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1.10 (수)
180110 수요말씀(희망과 감사)
- 선포일
- 2018.01.10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장 10-11
첨부 파일
- PDF
180110-수요말씀(희망과_감사).pdf
114.0 KB
<2018년 1월 10일 수요말씀>
희망과 감사
본 문 요한계시록 2장 10-1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올해는 <희망과 감사의 해>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자를 통해 시대의 죄 문제를 해결해 주시며
이 시대를 위해 해 주실 것을 다 해 주셨으니,
이제는 모두 <희망>으로 <감사>하면서 살 수 있다는 의미에서
하나님은 올해를 <희망과 감사의 해>로 정하셨습니다.
<인간에게 가장 큰 문제>가 있으니, 곧 ‘죄 문제’입니다.
죄와 벌, 죄와 사망, 죄와 지옥입니다.
이 시대가 <죄>로 인해 더 갈 수 없었던 구원의 길이었는데,
하늘 편에서 대신 죄를 감당하여
다시 ‘구원의 길’을 열어 놨습니다.
<하늘 편에서 죄 문제를 해결하는 기간>에는
사탄들이 역사하고, 악한 자들이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개인·가정·민족·세계는 죗값으로
각종 환난과 재해를 당하고 고통을 받았습니다.
죗값을 다 치르고 끝내면 더 이상 <죄로 인한 대가>는 안 받고,
<자기가 못 하고 안 함으로 인한 대가>만 받게 됩니다.
그동안 섭리사의 모든 자들도 ‘이 시대와 같은 운명권’에 놓여
<시대의 죄로 인한 시대 십자가>를 지고 오면서,
이 시대와 ‘같은 고통’과 ‘같은 해(害)’를 받으며 왔습니다.
이 기간은 축소해서 <죄를 회개하는 기간>이었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가는 자들>이
주와 함께 세상의 모든 죄를 지고 왔습니다.
이 기간이 끝나면, <희망과 감사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이제는 ‘대가’를 치르고 ‘하나님의 때’를 맞았으니,
<죄의 짐>을 다 벗어 버리고 자유롭게 뛰고 달리면 됩니다.
요한계시록 2장 말씀대로 10일을 확대한 10년 동안
<시대 환난과 고통의 십자가>를 지면서도
주를 따르며 생명권에서 살면서 그때마다 할 일을 하며 왔으니,
<희망>이며 <감사>입니다.
그러나 오다가 다 와서 힘들어 넘어진 자들도 있고,
섭리역사를 벗어난 자들도 있습니다.
힘들어 넘어지면 자기 힘으로 일어서기 어려우니,
옆에서 잡아 주고 이끌어 주어 <예정된 역사>를 이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10년의 십자가 기간> 동안
환난으로 인해 고통스럽기도 했지만
- 섭리역사는 그만큼 ‘성장’했고,
- 많은 일을 함으로 ‘공력’도 세웠습니다.
<고난의 기간>이면서도
<행한 대로 공력을 세우는 기간>이었습니다.
전쟁 중에는 이기면 얻기도 하고, 지면 뺏기기도 한다고
주일말씀에 이야기했지요?
<환난과 고통 중>에도 그러합니다.
- 환난 때문에 더 정신을 차려서 잘하면 더 얻기도 하고,
- 환난으로 인해 더 포기하고 못 하면 뺏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섭리역사는 결국 해냈습니다! 승리했습니다!
하나님은 메시아가 십자가를 질 때도 할 일을 다 하셨습니다!
예수님 때도 그러했습니다.
모르는 자들의 핍박과 환난으로
예수님이 억울하게 채찍질을 당하는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그 순간마다 할 일을 다 하시며,
이때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하시며 이룰 것을 이루셨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를 지면서도 할 말을 다 하시고,
만민의 죄를 다 짊어지고 가셨습니다.
<환난과 핍박 때>라고, <십자가를 질 때>라고 할 것을 안 하면,
죄를 대속하고 조건을 세우는 한 가지 문제만 해결하고 끝납니다.
그러면 ‘고통’만 받고 끝납니다.
십자가를 지면서도 ‘그때 이룰 것’을 다 이뤄야 됩니다!
<섭리역사>는 환난 때 더 회개하여 죄 문제를 해결하고,
더욱 정신 차리고 행하여 ‘때마다 이룰 것’을 다 이루었고,
그 정신으로 준비하여 ‘하나님의 창조 목적’까지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2015년부터 지금까지 3년 동안
<휴거의 사랑의 역사>를 펴 왔습니다.
이제 살았으니 <부활의 역사>를 펴 나갑니다.
고로 올해는 <희망과 감사의 해>입니다.
<시대>가 와야 ‘상황’이 다르게 돌아갑니다.
기다리더라도 ‘때’가 와야 됩니다.
<때>가 오니 ‘희망’도 있는 것입니다.
<희망>이 오니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나타나시고,
모든 여건도 달라지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희망과 감사의 세계’가 됩니다.
<때>가 되면, ‘개인·민족·세계의 상황’이 다 달라집니다.
<봄>이 오니
- 님이 와서 님을 만나게 되고,
- 새가 노래하니 즐겁고,
- 겨울이 가니 따뜻해져서 좋고,
- 만물들이 소생하고 꽃이 피니 희망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때>가 되니,
만물이 소생하듯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부활되고,
대신 <어둠과 사망>은 겨울의 때처럼 기울어 갑니다.
우리는 ‘희망의 때’를 위해
비바람을 맞고 북풍한설 눈보라를 맞으면서도
몸부림쳐 견디고 싸우며 왔습니다!
<밤>이 오듯 ‘환난의 날’도 오고,
<낮>이 오듯 ‘좋은 날’도 옵니다.
<좋은 날>에는 강하게 만들고,
<환난의 날>에는 강하게 만든 정신과 생각으로 싸워 이겨 왔습니다!
<계절>은 누구에게나 닥치듯이,
<좋은 날>도, <환난의 날>도 누구에게나 닥칩니다.
<좋은 날>에 얼마나 예비하고 준비하고 연단하느냐에 따라서
<환난의 날>이 닥쳤을 때 이기게 됩니다.
<환난 때>에는 서로 잡아 주고 일으켜 줘야 됩니다.
환난 때 혼자 있으면 불행합니다. 일으킬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일으킬 자>가 없으면, 일어나지 못합니다.
<두 겹 줄>은 안 끊어집니다. 서로 일으켜 주기 때문입니다.
단, <영에 속한 자>가 <육에 속한 자>보다 더 강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제 <일어나 빛을 발하는 해>가 돼야 합니다.
<과거 환난 때>도 ‘할 일들’을 했지만,
이제라도 <지난날 못 한 것들>을 하며 일어나 빛을 발해야 됩니다.
<환난 때 삼위가 주신 것들>을
<부활기 때> 찬란하게 쓰며 빛을 발해야 됩니다.
<부활기>를 위해서 많은 보화들과 성전들을 주신 것입니다!
이제 다 커서 50대, 40대, 30대가 됐으니
그동안 배운 것을 가지고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가마솥 끓듯 열렬하게 해야 됩니다.
10대, 20대도 자기는 어리다 하지 말고,
자기 할 일을 하면서 나아가야 됩니다.
10대, 20대 초반의 젊은 자들도
국가 대표가 되어 악착같이 해서 금메달을 따 옵니다.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때>가 왔으니,
마치 봄이 오면 얼었던 땅이 녹아서 쟁기로 밭이 잘 갈아지듯,
시대도 환경도 녹아서 잘됩니다.
고로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하기만 하면, 잘됩니다.
<그동안 배운 것>과 <시대의 운>을 가지고 실천하면서,
각자 할 일들을 해야 됩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깨닫는 게 답이다. 감동받는 게 답이다.
행하는 게 답이다. 말씀이 답이다.
깨닫고도, 답을 알고도 안 하는 자는
알고도 답을 안 쓰는 자와 같아서
문제 속에 갇혀 살게 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주는 때마다 말씀하고,
나 성령은 때마다 깨닫게 하며 가르쳐 준다.
<주와 성령이 말한 것을 듣고 깨닫는 것>이 ‘답’이니,
깨달으면 행하여라.
급한데 언제 편지로 답을 주냐.
급할 때는 <감동>을 주는데, 그것이 ‘답’이다.
고로 깨닫도록, 감동을 받도록 간구하여라.
감동받고 깨달았으면, ‘즉시 실천’하여라.
<삼위>가 ‘답’이다. 간구하여라.
<주>가 ‘답’이다. 간구하여라.
그 일을 할 자에게, 그 일의 주인에게 ‘답’을 주겠다.
현장에서 <답>을 주면, 즉시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올해는 <희망과 감사>로 행하면서,
많은 생명들을 구하는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야 됩니다!
10년, 20년이 됐어도 전도 안 하는 자는
천국에 가서 벽만 바라보게 됩니다.
양심 없이 살면, ‘자기 생명’마저 뺏기게 됩니다.
한 사람이 1년에 1명은 전도해야 됩니다.
이런 자가 ‘최하의 공적자’입니다.
1년에 2명, 3명은 전도해야 됩니다.
<부활 역사의 때>를 위해 그동안 조건을 세워 놨으니,
모두 ‘희망과 감사’로 꼭 행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