하는 영광의 주간입니다.
명절 때 부모님이나 어른들이나 사랑하는 자 앞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대화하는 장소를 만든 것같이 해야 됩니다.
해마다 그렇게 해야 됩니다. 알겠지요?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도 <마음>을 보십니다.
<사랑의 뜨거운 마음과 생각, 교통, 대화, 사랑>을 보십니다.
모두 <사랑의 마음과 행실과 대화>로 진실로 삼위께 영광 돌리며
2018년 새해를 잘 출발하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제 섭리역사는 40세가 됐습니다.
여러분도 벌써 50대, 40대, 30대가 됐습니다.
이제 성장했으니, 지도자만 쳐다보지 말고
각자 할 일은 자기가 해야 됩니다.
큰 자들이 하면 20대, 10대도 따라서 같이 합니다.
<때>를 놓치면 안 됩니다.
<때>와 함께 ‘기회’도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어떤 기회는 어렵게 ‘두 번’ 오기도 하지만,
대개 기회는 ‘한 번’ 지나가고 다시는 안 옵니다.
고로 ‘제때’ 해야 됩니다.
이제 <희망의 때, 일어나 빛을 발하는 때>
이때를 맞고 일어나 행하기 바랍니다!
섭리사적으로는 교회들을 합봉하여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 시대가 달라졌으니, 모두 뭉쳐서 해야 됩니다.
서로 뭉쳐서 해야 <큰 교회>가 운영되고 <큰 힘>을 발휘합니다.
뭉치지 않으면, 힘이 ‘예전 전세살이 때’와 같습니다.
<두 교회>가 뭉쳤으면,
예전보다 ‘두 배의 힘과 능력’으로 해야 됩니다!
<세 교회, 네 교회>가 합봉된 교회는
그만큼 뭉쳤으니 4~5배로 강해져야 됩니다!
올해는 <부활의 해>입니다. 고로 <희망의 해>입니다.
<살아나는 해>입니다. <감사 감격의 해>입니다.
에스겔 골짜기의 죽은 뼈들에게 <생명의 말씀의 생기>가 들어가니,
뼈들이 뭉치고 살아나 ‘군대’가 됐습니다! 부활했습니다!
그만큼 모두 뭉치고 하나 되어 잘해야 됩니다.
그 때, 그 시간, 그 순간이 그리 중합니다.
축구 할 때도 볼을 잡는 순간,
그 순간의 포착으로 골을 넣기도 하고 못 넣기도 합니다.
때가 왔을 때, 그때 순간 포착을 잘해야 잘됩니다.
이제 <부활의 때, 희망과 감사의 때>가 왔으니,
더욱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부르며 이때 할 일에 집중하고
모두 뭉쳐서 일어나 빛을 발하기 바랍니다!
작년 연말에 있었던 일입니다. 한 제자에게서 편지가 왔습니다.
섭리사 한 곳에 <단독 교회 건물>을 좋은 값에 사려고 하는데,
갑자기 다른 사람이 나타나서 주인에게 더 비싼 값을 주고
그 건물을 사려 한다고 했습니다.
하늘 앞에 보고하기도 하지만,
본인도 책임자이니 기도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생각하고
마음과 뜻을 다해 기도했다고 했습니다.
해외에서 복음을 전할 때 선생이 준 티셔츠를 입고 계속 기도하는데,
그렇게도 힘이 나고 자신감이 생기면서
마음으로 은밀히 잘된다는 응답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꿈을 이루고, 결국 그 건물을 샀다는 편지였습니다.
3년 이상 교회 건물을 달라고 기도한 끝에
기도하며 몸부림쳐 샀다고 했습니다.
힘들 때마다 그때 선물로 받은 티셔츠를 입고 기도하면,
힘이 생기면서 꼭 문제가 해결됐다고 했습니다.
마치 엘리야 선지자가 제자 엘리사에게 겉옷을 주어,
엘리사가 그로 인해 능력을 부리듯 했습니다.
<하나님이 사명자를 통해 주신 글>도, <사인>도
받은 대로 ‘힘과 능력’이 생깁니다.
그냥 써 준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행하면,
<능력>이 생기고 <표적>이 일어납니다.
<말씀>은 ‘하나님’입니다. ‘주님’입니다!
<말씀을 주는 것>은
“내 말대로 해 보아라.” 하는 격과 같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말씀’을 주고,
그 말씀대로 행하면 그 말씀대로 되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축복>을 주실 때
“해 놓고 네가 쓸 것이니, 네가 최선을 다해라.
그러면 더 힘과 능력이 온다. 내가 더욱 함께한다.
그렇게 해서 얻으면, 너도 같이 주인이 된다.” 하십니다.
모두,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도
자기가 최선을 다해 기도하고 지혜롭게 뛰어 얻기 바랍니다.
그러면 자기도 ‘주인’이 되고, 그것이 ‘간증’이 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2018년 희망과 감사의 해>를 앞두고 기도할 때,
성령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깨닫는 게 답이다.”
◉ 이 말씀은 1월 3일 수요일에 말씀해 줬습니다.
새해 첫 말씀이기도 합니다.
핵심을 한 번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다니엘 10장을 보면,
다니엘도 깨닫기 위해 하나님께 간구했고,
이에 <깨닫는 답>을 받았습니다.
“<너를 도울 자>는 ‘미가엘’뿐이고,
<나머지>는 다 ‘적’이다.” 하는 답이었습니다.
<미가엘>은 ‘하나님 편 군대 천사장’입니다.
이 말은 곧
“<하나님>밖에 ‘너를 도울 자’가 없다.
하나님 외에는 다 적으로 보고 행해라.”라는 말입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섭리사를 도울 자>는 역시 하나님 편인 ‘미가엘’뿐입니다.
곧 ‘삼위와 주’뿐이라는 말입니다.
이를 깨닫고 역사를 펴 나가야 됩니다!
<우상 종교>는 깨달아도 ‘우상의 것’이나 깨닫고,
<구시대>는 깨달아도 ‘구시대의 것’이나 깨닫습니다.
고로 깨달아도 ‘문제 해결’이 안 됩니다.
<성령님>은 <주의 영>과 함께 늘 감동을 주며 도우십니다.
고로 모두 <성령과 주가 주는 답>을 깨닫기 위해 간구하고,
답을 받았으면 즉시 실천하면 됩니다.
<그 외의 답>은 ‘적’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만이 ‘우리의 답’입니다!
이제 그 날이 40일 남짓 남았습니다.
<희망과 감사의 해>를 위해
가마솥에 물을 끓이듯 기도하고 행해야 됩니다.
펄펄 끓듯 뜨겁게 행하며
열렬하게 자기와 섭리를 위해 열을 내야 모두 형통하게 됩니다.
모두 <자기 위치>를 떠나지 말고 ‘할 일’을 하면서,
마지막으로 시대의 죄를 고하여 깨끗하게 하고,
자신과 생명과 교회를 살피고,
각자 위치에서 ‘삼위께 영광’ 돌리고 기도하며
<희망과 감사>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이것이 ‘최고의 준비’입니다.
주를 믿는 대로, 귀히 여기는 대로,
주의 이름으로 간구하고 행하는 대로
역사가 일어나는 2018년이 될 것입니다!
◎ 희망과 감사의 해! 희망과 기쁨의 부활의 해!
일어나 빛을 발해라! - 말씀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