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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01.21 (일)

180121 주일말씀(하나님은 마음과 행실을 보신다. 영을 보신다) 1

선포일
2018.01.21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7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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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121-주일말씀(하나님은_마음과_행실을_보신다._영을_보신다)-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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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1일 주일말씀> 중요 죄를 용서해 준 것이 천국에 가게 해 준 것이다 하나님은 <마음과 행실>을 보신다. <영>을 보신다. 본 문 마태복음 7장 2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희망과 감사의 해>가 밝아서 오늘도 진행 중입니다. <희망>을 맞고 <감사>가 넘쳐 나려면, 알아야 됩니다. - <시대>를 알아야 됩니다. - <주>를 알아야 됩니다. -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알아야 됩니다. - <자기 할 일>을 알아야 됩니다. - <죄>를 알아야 됩니다. - 지난주 말씀처럼 <무엇이 죽은 것>인지 알아야 됩니다. ◎ 각 교회와 부서는 그 날을 앞두고 가만히 있지 말고 - 생명들을 점검하여 진정 주를 알고 살도록 가르쳐 믿음의 반석 위에 굳건히 서게 해 주고, - 교회와 부서를 점검하여 잘 운영되고 있는지 봐야 됩니다. 각 개인은 꺼리는 것들과 묵은 죄들을 깨끗하게 청산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행하며 <진리와 사랑> 위에 굳건하게 서기 바랍니다. 이것이 ‘최고 핵심이 되는 준비’입니다. ◎ 오늘은 ‘죄를 용서해 준 것이 천국에 가게 해 준 것이다. 하나님은 마음과 행실을 보신다. 영을 보신다.’ 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중요 부분 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성령의 것, 주의 것이 된 것>이 그리 크다. 잘했느냐, 못했느냐는 두 번째다.” 하셨습니다.  <성령의 것, 주의 것>이 됐다 함은 <육>도 <영>도 ‘구원’을 받고, <영>은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천국’을 얻게 됐다는 말입니다.  <성령과 주의 것>이 되려면, <자신>도 주를 믿고 그 말씀을 행하며 따라야 되지만, 반드시 ‘죄 문제가 해결’돼야 합니다. <죄 문제>는 ‘회개’로만 해결됩니다. 그러나 회개해도 ‘그 죄를 사하고 용서할 자’가 있어야 됩니다. 곧 ‘주님’입니다.  자기 혼자 회개하고 용서받는 것도 아니고, 자기 혼자 잘하겠다 마음먹고 행한다고 구원받는 것도 아닙니다. 이것은 ‘자기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반드시 생명의 말씀의 씨를 마음 밭에 뿌려 주며 <죄를 사하고 용서할 자>가 있어야 됩니다. 곧 ‘주님’입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자기가 할 수 없는 일을 해 준 것>이 그리 크다. 그 일을 안 해 줬으면, 그 위치에 있지 못했다. 영원히 천국에 가게 해 줬는데도 주를 사랑하지 않으니, 그 죄가 얼마나 크겠느냐.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는 절대 천국에 못 간다.” 하셨습니다.  <죄를 용서해 준 것>이 곧 <천국에 가게 해 준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얼마나 큰지, 뼈저리게 깨닫지 못합니다.  아직도 <자기가 할 수 없는 일을 해 준 것>이 얼마나 큰지 모르고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죄를 용서하여 천국에 가게 해 주는 주>를 제대로 모르고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수료했어도 모르는 자들이 많고, 섭리사에서 태어난 2세들 중에서도 모르는 자들이 많고, 심지어 신앙생활을 한 지 오래됐는데도 모르는 자들이 있습니다.  <죄를 용서해 준 것>이 곧 <천국에 가게 해 준 것>인데 그 ‘가치와 의미’를 뼈저리게 깨닫지 못한다면, 그런 정신과 마음을 가지고서는 그 영을 황금성 천국에 갖다 놔도 ‘신부’로서 살 수가 없습니다. 그 마음 상태로는 ‘신부 자격’이 안 됩니다.  <희망과 감사의 해>를 맞고 이 해의 주인공이 되려면, 모두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그래서 각 교회도, 부서도, 개인도, 가정도 모두 이 부분을 점검하여 - 죄 용서가 얼마나 큰지 깨달아 더욱 정결하게 하고, - 어서 시대와 주를 제대로 알고 살도록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를 맞기 전 핵심적인 준비’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늘 신부>는 ‘각종 것’을 보고 뽑습니다. <하늘 신부>라면 ‘마음과 생각의 기능’을 제대로 해야 됩니다. <자동차>도 제대로 ‘기능’을 못 하면 무용지물입니다. 차가 멋있어서 사다 놨어도 <엔진>이 ‘기능’을 못 하면 그냥 놔둘 수밖에 없습니다. 섭리사에서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하여 <마음과 생각의 기능을 제대로 못 하는 자>는 <하늘 신부>로서 자격이 없습니다.  그래서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마음>을 보고 뽑으십니다. 곧 ‘마음과 생각이 제대로 기능을 하는지’ 보고 뽑으십니다. 마음과 생각이 제대로 기능을 못 해서 <주>도 모르고 <시대>도 모르면, 결국 ‘남남’이 됩니다.  그동안 섭리사에 왔다가 나간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얼굴이 못생겨서’ 나간 것이 아닙니다. ‘마음과 생각이 못생겨서’나갔습니다. <마음과 생각>이 못생기니, <행실>도 못생기고, 그로 인해 <영>도 못생겨서 나갔습니다. 엔진이 되는 <마음과 생각>이 기능을 못 하니, 못 따라왔습니다.  <육신>은 ‘꽃’과 같습니다. 꽃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한때>가 가면, 반드시 집니다. 이와 같이 <육신>이 아무리 ‘미인’이어도 <한때>가 가면 누구나 한 명도 빠짐없이 ‘꽃’같이 집니다. 그렇게 곱던 얼굴과 몸이 늙어서 쭈글쭈글합니다.  그러나 <마음의 미인, 생각의 미인>은 다릅니다. 얼굴도 몸도 별로여도 <주 안에서 아름다운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과 성령과 주를 사랑하고, 늘 삼위와 대화하고 기도하며, 전도하고 관리하고, 말씀을 잘 전하고 행하며 주 안에서 열심히 하는 자들은 갈수록 <마음과 생각>도 더 빛이 나고, 그 <행위>도 빛이 나고, 그 <영>이 한없이 아름다워집니다. 이런 자들은 <세상에서 눈에 확 띄는 미인>과는 비교가 안 되게 예쁘고 멋있고 아름답습니다. <뒷모습>만 봐도 감탄하고, <그림자>만 스쳐도 짜릿합니다.  하나님이 보실 때 <육신이 늙는 모습>은 마치 시계의 초침이 가듯이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의 내로라하는 미인들>도 조금 지나서 다시 보면, 늙는 것이 확 표가 나서 허무하다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는 <육신>을 중심하지 않으십니다. - <마음과 생각>이 얼마나 멋있고 아름다운지 보시고, - 그 <행위>가 얼마나 온전한지 보시고, - <마음과 생각과 행위에 따라 변화되는 혼과 영>을 보십니다.  <육신>은 영의 세계에도 못 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믿음과 생각’으로 봅니다. 그러나 <혼과 영>은 영의 세계에도 다니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봅니다.  <육신>은 늙는 것이 확~~ 보입니다. 화장품으로 페인트칠을 하듯 하는데도 못 가립니다. 아무리 ‘미인’이라도 10년, 20년이 지나니 늙었습니다.  <육신>이 다 늙기 전에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더 멋있고 아름답게 만들어서 <자기 영>을 예쁘고 멋있게 만드는 것이 <영원한 미를 얻을 수 있는 최첨단의 지혜>이며 <자기 기업>입니다.  <육신>이 다 늙으면, 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마음과 생각>이 젊다 해도 <육신>이 늙으면, 젊은이들같이 할 수가 없습니다. - 마음과 생각뿐입니다. 늙었는데, 그 <위치>가 ‘젊은 차원에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한 명도 없습니다. 날고 기는 사명자라도 안 됩니다. 인생, 먼저 태어나서 ‘앞차’를 탔으면 먼저 출발해서 ‘수천 리’ 앞에 가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절대 법칙>입니다.  젊었을 때 주 안에서 열심히 뛰고 달리다가 이제는 나이가 들어 40~50대가 된 자들의 영을 보니, <팔방미인 휴거의 아름다운 영>이 되어 우아하게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영>에 비해 <육신>은 비교가 안 되게 초라했습니다. 이제는 <육의 아름다움>이 지고 <젊음>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육신>은 나이가 들어 꼬부라져도 걱정 없습니다. <아름답게 변화된 영> 때문에 ‘영광’입니다! <최고로 성공한 인생>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섭리역사 초창기 때 ‘육신의 아름다움’을 뽐내며 뛰다가 - <주>를 귀히 안 보고, - <주의 생각>과 다른 방향으로 행하며 - <자기중심의 신앙>을 하다가 나간 자들이 있습니다. 그 영들이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서, 성령께 묻고 일부러 영의 세계에 찾아가 보았습니다. <육신>을 못 보니 <영>이라도 어떻게 사는지 보러 갔습니다. 그런데 ‘영의 모습’을 봐도, 누구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 어떤 자는 <육신>은 50대인데, <영>은 ‘100세 먹은 노인’이 되어 살고 있었습니다. 누구인지 못 알아봤는데, 성령이 가르쳐 주셔서 내 혼이 알았습니다. 물건을 팔면서 장사를 하고 있기에, 내 혼이 그 물건을 사 줬습니다. 그런데 나를 전혀 못 알아봤습니다. 선생이라고 이야기하니, 창피한 듯 자리를 옮겼습니다.  어떤 자의 <영>은 ‘거지’가 되어서 구걸하고 다녔습니다. 아는 척을 안 하려다가 이야기하니, 그제야 알아보고 “선생님!” 하고 불렀습니다. 자기가 섭리사 나간 것을 미안하게 여기고 괴로워했습니다. 후회하면서 “과거가 하나의 꿈같아요.” 했습니다. 그 <영의 모습>을 보니, ‘무너진 폐허’ 같았습니다.  어떤 자의 <영>은 ‘귀신’이 되어 귀신들과 같이 다녔습니다.  어떤 자는 과거에 그 <육신>이 선생과 한 상에서 같이 먹고 마시던 자인데, 그 <영>은 시커먼 옷을 입고 얼굴은 괴물같이 변해 있었습니다. ‘이렇게도 변하는가?’ 놀라서 쳐다보니, 그도 선생을 보고는 부끄러워서 자리를 피했습니다. 그러고는 많은 자들과 같이 광야 같은 삭막한 길을 갔습니다.  이 모습을 보고 와서 <노래 한 곡>을 지었습니다. 이 곡의 가사는 지난주 수요말씀 중에 전해 줬지요? 곡의 제목은 ‘주님을 잃고서’입니다. 이 곡은 <주님을 찾아오는 희망의 곡>으로 지었습니다. 못 들은 사람들이 있으니, <가사>만 한 번 더 읊어 줄까요? 주님을 잃고서 <주님>을 잃고서 <내 갈 길>도 잃었네. 아직 가야 할 길은 머나먼데 내 가는 길을 멈추고 성령의 감동에 주님을 찾아갑니다. 주님 가신 길을 따라가렵니다. 나의 생명과 사랑과 희망 되신 주님 세상은 무지개 같은 세상, 환상의 세상, 황혼으로 허무하게 끝나는 세상입니다. 주님과의 영원한 사랑은 황금 천국, 영원합니다.  영의 세계에서 그 영들의 얼굴을 보고 오면, 마치 육신이 40일 금식을 한 것같이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하게 됩니다. 매일 밤마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의 영’과 ‘세상에서 사는 자들의 영’을 봅니다. 육의 <얼굴>은 미인으로 빛나도, 그 <영>은 ‘그 육신의 행위’를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아무도 모르는 것이지만, <자신의 죄>와 <육신의 각종 행위>를 <영>이 몽땅 다 가지고 ‘영의 모습’이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보통 사람만도 못한 영의 모습>으로 <자기 육의 삶>을 따라 초라하고 비참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 <영의 세계>는 ‘민감’해서 <육의 생각과 행위>를 ‘영’이 그대로 몽땅 받아서 그대로 ‘영의 형체’를 형성하고, <영>은 ‘변화된 그 형체’로 영원히 살아갑니다. <영의 모습과 형체>는 ‘그 육의 생각과 행실의 상태’입니다. <육의 행실>로 ‘영의 형체’가 형성됩니다.  섭리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육신>은 예쁘고 멋진데, <육의 행실>을 보면 죄를 짓고 연애나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영>을 보면 까만 옷을 입고 다니고, 키도 작고, 얼굴도 어둡습니다. <육신>과는 아예 딴판입니다. 이는 ‘상징’으로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육의 행실>이 그러하니, 그 <영>도 아예 성장이 안 돼서 그렇습니다. 그 <영>을 보니, 정말 실망이었습니다.  그래서 하나님은 <마음>을 보십니다. 그리고 <행실>을 보십니다. <영>을 보십니다. 그것을 기준으로 ‘그 육신’을 대해 주십니다. 모두 <마음과 생각, 혼과 영>을 보고 <육>을 대한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모두 ‘혼과 영’을 봐야 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니, ‘자기 혼과 영’을 보기 바랍니다. 기도하고 혼의 세계에 가서 ‘혼과 영’을 보면 됩니다.  말씀을 하나도 안 배운 사람인데 선생과 연결되어서 ‘혼’을 보라고 편지로 말해 줬더니, 어느 날 ‘자기 혼’을 봤다고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어떻게 하면 혼과 영이 더 예뻐지고 멋있고 아름다워지느냐고, 어떻게 하면 혼과 영이 더 좋은 곳에 가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행하고, 꺼리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답해 줬습니다.  <영혼 보는 것>을 안 배우고 안 하면, 섭리사에 온 지 오래됐어도 이제 온 사람보다 <영혼 보는 차원>이 낮고 <영의 세계>에 둔합니다. 그러면 <육>만 보고 판단하여 ‘육적’으로 행합니다. 어려도 - 그림 그리는 것을 배우면 컸어도 - 안 배운 자보다 잘 그리듯, <영의 세계>도 그러합니다. 배워야 갑니다. 노력해야 갑니다. 실력이 있어야 갑니다.  한국의 금빛 계시자는 10대인데, <자기 영>도 잘 보고 <타인의 영>도 잘 봅니다. 그 면의 ‘전문가’입니다. ‘국가 대표 급’입니다. 자꾸 노력하고 연구하며 성령께 이야기하니, 잘 보는 것입니다.  <꿈>도 ‘하나의 영의 세계’입니다. 낮에 자기 생각과 행위가 흐리멍덩하면, 꿈도 흐리멍덩하게 꿔집니다. 낮에 자기 생각과 행위가 깨끗하지 못하면, 꿈에 자기가 더러운 곳에서 다니거나 더러운 옷을 입고 있습니다. <꿈에 본 자기 모습>이 ‘자기 혼’입니다. <영>을 보는 것은 어려우나, <혼>은 조금만 노력하면 볼 수 있습니다.  <혼>은 꿈에서 여기저기 많이 다닙니다. 육신의 100배, 1000배 이상 다닙니다. <혼과 영>을 볼 줄 알아야 됩니다. <영>에게 ‘관심’을 가지고 자꾸 보여 달라고 해야 됩니다. 자꾸 배우고, 기도하여 신령해야 됩니다. <혼과 영>에게 ‘관심’이 없으면, <육신>만 보고 행하니 ‘육적인 자’가 됩니다. <영의 세계>를 봐야 충격 받고 행하여 ‘차원’이 높아집니다.  <혼>이나 <영>이 많이 안 커서 키가 작고 빛나지 않아도 <육>이 열심히 하면, 바로 혼과 영의 키도 커지고 예뻐지고 멋있어지고 아름다워집니다. <육신의 행위>에 따라서 <자기 혼과 영>을 만드는데, 마치 헌 집을 허물고 새 집을 더 크고 멋있게 짓는 격과 같습니다. <생각>이 주 안에서 제대로 기능을 하며 그 생각을 <자기 행실>로 옮겨서 <자기 생각과 행실>로 ‘자기 혼과 영’을 변화시키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는 다릅니다. ▸ <육의 세계>는 ‘육의 것을 쥔 자들’이 휘날립니다. ▸ <영의 세계>는 다릅니다. - 육신이 하나님과 주를 어떻게 대하냐, - 육신의 생각과 행실이 어떠하냐, - 그 사명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쥡니다.  <정치인들>이 ‘정치권력’을 쥐어도 ‘경제’는 못 쥐고 ‘예술의 권세’는 못 쥡니다. 이와 같이 <육의 세계를 쥔 자들>이 ‘육의 것’은 쥐어도 ‘하나님이 주신 사명의 권세’와 ‘영의 것’은 못 쥡니다. <영의 세계>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가지고 권세를 잡습니다. <영의 세계를 쥔 자들>은 세상에서 정치·경제·예술을 쥔 자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큽니다. 이들은 ‘영원한 주권’을 쥐고 있습니다.  <영의 세계에서 가지고 있는 집 한 채>만 해도 엄청난 값입니다. 세계 재벌들의 모든 재산을 다 합쳐도 ‘영계의 집 한 채’도 못 삽니다. <육의 세계의 것>은 변동이 있고, 육의 세계에서나 크게 봅니다. 영원성이 없습니다. 고로 언젠가는 끝납니다. 바람 잡듯 끝나는 허무한 세계입니다.  <영의 세계>에서는 <영의 인물과 몸>에 ‘그 권세’를 지니고 있습니다. 굳이 다른 것이 없어도 <영 자체>가 ‘권세’입니다. 그것도 ‘영원히’ 가지고 있으니, 그리도 큽니다.  <육의 것>은 ‘한때’가 가면, 마치 꽃이 지듯 끝납니다. 아무리 세상에서 <주권자>를 했어도 ‘육의 왕’입니다. 임기가 끝나면 ‘평범한 자’입니다. 제대로 못 하면, 임기 후에 쇠고랑을 차고 끌려 다닙니다. 그 영들이 영의 세계에 가면, <영의 권세를 쥔 주권자> 밑에서 시중을 듭니다. 아니지요. 시중들기도 어렵습니다. 신발 챙기는 자가 되기도 어렵습니다. 혹은 그 영이 사망으로 가서 아예 만나지도 못합니다.  <메시아 예수님>은 정치·경제·예술을 쥔 자들 앞에는 ‘일반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만왕의 왕>입니다. <영의 세계의 왕>입니다. 고로 <영의 세계>에서는 모두 ‘그 밑에’ 있습니다. 마치 군대에서 상관으로 모시던 자가 제대하여 민간인이 되고, 자기는 사회에서 사장인데 그 상관이 자기 밑에 들어와 일하는 격입니다. 마치 <호랑이> 앞의 ‘토끼’ 같아서 모두 ‘주 앞’에 서면 두려워합니다. 세상 영웅 열사라도 ‘주 앞’에는 그 영들이 떨면서 대합니다. 이 시대도 그러함을 진정 깨닫고 알고 살기 바랍니다!  <육의 세계에서 육적으로 했던 것>은 육신이 죽으면 다 끝납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 안에서 행한 것>만 육신이 죽어도 그대로 ‘영’에게 가서 영원히 남아 누립니다.  <하나님의 사람>이 제일 큽니다. <영의 세계를 쥔 자>가 영원히 큽니다. <영의 세계>를 잡아야 영원히 잡습니다!  하나님도 ‘하나님의 사람’을 최고로 크게 보십니다. 곧 ‘메시아, 선지자, 사도들’입니다. 그중에서 <메시아>를 ‘제일 큰 자’로 보시고 그를 통해 은밀히 심판도 하시고, 축복도 주시고, 그를 통해 세상을 다스리며 행하십니다. 말없이 행하고 끝내십니다. 세상이 그를 미워하고 해를 주나, 하나님은 ‘그들의 육’뿐만 아니라 ‘영’을 영원히 심판하여 영의 세계에서 다 보게 하십니다. <메시아>가 하나님께 ‘심판’도 올립니다. 그때 그 사람에게 ‘의’가 없으면, 하나님은 ‘그 영’을 ‘육’과 함께 그대로 심판하십니다. <말씀 마무리> ◎ <성령의 말씀>으로 오늘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성령의 것, 주의 것이 된 것>이 그리 크다.  <자기가 할 수 없는 일을 해 준 것>이 그리 크다. 그 일을 안 해 줬으면, 그 위치에 있지 못했다.  영원히 <천국>에 가게 해 줬는데도 그를 사랑하지 않으니, 그 죄가 얼마나 크겠느냐.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는 절대 <천국>에 못 간다.  <죄를 용서해 준 것>이 곧 <천국에 가게 해 준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얼마나 큰지 뼈저리게 깨닫지 못하니, 그런 <정신과 마음>을 가지고서는 그 <영>을 황금성 천국에 갖다 놔도 ‘신부’로서 살 수가 없다. 그 마음 상태로는 ‘신부 자격’이 안 된다.  하나님은 <마음>을 보고 뽑으신다. 곧 ‘마음과 생각이 제대로 기능을 하는지’ 보고 뽑으신다. 그리고 <행실>을 보신다. <영>을 보신다. 그것을 기준으로 ‘그 육신’을 대해 주신다. 모두 <마음과 생각, 혼과 영>을 보고 <육>을 대한다는 것을 깨달아라!  어서 <육신>이 다 늙기 전에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더 멋있고 아름답게 만들어서 <자기 영>을 멋있고 아름답게 만들어라. 이것이 <영원한 미를 얻을 수 있는 최첨단의 지혜>이며 <기업>이다.  <영의 세계>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권세다. <영의 세계를 쥔 자>가 ‘영원한 주권’을 가지고, 모두 발아래 두고 다스린다! <하나님의 사람>이 제일 크다. <영의 세계를 쥔 자>가 영원히 크다. <영의 세계>를 알아라. <영의 세계>를 보아라. <영의 세계>를 잡아야 영원히 잡는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