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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8.01.17 (수)

180117 수요말씀(낙심하면 죽은 자가 된다. 깨닫고 알면 주저앉은 마음이 살아나 산 자가 된다)

선포일
2018.01.17 (수)
성경 본문
고린도후서 4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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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117-수요말씀(낙심하면_죽은_자가_된다._깨닫고_알면_주저앉은_마음이_살아나_산_자가_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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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7일 수요말씀> 낙심하면, 죽은 자가 된다 깨닫고 알면, 주저앉은 마음이 살아나 산 자가 된다 본 문 고린도후서 4장 16절 갈라디아서 6장 9절 에베소서 3장 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육의 죽음과 영의 죽음>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오늘도 이어서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죽은 자>는 ‘연결이 끊어진 자’입니다. 고로 ‘하나님’과도 ‘주’와도 못 통합니다.  <죽음>은 크게 ‘두 가지’로 따집니다. 첫째, 육신이 아예 숨이 끊어져 죽듯이 <영이 아예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사망권으로 간 죽음>이 있습니다. 둘째, <육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기능을 못 하는 죽음>이 있습니다.  <육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기능을 못 해서 죽은 것>은 다시 살릴 수 있습니다. ▸ <모르는 것>도 ‘죽음’에 속합니다. 모르니, 행하는 기능을 못 하기 때문입니다. 이 죽음은 제대로 알게 하여 다시 살릴 수 있습니다. ▸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는 것>도 ‘죽음’입니다. 이 죽음도 회개하고 용서받음으로 다시 살릴 수 있습니다. ▸ <믿음은 있으나 행하지 않은 것>도 ‘죽음’입니다. 역시 행함으로 다시 살릴 수 있습니다. ▸ <구시대에 속하여 새 시대를 모르는 것>도 ‘죽음’입니다. <악한 주관권의 행위를 하는 것>도 ‘죽음’입니다. <생명의 말씀>을 주어 믿고 행하면, 다시 살아납니다.  그러나 <육>이 아예 숨이 떨어지면, 다시 못 살리고 끝납니다. <영>도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사망권으로 가면, 영원히 끝입니다. 하나님도 ‘아예 심판받고 사망권에 간 자’는 못 살리십니다. 이것이 ‘천법’입니다. 이런 자들은 ‘하나님과 메시아를 불신한 자들’이며, ‘성령을 훼방한 자들’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낙심해도 ‘죽은 것’이 되어 기능을 못 합니다. 낙심한 자가 깨닫기만 해도 살아납니다. 모르니 낙심했다가 깨닫고 알면, 주저앉은 마음이 살아납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진정 기도했는데 안 됐다고 낙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더 좋은 것’을 해 주시려고 <처음 것>은 안 되게 하고 <다음 것>은 되게 하여 아예 ‘네 것’이 되게 해 주신다. <처음 것>은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공동의 것’이 되었고, <다음 것>은 ‘너 혼자 사용하는 것’으로 주셨다. 하나님은 늘 이와 같이 해 주신다. 이를 깨닫고 기뻐하며 감사해라.” 하셨습니다.  한번은 방송국에서 섭리사에 대해 억울하게 다섯 번이나 방송했다고, 속상해서 뉴스도 안 봤습니다. ▸ 그러다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과 내가 한편인데 이들로 인해 섭리사가 손해만 보고 마는 것입니까? 그들이 모르고 했으니 용서하고, 방송으로 인해 섭리사가 손해 본 만큼 꼭 얻게 해 주세요.” 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감동이 와서 한 방송을 보게 됐습니다. 그 방송을 보고, 거기서 소개하는 물건을 사기 위해 편도 15시간, 왕복 30시간이 되는 먼 곳에 사람을 보냈습니다. 막상 가 보니, 방송과 달랐습니다. 사기꾼이 거짓으로 부풀린 말만 듣고 방송국에서 잘못 보도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더 좋은 것을 주시려고, 이같이 확인하게 하시고 그 물건을 안 사게 틀어 주셨습니다.  새가 날아가다 똥을 쌌는데, 지나가는 사람 눈에 들어가서 그가 넘어진 것을 새는 모릅니다. 이와 같이 <자기 말과 행위>로 사람들에게 손해를 주고도 정작 본인은 모릅니다. 새가 날아가다 싼 똥이 눈에 들어갔다고 새를 죽이러 다니면 <동물 보호법>에 걸리게 되니 <눈을 보호하는 안경>을 만들어서 쓰고 또 그것을 팔아 돈을 벌듯이, 해를 주는 자를 위해 기도해 주고, 그로 인해 깨닫고 행하면 오히려 얻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순리’로 도우십니다.  섭리사 환난 중에 악한 자들이 계획적으로 막고 반대하며 <설교>를 못 나가게 했습니다. 그때 다른 방법으로 해서 100배는 더 했습니다. 결국 100배는 더 얻었습니다.  선생이 어렸을 때였습니다. 다람쥐가 와서 농사지은 콩을 많이 따 갔습니다. 이놈의 다람쥐를 잡아서 가두려다가 그냥 두고, 가을에 일을 다 해 놓고 어머니와 함께 산으로 놀러 갔습니다. 그때 다람쥐 굴을 팠는데 콩이 ‘넉 되’나 나왔고, 알밤이 ‘150개’나 나왔습니다. 그때는 밤이 없을 때였는데, ‘알밤’까지 얻었습니다. 콩과 알밤을 한 자루 가져와서 겨울에 먹었습니다. 그리고 다람쥐를 잡아다 쳇바퀴를 돌게 했습니다. 나도 다람쥐가 쳇바퀴 도는 것을 보고, 겨울 내내 방에서 뛰며 운동했습니다. 그랬더니 몸이 더 건강해졌습니다.  모두 하는 일이 잘 안 됐어도 낙심하지 말고, 이같이 하기 바랍니다. 원수가 막아서 안 됐다고 원수를 갚으면 원수라도 그에게 ‘생명의 해’를 주는 것이니 자기만 괴롭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도 받게 됩니다. <원수>라도 ‘생명’이니 하나님은 회개할 기회를 주시고, 끝까지 돌이키지 않으면 그에 따른 형벌을 주십니다. 원수 갚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고, 낙심하지 말고 주와 함께 행하기 바랍니다.  지금까지 성약 섭리역사는 이같이 해 왔습니다. 행악자들이 섭리사를 악평하며 막고 반대했지만, 원수를 갚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만 향해 왔습니다. - 환난으로 인해 연단받아 강해지고, - 행악자들이 막으면 다른 방법으로 행하여 얻고, - 힘들수록 오히려 하나님께 더 간구하여 축복을 받았고, - 환난 중에도 계속 생명의 말씀을 전하여 생명들을 구원하고, - 영원한 휴거까지 이루었습니다!  그러나 <섭리사를 나가서 악평하고 반대하는 자들>은 지금 기구한 운명 속에서 고통을 겪으며 공포와 괴로움으로 살고 있습니다. <영원한 휴거>까지 놓치고, <미래가 불확실한 운명>이 되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들은 섭리사에 있었을 때, 청중들 앞에 영광을 받았던 자들입니다. 지금은 몇 명씩 모여서 비진리를 주장하고, 경제도 파괴되고 정신이 피폐해져 살고 있습니다. 그 형벌이 3~4대까지 가고, 그 영들은 지상에서 행한 대로 사망 선고를 받았습니다. 섭리사에 있었으면, 같이 즐기고 자기 재능도 맘껏 쓰면서 굄을 받고 사랑을 받고 영광을 받으면서 살았을 것입니다. 또 휴거되어 영원한 세계에 갔을 것입니다. <생각과 판단>을 잘못하면, 육도 영도 그리도 고통이 큽니다.  하루는 이들을 생각하면서 <곡>을 썼습니다. 이 곡은 <주님을 잃은 자들의 곡>으로 마무리하지 않고, <주님을 찾아오는 희망의 곡>으로 지었습니다. 곡의 제목은 ‘주님을 잃고서’입니다. 주님을 잃고서 <주님>을 잃고서 <내 갈 길>도 잃었네. 아직 가야 할 길은 머나먼데 내 가는 길을 멈추고 성령의 감동에 주님을 찾아갑니다. 주님 가신 길을 따라가렵니다. 나의 생명과 사랑과 희망 되신 주님 세상은 무지개 같은 세상, 환상의 세상, 황혼으로 허무하게 끝나는 세상입니다. 주님과의 영원한 사랑은 황금 천국, 영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모두 환난이 있어도, 힘들어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과 주 안에서 행하기 바랍니다. 그래야 <희망>이 솟아나고 <감사>가 솟아납니다.  잘하면 - <약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은 ‘그 사람’을 통해서 무한한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잘못하면 - <큰 역사>도 힘없이 깨집니다.  잘하면 - 역사를 이루고, 잘못하면 - 대(大)역사를 이룰 것인데도 못 이루고 끝납니다.  아담과 하와도 잘했으면,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 ‘세계적 역사’를 이루셨을 것입니다. 잘못해서 역사가 깨지니 ‘개인의 삶’에서 끝났고, 그 삶도 고통받으며 살다가 끝났습니다.  <하나님과 주의 생각으로 하는 것>이 ‘잘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으로 하는 것>은 ‘잘해도 못하는 것’입니다.  모두 <자기 생각>을 실천하는지, <하나님과 주의 생각>을 실천하는지 잘 보기 바랍니다. 인식을 잘못하고 하면, <자기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이라고 하면서 합니다. 그냥 봐서는 <자기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차이가 없습니다. 신앙 안에서 행하니, 자기가 <하나님의 생각>으로 하는 줄 압니다.  가령 월명동의 한 장소에 ‘나무 한 그루’를 심었다 합시다. 그냥 봐서는 <하나님의 생각>으로 심었는지, <자기 생각>으로 심었는지 모릅니다. 이는 <자기>가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했기에,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과 뜻>이라고만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에게 물어봐서는 모릅니다. 하나님과 주께 물어보면 압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의 생각>대로 했는지 보십니다. 오직 <하나님의 생각대로 한 것>만 ‘공적’이 되고, 그것만 영원히 남아서 ‘자기와 삼위의 영원한 영광’이 됩니다. 고로 행할 때마다 <자기 생각>으로 하는지, <하나님과 주의 생각>으로 하는지 꼭 보면서 하기 바랍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휴거>는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이룬 것’이다. <휴거 1000선>은 이 땅에서도 육신을 가지고 최고로 하나님의 생각을 이룬 것이고, 황금성 천국에서도 영혼이 최고로 하나님의 생각을 이룬 것이다.” ◎ 이 말씀은 <17기 신학 교육 때 해 준 말씀>인데, 모두 알고 행하라고 ‘핵심’만 전해 줬습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하나님과 주와의 연결이 끊어지고, 하나님과 주와의 생각에서 끊어지면 ‘죽은 자’입니다. 다시 연결하면 ‘산 자’가 됩니다.  육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기능을 못 해서 죽었는데, 다시 알고 깨닫고 회개하고 행하면 ‘산 자’가 됩니다. 그러나 아예 주를 배신하고 등지게 되면, 대부분 그 영혼이 영원히 죽게 되어 다시 살릴 수가 없습니다. 처음에는 주와 조금 생각이 다르다가, 주와 조금씩 멀어지고, 점점 사고가 돌아가서 돌이킬 수 없는 죽음에 처하게 됩니다. 매일 <주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육적으로 기능을 못 하여 죽는 행실의 죽음, 정신적 죽음, 영적 죽음에 대한 전문가>가 되어 매일 ‘산 자’로서 일어나 빛을 발하기를 축원합니다.  섭리역사 10년의 십자가 기간이 끝나고 <희망과 감사의 해>가 왔습니다. - 매일 주께 배움으로 모르는 죽음에서 벗어나고, - 매일 회개함으로 죄의 죽음에서 벗어나고, - 매일 새 시대 휴거의 삶을 삶으로 시대의 죽음에서 벗어나고, - 매일 생명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행실의 죽음에서 벗어나고, - 매일 자기가 예비할 것을 예비하고 삼위와 주와 대화하며 깨닫고 앎으로 <2018년에 희망과 감사의 주인공>이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