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01.24 (수)
180124 수요말씀(전환은 부활이다. 희망이다. 새로운 삶이다)
- 선포일
- 2018.01.24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3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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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4일 수요말씀>
전환은 부활이다. 희망이다. 새로운 삶이다
본 문 마태복음 23장 2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전환’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 오늘 말씀을 전하기에 앞서,
<지혜의 말씀 한 가지>를 간단히 해 주겠습니다.
<단상의 말씀>은 성령께서 꼭 선생 먼저 겪게 하시고,
그로 인해 지혜를 주시고, 감동을 주시고,
깨닫게 하시면서 주신 말씀입니다.
지금 한국은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선생이 있는 곳은 다행히 방바닥은 따뜻한데,
웃풍이 세서 매우 춥습니다.
처음에는 웃풍을 참고 견디기만 했는데,
곧 머리를 쓰고 <생각>을 썼습니다.
물통 네 개에 물을 넣고 담요로 덮어 놓으면,
바닥이 따뜻하니 물이 잘 안 식어서 따뜻한 물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 ‘지금 내가 추운데, 물통만 담요로 덮어 놓냐?’
하는 생각이 들면서 ‘생각을 써라. 머리를 써라.’ 했습니다.
그래서 글을 쓰거나 기도할 때
담요의 반은 내가 덮고, 나머지 반은 물통을 덮었습니다.
그동안 따뜻한 물만 생각했지, 내 몸은 생각하지 못한 것입니다.
‘진즉 이렇게 할 것을...’ 생각하며, 억울해했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일이라도 <생각>을 안 쓰면, 해결을 못 합니다.
큰일은 어떠하겠습니까?
참고 견디기만 하지 말고, <생각>을 써야 됩니다.
그러면 고생할 것이 줄어듭니다. 문제가 해결됩니다.
자연성전에서 기도할 때도 추운데 참고 견디기만 하지 말고,
따뜻한 곳에 들어가거나 기도굴에라도 들어가야 됩니다.
늘 작은 일에서부터 큰일까지 <생각>을 써야 보다 쉽습니다.
고생을 덜합니다. 문제가 해결됩니다.
겨울에 방바닥은 따뜻한데, 웃풍이 세면 춥습니다.
이때 참기만 하지 말고 <머리>를 써야 됩니다.
비닐로 창문을 막으면, 아주 따뜻해집니다.
이와 같이 신앙생활을 할 때도
가정에서나 세상에서나 교회에서 형제들로 인해 찬바람이 불면,
<머리>를 써서 그때마다 지혜롭게 행하기 바랍니다.
그것이 참고 견디는 것보다 낫습니다.
환난과 핍박도 <참아야 할 것>도 있지만,
<말하고 겨뤄야 할 것>도 있습니다.
잘 분별하여 참고 견디기만 하지 말고,
<생각>을 써서 주와 함께, 형제들과 함께 이겨야 됩니다.
한번은 대둔산에서 기도를 하는데,
극심한 눈보라가 치는데도 참고 견디다가 생각했습니다.
<생각>을 쓰니, 깨달음이 왔습니다.
바위 밑으로 가니, 눈은 안 맞았습니다.
그러나 대둔산 바위 밑은 무당들이 차지하고 있어서,
거기서 더 떨면서 고생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 고하며 우상들이 없어지도록 간구했습니다.
무조건 하면서 참고 견디기만 하지 말고,
<생각>을 쓰고 <머리>를 써서 <지혜>로 행하여
<미련함으로 인해 오는 고통>을 벗어나야 됩니다!
<전환>
◎ 이제 ‘전환’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핵심을 딱 알아듣고 즉시 행하도록 말씀할 테니,
모두 말씀을 듣고 ‘이때 전환할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꼭! 행하기 바랍니다.
<전환>은 ‘새로운 삶’입니다. <전환>은 ‘부활’입니다.
<전환기 때 전환하는 자>는 ‘전환된 시대’에서 살고,
<전환하지 못한 자>는 ‘전환되지 못한 옛 시대’에서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때가 되어 하나님이 <새 말씀>을 주시며 <새 시대>로 전환시키실 때
그때 <새 시대로 전환한 자들>은 ‘새 시대’에서 살게 되었고,
<전환하지 못한 자들>은 ‘구시대’에서 끝났습니다.
<생활 속의 전환>도 그러합니다.
한 가지를 예로 들어서 이야기해 볼까요?
<새벽에 하나님과 약속한 시간에 일어나서 전환한 자>는
그로 인해 ‘새로운 세계’에서 살고,
<전환하지 못하고 계속 자는 자>는 ‘잠 세계’에서 삽니다.
새벽잠에서 깨어 전환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전환>하면, 즉시 ‘새 세계’가 열립니다.
<전환>하면 ‘새 세계’가 열리지만, 전환하기가 어렵습니다.
모두 전환할 때를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기성에서 섭리사로 전환할 때, 참 힘들었지요?
이방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알고 전환할 때, 참 힘들었지요?
세상 사랑에서 삼위와의 사랑으로 전환할 때, 힘들었을 것입니다.
<전환하기>는 깊은 새벽잠에서 일어나기만큼이나 힘듭니다.
힘들지만 <전환>하니,
새 시대 새 말씀을 듣고 새 시대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새 시대를 만나 살아도
때마다 차원을 높이고 자기를 만들며 <전환>해야
<부활의 삶>이 되어 ‘희망과 감사의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
하나님과 주의 말씀을 들으면,
<그 말씀을 잊지 않고 행하는 것>이 ‘전환’입니다.
그러나 <실천>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행함으로 전환해야 ‘새로운 삶’이 시작됩니다.
행하지 않으면,
새 시대 새 말씀을 들었어도 ‘옛 시대, 옛 삶’입니다.
무엇이든 <전환>이 그리도 힘듭니다.
<생각의 전환, 행실의 전환, 생활의 전환>입니다.
그러나 전환하면, ‘새 시대’이며 ‘부활’이며 ‘희망’입니다.
안 하면, ‘구시대’이며 ‘죽은 삶’입니다. ‘제자리’입니다.
고로 쳇바퀴 돌듯, 희망도 기쁨도 없습니다.
<청소하여 깨끗하게 하는 것>도 ‘전환’입니다.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는 것>도 ‘전환’입니다.
<차원을 높이는 것>도 ‘전환’입니다.
<날마다 자기를 더 좋게 만드는 것>도 ‘전환’입니다.
전환하면, ‘부활의 삶, 새로운 삶’이라서 좋습니다.
안 하면, ‘죽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전환’하기가 힘듭니다.
그래도 <전환한 자>는 더 이상 ‘죽은 상태’가 아닙니다.
살아 있으니, 다시는 ‘옛것’을 안 합니다.
마치 새벽잠에서 깨어나 전환하면
그때부터는 거의 다시 잠자는 사람이 없듯,
<전환한 자>는 다시는 ‘옛 삶, 죽은 삶’을 살지 않습니다.
<기도>해서 감동을 받고 깨닫고 전환하고,
<성령이 주는 감동>을 받고 전환하고,
<주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스스로 전환하고,
자기 스스로 <발전>하고 <차원>을 높이면서 전환해야 됩니다.
<전환>하기만 하면, ‘옛것, 옛 세계’에서 나와 자유롭게 됩니다.
<전환>은 마치 ‘옥에서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구시대>는 새 시대에 비해 ‘감옥’과 같고 ‘무덤’과 같습니다.
예수님도 <구시대>를 보며 ‘회칠한 무덤’이라고 했습니다.
저마다 <신앙의 구시대>를 벗어나 전환하고,
새 시대를 만났어도 <생활 속의 옛것>을 벗어나 전환해야 됩니다.
<전환할 때>가 언제인지 저마다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알고도 안 합니다.
<전환>이 얼마나 좋은지도 압니다.
그러나 알면서도 못 합니다.
이유는 구시대에서 잠들어서입니다.
자기 생활에서 잠들어서입니다.
세상이나, 이성이나, 동성이나, 자기 좋아하는 것에 빠져서입니다.
이미 자기가 살면서 습관이 된 것을 새롭게 하려니,
그 순간 새로운 시작이 힘들어서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새벽에 ‘일어나야 되는데...’ 하면서도
일어나기 귀찮고 싫어서 안 일어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일어나서 몸을 움직여 할 일을 하기 시작하면,
계속 잠만 자면서 누워 있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어차피 일어나야 됩니다.
어차피 일어날 것, 빨리 전환하고 일어나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생활도 그러합니다.
<제때 전환하지 못한 자>는
제일 좋은 때를 놓치고 2차, 3차, 4차 전환의 때에 합니다.
어차피 전환할 것인데 질질 끌다가
<제일 좋은 때>를 놓치고 나중에 전환하니,
인생 나이가 들어 누릴 시간이 적고 희망이 적습니다.
마치 섭리 10대 중후반, 20대 초반에 섭리사에 올 자들이
<제일 좋은 때>를 놓치고
20대 중후반, 30대, 40대, 인생 해 그늘에 오는 것과 같습니다.
새벽에 자기 정한 시간에 일찍 일어나 전환하듯이,
만사에 전환할 것, 부활할 것, 새롭게 할 것을
꾸물대지 말고 즉시 행하기 바랍니다!
늦게 하면, 다른 사람은 일찍 하고 떠났는데
그 뒤를 따라가는 것 같아서 더 힘듭니다.
<먼저 간 자>를 못 따라갑니다.
<먼저 간 자>는 이미 얻고, 얻은 것을 가지고 힘 받고,
차를 타고 더 가서는 또 받고, 그다음에 비행기를 타고 더 갑니다.
고로 못 따라갑니다.
<주>는 이미 전환했습니다. 부활했습니다. 새롭게 했습니다!
모두 어서 행하기 바랍니다!
<전환한 자>는 ‘새 시대 혜택’을 받고 살아가고,
<그때 순간 전환하지 못한 자>는
새 시대에 왔어도 ‘새 시대 혜택’을 못 받고 살아갑니다.
절대로 <전환의 때>에 전환해야 됩니다.
마음과 생각으로 깨닫게 해 줄 때,
그때 말씀을 듣고 전환해야 됩니다.
그때 못 하면, 못 하고 끝납니다.
지금이 ‘또 새롭게 전환할 때’입니다.
<회개하여 깨끗이 하고, 차원을 높여 전환할 때>입니다.
그리고 주를 맞아야 됩니다!
그래야 ‘희망과 감사’이며 ‘부활과 기쁨’입니다.
마지막으로 성령께서 한마디 더 해 주셨습니다.
“<전환한 자>는 ‘성공한 자’다.
<섭리역사에 온 자>는 ‘성공한 자’다.
이제 잘 간수하고 관리하고 가면 된다. 끝까지 가라.
이미 역사를 펴면서 전환하고 휴거됐으니, 계속해라.
휴거를 뺏기면, 다시 하기 어렵다.
때가 지나갔기 때문이다.
혹여 빈손으로 있어도, <휴거된 자>들은 걱정하지 말아라.
<휴거된 자>는 ‘소유를 팔아 보화가 묻힌 밭을 산 자’다.
고로 ‘축복’을 받는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꺼리는 것을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는 것>도 ‘전환’입니다.
<고칠 것을 고치고 자신을 더 빛나게 만드는 것>도 ‘전환’입니다.
<생각과 행실의 차원을 높이는 것>도 ‘전환’입니다.
<신앙과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것>도 ‘전환’입니다.
<전환>하면 ‘딴 세상’입니다. ‘새로운 세계’입니다.
<전환>은 ‘부활’입니다. ‘새로운 삶’입니다.
고로 ‘희망과 기쁨과 감사의 삶’으로 뒤바뀝니다.
모두 주를 맞기 전에 전환할 것이 무엇인지,
새롭게 할 것이 무엇인지, 부활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을 쓰고 <머리>를 써서 깊이 생각하고
꼭 ‘전환의 삶, 부활의 삶, 희망의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